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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샷에 집중하라

피아 닐손, 린 메리엇 지음 | 루비박스
알고 있는 것을 잊고, 알 것을 배워라



모든 골프 교습서는 스코어를 낮춰준다고 약속하지만 우리는 당신을 보다 나은 플레이어로 만들려고 한다. 우리가 제공하는 것은 임시변통을 위한 즉석 수선이 아니고, 당신의 기량이 어느 수준에 있든지 간에 능력을 최고로 활용하도록 해줄 것이다. 당신은 골프를 더 잘 즐기는 방법을 배울 것이고 골프를 두려워하지 않고 애착이 가는 게임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울 것이다. 전통적인 가르침은 스윙을 개인으로부터 분리시키고 연습을 실제 골프에서 분리시키지만 우리는 이 둘을 통합시킨다. 대부분의 지침서는 지도자의 지식에 초점을 맞추지만 우리는 학생의 잠재력에 초점을 둔다.



우리의 접근방식에서 중요한 사항은 통제할 수 있는 부분만 관여하라는 것이다. 골프의 목적은 너무나도 간단한, 볼을 홀 속에 집어넣는 것이다. 게임을 복잡하게 만들지 말자. 자신이 지배할 수 없는 일에 대해 안달하며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자. 보다 효율적으로 볼을 홀 안에 넣으려면 모든 에너지를 통제할 수 있는 목표에 집중시켜야 한다. 이제 여러분은 바로 앞에 놓인 볼을 때리는, 즉 주어진 과제에 정신을 집중시킬 수행집중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모든 샷은 목적이 있어야 한다. 연습 샷도 마찬가지다. 그래야 좋은 골프 습관이 형성되고 신뢰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며, 배운 것에 대한 신뢰감도 쌓이게 된다. 모든 골퍼들이 절실하게 요구하는 것은 일관성 있는 플레이다. 연습과 골프 코스에서의 수행력에 보다 주의를 집중하면 생각보다 자신이 훨씬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일관성 있는 버릇들은 게임을 망칠 때든 잘 풀어갈 때든 영향을 미친다. 이를 인지하고 이해하는 것을 골프 치료 요법(golf therapy)이라고 한다면, 치료요법을 위해 당신은 골프에 대해 배웠던 것 중 일부는 버려야 할 것이다. 머릿속을 비워서 지혜가 흘러 들어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



골퍼라면 누구라도 자신의 샷이 마음속에 그렸던 그대로 날아갈 것이라고 확신했던 경우가 있을 것이다. 반면 볼이 어디로 날아갈지 전혀 모르기 때문에 백스윙조차 하기 두려웠던 경험도 있을 것이다.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드는 것일까? 태도이다. 그리고 다른 것이 더 보태진다면 그것은 인지력과 마음 상태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변화시키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신뢰할 수 있는 습관을 몸에 익히고, 습관을 연습장에서 골프 코스로 옮겨 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게임을 바꾸기 위해서 생각을 바꿔라



잭 니클로스는 어떤 라운드를 만족스럽지 못하게 끝내자, 바로 연습장으로 향했던 적이 있다. 그는 양동이에서 볼을 꺼내 발 앞에 두고 팔짱을 끼고 볼을 쳐다보며 서 있었다. 볼을 응시한 지 몇 분이 지난 후 그는 캐디에게 말했다. "이제 알았네." 그리고선 샷 한 번 안 치고서 연습장을 떠났다. 다음 날 그는 65타를 치고 대회에서 우승했다. 그는 골프가 클럽을 휘두르는 것과 같이 기술적인 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던 것이다.

골프는 신체적, 기술적, 정신적, 감정적, 사회적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이 5가지는 모두 당신의 타수에 영향을 미친다. 당신이 5가지 요소 중 하나라도 약하면 그것이 스윙에서 드러나게 되겠지만, 그렇다고 스윙이 기술적인 문제를 갖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좋지 않았던 스윙이 중압감 아래에서 긴장했기 때문에 나온 것이라면, 100만 개의 연습 볼을 치는 것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좋지 못한 스윙은 좋지 못한 샷을 낳는다. 그리고 좋지 못한 스윙을 낳는 것은 좋지 못한 생각이다. 경기를 할 때 모든 능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당신 자신이 마음, 몸, 가슴 모두로 이루어져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골프는 空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경기에서 골프의 5가지 요소를 찾아내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면 깊이 있는 존재로 성장하는 과정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1991년 스웨덴 팀 수석 코치 피아는 선수들에게 VISION 54의 개념을 소개했다. 선수들은 모두 한 번쯤은 코스의 모든 홀에서 버디를 한 경험이 있다. 그렇다면 왜 18개의 버디를 하루에 하지는 못할까? 그들은 할 수 있다. 그저 아직 한 라운드에 하지 않은 것뿐이었다. 이렇게 하여 VISION 54는 태어났다. 54는 타수이지만 그것이 진정으로 상징하는 것은 인간이 스스로의 가능성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지속적인 가르침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는 과정이다. 당신은 54타를 칠 수 없을지는 모르지만 그것을 일어나게 해줄 과정에는 전념할 수 있다. 전념하는 마음이 바로 54라는 목적의 비밀이다.

상자 안에서 생각하라



연습장의 볼 위에 볼을 놓아라. 볼 뒤로 1야드(당신이 볼과 스탠스를 취할 수 있을 정도의 공간) 정도에 3피트 길이의 털실 조각을 샷의 의도된 방향에 직각이 되도록 두 개의 티를 이용해서 땅에 고정시켜라. 이제 실 뒤에 서서 어깨와 목표가 직각을 이루도록 하라. 이제 당신은 생각상자 안에 들어선 것이다. 털실을 가로질러 한 발짝 걸어가, 볼 앞에서 자세를 잡아보아라. 이것이 수행상자다. 모든 결정은 생각상자 안에서 이루어진다. 당신이 우리가 결정선이라고 부르는 선을 넘어가면, 그만 생각하고 실행하라. 당신이 생각상자 안에 있을 때에는 샷의 모든 변수를 고려하며 생각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샷을 하기 위해 결정선을 넘었을 때는 샷에 절대적으로 몰입하고 있어야 한다. 의심은 뒤로 남겨두어라. 확신을 가지고 스윙하라. 그렇게 간단하다.



생각상자는 분석적이고, 왼쪽 뇌의 영역이고 디지털적이며, 지적인 사고를 하는 곳이다. 여기가 목표지점까지의 거리를 생각하고, 위치를 분석하고, 샷의 종류를 생각하고, 클럽을 고르고, 바람을 고려하며, 스윙을 결정하고, 연습스윙을 해보는 곳이다. 이것들은 거의 외부적인 요소들이다. 그러나 플레이어 자신이 내부적으로 어떤 샷이 이 순간에 가장 믿을 만하다고 느껴지는지 정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점을 점검해야 한다. 수행상자는 감각적이고, 오른쪽 뇌의 영역이고, 아날로그적이며, 직감적인 곳이다. 여기서는 자기 자신과 목표와의 관계가 설정된다. 어떤 사람은 클럽을 잡자마자 샷을 해버린다. 어떤 사람은 노래를 흥얼거린다. 수행상자는 느낌에 관한 것이다. 몰입이 되어 최고의 기량을 과시하려면 수행상자 내에서 디지털적인 생각이란 있을 수 없다.



결정선을 넘어 수행상자로 들어간 후면 목표 외의 것은 눈에 들어올 수 없다. 볼 앞으로 다가서라. 목표에 초점을 맞추고 다른 것은 모두 버려라. 수행상자는 당신이 생각상자 안에서 내린 결정에 대해 두 번째 추측을 하는 곳이 아니다. 여기서 당신은 그저 클럽을 휘두르고 샷만 해야 한다. 이러한 의식을 일련의 과정에 포함시킴으로써 당신은 원하는 곳에 볼을 떨어뜨릴 확률을 높일 수 있다.

US 여자 오픈에서 두 번 우승한 맥 맬런은 소렌스탐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세계 최고의 골퍼는 가장 빠르게 경기를 하는 선수이기도 하다." 그녀는 소렌스탐이 샷을 하기 위해 섰을 때 왜글, 테이크 어웨이, 목표물을 되풀이해서 보는 등의 행동이 없다는 점을 말하는 것이다. 의심으로 감싸인 우유부단한 움직임들은 모두 생각상자에 남겨져야 한다. 결정선을 넘었을 때는 행동을 할 때다. 그때가 바로 재미가 시작되는 때이기도 하다.



작게 생각하고 크게 플레이하라



우리는 "불가능을 상상하라. 그리고 그것을 일어나게 할 방법을 찾아라" 라고 말한다. 그것이 GOLF 54의 전부이다. 불가능이란 것도 단지 가능한 것들을 이어놓은 것에 불과하다. 어떻게 연속 18개의 버디를 할 수 있단 말인가? 간단하다. 한 번의 샷으로 볼을 페어웨이에 갖다 놓고, 한 번에 볼을 그린에 올리고, 한 번의 퍼트만 하면 된다. 그것을 18번 하면 된다. 전체적으로 보면 불가능해 보이지만 그 요소를 나누어 보면 갑자기 가능한 쪽으로 넘어가게 된다. 기억하라. VISION 54는 당신의 꿈에 초점을 맞춘다. 초점의 열쇠는 스스로에게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시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골프를 하는 사람은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 그것은 US 오픈에서 우승하는 것일 수도, 100타를 깨는 것일 수도, 핸디캡을 한 자릿수로 내리는 것일 수도 있다. 미래의 목표를 가지고 끊임없이 꿈꾸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마음을 지금 이 순간으로 되돌려 한 번에 한 샷만 생각하고, 통제 가능한 것에 초점을 두게 할 수행집중(Playing focus)을 갖는 것이다. 그것이 당신의 목적이고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계획이다. 모든 샷은 오직 단 한 번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샷을 하라.



여기 매 샷에 대한 실행을 발전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경기가 있다. 하나의 골프 라운드를 이 점수제를 써서 쳐 보라. 페어웨이를 칠 때마다 1점, 그린에 파온이 되면 1점, 파는 1점, 버디는 2점, 그리고 업앤다운 성공 시 1점. 이 경기는 매 샷에 가치를 줌으로써 모든 샷은 목적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줄 것이다. 각각의 스윙에 무엇인가가 달려 있다는 사실은 통제할 수 없는 목표인 타수보다 마음을 현실에 머무르게 도와줄 것이다.



핸디캡 15인 사람이 골프 코스에서 불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기 위한 확실한 방법은 티오프를 하면서 "오늘 80타를 기필코 깬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처음 드는 생각은 이래야 한다. "나는 이 드라이브 샷을 페어웨이에 갖다 놓겠어." 그리고 목표를 향한 수행집중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1996년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6타 뒤진 상태에서 경기를 시작해 그레그 노먼을 이긴 닉 팔도에게 냉정을 되찾기 위해 어떤 생각을 했는지 묻자 이렇게 답변했다. "다운스윙을 천천히 하는 데에 집중했어요." 그것이 그의 마음을 현실에 묶어줄 아주 구체적인 수행집중이었다.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샷은 바로 이 샷이다



우리 골프스쿨에서는 플레이어가 매 샷에 대한 결정을 말로 하는 훈련을 시킨다. 말로 표현할 때는 최대한 구체적으로, 최대한 긍정적으로 해야 한다. 이것은 당신이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의심을 묶어두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큰 소리로 외쳐라. "나는 6번 아이언으로 칠 것이고, 나의 목표물은 그린 뒤의 오른쪽에서 두 번째 나무이다. 볼은 핀 쪽으로 커브를 돌 것이다." 절대로 "나는 이러이러하게 해 보겠다"와 같이 말하지 마라. 확신을 가지고 클럽을 자신감 있게 휘둘러라.



샷에 관련된 목적을 말로 표현하는 데 한 가지 중요한 부분은 당신이 그 샷에 의해 놓이게 될 가장 유력한 위치가 어디가 될지를 아는 것이다. 당신은 생각상자 안에서 정말로 생각을 해야 한다. 틀림없이 현명한 판단력이 무지한 용감보다 나을 것이다. 당신이 샷의 목적을 얼마나 명확하게 표현했느냐와 샷을 하는 동안 얼마나 그 결정에 헌신했느냐를 1(낮음)에서 5(높음) 사이의 숫자로 점수를 매겨보라. 볼의 방향이나 샷이 좋고 나쁨은 신경 쓰지 마라. 판단해야 할 것은 자신이 얼마나 샷의 목적에 집중하고 있었느냐이다. 우리의 집중은 결과에 있어야지 과정에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가 과정에 신경을 쓰면 결과는 자기가 알아서 될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불변적이다



좋은 샷과 나쁜 샷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확신의 문제이다. 우리가 확신을 잃어버리는 일은 삶의 모든 부분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 그러나 확신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단지 숨기만 하는 것이다. 그것은 항상 당신 안에 있다. 그저 가끔 무엇인가가 그 앞을 가로막을 뿐이다. 확신을 회복하는 첫 걸음은 당신이 그것을 잃어가고 있음을 깨닫는 것이다.



라운드를 하다보면 갑자기 경기가 안 풀리는 경우가 많은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밝혀서 손을 대보려고 하면 벌써 라운드가 끝난 경우가 대부분이다. 당신은 잘 치고 있을 때 무엇을 하는지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를 알 필요가 있고, 잘 풀리지 않을 때와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이렇게 되면 자신에게 어떤 훈련이 가장 잘 맞는지도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골프코스에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연습은 볼이 담긴 바구니를 갖고 하는 것이다. 볼을 한 주먹 정도 쥐고 난 후 빈 바구니를 바라보며 볼 몇 개를 바구니 속으로 떨어뜨려라. 다음에는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서 볼을 몇 개 더 던지고, 또 한 발자국을 물러서서 같은 과제를 반복하라. 뒤로 물러남에 따라 자신의 몸과 마음이 어떻게 느끼는지 살펴보자. 당신이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이 확신의 범위를 벗어났을 때 어떻게 달라지는가? 이 훈련은 당신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때, 몸과 마음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훈련을 통해 당신이 자신감의 영역을 벗어났을 때 무릎이 경직되는 것을 알아냈다고 하자. 이것은 당신이 골프코스에서 중압감을 느낄 때 나타나는 현상과 정확히 일치할 것이다. 당신의 좋지 못한 스윙은 긴장감이 무릎 동작을 제한시켜 편안한 체중이동을 하지 못하게 했기 때문이다. 당신은 두려움을 없앨 수는 없다. 그러나 공포와 부딪혔을 때 자신의 성향을 앎으로써 자신감의 영역을 넓힐 수는 있다. 골프 코스에서 확신이 사라져 감을 느낀다면 초점을 다시 긍정적으로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을 기억하자. "확신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단지 나타나고 있지 않을 뿐이다."



분노는 우리를 어리석게 만든다



모든 수준의 골퍼들에게 흔한 고민이 게임이 잘 안 풀릴 때 그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다.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대해 비난을 퍼붓는 방식으로 나쁜 샷에 대한 반응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러한 행동의 결과는 떨어지는 집중력일 뿐이다. 이는 골프 경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책임 전가를 하는 것이며, 더 많은 나쁜 샷이 나오게 할 뿐이다. 우리는 이 자멸적 상태를 VERB라 부르기로 한다. 이는 자위적 상태로 스스로를 피해자(V: Victim)나 더 나은 것을 누릴 자격이 있는(E: Entitled)자라고 생각하고, 노력하기보다는 또 다른 운명에 의해 만회되길(R: Rescued) 바라며 자신 외의 세계에 책임을 전가(B: Blame)하는 것이다.



당신이 VERB의 가장자리에 서 있다면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두 질문이 있다. 하나는 "그것이 사실인가?" 이고 다른 하나는 "내가 그것에 대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다. 이 단순한 질문들은 의심을 통찰력을 갖고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당신이 경기를 하고 있는데 가볍게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처음 머릿속에 드는 생각은 이럴 것이다. "나는 비 올 때 정말 못 치는데. 내가 오늘 이길 수가 없지." 그래서 당신은 묻는다. "그것이 사실인가?" 대답은? "내가 과거에 비 올 때 몇 번 고생한 적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오늘도 그럴 거라는 걸 의미하지는 않아." 그러고는 또 묻는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지?" 하나의 선택은 "나는 이 비를 느린 테이크에 초점을 맞추는 것과 더 나은 균형을 유지하는 데 사용하겠어" 라고 말하는 것이다. 당신은 또한 클럽을 마른 상태로 유지하는 것, 비옷을 착용하는 것, 장갑 착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 등등. 비와 관련된 요소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훈련은 긍정적 기억과 감정 에너지를 축적시켜 당신의 머리와 몸 모두가 최상의 상태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목표물이 당신의 가이드가 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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