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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답을 알고 있다

에모토 마사루 지음 | 나무심는사람
우주를 둘러싼 환상의 세계로 나아갑시다. 물은 우주의 저 끝에서 지구로 날아왔습니다. 그 사실을 알았을 때 나는 크게 우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인류는 태고적부터 몇 번이나 물의 피해를 보았습니다. 세계의 민족 신화에는 반드시 대홍수의 신화가 있고, 과학적 조사에 의해서도 과거에 지구를 덮쳤던 대홍수를 시사하는 증거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노아의 대홍수, 아틀란티스와 무(Mu) 대륙의 수몰은 결코 만들어진 이야기가 아닙니다. 요즘 세계 각지에서 홍수가 빈번히 일어난다는 뉴스도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우주에서 날아오는 물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내게 전혀 다른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우주의 모든 것은 서로 닮았습니다. 마이크로 세계는 매크로 세계를 충실히 재현하지요. 그렇게 생각해보면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은 우리 인간의 몸 속에서도 일어납니다. 사람의 몸은 물의 순환을 필요로 합니다. 그렇다면 우주의 물도 순환해야 할 것입니다. 지구에 대량의 물이 날아오기만 하면, 우주 속에서 물의 흐름이 멈추고 말 것입니다. 물은 지구를 경유하여 다시 우주로 날아가는 끝없는 여행을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 지구에 있는 물도 언젠가는 우주를 향해 날아갈 것입니다.

물이 지구로 날아온다는 것은 무엇을 말해주는 걸까요? 얼음 덩어리는 비단 지구에만 날아오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행성은 물을 간직할 수 없습니다. 지구만큼 물을 위해 좋은 조건을 갖춘 행성도 없습니다. 태양계를 인체에 비유한다면, 지구는 그 가운데서 신장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 내 생각입니다. 인간의 몸 속에는 매일 2백 리터의 물이 신장에 의해 여과되어 깨끗한 물로 변하여 다른 장기로 공급됩니다. 그렇게 볼 때 지구는 태양계를 둘러싼 물을 깨끗이 하여 다시 우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하는 게 아닐까요.



그렇다면 지구로 날아오는 물을 깨끗이 하는 것은 누구의 역할일까요? 그것은 우리 인간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물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구에서 태어나 지구상에 있는 물을 깨끗이 할 의무가 있습니다.



우주를 여행하는 물을 생각하면 인간은 도대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걸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그러나 인간이 물이라고 하면 그 의문이 풀립니다. 몸의 70퍼센트를 차지하는 물, 거기에 기억된 정보가 우리의 인격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고통사고를 당해 다량의 수혈을 받자마자 본 적도 없는 풍경이나 기억이 머릿속에 떠올랐다거나 성격이 완전히 바뀌고 말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인생에서 체험한 일은 물의 기억으로 몸 속에 남아 있지 않을까요.

우리는 물 자체입니다. 언젠가는 지구상에서 배운 다양한 체험의 기억을 간직한 채 우주로 떠날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일은 우주로 떠나기 전에 이 지구상에서 깨끗한 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 자신이 활기찬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의식이 물을 정화하고, 그것으로 인하여 모든 생명을 향해 아름답고 힘찬 메시지를 보내야 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물의 결정으로 이 세상을 가득 채워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사랑과 감사입니다.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지닐 수 있다면, 지구는 본래의 아름다움을 되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지구에서 짧은 인생을 끝내고, 우주의 끝까지 날아갈 수 있습니다. 어떻게 날아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 과정은 우주의 위대한 섭리에 맡기기로 합시다. 물론 그때는 지금처럼 육체를 가진 존재로서가 아니라, 물 자체 또는 안개 같은 물의 모습일 것입니다.4. 한순간에 세계를 바꿀 수 있을까"생명은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작용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위 사람이나 주 위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건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본다는 것은 영향을 끼친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 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부모가 자식에게 주의를 기울이는데, 그와 똑같은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어떤 일에 주의를 기울이고, 의식을 향한다는 것은 사랑으로 대한다는 말과 같은 것인지도 모릅니다. 인간의 의식이 주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오랜 세월 연구해온 박사의 말이라 더욱 가슴에 와 닿습니다. 물의 결정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에 박사가 실증한 이론을 덧붙이면 세계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현상을 설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든 세계를 바꿀 수 있는 마법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신으로부터 창조력을 부여받았습니다. 그 힘을 완벽하게 활용하면 세계를 한순간에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삶의 고통과 고뇌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큰 힘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세계를 바꾸는 모든 힘은 당신 자신에게 있습니다. 세계는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당신이 하는 일을 다른 누군가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넘치는 사랑과 감사로 세계를 감싸보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멋진 형태의 장이 되어 세계를 바꾸어갑니다. 거기에는 시간도 공간도 없습니다. 지금 이 장소에서 멋진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사실 물만큼 신비로운 물질은 없습니다. 무엇보다 신기한 것은 얼음이 물 위에 뜬다는 것입니다. 만일 물이 이런 불가사의한 성질을 가지지 않고 다른 물질처럼 얼어서 가라앉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아마 우리는 이 지구상에 존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얼음이 물에 뜨기 때문에 바다나 호수의 표면이 두꺼운 얼음으로 뒤덮여도 얼음 아래서는 수많은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물은 생명을 만들어내는 생명력 그 자체입니다. 물 없이는 서로 녹아들지 못하고, 또한 순환할 수도 없습니다. 물은 생명을 낳는 어머니임과 동시에 생명의 에너지 그 자체입니다. 그것은 지구상의 어떤 물질과도 다른, 물의 특수한 성질 때문입니다. 이런 불가사의한 물의 성질을 생각해볼 때 물은 도저히 지구의 물질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구상에 어떻게 이렇게 많은 물이 존재하게 되었을까요.



아이오와 대학의 루이스 프랭크 박사는 원래 물은 이 지구의 물질이 아니라 우주에서 얼음 덩어리들이 날아와서 모인 것이라고 했습니다. 크랭크 박사는 인공위성 카메라가 몇 개의 검은 점을 비추어내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조사해보았는데, 이 검은 점이 지구에 낙하하는 소혜성이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이 소혜성의 정체는 백 톤에 달하는 물과 얼음 덩어리로, 1분간 20개, 1년에 1천만 개에 달하는 양이 지구로 날아온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것이 인정되면 인류의 기원에서 다윈의 진화론, 그 외 지구와 생명의 역사에 관한 학설 모두가 뒤집어지고 말지도 모릅니다.



이처럼 지구의 생명을 길러온 것은 물입니다. 또한 물질을 녹여 산에서 강으로, 바다로 생명의 연료를 나르는 물의 역할은 그 특수한 성질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이 거대한 드라마는 과연 우연의 산물일까요. 태고적부터 이어져 내려온 이 드라마를 생각할 때마다 지구에서 생명을 탄생시키고 완벽하게 정돈된 시스템을 구축하여 온 위대한 의지를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유전자 암호를 해독하여 세계적인 유명인사가 된 쓰쿠바 대학의 무라카미 가즈오 씨는 생명이 가지고 있는 유전자 정보를 읽으면 읽을수록 미세한 공간에 이렇게 치밀한 정보를 적어 넣은 어떤 존재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는 이 존재를 'Something Great'라고 하였습니다. 생명이 자아내는 물을 둘러싼 거대한 드라마는 Something Great라는 존재를 고려하지 않으면 절대로 성립할 수 없지 않을까요. 위대한 우주의 의지가 그리는 시나리오에 따라 생명 이야기는 전개되어 갑니다.



반드시 신은 즐거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신은 인간에게 자신과 똑같은 능력, 즉 창조력을 주고, 그 힘을 사용하든 그렇지 않든가는 우리 마음에 달려 있다고 상냥한 눈길로 우리를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얼음 덩어리에 실려 우주에서 날아온 생명의 기억…. 이 기억에 의해 생명이 태어나고 인간이 탄생했습니다. 그 생명이 이제 물과 마주하여 그 물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식, 시선, 선의로 가득한 마음, 사랑에 가득 찬 미소, 그 모든 것이 물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행위이며, 새로운 우주를 창조하는 행위입니다.세계보건기구(WHO)는 이렇게 예견합니다. "20세기의 전쟁은 석유 쟁탈전으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21세기의 전쟁은 깨끗한 물 쟁탈전이 될 것이다." 물의 오염은 이미 세계적인 규모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간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이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먼저, 인간 그 자체의 고귀함에 눈을 돌려야 합니다. 스스로를 악의 화신으로 만드는 행위는 지금 그만두어야 합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이 가진 능력을 과소평가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정말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에만 집착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깨달은 결과입니다. 바람직한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대는 확실히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세기는 그런 사고가 주류를 이룰 것입니다.



사람의 몸은 물입니다. 의식은 혼입니다. 물은 깨끗하게 흐르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건강법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혼을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야 합니다. 당신의 몸을 아름다운 물의 결정으로 가득 채워야 합니다. 모든 것은 당신의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사랑은 무엇보다 훌륭한 묘약입니다. 그러나 나는 실험을 통해서 사랑뿐만 아니라, '사랑과 감사'가 면역력을 증대시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 감사'를 보여준 물이 가장 아름다운 결정을 나타냅니다. 물론 사랑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결정이 생기지만, '사랑, 감사'는 거기에 고고한 품위를 더해줍니다. 다이아몬드처럼 찬란한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그것은 오히려 감사의 결정에 더 가깝습니다. 사랑이란 능동적인 에너지입니다. 그에 비해 감사란 수동적인 에너지입니다. 그런데 수동적인 성질을 가진 감사의 에너지가 능동적인 사랑보다도 강한 힘을 발휘합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그런 의문은 우리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소중한 암시를 던져줍니다.

이제부터는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주어진 환경에 감사해야 합니다. 풍요로운 자연이 있는 지구에 태어난 것을 감사하고, 우리를 길러준 물에 감사해야 합니다. 가슴 가득 맛있는 공기를 들이킬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입니까. 눈을 떠보면 세계는 감사해야 할 대상으로 가득합니다. 당신이 감사 그 자체가 되었을 때, 당신의 몸을 가득 채운 물은 한없이 깨끗해질 것입니다. 그때 당신은 빛나는 결정 그 자체가 되는 것입니다.프롤로그1. 우주는 무엇으로 되어 있을까에필로그같은 물을 마셔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시는 것과 짜증난 상태로 마시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물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사념은 그대로 세계에 투영됩니다. 창조의 이미지를 가진 말을 던지면, 세계는 멋진 창조 활동을 벌이게 될 것입니다. 세계를 향해 파괴의 에너지를 내보내면, 파괴 행위를 도와주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그것을 안다면, 우리는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거나 자신의 불행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은 세계를 바꿀 수 있습니다. 당신이 할 일은 단 하나, 선택입니다. 사랑과 감사로 가득한 멋진 세계를 선택할 것인지, 아니면 불만과 피로가 꿈틀대는 고통스런 세계를 선택할 것인지, 그것은 지금 이 순간의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이것을 명쾌하게 보여주는 것이 바로 물의 결정입니다. 이 세계는 순간마다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를 가장 예민하게 포착하여 정보를 전해주는 것이 물입니다. 어느 날 오후 나는 우연히 파동을 측정하는 기계로 도쿄의 수돗물을 측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날따라 인체에 유해한 수은, 납, 알루미늄의 파동치가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내가 이 기묘한 결과의 이유를 알게 된 것은 다음날 신문을 보고서였습니다. 1면에는 걸프 전쟁 뉴스가 크게 보도되어 있었습니다. 그날 하루의 공격으로 베트남 전쟁 동안 사용된 것과 맞먹는 양의 폭탄이 소모되었다는 것입니다.



파동은 보이지 않는 다른 차원의 세계와 우리가 사는 3차원 세계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지구상에서 일어난 일은 그곳이 어떤 지역이라 하더라도, 물은 민감하게 그것을 감지하고 우리에게 전달해줍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와 관련하여 새로운 세계관을 연구하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생화학박사 셀드레이크 박사에게서 온 메시지를 소개합니다."인간은 물이다." 이 말은 세계의 수수께끼를 풀어줄 키워드입니다. 그 관점으로 바라보면 세계는 전혀 다른 풍경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물은 마음의 거울입니다. 물은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인간의 의식을 다양한 형태로 보여줍니다. 어떻게 물은 사람의 마음을 비쳐낼 수 있을까요. 의식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모든 존재는 진동입니다. 삼라만상은 진동하고 있고, 제각기 고유한 주파수를 발하고 독특한 파장을 가집니다. 오랜 세월 물을 연구한 결과 나는 그것이 우주의 근본 원리임을 알았습니다. 물질은 눈에 보이지만, 진동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인간도 진동합니다. 인생에 깊은 슬픔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슬픈 주파수를 내보냅니다.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즐거워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사랑의 파동이, 나쁜 짓을 하는 사람에게는 시커멓고 사악한 파동이 일어납니다.



사물뿐만 아니라 이 세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도 제각기 고유한 주파수를 가집니다. 대기의 에너지 변화가 천둥과 태풍을 일으킵니다. 그 에너지가 너무 강렬하여 사람에게 재해를 가져다주기도 하지만 지상에 고인 나쁜 에너지를 강렬한 힘으로 날려버린다고 생각하면, 벼락이나 태풍에 대해서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물은 이 세상의 모든 진동을 충실히 반영하여 우리의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나타내줍니다. 물에게 소리를 들려주거나 문자를 보여주면, 물은 그것을 진동으로 파악하여 그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문자란 언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발음기호 같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말이란 무엇일까요. 성서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우주가 창조되고 만물이 생성되기 전에 '말'이 있었다고 합니다. 말은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대자연의 진동에서 배웠을 따름입니다. 태초에 대자연에는 아마도 사랑과 감사라는 진동밖에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의 풍경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주파수를 음으로 바꿔보면 어떻게 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공명이라는 현상입니다. 같은 주파수는 서로 공명합니다. 유유상종이란 말이 있듯이, 같은 파동을 가진 것이 서로를 끌어당겨 반응하는 것입니다. 인간관계를 보아도, 같은 파장을 가진 사람은 서로를 끌어당겨 친구가 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완전히 똑같은 주파수가 아니라도 공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파수는 두 배, 네 배, 여덟 배, 또한 2분의 1, 4분의 1 주파수일 때 공명합니다. 이 관계는 무한히 이어집니다. 아무리 배율 차이가 나는 주파수라 해도, 그것이 배수가 되면 공명합니다. 이것은 모든 차원에서 공명하는 파동이 있음을 말해줍니다. 생각건대, 인간은 그리스도나 석가모니와 같은 높은 파동을 가진 성인에게 이끌리면서, 또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의 규칙과는 관계없이 자유분방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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