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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생을 만나면 학교공부만으로 명문대 간다

이계성 지음 | 동서고금
천재를 만드는 좋은 습관 : 공부를 잘 한다는 말은 성적이 좋다는 말이기도 하지만 공부를 자기 스스로 할 줄 아는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가진 학생을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다. 초등학교 자녀에게는 많은 것을 가르쳐 주려고 하지말고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주면 된다.



자기 주도적 학습이 우등생의 비결 : 자기 주도적 학습이란 타인의 도움을 받지 않고 개개인이 스스로의 학습 욕구를 진단하여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한 다음 스스로 학습 목표를 평가하는 것이다. 그 원리는 바로 자율성과 책무성(責務性) 구현이다. 과외나 학원은 자율성과 책무성을 마비시켜 타율적인 학생을 만든다. 학생들을 학원에 보내기보다는 학교 공부를 스스로 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여유 있는 시간에는 책을 읽혀야 한다. 책을 많이 읽으면 어휘력은 물론이고 사고력, 비판력, 판단력을 기를 수 있고, 책을 통해 많은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고등학교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교과는 사실 영어·수학이 아니라 국어다. 성적이 우수한 학생일수록 국어와 언어영역 그리고 면접이나 논술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우등생들이 논술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 책을 읽지 않아서 논증할 수 있는 배경 지식(자료)이 없기 때문이다.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공부하는 기본자세가 필요하다. 기본자세가 갖추어졌으면 공부를 하고 싶도록 하는 자극이 필요하다. 자극을 통해 학습 의욕이 생기고, 학습 의욕을 통해 성취 욕구가 생기게 된다. 이렇게 하는 과정이 동기 유발이다. 동기 유발은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길러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된다.



자기 주도적 학습은 동기 유발부터 : 중학교 때는 좋은 생활습관을 갖도록 동기 유발을 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 스스로 공부를 해야 할 이유를 분명히 알게 되어 동기 유발이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각이 변화된다. 생각의 변화는 마음의 변화를 가져오고, 마음의 변화는 행동과 습관을 변화시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길러진다.



인내심과 의지력만 길러도 반은 성공 : 요즘의 아이들은 부모들의 과보호로 나약하고 이기적이고 인내심이 없다. 자기들의 요구는 뚜렷하게 말하지만 책임감이 없다. 공부도 해주는 것만 받아먹고 스스로 공부할 생각을 않는다. 그래서 빚을 내서라도 학원을 보내거나 과외를 시켜야 한다. 고3이 되어 공부에 흥미를 갖는 학생은 쉽게 가속도가 붙지만 적응도 안 되고 체력이 딸리게 되면 자포자기하는 경우가 많다. 고통도 괴로움도 공부를 통해 승화시켜 가는 학생만이 성공할 수 있다. 공부에 살짝 미치도록 설득할 수 있으면 누구라도 성공할 수 있다.



* 자녀와 함께 읽어요 : 미국의 제20대 대통령을 지낸 가필드는 학창시절 모든 교과에 성적이 뛰어났지만 유독 수학 성적만은 한 학생에게 뒤지고 있었다. 어느 날 밤 그는 밤늦게 공부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목이 말라 물을 마시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기숙사 복도를 지나다 보니 방마다 모두 불이 꺼져 있는데 한 방에서 문틈으로 빛줄기가 새어나오는 것이 아닌가. 자세히 보니 수학을 가장 잘하는 친구의 방이었다. 불이 언제쯤 꺼지는가를 보려고 그 방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려니까 약 10분쯤 후에 그 방의 불빛이 사라졌다. 그 순간 가필드는 "그래 10분이다. 나는 그 친구보다 10분 더 공부하는 거야" 이렇게 다짐하고 다음날부터 평소보다 수학을 10분씩 더 공부한 결과 마침내 수학 성적도 그 친구보다 앞서게 되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교사, 변호사, 군인, 정치인 등 두루 성공을 거둔 다음 마침내 미국의 20대 대통령이 된 가필드는 취임 연설에서 "10분을 이용하십시오! 이것이 모든 일을 성공으로 이끄는 비결입니다. 10분이란 시간은 지극히 짧고 하찮은 시간일지 모르지만 10분간을 반복해서 유용하게 사용한다면 인생 전체로 볼 때 엄청난 시간이 됩니다. 이 짧은 시간이 모여서 성공적인 삶을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하고 말했다. 이 일화는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은 시간을 다스릴 수 있고, 시간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은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교과서 수능시대 : 학과 공부는 교과서만 열심히 하면 된다. 교과서가 배워야 할 핵심 내용의 요약서 이기 때문이다. 교과서 수능시대란 말처럼 교과서 중심으로 공부해야 내신도 수능도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다. 참고서나 문제집은 많은 것보다 한두 권을 완벽하게 정리하는 것이 더 고득점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다. 무조건 암기하기보다는 기본 개념이나 원리 그리고 공식과 법칙을 이해한 뒤에 암기해야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다. 시험문제는 교과서에서 출제된다. 학원, 과외는 부수적 방편에 불과하다. 교과서 읽기는 등산하는 것과 같다. 먼저 산 전체를 보고, 등산을 하면서 부분을 보고, 정상에서 다시 전체를 본다. 읽기의 'SQ 3R'란 훑어보기(Survey), 질문하기(Question), 읽기(Read), 암송하기(Recite), 복습하기(Review)의 순서를 말한다. 책을 읽을 때 중요한 곳에 밑줄 긋기, 강조 표시, 주제, 핵심어 표시를 하게 되면 딴 생각을 하거나 불필요한 행동을 하지 않게 된다. 시간이 부족한 학생, 독서 속도가 느린 학생, 노트에 의존하는 학생, 문장력이 떨어지고 암기력이 부족한 학생은 줄을 그으며 읽는 것이 효과적이다.내신 성적 향상을 위하여 : 첫째, 예습을 철저히 하고 수업 시간에 선생님 말씀을 메모하면서 완전 학습이 되도록 듣는다. 둘째, 그 날 배운 내용은 반드시 그 날 복습해서 정리, 마무리한다. 셋째, 교과서 중심으로 공부하고 참고서나 문제집은 보조 자료로 활용한다. 넷째, 선생님이 설명할 때 중요 부분에 반드시 밑줄을 긋거나 별 표시를 해 놓았다 시험 때 활용한다. 다섯째,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개념 원리 중심으로 공부한다. 하루 6∼7시간 수업을 하면 배운 내용을 두뇌에 입력할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자율학습이 필요하고, 자율학습이 무너지면 내신 성적이 무너진다. 내신 성적 향상을 위해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이 필요하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극과 동기 유발이 필요하다.교사는 사표가 되어야 한다 : 21세기 우리 사회에서는 능력과 인격을 갖추고 사표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교사만이 존경과 신뢰를 받을 수 있다. 지식은 아무나 가르칠 수 있지만 교육은 아무나 할 수 없다. 교육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줄 때 더 효과가 있다. 교사는 학생 하나하나 인생의 운명을 결정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선생님들은 사랑과 정성으로 제자들을 가르치고, 자기 담당 교과에 확실한 실력을 갖추고, 희생 봉사하는 사표로서의 역할을 다해 학생과 학부모의 존경을 받고 사회의 신망을 받는 참 스승이 되어야 한다.담임의 참다운 역할공부하는 습관이 미래를 결정한다우등생이 말하는 '우리들의 공부 방법'4. 입시 제도를 제대로 알면 대학 진학이 보인다

대학 입시, 내신으로 결정된다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두뇌에 입력하는 습관을 기르면 수능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열 번 읽고 열 번 써야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된다.



- 수능 고득점을 위한 공부 방법 :

·첫째, 교과서 중심으로 공부한다(내신 성적이 좋으면 수능도 고득점을 올릴 수 있다).

·둘째, 원리와 법칙, 개념 공식을 이해하고 기본문제를 풀 수 있으면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다.·셋째, 지도나 도표, 자료, 실험, 관찰 등의 자료를 잘 활용하면서 공부한다.

·넷째, 우리 실생활과 관련이 있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공부한다.

·다섯째, 시사성을 중심으로 공부한다.



언어영역은 독해에서 성패가 결정된다 : 독해 문제는 글의 내용을 복합적,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문제가 출제된다. 문제를 많이 푸는 연습보다는 매일 지문 하나씩이라도 속독을 하면서 내용을 요약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 언어영역 고득점 방법 :

·국어·문학 교과서의 문학 작품을 해석해 보고 감상문을 써본다.

·국어 교과서의 논설문·설명문을 요약해 보고 전체 줄거리를 써본다.

·상대방의 말을 듣고 요약해 보고, 작문 책을 정독해 둔다.

·매일 지문(신문 사설 혹은 문제집 지문) 한 개씩을 요약해서 줄거리를 써본다.

·의사소통 능력, 상상력, 추리력, 비판력, 판단력을 기를 수 있게 독서를 많이 한다.



수리탐구I 은 원리나 기본 개념을 공부한다 : 수학은 수리탐구I이지 수학 시험이 아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 원리나 개념, 공식, 법칙을 이해하고 이를 실생활이나 수학적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출제된다. 공통수학은 간단한 방정식이나 부등식의 계산 능력을 바탕으로 함수와 도형 문제가 많이 출제된다. 수학I은 간단한 수열과 미적분의 개념, 확률 통계 단원을 잘 이해해야 한다. 수학Ⅱ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이 많지만 교과서를 충실히 공부하는 것이 만점을 맞는 지름길이다.



- 수리탐구I 고득점 방법 :

·중학교 과정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기본 원리를 중심으로 기초수학 능력을 기르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탐구 능력을 기른다.

·교과서 예제 중심으로 기본 원리나 공식을 이해하는 공부를 한다.

·자신이 풀 수 있는 곳에서부터 스스로 풀어야 한다.



사회탐구는 기본 개념과 원리의 이해와 시사 문제가 포인트 : 사회탐구는 교과서 내용의 핵심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지도, 도표, 자료를 잘 활용하여 탐구 능력과 사회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시사문제의 이해와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 도덕문제, 환경문제, 도시문제, 인구문제, 사회 병리문제 등 여러 가지 사회 문제를 윤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리 등 다양한 측면에서 통합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신문의 주요 기사와 사설을 꾸준히 읽는 습관을 기르면 사회를 보는 안목이 생겨 시사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



과학탐구는 개념 원리의 이해와 각종 자료 활용 능력을 길러야 한다 : 과학탐구는 자연계열 학생들에게는 변별력이 가장 큰 과목이다. 공통과학의 기본 개념, 원리, 법칙을 이해하고 실험 관찰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과 탐구력, 사고력, 산업적·환경적인 이해 능력을 기른다.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탐구활동에 대한 정밀한 학습이 필요하며 그림, 도표, 그래프를 잘 이해해 두어야 한다. 물리는 복잡하거나 계산 과정이 긴 문제보다는 기본적인 개념이나 방법을 묻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생물, 지구과학, 화학에서는 교과서의 자료를 활용해서 출제되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12종 공통과학의 자료들을 세심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다.



외국어 영역은 암기와 반복이 키워드 : 영어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영역을 골고루 공부할 필요가 있다. 영어 듣기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10분씩이라도 듣는 습관이 중요하다. 듣기 문제는 단순한 경우도 있지만 여러 단서를 종합해서 출제되고 있고, 두 사람의 대화 내용에서 두 사람의 관계, 대화의 주제, 대화의 장소 등을 묻는 문제와 두 사람의 심정을 묻는 문제도 출제되고 있어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읽기와 쓰기의 문항 유형은 글의 주제, 분위기, 목적, 순서 정하기 등이 출제된다. 독해 지문은 문학, 과학, 실용문, 시사적인 내용 등 통합교과적 소재가 많다.



- 외국어 영역 고득점 방법 :

·검인정 교과서의 공통 부분을 같이 공부한다.

·영어는 독해가 60%, 듣기가 30% 출제됨으로 독해듣기 중심으로 공부한다.

·단어·숙어를 철저하게 외우고 회화 중심의 생활 영어에 중점을 두고 공부해야 한다.

·같은 테이프로 계속해서 3~4개월 들으면 귀가 뚫린다.학생을 알아야 참교육을 할 수 있다 : 교사의 솔선수범만이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북돋아 줄 수 있는 지름길이다. 교육은 말이나 지식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가르치고 마음으로 가르치는 것이다. 사제지간에 같이 호흡하고 하나의 영혼이 되어 눈빛만 보고도 마음이 통하는 이심전심의 경지에 이를 때만 참교육이 이루어진다.공부도 경영이다 : 시간관리는 자기 경영의 시작이다. 시간 테크란 시간의 압축 기술, 시간의 효율적 활용 기술, 시간의 창조 기술을 말한다. 시간 경영이 실효를 거두려면 긍정적인 자세와 시간에 대한 간절한 애착이 필요하다. 시간의 낭비를 막고 과학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계획표가 꼭 필요하다. 우리의 시간 활용은 저속형이 아니라 고속형이어야 하고, 시간 소비형이 아니라 시간 창조형이어야 하며, 시간 관리형이 아니라 시간 전략형이어야 한다. 시간을 잘 활용하는 자가 승자고 활용하지 못한 자가 패자다. 내일부터 공부한다는 말은 게으른 자의 변명이다. 시간을 잡는 것이 바로 성공을 잡는 것이다.



* 자녀와 함께 읽어요 : 칸트는 가죽 세공인의 아들이었다. 어느 날 칸트는 일을 하고 계시는 아버지에게 한 장의 종이를 들고 나타났다. 그 종이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할 일이 적혀 있는 생활 계획표였다. "저는 이제부터 집에서도 학교에서와 마찬가지로 시간을 정하고 그대로 실천하겠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칸트는 아침 다섯 시 반에 일어나 산책, 여섯시에 학과의 예습, 일곱시에 아침식사, 여덟시부터 오후 두시까지 학교생활, 학교에서 돌아오면 세시까지 몸을 씻고, 다섯시까지는 복습, 여섯시까지는 어머니의 심부름, 여섯시에 저녁식사, 일곱시부터는 아버지의 가죽 세공 심부름, 아홉시에 독서와 일기 쓰기, 열시에 취침하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였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칸트가 과연 이 계획표대로 일과를 계속할 수 있을까 걱정하였는데, 칸트는 조금도 어기지 않고 꾸준히 지켜 나갔다. 훗날 마을 사람들은 칸트가 산책 나가는 것을 보고 시계를 맞추었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이렇게 규칙적인 생활을 한 칸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자가 되었다.



계획은 성공의 반, 실천은 성공의 완성 : 괴테는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끝 단추를 끼울 구멍이 없다. 서두르지 말고, 한눈팔지 말고, 불평 없이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석수장이나 농부나 과수원지기의 삶에서 삶의 진실을 배우라."고 했다. 이 말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하나는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 일에 순서를 지켜서 실천하라는 것이다. 일간·주간·월간·연간 계획을 세우되 학교생활은 주 단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생활계획의 핵심은 주간 계획이 되어야 한다. 주간 계획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학교 공부를 완전하게 복습할 수 있는 시간 계획을 수립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은 부족한 교과를 보충할 수 있도록 시간 계획을 수립한다. 주간 계획의 절차는 한 주간 동안 활동해야 할 목록을 만들고, 하루를 24시간으로 하여 일주일간의 생활 계획표를 만든다. 특히 수업에 충실하기 위해 예습·복습 시간을 반드시 배정하고 자투리 시간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치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말하고자 하는 바를 먼저 실행하라. 그러고 나서 말하라."고 하신 공자의 말씀 또한 언행일치의 어려움을 실감하게 한다. 성공에는 특별한 비결이 없다. 철저한 준비와 성실함 그리고 실패로부터 얻은 교훈에 대한 대가가 성공이다. 성공이란 자기의 꿈을 실천하여 현실화시킨 것을 이르는 말이다.



계획 실천은 시간 관리가 성패를 좌우한다 : 주어진 시간을 나의 값진 시간으로 만드는 것이 성공이다. 시간 관리를 위해서는 먼저 시간의 중요성을 철저하게 인식하고, 무슨 일이 있어도 계획의 실천을 미루는 일 없이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한다. 시간 관리의 기본 이념은 자기가 하는 일 자체를 사랑하는 데 있다. 즉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나의 값진 시간으로 만드는 것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는 학생만이 성공할 수 있다.수업시간에 충실하라 : 우등생들은 매 수업 시간마다 선생님 말씀을 메모하면서 듣고, 헛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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