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놓쳐버린 교훈
조 비테일 지음 | 비즈니스맵
다시 찾은 인생의 교훈 1 - 내가 사는 내 인생인생의 정점은 지금이다 - 청년실업 50만 명 돌파, 이태백, 사오정, 노사갈등. 나아지지 않는 경제상황…….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은 별로 좋지 않다. 그러나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일깨워주고 싶다. "우리는 지금 살아 있으며, 과거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다." 세상이 끝난 것처럼 보이는 상황도 사실은 언론의 호들갑에 불과할 때가 있다. 간디의 말을 생각해보자. "나는 절망스러울 때마다 역사는 언제나 진실과 사랑이 승리하는 쪽으로 흘러왔다는 사실을 떠올린다. 어느 시대든 폭군과 학살자가 있었지만 무적처럼 보이던 그들도 결국에는 쓰러졌다. 그것을 잊지 말자."
인생에는 언제나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다. 인생이라는 굴곡을 부드럽게 넘어가기 위한 방법은 최선을 다해서 그 흐름을 따라 흘러가는 것이다. 우리에게 남겨진 사실은 하나다. 상황이 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만든다는 것. 불황이 곧 번영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우리 인생의 정점은 바로 지금이다. 기회는 주위에 널려 있다. 이 순간, 우리는 찬란한 대낮 한가운데 서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어떤 것을 먼저 보고 행동해야 할까?
그때 그것을 먼저 알았더라면 - 할 수 있다고 믿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좀더 빨리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지만 미리부터 할 수 없다고 믿으면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더 나은 인생으로 비상하고 싶다면,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내게 그럴 만한 자격이 있고,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믿음부터 키워야 한다. 그 믿음과 함께 하고 숨쉬며 자신의 일부분으로 만들기 전에는 과거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 자신을 믿기 시작하면 세상은 목적을 이룰 것이라고 예상했던 시기보다 훨씬 더 빨리 내 쪽으로 움직인다.
내 눈 뒤에 존재하는 나 - 혹시 수술대 위에 누워본 적이 있는가. 나는 누워본 적이 있다. 가벼운 수술이었기 때문에 전신마취를 하지 않아, 의사가 고개를 숙이고 가슴의 상처를 째고 치료하는 동안 의식은 깨어 있었다. 별 것 아니었다. 심장수술도 아니었고 폐암수술도 아니었다. 하지만 수술대 위에 맨 정신으로 누워 있자니 마치 기계가 된 듯한, 수리공에게 기계를 수리 받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영혼이 기계 속에 갇힌 것만 같았다. 의사가 하는 작업이 나에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내게 속한 다른 것에게 일어나는 일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주목하자.
우리에겐 육체가 있다. 그러나 우리는 육체가 아니다.
우리에겐 마음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마음이 아니다.
우리에겐 감정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감정이 아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 뒤에 있는 존재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택하고 이 모든 것을 조종할 수 있다. 현명하게 선택하자.
생각을 바꾸면 기분도 따라 변한다 - 에너지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이루고 있다. 자, 몇 분 동안 부정적인 생각을 하다가 거울을 보자. 처진 어깨와 아래로 향한 눈가, 찌푸린 얼굴이 보일 것이다. 그러면 이제 긍정적인 생각을 해보자. 그리고 거울을 보자. 밝은 빛이 보일 것이다. 쫙 펴진 어깨와 반짝거리는 눈, 얼굴에는 미소가 떠올라 있지 않은가? 생각은 우리 주변 모든 것의 에너지를 변화시킨다. 긍정적인 생각을 품으면 나를 돕고, 남을 돕고, 행복을 부르며, 나아가 윤택한 삶을 창조한다.
원하는 것을 깨닫는 방법 -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이 말은 거짓말이다. 우리는 언제나 우리가 원하는 것을 알고 있다. 단지 그것을 인정하기 싫을 뿐이다. 심지어 스스로에게조차 인정하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하면 그것을 얻으려고 노력하든가 아니면 노력하지 않는 것에 대해 변명해야 한다. 그래서 가끔은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더 편할 때가 있다. 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이다. 우리는 원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을 솔직하게 인정하자.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다. 아무도 듣고 있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렇게 한번 물어보자.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젊었을 때 알았으면 좋았을 세 가지 교훈 - 지난날을 돌이켜보자니 살면서 얻은 세 가지 교훈이 떠오른다. 이 세 가지는 지금도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단단히 뿌리박혀 있다.
1. 두려워할 것은 이 세상에 없다. 나를 지나쳐버린 기회들, 다가가지 못했던 사람들, 이루지 못한 꿈 등. 이 모두가 두려움의 제물로 희생됐다. 그 두려움은 실제로는 존재하지도 않는 정체불명의 것이었다.
2. 내 생애 최악의 결정과 행동은 내가 초라하고 미약하며 움츠러들었을 때 일어났다. 내가 사람들에게 호의적이지 않았을 때, 부정적인 외부 요인이 나에게 영향을 미칠 때도 그랬다.
3. 나는 부자가 되기 위해 사는 것만은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는 마일로라는 개 한 마리 때문이다. 13년 전, 이 개가 내 삶을 영원히, 그리고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마일로 때문에 깨달은 사실은, 집 없고 학대받아 버려진 개들을 위해 내 돈을 써야 한다는 것이었다.
마일로는 내게 겸손을 가르쳐준 존재이기도 하다. 수백 명의 청중 앞에서 90분간의 연설을 끝마치고 청중으로부터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고 직장인의 1년 수입에 버금가는 보수를 받으면서도, 나는 이 점을 분명히 마음속에 새기고 있다. '내일도 나는 내가 보호하고 있는 떠돌이 개들의 배설물을 치우며 우리 집 정원에 서 있을 것이다.'
다시 찾은 인생의 교훈 2 - 내 안의 가능성불가능은 없다 - 자신의 경험을 자기 스스로 통제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 이런 사람들은 피해자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 그래서 쉽게 남을 비난하고 책임을 떠넘긴다. 이 단계를 뛰어넘은 사람들은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 가능성을 타진하기 시작한다. 더 많이 누리고 더 많이 활동하고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을 즐기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 다음은 '과연 불가능이란 없는 게 아닐까' 하는 믿음을 갖기 시작하는 단계다. 인생이 살아볼 만하다는 생각을, 더 나아가 아름답다는 생각을, 그러니 내 인생도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곰곰이 하게 된다. 그 다음은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단계다. 여기서 우리는 강한 정신력을 갖게 된다. 한계란 오직 우리 자신의 마음속에 존재할 뿐이다. 더 높은 단계로 날아오르자. 그러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펜 한 자루로 창조하는 미래 - 우선 종이를 한 장 꺼낸다. 컴퓨터를 켜도 좋다. 오늘부터 딱 1년이 지났다고 가정하고, 1년 전에 원했던 것을 모두 달성했다고 친구에게 편지를 쓴다. 가급적 자세히 적어보자. 최대한 기쁨을 만끽하면서. 1년 동안의 눈부신 활약상을 하나씩 적어 내려갈 때 느껴지는 짜릿함을 공유하는 것이다. 이런 단순한 작업으로 세상은 새로운 우리의 자아상을 창조하는 데 필요한 것들을 순순히 머리맡에 가져다준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다. 펜 한 자루만으로!
웃자! 우유를 마시다 입가에 흘린 아이처럼 - 웃어라. 지금 당장 웃어보자. 어색해하지 말고 웃어라. 처음엔 억지웃음이겠지만, 계속 웃어라, 그리고 웃음이 어떻게 번져 가는지 느껴보라. 적어도 하루에 세 번은 웃어야 한다. 뱃속 깊은 곳에서부터 솟아나는 시원한 웃음을……. 언제 어디서나. 왜 그래야 되냐고? 그냥 재미있으니까. 웃음은 우리가 천부적으로 타고난 가장 멋진 선물이기 때문이다.
시간관리를 위한 세 가지 비결 - 시간관리의 비결은 해야 할 일의 목록을 만들고 우선순위를 매기는 것이다. 이것을 가장 먼저 하라.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비결이 하나 더 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는 동안에도 우리의 마음은 다른 일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달리 설명해보면 이렇다. 우선 오늘 할 일의 목록을 만든다. 그리고 가장 급한 일부터 처리한다. 그동안 우리의 무의식이 다른 일에 관여하도록 허락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는 기사나 책을 써야 할 때가 되면 가끔 내 무의식이 먼저 그 일에 착수하도록 만든다. 가능한 한 많은 일들을 무의식에게 맡겨보자.
시간관리의 마지막 비결은 우리가 내버려두기만 한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 가운데 일부를 하늘이 대신 해준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해야 할 일의 목록을 만들 때, 내가 할 일을 오른쪽 줄에 적고, 하늘이 해주었으면 하는 일은 왼쪽 줄에 적어 내려간다. 예를 들어, '나는 전화를 걸고, 글을 쓰고, 슈퍼마켓에 다녀온다. 하지만 집을 살 사람을 찾거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담당할 적임자를 찾는 일은 하늘에게 맡긴다'처럼 말이다. 이것은 우리가 잃어버린 가장 위대한 삶의 비밀이다. 우리가 원하기만 한다면 하늘은 우리를 도와줄 것이다.
위대한 철학자들의 철학도 단지 의견일 뿐이다 - 위대한 철학자들과 심리학자들은 자신들의 의견을 제시한다. 그들은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에 대해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한 지도가 있다. 그 지도가 그들의 철학이나 심리학이다. 그러나 그것이 반드시 진리라는 보장은 없다. 우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만의 시각을 창조할 수 있다. 현존하는 철학이나 심리학에서 선택하거나, 아니면 완전히 새로 만들어 낼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도 그런 선택권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다시 찾은 인생의 교훈 3 - 세상과의 커뮤니케이션성장을 위한 인간관계 - 좋은 인간관계를 오래 유지하는데 순탄하기만을 바라서는 안 된다. 장애물과 언덕, 오르막길, 내리막길은 성장을 돕는 인생의 여정이다. 이 길을 포기하거나 그만둔다면 큰 교훈 하나를 잃는 셈이다. 각자가 서로 다른 길을 택하기로 결정하는 순간이 올 수는 있겠지만, 달리는 창에서 뛰어내리는 짓은 현명하지도 않고 건설적이지도 않다. 그러니 각자의 자리에 앉아서 여정을 즐기라. 용서하고 인내하고 공감하는 법을 배우라. 우리에게 성장이라는 열매로 보답해줄 것이다.
닮고 싶은 역할 모델은 우리 안의 최고를 이끌어낸다 -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을 닮아간다. 가족, 친구, 선생님, 텔레비전이나 영화 속의 주인공 등. 문제는 이 역할 모델들이 우리 안에서 이끌어내는 것에도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최고가 되려면 최고를 닮아가라. 가족이나 친구, 혹은 유명인사들 중에서 으뜸 가는 사람을 따라할 수도 있고,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릴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내가 몸 만들기에 푹 빠져 있을 때 역할 모델로 고른 사람은 스티브 리브스였다. 그는 예전에 헤라클레스 역할을 맡았던 배우로, 내가 보기에 그의 다부진 근육질 몸매는 단연 최고였다. 내가 그와 똑같이 될 리는 없겠지만, 그를 모델로 삼아 빈약했던 내 몸을 보기 좋게 변화시킬 수 있었다.
사는 동안 우리는 우리를 실망시키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므로 닮고 싶은 요소를 가진 사람을 찾아서 그런 특징에 맞게 자신을 가꾸어가야 한다. 따라하려는 사람과 똑같아지라는 것이 아니다. 우리 자신 안에서 그들이 가진 강점을 발굴하라는 것이다. 물론, 슈퍼맨을 역할 모델로 삼는다면 크립토나이드(kryptonite, 슈퍼맨의 유일한 약점. 이 광석에 노출되면 슈퍼맨은 힘을 쓰지 못한다) 근처에는 가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미안합니다 - 혹시나 말다툼을 하는 상황에 처했다면, "미안합니다"라고 먼저 말해보자. 이 말을 하자마자 상대편은 여러분이 진심으로 하는 말인지 확인하려고 얼굴을 쳐다볼 것이다. 그리고 진심이 전달되는 순간에 긴장은 해소될 것이다.
모두들 힘들다 - 살다 보면 고민이란 고민은 나 혼자 다 짊어진 것만 같을 때가 있다. 먹고 살 걱정에 몸은 안 아픈 데가 없고, 인간관계는 삐거덕거리고 모든 게 엉망진창이다. 하지만 진실은 이렇다. 모두들 어떤 이유로든 힘들어하고 있다. 이것을 알고 나면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고속도로에서 느닷없이 여러분 차 앞으로 끼어든 사람은 방금 해고당했거나,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겼거나, 갑자기 극심한 통증을 느끼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에게 단지 일진이 나쁜 날이 있거나 교훈을 얻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 있듯이,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이 우리의 인생을 이해해주기 바란다면 먼저 그들의 인생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다시 찾은 인생의 교훈 4 - 나를 향한 도전같은 교훈을 두 번 얻을 필요는 없다 - 어떤 경험이든 한번 교훈을 얻으면 더 이상 그 경험을 반복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교훈을 얻을 때까지는 같은 경험이 되풀이 되면서 고통이 점점 커질 것이다. 단, 그것은 교훈을 얻을 때까지만이다. 사람들은 계속 같은 문제를 일으킨다. 어떤 사람은 7번씩이나 이혼을 하고, 어떤 사람은 언제나 돈 때문에 힘들어하고, 어떤 사람은 늘 건강상의 문제 때문에 힘들어한다. 그러나 그 무엇도 숙명적이거나 미리 결정된 것은 없다. 우리가 경험이 주는 교훈을 받아들이면 그 경험은 즉시 우리를 떠나간다. 경험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인 교훈에 주의를 기울이자.
목표를 위해 순간의 만족을 미루자 -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일에 대한 생각은 별로 하지 않은 채 순간의 기분과 변덕에 굴복할 때가 많다. 하지만 먼 장래의 좀 더 큰 열매를 위해 당장의 만족을 뒤로 미룬다면, 더 강해지고 더 큰 결과를 성취할 수 있으며 더 진한 행복감을 맛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살을 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음식을 먹으려는 충동을 누르고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다. 날씬한 몸매와 건강한 삶을 위하여! 유혹에 져서 디저트나 살찌는 음식을 먹으면 10분 정도는 만족감을 얻겠지만 후회는 몇 주, 몇 달, 심지어 몇 년 동안 지속된다는 점을 깨달으면 한결 참기가 쉽다. 충동을 억누르고 먼 목표에 초점을 맞추면 유혹을 견디기가 더 쉬워진다.
두려워하지 마라 - 인생이 무섭지 않다는 것은 철학이나 종교가 늘 주장하는 것이다. 멈추고 싶은 욕망은 두려움에서 비롯된다. 데이트 신청을 하고 월급 인상을 요구하고 대출을 받고 싶지만, 두려움이 우리 앞을 가로막는다. 그러나 아무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것이 놀라운 인생의 비밀이다. 무시무시한 시나리오로 우리를 겁먹게 만드는 범인은 바로 우리의 마음이다. 다시 말하지만, 두려워하지 마라. 하고 싶은 것을 하며 두려움을 헤치고 나아가라. 그 건너편에 자유가 있다.
완벽하려고 애쓰지 마라 - 완벽하려고 애쓰다가는 평생토록 아무 결과도 얻지 못할 것이다. 완벽함은 상대적인 용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나에게 완벽해 보이는 것이 다른 사람에겐 결점으로 보일 수도 있다. 남들에게 완벽해 보이는 것이 나에겐 바보같이 보일 수도 있다. 단지 의견의 차이일 뿐이다. 최선을 다했다면 그대로 놔두어라. 시간이 우리가 한 일을 평가해줄 것이다.
항상 옳을 수는 없다 - 사람들은 자신이 옳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라면 거짓말과 도둑질, 부정, 심지어 살인까지 마다하지 않는다. 살면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은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구분하는 일이다. 올바른 길에 대한 생각은 잠시 뒤로 하고, 그 대신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는 일에 최대한 집중해야 한다. 습관과 낡은 방식을 버리고 원하는 결과로 우리를 인도해줄 새로운 습관과 새로운 방식을 받아들여야 한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우리가 아무리 말싸움에서 이기고 싶더라도, 상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