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하는 학습 놀이
최정금 지음 | 경향미디어
엄마와 함께하는 학습놀이
최정금 지음
경향미디어 / 2008년 6월 / 288쪽 / 12,000원
1장 뇌가 좋아하는 공부공부는 누가 할까요? 공부는 '뇌'가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뇌가 좋아하는 공부를 해야 하고 뇌가 좋아하는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뇌의 특성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합니다. 먼저 뇌를 이루고 있는 신경세포인 '뉴런'에 대해 알아볼까요? 뇌는 신경세포인 '뉴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수많은 뉴런들이 모여 뇌를 이루고 있는데 이 뉴런들은 각기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촘촘한 그물망을 이룹니다. 뉴런의 연결이 얼마나 많이, 강하게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두뇌발달이 잘 되기도 하고 그렇지 못하기도 합니다. 뉴런의 연결을 '시냅스'라고 하는데요, 시냅스는 생후 3년 동안 폭발적으로 이루어져서 그 수가 성인의 두 배 정도에 이릅니다. 그러다가 사춘기 무렵에 성인과 비슷해지는데 환경적 자극과 반복학습 등 경험이 부족하면 관련된 뉴런들의 연결이 끊어집니다.
흔히 오감을 자극하는 학습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곳저곳에서 오감학습을 강조하고 이것을 활발하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뇌세포들은 서로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오감을 자극하는 활동을 하게 되면 두뇌의 전 영역을 강하게 자극할 수 있지요. 결국 골고루 두뇌발달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오감을 자극하는 학습이 노년기에서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두뇌발달은 평생에 걸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정서와 학습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뇌에서 정서를 담당하는 편도체와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는 매우 가깝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부위는 서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고 정서와 학습은 떼려야 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정서적으로 강한 흔적이 남는다면 기억도 잘 되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오감학습과 체험학습을 통해 강한 정서적 경험을 한다면 매우 효과적으로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기억에는 매우 짧은 시간동안 원형 그대로 감각자극이 저장되는 '감각기억'과 감각기억으로 들어온 정보를 주의 집중하여 되뇌기를 통해 정보를 장기기억으로 밀어 넣기도 하고, 장기기억에 저장되어 있는 정보를 끌어다 쓰는 역할을 하기도 하는 '작업기억', 그리고 영구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장기기억'이 있습니다. 엄마들은 흔히 자녀에게 충격요법을 주면 공부를 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계속해서 잔소리를 하고 무서운 분위기에서 공부를 하게 하지요. 그런데 긴장하고 불안하고 정서적으로 위축이 되면 작업기억의 용량이 줄어들기에 이런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자녀가 더 공부를 못하도록 불을 붙이는 일입니다. 즐겁게 공부하는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이 단지 기분의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녀가 재밌고 즐겁게 공부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배려를 잘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녀가 왜 즐겁게 공부해야 하는지 뇌의 구조와 기억의 체계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지도방식을 바꿔야 할 때입니다.
2장 학습지도 핵심 포인트효과적으로 자녀의 학습지도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 있습니다. 자녀가 스스로 공부하는 힘이 생길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격려하면서 아이의 든든한 지원자로서 엄마의 역할을 잘해내려면 다음의 일곱 가지는 꼭 명심해야겠습니다.
첫째, 능력에 대한 언급을 할 때는 긍정적으로 하기: 자녀는 믿는 만큼 성장한다고 하지요. "우리 우진이는 정말 가능성이 무한해!"와 같이 앞으로 더 잘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믿어주고 얘기해주고 격려하면 없는 능력도 생겨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둘째, 구체적인 행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칭찬하기: "이야, 우리 혜리, 글씨를 또박또박 정말 잘 썼구나!", "엄마가 보니까 우리 대홍이가 알림장에 날짜를 빠뜨리지 않고 잘 썼네. 엄마 마음이 너무 기쁘다"라고 구체적으로 칭찬하는 것이 자녀가 바람직한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셋째, 교과공부에 있어 초인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지도하기: 단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는 자녀에게 교과 내용 자체를 반복적으로 가르쳐주는 것, 문제풀이를 해주는 것이 빠른 시간 내에 공부를 잘 하게 지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자녀가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 어떻게 하면 그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지에 대해 참고서를 활용하는 방법, 국어사전, 백과사전, 인터넷 검색을 이용하는 방법,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부분을 다시 복습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자녀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초인지를 촉진시켜야 합니다.
넷째, 자녀가 학습 도움을 요청할 때 직접적인 문제해결은 가급적 피하기: 자녀가 공부를 하다가 도움을 요청할 때는 "네가 알아서 한번 해봐"라고만 말하지 말고 엄마가 늘 곁에서 힘이 되어 주고 있다는 것을 자녀가 알게끔 해주어야 합니다. 자녀가 도움을 요청하면 친절하게 응해주되 직접 적은 문제해결은 가급적 피하고 친절하고 편안한 엄마의 모습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엄마가 나와 '함께'한다는 느낌이 중요하니까요.
다섯째, 정해진 규칙에 따라 상벌 적용하기: 자녀가 학습계획을 잘 실천하지 않는다든가 잘못된 행동을 할 때는 반드시 정해진 규칙에 따라 상벌을 적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정해진 규칙을 만들어 나가는 작업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지요. 수많은 시행착오와 일정 시간 동안 이런 상황 저런 상황에서 여러 시도를 해보며 규칙들을 조정해 나가야 합니다.
여섯째, 아이의 마음에 상처 주는 말 절대 하지 않기: 엄마들은 자녀의 학습지도를 하다가 치밀어 오르는 화를 주체하지 못해서 "너를 도저히 지도하지 못하겠다", "네 인생이니 이제부터는 네가 알아서 하거라"처럼 아이에게 치명적인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을 쏟아내는 실수를 하게 되는데, 이때 자녀는 '나를 사랑하는 엄마가 이제는 나를 포기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일곱째, 능력보다는 노력하는 모습에 구체적으로 칭찬하기: 능력에 대해서만 언급을 하고 칭찬을 하게 되면 자녀는 부담감을 갖게 되어 실수를 두려워하고 잘 하지 못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되어 어떤 시도를 하는 것 자체에 불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노력하는 모습 자체에 칭찬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노력하는 자체에 지속적으로 칭찬과 격려를 해 주게 되면 결과가 좋지 않아도 자녀는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전진하게 될 것입니다.
3장 시험관리 전략 평소에 공부를 충실히 잘하던 자녀들도 시험을 앞두고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왠지 짜증이 나고 집중이 잘 안 되어 슬럼프에 빠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시험을 앞두고 아이들이 슬럼프에 빠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누구나'평가'라는 것을 앞두고는 결과에 대한 부담과 두려움이 있어 회피해 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그래서 원치 않는 슬럼프에 빠지곤 하는 것이지요. 평소에 자녀가 학습계획을 잘 세워서 노력하는 모습 자체에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면 시험을 앞두고 생기는 슬럼프는 자주 찾아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시험을 앞두고 있는 자녀에게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고 계속 잔소리를 하는 것은 자녀가 슬럼프에서 빠져 나오는 시간을 더 오래 걸리게 만듭니다. 시험을 앞두고 힘들어하는 자녀를 위해 만병통치약인 웃음을 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되지요. 집중이 잘 되지 않는 상황에서 억지로 공부를 계속하게 하는 것보다 차라리 공부하는 걸 모두 멈추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배꼽 잡는 코미디 영화를 본다든가 평소에 자녀가 좋아하는 간단한 놀이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4장 학습놀이 하나: 읽기읽기가 유창하지 못하면 독해에 어려움을 겪게 되어 내용 파악을 제대로 못하고 핵심요약에 어려움을 겪으며 시험불안이 생기기도 합니다. 1학년의 경우에는 1분당 120~160글자, 2학년의 경우에는 1분당 160∼200글자, 3학년의 경우에는 1분당 200∼240글자 정도를 읽을 수 있어야 하며 고학년의 경우에는 250글자 이상을 읽어야 합니다. 교과서나 일반도서, 초시계, 기록 공책, 필기구를 준비하여 1분 동안 자녀에게 책을 읽도록 하여 틀리게 읽는 부분을 살짝 표시합니다. 총 읽은 글자 수에서 틀리게 읽은 글자 수를 빼서 1분에 읽은 글자 수를 날짜와 함께 기록합니다. 아이에게 읽은 글자 수를 세라고 하면 집중력 훈련의 효과도 있습니다. 읽기 속도가 적절하게 될 때까지 읽기 연습을 하면서 이와 같이 기록을 측정해 나가면 읽기를 싫어하는 자녀도 읽기 자체가 아닌 '기록 측정'에 주의를 두게 되어 거부감 없이 집중적으로 읽기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녀가 책을 읽는 모습을 잘 관찰하여 눈에 띄게 부정확한 발음을 보이면 세심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우선 저학년인 경우 이 시기에 흔히 나타나는 'ㅅ', 'ㅈ','ㄹ'등의 발음에 어려움을 보이는 정도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눈에 띄게 어눌한 발음을 보이면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적인 개입이 필요한 상태일 수도 있는데 치료시기를 놓쳐서 발음교정에 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만약 조금 더 천천히 발음하게 했을 때 어려움 없이 정확히 발음하는 것으로 관찰되면 언어습관의 문제일 수 있는데 흔히 웅얼웅얼 읽는다고 하지요. 웅얼거리는 언어습관을 가진 아동들은 입술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며 책을 읽을 때 각 어절의 끝말을 흐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웅얼거리는 언어습관을 교정하기 위해 입술을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각 어절의 끝말을 정확하고 크게 읽는 훈련을 통해 웅얼거리는 언어습관을 교정할 수가 있습니다.
책을 너무 빠르게 읽거나 읽기에서 오류를 많이 보이는 아이들의 겨우 읽는 것을 녹음해서 들어보도록 하면 녹음기에서 들리는 자신의 목소리에 호기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이려고 합니다. 또 녹음하는 단계부터 자동적으로 목소리를 가다듬고 또박또박 잘 읽으려고 노력하게 되지요. 자신이 어떻게 읽는지에 대해 즐겁게 인식할 수 있으며 읽기 습관을 재미있게 수정해 나갈 수 있지요. 틀리게 읽는 부분을 자녀가 직접 체크하도록 함으로써 집중력을 기르는 효과도 있습니다.
5장 학습놀이 둘: 쓰기쓰기 속도가 적절하지 못하면 알림장을 제대로 잘 못 적어 온다든가 수업시간에 중요한 내용의 필기를 놓친다든가 하는 여러 문제가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초등 고학년 때는 띄어쓰기를 하며 공책 다섯줄을 채워 쓰는데 5분 이상이 걸리지 않아야 하며 저학년 때에도 최소한 10분이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초등 고학년인데도 다음 항목들 중 3가지 이상에 해당되면 쓰기 장애를 의심해볼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① 글씨 쓰는 속도가 심하게 느리다.
② ㅏ, ㅓ 를 혼동한다.
③ 글자 사이의 간격이 너무 좁거나 넓다.
④ 띄어쓰기가 잘 되지 않는다.
⑤ 맞춤법을 틀리는 경우가 매우 많다.
⑥ 연필을 주먹 쥐듯 쥐거나 연필 끝이 수직으로 하늘을 향한다.
상황파악이나 표현력이 부족하면 친구들과 어울리는 데 어려움을 많이 겪습니다. 친구들에게 부정적인 말을 많이 듣게 되고 그래서 더 위축되고 긴장하여 더욱더 상황에 안 맞는 말을 하게 되는 악순환이 생기는 것이지요. '그림카드나 사진을 차례대로 늘어놓고 이야기 전개하기'는 그림카드나 사진들을 섞어놓고 맥락에 맞게 순서대로 늘어놓게 한 다음 이야기를 전개하도록 하는 공부방법입니다. 그림카드나 사진을 보며 순서에 맞게 이야기를 전개하는 활동을 통해 유연한 사고활동과 적절한 표현력 향상을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어떤 것에 대해 표현을 하는데 자녀가 표현을 잘 못하면 대개 엄마들은 답답해하며 아이가 말을 할 때 계속 끼어듭니다. 말하는 중간에 기다려주지 못하고 엄마가 말을 자르고 끼어들면 아이는 점점 더 위축되어 표현하는 것을 더 꺼리게 됩니다. 자녀가 말을 다 마칠 때까지 기다려주었다가 "와, 그렇구나. 엄마가 생각하지 못한 걸 우리 우진이가 생각했구나! 엄마는 이렇게 말하려고 했는데……" 하며 살짝살짝 자녀에게 힌트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6장 학습놀이 셋: 수학계산능력은 수학공부의 기초입니다. 그런데 유독 계산하는 걸 싫어하고 반복된 계산문제에 질려서 계산공부시간만 되면 짜증을 내고 힘들어하는 자녀들이 많이 있습니다. 계산공부가 이렇게 재미없는 활동이라면 실력이 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공부까지 싫어지기 때문에 다양한 공부 방법을 적용해서 공부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연산문제는 하루에 다섯 문제 정도만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해도 충분합니다. 수십 문제를 억지로 대충대충 푸는 것보다 단 한 문제라도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실력 향상에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 지긋지긋할 정도로 연산문제를 반복적으로 풀게 하여 수학적인 사고를 기르기도 전에 수학을 싫어하게 하면 안 됩니다.
수학은 정해진 시간에 숫자 하나라도 틀리지 않고 정확하게 풀어야만 맞힌 문제가 되기 때문에 다른 교과목을 공부할 때보다 훨씬 더 긴장을 많이 하게 됩니다. 긴장도가 높거나 평가에 대한 불안이 있고 연산에 자신이 없는 경우에는 더욱더 긴장을 하게 되어 수학학습에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지요. '수학 연산문제 풀고 정확하게 맞힌 숫자 개수대로 스티커 받기'는 연산문제를 풀게 한 다음 한 문제 내에서 바르게 구한 숫자의 개수대로 스티커를 모아가도록 하는 공부방법입니다. 수학익힘책, 문제집 혹은 엄마가 직접 만든 연산문제와 공책, 필기도구를 준비하여 올림수, 내림수, 계산한 수 등의 숫자들을 각각 맞힌 대로 동그라미를 치고 동그라미 개수에 따라 스티커를 줍니다. 일주일 동안 계산문제에서 받을 수 있는 스티커 개수의 95%를 모으면 칭찬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연산문제를 해결하는 연습을 할 때 한 문제를 완벽히 맞히지 못하면 틀린 문제로 간주하기 때문에 문제가 어렵다고 예상되면 처음부터 포기하거나 끝까지 최선을 다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 한 문제 내에서 바르게 구한 숫자의 개수대로 칭찬을 받으면 성공경험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어서 연산문제 해결에 거부감이 있는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최소화시키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계산문제 연습을 계속할 수 잇도록 하긴 해야겠는데 아이가 반복된 계산문제 연습에 질려서 거부감을 보일 때, 엄마가 문제를 만들거나 자녀에게 문제를 만들어 달라고 해서 푼 다음 자녀에게 채점을 해달라고 하면 분위기가 전환되어 다시 즐겁게 계산연습을 할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채점을 해야 하는 사람이 더 꼼꼼하게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집중하여 문제를 풀면서도 즐겁게 공부하는 효과가 있는 것이지요. 하루 다섯 문제 정도씩 만들어서 푸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자녀의 즐거움을 위해 엄마가 가끔씩 문제를 틀리게 푸는 센스를 발휘하면 좋습니다.
7장 학습놀이 넷: 주의집중력사람 많고 복잡한 곳에서 필요한 것에 집중하는 연습은 학교 등 집단생활에서 규칙을 잘 따르며 필요한 것에 집중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구입해야 할 물건들을 찾으려면 시각적으로 집중해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