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변화
이숙영 지음 | 경향미디어
제1장. 행복한 나의 변화 - 특별한 나로 거듭나기
개성으로 승부하라
사람들 중에는 두 번, 세 번 봐도 기억에 남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한 번만 봐도 뚜렷하게 기억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을 소위 색깔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요즘에는 자신만의 개성을 찾고 이를 활용할 줄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개성은 다른 사람이나 개체와 구별되는 고유의 특성으로, 어떤 사람을 기억할 때 그 사람의 이미지를 대변하는 열쇠가 된다. 특별한 개성이 없는 사람은 개인 브랜드 파워가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개성의 중요성과 개성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진정한 개성은 자신의 끼에서 출발
변화한 현실에 맞추어 나에게 주어진 인생을 다른 사람의 복사판이 아닌 개성 있는 원판으로 살아야 한다. 그래야 일이 힘들어도 힘든 줄 모르며 끊임없는 열정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 우리는 내가 아는 나보다 훨씬 더 훌륭하다. 그리고 그것을 발견할 수 있는 힘은 철저히 자신을 먼저 되돌아 보는 것에서 얻을 수 있다. 비행기를 타본 사람은 알 것이다. 비상시 대피요령을 말하는 승무원은 먼저 부모가 자신을 돌보고 나서 아이에게 구명조끼나 산소마스크를 착용하도록 도우라고 한다. 즉, 자신이 먼저 분별력을 잃지 않고 있어야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태어날 때 모두 나름의 끼를 갖고 태어난다. 당신만이 가진 남다른 끼는 무엇인가? 다른 사람보다 유독 공감능력이 뛰어난가? 남다른 추진력이 있는가? 혹은 남다른 열정이 있는가? 남다른 도전정신이 있는가? 아니면 남다른 부지런함이 있는가? 이 모든 것은 당신의 끼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그 끼는 당신의 개성을 한껏 살려주는 고마운 자원이 될 것이다.
하고 싶은 일 참지 마라
"한국에선 애플의 '아이팟'과 같은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이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없다. 한국에선 혁신적인 제품을 가져와 새로운 기능을 더하고 비용 효율성을 높일 뿐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은 것이 부족하다. 혁신은 한국의 미래 성공을 좌우하는 열쇠이다. 이제는 누가 시장에 제품을 빨리 출시하느냐, 효율적으로 생산 공정을 갖추느냐는 문제가 아니다. 나는 21년 동안 최고 경영자로 재직하면서 공장 현장을 방문할 때마다 항상 노조집행 위원들과 식사와 술을 함께 하며 서로 생각을 솔직히 털어놨다." 경영의 달인으로 알려진 잭 웰치 제너럴일렉트릭GE 전 회장이 2006년 12월 15일 산업자원부가 주최한 '부품소재 신뢰성 국제 포럼'에서 한국 산업계에 따끔한 충고를 했던 것이다. 여기서 잭 웰치가 강조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바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낸 사람 또는 제품을 혁신하는 사람을 영웅이나 스타로 대접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혁신을 통한 남과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차별화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가장 필요한 요소로 필자는 두 가지를 말하고 싶다. '모험가 정신'과 '일에 대한 열정'이다.
생각에만 머문 계획은 무용지물 無用之物
여러 가지 방법을 찾기 위해 궁리하는 것 자체가 생각하는 힘과 창의성을 키워준다. 무언가 자기만의 자리를 만든 사람들의 남다른 점이 있다면 그들은 결코 생각에 머물지 않았다는 것이다. 즉, 생각한 바를 저지르는 '모험가 정신'과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열정'이 그들을 생각에 머물지 않고 행동하도록 만들어준 것이다. 얼마 전 한국을 방문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도 강연회에서,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저질러버리라는 조언을 했다. 지금 당신이 계획하고 있는 일, 하고는 싶었지만 망설였던 일이 있다면 마음껏 저질러라.
고유한 내 것을 만들라
사람들은 말한다. "저 아이디어는 현실적이지 않아서 가능성이 없어!", "이것은 현실성이 없는 이론에 불과한 말장난일 뿐이야!" 지금까지 무언가를 이루어놓은 사람들을 살펴봐라. 그들 중에 현실적으로 가능해서 성공한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는가? 여기서 잠시 현실적이라는 말의 의미를 되새겨보도록 하자. 현실적이란 것은 세상 사람 다수가 생각하는 대로 따르고, 그곳에서 벗어나지 않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거나 그곳을 이탈하는 사람을 보면 현실적이지 못하다고 한다. 돈벌이에 있어서도 당장 눈에 보이는 일이 아니면 현실적이지 않다고 말한다. 또 우리는 정보가 없고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을 때 주위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사는지 옆을 보게 된다. 그리고 내가 무리 속에 있으면 안심을 한다. 그런 현실 속에는 보상은 있을지언정 동기는 없다.
우리는 보상을 받는 데 필요한 만큼만 행하려 하는 속성이 있어 보상이 걸렸을 때 가장 먼저 질식당하는 우리의 창의력, 호기심, 행위에서 오는 순수한 즐거움들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보상만을 추구한다면 우리의 능력은 점점 감소되고 내면적인 외침에는 귀 기울이지 않게 되며,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보상하는 자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에 익숙하게 된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결정을 자신이 아닌 다른 타인에게 위임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나만의 발자국 만들기
언제나 남의 발자국을 밟으며 가는 사람들은 자신의 발자국은 남기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이 행한 것을 하면 최소한 틀릴 염려는 없으며, 남들이 하는 대로만 한다면 안심은 될 것이다. 하지만 그 속에 고유한 내 것은 없다. 해로움에 대한 기대도, 스릴도, 순수한 기쁨도 없는 삶. 사회적으로 얘기하는 안정은 있을지언정 자유는 없는 사람들이다. 자기는 없고 주위만 있을 뿐이다. 이들은 주로 타인에 의해 결정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며, 최선보다는 안전한 차선을 선택하는 사람들이다. 아니 알면서도 자유 속의 책임이 두려워 일부러 그런 선택을 안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스스로를 탐구하라
브라질의 작가, 리아 루푸트는 『잃는 것과 얻는 것』에서 출근 준비에 바쁜 마흔 살의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당신을 데리러 왔습니다." "나에게 정리할 시간을 주세요." "좋아요. 이번에 나와 함께 떠나지 못하는 피치 못할 이유를 대기 전에 말인데…. 자신이 사업을 아직 더 궤도에 올려놓아야 한다든가, 가족이 아직 건실하게 안정을 찾지 못했다든가, 자신의 부인이 아직 수표에 사인을 할 줄 모른다든가, 자식들이 사회 현실에 대해서 너무도 모른다든가 하는 따위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걸 알기 바랍니다. 나의 관심사는 바로 당신이니까요. 무엇 때문에 내가 당신을 이 세상에 좀 더 놔둘 필요가 있다는 건지 그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과연 당신이라면 이 세상을 떠나지 못하는 피치 못할 이유 세 가지를 무엇이라 말하겠는가? 그냥 때가 됐으니 순순히 저승사자를 따라갈 것인가? 필자는 저승사자에게 이렇게 말하겠다. "지금 나를 데려가려면 나 하나가 아닌 수백 명, 수천 명 사람들의 꿈을 함께 앗아가는 겁니다. 난 강연을 해야 합니다. 절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희망을, 분노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내일도 두 군데의 강연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300명씩 두 번의 강연이니 600명이 되겠네요. 이래도 데려가시겠습니까? 저승사자 님! 저승에 데려가서 저를 어디에 쓰려고 하십니까? 저를 지금 꼭 데려가야 할 이유 세 가지만 말씀해 주세요!"
준비란 있을 때 하는 것
직장인들에게 "만약 로또가 당첨되어 평생 걱정하지 않아도 될 돈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하나같이 첫 마디가 "우선 지금 다니는 직장을 때려치우겠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우스운 것은 무엇을 하지 않겠다는 답변은 즉각 나오는 반면 무엇을 하겠다는 답변은 궁색하기 그지없다. 일단 은행에 돈을 넣어놓고 생각을 좀 해본다든지, 여행을 가거나 부모님께 용돈을 드린다든지, 자동차를 바꾼다든지…. 준비란 아직 먹고살 만할 때, 건강이 허락할 때 또는 아직 다니는 직장이 있을 때 하는 것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대부분 직장인들은 첫 직장에서 하던 일을 죽을 때까지 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일이 재미있거나 자신의 천직 이어서라기보다는 그동안 다닌 세월(년 수, 노력, 승진, 월급 등)이 아까워서 그냥 계속하는 이유가 더 크다.
5년이 아까워서 계속 다니다 보면 10년이 되고 그러다 보면 더더욱 다른 곳을 쳐다볼 용기가 생기지 않는다. 그러면서 "어쩔 수 없잖아!"라는 말만 되풀이하는데, 과연 어쩔 수 없는 것일까? 현재 당신의 나이가 35살이라면 앞으로 몇 살까지 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가? 만약 100살이라면 남은 인생은 65년. 당신에게 묻겠다. "당신은 살아온 과거 35년이 중요한가? 아니면 65년 나머지 인생이 중요한가?"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용기가 없어서이고, 진정한 자아를 들여다보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당신이 특별한 이유는 세상에 대한 당신의 본능적 반응이 특별하기 때문이다. 즉 당신만의 재능이 당신을 특별하고 고유하게 만드는 것이다.
건강한 이기주의자가 되라
"만약 다시 태어나 인생을 산다면 지금과는 어떻게 다른 삶을 살고 싶은가?" 누군가 질문을 던진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실제로 한 설문 조사에서 95세 노인들에게 이와 같은 질문을 던졌다. 가장 많이 나온 대답 세 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더 많은 순간들을 기뻐하고 즐기면서 살고 싶다. 둘째, 과감하게 기회를 향해 도전해보고 싶다. 셋째, 죽은 후에도 사람들이 나를 기억해줄 만한 유익한 재산을 남기고 싶다.
필자는 강연할 때 곧잘 이런 질문을 던지곤 한다. "선생님은 이 사회에 어떤 유산을 남기고 싶으세요?" 그러면 대부분은 대답을 잘 못하지만 간혹 다음과 같은 답변을 하는 경우는 종종 있다. "저는 벌어놓은 돈이 많지 않아서 유산을 남길 수가 없네요!" 즉, 사람들은 유산을 남기기 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특별하게 태어났고 그 특별함이야말로 이 사회에 유산을 남길 수 있는 핵심요소가 된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듯하다. 예를 들어 열정적으로 노래를 부르는 가수는 우리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함으로써 유산을 남기고 있다. 또 화가는 아름다운 미술작품을 통해 유산을 남기고 있다. 돈만이 유산은 아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의 재능을 맘껏 발휘하면서 열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면 그 자체가 바로 후세에 남는 유익한 유산인 것이다.
나의 존재와 욕구에 충실하기
지금으로부터 3년 전, 당신의 모습은 어떠했는지 비교해 보자. 과연 지금의 삶이 3년 전보다 "더 복잡해졌는가, 단순해졌는가?", "매 순간을 즐기면서 살고 있는가, 불평을 하면서 살고 있는가?", "성취에 대한 욕구가 커졌는가, 줄어들었는가?", "일과 삶의 균형을 잘 잡고 있는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가?", "타인을 배려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그렇지 못한가?" 이런 질문을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사실은 따로 있다. 그것은 "3년 후에는 모든 것이 지금보다 더 나아지겠는가?"라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흔쾌히 대답할 수 있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꿈꾸는 성공이 많은 연봉, 높은 지위, 더 넓은 집이라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그저 더 열심히 살아가는 것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
하지만 좀 더 특별하고도 한 차원 높은 성공을 꿈꾼다면, 반드시 마음의 눈을 통해 성공을 이뤄가는 과정을 꼼꼼하게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평범함 속에서 빛나고 있는 당신만의 특별한 가치와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자신의 존재와 욕구에 충실한 건강한 이기주의자가 돼라. 그 존재와 욕구를 표현하면서 세상과 교류하라. 이때부터 당신의 삶은 반짝반짝 빛나게 될 것이다.
제2장. 행복한 직장인의 변화 - 특별한 직장인으로 거듭나기
마음을 설득하라
"누구나 샤워를 하면서 아이디어를 떠올리지만 성공하는 사람만이 샤워를 하고 나와 행동으로 옮긴다." 이는 세계적인 게임 회사 아타리의 창업자인 놀런 부시넬의 말이다. 우리는 매년 새로운 각오로 계획을 짜지만 그 비장했던 각오가 오래 가지 않은 경험을 해왔다. 왜 그럴까? 아마도 그건 자신의 본능적인 내면의 욕구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내면에서 진정으로 원했던 일이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설득할 수 없는 것이다.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 노력하라. 행복을 위해 먼저 해야 할 일은 자기계발의 구체적인 스킬보다는 커다란 행복의 지도를 그리는 것이다. 일단 큰 그림이 탄탄하면 그 길로 가는 이정표는 언제든지 채워 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 네트워크를 다지는 힘
얼마 전 필자가 강의하는 대학교 종강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이제 졸업하면 직장생활을 해야 하는 저희들에게 꼭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으신가요?" 그때 필자는 다음과 같은 답변을 해주었다. 이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금 한창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꼭 해주고 싶은 조언이다. 스스로의 마음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 마법의 주문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첫째,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당신만의 취미를 가져라. 둘째, 사랑하라. 셋째, 이 세상에 막다른 골목이란 없다는 것을 기억하라.
나만의 길을 찾아라
성공하는 직장인이 되는 비결은 아주 간단하다. 한마디로 제일 잘하는 일로 월급을 받으면 된다. 그리고 제일 잘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는 일을 누구보다도 즐기면 된다. 이런 사람은 결코 일을 일처럼 여기지 않는다. 우리는 흔히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필자 역시 이 말을 강조하는 편인데, 사실 여기에는 더 커다란 진실이 숨겨져 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하면 수많은 돈을 버는 것보다 더 소중한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일이 당신의 숨통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일 찾아 하기
사람들은 필자에게 자신이 무얼 하면 좋을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을 하곤 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명쾌하게 한마디로 콕 집어서 대답해줄 수는 없다. 왜냐하면 나는 그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에게 항상 해주는 말들이 있다. 첫째, 생각에만 머물지 말고 행동하라. 둘째,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 아닌 무엇인가를 알기 위한 목적으로 경험하라. 셋째, 자신의 길은 스스로가 찾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현명하다. 넷째, 크든 작든 모든 상황에서 자신이 더 선호하는 것들을 선택하라.
제2의 인생을 설계하라
지금 필자는 야후의 '금융 샐러리맨 부자 되기' 연재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칼럼을 기고하면서 놀란 사실 하나가 바로 조회수였다. 직장인들의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열망이 대단하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그러면서 문득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직장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하루에도 수십 번씩 직장을 때려치우고 싶어 하면서도 그곳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뭐니뭐니해도 머니money 때문이 아닐까 싶다. 즉, 경제적 상실이 두려운 것이다. 직장을 나온다는 것은 한 달마다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뿐만 아니라 회사가 제공해주는 연금과 보험, 승진의 기회들을 포기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누군가 인생의 목표가 무어냐고 물으면 '따뜻한 가정, 행복한 삶'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남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