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를 사로잡는 관계의 기술
마샤 페트리 수 지음 | 명진출판
직장동료를 사로잡는 관계의 기술
마샤 페트리 수 지음
명진출판 / 2008년 9월 / 245쪽 /12,000원
part 1 먼저 인정해야 할 것들
6가지 규칙우리는 더 이상 다른 이와의 갈등이나 불편한 관계, 상대가 나를 대할 때의 태도에 대한 책임을 피할 수 없다. 아래에 소개하는 여섯 가지 규칙은 다른 사람과 일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피곤한 당신의 정신건강을 지켜줄 것이다.
첫째, 상대방을 바꾸려 들지 말라. 당신이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자기 자신뿐이다. 상대방을 탓할 시간에 대인관계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습득하라. 기술이 없다면 책을 읽거나 인터넷을 뒤적거리거나 세미나에 참석하는 등 관련정보를 찾기 위해 노력하라. 둘째, 성급한 반응을 자제하라. 성급한 반응은 상황을 악화시키고 갈등을 초래한다. 아무 생각 없는 반응은 '상대의 도발에 넘어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셋째, 추한 상황을 통제하라. 누군가 당신을 화나게 했다고 치자. 당신은 당장 맞대응하거나, 혹은 잠시 숨고르기 하는 쪽을 선택할 수 있다. 성급하게 반응하면 분노와 갈등뿐이다. 반대로 성숙하게 대응하면 짜증나는 상황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 한번 시도해보라. 넷째, 부정적인 대꾸를 자제하라. 부정적인 말 대신 건설적인 반론이나 도움이 되는 첨언을 하도록 하자. 부정적인 대꾸는 다른 사람이 한 말을 깎아내리고 관계를 껄끄럽게 한다. 무엇보다 부정적인 대꾸는 자꾸 반복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습관이 된다. 다섯째, 말을 조심하라. 앞으로는 "내 말 이해하겠어?"라는 말을 하지 말라. 다른 사람한테 그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들던가? 왠지 기분이 언짢아지면서 '내가 바보인줄 아나? 당연히 이해하지!'라고 속으로 말하게 되지 않던가? 팔짱을 끼지 말고 상대와 시선을 맞추며 친절과 배려를 담은 말투를 사용하자. 여섯째, 자세를 바로 잡아라. 삐뚤어진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면 삐뚤어진 결과를 얻게 된다. 짜증나는 사람들은 긍정적인 사람 주위에 머물기를 싫어한다. 긍정적인 사람은 자신의 추한 행동을 통제할 줄 알기 때문이다. 반면 부정적인 사람은 그렇지 않다. 긍정적인 태도가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짜증나는 사람을 주위에서 물리치는 데는 도움이 된다는 점을 기억하자.
part 2 어디에 가든 그들이 있다
독재자 : 못 말리는 우두머리 근성독재자형의 사람은 자신의 퉁명스런 행동이 효과적이라고 믿으며, 주도권을 쥘 수만 있다면 남들이 자신을 싫어해도 상관하지 않는다. 그들은 아주 교묘한 방식으로 남을 위협하여 주도권을 유지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들을 멀리하기 때문에 그들의 의사소통은 폭이 한정되어 있다. 또한 그들은 주위 사람들에게 두려운 존재가 되기를 원한다.
선제공격은 금물이다. 인내심을 갖고 그들의 말을 주의 깊게 들어라. 다정한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확고하고 직접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훈련하라. 그들의 행동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말라. 그들과 충돌하는 상황이 되면 잠시 흥분을 가라앉히고 생각하라. 그들을 상대할 때는 항상 평온을 유지해야 한다. 안정된 인상을 주도록 말투와 목소리의 크기에 신경 써라. 단어의 선택에 유의하라. 속으로 지레 겁을 먹지 않도록 마음을 단단히 먹되 반대로 마구 화를 내서도 안 된다. 화를 내는 순간 주도권은 그들에게 넘어간다. 그것이 그들이 노리는 것이다. 그래서는 이기기 힘들다.
감정 컨트롤이 해결의 열쇠. 독재자들의 도발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 이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게는 쉬운 일이 아니다. 독재자들은 상대방을 희생시켜서 우월감을 충족시키려 하기 때문에 스스로 무너져서는 안 된다. 그들을 피해 다니지도 말라. 그럴수록 그들은 사람들 앞에서 당신을 사냥하는 일을 즐길 것이다. 그리고 상처받은 표시를 내거나 약한 모습을 보이지 말라. 그들에게는 좋은 먹잇감이라는 신호에 불과하다. 그들을 상대로 실패한 행동을 기억하고 절대 반복하지 말라.
방관자 : 침묵의 테러리스트들방관자들은 자신의 지식이나 의견, 아이디어를 남과 나누지 않는다. 그들은 상대방과 눈을 맞추는 일이 드물다. 그들은 몸짓이 제한적이고 대개 자세가 나쁘다. 그들은 공동의 활동에 동참하지 않으려고 "나는 잘 몰라"라는 말을 자주 한다. 또한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단음절로 대꾸하는 경우가 많다. 그들의 침묵과 무표정한 얼굴은 같이 일하는 사람을 피곤하게 만든다. 방관자들은 침묵을 통해 자신이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을 얻는다. 상대방이 생각을 말해달라고 계속 몰아붙이면 그들은 쉽게 폭발한다. 이런 방식으로 그들은 타인과의 안전거리를 확보한다. 이런 방관자들은 대체로 책임감이 빵점이다. 다만 자신이 맡은 업무는 잘해내는 편이다. 문제는 '딱 그만큼만' 한다는 것이다.
책임감 있는 행동을 요구하라. 이런 사람들과는 먼저 개인적인 대화를 시도하는 편이 좋다. 그들에게 "나는 당신의 도움이 필요하다"라고 요구하라. 그들이 소리내기를 두려워한다면 그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라. 그들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내어 함께 나누어도 좋은지 허락을 구하라. 그러면 그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법을 여러 차례 반복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다른 팀원들이 같은 요청을 하게 만드는 것도 시도해볼 만한 일이다. 의사소통의 규칙을 세우는 것은 모든 유형의 피곤한 사람들을 상대하는 데 중요하지만 방관자들의 경우에는 더욱 중요하다. 전체 팀원이 자율적으로 중요한 규칙의 내용을 제시하도록 하라. 혼자 하면 반감을 살 수 있으니 반드시 공동작업으로 해야 한다.
적당한 격려와 자극이 필요. '가만히 있으면 그냥 넘어갈 수 있다.' 방관자들이 이런 생각을 할 틈을 주지 말라.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방식으로 그들의 행동을 지적하라. 그들을 무시하는 것은 그들의 태도를 승인하는 것이다. 그럴수록 주위에 친 벽은 더 견고해진다. 자신을 탓할 필요는 없다. 그들과 의사소통이 안 되는 것은 주도권을 쥐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그들의 선택이다. 다만 섣부른 비판은 그들의 침묵을 더욱 깊게 하고 그들의 태도를 더욱 소극적으로 만든다는 점을 기억하자.
모략꾼 : 나만 살고 보자는 무한 이기주의이 유형의 사람들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그들의 관심은 오직 권력과 개인적 이익뿐이다. 그들은 남을 헐뜯고 좋은 관계를 이간질하는 헛소문을 퍼트린다. 다른 사람의 공을 빼앗고 일이 잘못되었을 때는 다른 사람을 비난할 꼬투리부터 찾는 것이 그들의 전형적인 행동이다. 영리한 그들은 다른 사람의 한계를 재빨리 파악하고 그 약점을 이용한다. 그들의 공격은 주로 등 뒤에서 악담과 비방의 형태로 이뤄지며, 목적을 달성하고 나면 시치미를 뚝 뗀다. 그들은 같은 편을 모으는 데 재주가 있어서 목표를 공격하기 전에 연합군부터 확보한다.
때를 기다려 역공하라. 우선은 모략꾼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라. 그리고 당신의 편을 늘려라. 반드시 모략꾼들에 대해 악담을 하지 말라. 모략꾼이 당신을 목표로 농간을 부리는 것 같으면 기록에 신경을 써라. 중요한 일을 하고 나면 시간과 만난 사람, 대화 내용, 기타 정보 등을 기록하라. 가능하면 증인을 확보하고 그들의 확인까지 받아두는 것이 좋다. 모략꾼과 직접 대화할 일이 있으면 할 말을 미리 적어라. 당신에게 필요한 내용을 강조하여 상황의 주도권을 놓지 말라. 모략꾼보다 자신을 중심으로 논지를 펼쳐나가라. 모략꾼들과 얘기할 때는 우호적이고 자연스러운 시선으로 그들을 마주 보라. 자세도 편하게 유지하라. 무엇보다 밝은 마음과 긍정적인 의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모략꾼들에게 이용당하지 않으려면. 모략꾼들이 초래할 수 있는 피해를 결코 과소평가하지 말라. 그들을 대놓고 비웃거나 그들의 행동을 무시하지 말라. 그들의 주도권을 강화하고 부정적인 행동을 더욱 부추길 뿐이다. 그들이 쉽게 변할 것이라고 기대해서도 안 된다.
독불장군 : 혼자 잘나서 슬픈 인간이여독불장군형은 의사, 엔지니어, 변호사 등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전문 분야에서 흔히 보게 된다. 이런 사람들은 아는 것은 많지만 정작 성공의 핵심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헛똑똑이로 불린다. 그들은 대개 말을 잘하고 방향이 틀린 말이라도 그럴싸하게 포장하는 데 뛰어나기 때문에 당신을 현혹시킬 위험이 있다. 사소한 것이라도 독불장군들의 말에 이의를 제기하면 "어떻게 감히 내 말에 딴죽을 거느냐?"라는 식의 대답이 돌아온다. 혹은 당신이 가치 있는 제안을 해도 그들은 그렇게 하면 안 되는 이유와 자신의 생각이 더 나은 이유 등을 장황하게 늘어놓으며 거부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자신은 잘난 사람이라는 독불장군들의 메시지는 계속 주위 사람들을 밀어낸다.
독불장군 이해하기. 독불장군의 핵심적 특징은 오만함이다. 그들은 어린 시절에 부모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해 핀잔을 들으며 자란 경우가 많다. 그 과정에서 얻은 불안감과 자신의 취약점을 가릴 방패로 오만한 자세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시각 외에는 절대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또한 자신에 대한 비난을 피하려고 다른 사람을 놀림감으로 만든다. 독불장군들은 자신의 지혜를 나눠가진 사람은 그 행운 덕분에 부족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고 믿는다. 독불장군들은 주위에서 기피할수록 자신이 우월하다는 착각에 빠지며 그로 인해 자만심을 더욱 키워간다.
칭찬은 효과적인 치유책. 그들과 공동 작업을 해야 한다면 칭찬을 통해 너무 피곤하게 굴지 않도록 만들어라. 독불장군들은 정작 실적이 형편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들을 주목받는 위치에 두어라. 그들은 자신을 과시할 기회가 되면 아주 열심히 일할 것이다. 어려운 점은 그들을 상대할 때 여유를 잃지 않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의 태도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십상이다. 독불장군은 같이 일하기 피곤하지만 포용하기에 따라 재미있는 동료가 될 수도 있다.
대놓고 따지는 것은 금물. 독불장군의 전문분야와 관련된 문제를 놓고 대적하지 말라. 그들에게 도전했다가는 실망만 안게 될 것이다. 그들을 상대할 때는 자신감이 없어 보이거나 준비가 덜 된 모습을 보이면 안 된다. 그들은 당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달려들 것이다. 그들에게 창피를 주지도 말라. 분명히 복수하려 들 것이다. 그것도 당신이 가장 피해를 많이 받을 때를 노려서 말이다. 문제 있는 사람들을 다루려면 리더십과 함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묻는 원칙. 그리고 되도록 조기에 대처하는 신속성이 필요하다. 독불장군이 당신을 힘들게 하도록 놔두지 말라.
소심쟁이 : 타고난 민폐쟁이들소심쟁이들은 온갖 일로 주위 사람들을 귀찮게 한다. 그들은 우유부단해서 결정하기를 싫어한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생각에 쉽게 동조하며 주위의 호의를 얻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도와달라는 요청을 뿌리치지 못해서 종종 혼자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처하기도 한다. 결정을 뒤로 미루는 말을 잘하는 사람은 소심쟁이일 가능성이 크다. 그들은 상당히 예민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모든 것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인다. 소심쟁이는 상황의 변화에 따라 일관성이 없는 모습을 보인다. 업무와 관련하여 가장 나쁜 점은 그들이 마감기한을 잘 지키지 못해서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친다는 것이다. 소심쟁이들의 심리를 잘 파악해야 한다. 그들은 좀처럼 위험부담이나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기 때문에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주위 사람들은 적어도 초기에는 그들을 대부분 좋아한다.
더 이상의 민폐를 막으려면. 소심쟁이들의 우유부단함에 동조하지 말라. 그러면 그들의 의존적인 성향이 더욱 악화될 뿐이다. 사실 그들은 대개 다정한 사람들이라서 냉정하게 대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냉정하게 대하지 않으면 그들의 행동이 계속 반복될 것이라는 점을 명심하라. 그들은 언제나 지나칠 정도로 친절하고 조용한 사람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아무런 예고도 없이 폭발해버린다. 한번 폭발하고 나면 뒷수습을 하기가 쉽지 않으며 그 후유증은 이전에 보였던 친절의 과도함보다 훨씬 심하다.
불평꾼 : 그들의 불평에 한계란 없다불평꾼들은 업무, 상사, 동료, 날씨, 교통상황 등 모든 것을 걸고넘어진다. 그들의 불평엔 한계란 없다. 단절감에 시달리는 그들은 불평을 통해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다. 그들의 문제는 결과적으로 사람들을 멀어지게 만든다는 데에 있다. 그들은 긍정적인 방식으로 관심받는 법을 모른다. 다시 말해서 주위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원하는 것을 요구하는 법을 모른다.
이보다 피곤할 순 없다! 그들은 세상사의 어두운 면만을 본다. 주위의 모든 것을 비난하는 것이 그들의 일이다. 그들의 불평은 종종 비난으로 바뀐다. 그들은 자신의 일에 주위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동기를 부여하는 법을 아예 모른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면서 분위기를 망치기 일쑤다. 불평꾼들이 하는 말은 말투부터 듣는 이를 짜증나게 한다. 그래도 그들을 상대하려면 화를 내지 않도록 자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평꾼들은 결코 책임을 지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주위 사람들을 짜증나게 만들어서 팀에서 따돌림을 당한다. 사실은 그것이 그들의 목표다. 모두가 외면하면 책임을 질 일도 없다. 일이나 책임을 맡겨서 징징대는 그들의 불평을 듣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불평꾼들에게 말려들지 않으려면. 결코 불평꾼들에게 동조하지 말라. 그들은 툭하면 다른 사람의 말을 자르고 부정적인 토를 단다. 그럴 때는 정중하게 "나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내가 보기에는…"이라거나 "나는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요"라고 말하며 그들을 제지하라. 이때 결코 망설여서는 안 된다. 그러면 불평꾼은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또 투덜대기 시작할 것이다. 또 다른 대응법은, 여러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그들의 말을 무시하고 둘만 있는 자리에서 분명하게 추궁하는 것이다. 이때 "당신"이라는 말보다 "나"라는 말을 주어로 써야 한다. 불평꾼들이 당신의 활력을 빼앗아 가도록 놔두지 말라. 당시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말을 기억해두었다가 그들을 상대할 때 활용하라. 어떤 경우에도 그들의 불평에 동조하지 말라. 힘든 날에는 아예 그들을 피하라. 그리고 그들에게 면박을 주지 말라. 그것은 그들의 불평거리를 늘리는 행동일 뿐이다.
part 3 그들이 당신을 섬기게 하라
귀를 열고 마음을 열어라잘 듣기 위한 6단계. 변화를 위해 들어라. 그러면 짜증나는 사람들과의 갈등이 줄고, 심지어는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도 있을 것이다. 진지하게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면 짜증나는 상황이 해결된다. 그리고 당신은 특별한 사람이 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듣는 일의 중요성을 모른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일이 대인관계를 얼마나 개선시켜줄지 생각해보라. 자신이 모든 상황에서 어떻게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지 점검해보라. 만약 제대로 듣고 있지 않다면 주의를 기울이는 연습을 시작하라. 오늘부터 두 귀를 활짝 열어라. 다음은 잘 듣기 위한 여섯 단계이다. 1. 마음을 연다. 2. 입을 닫는다. 3. 잡념을 없앤다. 4. 듣기 시작한다. 5. 더 알고 싶은 사실을 질문한다. 6. 계속 듣는다.
말하라, 그러면 통하리라의사소통이 잘되는 습관. 효과적인 대화법을 익히고 싶다면 올바른 말씨와 의도, 몸짓에 기초한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