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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딱 맞는 공부법

비버리 앤 친 지음 | 비전코리아
* 이 책은 학생 여러분에게 유익합니다.



여러분에게 "유익하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잘 압니다. 맛이 없거나 지루한 것이지요. 그렇다고 책을 내려놓지는 마세요.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여러분이 우수한 학생이 되도록 도울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공부할 준비를 단단히 하라



공부를 시작해야 할 최상의 시기는 바로 지금이다. 수업 내용을 빨리 알아듣든, 공부 시간에 들은 내용을 마스터하는 데 시간이 꽤 걸리든 공부 기술은 중요하다. 여러분이 두 유형 중 어디에 속하든 공부 습관이 좋다면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하기가 더 힘들어진다는 점을 명심하자. 어른이 되어도 무언가를 배워야 하는 것은 변함 없다. 공부 습관을 제대로 세워 나가는 것은 성공과 자신감을 향해 가장 그럴듯한 시작을 하는 것이다.



까다로운 과정을 공부한 후에 즐거운 보상이 기다리고 있다면 어떨까? 그러면 그 힘든 공부가 조금은 쉬워질 것이다. 명심할 것은 스스로에게 보상을 하기 전에 자신이 정한 목표를 정말 달성했는지 정직하게 평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을 할까에 지나치게 신경 쓰다가 공부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해야겠다.



교과서를 소중히

교과서 보호용으로 미리 인쇄되어 만들어진 커버나, 튼튼한 포장지를 이용하여 직접 만든 커버로 교과서를 보호해야 한다. 교과서 커버에는 이름과 학교명을 써두자. 그러나 교과서 자체에 테이프를 붙이는 것은 피해야 한다. 테이프를 뜯을 때 교과서도 찢겨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학용품은 과목이나 프로젝트에 따라 선생님께서 특정 물품을 추가할 수도 있다. 과제에 라벨 붙이는 방법도 교사에 따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경우가 있다. 물론 여러분은 선생님이 요구하는 것을 바탕으로 본인의 학용품을 조절할 수 있다.



그럴 듯한 공부방을 만들자

좋은 공부방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공부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제대로 정리된 공부방은 에너지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집중력도 더 높아진다. 공부방은 필기하고 책 한두 권쯤 펼쳐 놓을 수 있는 책상이나 테이블 한 개가 들어갈 정도의 공간은 되어야 한다. 거기다 책장, 컴퓨터 공간, 종이나 볼펜, 연필, 기타 학용품을 보관할 서랍이 있다면 제대로 정리된 공부 공간이 될 수 있다. 벽면에는 게시판을 붙여서 과제 마감일과 같이 중요한 날짜를 표시해 둘 달력 등을 걸 수 있어도 좋다. 책상 조명과 천장 조명이 모두 좋아야 한다. 공부방을 근사하게 꾸몄다면 정리 정돈을 생활화하자. 정리정돈을 잘 해두면 물건이 어디 있는지 알게 되어 시간도 절약하고 걱정도 줄어든다. 공부방의 기능은 어디까지나 공부라는 점을 명심하자.



공부는 체계적으로



학기 중에는 학교와 집에서의 필기 내용, 유인물, 학습지, 초안, 최종 초안 등 많은 종이들을 다뤄야 한다. 이런 자료들을 방해가 되지 않게 치워 두면서도 나중에 어떻게 찾을지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어떤 자료는 더 이상 쓸모가 없어서 버릴 수도 있다. 그런데 어떤 것이 그런 자료인지 확신할 수 있나? 정말 중요한 필기 내용이 쓰레기통으로 사라져 버리는 모험을 감행해도 될까?



스프링 바인더 시스템

자료를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는 한 방법으로 스프링 루스리프식 바인더를 사용할 수 있다. 바인더는 우선 튼튼해야 한다. 바인더에는 이름, 학년, 학교명, 교사명을 눈에 띄게 표시해 두도록 하자. 다음으로, 바인더의 내용물을 각 과목에 맞게 구분해 놓는 방법을 알아보자. 빳빳하고 오래 가는 소재로 만들어진, 구멍을 3개 낸 디바이더를 사용하는 것이 한 방법이다. 각 디바이더 탭의 양쪽 면에 과목명을 적고, 디바이더에 해당하는 구간에 해당 과목의 필기내용과 자료를 보관한다. 디바이더 대신에 바인더에 끼울 수 있게 구멍을 뚫은 폴더를 사용해도 괜찮다.



매일 몇 분 정도 시간을 내서 바인더를 훑어보는 습관을 들이자. 공부를 끝낼 때마다 훑어보는 것이 좋겠다. 시간이 갈수록 받는 자료는 점점 늘어나서 바인더도 꽉 차게 된다. 그러니 이따금씩 바인더를 꼼꼼하게 훑어보자.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바인더를 살펴보고 없애도 되는 자료가 있는지 찾아서 빼내도록 하자.



컬러 폴더 시스템

폴더는 튼튼한 재질로 만들어져야 하고 양쪽 커버 안에 포켓이 있어야 한다. 바인더와 마찬가지로 폴더도 라벨을 꼼꼼하고 눈에 띄게 표시했는지 살펴보자. 각 과목 폴더에 표시하는 라벨 정보에는 구체적인 과목명과 더불어 자신의 이름, 학교명, 해당 과목 교사명, 학년을 포함시켜야 한다. 수용성이 아닌 잉크로 읽기 쉽게 적자. 각 과목 폴더 안에 있는 고정 장치(패스너) 사이에는 루스리프 종이를 두자. 왼쪽 폴더 포켓에는 이미 점수를 받은 시험지와 학습지, 유인물, 메모지 등을 보관하고 오른쪽 포켓에는 점수를 받지 않은 과제물, 앞으로 제출해야 할 과제물을 넣어 두자. 여분의 루스리프 종이를 보관해도 좋다.



수업용 폴더 말고도 수업 시간마다 들고 가고 방과 후 집에 가져가며 매일 아침 학교로 들고 오는 폴더가 하나 있어야 한다. 이 폴더는 특히 중요하다. 학교에서 주는 통신문이나 부모님의 메모를 선생님께 갖다 드려야 할 경우 이 폴더에 넣고 가져가는 것이다. 또 특정 수업과 관계가 없는 기타 자료를 보관할 때도 이 폴더를 사용한다. 다 떨어져 가는 학용품에 대한 메모, 허가 용지, 생활 계획표를 넣어 두자. 이 폴더에는 무엇이든 넣어서 학교와 집을 오갈 수 있다. 바인더와 마찬가지로, 과목용 폴더는 자주 훑어보자. 버려도 되는 자료와 매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지만 공부방에 보관하면 되는 자료가 있는지 살펴 보라. 폴더를 쓰기로 마음먹었다면 컬러 코드를 정해라. 각 파일의 커버에는 필요한 정보를 큼지막한 글씨로 써서 라벨을 붙인다.



수업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라



필기하기

수업 준비는 중요하다. 책상에는 바인더나 폴더, 볼펜, 그리고 교과서(필요한 경우)만 올려놓자. 그 외에 나머지는 모두 치워라.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여유가 있으면 최근 과제물에서 배운 내용을 재빨리 복습하자. 그리고 필기할 준비를 하는 것이다. 노트 맨 위에는 자신의 이름과 과목명, 그리고 날짜를 적어라. 날짜를 적어 놓으면 필기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페이지 한쪽에는 적어도 2~3cm 정도로 여백을 넉넉하게 둔다. 나중에 내용을 첨가할 때 도움이 된다. 필기를 할 때는 되도록 펜을 이용하자. 연필은 지워지고 쉽게 뭉개진다. 노트한 내용은 폴더나 바인더에 반드시 보관해라.

필기를 할 때는 자신만의 언어로 읽기 쉽게 쓰도록 해야 한다. 특히 구두 힌트(verbal cue)에 세심하게 귀를 기울이자. 예컨대 "특히 주의하자", "기본적인 사상은", "잊지 마라", "무엇보다, 반드시 명심할 것은" 등과 같은 문구를 그 예로 들 수 있다. 그런 힌트 뒤에 나오는 내용은 무조건 적어라. 수업 시간이 끝나면 되도록 빨리 수업 노트를 복습해서 그 내용을 더욱 뚜렷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알아볼 수 없는 글씨가 있다면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 있을 때 깔끔한 글씨체로 고쳐 쓴다.



적극적인 듣기

적극적인 듣기란 집중적인 귀 기울이기이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기를 한껏 모으면 졸고 있는 학생들은 놓칠지도 모르는 내용을 분명히 알아들을 수 있다.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중에는 잠을 충분히 자는 것도 포함된다. 휴식은 충분히, 점심 식사는 적당량만 하자. 수업 시간에는 반드시 제 시간에 앉아 있도록 하자. 수업의 앞머리를 놓치면 수업 목적을 못 들을 수도 있다. 그리고 할당된 독서 목록 등에도 뒤지지 않도록 하자.



수업 중에 정신을 산만하게 하는 것들은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속에 문제나 근심이 있으면, 수업 중에는 잠시 제쳐 두도록 노력해라(물론 문제가 심각하면 학교 상담 교사와 의논하는 것이 좋겠다). 외부에서 정신을 산만하게 만드는 것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창문 근처에 앉아 있어서 잡생각이 들기 쉽다면 창가에서 떨어진 자리에 앉는다. 가능하다면 정신을 산만하게 만들 가능성이 높은 친구들은 피해서 앉는 것이 좋다.



선생님에게 집중해라

선생님을 집중해서 지켜보다 보면, 자신의 말을 강조하기 위해 보디랭귀지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금방 알 수 있다. 이것을 제대로 이용해 보면 생각보다 큰 소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요점을 강조하기 위해 말투가 느려지거나 큰 목소리로 말씀을 하신다면 그 내용을 필기해라. 선생님이 반복해서 말씀하시는 내용은 특히 주의를 기울이기 바란다. 반복되는 문장 속에 귀중한 정보가 들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또 특히 수업 시작과 끝에 노트 필기를 하도록 하자. 선생님들은 주로 이 시간에 수업 중 가장 중요한 내용을 요약하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자, 이렇게 해서 수업 시간에 늦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집중을 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생긴 셈이다. 다른 가치 있는 습관들이 대개 그렇듯이 적극적으로 경청하는 것도 연습을 하다 보면 점점 쉬워진다. 이런 기술을 배운다면 앞으로 인생을 사는 동안 여러 모로 도움이 될 것이다.



훌륭한 질문 던지기

수업 내용이 헷갈릴 때 질문을 던지는 것을 망설여서는 안 된다. 질문을 하는 것 때문에 당황하지 말자. 질문을 하는 것은 학생이 수업 시간에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기 때문에 선생님들도 대개 질문하는 학생을 높게 평가한다. 최상의 질문은 이런 것이다. 수업 중에 배우는 내용과 읽어보도록 할당된 내용을 토대로 하고, 배우고 있는 자료와 질문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질문을 던진다. 이런 질문은 수업 내용을 제대로 듣고 있으며 수업 내용과 과제물이 서로 어떤 관계에 있는지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준다. 즉 "선생님, '연방주의'는 무슨 뜻인가요?"라고 질문을 해도 서투른 질문은 아니지만 "선생님, 매디슨과 제퍼슨은 둘 다 연방주의라고 책에서 봤는데요, 선생님께서는 방금 두 사람은 일부 문제에 대해 서로 의견이 달랐다고 말씀하셔서요. 두 사람은 같은 당에 속해 있으면서 어떻게 그렇게 의견 차가 있었을까요? '연방주의'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를 못했나 봐요."라고 표현한다면 훨씬 그럴 듯하다. 두 질문의 내용은 같지만 두 번째 질문은 다른 자료와 연결이 되고 있다.



질문의 방법과 시기를 알아라

수업 중에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헷갈린다면 우선은 노트에 적어 두고, 그 자리에서 바로 질문을 던지지는 않는 것이 좋다. 나머지 수업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그 자리에서 설명을 들어야 한다면 모르겠지만, 일단은 적절한 시간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낫다. 질문을 적어 놓았는지 확인하고 여백에 화살표나 다른 표시를 해 놓으면 나중에 쉽게 찾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최선의 방법은 손을 들고 선생님이 지목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하지만 수업 내용을 위해 대답이 꼭 필요하다면, 수업 중에 죄송하지만 여쭤볼 게 있다고 공손하게 말씀드린다. 질문을 할 때는 항상 공손하게, 그리고 나의 관심이 수업 자료 속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한다. 말투에 싫증이나 좌절감, 짜증이 섞이거나 소리를 높이거나 해서는 안 된다.



수업 토론에 참가하기

토론의 가치는 무엇일까? 우선 독서로는 알 수 없는 친구들의 귀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숙제를 하고 있는 동안 흘려들었을 어떤 내용을 수업 중에 들을지도 모른다. 또 배경이나 경험에 따라 모두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하고 흥미로운 결론을 내놓기도 한다. 생각과 관점, 새로운 정보의 교환은 학급 토론을 흥미롭고 유용하게 만든다. 내가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 주의를 기울인다면 말이다.

불행히도 어떤 학생들은 발표하는 것이 부끄러워 쩔쩔매는 경우가 있다. 여러분이 이런 문제를 겪고 있는 학생에 속한다면 이제부터는 극복하도록 노력하기 바란다. 자신감을 회복하는 방법으로, 수업 내용을 놓치지 않고 복습을 충분히 해서 수업에 임하도록 하자. 또 반드시 교실 앞쪽에 앉도록 하자. 앞에 앉아있으면 토론 참가를 피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자리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고 좀 더 외향적으로 행동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다.



집에 혼자 있을 때는 큰 소리로 연습을 해도 좋다. 거울 앞에 서서 마치 교실에 있는 것처럼 질문하는 연습을 한다. 그리고 다른 학생들이 나를 지켜보듯 내가 나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다. 한 번 시도해 보자. 정말 효과가 있을 것이다. 학급 토론에 참가하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토론하는 것이 점점 쉽게, 자연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내 의견을 발표하는 경험은 직장 회의나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것과 같이 중요한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된다.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법을 배워라



목표를 정한다

여러분은 공부 시간이 되면 그냥 책만 펴고 곧장 공부에 몰두하는가? 대개는 먼저 과제물을 어떻게 하면 성공리에 끝낼 수 있을까 궁리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읽는 모든 내용이 똑같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때문에 목표를 생각해서 중요한 부분에 집중한다. 목표를 짜는 데 보내는 시간은 자신의 사고력을 생산적인 방향으로 향하도록 도와준다. 독서를 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독서를 시작하는 최선의 방법은 독서의 목표를 이해하는 것이다. 우선 읽을 자료의 종류와 수업 내용이 뭔지 판단한다. 교과서를 대충 훑어보면 과제물의 목적이 뭔지 알 수 있다. 과제물이나 프로젝트를 직접 적으면서 목표를 분명히 한다.



정신 집중에 방해가 되는 것은 과감히 없앤다

텔레비전과 스테레오, 비디오게임 등등. 공부방 안에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되는 것들은 모두 없애야 한다. 플러그를 뽑아라. 아예 치워라. 아니, 직접 옮겨라. 유혹을 이길 수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판단할 때는 정직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 휴대폰이 있다면, 꺼라. 그래도 꼭 받아야겠거든 내용만 전달받고, 지금은 공부 중이라고 공손하게 설명한 다음 재빨리 끊어라. 시끄러운 가족이 있다면, 가족의 도움을 구해라. 규칙적인 공부 스케줄을 세우고 그것을 지키려 한다면, 그에 맞게 가족들도 스케줄을 조절해줄 것이다. 반면에 공부 시간이 날마다 다르다면 집안에 있는 모든 식구들이 여러분의 요구에 맞게 생활을 조절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집중력

집중력이 부족한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를 들 수 있다. 정신 집중을 방해하는 것은 대개 전화 벨소리처럼 외부에서 일어난다. 하지만 내면에서 일어나는 집중력 문제도 있다. 집중력을 방해하는 요인 중에는 신체적인 것도 있다. 잠이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지고 집중력이 저하될 수 있다. 해법은 간단하다. 잠을 푹 자라. 몸이 아플 때도 졸릴 수 있다. 감기나 독감 등과 같은 고약한 증상으로 인해 기력이 떨어지고 집중하는 것이 힘들 수 있다. 대체로, 건강이 좋으면 공부도 효과를 본다. 소식을 하면 식곤증이 없어지는 경우가 많다. 음식을 적당량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질도 중요하다. 고지방 음식이나 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간 스낵은 영양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것은 집중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정신적인 원인 때문에 집중력 저하가 일어날 때도 있다. 내가 해야 할 프로젝트가 어마어마하게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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