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가지만 버리면 인생은 축복
스테판 M. 폴란 & 마크 레빈 지음 | 명진출판
제1장 나이 걱정 : 나이 드는 것을 슬퍼하지 말라어느 날 아침 눈을 떴는데 자신의 인생이 초라한 것 같아 한숨 쉬어 본 적이 있는가? 열심히 살아왔지만 뚜렷이 해놓은 일은 없는 것 같고, 지나온 세월에 대한 아쉬움과 앞으로 살아갈 날에 대한 두려움에 숨이 막힌 적은 없는가? 모든 인생에는 위기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인생의 위기는 중년이라고 부르는 40세에서 60세 사이에 온다.
어느 날 골프를 치고 다음 날 아침에 눈을 떴는데 허리가 쑤신다. 36홀을 돌 수 있었고 실제로 경기도 아주 잘했지만 그 후유증이 나타난다. 해마다 하는 정기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다가 올해는 한 움큼의 처방약을 들고 집으로 돌아온다. 물론 그 약들은 예방을 위한 것이지만 갑자기 약물 부작용을 신경 써야 한다. 회사에 새로 부임한 상관이 당신보다 두 살이 적다. 이력서를 다시 쓰다가 새로 추가할 만한 경력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실제로 이런 일들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일어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변화에 대처하는 태도다. 희망이 사라지고 우울해지기 시작할 수도 있다. 인생이 속절없이 느껴질 것이다. 전성기는 끝나고 이제부터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이제 더 이상 자기계발을 해도 소용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겉으로는 '계속해서 활동하고 참여하는' 것처럼 보여도 어느새 기어를 저속으로 바꾸고 저속차선을 따라가면서 빠져나갈 구멍을 찾게 된다. 시간을 긍정적인 힘으로 보지 않고 부정적으로 보기 시작한다. 희망을 갖고 내일이 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뒤를 돌아보기 시작하고 앞날을 두려워한다. 하루하루가 참고 견뎌야 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시간이 눈 깜박할 사이에 지나가기는커녕 일각이 여삼추 같다. 인생의 전환점에서 반드시 낙관론이 비관론으로, 희망이 체념으로, 열정이 타협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는 제2의 탄생, 거듭남, 꿈이 되살아나는 긍정적인 순간이 될 수 있다. 내일을 재설계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삶의 열정을 유지하고 오늘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가 취해야 하는 태도는 단순하다. 현실을 차츰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시간이 갈수록 우리의 삶은 발전한다. 계속해서 숨을 쉬고 살아 있으면 점점 더 행복해질 것이다. 줄리어스 시저는 말했다. "경험이 모든 것을 가르쳐준다." 미구엘 드 세르반테스도 맞장구를 친다. "시간은 모든 것을 무르익게 한다. 태어날 때부터 현명한 사람은 없다." 두 사람은 오래 살수록 더 많은 경험이 쌓이고 그 결과 더 많이 배운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경험은 지혜가 된다. 시간은 지혜로움을 더해줄 뿐 아니라 고통까지 덜어준다. 시간이 약이라는 옛말이 있듯이, 벤자민 디즈레일리는 시간을 '명의'라고 불렀다. 시간이 흐르면 우리가 겪은 신체적, 감정적, 심리적 고통이 누그러든다. "행복은 주로 시간에 대한 태도에 의해 결정된다"고 로버트 그루딘은 썼다. 경험은 지혜와 행복을 가져다준다. 시간은 상처를 치유한다. 분노는 수그러든다. 살아가면서 전진하는 한 우리의 삶은 점점 더 나아지고, 행복해진다.
시간의 흐름을 포용하든 안 하든, 우리의 삶은 같은 곳에서 끝난다. 아무리 많은 돈과 노력을 투자해서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고 해도 시간은 앞으로 움직인다. 우리는 모두 같은 곳에 도착할 운명이지만 그때까지 여행을 어떻게 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만일 좋은 시절은 다 지나갔다고 생각한다면 남은 생애를 과거를 반추하거나 하릴없이 보내게 될 것이다. 만일 시간을 적으로 생각한다면 남은 생애를 과거 속에서 살거나 아니면 죽는 날만 기다리면서 살게 될 것이다. 시간을 포용하고 시간의 흐름을 좋은 것이라고 보는 마음가짐을 갖는다면 인생은 차츰 개선될 것이다. 현실이 계속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매일 아침 일하러 가는 것이 즐거울 것이다. 시간의 흐름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죽음도 무섭지 않을 것이며 단지 연명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사는 것처럼 살게 될 것이다. 미셀 드 몽테뉴는 말했다. "죽음이 나를 찾아왔을 때 죽음이나 못 다한 정원 손질에 대해 걱정하지 않고 양배추를 심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우리는 세상을 보는 사고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부당함과 슬픔과 불행에 초점을 맞출 수도 있고, 아니면 정의와 행복과 기쁨에 초점을 맞출 수도 있다. 시간을 우리가 맞서 싸워야 하는 부정적인 힘으로 생각할 수 있고 세상을 향상시켜 주는 긍정적인 힘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죽음에 초점을 맞출 것인지 삶에 초점을 맞출 것인지 선택하는 것은 우리 각자에게 달려 있다.
당신의 인생에서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는지 생각해보자. 이를테면 지금 하는 일이 마음에 안 든다고 하자. 일기장을 꺼내서 백지를 편다. '부족한 점'이라고 제목을 쓴다. 당신의 직업에서 무엇이 마음에 들지 않는지 써 내려가 보자. 예를 들면, 수입이 생각처럼 늘지 않는다거나 승진에서 탈락되었다고 쓸 수 있다. 목적은 막연하게 느끼고 있는 불만을 구체적으로 밝혀내는 것이다. 그리고 각각의 문제점에 대해 잠시 생각을 한다. 일기장을 덮고 산책이나 다른 일을 하면서 그 생각에서 벗어나자.
다음에 생각이 날 때 다시 일기장을 꺼내서 '부족한 점'을 펼쳐본다. 한 장 넘겨서 다음 장에 '해결책'이라고 제목을 쓴다. '부족한 점'에 대한 해결책을 써 내려간다. 월급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다면 월급 인상을 요구하거나,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거나, 직업을 바꾸거나, 부업을 하거나, 창업을 하는 등의 해결책이 있을 것이다. 이제 그 해결책들을 하나씩 다른 페이지에 적는다. 각각의 해결책을 구체적인 단계로 나눈다. 예를 들어, 월급 인상을 요구한다면, 같은 직종의 급료 수준을 조사하고, 성과와 실적을 나열해보고, 협상에서 할 말을 메모해두고, 적당한 상담 시간을 정하고, 관리자와의 면담 시간을 정할 수 있다. 이제 어떤 해결책이 가장 적절한지 결정한다. 그리고 아기가 걸음마를 하듯이 첫 발을 내디딘다.
제2장 과거에 대한 후회 : 지난 일을 대할 때는 쿨해져라인생에는 리셋 버튼이 없다. 원망을 가슴에 품고 있으면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고 용의주도한 계획을 세워서 복수를 한다고 해도 과거의 상처를 지울 수 없다. 남은 인생을 과거에 잘못한 선택이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준 상처를 후회하고 자책하면서 보낸다고 해도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는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분노와 후회가 무기력한 감정이라고 말해왔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감정들이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 감정들은 자기파괴와 불행을 가져오는 힘이 있다. 기억은 완벽하지 않다.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서 왜곡되고 덧칠이 된다. 지난 일로 화를 내고 후회하고 고뇌하면 불행한 삶을 살 수밖에 없다. 또한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점점 더 외골수가 된다. 과거에 집착하면 현실성을 잃어버리고 점점 극단적이 된다.
지난 기억에서 자유로워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과거를 떠나보내는 것이다. 과거는 지나간 일이다. 용서와 사과는 좀더 즐겁고 충만한 삶으로 가는 문을 열어준다. 다른 사람들의 잘못을 용서하고 우리 자신의 실수를 받아들인다면 우리가 꿈꾸는 행복과 만족을 얻을 수 있다. 후회는 분노보다 더 해롭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비난을 받는 것보다 스스로 자신을 비난하는 것이 더 나쁘다. 우리는 자신의 약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므로 한번 자신을 몰아붙이기 시작하면 더 큰 상처를 입는다. 분노와 마찬가지로, 후회는 인간관계나 경제적 사정, 혹은 직업적인 문제와 관련이 있다.
어떤 경우든, 다른 사람에게 화를 내거나 자신의 과거 행적에 대해 후회한다면 즐겁고 충만한 삶을 살 수 없다. 오스트리아 작가 스테판 츠바이크는 말했다. "후회는 지나간 시간을 돌려주지 않으며, 천 년이 지나도 한 시간 동안 잃어버린 것을 만회할 수 없다." 과거의 상처를 곱씹는 한 고통은 계속된다. 과거 속에 살면 상처가 아물지 않는다. 대신 과거의 기억 속에서 고통과 당혹감, 죄책감을 반복한다. 과거 속에 사는 것은 정신적인 감옥에 갇혀 있는 것과 같다. 과거에서 벗어나면 희생자의 이미지를 버리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또 한 가지 아이러니는 일단 우리가 과거를 지배하려고 하지 않고 놓아주면 더 이상 과거가 우리를 지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했던 행동에 대해 반성이나 검토를 그만두어서는 안 된다. 과거는 훌륭한 스승이다. 우리는 성공보다 실패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운다. 사후 분석은 모든 종류의 결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억이 문제가 되는 것은 과거를 잠깐씩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뒤를 잠깐씩 돌아보는 것은 괜찮지만 계속해서 응시하지는 말자. 또한 즐거운 기분으로 지난날을 돌아보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다. 하지만 불행히도 우리는 긍정적인 과거보다 부정적인 과거를 더 자주 돌아본다. 과거의 좋은 일이나 시간을 생각하면 실제로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다. 긍정적인 감정은 인생이 가능성과 기회로 가득 차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게 된다. 하지만 기억이 향수병으로 바뀌면 곤란하다. 과거를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 속에 머물기 시작하면 아무리 긍정적인 과거라고 해도 해가 된다. 가끔 잠깐씩 하는 회상이 일주일 내내 지속된다면 미래에 대한 희망은 사라지고 우울해지기 시작한다. 과거의 좋은 시절을 생각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현재에 대해 불만이 쌓여간다.
과거를 무거운 짐이 아니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을 포함해서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들을 용서해야 한다. 법정에서 적용하는 일사부재리의 원칙처럼 과거를 다시 들춰내서 비난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과거에 일어난 일은 바꿀 수 없다. 부정한 배우자를 용서하는 것은 그가 한 행동을 묵과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용서의 의미는 분노에 매달리지 않는 것이다. 용서하는 것과 잊는 것과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용서하는 것은 단순히 기억을 깨끗이 지워버리는 것이 아니다. 잘못이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가장을 하거나 과거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용서하고 잊어버리는 것은 비싼 대가를 치르고 얻은 경험을 내던진다는 것이다"라고 아서 쇼펜하우어는 말했다.
용서는 우리 모두가 결함을 가진 창조물이기 때문에 어떤 사람도 완벽하지 않으며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잘못이 아닌 인간의 속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용서는 지혜의 표시다. 용서는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에게 주는 선물이 아니라 우리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다. 용서는 과거를 뒤로하고 앞으로 전진할 수 있게 해준다. 더 이상 희생자가 되지 않게 해준다. 용서를 하면 더욱 강해진다.
제3장 비교함정 : 남이 아닌 자신의 삶에 집중하라당신은 때로 다른 사람들을 질투하는가? 그럴 이유가 없다. 당신은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 당신의 인생 진로는 특별하다. 당신의 인생 여정은 유일무이하다. 당신이 지금 있는 그 자리가 정확히 당신이 있어야 하는 곳이다. 우리는 크고 작은 일에서 이런저런 방식으로 우리 자신을 남들과 비교한다. 남들처럼 돈을 잘 벌지 못해서 기가 죽는다. 동기들처럼 고속 승진을 하지 못해서 화가 난다. 하는 일이 인기 직종이 아니라서 신이 나지 않는다. 내 고객들과 가족, 친구들의 경우에도 비교 함정에 빠져 고생한 일이 많다. 우리가 부족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인생에서 중요한지 아닌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우리 각자가 특별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고 스스로 낙오자라고 생각해서 열등감을 느끼고 불행해지는 것이다.
우리가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는 이유는 자라면서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다. 우리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고 열등감을 느끼는 것은 타고나는 성향이 아니다. 우리는 그렇게 만들어지지 않았다. 그 이유는 그렇게 키워지기 때문이다. 모든 부모들이 그런 식으로 아이들을 키운다. 내 말을 오해하지 말기 바란다. 모든 것을 부모 탓으로 돌리는 것은 부당할 뿐만 아니라 지나친 단순화가 될 것이다. 사실 부모들이 그렇게 되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요구하고 측정하고 비교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는 것을 병이라고 말하면 지나치게 들릴지 모르지만 나는 실제로 그것이 우리의 영혼을 좀먹는 암이라고 믿는다. 하루아침에 우리의 정신을 죽이지는 않지만 조금씩, 해가 갈수록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기회를 파괴한다. 중세의 수도승이며 저술가인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말했다. "질투하는 사람은 한 번 죽는 것이 아니라 경쟁자가 갈채를 받을 때마다 죽는다."
물질적 소유는 본질적으로 나쁘지 않다. 문제는 물질적인 소유를 한도 끝도 없이 추구하면서 그러한 소유물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힘을 갖고 있다고 믿는 것이다. 그래서 더 많이 가질수록 점점 더 많이 원한다. 물질적 소유에 대한 욕심은 중독과 같다. 일단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다. 문제는 아무도 이 게임에서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말했듯이 "언제나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이 있다." 예를 들어 항상 당신이 얼마나 부자이건 간에 당신보다 더 큰 부자가 나타난다. 우리는 물질적 소유에서 쾌락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잘못이 아니다. 좋은 물건들을 갖고 싶어 하고 새로운 편리함을 즐기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 나는 당신의 옆에 앉아 있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세속적이다. 분수를 지킨다면 돈으로 쾌락을 사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런 것들로부터 얼마나 많은 즐거움을 느끼든지 간에 행복해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쾌락은 감각적이다. 행복은 정신적이다. 행복을 위해 물질적인 소유를 추구한다면 절대 이길 수 없는 달리기 경주를 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비교 함정에서 빠져나오는 가장 빠른 길은 우리를 남이 아닌 바로 우리 자신과 비교하는 것이다. 남들이 추구하는 것이나 장차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 거라 짐작되는 것들이 아니라 지금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것들을 추구해야 한다. 다른 누구의 삶이나 남들이 우리에게 원하는 삶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근거해서 결정해야 한다. 행복으로 갈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는 우리 자신에게 진실해지는 것이다. 그러자면 지금 있는 이 자리가 우리가 있어야 하는 곳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저술가이며 윤리학자인 프랑수아 드 라로슈프코는 말했다. "행복은 사물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것들을 즐기는 능력에 있다.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사랑하고 원하는 것을 즐길 때 행복해질 수 있다." 내 말은 모든 물질적 소유에 대한 욕심을 포기하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즐거움을 주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제4장 자격지심 : 스스로를 평가절하하지 말라잘못에 초점을 맞추고 결점을 부각시키면서 자책을 하는 것은 이제 그만두자. 당신은 칭찬과 존경을 받을 만한 훌륭한 사람이다. 당신이 잘한 일들은 우연이 아니며 당신이 가진 능력은 결코 무가치하지 않다. 당신은 자신이 존경받을 만한 사람임을 보여주는 많은 사실을 무시하고 스스로를 평가절하하지 않는가? 사람들은 스스로에 대해 남들에게서 듣고 싶지 않은 이야기를 한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어떤 심한 비판을 받는 것보다 자긍심에 더 큰 손상을 입고 불행한 기분에 빠진다.
사람들의 겉모습과 그들의 내면은 종종 큰 차이가 있다. 부는 중요하지 않다. 아주 부유하면서도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