45가지 코칭가이드
데이비드 미스키민, 잭 스튜어트 지음 | 북허브
45가지 코칭가이드
데이비드 미스키민, 잭 스튜어트 지음
북허브 / 2012년 10월 / 302쪽 / 15,000원
1. 코칭을 향한 첫걸음
부모가 아이와의 코칭 관계를 발달시키는 것은 스포츠 코칭과 비슷하다. 그러나 스포츠에서의 코칭과 달리 우리는 아이가 경쟁에서 이기도록 준비시키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접근방식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 윈윈(win-win)하는 방법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이가 상대편을 이기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만의 특성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려는 것이다. 물론 조직 코칭과 유아 코칭 사이에는 공통점도 있다. 훌륭한 매니저는 직원들이 각자 개성 있는 사람으로 발전하고 성장하길 바라기 때문에 그들의 재능과 경력에 대한 그의 열망은 현실이 된다. 매니저는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 또한 큰 만족감을 갖게 된다. 이것은 부모-자식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당신의 아이가 가치 있는 일과 삶의 기술에 대해 배우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코칭을 통해 당신은 아이에게 자극을 주는 역할 모델이 될 것이고, 자녀는 당신이 가진 특성과 기술을 따라 하면서 자신의 삶을 변화시켜 나갈 것이다. 당신이 아이를 위하여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코치가 되려 한다면 일상에서 사용 중인 방법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대화를 위해 좋은 분위기 만들기, 평범한 일상의 기회 사용하기, 코칭을 하는 것에 의미 부여하기, 말하기 전에 무엇을 말할지 조금 더 생각하기, 의견을 제시하기보다는 질문 사용하기, 확실하게 동의한 행동을 하고 모니터링하기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 책은 간단하지만 강력한 자녀 코칭의 성장모델(Growth Model)을 소개하고 있다. 이 모델은 목표(goal)를 설정하고, 아이가 현실(reality)을 인지하고, 추가적인 선택지(option)를 인식하도록 하며, 스스로 나아갈 길을 선택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45개의 코칭 카드를 기초로 하여 6가지 세트를 구성하였다. 이 세트들은 ① 라포(Rappo) ② 자신감(Self-confidence) ③ 학습(Learning) ④ 코칭(Coaching) ⑤ 스트레스 조절(Optimising stress) ⑥ 조커(Jokers)로 구성되며, 각각의 세트는 부모 코칭의 중요한 측면을 포함한다.
2. 코칭 대화
코칭 대화는 다양한 양육 관련 이슈를 다루고 있는데, 다음은 라포(Rappo)와 관련된 코칭 대화의 사례이다. 이것을 보면 일상적인 대화가 어떻게 코칭 대화가 될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코칭 대화 1 - 라포>
재영: “어제 쟁반의 음식을 떨어뜨렸는데 아빠가 야단을 치셨어요.”
엄마: “라포를 잃어버렸구나.”
재영: “라포? 그게 뭐예요?”
엄마: “아, 미안. 다르게 표현해볼게. 너는 누군가와 친해졌다는 것을 어떻게 아니?”
재영: “몰라요.”
엄마: “아빠가 너를 꾸짖었을 때 느낌이 어땠니?”
재영: “힘들었어요. 저에게 소리 지르고 욕도 하셨어요.”
엄마: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났니?”
재영: “제가 먼저 죄송하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아빠는 계속 화를 내시며 제가 그것들을 모두 치우게 하셨죠. 그 후에 제가 ‘차 한잔 드릴까요?’라고 묻자 아빠는 진정하시고 훨씬 온화해지셨어요.” 엄마: “어떻게?”
재영: “아빠는 웃으며 ‘이리 온’ 하고 말하고 절 꼭 껴안았어요.”
엄마: “그럼 다시 라포가 형성되었구나?”
재영: “그런데 라포가 뭐예요?”
엄마: “편안한 상태, 그게 바로 라포라는 거야.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난다면 넌 어떻게 다르게 행동할 수 있겠니?” 재영: “곧바로 죄송하다고 할 거예요.”
엄마: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
재영: “그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아빠에게 물어볼 수 있어요. 그러면 아빠가 화내는 것을 제가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아빠가 알 거예요.”
<코칭 대화 2 - 자신감>
정희: “엄마, 난 왜 항상 서투를까요?”
엄마: “언제 그렇게 서투르다고 느꼈니?”
정희: “바닥에 노트를 떨어뜨리거나 물컵을 쏟아 버릴 때요.”
엄마: “단지 그 일 때문에?”
정희: “그렇다고 생각해요.”
엄마: “네가 서투르다고 계속 주장하면 네가 믿는 그대로 된단다.”
정희: “하지만 저는 그렇다고 생각되는 걸요.”
엄마: “간단한 말 실험을 한번 해보자. ‘너는 우아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떠니?”
정희: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아요.”
엄마: “그럼 만일 네게 자신감이 생긴다면 어떻겠니?”
정희: “좋아요!”
엄마: “네가 자신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봐. 어떠니?”
정희: “굉장히 좋아요.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알고 있고 제가 다 알아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 “기분이 어떠니?”
정희: “아주 좋아요, 진짜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엄마: “잘했어, 이 순간을 기억하렴, 무슨 일이 생기든지 너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라고 여기게 될 거야.” 정희: “고마워요, 엄마. 엄마는 저의 스타예요!”
3. 깨닫는 질문과 온전한 경청
질문은 모든 코칭 과정에서 중요하다. 질문은 자녀에게 깨달을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중립적인 반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녀가 한 행동에 대해 코칭 질문을 하면, 아이는 무의식적으로 행동했더라도 자신이 한 행동의 의미를 대답을 통해서 설명할 수 있게 된다. 행동의 의미를 인식하도록 이끄는 것은 잠재적으로 책임감과 주체성을 길러 준다. 우리는 좋은 질문의 위력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지식활용 질문(knowledge accessing question)을 사용한 부모와 아이 사이의 대화 사례를 한번 살펴보자.
성수: “저는 이 상황이 행복하지 않아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엄마: “왜 그런지 생각해보자. 너를 괴롭히는 게 뭐지?”
성수: “잘 모르겠어요.”
엄마: “만약 너를 괴롭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면 뭐라고 말할 것 같니?”
성수: “선생님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얘기할 거예요.”
엄마: “너는 선생님을 신뢰하지 않는구나. 무엇이 그렇게 생각하도록 만들었지?”
성수: “선생님이 너무 모호해요. 자신이 말한 것에 대해 태도를 분명히 하지 않아요.”
엄마: “그럼 너는 이 상황이 나아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니?”
성수: “제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거요.”
엄마: “좋구나.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니?”
성수: “네. 저에게 아이디어를 줄 다른 선생님이 있어요.”
엄마: “언제 그분에게 연락할 거야?”
성수: “오늘이요!”
위의 사례에서 성수는 곧바로 명쾌함을 얻었다.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정하고 긴장이 완화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식활용 질문을 이용한 결과이다. 전통적인 질문으로 접근하는 것과 지식활용 질문을 이용하여 접근하는 것의 주요한 차이는 문제에 직접 관심을 가지고 결과(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는 것이다. 즉 자녀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발전적인 대안을 찾기 위해 자녀와 협력하는 것이다. 요약하면 당신은 자녀의 대답이 보다 정확하고 구체적일 수 있도록 질문하는 것을 목표로 하게 된다.
만약 당신이 질문 능력을 향상시켰다면 우리는 반드시 그 대답에 집중해야 한다. 부모는 향상된 경청 기술을 가지고 코칭에 임해야 한다. 코칭 관계에서는 신뢰를 구축했을 때 감정적인 내용을 더 많이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우리가 더 큰 관심을 보일수록, 그 사람 역시 우리에게 더 큰 관심을 보인다. 의사소통의 목적이 무엇이든 간에 거기에는 적극적인 경청, 솔직한 생각과 감정의 표현, 관계의 변화가 포함되어야 한다. 우리의 관계 변화는 충분히 강조할 가치가 있다. 변화의 가능성이 없다면 의사소통 과정은 메마르고 생명력이 없으며 아무런 의미가 없다.
4. 자녀의 성장
코칭 방법으로 우리는 GROW 모델을 제안한다. GROW 모델은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하는 것을 구성된다. ① “자녀의 목표(Goal)는 무엇인가?” ② “지금의 현재 상태(Reality)는 어떠한가?” ③ “자녀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을 선택(Option)할 수 있는가?” ④ “실행 계획(Way forward)은 무엇인가?”
첫째, 목표. 모든 성공은 우리가 무엇을 갖거나 성취하길 원하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아이가 무엇을 성취하고 싶어 하는지 알려면 다음과 같이 물어보라. “미래에 네가 원하는 모습을 상상해보고 엄마 아빠에게 설명해 줄래?” 목표를 설정할 때 성취하고 싶은 목표에 대해 깊이 생각한 다음 종이에 기록으로 남기는 두 단계 과정을 거치면 목표를 실현하는 힘이 커진다는 것을 기억하라.
둘째, 현재 상태. 중요한 것은 자녀의 현재 상태이지, 당신의 현재 상태가 아니다. 자녀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려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요즘 네가 신경 쓰는 것은 무엇이니?”, “요즘 네가 어렵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이니?”, “요즘 너에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니?” 그런 다음 이렇게 질문하라.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네가 원하는 현재 상태에서 부족한 것은 무엇이니?” 자녀에 대한 당신의 태도는, 지금까지는 불가능하다고 믿어 왔던 것을 아이가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는 것임을 기억하라. 자녀와 나누는 모든 대화에서 그들의 말을 들어 주어라.
셋째, 대안. 목표와 현재 상태를 안 다음에는 현실과 목표 사이에서 발견한 차이를 좁히기 위한 대안을 만들어 내야 한다. 아이들은 풍부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다. 그들에게 창의적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여러 방법을 생각하고 그 일에 도전하는 것을 즐기라고 말해 주어라. 자녀가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다음과 같은 말을 해보라. “네가 할 수 있는 것을 최소한 6개 정도 말하고 적어 보렴. 깊이 생각하지 말고 어떤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적어 가면 돼.”
넷째, 실행 계획. 자녀에게 질문을 하라. “어떤 대안에 가장 관심이 있니?”, “너는 무엇을 할 예정이며, 언제 할 거니? 네가 선택한 대안들을 완수하기 위해 네가 반드시 해야 하는 행동의 목록을 작성해 보렴.”, “보고, 듣고, 느끼고, 냄새 맡고, 맛보는 것 중 어떤 것을 경험했을 때 너의 목표가 잘 성취되었다고 생각되니?” 실행 계획은 각각의 대안을 고려해 보고 이 중 몇 개를 선택하도록 한 후, 그것이 자녀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에게 최선의 것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러한 코칭 과정을 경험하면 당신은 자녀가 전에 경험하지 못한 깊은 수준의 자신감을 가지고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간다는 것을 재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5. 라포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과 정말 잘 지내고 있다면 당신과 그 사람 사이에 라포(Rapport)가 형성된 것이다. 여기서는 당신과 자녀 사이의 라포 향상과 당신과 자녀에게 영향을 주는 라포 기술의 숙련을 다룬다. 우리가 발견한 한 가지 접근법은 아이에게 몇 가지 주제(예: 신뢰, 존중, 몸짓 언어 등)들을 다룬 카드를 읽게 한 다음 그것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첫째, 신뢰. 신뢰는 나를 성장시키고 당신을 더욱 존중하게 한다. 신뢰는 우리의 관계를 즐겁게 만들어 주며, 서로 배우고 도와주는 원천이 된다. 상대가 나를 더욱 믿을수록 나는 통제받는 느낌이 덜 든다. 내가 통제받는 느낌을 덜 받을수록 나의 책임감은 커진다. 신뢰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질문은 다음과 같다. “네가 나를 더욱 믿게 하기 위해 엄마 아빠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네가 어른들을 신뢰할 수 있게 엄마 아빠가 도와줄 수 있을까?”
둘째, 존중. 상대가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나는 잃을 게 없고 우리는 서로에게 동의할 수 없다. 상대가 나를 존중한다면 내가 나 자신을 존중하고 상대를 존중하기가 더 수월해질 것이다. 상대가 말을 할 때 말을 막지 말고,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는지를 그에게 말해 주어라. 그래야 대화하기 편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 존중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질문은 다음과 같다. “의견 차이가 날 때, 존중을 다시 얻거나 유지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엄마 아빠가 너를 더 존중할 수 있을까?”
셋째, 몸짓 언어. 나는 상대가 나처럼 앉거나 설 때 서로 의견이 같다고 생각한다. 상대가 내 말에 동의하더라도 몸을 돌리고 있거나, 나와 다르게 앉거나 서면 서로 의견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기분이 좋을 때에는 마치 우리가 서로를 지탱해 주는 북엔드처럼 보일 때도 있다. 이처럼 몸짓 언어는 라포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당신이 무엇을 어떻게 말하는가 하는 것보다는 어떠한 상태로 상호 작용하는지가 더욱 중요하다. 이러한 몸짓 언어를 키우는 질문은 다음과 같다. “사람들이 대화할 때 너는 무엇을 알고, 듣고, 느끼니?”, “대화할 때 너는 어떤 내적 그림(이미지), 소리, 느낌을 경험하니?”
6. 자신감
어떤 것을 성취하려면 자신감이 필수이다. 자신감은 다음 개념들을 포함한다. 첫째, 자부심(self-esteem). 우리가 자신의 삶에 더욱 책임을 지고, 현실적인 위험을 감수하고, 과거에 연연하지 않으며, 원망과 억울함을 털어내 버릴 수 있을 때 자부심은 점차 커질 것이다. 실수는 우리가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이다. 진정 성공을 원한다고 느낄 때 성공의 문은 열릴 것이다. 둘째, 자아 가치(self-worth).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고, 도움을 주고, 책임을 지게 됨으로써 자아 존중감을 일으킬 수 있다. 우리 자신을 부드럽게 대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알고, 이 여행이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을 인식한다면 자아 존중감이 자라게 될 것이다.
셋째, 자아 이미지(self-image). 자아 이미지는 우리가 거울을 볼 때 생각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 대화이고 우리가 어떻게 느끼는가 하는 것이다. 자아 이미지는 우리가 유용한 비판의 방법으로 피드백을 하거나 다른 사람이 우리를 과소평가하려는 시도를 거부할 때 형성된다. 넷째, 자아 신념(self-believe). 나 자신을 믿는 것은 나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든다. 만약 내가 가치 있고 경쟁력이 있다고 믿는다면 그것이 바로 세계를 향해 내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것이 진정한 내 모습이다. 그렇다면 나를 멈추는 모든 것은 나의 착각이다. 자아이미지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다음과 같이 말해보라. “나는 유능하다.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다. 나는 사랑스럽다. 나는 할 수 있다.” 이것을 큰 소리로, 확신을 갖고, 부끄러워하지 않고 말할 수 있을 때 자신의 잠재력은 빨리 실현된다. 다섯째, 자아 존중(self-respect). 자기 자신을 존중할 수 있어야만 다른 사람도 존중할 수 있다. 자신을 존중할 때 우리는 자신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어떻게 우리가 세계에 존재하는지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끼며, ‘자기’의 존재가 무엇인지에 의미를 두고 그것을 알아 가기 위해 힘과 노력을 쏟게 된다.
7. 학습
“우리는 자신으로부터 어떻게 배울 수 있을까?”, “다른 사람이 된다는 것은 어떠한 느낌을 갖게 할까?” 어떤 까다로운 문제를 배워야 하는 상황에 놓였을 때, 당신이 아는 어떤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봄으로써 그러한 문제를 풀 수 있다. 그 사람이 되어 보는 것은 그가 생각하고 추론하고 이해하는 방식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잠시 동안 당신의 몸으로부터 주의를 돌려 당신을 바라보라. 당신의 주의와 관심이 필요한 순간에 즉시 당신의 몸을 인식하고, 100% 당신이 되고, 당신의 눈과 귀와 느낌을 가지고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주목하라. 이 기술들을 의식적으로 연습하라. 어려운 순간에 당신 자신을 관찰하라. 무언가를 타인의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을 때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