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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읽는 CEO

이명옥 지음 | 21세기북스
그림 읽는 CEO

이명옥 지음

21세기북스 / 2008년 4월 / 272쪽 / 15,000원

창조의 조건 1. 생각의 기술: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잠자는 상상력을 깨워라 - 마그리트: 창의적인 사람이 되는 비결은 천진한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다. 아이들은 호기심이라는 특수 렌즈를 끼고 사물을 보기 때문에 세상 만물이 신기하고 경이롭게 느껴진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 해맑은 렌즈에 편견과 선입견이라는 때가 끼게 되면서, 호기심의 비밀을 캐고 싶은 열정과 의욕마저 사라진다. 세상 만물은 평범하다 못해 진부하고 권태롭게 느껴진다. 자, 어른이 되어서도 아이처럼 신선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는 없을까?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벨기출신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Rene Magritte)의 작품 <콜론드, 1953>를 보자. 정장 차림의 남자들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는 중이다. 남자들의 숫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지붕에, 창틀에 깃털처럼 가볍게 내려앉는 남자들, 오! 양복을 입고 중절모까지 착용한 중년 남자들이 허공에 떠있는 모습이라니. 대체 이 남자들은 왜 허공에 떠있는 것일까? 마그리트의 해석에 따르면 공중에서 땅으로 내려오는 남자들은 빗방울이다. 만일 자연 그대로의 빗방울을 묘사한 그림을 보았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 사람들은 평범한 풍경화이거니 하여 심드렁하게 여기면서 이내 눈길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말 것이다. 그런데 거리에서 흔히 대하는 평범한 중년 남자들을 빗방울에 비유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게 하자 색다른 느낌을 준다. 그림은 강렬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관람객의 입장에서는 왜 이런 그림을 그렸을까. 그림의 의미는 무엇일까, 궁금해서 견딜 수 없어진다. 창의성이 뛰어난 사람이라면 그림을 보면서 잠든 상상력을 깨울 것이다.



마그리트는 이처럼 평범한 사물을 특별한 존재로 깜짝 변신시키는 전략을 구사해서 세계적인 화가가 되었다. 미술계에서는 마그리트를 낯설기 기법의 대가, 혹은 수수께끼 그림의 대가라고 부른다. 낯설기 기법이란 일상에서 흔히 대하는 사물의 본래 기능을 제거하고 말 그대로 낯설게 만들어서 관람객에서 신선한 충격을 주는 기법을 말한다. 익숙한 사물을 엉뚱하게 만들면 사람들은 벼락과도 같은 충격을 받게 되면서 궁금증을 갖게 된다. 자, 궁금증이 생기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 보다 넓고, 깊게 사고하게 된다. 현실과 동떨어진 그림에 대해 관람객은 자신도 모르게 화가의 의도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즉 마그리트가 익숙한 상황을 뒤집어서 반전시키는 방식을 즐기는 것은 인간의 경직된 생각을 말랑말랑하게 반죽하기 위해서였다. 그런 의미에서 마그리트는 낯설기 기법을 적용한 자신의 그림은 존재의 평범함에 대항하는 영원한 반란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비단 예술가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도 일상에서 낯설기 기법을 활용해서 창의적인 삶을 살 수 있다. 단, 조건이 있다. 사물을 낯설게 보려면 먼저 자신의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을 없애야 한다. 예를 들면 파란색 장미는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다. 선입견은 생각의 흐름을 막는 장벽이다. 생각이 자유롭게 흘러가도록 물꼬를 터라. 다음에는 사물의 성질과 재질을 바꾸어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자. 즉 단단한 것은 부드럽게, 가벼운 것은 무겁게, 실용적인 것은 사치스럽게 변형시키는 것이다. 낯설기 기법이 신선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혀 다른 성질의 사물과 생각이 부딪치면 번쩍하고 불꽃이 튀고, 쨍하고 천둥치는 소리가 나기 때문이다. 지금부터라도 사물을 낯설게 보는 훈련을 시작하라. 사물을 낯설게 모는 순간 권태는 사라지고 세상이 매혹적으로 보일 것이다. 그 무엇보다 좋은 점은 예술가처럼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



세상을 거꾸로 보라 - 오키프: 미국의 화가인 조지아 오키프(Georgia O'keeffe)는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여성 화가다. 그녀는 특정한 대상을 확대한 그림으로 미국 미술계를 평정했다. <분홍 바탕의 두 송이 칼라, 1928>를 보라. 오키프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칼라 꽃 두 송이를 선택해 잎이나 줄기 등은 생략하고 꽃잎만 화면에 꽉 차도록 확대해서 그렸다. 커다란 캔버스 전체를 단지 두 송이 칼라 꽃으로 채우

고, 꽃을 클로즈업시켜 묘사했기 때문에 설령 감각이 무딘 사람일지라도 그림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놀라운 것은 오키프 전에는 이처럼 꽃의 크기를 확대해서 그림을 그린 화가가 없었다는 점이다.



그녀가 꽃 전체를 그리지 않고 꽃의 부분만을 선택해서 거대하게 키운 의도는 무엇일까? 바로 다른 화가들과 차별화된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였다. 오키프는 사람들이 자신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명상하기를 진심으로 바랐다. 그녀는 단지 그림을 잘 그리는 것만으로는 화가로서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냉엄한 현실을 직시한 오키프는 절망에 빠져 붓을 꺾는 대신 블루오션을 개척했다. 바로 특정 대상을 캔버스에 거대하게 키우는 전략이다. 오키프가 또 꽃을 거대하게 키운 것에는 또 다른 동기가 숨어있다. 바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였다. 그녀는 자신의 속내를 이렇게 털어놓았다.



나는 내가 보고 느낀 것, 꽃이 내게 의미하는 것을 그리겠다고 다짐했다. … 내가 작은 꽃을 실물과 똑같은 크기로 그린다면 아무도 꽃을 쳐다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유명화가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집채만큼 크게 꽃을 그리기로 마음먹었다. 평소에 꽃을 거들떠보지 않는 사람들도 깜짝 놀라서 그림을 보지 않을 수 없도록 말이다.



오키프의 차별화 전략은 대성공을 거둔다. 여성화가의 재능을 인정하는 데 인색한 남성 중심의 미술계에서도 그녀의 독창성을 인정했다. 자, 이제 오키프표 그림이 후세들에게 주는 의미를 되새겨볼 시간이다. 작은 꽃을 실물보다 거대하게 표현하면 그림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우선 관람객의 시선을 단숨에 끌 수 있다. 다음, 거대해진 꽃은 평범한 자연 상태에서 벗어나 특별한 의미를 갖는 꽃으로 변신한다. 관람객은 실제보다 확대된 꽃을 보면서 꽃이 시적이고 감각적이면서 에로틱하다는 사실을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즉, 꽃에 대한 외경심을 품게 된다. 이처럼 사물의 크기를 키우는 것만으로도 특정한 대상을 경이로운 존재로 격상시킬 수 있다.



오키프는 작은 사물을 확대한 역발상을 미술에 구현한 예술가다. 이미지 과잉의 시대에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못하면 금세 잊힐 수밖에 없다. 선택의 행운을 누릴 수 있도록 역발상을 구현하자. 단, 실행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사물의 크기를 정반대로 바꾸는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문제는 누구도 선뜻 실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멈춘 생각을 재가동하려는 용기를 가진 사람들이 바로 예술가다.



창조의 조건 2. 창조적 혁신: 끊임없이 새로움을 탐하라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활용하라 - 레오나르도 다 빈치: 흔히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를 가리켜 르네상스 맨 혹은 만능인으로 부른다. 르네상스 맨이란 다재다능하면서 좌뇌(논리적 · 분석적 사고 영역)와 우뇌(직관력 · 상상력의 영역)를 균형 있게 사용하는 전뇌형 인간을 가리킨다.

레오나르도는 좌뇌와 우뇌를 통합적으로 사용해서 인류 최대의 걸작으로 찬미 받는 <최후의 만찬, 1494~1498>을 창작했다. 성서에 따르면 예수는 최후의 만찬에서 제자들을 향해 "너희 중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할 것이다"라는 폭탄선언을 했다. 그는 예수의 말에 깜짝 놀라는 12제자들의 모습을 벽화에 재현했다. 레오나르도가 12제자들을 현실에 존재하는 인물처럼 실감나게 표현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성서에 기록된 제자들의 성격과 기질, 감정 상태를 연구하고 분석한 후 그림에 표현했기 때문이다. 레오나르도는 자신들의 결백을 주장하는 12제자의 모습을 빌어서 인간의 다양한 유형, 감정과 반응, 제스처를 표현했다.



이 작품은 레오나르도의 탁월한 수학 실력도 증명한다. 그림의 구도는 완벽한 좌우대칭이다. 예수는 중심축이며 12제자들은 세 사람씩 무리를 지어서 그리스도의 양편에 앉아 있다. 레오나르도가 그림의 구도를 좌우대칭이 되도록 한 것은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을 전달하기 위해서였다. 인간은 고대시대부터 지금껏 아름다움의 기본조건 중 한 가지는 대칭이라고 믿어왔다. 왜냐하면 인간의 눈은 자연 속에 숨겨진 대칭과 질서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자연 속에 숨겨진 대칭이란 꽃의 무늬나 잎맥, 곤충과 야생 짐승의 표피 등을 말한다. 레오나르도는 사람들이 대칭을 지닌 사물을 볼 때 시각적인 만족을 느낀다는 점을 간파하고 완벽한 좌우대칭 구도를 <최후의 만찬>에 구현한 것이다.



레오나르도의 비밀 노트를 펼치면 그가 만능인이 될 천부적인 자질을 지녔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할 수 있다. 자연 법칙을 이해하려는 욕구와 사물에 대한 호기심, 사물의 핵심을 간파하려는 열정이 레오나르도가 뇌 전체를 균형 있게 사용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나는 시골길을 거닐면서 내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한 해답을 구했다. 흔히 바다에서 발견되는 산호초와 바다식물, 해초와 조개껍데기가 산꼭대기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천둥은 그것을 일으키는 시간보다 여운이 더 오래 지속되는 것일까? 번개가 치면 왜 천둥이 뒤따르는 것일까? 돌이 물에 떨어질 때 수면에 생기는 원은 왜 동심원을 그리면서 퍼져나가는 것일까? 새는 어떻게 공중에서 떨어지지 않고 날 수 있을까? 나는 평생에 걸쳐서 이런 신기한 자연 현상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노력했다.



어떻게 하면 레오나르도처럼 뇌의 무한한 잠재력을 알뜰하게 사용하는 전뇌형 인간이 될 수 있을까?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음악을 작곡하는 등 창작 활동을 하면 된다. 그림을 그린다면 드로잉(연필, 펜, 목탄으로 그린 그림)을 시작하라는 뜻이다. 사무실에서, 집에서, 토막 시간에 주변을 관찰하고 그리면 된다. 돈도 들지 않는다. 종이와 펜만 있으면 되니까. 단지 필요한 것은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욕구와 짧은 시간이라도 그리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꾸준한 연습이다.



끊임없이 변화하라 - 피카소: 미국의 심리학자인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창의적인 인간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창의적인 인간이란 기존의 영역을 변화시키거나 새로운 변형을 만드는 행위나 사고방식, 또는 새로운 작품을 창작한 사람을 가리킨다.' 하지만 제아무리 끊임없이 창의적인 인간이라 할지라도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끊임없이 변화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아주 드물게 특별한 예외를 만드는 인간이 태어난다. 세기의 천재로 불리는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가 바로 그런 특별한 예외에 해당하는 인간이다. 그는 평생 변화와 개혁을 추구했다. 피카소의 창작 욕구는 피곤이나 고단함을 몰랐다. 아니, 창의적인 일을 하는 것이 곧 휴식이었다. 피카소는 회화, 조각, 판화, 무대 미술, 도자기, 그래픽 아트 등 다른 화가들은 엄두도 못낼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맹인의 식사, 1903>는 눈 먼 남자가 홀로 식탁에 앉아서 왼손에는 빵을 들고, 다른 손은 물병을 더듬는다. 화면에서 진하게 발산되는 분위기에 가슴이 뭉클해진다. 피카소는 이 그림을 제작하던 시기에 청색과 열애에 빠진 듯 청색으로만 그림을 그렸다. 피카소는 왜 그토록 푸른색에 집착한 것일까? 예술가에게는 숙명과도 같은 혹독한 청춘기를 통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미술 전문가들은 이 시기(1901~1904)를 가리켜 피카소의 청색시대라고 부른다. 화가의 고독과 슬픔, 경제적 고통을 파란색에 투영한 청색시대의 작품들은 피카소가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다음은 화상 <볼라르의 초상, 1910>이다. 스타일이 청색 시대와 전혀 다르다. 피카소는 볼라르의 모습을 수많은 단면으로 해체한 후 기하학적 형태로 재구성했다. 미술에서는 이런 그림을 가리켜 입체주의 회화라고 부른다. 입체주의란 큐브(Cuve), 즉 입방체로 구성된 그림을 말한다. 피카소는 평면인 화폭에 3차원의 형상을 표현하기 위해 볼라르의 신체를 조각낸 다음 다시 조합했다. 피카소가 이런 이상한 초상화를 그린 까닭은 무엇일까? 바로 인물의 진짜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서였다. 피카소는 볼라르를 여러 각도에서 관찰한 후 자신이 관찰한 부분들을 한 화면에 결합했다. 지금껏 화가들을 대상을 한 시점에서 관찰하면서 그렸다. 수백 년 동안 화가들에게 일점 원근법은 미술의 경전이었다. 그러나 피카소는 놀랍게도 대상을 여러 각도에서 관찰한 후 각각의 부분들을 한 화면에 조합했다. 이런 혁명적인 '다(多) 시점 회화'를 창안한 덕분에 그는 전위적인 예술가들의 우상이 되었다.

변화에 대한 피카소의 강한 욕구는 그림을 그리는 것만으로 해소되지 않는다. 피카소는 조각의 영역도 넘보았다. <소의 머리, 1943>는 버려진 자전거 핸들과 안장을 활용해서 만든 것이다. 놀라운 것은 피카소가 자전거 핸들과 안장을 전혀 변형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단지 핸들과 안장을 결합했을 뿐인데도 황소의 머리가 창조되었다. 폐품을 활용한 조각품이 값비싼 대리석이나 브론즈로 제작한 것보다 흥미롭고 독창적인 작품이 된다는 사실을 깨달은 피카소는 쓸모없는 물건도 버리지 않고 모아두었다. 또 틈이 날 때마다 쓰레기통을 뒤져서 작품에 활용할 폐품들을 골랐다. 피카소는 폐품을 이용한 미술품의 제작을 상상조차 못하던 시절에 재활용 미술품을 창안했다. 정크 아트(재활용 미술)라는 새로운 미술이 생긴 것도 모두 피카소 덕분이었다.





미술의 전통을 단숨에 깬 피카소, 그의 엄청난 저력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바로 동시대의 변화를 꿰뚫는 통찰력에서 나왔다. 피카소가 활동하던 20세기 초는 격동의 시대였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신기술이 개발되고 다양한 문화적 실험이 다채로운 꽃을 피웠다. 최첨단을 달리는 과학 기술과 다원화된 현대 문명은 미술가들을 자극했다. 개혁과 변화의 시대에 피카소는 실험적인 예술의 본거지인 파리에서 창작 활동을 하면서 전위 예술가들의 보스가 되었다. 끊임없이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은 그의 창작 욕구에 불씨를 지폈다. 피카소의 변화 욕구를 자극한 에너지의 원천은 새 시대에 걸맞은 혁신적인 회화를 창조해야 한다는 리더로서의 자각이었다. 피카소의 어록을 들추면 그의 결연한 의지가 하늘을 찌를 듯 하다.



근대 미술은 쇠락의 길을 걷고 있다. 아카데미 미술은 더 이상 위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 예술의 권력이란 금기를 깰 때만 쟁취된다.



피카소가 변화를 주도할 수 있었던 비결을 정리해보자. 첫째, 그는 새로운 영역을 탐사하는 개척자형이었다. 둘째, 그는 일을 놀이처럼 즐겼다. 셋째, 피카소는 자신의 작품을 늘 미완성으로 여겼다. 그 미진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다음 작업에 착수했다. 넷째, 피카소는 성공에 대한 강한 열망을 품었다. 독자들도 이 비결을 활용해서 변화의 욕구를 자극하라.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일을 놀이처럼 즐기고, 일에 대한 욕심을 갖고, 성공에 대한 야망을 가지면 변화의 욕구가 생기면서 개혁의 리더가 된다.

창조의 조건 3. 자기 재창조: 내가 세상의 중심이다

나는 브랜드다 - 클림트: 미술가에게 독창적인 화풍이란 개인 브랜드다. 독창적인 화풍은 다른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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