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죽어라고 공부하니? 난 집중해서 공부한다!
유미현 지음 | 평단문화사
2. 나의 성격은?* 활발하고 적극적인 외향적 성격
다른 아이들과 함께 그룹 학습하는 것을 선호하고 자기 의견을 발표할 기회를 통해 많이 배운다. 실제로 나와서 직접 해보는 것을 좋아하고 실험과 실패가 허용되는 분위기에서 학습 효과가 배가된다.
* 조용하고 침착하며 몇몇 친구들과 아주 친한 내향적 성격
혼자 충분히 생각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허용되는 분위기에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그룹 학습을 할 때나 발표하기 전에 설명을 듣고 질문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더 잘 배운다.
* 자기주장과 규칙을 중요시하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성격
자료를 수집하고 조직하며, 평가하는 기회가 주어질 때 학습 효과가 크다. 교사가 과제를 공정하게 평가하고 인정해 주는 것을 보고 싶어한다. 학습진도가 빠르게 나갈 때 자극을 받아 더 열심히 한다. 원인과 결과를 밝히는 설명 양식을 잘 이해한다.
* 다른 사람의 관심과 칭찬에 민감한 감정적인 성격
칭찬과 인정이 따를 때 더 잘 배운다. 교사나 부모의 말 한마디가 학습동기의 비중을 차지한다. 교사와 학생, 학부모와 학생이 서로 잘 지내는 화목한 분위기에서 더 잘 배우며 경쟁적 분위기에서는 쉽게 좌절한다.
* 사람들의 외모나 주위 환경의 세부적인 특징을 중요시하는 감각적인 성격
비디오, 오디오 등을 이용한 학습스타일이 효과적이다. 세부적인 내용을 거듭 반복해서 암기하는 형태의 공부를 잘한다. 단계적인 설명과 개념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가 하는 것을 보기로 들어주면 이해가 빨라진다. 예습보다는 복습에 치중하는 것이 좋다.
* 상상력이 풍부하고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직관적인 성격
상상을 불러일으키고 자극시키는 공부 방법이 효과적이다. 단계적으로 짜여진 학습양식보다 자기 진도에 맞추어나갈 수 있는 분위기에서 더 잘 배운다. 예습을 하면 학습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목적과 목표가 의미상으로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는 사람이 많던데, 우리 한번 구별해 볼까? 목적(目的)이란 '무엇을 위해서 그 일을 하는가?'에서 '무엇을'에 해당하는 거야. "공부를 왜 하니?"라고 물으면 공부하는 의미, 즉 목적을 묻는 것이고, "뭐가 되려고 공부를 하니?"라고 묻는다면 그것은 공부의 목표를 묻는 거야. 다시 말해 공부의 목표란 공부를 하는 행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성취 결과를 뜻하는 거지.
1) 목적이 뚜렷하지 않은 사람
학생들에게 공부하는 목적을 물었더니 미래를 위해,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해, 돈을 많이 벌어 잘 살기 위해,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 나중에 고생 안 하려고, 나의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남에게 무시당하지 않으려고, 부모님을 위해서 공부한다고들 대답했지. 공부하는 목적이 뭔지 모른다는 친구들도 꽤 있었어.
공부하는 올바른 목적을 갖고 있어야겠지만 목적이 무엇이든지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 자신을 돌아보면서 내가 왜 공부를 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묻고 그 답을 얻어보기를 바래. 목적과 의미를 갖게 되면 비로소 공부는 괴롭고 지겨운 것이 아니라 한없이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거야. 이 사실을 발견한 사람은 정말 행복한 사람이겠지? 공부하는 것이 괴롭고 지겨운 사람은 자신이 왜 공부하고 있는지 먼저 생각해 보길...
2) 목표가 뚜렷하지 않은 사람
성인이 된 후 학창시절을 되돌아볼 때 학교에서 목표가 무엇이고 어떻게 목표 설정을 하며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배운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청소년기를 보내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목표의 설정과 달성 방법에 대해 가르쳐 주는 것은 지식이나 기술을 가르쳐주기 이전에 해야 할 근본적인 문제인 것 같아. 마치 생선을 잡아주기보다는 생선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처럼...
그렇다면 목표를 어떻게 설정할까? 목표란 자신의 미래에 대한 꿈을 구체화하는 거야. 어렵게 말하면 미래에 성취될 바람직한 최종 결과라고 정의할 수도 있지. 미래에 대한 꿈을 흔히 비전(vision)이라고 부른단다. 비전이란 원래 "바라보다" 또는 "응시하다"라는 뜻을 갖고 있어. 비전이란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능력이며 미래를 생각하는 힘이라고도 할 수 있어. 비전과 목표를 비교해 보면 비전은 범위가 넓은 소망으로 궁극적이고 장기적인 목표라고 할 수 있지. 비전과 목표는 미래를 향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어. 또한 변화를 추구한다는 점에서도 일치하지.
목표를 설정하기 이전에 미래에 대한 뚜렷한 비전을 갖는 것이 필요해. 어느 대학, 어느 학과를 가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기 전에 그것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 즉 비전을 품고 있어야겠지. 비전(vision)을 품은 자만이 미래를 향해 비전(飛展)할 수 있기 때문이야. 예를 들어 슈바이처 박사처럼 아프리카의 질병으로 쓰러져 가는 아이들을 고쳐주겠다는 비전을 가졌다면 그 사람의 목표는 의사가 되는 것이겠지?) 어떤 환경에서 공부하는 것이 적합할까?
공부가 안 될 때는 방 배치를 바꿔 보면 기분도 새로워져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단다. 일단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결심했으면 공부하는 환경부터 바꿔야 해. 우선은 주로 공부하는 장소를 결정하는 것이 좋겠지. 집이냐, 아니면 학교냐, 아니면 도서관, 독서실 등 말야.
2) 학원을 다녀야 할까? 아니면 학교 공부로 충분할까?
한 학급 인원의 50% 이상이 학원을 다니는 것 같아. 얼마 전 조사한 설문에서 보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원을 다니면서도 학교 공부가 학원 공부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어. 학원을 다녀서 성공하는 경우는 자신이 필요를 느껴 부모님께 학원 수강증을 끊어 달라고 요구한 사람, 자신이 어떤 과목,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를 잘 아는 사람, 학원을 다니면서도 혼자서 공부하는 시간을 2시간 이상 확보할 수 있는 사람이고, 학원을 다녀서 실패하는 경우는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부모님이 억지로 학원에 등록해 놓아서 가는 사람, 학원을 다닌다고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딴짓 하고 잠만 자는 사람, 친구와 몰려다니는 재미로 다니는 사람이야.중간고사나 기말고사의 경우에는 적어도 열흘이나 2주 전, 모의고사의 경우 1주일 전부터 계획을 세워야 해. 계획을 세울 때는 중요한 과목에는 시간을 많이, 자신 있고 덜 중요한 과목에는 시간을 적게 투자하는 요령이 필요해. 시험 공부를 할 때는 교과서→노트→참고서→문제집→예상 문제풀이 순서로 공부하는 것이 원칙이야. 계획을 세울 때는 공부할 수 있는 총시간을 계산하고→과목별 난이도를 구분하고→각 과목 난이도의 비중을 계산하고→각 과목당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계산하고→공부 단계별 시간을 배분하고→요일별로 과목을 배치하는 것이 중요해.3. 노트를 활용한 공부방법1) 집중력 증대법공부를 잘하려면 어떤 한 가지 대상에 대해 집중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해. 공부 잘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을 비교해 봤을 때 드러나는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집중력의 차이라고 할 수 있어. 그러면 어떻게 집중력을 증대시켜서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을지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
① 강한 흥미와 호기심
무엇인가에 집중하려면 그것에 대한 강한 흥미와 호기심을 갖고 정말 배워야겠다는 열망이 있어야 해. 학습 의욕이 항상 샘솟도록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나가는 것이 중요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자기 스스로에게 의지를 굳히는 다짐을 하는 것도 집중에 도움이 된단다.
②적당한 긴장감
아무리 집중이 안 되는 사람이라도 일이 다급해지면 정신이 바짝 들게 되지. 벼락치기를 해본 사람은 알 거야. 물론 벼락치기를 하라는 뜻은 아니야. 학습계획표를 작성해서 평상시 공부할 때도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해.
③ 건강한 정신과 신체
마음이 왠지 불안하거나 우울할 때는 공부하려고 책상 앞에 앉아도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았던 경험이 있을 거야. 고민이 있거나,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이거나, 몸이 아픈 상태에서는 공부하는 것을 잠시 접어두렴. 그런 다음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해.
④ 집중의 4가지 원리
하나, 작은 시간 단위로 쪼개어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둘, 어려운 과목은 시간 제한법(공부를 몇 시간 또는 몇 분 하고 잠시 멈추는 것, 즉 '앞으로 30분만 더 공부해야지'라고 생각하는 것)을, 쉬운 과목은 과업 제한법(공부의 양을 정해서 그만큼 달성한 후 멈추는 것)을 활용하라. 셋, 공부하는 중간 중간에 반드시 휴식시간을 끼워 넣어라. 넷, 공부의 흐름을 타라.2) 공부는 EQ와 관계가 있을까?EQ란 감수성이 풍부한 것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상대방의 마음(감정)을 잘 이해하고 이를 적절히 조절할 줄 아는 능력이야. EQ의 핵심은 자기 자신에게 일어나는 느낌을 인식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어.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전환하고 조절하는 능력도 EQ의 일부분이고,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그것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스스로 동기 유발을 하는 것 역시 EQ의 중요한 측면이지.
앞에서 말한 공부 방법의 문제점 중에서 인내심이나 끈기가 없는 사람의 경우 대부분 EQ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아. 1960년대에 EQ에 관해 실험한 결과, EQ가 높은 아이들의 성적이 아주 높았다고 해. 즉,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면서 어떤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격려하는 자세가 공부를 잘하게 만드는 비결일 거야.
3) 공부와 건강관리
공부를 아무리 하고 싶어도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힘들 거야. 몸이 아프면 공부가 제대로 될 리가 없겠지. 건강이 좋으면 공부나 일을 할 때 지치지 않는 활력과 끈기를 주고, 여러 가지 질병 및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고, 현재의 부정적인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하고, 자기가 추구하는 꿈과 목표를 이루게 하는 원동력이 된단다.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반드시 아침 식사를 하고, 적당히 운동하고, 휴식과 수면은 적당히, 또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해.
4)기억력 증대법
'난 머리가 나빠'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의 경우 실제로 지능이 나쁘기보다는 공부를 해도 기억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아. 기억력이 좋은 사람들을 보면 훈련에 의해서 좋아진 경우가 대부분이야. 기억력은 단순히 암기하는 능력을 뜻하는 것이 아니야. 무조건 외우는 능력보다는 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지식이 무엇인지를 가려내서, 그것을 머릿속에 잘 간직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불러낼 수 있는 기억력이 중요하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무조건 암기한 경우나 순서 없이 뒤죽박죽 암기한 것은 오래가지 못한다.·기억력을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기억의 기본원리에 대해 이해하고, 자신의 기억력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완전히 이해를 한 후 암기하는 것이 좋다.
·또한 5감(感)을 활용하여 기억하며, 상상력을 동원하여 암기하자. 연상법을 활용하거나, 복잡한 내 용은 작은 단위로 쪼개어 암기하며, 내용을 체계적으로 조직화시켜서 암기한다.
·끝으로 잊어버릴만 하면 다시 떠올려라.1) 국어
국어의 경우 수능시험에서 언어 영역으로 출제되는데, 다른 과목에 비해 배점이 높은 과목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어. 국어는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 기본이며, 국어 공부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기 어렵다는 거야. 국어는 평소의 독서량과 작문연습에 좌우되니까 말이야. 국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글을 읽고 그 글에 담긴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연습을 해야 해. 신문의 사설을 가지고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누어 주제를 파악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아.
2) 영어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첫째,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하자. 둘째, 새로 나온 단어와 숙어는 단어장에 기록하고 틈틈이 암기하자. 셋째, 영문 독해 기술을 터득하자. 넷째, 말하기, 듣기 연습을 소홀히 하지 말자. 영어 TV 방송이나 영어회화 프로그램, 영화, 비디오 등을 보면서 native speaker들의 발음을 잘 듣는 거야. 물론 표현도 잘 들어야겠고... 다섯째, TEPS, TOEFL 등의 영어 시험에 도전하자. 대학입시 전형을 보면 TEPS나 TOEFL 점수가 높은 사람에게 특전을 주는 경우가 많고, 나중에 대학에 들어가서도 유리해.
3) 수학
수학은 '기초'가 가장 중요한 과목이야. 어떻게 하면 수학을 잘할 수 있을까? 첫째, 기본 공식을 단순히 암기하지 말고 과정을 이해하자. 둘째, 문제를 바르게 푸는 습관을 갖자. 문제를 풀 때 귀찮더라도 중간 과정을 일일이 기록하는 것이 좋아. 셋째, 복잡한 문제를 수학적인 언어로 단순 명료하게 표현하자. 복잡한 문제의 경우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여 수학적인 언어 즉 수학에서 독특하게 사용되는 문자나 기호로 바꾸는 거야. 넷째, 자신의 약점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하자. 수학에서는 어느 한 부분이라도 약한 부분이 있으면 그것 때문에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없단다. 자신이 어떤 부분에서 약한지를 파악하고 그것을 정복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중요해.
4) 과학
어차피 과학을 공부해야 한다면 억지로 하지 말고 즐기면서 하느 게 좋을 거야. 첫째, 탐구 능력을 키우도록 노력하자. 수능시험 문제들은 가설을 옳게 세우는지, 실험 결과로 나온 자료를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는지, 결론을 정확하게 도출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들이야. 둘째, 호기심과 의문을 갖자. 셋째, 교과서에 나오는 그림, 표, 그래프 등에 관심을 갖자. 이 가운데 실험 장치와 어떤 법칙을 설명하기 위한 그림은 자주 출제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5) 사회(국사, 세계사)
암기과목이라고 해서 무조건 암기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야. 모든 과목의 기본은 우선 그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야. 첫째, TV, 신문, 만화 등 학습 보조자료를 잘 활용하자. 신문 기사, 즉 사회면이나 경제면에 등장하는 기사들은 사회학습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관심을 갖고 보면 좋을 거야. 둘째, 덮어놓고 외우지 말고 먼저 이해를 하자. 자세하게 읽기 전에 한 번 훑어보는 식으로 보면서 머릿속에 대강의 뼈대를 잡은 다음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면서 공부하는 거야. 셋째, 요점 정리는 체계적으로 하자. 시험 치르기 며칠 전에는 중요한 부분을 위주로 요점 노트를 작성하는 게 좋아.1) 요점노트 작성 및 활용법시험 직전에는 마음이 조급해져 많은 내용을 일일이 살펴보기 어렵지? 이럴 때를 대비해서 미리 요점노트를 만들어두는 게 좋아. 요점노트를 만들 때는 핵심만을 뽑아낼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 그러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겠지. 그렇기 때문에 요점노트를 작성하는 자체가 공부가 되는 거야. 이렇게 정성 들여 만든 요점노트는 시험 치기 전에 들여다보면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고, 중요한 내용만을 뽑아서 정리했기 때문에 시험 결과도 좋을 거야.
2) 약점노트 작성 및 활용법
어떤 아이는 시험을 보고 나서 틀린 문제는 쳐다보지도 않던데... 하지만 반드시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고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야 해. 그렇게 하면 특히 대학입시를 앞둔 경우에 효과적이야. 틀린 문제에 대한 분석이 없으면 다음에 또 다시 틀릴 수밖에 없거든. 틀린 문제는 자신의 약점 부분이므로 빠뜨리지 않고 기록해 두고 자신의 것으로 확실히 만들어야 해. 약점노트를 작성하려면 무엇보다 부지런해야 해. 문제집을 풀거나 공부를 할 때 틀린 문제가 나오면 이것을 즉시 기록해 두는 민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