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창조하는 즐거움
빅토리아 모란 지음 | 학원사
마음을 따라가세요우리가 시간에 쫓기고 차분함이 부족한 데에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이유들이 있습니다. 매일 매일 우리 여성들은 집과 직장에서, 수백 가지의 약속과 일들로 하루가 24시간보다 훨씬 긴 것처럼 보내고 있습니다. 매력적이고 충만한 인생을 살려면, 먼저 이런 혼란스러움으로부터 온전함을 되찾아 일을 중요한 순서대로 정리하고, 우리 자신과 꿈을 믿는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여성들이 시간에 쫓기고, 스트레스를 받고, 허둥지둥 서두르는 데에는 보다 큰 이유가 있습니다. 사회는 우리에게 머리로 살도록 요구하지만, 우리의 본능은 마음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이지요. 우리의 마음은 삶을 지탱하고, 지지하며, 힘이 솟아나게 하는 일에 관심을 기울입니다. 그것은 특히 집에서 정성껏 저녁을 짓거나, 회사에서 보다 인도적인 제안을 발표하거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돌보아주기 위해 자신의 일정을 변경하는 등의 일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매일 매일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은 자신만의 비망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하루를 되돌아볼 때, 그날이 따뜻한 기억과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면, 그것은 당신의 마음이 바로 거기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타고난 재능을 발휘하세요보너스 점수로부터 시작하는 게임이 있습니다. 공짜 점수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게임을 이기는 데에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의 인생에도 '공짜 점수'가 있습니다. 별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얻을 수 있는 재능, 능력, 소질 같은 것들이 그것이지요. 노래를 잘 부르거나, 수학을 잘하거나, 요리를 잘하는 특별한 능력 같은 것이 되겠지요.
자신의 타고난 재능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른다면, 다음 질문에 답해 보십시오. 아무리 사소한 분야라도, 어떤 부분에서 좋은 일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나지 않았나요? 너무 자연스러워서 다른 사람들이 왜 그렇게 노력하는지 이해가 안 되는 그런 소질이 있지 않나요? 칭찬을 듣는 분야는 어느 분야입니까? 다음의 문장을 어떻게 채우시겠어요? "... 만큼은 자신이 있어요."
당신의 대답이 나의 딸 레이첼처럼 돈에 대해 타고난 재능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지도 모르겠군요. 레이첼은 언제나 돈에 관심이 있고 저금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 애는 겨우 다섯 살이었을 때, 어른들이 재테크 이야기를 하는 데 끼여들었지요. "제 통장에 이자를 넣어 주신다면, 돈을 빌려드릴 수 있을 텐데요."
아니면 나처럼, 사람을 만나는 데 타고난 능력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나는 끊임없이 버스에서, 카페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나를 도와주는 매력적인 사람들을 만납니다. 때로는 유명한 사람들도 만나지요. 아주 우연히요. 그리고 어쩌면 당신도 내 친구 프란체스카처럼 경품에 당첨되는 데 신기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내가 아는 것만 해도, 그녀는 팩스기, 포드 자동차, 디즈니월드 여행권 등을 탔습니다.
일단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확인했다면, 그 재능으로 어려운 일을 해결하세요. 프란체스카는 몇 주 동안 직장을 구하려고 애썼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있을 때 팩스기를 탔습니다. 그래서 경품을 팔 생각도 했지요. 돈을 사용할 수 있을 테니까요. 하지만 그녀는 자신이 받은 선물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만약 자신이 사용할 수 없는 거라면, 그 기계가 공짜로 생기지는 않았을 거라고 확신한 거지요. 프란체스카는 자신의 믿음을 확인해 보기로 하고, 팩스로 이력서를 한 회사의 인사 담당 이사에게 보냈습니다. 마침내 연락이 오고 그녀는 채용되었습니다.
자신의 재능으로는 자기가 추구하는 인생을 얻을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면, 공짜로 받은 재능의 목록을 작성해 보세요. 그것은 어쩌면 지금 당장은 필요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 프란체스카의 팩스기도 처음에는 일자리를 제공해 줄 것처럼 보이지 않았듯이 말예요.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당신 자신을 위해 이용하세요. 그 재능에 자부심을 갖고 감사하세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와 평화롭게 공존하세요해결할 수 없는 문제와 함께 공존하는 능력은 매우 실제적인 가치가 있습니다.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도 즉각적인 해답을 갖는 경우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짜증나는 문제들의 대부분은 말 그대로 사소하면서도 짜증나는 일들이지요. 가령 친한 친구가 당신이 나쁜 소문을 퍼뜨렸다고 믿고 당신에게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 친구가 솔직히 물어본다면 무고함을 주장할 기회라도 생기겠지만, 당신과는 전화도 하려들지 않습니다. 혹은 방사선 검사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데, 자신이나 사랑하는 사람의 건강 상태를 알지 못한 채 무작정 기다려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이처럼 때때로 우리는 난처한 상황과 공존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난처한 상황을 침착하게 받아들이는 점을 배운다면, 시련을 견디는 용기를 기를 수 있습니다. 충만한 인생은 순조롭든 가혹하든 온전히 그 순간을 살아가는 삶입니다. 다음을 기억하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 우리는 크든 작든 언제나 어떤 문제와 직면해 살기 마련입니다. 처리해야 할 일이 아무 것도 없는 곳은 공동묘지뿐입니다.* 문제를 인식하고 적절히 처리한다면 결코 '부정적인' 상태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에서 문제를 만나는 것과 인생의 문제를 만들어 가는 것의 차이는 바로 이것입니다.* 문제를 더 이상 퍼지지 않게 막는 울타리가 필요합니다. 즉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부딪쳤다면, 일단 그 문제 위에서 다른 할 수 있는 일을 하세요. 신뢰하는 누군가와 그 문제를 이야기하거나, '이건 공평하지 않아!'라고 반복해서 일기장에 쓰며 10분이나 30분 정도 노여움이나 공포를 모두 폭발시키세요.
그런 다음 이성적으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그 조치를 확실하게 매듭지으세요. 이것은 다른 사람에게 "나는 지금 이 문제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했다."라고 말하는 것만큼이나 간단합니다. 그런 다음 책을 읽고, 산책을 하고, 샤워를 하세요. 신경 쓰이는 이러저러한 문제 때문에 온몸으로 괴로워할 때, 자신의 온전한 삶에 주의를 돌리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지요. 그러나 일단 시도하면 가능해집니다.
성스런 작은 공간을 마련하세요내가 20대 초반 오피스텔에 살 때, 정신적인 수련을 위해 특별한 방을 갖는 것이 좋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공간은 평화와 고요함을 가져다주고, 산만함을 제거하며, 그 방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성스러운 것이 무엇인지 상기시켜 준다는 것이지요. 글쓴이는 "이 특별한 방은 무(無)를 위해 바쳐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나는 이렇게 생각했지요. '침대를 위한 공간도 충분치 않은데, 무를 위한 공간이라니!'
하지만 나는 한 구석을 치우고, 나무상자로 임시 제단을 만들어 깨끗한 천을 씌우고 양호와 두 권의 책 『예언자』와 『기도서』를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부터는 내 거처에 반드시 내부로의 탐험을 위해 작은 공간을 마련하게 되었지요. 그런 공간을 마련하면 두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마음을 수련하는 데 자극이 됩니다. 이런 공간이 없다면, 세속적인 다급한 요구나 더 화려한 유혹 때문에 수련 따위는 지나치기 쉽습니다. 둘째, 그 공간을 이용하는 순간 순간의 축복이 인생 전체에 넘치게 됩니다.
정신적인 것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확신한다면, 그런 공간은 언제나 가능합니다. 가족들이 영혼을 위해 한 평의 작은 공간의 필요성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설득하세요. 그리고 알맞은 장소를 찾아보세요. 내면의 자아가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면 정갈하게 꾸미세요. 당신은 무엇을 어떻게 이용해야 할지 아실 거예요. 이 공간을 아침의 조용한 시간이나, 분주한 하루를 마감하며, 혹은 진퇴양난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데 이용하세요. 그리고 집에 없을 때라도 그 공간을 머릿속에 그리며 마치 당신이 거기에 있는 것처럼 상상할 수도 있습니다. 신성한 장소는 이렇게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도 있답니다.
말을 조심하세요우리가 하는 말은 의사소통을 할뿐만 아니라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도 합니다. 창조라는 의미에서 말은 정신과 물질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또한 우리의 실제 모습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요. 이것을 안다면, "난 정말 바보야." "내 운이 그렇지 뭐."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이건 배우지 못할 거야."와 같은 말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 "이것 때문에 미치겠어." "그를 죽이고 싶어."와 같은 말을 하는 사람들도 없어지겠지요.
무심코 아무 말이나 할 때, 그것은 진심이 아니지만 무의식은 그것을 모릅니다. 최면술사가 무의식의 세계를 알아본다는 암시를 주면 그대로 반응하듯이, 우리도 자신의 말에 스스로 설득 당하는 암시를 받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부정적인 말은 피해야 합니다.
* 거짓말: 일부러 거짓말을 연습하지는 않겠지만, 자신을 변화시키고 치유할 수 있는 솔직함을 보여주는 예는 드뭅니다. "솔직히 오늘 네가 입은 옷은 정말 우스워." 하는 식의 정직함을 가장한 비판의 말은 솔직한 말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솔직함은 용기와 인격에서 나옵니다. 주차장에서 다른 사람의 자동차에 흠집을 냈다면, 자신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남겨놓는 것이 솔직한 행동이지요. 자기에게 약점이나 문제가 있으면 그것을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것도 또 다른 솔직함입니다.
* 과장: 정직한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게 되는 가장 흔한 경우입니다. "우리 회사는 작년에 3백만 달러 매출을 올렸어." (2.2는 3으로 반올림되지 않습니다.) "우리 아들이 유럽을 전부 일주했어요." (파리와 브뤼셀은 유럽의 '전부'가 아닙니다.) 따라서 장식(수식어)이 없는 말은 말하는 사람의 순수함과 품격을 나타냅니다.
* 절대와 최상급: "모두 나를 미워해." "나는 어떤 것도 제대로 할 수 없어." "그 일은 전세계를 놀라게 했다." 단지 강조하기 위해 이런 단어를 사용하는 편입니까? 절대와 최상급 ('모두' '항상' '결코' '완벽하게')을 사용하면 더 이상 할 말이 남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미 종결된 사건이고, 더 이상 아무 것도 남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와 최상급의 표현은 대부분 진실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동의하는 주제란 없으며, '결코'나 '항상'으로 특징지을 수 있는 인간의 활동 또한 없습니다.
* 자기 혹평: 겸손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하는 말이겠지만, 자신의 능력이나 성과를 끊임없이 비하하는 것은, 그 말대로 되어버리는 예언이 될 수 있습니다. "나는 정말 바보야."라고 말한다면, 곁에 있던 진실한 친구는 펄쩍 뛰면서 "말도 안돼!"라고 하겠지만, 당신의 무의식은 외부 사람보다 당신 자신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긍정적으로 말하세요. 자랑할 것까지야 없겠지만, 당신이 다른 사람에 대해 이야기할 때처럼 자신에 대해서도 이해와 존중이 필요합니다.
* 과소평가: "잘한 것도 없는데요." "저는 그 정도로 훌륭하지 못해요."라는 말도 해로운 표현입니다. 칭찬에는 "감사합니다."라고 말하세요. 전화기에 들려오는 말에 귀를 기울여 보면 사람들이 얼마나 스스로를 과소 평가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단지 음식점에서 일을 하는 사람인데요." "저는 그냥 주부예요." '단지'나 '그냥' 같은 말을 사용하지 마세요. 대신 '하지만'을 사용해 보세요. "성격이 급하지만, 요리를 잘해요." "직업을 구했지만, 공부를 하고 싶어서 그만두었어요."라고 말입니다. 당신의 좋은 점을 무시하고 쫓아버리는 대신 격려해 주세요.
* 목적 없는 비판: 이 경우는 언제나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고 가장하지만, 다른 사람을 향한 혹평에 불과합니다. 비판을 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면, 기다리세요. 48시간의 여유를 주면 당신의 욕구가 쓸모가 있을지, 아니면 자신의 견해를 말하는 것에 불과한지 알게 될 겁니다. 비판이 진짜 건설적이 되는 경우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자신의 결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확대하고, 과장하고, 화려하게 채색해서 생각하지요. 당신이 지적해야할 경우라면, 그 사람의 장점에 초점을 맞추세요.
* 카멜레온의 콤플렉스: 카멜레온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몸의 빛깔을 바꿉니다. 사람들도 그렇게 하지요. 하지만 상황에 맞추려고 할 때, 우리는 자신과 맞지 않는 말을 주위 사람들의 의견에 따라 자신의 의견을 변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지 말고 언제나 당신 자신이 되세요. 모든 환경에서 친절함을 발휘하는 외교적 수완은 연습할 필요는 있을지 몰라도 그것이 당신의 본질을 바꾸는 일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감탄이란 당신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지만 당신을 존경하는 누군가로부터 나올 때 진정한 가치가 있습니다.
스스로 아름답다고 여기세요그렇습니다. 아름다움이란 덧없고, 피부 한 꺼풀의 차이이며,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런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우리 모두는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잘생긴 사람들이 뽐내기 좋아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학교 선생님들은 잘생긴 아이들을 편애하고, 회사의 관리자들은 잘생긴 직원들에게 호감을 갖는다고 하더군요.
외모에 대한 강박관념은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지만, 특히 여성이 훨씬 큰 희생양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외모의 아름다움을 선호하는 것에 대해 비난도 하고, 변화를 위한 활동까지 벌이고 있지만, 그렇다 해도 뛰어난 외모를 가진 사람은 강력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명백한 불평등에 대한 가장 합리적인 반응은 자신도 뛰어난 외모를 가진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말장난이 아닙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어떤 외모의 여성이라도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 비결은 자신이 아름답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몇 년 전 아름다운 여배우를 만나게 되었는데, 나에게는 중요한 전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실제로는 아름답지 않아요. 단지 어렸을 때, 내가 아름답다면 인생이 훨씬 나을 거라는 걸 깨닫고 그렇게 되리라고 결심했지요. 그 후부터 사람들은 저에게서 그런 인상을 받았나 봐요."
그녀의 말은 더 이상 나 자신을 피부도 안 좋고, 얼굴도 예쁘지 않은 땅딸막한 여성으로 보는 것을 멈추게 했지요. 대신, 내면의 아름다움을 외부로 표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당신도 이미 이 비밀을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군요. 그렇지 않다면, 내 경우처럼 한 번 시도해 보세요.
* 자신이 아름답다고 여기세요: 당신의 우물거리는 말투나 불완전한 요소를 아름다움의 일부로 만드세요. 얼굴에 있는 검은 점이나 벌어진 앞니를 트레이드마크로 삼는 모델처럼 말이지요. 스스로 그렇게 믿을 때까지 당신이 아름답다는 것을 자신에게 계속 상기시키세요. 당신이 그렇게 마음먹는 순간,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믿게 됩니다. 칭찬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세요.
* 사회의 변덕스러운 기준을 무시하고, 자신만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강조하세요: 고등학교 친구인 로베르타는 곱슬머리에, 큰 입을 벌려 활짝 웃는 웃음에, 육감적인 몸매를 가졌습니다. 찰랑거리는 생머리, 보일 듯 말 듯한 입술, 날씬한 여성이 매력적이라는 관념이 확산되어 있는 시대에, 그녀는 불행한 10대를 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20대가 되자 현명한 지혜를 터득했지요. 어느 날 파티에 입고 갈 옷을 사기 위해 쇼핑을 갔을 때, 안 그래도 풍만한 자신의 앞가슴을 강조하는 드레스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웃으면서 나에게 말했습니다. "너도 네 개성을 최대한 살려봐." 로베르타는 아름다워지기로 결심한 것이지요. 결국, 사람들이 그녀를 따라갔습니다.
* 규칙적으로 몸을 돌보세요: 향수가 섞인 오일을 욕조에 타서 몸을 담그거나, 향이 좋은 비누로 샤워를 하거나, 매일 상쾌하게 물로 씻고 기분 좋은 향기로 시작하세요. 헤어스타일은 유행하는 감각에 맞게 가꾸세요. 규칙적으로 이를 닦고, 손톱과 발톱도 다듬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