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죽어라고 공부하니? 난 집중해서 공부한다!
유미현 지음 | 평단문화사
제1장 행복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다의학박사 출신으로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여 널리 알려진 안철수 박사는 청소년 들에게 '지금 하고 있는 일과 하고싶은 일, 그리고 잘하는 일'을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 다고 말한다. 그는 청소년기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하고 싶은 일을 잘하는 것이 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끊임없이 자신을 탐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일본의 수학 자 히로나카 헤이스케의 『학문의 즐거움』이라는 책을 읽고 평생의 좌우명을 얻었다고 한다. "나는 어떤 문제에 부딪치면 미리 남보다 시간을 두세 곱절 더 투자할 각오를 한 다. 그것이야말로 평범한 두뇌를 가진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라는 구절이 가장 마음속 깊이 와 닿았다고 한다.
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잘 해내고 있으니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제2장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
1. 자신을 알아야 한다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성격이나 적성, 바이오리듬, 공부 방법과 태도의 문제점 등 스스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하는 것이 중요해. 예를 들어 무얼 하든 쉽게 질리는 성격을 가졌다면 한 과목을 가지고 몇 시간씩 끄는 것보다는 여러 과목을 조금씩 교대로 공부하는 게 좋겠지. 의사가 환자를 진찰할 때 환자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여러 가지 검사를 하는 것처럼 우리도 몇 가지 검사를 해보기로 하자. 내 성격은 어떤지, 또 나의 공부 방법의 문제점은 어디에 있는지, 어떤 과목을 좋아하고 또 어떤 과목은 싫어하는지, 친구들과 함께 재미 삼아 체크해보고 서로 비교해 보면 재미있을 거야.
2. 나의 성격은?* 활발하고 적극적인 외향적 성격다른 아이들과 함께 그룹 학습하는 것을 선호하고 자기 의견을 발표할 기회를 통해 많이 배운다. 실제로 나와서 직접 해보는 것을 좋아하고 실험과 실패가 허용되는 분위기에서 학습 효과가 배가된다.
* 조용하고 침착하며 몇몇 친구들과 아주 친한 내향적 성격혼자 충분히 생각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허용되는 분위기에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그룹 학습을 할 때나 발표하기 전에 설명을 듣고 질문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더 잘 배운다.
* 자기주장과 규칙을 중요시하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성격자료를 수집하고 조직하며, 평가하는 기회가 주어질 때 학습 효과가 크다. 교사가 과제를 공정하게 평가하고 인정해 주는 것을 보고 싶어한다. 학습진도가 빠르게 나갈 때 자극을 받아 더 열심히 한다. 원인과 결과를 밝히는 설명 양식을 잘 이해한다.
* 다른 사람의 관심과 칭찬에 민감한 감정적인 성격칭찬과 인정이 따를 때 더 잘 배운다. 교사나 부모의 말 한마디가 학습동기의 비중을 차지한다. 교사와 학생, 학부모와 학생이 서로 잘 지내는 화목한 분위기에서 더 잘 배우며 경쟁적 분위기에서는 쉽게 좌절한다.
* 사람들의 외모나 주위 환경의 세부적인 특징을 중요시하는 감각적인 성격비디오, 오디오 등을 이용한 학습스타일이 효과적이다. 세부적인 내용을 거듭 반복해서 암기하는 형태의 공부를 잘한다. 단계적인 설명과 개념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가 하는 것을 보기로 들어주면 이해가 빨라진다. 예습보다는 복습에 치중하는 것이 좋다.
* 상상력이 풍부하고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직관적인 성격상상을 불러일으키고 자극시키는 공부 방법이 효과적이다. 단계적으로 짜여진 학습양식보다 자기 진도에 맞추어나갈 수 있는 분위기에서 더 잘 배운다. 예습을 하면 학습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
제3장 어떻게 하면 올바른 학습태도를 가질 수 있을까
1. 공부를 하는 목적과 목표가 뚜렷하지 않은 사람목적과 목표가 의미상으로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는 사람이 많던데, 우리 한번 구별해 볼까? 목적(目的)이란 '무엇을 위해서 그 일을 하는가?'에서 '무엇을'에 해당하는 거야. "공부를 왜 하니?"라고 물으면 공부하는 의미, 즉 목적을 묻는 것이고, "뭐가 되려고 공부를 하니?"라고 묻는다면 그것은 공부의 목표를 묻는 거야. 다시 말해 공부의 목표란 공부를 하는 행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성취 결과를 뜻하는 거지.
1) 목적이 뚜렷하지 않은 사람학생들에게 공부하는 목적을 물었더니 미래를 위해,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해, 돈을 많이 벌어 잘 살기 위해,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 나중에 고생 안 하려고, 나의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남에게 무시당하지 않으려고, 부모님을 위해서 공부한다고들 대답했지. 공부하는 목적이 뭔지 모른다는 친구들도 꽤 있었어.
공부하는 올바른 목적을 갖고 있어야겠지만 목적이 무엇이든지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 자신을 돌아보면서 내가 왜 공부를 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묻고 그 답을 얻어보기를 바래. 목적과 의미를 갖게 되면 비로소 공부는 괴롭고 지겨운 것이 아니라 한없이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거야. 이 사실을 발견한 사람은 정말 행복한 사람이겠지? 공부하는 것이 괴롭고 지겨운 사람은 자신이 왜 공부하고 있는지 먼저 생각해 보길...
2) 목표가 뚜렷하지 않은 사람성인이 된 후 학창시절을 되돌아볼 때 학교에서 목표가 무엇이고 어떻게 목표 설정을 하며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배운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청소년기를 보내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목표의 설정과 달성 방법에 대해 가르쳐 주는 것은 지식이나 기술을 가르쳐주기 이전에 해야 할 근본적인 문제인 것 같아. 마치 생선을 잡아주기보다는 생선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처럼...
그렇다면 목표를 어떻게 설정할까? 목표란 자신의 미래에 대한 꿈을 구체화하는 거야. 어렵게 말하면 미래에 성취될 바람직한 최종 결과라고 정의할 수도 있지. 미래에 대한 꿈을 흔히 비전(vision)이라고 부른단다. 비전이란 원래 "바라보다" 또는 "응시하다"라는 뜻을 갖고 있어. 비전이란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능력이며 미래를 생각하는 힘이라고도 할 수 있어. 비전과 목표를 비교해 보면 비전은 범위가 넓은 소망으로 궁극적이고 장기적인 목표라고 할 수 있지. 비전과 목표는 미래를 향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어. 또한 변화를 추구한다는 점에서도 일치하지.
목표를 설정하기 이전에 미래에 대한 뚜렷한 비전을 갖는 것이 필요해. 어느 대학, 어느 학과를 가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기 전에 그것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 즉 비전을 품고 있어야겠지. 비전(vision)을 품은 자만이 미래를 향해 비전(飛展)할 수 있기 때문이야. 예를 들어 슈바이처 박사처럼 아프리카의 질병으로 쓰러져 가는 아이들을 고쳐주겠다는 비전을 가졌다면 그 사람의 목표는 의사가 되는 것이겠지?
하나, 구체적(Specific)이어야 한다. - 목표가 막연한 기대나 바람이 되어서는 안 되는데 예를 들어 막연하게 "성적을 많이 올린다"라는 목표보다는 "이번 시험에서 평균 5점을 올린다"라는 목표가 좋은 목표라고 할 수 있지.
둘, 측정 가능(Measurable)해야 한다. 설정된 목표가 달성되었는가를 평가하려면 주기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표준치가 있어야 해. 예를 들어 "새로운 노래를 배운다"라는 목표보다는 "가사를 보지 않고 새 노래 10곡을 부른다"라고 해야 측정 가능한 목표가 되겠지?
셋, 성취 가능(Achievable)해야 한다. 너무 어려운 목표는 좌절감을 불러일으키고 너무 쉬운 목표는 태만감을 불러일으키지. 이번 시험에서 평균 85점을 받았다면 다음 시험의 목표를 88점 정도로 잡는 것이 성취 가능한 목표라고 할 수 있어.
넷, 결과 지향적(Result-Oriented)이어야 한다. 목표를 기록할 때에는 뚜렷한 결과나 추구하는 상태의 말로 정확하게 기록해야 해. 목표는 결과이지 활동을 말하는 것은 아니니까 말야. 예를 들어 "돈을 많이 번다"는 목표는 결과가 충분히 표시되지 않았어. 이보다는 "한 달 동안 200만 원의 저축을 한다"와 같은 분명한 결과가 있어야 하겠지?
다섯, 마감 시간(Time-Bounced)이 정해져 있어야 한다. 시간의 요소는 이상적인 목표 설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어. 이상적인 목표는 그것을 달성할 특정한 시간을 정해야 해. 예를 들어 "오늘 밤 10시까지 수학 문제를 10문제 푼다" 등이지. 마감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마음이 풀어져서 그 목표에 도달하는 시간도 그만큼 늦어지게 되니까 말야.
2. 자신에게 맞는 공부 환경을 잘 모르고 있거나 환경이 적합하지 않은 사람
) 어떤 환경에서 공부하는 것이 적합할까?공부가 안 될 때는 방 배치를 바꿔 보면 기분도 새로워져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단다. 일단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결심했으면 공부하는 환경부터 바꿔야 해. 우선은 주로 공부하는 장소를 결정하는 것이 좋겠지. 집이냐, 아니면 학교냐, 아니면 도서관, 독서실 등 말야.
2) 학원을 다녀야 할까? 아니면 학교 공부로 충분할까?한 학급 인원의 50% 이상이 학원을 다니는 것 같아. 얼마 전 조사한 설문에서 보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원을 다니면서도 학교 공부가 학원 공부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어. 학원을 다녀서 성공하는 경우는 자신이 필요를 느껴 부모님께 학원 수강증을 끊어 달라고 요구한 사람, 자신이 어떤 과목,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를 잘 아는 사람, 학원을 다니면서도 혼자서 공부하는 시간을 2시간 이상 확보할 수 있는 사람이고, 학원을 다녀서 실패하는 경우는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부모님이 억지로 학원에 등록해 놓아서 가는 사람, 학원을 다닌다고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딴짓 하고 잠만 자는 사람, 친구와 몰려다니는 재미로 다니는 사람이야.
3. 집중력이 부족하거나 인내심, 체력이 부족한 사람
1) 집중력 증대법공부를 잘하려면 어떤 한 가지 대상에 대해 집중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해. 공부 잘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을 비교해 봤을 때 드러나는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집중력의 차이라고 할 수 있어. 그러면 어떻게 집중력을 증대시켜서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을지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
① 강한 흥미와 호기심무엇인가에 집중하려면 그것에 대한 강한 흥미와 호기심을 갖고 정말 배워야겠다는 열망이 있어야 해. 학습 의욕이 항상 샘솟도록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나가는 것이 중요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자기 스스로에게 의지를 굳히는 다짐을 하는 것도 집중에 도움이 된단다.
②적당한 긴장감아무리 집중이 안 되는 사람이라도 일이 다급해지면 정신이 바짝 들게 되지. 벼락치기를 해본 사람은 알 거야. 물론 벼락치기를 하라는 뜻은 아니야. 학습계획표를 작성해서 평상시 공부할 때도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해.
③ 건강한 정신과 신체마음이 왠지 불안하거나 우울할 때는 공부하려고 책상 앞에 앉아도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았던 경험이 있을 거야. 고민이 있거나,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이거나, 몸이 아픈 상태에서는 공부하는 것을 잠시 접어두렴. 그런 다음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해.
④ 집중의 4가지 원리하나, 작은 시간 단위로 쪼개어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둘, 어려운 과목은 시간 제한법(공부를 몇 시간 또는 몇 분 하고 잠시 멈추는 것, 즉 '앞으로 30분만 더 공부해야지'라고 생각하는 것)을, 쉬운 과목은 과업 제한법(공부의 양을 정해서 그만큼 달성한 후 멈추는 것)을 활용하라. 셋, 공부하는 중간 중간에 반드시 휴식시간을 끼워 넣어라. 넷, 공부의 흐름을 타라.
2) 공부는 EQ와 관계가 있을까?EQ란 감수성이 풍부한 것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상대방의 마음(감정)을 잘 이해하고 이를 적절히 조절할 줄 아는 능력이야. EQ의 핵심은 자기 자신에게 일어나는 느낌을 인식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어.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전환하고 조절하는 능력도 EQ의 일부분이고,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그것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스스로 동기 유발을 하는 것 역시 EQ의 중요한 측면이지.
앞에서 말한 공부 방법의 문제점 중에서 인내심이나 끈기가 없는 사람의 경우 대부분 EQ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아. 1960년대에 EQ에 관해 실험한 결과, EQ가 높은 아이들의 성적이 아주 높았다고 해. 즉,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면서 어떤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격려하는 자세가 공부를 잘하게 만드는 비결일 거야.
3) 공부와 건강관리공부를 아무리 하고 싶어도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힘들 거야. 몸이 아프면 공부가 제대로 될 리가 없겠지. 건강이 좋으면 공부나 일을 할 때 지치지 않는 활력과 끈기를 주고, 여러 가지 질병 및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고, 현재의 부정적인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하고, 자기가 추구하는 꿈과 목표를 이루게 하는 원동력이 된단다.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반드시 아침 식사를 하고, 적당히 운동하고, 휴식과 수면은 적당히, 또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해.
4)기억력 증대법'난 머리가 나빠'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의 경우 실제로 지능이 나쁘기보다는 공부를 해도 기억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아. 기억력이 좋은 사람들을 보면 훈련에 의해서 좋아진 경우가 대부분이야. 기억력은 단순히 암기하는 능력을 뜻하는 것이 아니야. 무조건 외우는 능력보다는 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지식이 무엇인지를 가려내서, 그것을 머릿속에 잘 간직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불러낼 수 있는 기억력이 중요하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무조건 암기한 경우나 순서 없이 뒤죽박죽 암기한 것은 오래가지 못한다.·기억력을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기억의 기본원리에 대해 이해하고, 자신의 기억력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완전히 이해를 한 후 암기하는 것이 좋다.·또한 5감(感)을 활용하여 기억하며, 상상력을 동원하여 암기하자. 연상법을 활용하거나, 복잡한 내 용은 작은 단위로 쪼개어 암기하며, 내용을 체계적으로 조직화시켜서 암기한다.·끝으로 잊어버릴만 하면 다시 떠올려라.
제4장 어떻게 하면 시험을 잘 볼까
1. 시험 대비 공부방법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의 경우에는 적어도 열흘이나 2주 전, 모의고사의 경우 1주일 전부터 계획을 세워야 해. 계획을 세울 때는 중요한 과목에는 시간을 많이, 자신 있고 덜 중요한 과목에는 시간을 적게 투자하는 요령이 필요해. 시험 공부를 할 때는 교과서→노트→참고서→문제집→예상 문제풀이 순서로 공부하는 것이 원칙이야. 계획을 세울 때는 공부할 수 있는 총시간을 계산하고→과목별 난이도를 구분하고→각 과목 난이도의 비중을 계산하고→각 과목당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계산하고→공부 단계별 시간을 배분하고→요일별로 과목을 배치하는 것이 중요해.
2. 과목별 공부방법
1) 국어국어의 경우 수능시험에서 언어 영역으로 출제되는데, 다른 과목에 비해 배점이 높은 과목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어. 국어는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 기본이며, 국어 공부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기 어렵다는 거야. 국어는 평소의 독서량과 작문연습에 좌우되니까 말이야. 국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글을 읽고 그 글에 담긴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연습을 해야 해. 신문의 사설을 가지고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누어 주제를 파악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아.
2) 영어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첫째,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하자. 둘째, 새로 나온 단어와 숙어는 단어장에 기록하고 틈틈이 암기하자. 셋째, 영문 독해 기술을 터득하자. 넷째, 말하기, 듣기 연습을 소홀히 하지 말자. 영어 TV 방송이나 영어회화 프로그램, 영화, 비디오 등을 보면서 native speaker들의 발음을 잘 듣는 거야. 물론 표현도 잘 들어야겠고... 다섯째, TEPS, TOEFL 등의 영어 시험에 도전하자. 대학입시 전형을 보면 TEPS나 TOEFL 점수가 높은 사람에게 특전을 주는 경우가 많고, 나중에 대학에 들어가서도 유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