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
화면 너비 (여백)
좁게
보통
넓게
최대
배경 테마
글꼴
바탕/명조
돋움/고딕
글자 크기
작게
100%
크게
줄 간격
좁게
보통
넓게

장석원 내과 전문의의 암예방과 치료법

장석원 지음 | 비즈북
제1장 암이란 무엇인가



한국인의 암 발생 통계

보건복지부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암 발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평균수명(남성 72.8세, 여성 80.1세, 2000년 기준)까지 살 경우, 남성은 3명 중 1명, 여성은 5명 중 1명꼴로 암에 걸리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구체적으로는 남녀 모두 위암 환자가 가장 많지만, 주목할 것은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 등 이른바 '선진국형암'의 급증세다. 선진국형 암이 증가하는 이유는 식생활의 변화 탓이 큰데, 지방이나 정제된 탄수화물,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먹거나 야채와 섬유질을 적게 섭취하는 식생활 습관은 암의 공통적인 위험 요인이다. 그리고 암 발생의 또 다른 특징은 유방암과 대장암과 같이 유전될 확률이 큰 암이 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가족 내에 2대에 걸쳐 3명 이상의 암 환자가 있고, 젊은 나이에 진단된 암환자가 있다면, 유전성 암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암의 정체 : 세포(성인이 되면 무려 60조 개의 세포를 갖게 됨)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기본단위인데, 암은 이 가운데 단 1개의 이상 세포로부터 시작되는 세포의 병이다. 참고로 정상세포가 돌연변이를 일으킴으로써 발생한 암세포는 자극이 없더라도 끊임없이 자라는 자발성이 특징이다.



암의 발생 : 정상 세포가 암 세포로 변하게 되는 원인으로 규명된 것 중의 하나는 유전자의 이상이다. 참고로 정상 세포가 분열 과정에서 유전자 변화를 일으켜 암 세포가 되었다 하더라도, 임상적으로 암이 발병하기까지는 10년 이상 걸린다. 그래서 암은 50~60대에 많이 발생한다. 따라서 젊었을 때부터 금연 등 유전자에 해를 주지 않는 생활을 하는 것이 암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암의 성장 : 암의 성장 속도는 정확히 측정하기는 어려우나, 암의 크기가 두 배로 증가하는 데 걸리는 시간, 즉 이배화 기간(二倍化期間)은 암의 종류에 따라 일정하다고 알려져 있다. 보충 설명하면 한 개의 암세포가 30번 분열하면 그 수가 약 10억 개가 되며, 직경 1cm, 무게 1g의 암 덩어리가 되는데, 이때 비로소 진찰을 통해서 진단이 가능해진다.



제2장 암, 예방이 우선이다



암은 조기 진단이 어려워 대부분의 암은 진행된 뒤에 치료를 시작하게 되는데, 현재의 치료법들은 암환자의 생존율을 증가시키는 데 어려움이 있고 불가피한 부작용을 감수해야 하는 문제가 있어 치료법보다 강조해야 할 것이 암 예방이다. 참고로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발암 과정은 크게 개시 단계(initiation), 촉진 단계(promotion), 진행 단계(progression)의 세 단계로 나누어지는데, 이 단계를 구분하는 것은 암 예방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즉 개시 단계와 촉진 단계는 가역적 과정이므로 비가역적인 진행 단계와는 달리 환경을 개선하거나 화학적 예방으로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아무튼 암의 초기 단계의 예방책은 1차 예방, 2차 예방, 3차 예방 그리고 화학적 예방으로 구분된다.

1차 예방 : 1차 예방은 우리의 생활환경에서 개시인자로 알려진 발암물질을 제거하거나 발암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여 암 발생 자체를 억제하는 것인데, 여러 발암물질 중 흡연은 가장 주요한 암의 위험요인이다. 따라서 암의 가장 효과적인 1차 예방은 금연이다. 또 식생활 습관의 개선도 중요한 암 예방법의 하나이다. 결국 현재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암의 1차 예방은 금연과 식생활 개선이다.

2차 예방 : 이미 세포의 유전자에 손상이 발생했다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억제하는 노력이 필요한데, 2차 예방은 발암 촉진 물질(소금, 지방, 호르몬 등)에 노출되는 것을 줄이거나 발암 촉진 물질에 노출되는 것을 감소시키는 물질(섬유소)을 많이 섭취함으로써 가능하다.



3차 예방 : 3차 예방이란 조직학적으로 암 전(前)단계의 변화가 온 경우 증식억제제나 분화유도제 등으로 암 전단계 세포에서 암 세포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전암병변을 수술로 제거하여 치료하는 것인데, 전암병변을 수술로 제거하여 치료하는 것은 피부, 두경부, 자궁의 전암병변에서만 가능하다.

화학적 예방 : 암의 화학적 예방이란 독성이 없는 영양소나 약물을 투여하여 발암 과정을 인위적으로 중지시키거나 이미 암 세포로 변형되고 있는 세포를 다시 정상화시키는 것, 그리고 조기암 상태에서 침윤성암이나 전이를 일으키는 과정을 막는 것인데, 현재 효과가 인정되고 있는 물질은 두경부암과 폐암에 쓰이는 레티노이드,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물질(항산화 기능을 가지고 있는 비타민), 대장암 및 직장암에 쓰이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 약물(아스피린, COX-2 inhibitor), 유방암에 쓰이는 호르몬 억제 약물(Tamoxifen) 등이 있다.



암 예방 권장 사항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첫째, 여러 가지 종류의 야채와 과일을 먹는 것이, 또 쌀, 현미 찹쌀, 보리, 검정콩, 모조, 차조, 수수, 율무 등이 혼합된 밥을 먹는 것이 좋다. 둘째, 짜고 매운 음식과 흰 설탕은 피하거나 되도록 적게 먹고, 뜨거운 음식은 반드시 식혀서 먹는 것이 좋다. 셋째, 담배는 아예 끊고, 술은 성인 남자는 하루 맥주 1컵, 성인 여자는 반 컵 정도에서 조절하는 것이 좋다. 넷째, 육류는 적게 먹고, 생선을 많이 먹는 것이 좋으며, 또 불에 탄 고기나 음식은 먹지 말고, 훈제 음식은 되도록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다섯째, 성 생활은 다음날 피로를 안 느끼고 기분이 상쾌할 정도로 날짜 간격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여섯째, 업무의 양과 질을 자기 능력에 맞게 조절하고, 되도록 화를 내지 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는 것이 좋다. 일곱째, 아침에는 가능하면 일찍 일어나서 자기 힘에 맞게 체조를 하고, 태양광선을 장시간 쬐지 않는 것이 좋으며, 건강 상태에 따라 낮잠을 조절하여 오전과 오후에 10분 내지 30분 정도씩 자는 것이 좋다.



암 조기 발견을 위한 경고 증상

암 조기 발견을 위해 1989년 대한암협회에서 제정한 9가지 암의 위험 신호는 ① 위 : 상복부 불쾌감, 식욕부진 또는 소화불량이 계속될 때, ② 자궁 : 이상 분비물 또는 부정 출혈이 있을 때, ③ 간 : 우상복부 둔통, 체중 감소 및 식욕 부진이 있을 때, ④ 폐 : 계속되는 마른기침이나 혈담이 나올 때, ⑤ 유방 : 무통의 종괴 또는 유두 출혈이 있을 때, ⑥ 대장, 직장 : 점액이나 혈변이 나오고 배변 습관의 변화가 있을 때, ⑦ 혀, 피부 : 난치성 궤양이 생기거나 검은 점이 더 까맣게 되고 커지며 출혈할 때, ⑧ 비뇨기 : 혈뇨나 배뇨 불편이 있을 때, ⑨ 후두 : 쉰 목소리가 계속될 때 등인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때에는 의사의 진료를 받아 보고 암이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제3장 현대 의학의 암 치료



수술요법

암의 일차 치료는 대개 수술로 이루어지는데, 조기에 발견하여 암 종괴를 완전히 도려내는 수술이 현재까지는 가장 확실한 치료법이다. 대상은 위암·췌장암·대장직장암 등의 소화기 암과 그 외 폐암·유방암·자궁암 등이 있다. 수술적 치료는 다음의 3가지 목적으로 시행한다. 첫째, 완치가 기대되는 근치 수술인데, 1기나 2기 암에서 암이 생긴 국소 부위와 부근의 림프절을 함께 도려내어 암을 뿌리째 뽑는 것이다. 둘째, 고식적 수술로, 이는 이미 암이 전신에 퍼져 근치 수술이 불가능할 때 음식물 통과 장애, 출혈 등을 없애 주고 생명을 연장시키기 위해 시행한다. 셋째, 암세포 감소 수술로 큰 암 덩어리를 수술로 제거하여 암세포 수를 줄임으로써 항암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행한다. 참고로 암 수술은 충분한 시설을 갖춘 전문병원에서 경험이 많은 전문가에게 받는 것이 중요하며, 수술에 이어 항암제 치료나 면역 치료가 조화를 이루어야만 완치될 확률이 높다.



항암화학요법

항암화학요법은 항암제라는 약물을 사용하여 치료하는 방법으로, 한 가지 약제 또는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하는 몇 가지 약제를 함께 사용하는데, 이들 항암제는 암 세포만 선택적으로 공격하지 못하고 살아 움직이는 모든 정상 세포까지도 손상을 입히므로, 탈모, 빈혈, 백혈구 감소, 혈소판 감소, 위장점막 손상 등 여러 부작용이 나타난다. 참고로 항암제 투여 후 일정 기간 휴약 기간을 두는 이유는 항암제로 인해 억제되었던 골수기능과 면역기능이 회복될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한편 항암제로 완치 가능한 암은 급성백혈병, 악성림프종, 융모상피암, 고환암, 윌름종양 등 일부에 불과하다.



참고로 항암화학요법 관련하여 몇 가지 의문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항암제 치료는 왜 여러 차례 받아야 하나? 항암제는 한번 치료할 때마다 일정한 수의 암 세포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비율로 암 세포를 없앤다. 즉 항암제는 매 치료할 때 남아 있는 암 세포 수의 일정 비율을 없애는 것이기 때문이다.



둘째, 항암화학요법의 효과 판정은 어떻게 하나? 항암제는 효과와 동시에 독성을 가지기 때문에 항암 치료 도중 또는 치료가 완료된 후에 치료의 득과 실을 평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의사들은 암 환자의 치료 효과를 이야기할 때 5년 생존율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5년 생존율이란 암 치료를 시작한 후 5년간 생존한 비율을 계산한 것인데, 통상 암은 치료 후 5년간 이상이 없으면 치유된 것으로 판정한다. 아울러 5년 생존율을 이야기할 때 5년 후 환자가 정상적인 원래의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는지의 여부도 중요하다. 흔히 '항암제에 듣는다'고 할 때 환자나 가족들은 치료 후에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



셋째, 항암제의 독성 관련하여, 항암제의 부작용은 환자에 따라 나타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리고 이들 부작용은 대부분 조절이 가능하고 병원에서 항암 주사를 맞을 때는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치료를 병행하므로, 항암화학요법을 일단 시작하면 그 효과가 있는 한 치료를 계속해야만 한다. 한편 기존의 항암제보다 항암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는 최근 개발된 새로운 항암제로는 탁솔, 탁소테레, 푸루다라빈, 크라드리빈, 겜시타빈, 비노렐빈, 토포테칸, CPT-11, 옥사리플라틴 그리고 우리나라 신약1호 '선플라 주' 등이 있다.

한편 세포는 외부의 수없이 많은 신호(자극)에 대해 즉각적으로 반응을 하는데, 이러한 자극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수용체가 필요하며, 세포막에 위치한 수용체는 신호물질을 인식하여 결합한 후에 외부의 신호를 핵 속으로 전달하기 위해 세포 내에서 여러 단계를 거쳐 반응이 일어나는데, 이를 신호전달체계(signal transduction pathway)라고 한다. 그런데 암은 신호전달체계의 교란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또 신호전달체계의 매개물질인 유전자의 단백산물이 밝혀짐에 따라 이 특정분자(단백산물)를 억제하는 새로운 항암제 개발에 대한 연구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즉 암 세포에서 발견되는 신호전달체계의 이상을 표적으로 하는 신물질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논리에서 개발된 새로운 항암치료제를 표적치료제라고 부른다.



즉 표적치료제란 기존의 항암제와 달리 발암 과정의 특정 표적인자만을 선택적으로 억제해 암 세포만을 공격하는 치료제인데, 기존의 항암제가 보였던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경구 투여 약품이 다수이기 때문에 이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반면, 표적 치료제는 같은 종류의 암일지라도 특정 표적 인자가 나타나는 환자에게만 효과를 나타내는 한계가 있고, 설령 표적 인자를 발굴했다 할지라도 지속적으로 약물을 투여해야 하므로 내성 발현이 문제가 되며, 신약이기 때문에 높은 약값도 부담이 된다. 몇 가지 표적 치료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획기적인 분자생물학적 항암치료제로 Novartis사의 글리벡(Glivec, imatinib, STI 571)이 있는데, 이는 만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들의 약 95%가 갖고 있는 BCR/ABL 유전자가 생산하는 타이로신 키나제라는 효소를 억제하는 약이다. 때문에 암 유전자나 효소가 다른 급성 백혈병에는 효과가 없다. 부작용으로 부종, 오심, 구토, 피부 발진, 관절통 및 근육통이 관찰되지만, 대부분 투약 중단이나 대증적인 치료로 쉽게 조절이 된다. 현재까지 연구를 종합해 보면 글리벡 단독요법만으로는 만성 골수성 백혈병의 완치 가능성이 적으며, 생존기간의 연장 효과를 더 얻기 위해서는 다른 치료제와의 병합요법이 필요하다.



둘째, 표피성장인자 수용체(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EGFR)는 많은 암 세포에서 과발현을 보이며 암 세포 성장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AstraZeneca사의 이레사(Iressa, ZD1839)는 이를 억제하는 먹는 항암제인데,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기존의 항암치료에 실패한 비소세포 폐암의 유일한 대체 약물로 전해지고 있다. 글리벡과 이레사 외에도 아바스틴(Avastin), 타세바(Tarceva), 수텐트(Sutent), 넥사바(Nexavar), 허셉틴(Herceptin), 벨케이드(Velcade), 얼비툭스(Erbitux) 등의 표적 치료제가 있다.



한편 아주 초기의 암을 제외하고는 전신에 퍼져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암세포를 죽이기 위해 항암제를 사용하게 되는데, 항암요법은 3가지의 경우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 번째는 수술 후 육안으로 암 세포가 안 보일지라도 재발 억제 혹은 재발까지의 기간을 연장시켜 환자에게 도움을 주는 보조적 항암요법이고, 두 번째는 진행 암, 재발 또는 전이 암 환자에서 암 덩어리를 줄이고 성장을 억제함으로써 생존기간을 연장하는 고식적 항암요법이며, 세 번째는 처음 진단 시 종양의 크기가 너무 커 한 번에 절제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경우, 수술 전에 항암치료를 단기간 해서 암의 크기를 줄임으로써 수술이 가능하게 할 목적으로 항암제를 투여하는 선행 항암요법이 있는데, 항암제는 다른 약과 달리 치료 용량이 독성 용량과 거의 비슷하므로, 항암효과가 뚜렷하더라도 최고 용량까지 높일 수가 없다. 이것이 항암제로 암을 치료하는 의사의 고민이다.



방사선요법

방사선 치료의 원리는 방사선을 인체에 쬐어 그 부분의 세포핵 속에 있는 DNA를 파괴함으로써 암 세포의 증식과 분열을 막아 세포를 사멸시키는 것인데, 발견 당시 암이 상당히 진행되어 완전 절제가 불가능한 경우나, 환자가 너무 쇠약하여 수술이나 항암화학요법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방사선 치료가 가장 좋은 치료방법이 될 수도 있다. 이 경우 보통 통원 치료로 받게 되는데, 대개 1주일에 5일간의 치료 일정으로 분할 치료하며, 4~6주간 치료하게 된다. 부작용으로 피로감과 식욕 감퇴, 색소 침착, 백혈구와 혈소판 수치의 감소 등이 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되거나 소실된다.



제4장 면역요법



면역요법의 이해

면역요법은 다른 요법에 비해 부작용이 적고 타 요법과 병용 시 우수한 효과를 발휘해 최근에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요법인데, 면역요법이 암 치료에 이용될 수 있는 근거를 몇 가지 나열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많은 고형암의 종괴 내에서 면역 세포(림프구)의 침윤이 관찰되고 림프구의 침윤이 현저한 그룹에서 예후가 좋을 수 있다. 둘째, 일부 암에서는 자연치유가 보고되고 있다. 셋째, 면역기능이 저하된 고령 시기에 암 발생이 보다 빈번하다.



참고로 면역반응이 일어나서 암 세포를 제거하는 인체의 방어기구를 면역감시기구라 하고, 이러한 면역반응에 관여하는 세포를 면역 세포라 부르는데, 이 면역 세포가 바로 혈액 내의 백혈구다. 한편 우

전문 열람 제한

미가입 상태이므로 요약본의 일부만 제공됩니다.
더 깊이 있는 내일의 통찰력과 지식 에너지를
프리미엄 무제한 이용권으로 충전해 보세요!

멤버십 가입 /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