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CEO 책 쓰는 CEO
김동성 지음 | 휴먼BIZ
책 읽는 CEO 책 쓰는 CEO
김동성 지음
휴먼BIZ / 2009년 11월 / 345쪽 / 13,000원
책 읽는 CEO
성공은 사소한 것들에 의해 좌우된다 - 구자철 한성그룹 회장주식회사 한성은 1971년 대한주택공사와 일본 대성건설이 함께 설립한 국내 굴지의 '프리콘(PC)공법' 전문건설회사이다. 새 공법을 통해 36년의 기간 동안 10만 세대가 넘는 주택을 공급하며, 신뢰와 기술을 통해 새로운 주거환경 도입의 선도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주식회사 한성은 '건축주 입장에서 작은 공사라도 성의껏 맡아줄 신뢰와 명성을 갖춘 건설사'로 새롭게 도약을 모색하고 있으며, 혁신과 창의를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신뢰의 무게'를 담보하는 기업이 되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회사이다.
한성의 구자철 회장은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사물을 다시보고,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니 순간을 모면하는 거짓말을 하지말자는 철학을 갖고 산다고 했다. "긍정적으로 산다는 것만큼 좋은 게 없다고 봅니다. 요즘처럼 경기가 안 좋을 때일수록 모든 것을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관만 한다면 될 일도 안 되지요. 조엘 오스틴 목사가 『긍정의 힘』에서 매일 한 가지씩 자기에게 선포하라고 시킨 메시지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첫째 날, 나는 비전을 키우는 사람이다. 둘째 날, 나는 건강한 자아상을 일군다. 셋째 날, 나는 생각과 말의 힘을 발견한다. 넷째 날, 나는 과거의 망령에서 벗어날 것이다. 다섯째 날, 나는 역경을 통해 강점을 찾는다. 여섯째 날, 나는 베푸는 삶을 살 것이다. 일곱째 날, 나는 언제나 행복하기를 선택했다.
이런 식으로 마인드 콘트롤을 한다면 생활이 활기에 넘칠 것입니다. 그리고 역지사지(易地思之)라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주고 진실을 견지한다면 대인관계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속에서 메모해놓은 구절 한 가지만 소개하신다면? "현명한 사람은 손실은 한탄치 않고 그 손실을 배제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셰익스피어가 그렇게 썼습니다. 참으로 중요한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발생한 손실은 어쩔 수 없는 것. 더 이상 그런 손실을 당하지 않는 방법을 강구해야겠지요. 사람이 살다보면 시행착오라는 것을 겪게 되는데, 그 시행착오를 딛고 새로운 승기를 잡을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쇼펜하우어는 "체념은 인생길을 떠나는 준비로써 무엇보다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것이다"라고 썼습니다. 때로는 체념할 줄도 알아야겠지요. 버릴 줄 알고 포기할 줄 아는 사람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원교육에 남다른 열정 쏟는 독서경영인 - 김영철 에디코 대표이사
대부분의 기업이 직원들의 교육과 계발에 신경을 쓰겠지만 에디코는 좀 유난스럽다. 무슨 교육 프로그램이 그리도 많은지, 직원들은 고유 업무보다도 교육에 투자하는 시간이 만만찮을 지경이다. 그러나 이 회사의 직원들은 결코 불평을 하지 않는다. 회사가 돈을 들여 '공짜로' 교육을 시켜주기 때문이다. 김영철 사장은 직원교육에 특별한 정열을 쏟고 있다. 사람이 경쟁력이고, 이들이 곧 자산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김 사장은 직원 한 사람을 교육시키는 데 평균 400만 원 이상의 비용을 투자한다. 에디코 직원들은 리더십에서부터 자기계발, 갈등관리, 지식경영, 재무관리, 고객만족 등 다양한 교육을 받는데, 대부분 해외에서 인증을 받은 유명한 커리큘럼이다. 직접 라이선스를 받아 사용하는 것도 있다. 커리큘럼 중 '데일카네기 훈련' 등 4개의 수업은 필수코스이고 나머지는 선택이다. 월 1회 외부강사를 초빙해 특강을 열기도 하고, 매년 직원의 10%를 일주일 일정으로 해외연수를 보내주기도 한다. 직원들은 회사에서 비용을 들여 교육을 시켜주니 더 바랄 게 없다는 표정이다. 물론 의무적으로 일정한 분량의 책을 읽고 독후감을 제출해야 하는 부담도 있지만, 자기계발을 위해서는 즐거운 노동이라는 것이다.
"현대 초우량 기업은 최대의 성과를 창조하는 열쇠가 바로 직원들의 자질에 달려 있습니다. 결국 고객감동 실현, 시장 점유율 증대, 기업의 가치창조는 다름 아닌 직원들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에디코에서는 세계적인 인재교육시스템을 도입하여 직원 인재양성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 잠재력을 끄집어내는 피닉스 리더십 교육, 원칙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삶을 살아가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교육과 소중한 것 먼저 하기라는 플래너 교육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최상의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나아가서는 이 사회에 진정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재투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틈틈히 책을 읽으면서 내공을 쌓은 김영철 사장은 여기저기 강연을 다니면서 책에서 읽은 좋은 내용을 유효적절하게 활용한다. 독서경영의 대표적인 CEO로 통하는 김 사장은 직원들과 책을 소재로 한 토론을 즐긴다. 요즘 그는 직원들에게 『가슴 뛰는 삶』이란 책을 권한다. 이 책은 자신의 꿈을 이루고 진정한 성취와 행복을 이루는 과정을 안내한다. 인생에 대한 '통찰' '작심' '돌파' '질주'의 4단계를 통해 삶의 성취에 이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김 사장은 "각 단계마다 생각하고 실행할 일들을 상세히 제시한 점에서 인생교본이라고 할 수 있다"면서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무언가를 찾지 못한 이들에게는 통찰하는 법을, 꿈이 있지만 실행하기 막막한 이들에게는 작심하는 법을, 반드시 넘어야 할 거대한 옹벽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이들에게는 돌파하는 법을, 거침없이 질주해야 하는데 여전히 자신이 없는 이들에게는 질주하는 모범을 보여준다"고 소개한다. 다음은 김영철 사장이 밑줄을 그은 대목들이다.
- 비전은 행운도, 우연도, 신의 축복도 아니다. 그것은 절박한 기회탐색과 도전의 산물이다. 절박함을 가진 사람, 눈에 불을 켜고 끊임없이 기회를 탐색하는 사람, 사생결단의 각오로 달려드는 사람에게만 '미래'는 문을 열어준다. 그들만이 그 숙명적인 찰나에 자신만의 찬란한 '비전'을 움켜쥔다.
김 사장은 스티븐 코비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말한 대목을 상기시킨다. "참된 변화는 내면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나뭇잎을 쳐내는 것과 같은 응급처치식 방법으로는 태도와 행동을 바꿀 수 없다. 이것은 뿌리, 즉 사고의 바탕이자 기본인 패러다임을 바꿈으로써만 가능하다. 이 패러다임은 우리의 성품을 결정하고, 우리가 세상을 보는 관점의 렌즈를 창조해 준다."
김 사장은 어려웠던 시절을 잊지 않기 위해 지금도 1990년식 캐피탈을 몰고 다닌다. 주위에서는 선뜻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이지만 그는 철학이 뚜렷한 사람이다. 사회공헌활동에 아낌없이 돈을 쓰면서도 자신을 위해서 쓰는 데는 인색하다. 운동선수 시절에 키운 강인한 집념과 의지는 절제의 미덕과 함께 그로 하여금 건실한 기업인으로 성공하게 만들어주었다.독서는 CEO에게 의식주 못지않게 중요한 것 - 박봉규 Korea CEO Summit이사장
각종 최고경영자과정이 붐을 이루고 있는 요즈음 다양한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CIMA가 주목받고 있다. 창조혁신경영아카데미(Creative Innovation Management Academy)로 불리는 CIMA는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이 폭넓은 강연으로 CEO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최고경영자회의(Korea CEO Summit)가 2006년 9월, 개설한 창조혁신경영아카데미는 대학에서 실시중인 대부분의 최고경영자과정과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세계 최강의 정보통신 디지털회사가 된 삼성전자, 혁신적 고객가치 창조의 원동력인 상상력으로 성공한 이노디자인, '다르게 생각하라(Think different)'는 슬로건 아래 독창적인 제품 디자인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애플, 중동 사막에 기적의 꽃을 피운 두바이 팜아일랜드 등 유니크한 경영으로 주목받는 기업들의 창조경영과 상상경영의 리더십을 전수시켜주고 있다. CIMA를 이끌고 있는 박봉규 이사장은 무언가 다른 CEO과정을 만들고 싶었다고 강조한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각종 최고경영자과정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특색이 없다는 말이지요. 그러나 우리 CIMA과정은 지금까지 진행해 온 여느 최고경영자 과정과는 너무나 다른 틀과 주제 속에서 진행되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입니다. 저는 이 과정을 국내에만 한정시킬 게 아니라 전 세계인이 주목하고 듣고 싶어 하는 아카데미로 만들 계획을 갖고 출범시켰습니다. 그저 네트워크나 쌓으려는 CEO과정이 아니라 살아있는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고 문화적 재충전을 할 수 있으며 비전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과정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많은 CEO들이 우리 CIMA를 찾는 것을 봐도 우리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박 이사장은 박현찬의 『원칙 있는 삶』을 추천했다. 『원칙 있는 삶』은 이른바 자기계발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적 공감의 메시지를 담아낸 '자기계발 소설'이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이때, 『원칙 있는 삶』은 '관심을 끄는 주제의식, 장인적 솜씨가 돋보이는 이야기 구조, 의미 있는 통찰적 메시지'라는 3박자를 고루 갖추며 한국형 자기계발 소설의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근간을 이루는 '원칙'이라는 주테마는 기본적으로 개인적 사람의 문제를 중심으로 하되, 기업과 조직경영 나아가 사회와 생태환경에 이르는 다양한 문제의식과 어울려 새롭고 깊이 있는 깨달음을 전해줍니다. 이 소설은 한 사람이 뜻을 세우고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원칙의 힘을 키워 나가는 과정을 예리하게 묘사했습니다. 주인공은 서번트 투어를 통해 회사의 기본적인 마음가짐과 여행 상품의 변화를 동시에 모색하려 했으나 가치 있는 일, 의미 있는 상품, 가시적 이익창출이라는 현실적인 딜레마 앞에서 일과 삶에 대한 자기 원칙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저자는 위대함에 이르는 삶의 기준인 '원칙'이란 테마로 개인적 삶의 문제를 살펴보고, 기업과 조직경영, 더 나아가 사회와 생태환경에 이르는 다양한 문제의식을 선보입니다. 그리고 원칙을 고수하며 현실의 요구에 대응하는 능력, 옳은 원칙을 지키며 현실의 한계를 극복하는 지혜를 전수합니다." 다음은 박봉규 이사장이 밑줄을 그은 대목들이다.
- 왔던 길로 되돌아가는 것은 후퇴가 아니다. 틀린 길을 전속력으로 달려가는 것보다 왔던 길로 천천히 되돌아가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도 모른다. 모두들 빨리 가려고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올바른 길로 가는 것이다.
박 이사장은 "독서는 CEO에게 있어서 의식주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라고 말하고 "부단한 독서를 통해 내면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매력은 그 사람의 경쟁력입니다 - 안미려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 직업교류협회 회장
"자원이 풍부하지 않은 우리나라 실정에서는 메이크업 산업이야말로 훌륭한 문화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메이크업도 글로벌화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미국에는 헐리우드의 메이크업이 있고 중국에는 경극 분장이, 일본에는 가부키 메이크업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고유의 문화를 바탕으로 한 메이크업을 발전시켜 나아가야 하며 우리 협회가 그 중심 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안미려 회장은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쓴 『성취심리(Maximum achievement)』를 추천한다. 성공과 행복에 대한 종합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의 내용은 25년에 걸친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성공 시스템'이다. 동기유발 전문가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이 책을 통해 목표 설정에도 12단계에 이르는 테크닉이 있다는 것과 성공에 이르는 길 역시 체계적인 시스템을 필요로 한다는 것 등을 역설하고 있다. 4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그가 집필한 저서들은 31개국 18개 언어로 번역 · 출간되었는데, 그중에는 『절대 변하지 않는 8가지 성공 원칙』, 『혼자 힘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의 21가지 원칙』, 『한 가지로 승부하라』, 『내 인생을 바꾼 스무 살 여행』, 『세일즈 슈퍼스타』 등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이 책은 피상적인 자기 계발서와 달리 구체적이고 실직적이며 유용한 지침들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의 말에 의하면 성공을 완전하게 만들어주는 데는 일곱 가지 요소가 필요하고 그것들을 최대로 성취하기 위해서는 '일곱 가지 마음의 법칙'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성공의 일곱 가지 요소는 1. 마음의 평화 2. 건강과 활력 3.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 4. 경제적 자유 5. 가치 있는 목표와 이상 6. 명확한 자기 인식 7. 성취감 등인데, 저자는 이 요소들을 우리 자신이 가장 행복할 수 있도록 상황에 맞게 적절히 배치해야 한다고 상조하면서 그것을 위한 일곱 가지 마음의 법칙으로 1. 통제의 법칙 2. 인과의 법칙 3. 신념의 법칙 4. 기대의 법칙 5. 인력의 법칙 6. 상응의 법칙 7. 마음 등가의 법칙을 들고 있습니다. 마음의 법칙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걸쳐 적용되는 것으로 중력과 같이 하루 24시간 내내 작용하며, 우리의 성공과 실패는 마음의 법칙에 의해 결정된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안 회장이 책갈피를 끼워놓은 페이지를 보자.
- 아빠에게 매를 맞으면서 자란 나는 어릴 때 덩치 큰 아이들을 두려워했다. 세일즈맨이 되어서는 전화를 걸 때마다 상대방이 냉정하게 끓어버릴까 겁이 났다. 관리자가 되자 내 생각을 주장하기가 어려웠다. 돈이 조금 모였지만 투자하는 것이 두려웠고 독자적으로 사업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는 사업에 실패해서 망하는 것이 두려웠다. 나의 부모님은 두려움이 많은 분들이었고 나를 두려움이 많은 아이로 키웠다. 냉소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부모님의 양육 방식은 아주 효과가 커서 나는 항상 두려움이 가득 찬 상태로 하루하루를 지냈다. 오랜 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나는 모든 두려움은 내 안에 존재하며 실제로 외부에는 두려워할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때부터 진짜 내 인생을 시작할 수 있었다
"개인의 타고난 장점으로만 여겨지던 매력은 이제 현대사회에서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경쟁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경쟁적인 현대사회에서 매력 있는 사람에게 성공의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기업은 매력 있는 브랜드와 기업문화를 꾀하고, 오세훈 서울시장도 서울을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 또 국가에서도 국가총생산보다는 국가총매력지수가 중요시 되는 시대입니다. 매력적인 사람과 대화할 때 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그가 부탁하면 들어주고 싶고, 그 사람 앞에서는 마음이 열리게 됩니다. 또 그 사람이라면 내 고민을 들어줄 것 같고, 우울한 날이면 술 한 잔 같이 하고 싶어집니다. 한 마디로 매력은 그 사람의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매력의 요소를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안회장의 좌우명은 '일체유심조'라고 한다. 『화엄경』에 나오는 구절 '일체유심조 심외무별법(一切有心 造 心外無別法)'에서 나온 것으로 "모든 것은 전부 마음이 만들고 마음 밖에 다른 법이 없다"는 뜻이다. 즉 마음이 원인이 되고 마음이 결과를 만든다는 뜻이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기 때문에 자기의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이다. 메이크업인들 사이에서 뚝심 있는 협회장으로 평가받는 안미려 회장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패션학과 외래교수, 숙명여대 미용 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초빙교수, 광주 남부대학교 향장미용학부 겸임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 달에 열 권의 책을 읽는 소문난 독서광 - 황을문 서린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서린바이오사이언스는 CEO의 리더십과 혁신적 활동, 학습조직실천과 창조적 경영, 재무건전성과 CRS(사회적 책임경영) 수행성, 비전과 사명의 방향성 일관성 등 4가지 항목으로 평가한 결과 '혁신적 중소기업우수혁신상'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사단법인 측은 밝혔다. 바이오 인프라 전문기업인 서린바이오사이언스는 '대한민국 혁신포럼 2007'의 설문조사에서 삼성, LG, SK, 포스코 같은 대기업들에 이어 8위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되어 주목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