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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원리

차동엽 지음 | 위즈앤비즈
차동엽 지음

위즈앤비즈 / 2007년 9월 / 366쪽 / 12,000원

1장 달인을 만드는 2%



1. 그들은 달랐다


채플린이 무명 시절 철공소에서 일을 할 때의 일이다. 어느 날 일에 바빴던 사장이 그에게 빵을 사오라고 부탁하였다. 저녁 시간이 지나서야 사장은 채플린이 가져다준 봉투를 열어볼 수 있었다. 그런데 그 안에는 빵과 함께 와인 한 병이 들어 있었다. 사장이 채플린에게 이유를 물었다. 채플린은 이렇게 대답했다. "사장님은 일이 끝나면 언제나 와인을 드시곤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마침 와인이 떨어진 것 같아서 제가 둘 다 사왔습니다." 이 말에 감동을 받은 사장은 채플린의 일당을 올려 주었을 뿐 아니라, 이후로 그를 대하는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다. 이 에피소드는 채플린이 세계적인 배우로 출세한 이유를 밝혀준다. 그는 하나를 하더라도 마음을 다할 줄 알았던 것이다. 그를 코미디의 달인으로 만들어 준 2%는 마음을 다하는 정성이었던 것이다.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해 무언가를 사랑하는 것이 습관화 되면 어느 분야에서도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 이것이 우리를 성공한 사람들과 행복한 사람들로 만들어주는 마지막 2%이다.



2. 팔자는 없다

우리는 흔히 운명론에 굴복하여 체념하는 이야기를 듣는다. "이렇게 사는 것이 내 팔자이며 내 운명이야. 아무리 노력해도 벗어날 수 없어!" 과연 '벗어날 수 없다'는 말은 맞는가? 이에 대한 올바른 해답을 얻기 위해 피라니아(남미의 강에 사는 육식어)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피라니아를 수조에 넣고 실험을 했다. 피라니아가 먹이를 받아먹기 위해 수조 한쪽 끝으로 몰렸을 때, 수조 한 가운데를 투명한 유리판으로 막는다. 먹이를 먹고 반대쪽으로 헤엄쳐 가려던 피라니아는 투명한 유리판에 부딪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끊임없이 돌진하지만 번번이 고통만을 얻게 된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들은 환경에 차츰 적응하게 되고, 유리판을 향해 돌진하기를 멈춘다. 몇 주일 후 유리판을 치워버려도 피라니아는 예전처럼 자유롭게 헤엄치려 하지 않는다. 수조 한가운데쯤 가다가 자진해서 돌아올 뿐이다. 그들이 말을 할 줄 안다면 이렇게 외칠지도 모른다. "여기가 끝이야, 나는 여기서 더 갈 수 없어!" 사람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수조에 갇힌 피라니아처럼 자신의 능력과 본분을 망각한 채 살아갈 때가 있다.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 "내 머리로는 감당 못할 것 같은데." 이런 말로 자신을 학습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자아상이 바뀌면 팔자도 변한다. 부정적인 자아상을 벗어버리고 자신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설계하라.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행운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3. 뇌 속에 성공이 있다

하등 생명체에 있어 삶의 목적은 오로지 개체와 종을 보존하고 살아남는 것이다. 반면 인간은 동물들의 생존 목표 이상을 추구한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발명을 하며, 시를 쓰고, 사업체를 운영하고, 과학 분야를 개척하고, 만족스런 삶을 살기 위한 여타의 활동에서 성공을 꿈꾼다. 인간답게 살기 위한 본능을 우리는 성공 메커니즘이라고 부른다. 우리의 두뇌와 신경체제는 컴퓨터보다 한 수 위인 성공 메커니즘을 지니고 있다. 두뇌와 신경체제는 스스로 목표물을 추적하는 미사일처럼 목표 달성을 위해 올바른 방향을 자동으로 유도하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 또한 자동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필요한 해답을 주며, 새로운 아이디어나 영감을 제공하는 전자두뇌의 역할도 담당한다.



가난한 행상의 아들로 태어나 잠자리조차 없이 떠돌아다니던 소년이 있었다. 그러나 소년은 적극적인 생각, 겸손한 태도,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나중에 성공하면 호텔 사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세월이 흐른 뒤 그는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드디어 꿈꾸던 호텔의 사장이 되었다. 그가 바로 힐튼 호텔의 창업자 콘라드 힐튼이다. 어느 날 기자가 성공비결을 묻자 그는 옆에 있던 5달러짜리 쇠막대를 집어 들며 말했다. "이 막대기를 그냥 두면 아무 쓸데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말발굽을 만들면 10달러 50센트를 벌 수 있습니다. 또 바늘을 만들면 3,250달러를 벌 수 있고, 용수철을 만들면 250만 달러를 벌 수 있습니다." 힐튼에게는 탁월한 성공 메커니즘이 작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똑같은 쇠막대기라 할지라도 어떻게 응용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부가가치가 확연히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파악하고 있었던 것이다.



2장 힘을 다하여: 지성 계발



4. 좌뇌에 숨은 블루오션을 찾으라


좌뇌는 생각을 관장한다. 생각은 우리의 감정과 몸에 영향을 끼치고 행동을 이끌어 낸다. 또한 좌뇌에 집적된 정보가 바로 힘이고 건강이다. "눈을 감은 사람은 손이 미치는 곳까지가 그의 세계요. 무지한 사람은 그가 아는 것까지가 그의 세계요, 위대한 사람은 그의 비전이 미치는 곳까지가 그의 세계다." 가만히 서서 어떤 변화도 없이 멈추어 있기를 고집하지 말자.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작업은 우리를 더 넓은 세상으로 인도할 것이다.



우리는 흔히 사물을 볼 때 있는 그대로 본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실상 우리는 이 세상을 자신의 주관적 입장에서 본다. 각자가 가진 독특한 경험의 렌즈를 통해 자신의 방식대로 사물을 보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자신의 관점을 넘어서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럴 때 비로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더욱 경청하고, 또 그들이 갖는 시각도 더욱 개방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어느 조미료 회사에서 있었던 일이다. 조미료 매출이 떨어지자 사내에서 긴급 대책회의가 열렸다. "어떻게 하면 매출을 올릴 수 있을까?" 온갖 아이디어를 짜내 보았지만 한 번 꺾인 매출은 상승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바로 그때 한 사원이 이색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조미료통의 구멍 크기를 두 배로 하면 어떨까요?" 아이디어는 곧바로 실행에 옮겨졌고, 그 결과 매출은 두 배로 늘었다. 비결은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보았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매출을 늘릴 것인가?"가 아니고 "어떻게 하면 좀 더 빨리 조미료를 사도록 만들 수 있을까?"라고 질문한 것이다. 고정관념을 깨고, 다양한 각도에서 문제를 바라볼 때 답이 나타나는 것이다. 좌뇌에 숨은 무한한 가능성의 기회(블루오션)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다양하게 발상을 바꿀 줄 알아야 한다.



5. 무지개 원리 1 -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사람마다 자신이 다니기를 좋아하는 '생각의 길'이 있다. 사람마다 습관적으로 드러내는 생각 패턴이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사고방식이 부정적으로 굳은 사람은 아무리 좋은 기회가 와도 거기서 위험요인만을 본다. 반면 사고방식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은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거기서 기회를 본다. 결론은 간단하다. 행복과 성공은 이미 '그 생각의 길'에 따라 정해져 있다는 사실이다. 변화를 원한다면 먼저 생각의 길을 다시 내야 한다.



2차 대전 중에 델마 톰슨이라는 부인은 남편을 따라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 있는 육군 훈련소로 오게 되었다. 그녀는 남편이 훈련을 나가면 통나무집에 혼자 남았다. 섭씨 46도의 무더위, 바람에 날리는 모래, 주변에는 멕시코인과 인디언뿐 영어가 전혀 통하지 않았다. 상심에 빠진 부인은 "도저히 살 수 없다. 차라리 형무소가 낫다"고 친정아버지에게 편지를 써 보냈다. 그러자 친정아버지가 다음과 같은 답장을 보내왔다. "감옥 문창살 사이로 내다보는 두 사람, 하나는 흙탕을 보고 하나는 별을 본다." 이 편지에 부인은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이 두 줄의 글이 그녀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그녀는 곧 낯선 이웃들과 친구가 됨은 물론 대자연을 깊이 관찰하고 연구한 끝에 『빛나는 성벽』이라는 책을 출판하기까지 했다. 생각을 바꿈으로써 불행의 포로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변신한 것이다.

흙탕을 보고 절망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별을 바라보며 희망 속에서 살 것인가? 이것은 선택의 문제이다. 나아가 우리는 일상의 하찮아 보이는 것들 속에서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볼 줄도 알아야 한다. 행복과 성공은 진흙 속에 숨겨진 진주를 찾아낼 줄 아는 안목에 달려 있다.



6. 무지개 원리 2 - 지혜의 씨앗을 뿌리라

필자가 B형 간염으로 지리산 골짜기로 가서 장기간 요양을 한 적이 있다. 그때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좋아하는 성경 말씀을 적어서 반복 암송하였다. 필자는 그때 많은 말씀보다 필자를 굳건하게 붙들어줄 강력한 말씀 몇 마디가 필요했고, 그 말씀들은 필자를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해 주었다. 누구든지 인생에서 좌절을 벗어나고자 하면 말씀을 붙들라. 누구든지 인생에서 삶의 이정표를 발견하고자 하면 말씀을 붙들라. 누구든지 행복과 평화를 누리고자 하면 말씀을 붙들라.



인디언들은 어떤 말을 만 번 이상 되풀이하면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이는 우리가 지혜의 말씀을 외우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사실과 일맥상통한다. 에밀 쿠에 박사는 반복적인 말의 효과를 이용하여 자기혁신 분야에서 큰 진전을 이루었다. 그는 환자들에게 "나는 매일 어떤 방식으로든 점점 더 기분이 좋아진다"라는 말을 하도록 처방만 했을 뿐인데도 각종 질병을 치료하는 데 놀라운 효과를 거두었다고 한다. 우리의 외부세계는 내부세계와 일치한다. 즉 행동은 사고방식의 반영인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말씀을 붙들고 사는 한 언젠가 그 말씀은 우리 안에서 성취되고 만다.



3장 마음을 다하여: 감성 계발



7. 우뇌에 숨은 블루오션을 찾으라


살구나 매실을 떠올리면 저절로 침이 분비된다.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진다. 이런 현상은 우뇌가 감정의 처소로서 우리 기분을 관장하기 때문이다. 우뇌가 행복한 상상을 하면 행복 호르몬인 도파민이 분비된다. 도파민은 고도의 정신기능과 창조성을 발휘하도록 하는 신경전달 물질이다. 상상력은 우뇌가 지닌 가장 중요한 능력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상상력이 뛰어났다. 스타벅스 창업자 하워드 슐츠는 이탈리아 도시의 거리를 거니는 장면을 떠올리면서, 온갖 상상력을 동원하여 낭만적인 분위기와 행복한 사람들로 가득 찬 가로변 작은 카페를 상상했다고 한다. 오늘날 우리가 자주 찾는 스타벅스 커피점은 이러한 노력의 결과물인 것이다.



미국 일리노이 대학에서 실험을 한 적이 있다. 농구팀 선수를 A, B, C 세 그룹으로 나누어 A는 한 달 동안 슈팅 연습을 시키고, B는 연습을 시키지 않았다. 그리고 C는 매일 30분 동안 마음속으로 공을 던져 득점하는 장면을 그려보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시켰다. 한 달 후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매일 실제 연습을 한 A와 마음의 훈련만 한 C가 똑같이 득점률에서 25%의 향상을 보인 것이다. 이 실험은 마음으로 보는 것, 곧 비전이 얼마나 큰 효과가 있는지를 증명해 주고 있다. 성공 이미지를 머릿속에 강하게 각인할수록 실제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우뇌는 드넓은 상상력의 바다이다. 이곳에는 아직 아무도 그물을 드리우지 않은 새로운 가능성의 영역이 있다. 이를 활용하여 '하는 일마다 잘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꿈을 믿어야 한다.



8. 무지개 원리 3 - 꿈을 품으라

하버드 대학에서 목표(꿈)가 사람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적이 있다. 지능지수, 학력, 성장배경 등이 비슷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7%는 목표가 없고, 60%는 목표가 희미하며, 10%는 단기 목표를 갖고 있고, 3%의 사람만이 명확한 장기 목표를 갖고 있었다. 장기목표를 갖고 있던 3%는 25년 후 사회 각계의 최고 인사가 되었다. 단기 목표를 갖고 있던 10%는 사회의 중상위 층이 되었다. 목표가 희미했던 60%는 중하위 층이 되었다. 주목해야 할 것은 목표가 없었던 27%이다. 그들은 모두 최하위 생활을 하고 있었다. 때로는 남과 사회를 원망하면서 말이다. 나는 어디에 속한 사람인가? 3%, 10%, 아니면 60%? 자신이 내리는 답에 자신의 미래가 달려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여 목표를 낮추고, 작은 성공에 안주하고 있다. 큰 목표는 큰 성공을 낳는다. 목표가 작으면 아무 목적도 달성할 수 없게 된다. 일본인들이 많이 기르는 관상어 중에 '고이'라는 잉어가 있다. 이 잉어를 작은 어항에 넣어 두면 5~8cm 밖에 자라지 않는다. 그러나 연못에 놓아두면 12~25cm까지 자란다. 그리고 강물에 방류하면 90~120cm까지 큰다. 고이는 자기가 숨 쉬고 활동하는 세계의 크기에 따라 난쟁이 물고기가 될 수도 있고, 대형 잉어가 되기도 한다. 우리 생각이 고이가 처한 환경과 같다면, 우리가 더 큰 꿈을 꾸면 더 크게 자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듯 생각의 크기는 제한을 받지 않는다.



9. 무지개 원리 4 - 성취를 믿으라

신념은 그 자체로 힘을 지니고 있다. 오래 전 미국이 불경기에 허덕일 때의 일이다. 사람들 사이에 한 은행이 망해 예금을 인출할 수 없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소문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그 은행으로 달려가서 예금을 인출해 갔다. 그 결과 은행 잔고는 금방 바닥이 나서 파산하고 말았다. 사람들이 믿었던 것이 현실이 된 것이다. 심리학자 이민규는 이렇게 말한다. "뭔가 성취하기를 원한다면 '자신이 재능이 없다'라는 믿음을 단호하게 거부해야 한다. 재능을 갖고 있다는 확고한 신념이 없다면 아무리 놀라운 재능을 갖고 있어도 소용이 없다."



미국의 찰리 패독이라는 유명한 올림픽 육상 선수가 한 고등학교에서 강연을 했다. 연설이 끝나자 한 소년이 찰리 패독의 코치를 찾아가서 이렇게 말했다. "코치님, 저는 꿈을 가졌어요. 찰리 패독처럼 꼭 올림픽 선수가 되고 싶어요." 그러자 코치가 말했다. "얘야,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꿈에다 사다리를 놓아야 해. 사다리의 첫째 단은 인내, 둘째 단은 헌신, 셋째 단은 훈련, 넷째 단은 믿음이란다. 꿈의 사다리에 발을 올려놓은 소년은 마침내 베를린 올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을 땄으며, 자신의 이름 제시 오웬즈를 명예의 전당에 새겼다, 왜 코치는 꿈이 이루어지는 사다리의 가장 높은 단을 믿음이라고 말 했을까? 그것은 믿음에 플러스알파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믿음이 기도로 연결될 때 그 믿음은 단지 신념이 지니는 염력의 수준을 넘어 제 3의 힘을 이끌어 들인다.



오사카의 유흥 중심지에 한 남자가 오꼬노미야끼(일본식 파전) 가게를 개업했다. 그런데 손님은 오지 않았다. "어떻게 하지?" 고민하던 그는 어느 날 갑자기 자전거에 배달통을 싣고 주변을 바쁘게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그렇게 며칠째 배달통을 싣고 달리는 그를 보면서 사람들은 "저 가게는 배달이 끊이질 않는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때부터 손님들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30년 후 그 가게는 종업원 600명이 넘는 일본 제일의 오꼬노미야끼 집이 되었다. 성취 원리는 이처럼 간단하다. 원하는 바를 어떻게 실현시킬지에 대하여 계획하고, 그 계획을 믿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4장 목숨을 다하여: 의지 계발



10. 뇌량에 숨은 블루오션을 찾으라


한 철학자가 건축 공사장에서 일하는 인부 세 사람에게 물었다.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첫 번째 인부는 "벽돌을 쌓고 있다"고 대답했다. 두 번째 인부는 "벽을 쌓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맨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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