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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을 이기는 심리학

황화숙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이모셔널 에너지 내 감정을 이기는 심리학

황화숙 지음

아름다운사람들 / 2010년 11월 / 292쪽 / 15,000원


제1장 감정 에너지를 빼앗아가는 것



인간 뱀파이어를 멀리하라 - 부정적 인간

어떤 사람들은 기대하지 않았던 큰 위안과 즐거움을 주는데, 그들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사람들이다. 반면 어떤 사람은 뭔가 꼭 집어서 말할 순 없지만, 감정적으로 몹시 지치게 만들고 마지막 남은 힘까지 사라지게 만드는데, 이런 사람과 함께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자기방어를 하게 되고, 성가시고,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바로 이런 사람들이 인간 에너지 뱀파이어들인데, 이런 사람들은 집이나 친척, 회사 등 어디에나 끼어 있다. EE(Emotional Energy)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어떤 사람이 당신의 에너지를 빼앗아가는 사람들인지 알아야 하는데, 인간 뱀파이어의 유형은 다음과 같다.

① 시시콜콜 참견형 : 보통 인간 뱀파이어들은 종종 당신의 일에 감 놔라 대추 놔라 참견하고 강요한다. ② 책임 전가형 :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말을 잘하고 목소리가 크다. 보통 사람이 이런 사람과 설전을 벌인다면 백전백패인데, 그들 말의 내용이나 논리 때문이 아니라 목소리 크기와 막무가내 때문이다. ③ 비관주의자 : 이런 뱀파이어들은 끝없이 신세 한탄을 늘어놓는다.



인간 뱀파이어로부터 EE를 지키는 방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① 경계를 설정한다 : ‘이건 내가 너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고, 저건 못해’라고 분명하게 선을 그을 필요가 있다. ② 오래 말을 섞지 않는다 : 10분 정도면 족하다. ③ 그들의 태도에 동조하지 않는다 : 그들의 무책임하고 부정적인 태도를 받아들이지 말라. ④ 필요하다면 절교한다 : 절교한다고 해서 극단적인 태도를 보일 필요는 없다. 그들과 가급적이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으로 그들을 멀리하면 된다. ⑤ 자신이 에너지 뱀파이어로 변할 때를 알아차린다 : 아마 누구라도 아프거나 사고를 당한다면 에너지 뱀파이어가 될 것이다. 따라서 자신이 에너지 뱀파이어로 변할 때를 알아차리고, 그것을 멈추는 내공을 터득해보라.



부러움은 독이다 - 부러움과 질투

친구 집들이에 갔다 오면 왠지 속이 쓰리고, 나이 어린 후배의 벤츠를 볼 때마다 열 받고, 동료의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해주지 못하는 쩨쩨함을 보이고, 전교 1등을 하는 다른 집 아이들 이야기를 들으면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이처럼 부러움은 우리가 가장 빈번하게 느끼는 불화와 불안의 원천인데, 이런 불합리하고 유치한 감정을 잘 다스리고 EE를 얻는 방법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① 침입 경로 분석하기 : 질투가 어떻게 마음속으로 들어왔는지 자신의 감정을 분석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우선 무엇이 질투하게 만드는지 원인을 찾아보고, 그 원인을 제공한 자신의 믿음이나 생각이 옳은 것인지 의심해보라. ② 인정하고 무시하기 : 질투를 느낀다면, 자신의 감정과 싸우지 말고 그냥 그런 감정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 예로 “음, 이 멍청한 질투가 또 왔군. 그래, 넌 그냥 거기 있든가 말든가”라며 그냥 무시하고 하던 일을 계속하라. ③ 현명하게 비교하기 : 정말 누군가와 비교하고 싶을 때는 상대를 잘 선택해야 한다. 예로 만일 당신이 ‘엄친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보자. 하지만 다른 시각에서 보면 당신 역시 어떤 사람에게는 ‘엄친아’일 수도 있다. 비교 중에서 가장 현명한 비교는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하는 것이다. 아울러 부러움을 자기발전의 동력으로 삼은 사람들을 주변에서 찾아보라. ④ 자존감 높이기 : 자존감 높은 사람들도 감정의 공격은 받지만. 자신의 가치와 능력으로 비교를 억제한다. 그러므로 질투와 부러움을 극복하려면 자존감을 올리는 방법부터 찾아야 하는데, 자존감을 올리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 그것에 집중해 스스로 유능하다고 느낄 때까지 갈고 닦는 것이다. ⑤ 부러움의 대상이 될 때 : 이때야말로 겸손이 최고의 미덕이다.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진심으로 돕는다면, 사람들은 당신을 경쟁자나 적의의 대상으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당신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당길 것이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순 없다 - 비판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모든 사람을 기쁘게 만들 수는 없다. 즉 때로 혹독한 비판과 비난으로부터 자신을 지켜야 할 때가 있는데, 이때 ‘자기존중’의 내공이 필요하다. 비판을 받았을 때 자신을 더 존중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단계] 비판을 받았을 때 : 즉각 반응하지 말고, 반응하기 전에 “이것은 나를 얼마나 위협하는 것인가?”, “이것은 뭔가를 고치기 위한 진심이 담긴 충고인가?”와 같은 질문을 해보며 생각할 시간을 가져라. [2단계] 쓴 약 달게 삼키기 : 잘잘못의 문제라면 사과하고, 자신의 부족한 점에 대한 정당한 지적이라면 쿨하게 인정해야 한다.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태도가 중요하다. [3단계] 감정 선택하기 : 시간이 꽤 흐른 후에도 후유증이 계속되고 있다면, 적절한 ‘감정 선택하기’가 필요하다. 계속 휘둘릴 것인지, 인정하고 넘어갈 것인지 선택은 본인에게 달려 있으며, 그 상황을 덜 심각한 쪽으로 선택한 사람이 더 많은 EE를 가지게 될 것이다.



행복의 한 부분은 ‘고통’이다 - 죄책감

누구나 죄책감이나 수치심을 느낀다. 하지만 그것은 마음속의 양심의 자가 되어서, 위험과 후회, 또는 일탈의 위기로부터 우리를 구해준다. 그러나 죄책감과 수치심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할 때는 EE가 끔찍하게 고갈되고 영혼마저 멍이 든다. 세상에 도저히 갚을 수 없는 죄책감은 없다. 어떤 종류의 죄책감이든 풀어낼 방법은 있는데, 죄책감을 푸는 열쇠 4단계는 다음과 같다.



첫 단계는 당신의 죄나 책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상대가 지금도 심하게 상처를 받고 있는 중이라면 죄책감을 버릴 수 없을 것이다. 그때는 진심으로 사과하고, 잘못을 인정하고, 또 다르게 행동했어야 했다는 것을 설명하라. 그렇게 하면 설령 상대가 당신을 용서하지 않는다 해도, 당신은 자신을 용서할 수 있다. 세 번째는, 당신이 개선의 의지를 가지고 노력 중이라면 과거의 죄책감과 수치심은 버려야만 한다. 우리 모두는 자신을 부끄럽게 만드는 일들을 한다. 하지만 대부분 실수를 통해서 배우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한다. 네 번째는, 삶의 새로운 접근 방식을 찾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죄의식을 느끼는 일들을 계속 반복하게 된다.



걱정은 백해무익하다 - 걱정

걱정하고 싶어서 걱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이 하는 일 중에 걱정처럼 쓸모없는 일도 없다. 그리고 걱정은 자신도 모르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걱정은 당신이 하는 것이다. 스스로 나쁜 결과를 미리 상상하는 것이다. 걱정을 멈출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① 세 가지 질문 : 걱정이 될 때마다 다음의 세 가지 질문을 따라가 보라. 첫째, “지금 무엇을 걱정하고 있는 거지?” 둘째, “그 걱정에 대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있나?” 셋째, “그 일에 대해 걱정하는 것이 내 삶을 더 낫게 만드나?” ② 최악의 결과에 대면하기 : 이것은 가장 적극적인 걱정 공략법 중 하나이다. 예를 들어 당신이 ‘걷기여행’을 하기로 한 날 비가 올 것이란 예보를 들었다. 그러면 이 여행을 취소해야 할까? 비가 왔을 때의 최악의 시나리오는 무엇인가? 비를 맞고 미끄러지거나 옷을 더럽힐 수 있다. 그러면 샤워를 해야만 하고, 옷을 빨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우리 몸은 방수다. 더 이상 나빠질 게 무언가? 즉 비를 맞을 수도 있지만, 뜨겁거나 시원한 샤워를 즐기고, 저녁에 친구들과 술 한 잔 하면서 그날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즐거운 추억으로 되새길 수 있다. ③ 자기신뢰 : 우리는 지금껏 살아오면서 크고 작은 실패와 어려운 일을 겪어왔다. 하지만 걱정하던 일이 일어난다 해도 당신은 잘 극복할 수 있다. ④ 걱정하는 시간 : ‘걱정하는 시간’을 정해놓은 방법도 있다. 예로 저녁 7시 혹은 낮 1시 등 하루 중 자신이 편한 시간을 정해 20분 정도 할애한다. 그리고 어느 때고 걱정이 고개를 들면 “아직 아냐, 걱정은 걱정하는 시간에만 할 거야” 식으로 미뤄둔다.



⑤ 밀어내기 비법 : 아무리 걱정을 말자고 다짐해도 아무 소용이 없을 때 밀어내기 비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즉 이럴 땐 당장 일어나 무슨 일이든 하는 것이 상책이다. ⑥ 워리 엑서사이즈(worry exercise) : 작은 수첩에 하루 중 걱정거리가 생길 때마다 ‘나는 ○○○에 대해 걱정한다’고 간단히 적는다. 그렇게 일주일 동안 계속 적는다. 그러고 나서 주말에 일주일 동안 적어놓은 내용을 훑어보라. 걱정한 일의 몇 %가 실제로 일어났는지, 혹시 일어났다면 정말로 심각한 문제를 일으켰는지 스스로 확인해보라. 대부분의 걱정이 근거가 없고 소모적이라는 것을 자신이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제2장 감정 에너지를 북돋아주는 것



놀이는 ‘펀(fun)’ 이상이다 - 재미

펀(fun)과 플레이(play)가 순수한 EE를 가장 빨리, 많이 얻을 수 있는 지름길이다. EE를 더 올리고, 재미를 더 많이 갖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① 어린 시절 추억해보기 : 어릴 때 가장 기분 좋고 유쾌했던 시각적 기억과 감정을 떠올려보라. 그러면 당신을 정말로 흥분시켰던 것들과 다시 접속할 수 있다. 그리고 그때의 감정을 오늘의 일상에 적용시켜보라. 대부분 인간의 가장 순수한 기질과 재능과 열정은 어린 시절의 긍정적인 놀이 경험의 반영이다. ② 놀이만을 위한 놀이 : 근육을 만들고 살을 빼겠다는 의도로 운동을 한다면, 그것은 일이지 놀이가 아니다. 재미를 즐기는 사람들은 정말로 놀이 자체에 자신을 맡긴다.



③ 진지함 떨치기 : ‘꼭 시험에 붙어야 하는데’, ‘이번 일이 안 되면 난 망할 거야’라는 식으로 일을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자신만 힘들어진다. 일이 어떻게 되든 ‘그래도 크게 상관없어’라고 생각해보라. ④ 유머 감각 키우기 : 유머 감각은 관심과 연습을 통해서 개발될 수 있다. 어설픈 대로 자신만의 유머를 개발해보라. ⑤ 댄스 배우기 : 몸과 마음으로 ‘펀’을 가장 쉽게 빨리 느낄 수 있는 것이 ‘춤’이다. 불안감도 빠르게 날려준다. ⑥ 펀을 위한 의도적인 활동 : 더 즐겁고 유쾌한 삶을 위해 적극적으로 재미를 찾아보라. 한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즐거움을 갖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0% 더 행복하다고 느끼고, 자신의 현재의 삶을 30% 더 편안하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대감과 새로움이 에너지 소스다 - 기대감

살다 보면 자주 권태라는 예기치 않은 불청객을 만나는데, 그것은 EE에 대한 금치산 선고와 다름없다. 그런데 일상의 그물에 갇히는 이유는 간단하다. ‘새로운 것’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흥분시키고, 설레게 만드는 ‘기대할 일’이 없는 탓이다. 권태를 깨기 위해선 에너지가 흐르게 만들어야 한다. 삶 속에 숨어 있는 자신만의 오아시스를 찾아보라. 아래를 참고하여 자신만의 권태 탈출법 또는 기분 전환 방법 한두 가지쯤은 찾아두자. ① 기대되는 스케줄 : 몇몇 학자들은 실제로 이루지 못할 꿈이라도 많이 꾸는 것이 정신적ㆍ육체적 웰빙에 좋다고 한다.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나고, 매력적인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해보라. ② 타성에서 벗어나기 : 무던히도 익숙한 일상의 틀을 깨는 것이 포인트다. 도덕적으로 문제가 될 일, 생명을 위협하는 일, 타인에게 큰 해를 입힐 일이 아니라면 당신은 어떤 일이든 해볼 수 있다. ③ 경험의 질 높이기 : 어떤 일을 하든, 그 경험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라.



④ ‘새것’을 찾아내는 ‘눈’ : 당신이 어디에 있든 항상 ‘새로운 것’을 알아차리는 관찰력을 길러보라. 이 방법은 집중력을 높이고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기 위한 중요한 연습이기도 하다. ⑤ 새로운 흥밋거리 찾아보기 : 당신의 호기심에 불을 밝혀보라. 세상에는 아직 탐험되지 않은 막대한 정보와 지혜들로 가득하다. 흥미 있는 것을 발견했다면 끝까지 파고 들어가 보라. 알면 알수록 흥미가 커지는 법이고, 흥미를 채워갈수록 EE도 점점 올라갈 것이다. ⑥ 당신만의 위시 리스트 : 조만간 꼭 해보고 싶은 일의 목록을 만들어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단계를 밟아보라. 이것은 당신에게 EE를 주는 ‘소망 리스트’이다. 생각만으로 설레고, 가까운 미래를 생각할 때 뭔가 기대감을 갖게 할 안전장치들이다.

혼자 있을 수 있는 것은 능력이다 - 고독

마음이 이리저리 흩어져 집중하기가 어렵고, 쉽게 짜증이 나고, 삶에 끌려 다니는 기분이 든다면,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고독’이다. 혼자만의 장소로 들어가 자신의 중심과 다시 만나야만 한다. 내면이 가난한 사람에게 고독한 시간은 소외와 고립이지만, 내면이 풍부한 사람에게 고독은 회복과 재생의 시간이다. 생활 속에서 고독을 찾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① 5분 명상 : 아무리 바쁜 사무실이라도 5분 동안의 여유는 찾을 수 있는데, 명상은 가장 좋은 형태의 고독 연습법이 될 수 있다. ② 20분 산책 :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고 한 블록 정도 걸어갔다 돌아오는 것도 좋다. 걷는 행위 자체에 집중해서 걷는다면 그것이 바로 ‘걷기 명상’이다. ③ 깊은 독서 : 고독 체험으로서의 독서는 상당히 매혹적이다. 자신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책들을 찾아보라. ④ 텃밭ㆍ화초 가꾸기 : 식물을 가까이하면 고독한 시간이 훨씬 풍요로워진다. ⑤ 걷기여행 : 고독의 최적의 장소는 ‘자연’이다. 틈이 나면 밖으로 나가 무작정 발길 닿는 대로 걸어보라. 뚜벅뚜벅 걷다 보면 세상에 그 무엇도 부럽지 않게 된다. ⑥ 정보 단식의 날 : 한 달에 하루쯤 정말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로 정해보라.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노력이 없으면 창조도 없다 - 창조

한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초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자신이 창조적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고 했다. 반 수 이상이 손을 들었다. 4학년으로 올라가서 물었다. 드문드문 손이 올라왔다. 6학년으로 올라갔다. 손드는 아이가 없었다. 대신 아이들은 주변을 살폈다. 이는 창의력이 훼손되어가는 과정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인격 형성기에 부모나 주변의 중요한 사람들로부터 신통치 않은 평가를 받으면서 우리의 창조적 자아는 서서히 죽어간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어떤 능력이 감춰져 있는지 모른 채 살다가 세상을 떠나는 일이 흔하다. 창조에는 큰 기쁨이 따라온다. 작은 일이라도 창조적으로 할 때 엔도르핀이 나오고 EE가 올라간다. 창조적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① 새것으로 감성 자극하기 : 전문가들이 권하는 창의력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은 극히 간단하다. ‘새로운 것으로 당신의 감성을 자극하라.’ 이것이 전부이다. 색다른 장르의 영화와 책을 보고,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새로운 라디오 방송을 듣고,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새로운 문화지대를 방문해보라. ② 아이들에게서 배우는 순수한 열정 : 아이들은 자기표현에 능숙하다. 어른들처럼 남들이 흉 볼까봐,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참거나 포기하지 않는다. 그런데 어른들은 남의 평가도 평가지만, 스스로 자신을 엄격하게 분석하고 검열한다. 아이들의 창조적 에너지와 성인들의 창조적 에너지의 역동성과 차이는 바로 거기서 나온다. ③ 흥미 있는 것 끝까지 따라가기 : 흥미 있는 것을 발견했다면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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