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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신창원 지음 | 엘 샤다이
형제님, 이 기도를 진심으로 하셨나요? 그러면 형제님 속에는 이미 예수의 영, 즉 성령께서 들어와 계십니다. 마음에 아무런 변화가 없어도 됩니다. 감정에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만 믿으면 됩니다. 그러면 세상이 알 수 없고 줄 수도 없는 평안과 감사가 생기고, 마음의 고뇌가 사라집니다. 이제 형제님은 새로운 사람입니다. 죄인 신창원은 죽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것이죠.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를 믿어 하나님 앞에서의 죄 문제를 해결한 사람들은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율법에 얽매여 정죄하는 대로 심판 당할 수밖에 없는 죄의 종의 신분에서 벗어나 자유자가 되었다는 것이죠. 너무 황감해서 믿기지 않는 사실, 그러나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이죠. 새 천년에는 죄와 상처로 얼룩진 1900년대를 다 잊어버리세요.점심 식사도 거르고 계속 썼는데 벌써 우체국 마감 시간이 임박했네요. 앞으로 자주 편지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성경 읽기와 기도하기에 힘쓰세요.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예수님 믿는 일에는 염치도 체면도 버리세요. 그리고 그곳에 계실 목사님과 자주 면담하시기 바랍니다.

김하원 드림물론 사람들은 그리 말하겠죠. 환경이 어렵다고 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잘 되는 사람이 있고, 좋은 환경에서도 방탕한 사람이 있다고요. 하지만 그것은 환경을 가정 환경만 국한시켜 말한 것이지요. 넓은 의미에서 환경은 더 많은 것을 포함합니다. 한 사람이 자라면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사물들이 다 환경이죠. 그래서 훌륭한 교사나 목회자, 또는 친척, 이웃, 선배, 친구들을 만나 끊임없이 격려와 사랑과 충고를 받으며 산다면, 하다 못해 좋은 책이라도 꾸준히 접할 환경이 된다면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가족 관계에 문제가 있어도 바르게 자랄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만남을 갖지 못한 채 한 번 형성된 환경이 계속 더 나쁜 환경들과의 만남을 이끄는 경우도 있지요.



형제님 하나님은 과거를 보시지 않고 현재와 미래만 보신대요. 저도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주셨는지 형제님의 현재와 미래만 보입니다. 형제님을 재판하고 정죄할 사람은 제가 아니라도 많습니다. 다만 제 눈에는 현재 추운 가운데서 고생하는, 심적으로도 너무나 어려운 한 사람이, 그리고 그에게 남겨진 인생이 보일 뿐입니다.



형제님, 특별히 요 며칠간은 날씨가 무척 추워서 그런 문제로 형제님을 위해 수시로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마음에 영접하여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을 갖게 해 주십사고요. 영의 눈을 열어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하나님께서 형제님을 어떠한 마음으로 사랑하는지 알게 하시며, 삶의 의미도 알게 하십사고요. 위염과 손도 낫게 해 주십사고 기도했습니다.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지혜를 주셔서 모든 일을 잘 처리해 나갈 수 있게 해 주십사고요.

형제님, 아까 다시 말하겠다고 했던 얘기를 하지요. 기도만 한다고 해서 천국에 간다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형제님의 말에 대한 대답 말입니다. 그 말은 앞 뒤 문장에서 행위를 강조해 놓은 것으로 보아, 선행 없이 예수님을 믿기만 한다고 해서 천국에 간다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뜻으로 사용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말은 형제님이 하나님보다 더 훌륭하다는 뜻이 됩니다. 우리 죄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만 우리가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형제님은 그 말씀이 잘못되었다고 하니까요. 그래요. 선행이 없어도 믿기만 하면 천국에 간다는 것은 잘못되어 보인다는 것이 사람들의 보편적인 생각이지요. 그래서 사도 바울도 십자가의 도가 미련하게 여겨질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어요. 그러나 미련하다며 거부하면 멸망하고, 미련해 보여도 믿는 자는 구원을 받게 되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도 했지요.



성경에는 "의인은 없나니 한 명도 없다."고 했어요. 예수님께서는 사람을 미워한 자는 살인자라고 했으니 마음의 죄도 다룰진대 한 번쯤 살인 안 한 자가 어른들 중에는 없을 거예요.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누더기 같다는 성경 구절도 있어요. 로마 교황께선 죄가 없으실 것 같습니까? 하나님처럼 완전무결 하실까요? 유명하신 불교계의 대두, 성철 스님은요? 그분께선 돌아가시기 전에 "한 평생 많은 사람을 속인 죄, 수미산보다 더 높다. 산 채로 무간지옥에 떨어지니 그 한이 만 갈래라. 한 덩이 붉은 해, 서산에 걸려 있다."라는 열반송을 남기셨어요. 하나님을 만날 수도 없고 천국에 갈 수도 없는,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라고 말함으로써 사람들이 바른 진리를 찾지 못하도록 한 죄가 불교에서 말하는 가장 높은 산보다 더 높을 정도로 크다는 뜻이죠. 영성이 높은 분이시니 당신께서 가는 곳도 알고 열반송을 지으신 것이고요. (열반송이란 승려가 타계를 앞두고 지은 노래를 말해요.)



성경에서는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고 선언했어요. 그래서 하나님과의 교제가 막혀 있다고도 했고요. 그러니 죄인인 우리 인간이 하는 선행이 있다고 해도 결국 죄인의 선행입니다. 온전히 의로울 수는 없어요. 성경엔 또한 죄의 삯은 사망이고, 그 후에 심판이 있다고 하였어요. 그러니 모든 인간은 죄 때문에 심판을 받아 영영 꺼지지 않는 불구덩이라는 지옥에 갈 수밖에 없어요. 그것이 우리 모든 사람들의 운명이죠. 교도소의 높은 담 안에 있거나 밖에 있거나를 막론하고요.



그러나 하나님께선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영원한 심판을 당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세요. 그래서 하신 일이 있어요. 바로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거죠.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시니 우리 죄를 묵과할 수는 없으세요. 하지만 또한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용서해야 하시겠고... 그래서 예수님께서 유대의 종교 지도자들에게 붙잡혀서 조롱과 침 뱉음을 당하고 매와 채찍을 맞을 때에도, 십자가에서 참혹한 고통 속에 죽어 가면서 하나님께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절규하실 때도, 침묵하실 수밖에 없으셨던 하나님...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제한하지 마세요.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그 좌우편의 십자가에 같이 달렸던 사람들(주-강도였음)의 이야기를 신약에서 읽으셨죠? 예수님께선 당신께 자비를 구한 우편 사람에게는 낙원을 허락하셨어요. 그 사람이 무슨 선행을 했기에 낙원에 갔습니까?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께 대한 믿음으로 갔습니다. 큰 죄를 지어 십자가에서 죽어가고 있는, 그래서 선행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죄인도 예수님을 믿을 때에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죠. 이보다 더 복된 소식이 이 세상에 있을까요? 예로부터 복이란 하늘에서 그저 주어진 것을 말해요. 자신이 노력해서 성취한 것을 우리는 복이라고 하지 않지요. 그러기에 기독교의 진리를 복음, 즉 복된 소식이라고 하는 겁니다.



값없이 천국 가기는 너무 황송해서 뭔가 선행을 하고 싶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특하게 여기시겠지요. 하지만 그것이 천국에 이르는 조건은 아닙니다. 선행은 예수님을 믿고 나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것과 심판으로부터 구원받은 것이 너무 감사해서 자발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형제님의 양심으로, 이성으로 제한하지 마세요.



예수님께서 우리 죄값을 친히 해결하셨기에 그분께선 이렇게 선언하십니다.재판관이나 대통령의 마음도 다 하나님 손바닥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선 우리의 육신뿐만 아니라 마음도 지으셨고, 그 마음도 주관하시니까요. 그러니 하나님을 먼저 믿으세요.세간에서는 산에 오르는 길이 한 길뿐이 아니고 여러 길이듯이, 천국 가는 길도 여러 길이 있다는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건 아닙니다. 산에 오르는 길은 몰라도 거룩한 천국에 가는 길은 오직 거룩한 자들만이 갈 수 있으니, 더러운 누더기 같다는 우리의 의만 가지고는 아무도 갈 수 없죠. 그러니 예수님의 공로를 의지하여 갈 수밖에요.



그렇다고 제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무슨 짓을 해도 좋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우선 자신의 모든 죄를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라는 말은 뉘우칠 회(悔)와 고칠 개(改)라는 한자로 이루어져 있어요. 참된 회개는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고 후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고 난 다음부터는 지난날의 잘못에서 돌아서는 것, 방향을 악에서 선으로 고쳐 잡는 것을 말하죠.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 중심을 보시는데, 우리가 진심으로 회개했는지 아닌지 아시는 분입니다. 회개했다고 하면서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같이 계속 지난날의 죄를 되풀이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내치시겠죠.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고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라. (신약 요 한일서 1: 6-7)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 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는도다... 중략...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19)하나님의 아들이라 비유되는, 하나님 자신이시기도 하신 예수님께서 육신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은, 우리의 죗값을 대신 감당하기 위해서라는 겁니다. 그분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 앞, 즉 천국으로 인도된다는 것입니다.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값없이 죄 사함을 받고 그분을 따를 때,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삶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면서 우리 삶을 이끌어 가십니다. 때로는 격려와 위로를, 때로는 근심과 책망, 징계를 하시며 우리를 거룩하게 변화시켜 가십니다. 한 걸음 한 걸음씩...



형제님, 제가 형제님 편지 받고 흥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형제님이 왜 제 시집에서 '구토'부터 보았을까요? 다른 시들부터 읽었다면 다른 책들처럼 눈에 안 들어왔을지도 모르는데요? 전 그 말을 읽는 순간 '이건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다. 내가 책을 보낸 것도 하나님께서 형제를 향하신 구원 사역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형제에게 도움을 준 두 분 크리스천을 위시해서 형제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고, 형제가 하나님과 구원에 대한 갈망이 있어서 내가 책을 전하게 된 것이라는 생각을 했던 것이죠.



형제님, 신문 기사에서 형제님이 이런 말을 한 것을 읽었어요. "도피 중에 경관들의 총알세례를 받았을 때가 있었는데, 그때 만약 내가 조금만 늦었더라면 내 가슴은 총알받이가 되었을 것"이라고요. 전 그것도 형제님이 신출귀몰해서 그리 되었다고 생각 안 해요. 형제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 것이라고 생각해요.



형제님도 말했듯이 형제님이 정신적으로 가장 힘들 때에 어째서 두 분 크리스천을 만나게 되었을까요? 저는 하나님께서 형제님에게 인간 천사들을 보내신 것이라고 생각해요.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 하시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아니하시는, 자비와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형제님의 불법적인 행동에도 불구하고 형제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 것이라고 봅니다. 하나님의 본뜻은 징계가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징계만을 위한 징계가 아니라 사랑 안에서의 징계입니다.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 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베드로후서 3:18)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이사야 53:5-6)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 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 라. (요한복음 1: 12, 13)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 니. (이사야 43: 18, 19)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 33)



여호와께서 왕의 마음을 다스리시며 그 생각의 방향을 도랑물처럼 마음대로 바꾸신다. (잠언 21: 1)또 성경에는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라야 그러하다."라는 말씀도 나와요. 한 번 죄 사하심을 받고도 죄를 자꾸만 거듭 짓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는 말씀도 있어요. 하지만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행함마저 우리는 죄인이라 어려우니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영을 우리 마음에 모셔들일 때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너희는 내가 이미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 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 이라. (요한복음 15: 3-4)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우리를 향하신 뜻은 심판이 아니라 사랑이심을? 형제님이 아직 하나님과 만나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어느 날 하나님의 사랑을 확연히 깨닫는 순간엔 너무나 감격스럽고 놀라우며, 섬세하고 따뜻한 사랑으로 인해 가슴속에서부터 솟아나는 감사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겁니다.



하나님께선 형제님이 계신 바로 그곳에 항상 계십니다. 김남조 시인의 시에 이런 구절이 있어요.성령님께서 형제님과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형제님도 모르는 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가족들의 끊임없는 사랑의 마음도 형제님과 함께 있습니다. 그곳에서도 형제님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촛불에 감사하면 달빛을 주시고, 달빛에 감사하면 햇빛을 주신다는 하나님이세요. 그러니 작은 일에도 감사하면서 항상 기뻐하세요.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성경 말씀 알지요? 그건 전도하다가 바울 사도가 음습한 감옥에서 담밖에 있는 교인들에게 쓴 편지에 나오는 말입니다. 바울은 또한 말했어요. 그 감옥에도 주께서 자기와 함께 계셨다고... 그가 기뻐하라고 할 수 있었던 것은 주님께서 성도들과 함께 하신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곰곰 생각해 보면 형제님도 분명히 세상에서 누린 혜택들이 있을 거예요. 감사할 조건이 있을 거라는 말이지요.



형제님은 재판 끝나고 나서 예수님을 영접하시겠다고 했지만 아닙니다. 우선 순위가 잘못 되었어요.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너희 염려를 주께 맡기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저의 죄를 위해 돌아가셨다니 저도 예수님 을 믿고 싶습니다. 지금 제 마음에 오셔서 이제 이부터는 제 삶을 다스려 주십시오. 예수 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세요. 변호사를 의지하지도 마세요. 물론 그분께서 많은 도움이 되어 주시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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