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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힘들어도 힘들지 않게 공부하는 방법 30가지

이동재 지음 | 큰나
인생의 목표를 눈에 보이도록 구체화시킨다



높은 산을 오르기 위해 여러 개의 캠프를 설치한다는 사실은 여러분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유능한 산악인일지라도 단번에 정상에 오를 수는 없습니다. 제1캠프에서의 목표는 제2캠프이고, 제2캠프에서 출발할 때는 제3캠프에 무사히 도착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습니다. 정상은 이렇게 여러 단계를 거쳐 정복되는 것입니다. 인생의 목표 또한 단계적으로 설정되어야 합니다.



인생의 전략(제3캠프)

나중에 사회인이 되어서 어떤 일을 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를 결정하는 일은 인생의 전략이며, 목표 지점에 가장 가깝게 설치하는 제3 캠프에 해당합니다. 현대 사회의 다양한 직업 가운데 자신에게 적합한 직업을 가지고, 가치관의 혼란을 겪지 않으면서 뚜렷한 인생관을 견지하며 살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성공적인 인생을 산 것입니다. 장차 커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어떻게 살 것인지 확실히 해 두는 것이 지금 당장 성적을 올리는 일보다 중요합니다. 인생의 전략을 확실하게 세운 사람은 바로 이 능동적 인식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사람입니다.



인생의 전술(제2캠프)

인생의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중간 단계를 거쳐야만 합니다. 중·고등학생들은 그 중간 목표를, 어느 대학에 가서 무슨 학문을 전공하느냐는 것으로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나 우리 사회처럼 학력을 중시하는 풍조가 만연한 곳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인생에서 궁극적인 승리를 얻기 위해서는 대학을 나오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쉬운 방법입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제2캠프를 너무 높은 곳에 설정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이것은 제1캠프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의 능력으로 최선을 다했을 때 도달할 수 있는 목표 지점에 캠프를 설치해야 합니다. 세상에는 키가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이 있듯이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에게 숨겨진 능력을 찾아내는 사람이 성공의 길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대학을 선택할 때는 대학의 수준보다는 자신의 능력과 소질에 맞는 분야를 공부할 수 있는 곳인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공부 작전(제1캠프)

계획표 작성은 시험 단위로 짜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고사를 치렀다면 다음 기말 고사에서 받을 점수를 미리 정해 놓고 그에 따라 주별 계획 또는 일일 계획을 짜는 것입니다. 계획은 실현 가능한 최대치의 점수를 바탕으로 짜도록 하십시오. 실패했다고 믿는 바로 그 지점에서 다시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 그것이 인간의 운명입니다. 그러나 무작정 노력하기보다는 자기가 도달할 지점을 미리 정해 놓고 그 곳을 향해 달려갈 때, 목표 지점에 좀더 빠르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공부법을 개발한다



효과적인 공부법을 찾기 위해서는 먼저 학습 부진의 원인을 분석한 다음 해결책을 찾아보아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그것을 자신에게 맞게 응용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해결 방안을 찾았다 하더라도 그것이 자신의 체질에 맞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공부는 요령 있게 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공부 방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자기에게 가장 알맞은 공부 방법은 스스로 찾아 낼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결국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배나 친구들의 공부 방법을 유심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눈여겨보았다가 자신에게 적용해 봅시다. 그래서 효과가 있으면 자신의 방법으로 삼고 그렇지 않으면 과감히 버리도록 하세요. 이런 노력을 되풀이하다 보면 독특한 자기만의 공부 방법이 확립됩니다.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라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거기에는 반드시 어떤 문제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문제를 발견하고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을 막연히 머리 속으로만 그려서는 안 됩니다. 필기도구를 준비한 다음 기록을 해 가면서 차근차근 따져 보세요. 기록을 통해 인과 관계를 분석하면서 문제를 파악해야만 실제로 도움이 되는 해결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준이라는 학생이 있다고 해 봅시다. 그는 이번 시험에서 평소에 80점대를 받았던 영어에서 60점대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준은 왜 성적이 떨어졌는지 철저히 분석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 영작 문제에서 점수를 제대로 받지 못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무려 10점 이상의 점수가 깎였습니다. 종전에는 교과서대로 쓰면 되는 문제였는데 이번에는 교과서 원문이 아닌 조금 변형된 문장이 출제되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분석한 결과 15점 정도의 점수가 떨어진 원인은 밝혀졌는데 나머지 5점은 원인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다시 시험지를 점검해 보니 객관식 문제에서 정확한 답을 몰라 적당히 넘어간 문제가 모두 다섯 개였습니다. 그 다섯 문제를 모두 틀렸는데 다시 풀어 보니 그 중 세 문제는 정확한 답을 알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하고 준은 영어 시험 시간을 돌이켜 보았습니다. 그 때 준은 의외로 문제가 쉽게 풀려 90점은 받겠구나 싶어 안심하고 다시 한 번 답안지를 검토할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는 영어에서 틀린 문제를 오답 노트에 꼼꼼히 기록해 두었습니다. '이런 문제가 나오면 다시는 틀리지 말아야지.'하고 몇 번씩 다짐도 했습니다.



해결책을 강구하라

위에서 학습 부진의 원인을 살펴보았는데 다음에는 그것에 대한 해결책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러고는 그 해결책이 자신에게 맞는 것인지를 검토한 다음 최종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위에서 예를 든 준의 문제점 분석에서 해결책을 제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작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이것은 응용력이 부족한 것이므로 교과서 내용을 무조건 암기만 할 것이 아니라, 기본 문형 같은 경우 거기에서 변형되거나 파생되는 유사한 문형을 아울러 익히는 폭넓은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참고서를 한 권 더 구입한다든가 암기 카드에 기본 문형뿐 아니라 변형된 문장을 기록하여 외우도록 해야 합니다. 또 시험 볼 때 의외로 쉽다고 해서 빨리 풀고 쉬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준은 영어 시험지를 검토하면서 이렇게 몇 가지의 해결책을 찾은 후 그것을 오답 노트에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그때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준은 자신만의 공부법을 확립해 갈 수 있었습니다.



예습과 복습을 병행하도록 하라

예습과 복습 중에서 무엇을 우선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고등학교 교과 과정은 과목 수도 많고 내용도 어려워서 아무리 머리가 좋은 학생이라도 학교 수업만으로는 그것을 다 소화해 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 만큼 그 많은 과목을 모두 예습하고 복습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따라서 예습과 복습을 적절히 조화시켜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예습이든 복습이든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경쟁 상대를 정해 놓고 그와 경쟁한다

경쟁을 통해 인간은 자기가 가진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마라톤을 혼자 뛴다고 한다면 결코 좋은 기록을 내지 못할 것입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함께 달리는 경쟁자가 있기에 신기록이 수립되는 것입니다. 공부에서도 이러한 방법을 쓰면 훨씬 뛰어난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혼자 공부하기보다는 알맞은 경쟁 상대를 정해서 그와 견주어 공부하면 훨씬 능률적입니다.



공부에서의 경쟁자

자신보다 약간 성적이 좋은 친구를 선택하여 그와 경쟁하며 공부한다면 더욱 좋습니다. 경쟁 상대를 정했다면 이제는 그에 대해 연구를 해야 합니다. 하루에 몇 시간 공부하는지, 각 과목의 점수는 얼마인지, 어느 학원에 다니며 어떤 참고서를 보는 지도 알아야 합니다. 또 그의 공부 방법을 자기와 비교해 보고 좋은 점은 본받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다음 시험에서 그를 따라잡을 방안이 떠오릅니다. 성적이 비슷한 친구끼리 공개적으로 경쟁 선언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번 시험에서 성적이 뒤떨어지는 사람이 점심을 산다든가 하는 벌칙을 세우고 그것을 문서화해서 가지고 다니면 숨겨진 경쟁 욕구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인생에서의 경쟁자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자신의 인생을 이끌어 큰 업적을 남긴 사람들을 보면 그들의 가슴속에는 또 다른 위대한 인물이 숨겨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몇 년 전 신문에 연재됐던 박정희 대통령의 전기를 읽어보면 그는 어릴 때부터 나폴레옹을 인생의 경쟁자로 생각하고 그의 야망과 포부를 열심히 배우려 했다고 합니다. 젊은이의 마음속에는 자신이 존경하는 역사적 위인이 한 명쯤은 있어야 합니다. 그 인물을 자신의 경쟁자로 여기는 원대한 꿈이 있어야 하며 그 꿈은 클수록 좋습니다. 꿈이 없는 젊음은 엔진 없는 자동차와 같습니다. 또 그런 위인의 사진을 구할 수 있다면 매일 밤 잠들기 전에 그것을 한 번씩 쳐다보세요. 그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살았는가를 잠깐씩 생각해 보는 겁니다. 이러한 노력만으로도 젊은이의 정신세계는 훨씬 풍요롭게 변화될 수 있습니다. 위대한 인물들과의 정신적 교감을 통해 높은 자존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십시오. 자기 스스로를 높일 때 남도 나를 높여 줍니다.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공부를 잘 하는 학생들의 일과를 보면 성적이 좋은 이유를 열 가지 이상 찾아 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공부를 못 하는 학생들의 일과를 분석해 보면 성적이 좋지 않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찾아 낼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전자는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고 후자는 공부를 회피하는 버릇이 있다는 것입니다.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지 않으면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공부 경쟁에서 이기지 못합니다.



공부하지 않을 때에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현대인이 모두 그렇듯이 나도 늘 바쁘게 살아갑니다. 그래서 고육책으로 택한 것이 늘 가방을 갖고 다녀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내가 팔이 아프도록 가방을 들고 다니는 이유는 그 가방을 쳐다볼 때마다 내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이 안에 들어 있다는 생각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가방이 주는 압박감을 늘 의식하다 보면 언젠가는 해야 할 일을 하게 됩니다. 학생들도 늘 책을 가지고 다니면 그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하지 않을 때라도 항상 책을 들고 다니면서 책이 주는 압박감을 음미하는 겁니다. 그러다가 틈이 날 때 수시로 책을 펼쳐 보는 버릇을 들이면 공부에 큰 도움이 됩니다. 큰 책을 가지고 다니기가 번거롭다면 단어장이나 수첩을 갖고 다녀도 괜찮습니다. 화장실에 있을 때나 친구를 기다릴 때, 차를 타고 한참을 가야 할 때 아까운 시간이 그냥 버려지지 않도록 하세요. 공부는 꼭 책상 앞에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문 읽기

신문은 시사와 교양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보물 창고입니다. 그러므로 신문을 읽지 않고는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제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신문이 아니라 텔레비전을 통해서도 뉴스는 얼마든지 볼 수 있다고 반문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맞는 말이기는 합니다만 텔레비전의 빠른 화면은 우리에게 생각할 틈을 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를 강요합니다. 그러나 신문은 읽으면서 얼마든지 자기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신문을 읽기는 합니다. 그러나 주로 읽는 것은 만화나 스포츠면 또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정보 정도입니다. 사설이나 칼럼 또는 심층 취재 기사 등을 읽고 거기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덧붙일 줄 알아야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사고력이 향상됩니다.



고전 읽기

사실 학교 공부 따라잡는 것도 버거운 학생들에게 고전을 읽으라는 주문은 무리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학교 교육은 고전을 많이 접한 학생이 좋은 점수를 받는 쪽으로 바뀔 것입니다. 그러한 흐름의 하나로 대학 입시 논술의 출제가 고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기도 합니다. 꼭 그래서 만이 아니라 젊은 시절에 읽은 몇 권의 고전은 그 사람의 정신세계를 풍부하게 해 줍니다. 그렇다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요? 각 학교에는 선생님들이 선정한 고전 작품의 목록이 있을 것입니다. 만약 그런 것이 없다면 자기가 지망하는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읽기를 권장하는 책들을 중심으로 읽으면 대학에 진학해서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전문 또는 취미 분야의 책 읽기

특정 분야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의 전기를 읽어보면 아주 어릴 때부터 그 방면에 열중하여 남보다 앞서 가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노벨상을 수상한 많은 과학자들의 이론이나 학설은 대부분 그들이 젊은 시절에 완성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과 똑같이 해서는 남보다 앞설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남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전문가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옵니다. 그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남보다 조금 앞서 출발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자기 일 외에 취미 생활을 하는 것도 그 사람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그 취미가 예술에 관한 것이라면 더욱 좋겠습니다. 모차르트나 브람스를 듣는 건축가, 좋은 그림을 찾아 화랑가를 헤매는 은행원, 평론을 쓸 수 있을 정도로 문학을 애호하는 법률가가 된다면 인간적 매력을 겸비한 멋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한다



정말로 불쌍한 사람은 가난하거나 못 배운 사람이 아니고 희망이 없는 사람입니다. 희망은 긍정적인 사고와 자세를 가진 사람의 눈에만 보입니다. 공부는 고도의 정신 작업입니다. 육체적 기능도 그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데 하물며 공부는 어떻겠습니까? 실제로 공부를 잘 하는 사람과 못 하는 사람의 차이는 지능 지수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학생의 마음가짐에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해석하라

긍정적인 자세를 가진 사람은 자기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길 때도 그것을 자기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해석합니다. 곤경에 처하더라도 그에게는 그것을 극복해 낼 힘이 있습니다. 희망이라는 무한한 에너지가 그의 내면에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긍정적으로 표현하라

우리가 제대로 인식하고 있진 않지만 인간의 언어란 참으로 대단한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머리 속에 들어 있던 것이 일단 말이나 글로써 표현되면 기정사실처럼 인식됩니다. 먼 옛날 원시인들은 인간의 언어에는 신성이 깃들어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주문을 외우면 자기가 바라는 바를 실현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언어의 위력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인간의 정신을 만들기도 합니다. 어떤 철학자들은 인간의 정신 구조는 '언어의 집'에 지나지 않는다고 분석하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정신 구조 속에는 우리가 상상하는 진정한 자아란 존재하지 않으며 남들로부터 들은 말만 가득 차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주장대로 언어가 인간의 정신세계를 구성하는 주요한 요소라면 언어의 조작을 통해 새로운 정신세계를 구축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심리학자들은 그러한 실험을 통해 사람의 생각을 바꿀 수도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것을 말이나 글로 표현하여 수시로 반복해서 무의식의 세계까지 그 의미가 전달되도록 해야 합니다. 왜냐 하면 인간의 행동을 지배하는 것은 무의식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잘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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