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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만드는 1%의 힘

이도영 지음 | 꿈같은삶
1%의 행복



행복과 불행은 1%의 차이로

당신은 행복한가? 최근에 행복과 관련한 두 개의 지표가 발표됐다. 영국 정부의 두뇌집단인 신경제학재단(NEF)의 행복지수와 영국 레스터대학 에드리언 화이트 교수의 세계 행복지수다. 공교롭게도 두 연구 모두에서 한국의 행복 순위는 102등이었다. 경제 규모는 세계 11위라지만 행복 순위는 바닥이다. 두 지수는 산출 방식이 다르다. 신경제학재단(NEF)의 행복지수는 국민의 생활만족도를 수명이나 소득 등 다른 객관적인 요인들보다 중시했다. 화이트 교수의 행복지수는 건강 · 소득 · 교육 등 세 요소와 환경적 요인을 결합시켰다. 그런데도 서로 다른 관점에서 접근한 두 연구 모두에서 한국의 행복 순위는 102등이었다.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등수가 아닐 수 없다.



보통의 경우 행복은 소유 나누기 욕망이다. 욕망보다 소유가 커야 행복할 수 있고, 소유보다 욕망이 작아야 행복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유보다 욕망이 더 크기 때문에, 즉 자신의 욕망에 못 미치는 소유 때문에 행복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행복이라는 것이 많은 소유에 달려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하기에는 너무 많은 것이 모자란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소유는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을 줄 수 없다. 소유는 더 큰 욕망을 불러오고 또 다시 부족한 소유로 인한 결핍 속에 살게 한다. 소유는 우리 마음을 부유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들뜨게 하고 욕망을 부추기고 마음을 갈라지게 한다. 행복을 주는 것은 소유가 아니라 존재이다. 아이의 웃음, 신체의 건강, 친밀한 관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작은 걸음, 살아있다는 사실 자체가 진정한 행복이다.

행복 공식의 비밀은 소유를 많게 하는 것도 욕망을 줄이는 것도 아니다. 나는 행복이 많은 것을 소유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1%만 행복 쪽에 옮겨놓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소유와 욕망의 비율을 다스릴 수 있는 실력을 갖추면 모든 것에 자족하며 사는 비결을 배우는 것이다. 행복은 많은 것이 아니라 1%만 있으면 된다. 행복 쪽으로 기울게 하는 1%만 있으면 행복할 수 있다. 그런데도 그 1%의 비밀을 알지 못하고 행복 쪽으로 기울게 하는 자신의 1%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사랑과 두려움은 함께 춤출 수 없다

당신은 지금의 삶에 만족하고 있는가? 혹 현재의 삶에 다른 뭔가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지 않은가? 내 진짜 모습으로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은 열망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 지금의 내가 아닌 다른 모습으로 살기를 원하는 뜨거운 마음이 우리 안에 있다. 그런데 왜 우리는 그렇게 살지 못하는가? 단 한 번뿐인 인생, 가슴 뜨겁게 사랑하며, 매일 성장하며, 아름다운 영향력을 끼치며 살고 싶은데 왜 그렇게 살지 못할까? 왜 우리는 똑같은 하루를 다람쥐 쳇바퀴 돌듯 무감각하게 살며,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면서 후회하고 있을까? 그 해답은 우리 자신 안에 있다.



사람들의 행동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바로 생각이다. 우리 안에 있는 생각들이 우리를 움직이게 한다. 그런데 그 생각들의 기저에 그 생각들을 받쳐주는 '바탕생각'이라는 것이 있다. 우리 안에서 일어나는 생각들은 그 생각을 하도록 만드는 보다 더 근본적인 마음에서 비롯된다. '바탕생각'은 '사랑'과 '두려움' 단 두 가지이다. 우리를 행동으로 이끄는 생각을 지배하는 것이 바로 '사랑'과 '두려움'이다. 그러나 사랑과 두려움은 함께 춤출 수 없다. 그것은 완전히 상반된 두 개의 근원적인 생각이다.



어떤 사람들은 일에 대한 사랑 때문에 직장에 다니지만 어떤 사람들은 쫓겨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직장에 나간다. 어떤 사람들은 사랑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을 열고 살지만, 어떤 사람들은 두려움 때문에 자신을 방어하거나 타인을 공격하면서 산다. 당신은 사랑에 근거해서 행동하고 있는가, 아니면 두려움에 근거해서 행동하고 있는가?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두려움'에서 나온 생각들이다. 두려움은 우리를 현재에 머물지 못하게 만드는 근본적인 원인이다. 당신은 상황이 당신을 두렵게 만든다고 말할지 모르겠다. 그런데 정말 상황이 우리를 두렵게 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상황 자체가 우리를 두렵게 할 수 없다. 상황에 대한 우리의 태도가, 우리의 바탕생각이 두려움이기 때문에 상황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변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두려움’의 정체를 바로 알고 '사랑'을 선택해야 한다. 변화는 선택이다. 당신이 매순간 사랑을 선택하면 변화는 일어난다.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는다. 내 존재를 사랑하고 내 삶을 사랑하라. 사랑하는 사람은 존재하는 것 자체가 신비이고 기쁨이라는 것을 안다. 당신이 사랑을 선택하기만 하면 매일 가슴 뛰는 황홀한 인생을 살 수 있다. 사랑은 삶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만들어내 삶에 대한 진정한 기쁨을 가질 수 있게 한다. 두려움은 큰 것이 내게 확보되지 않거나 어떤 보이는 안전망이 구축되지 않으면, 우리를 안절부절못하게 한다. 그러나 사랑은 큰 것이 내게 없거나 안전망이 구축되지 않아도, 우리를 흔들리지 않게 한다. 사랑은 위대한 능력을 우리에게 부여하여 지금 여기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실천하게 한다.



두려움을 따를 것인가, 기대를 따를 것인가

우리 인생은 49:51의 기울기를 행복과 불행 중 어느 쪽에 둘 것인가를 결정하는 선택의 연속이다. 내가 바른 선택을 해야 행복할 수 있다. 당신의 1%를 행복 쪽에 올려놓아라. 바른 선택을 위해서는 바른 '기억'과 바른 '기대'와의 싸움을 해야한다. 우리들의 수많은 일상적 사건과 경험들은 결국 기억의 형태로 머릿속에 남는다. 그런데 사람들은 행복했던 일이나 즐거웠던 일 그리고 편안했던 일들은 잘 기억하지 않는다. 반면 일이 잘 안 풀리는 경우나 재수가 없다고 느끼는 것들을 선택하여 그것만 아주 또렷하게 기억하는 경향이 있다. 어쨌든 우리의 기억 속에 부정적 기억들이 더 많다는 것은 대부분 사실인 것 같다. 그러나 우리는 부정적인 기억들이 아니라, 긍정적인 기억들을 선택하는 싸움을 해야한다. 행복은 그냥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어떤 것을 기억할 것인지 선택하는 것이며, 부정적인 기억들을 선택하게 만드는 악한 힘과의 끊임없는 싸움이다.



행복을 위한 바른 선택을 위해서는 바른 기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른 기억을 잘 하는 사람은 바른 기대를 선택 할 수 있다. 반면에 불행한 사람들은 과거를 반복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신의 패배와 결핍이 만들어낸 거짓 소원에 사로잡혀 있다. 과거의 상처나 실패의 경험이 만들어놓은 거짓 소원들은 자신의 영혼에서 갈망하는 진정한 기대와 혼동한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되기를, 못생긴 사람들은 잘생겨지기를, 재능이 없는 사람은 재능 있기를, 신분이 낮은 사람은 신분이 높아지기를, 실패한 사람은 성공하기를 바란다. 그들은 오직 결핍을 메우기 위해서 살아간다. 그러나 결핍이 만들어낸 소원을 이루어 성공한다 해도 그것은 실패한 인생이다. 간혹 이런 사람들이 성공을 해서 많은 사람들의 찬사와 부러움을 사기도 하지만, 정작 그런 이들은 영혼의 만족이 없고 외롭고 공허한 느낌과 끊임없는 싸움을 해야만 한다. 나는 진심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부럽지 않다. 나는 행복한 사람들이 부러울 뿐이다. 때문에 거짓 소원에 인생을 거는 것이 아니라, 바른 기대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바른 기대를 선택한다는 것은 자신 안에 있는 빛나는 가능성을 선택하는 것이며, 신의 부르심을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이미 이루어진 것이나 마찬가지인 삶을 살 수 있다. 개나리는 개나리꽃의 꿈을 꾸기 때문에 개나리꽃을 피우고, 진달래는 진달래꽃의 꿈을 꾸기 때문에 진달래꽃을 피우고, 사람은 자신 안에 있는 빛나는 가능성에 대한 꿈을 꾸기 때문에 안으로 속꽃(사람꽃)을 피우는 것이다. 개나리가 개나리 꿈을 꾸면 이미 이루어진 것이나 마찬가지이고 사람이 자신의 빛나는 가능성과 신의 부르심을 기대한다면 그것은 이미 이루어진 것이나 마찬가지다. 바른 기대 안에는 이미 성취가 들어가 있다. 내 안에 빛나는 가능성과 신의 부름에만 영향을 받는 ‘기대’가 우리의 삶을 지배하도록 하라.



1%의 변화



내 안에 깨진 창문을 갈아 끼워라

사람들이 지금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행복하기 위해서 매우 큰 것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행복을 위해 변화를 추구하지만 변화를 효과적으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이유는 변화라는 것을 너무 크게 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변화는 그렇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변화는 매일 조금씩 일어난다. 내 안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깨닫고, 작은 것을 실천해 나갈 때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작은 것을 실천해 나가는 중에 어느새 큰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변화의 법칙이다.



작은 것이 작은 것이 아니며, 그것이 큰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는 너무나 많다. 그 중에 작은 실천이 도시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보자. 말콤 그래드웰이 쓴 『티핑 포인트』라는 책에는 뉴욕시의 범죄율이 어떻게 낮아졌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것이 우리에게 큰 시사점을 준다. '티핑 포인트'란 유행이 서서히 번져가다가 어느 지점에 이르러서 극적으로 폭발하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그 순간을 지칭하는 말이다.『티핑 포인트』의 가장 중요한 교훈은 작은 것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1980년대부터 90년대에 걸쳐 뉴욕 시에는 범죄가 전염병처럼 퍼져 있었다. 뉴욕은 살인과 중범죄가 일상이 된 시였다. 빈민 지역에서는 특히 마약거래와 폭력배의 싸움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에 저녁때가 되면 아무도 바깥출입을 하지 않아 거리는 유령의 도시 같았다. 지하철은 특히 심해서 무질서라는 말 이외에는 어떤 말도 어울리지 않는 상태였다. 그런데 1992년부터 5년 동안 갑자기 살인사건과 중범죄가 절반 이상 줄었다. 거리에는 다시 사람들이 넘치고 자전거가 등장하고 현관 앞에 서서 이야기를 나누는 주민들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1980년대 중반에 데이비드 건이 새로운 지하철 소장으로 영입되었는데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지하철 시스템 재건 사업을 담당하게 됐다. 모두 다 건에게 범죄나 지하철 신뢰도와 같은 보다 큰 문제에 초점을 맞추라고 권했다. 하지만 건은 어마어마한 예산을 들여 지하철의 낙서를 지우는 작업을 시작했다.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좀 더 큰 범죄문제에 대처해야 한다, 지하철 전체가 붕괴 직전인데 낙서 따위를 지우려 하다니 그야말로 가라앉는 타이타닉호의 갑판을 박박 닦는 것만큼이나 한심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하지만 건은 물러나지 않았다. 고집스럽게 노선별로, 차량별로 계획을 세워 청소 작업을 시작했다. 낙서 청소 작업은 1984년부터 1990년까지 계속되었다.



그때 지하철 경찰 서장으로 윌리엄 브래턴이 임명되었다. 그리하여 지하철 시스템 개선의 두 번째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는 중범죄에 대한 단속을 하지 않고 지하철 무임승차를 단속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사소한 일이라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기 때문에 무려 하루에 17만 명이나 되는 사람이 무임승차를 하였다. 먼저 그는 무임승차가 가장 큰 문제인 역을 골라 회전문 출입구에 사복 경찰을 10명이나 배치했다. 브래턴은 비난에도 불구하고 체포한 사람들을 검문하게 했다. 그 결과 7명 중 1명 꼴로 각종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음이 밝혀졌다. 또 그때까지는 그냥 넘어갔던 경범죄 정도의 죄로 체포된 사람이 5배로 증가했다. 놀라운 것은 이렇게 사소한 것을 변화시켰더니 그때부터 중범죄 사건이 줄어들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1994년 뉴욕 시장에 루돌프 줄리아니가 선출되고 난 뒤 브래턴은 뉴욕 경찰 국장으로 지명되었다. 그는 이전과 동일한 전략을 시 전역에 전개했다. 시내 교차점에 세워져 있는 차 유리창을 닦고 돈을 요구하는 행위나 공공장소에서의 만취,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행위 등 ‘생활환경 범죄’를 엄중하게 단속했다. 그러자 시내의 중범죄가 나날이 감소했다.



이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 현상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이론이 ‘깨진 창문 이론’이다. 이 이론은 범죄학자인 제임스 Q.윌슨과 조지 Q. 켈링이 만들어낸 것으로 이들은 범죄가 필연적으로 무질서의 결과라고 주장했다. 윌슨과 켈링은 낙서, 무질서, 공격적인 구걸과 같은 도시의 비교적 사소한 문제들이 깨진 창문의 역할을 하여서 보다 심각한 범죄를 불러일으킨다고 주장했다. 데이비드 건과 윌리엄 브래턴, 루돌프 줄리아니는 모두 이 '깨진 창문 이론'의 신봉자였다. 일반적으로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심각하고 중대한 것들만 관심 갖고 정작 사소한 것들은 무관심 할 수 있다. 그런데 정반대로 무질서를 유발하는 깨진 창문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작은 것들을 변화시켰더니 큰 변화가 일어났던 것이다. 작은 것은 결코 작지 않다. 작은 것이 한 도시를 변화시킬 수도 있다.



개인의 삶도 마찬가지이다. 가정이 파탄에 이르고 개인의 삶이 무너져 내릴 때 우리는 심각한 것들을 바꾸려고 한다. 심각한 것들은 말 그대로 심각한 것들이어서 큰 공력이 들어가야 한다. 큰 것을 변화시키는 것은 쉽지 않다. 또 그것은 문제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일 수 있다. 결과를 아무리 고치려 해도 원인이 그대로 있는 한 임시방편이 될지는 몰라도 진정한 변화는 일어날 수 없다. 그러니 작은 것들로 눈을 돌려 보라. 의외로 작은 것들이 깨진 창문의 역할을 하고 있을 수 있다. 그 작은 것들을 고치면 심각한 것들이 변화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삶을 변화시키고 싶은가? 삶을 변화시켜야할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고 있는 사람은 이 책을 내려놓고 조용히 생각해 보라. 내 삶의 깨진 창문은 무엇인가?, 어떤 작은 것이 깨진 창문의 역할을 하고 있는가?, 사소한 문제라고 무관심하게 방치하고 있었던 문제들은 무엇인가?



의외로 작은 문제를 고치면 삶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그것이 식습관일 수도 있고, 말버릇일 수도 있고, 정리하지 않은 버릇일 수도 있고, 먼저 접근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고, 반갑게 인사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고, 유머감각이 없는 것일 수도 있고, 뒤로 미루는 버릇일 수도 있고, 뒷마무리를 잘 하지 않는 버릇일 수도 있고, 마음을 표현하지 않은 것일 수도 있고, 인정받으려는 마음일 수도 있고, 과거의 상처일 수도 있다. 변화하고 싶다면 내 삶의 깨진 창문이 무엇인지 깊이 살피고 작은 것들을 변화시켜 보는 것이 필요하다. 작은 것은 구체적이고 실제적이어서 실행하기 쉽다. 작은 것은 누구나 할 수 있고 우리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는다. 작은 것은 큰 것과 연관되어 있다. 세상은 모든 것이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작은 것이 단순히 작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1% 효과



80/20 법칙, 수치화의 힘 1

나는 '작은 것이 큰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을 좀 더 심화시키기 위해 작지만 결코 작지 않은, 세상을 움직이는 1%의 힘, 그것이 갖는 놀라운 효과를 나타내는 '1% 효과'라는 말을 만들어 보았다. 1%의 효과는 1%의 힘이 모든 사람을 변화에 참여하게 하고, 큰 변화를 만들어내며, 놀라운 파급효과(전염성)를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1%의 효과'야 말로 작으면서도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면서도 전염성을 가진 가장 확실한 힘이다. '1% 효과'를 이야기하기에 가장 용이한 것이 '시간'에 대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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