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
화면 너비 (여백)
좁게
보통
넓게
최대
배경 테마
글꼴
바탕/명조
돋움/고딕
글자 크기
작게
100%
크게
줄 간격
좁게
보통
넓게

대한민국 20대, 일찍 도전하라!

박현우 지음 | 라이온북스
대한민국 20대, 일찍 도전하라!

박현우 지음

라이온북스 / 2009년 1월 / 296쪽 / 11,000원

공식을 깨면 기회가 열린다



일찍 시작하면 인생을 허비하지 않는다


빌 게이츠가 하버드대학을 중퇴하고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것은 그의 나이 스물한 살 때의 일이다. 가수 보아는 열네 상 때 데뷔해 그해 신인상을 휩쓸었고, 열일곱 살 때 한국에서 가요대상을 차지했다. 그녀는 데뷔 3년 만에 일본 골든디스크상 본상을 수상했으며 1년 후 MTV 아시아 어워즈에서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가수로 선정됐다. 최근 각종 대회에서 압도적인 기록으로 우승하며 세계적인 피겨요정이 된 김연아 선수와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 수영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건 박태환 선수는 모두 고등학생이었다. 이들이 이렇게 어린 나이에 '성공'을 경험할 수 있었던 공통적인 비결은 '일찍 시작했다는 것'이다. 일찍 시작하면 그만큼 일찍 성공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렇다면 어떤 시작하는 것은 어떤 유익이 있을까?



첫째, 자발적으로 집중할 수 있다. 어떤 일이든 일찍 시작하게 되면, 목표가 생기고 그 일에 자발적으로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집중력은 주의가 분산되는 것으로부터 자신을 지켜준다. 요즘 같은 멀티태스킹 문화에서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빠른 성취를 이루기 위한 유용한 방법임엔 틀림없다. 목표가 생기면, 다른 것들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법이다. 세계가 놀라워하는 대한민국 고3들을 보라! '대학입시'라는 분명한 목표가 있기에 저들 대부분은 누가 강제로 시키지 않아도 하루에 3~4시간씩만 자면서 공부에 몰입한다. 목표가 있으니 그 일에 자발적으로 집중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일에 마음을 둠으로써 원하지 않는 일에 마음을 쓰지 않을 수 있다. - 클레먼트 스톤 클레멘트 스톤이 말한 것처럼, 원하는 일에 집중하면 원하지 않는 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 삶이 단순해지면서 목표를 향한 군더더기 없는 인생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일찍 시작하는 것은 분명한 목표와 살아가야 할 이유를 갖게 해 준다. 수능을 준비하는 고3처럼, 올림픽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처럼 각자의 목표를 향해 꺼지지 않는 열정으로 거침없이 달려갈 수 있는 것이다.



둘째, 거침없이 성장할 수 있다. 'Learning by doing'이라는 말이 있다. 실행함으로서 배워나간다는 뜻이다. 일찍 시작해서 실행을 하다보면 여러 시행착오를 경험하게 된다. 분명한 것은 일찍 시작하면 할수록 시행착오를 더 빨리 경험하고, 그만큼 더 빠른 속도로 실패를 줄여나갈 수 있다는 사실이다. 시행착오를 줄이는 만큼 성공의 가속도는 점차 빨라져 성장을 이룰 수 있게 된다. 인생은 '얼마나 많은 승리를 거두는가'의 게임이 아니라, '얼마나 적게 패배하는가'의 게임이다. 수많은 시행착오로부터 조금이라도 빨리 자유롭게 떨치고 일어서는 사람이 결과적으로는 승자가 된다. - 김일중의 『토크쇼 화법』중에서 우리의 인생은 '성공의 연속'이라기보다는 '시행착오의 연속'이다. 이러한 시행착오도 조금 더 일찍 겪으면 시행착오의 빈도수를 줄여나갈 수 있다. 일찍 시작하는 것은 완벽하지 못한 우리가 겪어야 할 시행착오를 줄여주어 좀더 일찍 열매를 거두게 도와줄 것이다. 시도하지 않은 것도 실패다. 어떤 일을 일찍 시작하지 못하고 망설이며 허비하고 있는 그 시간도 실패의 한 부분이다. 시작하지 못하는 것은 과속방지턱 앞에서 속도를 줄이는 일과 같다. 일찍 시작해서 오는 리스크는 시작하지 않음으로서 오는 리스크보다 훨씬 적다는 것을 명심해라. 시간은 무한하지만, 우리 각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결코 길지 않다. 우리에게 주어진 유한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방법, 그것은 일찍 시작하는 길뿐이다. 속도를 줄이게 만드는 과속방지턱을 제거하자.



셋째, 작은 성공을 쌓아나갈 수 있다. 학창시절, 나는 친구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였다. 친구들이 내가 하는 말에 재미있게 반응하기도 했거니와 내 말을 잘 따르고 반응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그때마다 작은 희열을 느꼈다. 학창시절의 이런 경험들은 내게 대중 앞에서 말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 이후 나는 이러한 자신감을 확대해 레크레이션 진행에 도전했고 거기에서도 작은 성공을 경험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주 도전했고, 도전할 때마다 조금 더 큰 성공을 경험하게 되었다. 프레젠테이션도 마찬가지였다. 이렇듯 내가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작은 성공을 시작으로 좀 더 큰 성공을 축적해 나가면서 지금은 기업을 경영하는 CEO가 될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계속해서 작은 성공을 바탕으로 큰 성공에 도전하고 있다. 이제는 아주 조그만 것이라도 성공경험을 하나둘씩 쌓아나가다 보면 그러한 작은 성공이 모여 더 큰 성공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진리로 받아들인다. 특히 작은 성공은 큰 성공에 대한 심리적 자신감을 더해주고, 더 큰 성공으로 나아가는 발전적인 에너지를 공급한다. 뛰어난 사람일수록 잘못이 많다. 그만큼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때문이다. 한 번도 잘못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 그것도 큰 잘못을 저질러 본적이 없는 사람을 윗자리에 앉게 해서는 안 된다. 잘못을 저질러 본 적이 없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이다. 그 때문에 어떻게 잘못을 발견하며 어떻게 조기에 고칠 수 있는가를 알지 못한다. - 피터 드러커



일찍 시작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일찍 도전하고 시작하면 작은 성공을 쌓아나갈 수 있는 동시에 크고 작은 실패들도 경험하게 된다. 20대 초중반 내가 레크레이션과 프레젠테이션을 연마하는 과정 중에는 남들보다 더 뛰어난 레크레이션 진행자, 프레젠터가 되기 위해서 수도 없이 잦은 실수와 실패를 경험해야 했다. 정확히 말하면 실수와 실패는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그러나 젊은 날의 작은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 더 큰 성공을 위한 투자라고 보는 것이 좋다. 이런 말이 있다. '서른 살의 폭우는 예순 살의 태풍을 견디게 한다.' 실행의 결과가 성공이든 실패든 상관없이 실행을 통해 성공의 에너지를 비축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결과가 실패일 경우, 더 큰 실패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실패의 원인을 발견하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잘못에 대한 원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고칠 수 있는 것도 결국 일찍 시작한 사람들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기도 하다. 일찍 시작한 사람의 작은 성공과 작은 실패는 훗날의 성공가능성을 높여주는 투자대비효용이 높은 투자다.



넷째, 스무 살에 시작하면 10년 후 실패해도 서른이다. "위험과 걱정을 싫어한다면 일찍 시작해라." 이런 이유로 은행들은 젊었을 때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라고 권유한다. 젊었을 때 시작하면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다. 스무 살에 저축을 시작하는 사람과 서른 살에 저축을 시작하는 사람은 큰 차이가 난다. 아주 큰 차이가 난다. -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중에서 로버트 기요사키의 말처럼 일찍 저축을 시작하면 일찍 부자가 될 수 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실행하면서 치뤄야 할 성공과 실패의 비용이 점점 커지는 법이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스무 살에 창업을 한다면 10년 후 사업이 어려움에 처한다 해도 겨우 서른 살밖에 되지 않는다.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가 있는 나이다. 그러나 서른 살에 창업에 도전해서 10년 후 사업이 실패하면 마흔이다. 마흔, 듣기만 해도 아찔해지지 않는가? 부양가족이 있고, 책임져야 할 것이 많은 '마흔'이라는 나이는 다시 시작하기에는 희생할 것이 너무나 많다. 남들보다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지 않다면,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한다. 당신이 남들보다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다면, 지체하지 말고 지금 시작해야 한다. 일찍 시작한다면, 많은 유익이 있을 것이다.



공식을 깨면 기회가 열린다

"상식은 없다." 안철수가 현역 CEO일 당시, 직원 워크샵에서 했던 이야기라고 한다. 일이 상식이 되어버리는 순간, 혁신과 창의는 날아가 버린다. 우리 회사 이노버스는 디지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대행을 하고 있는 에이전시다. 에이전시 업무 특성상 다양한 클라이언트들과 일을 하다보면 업체별로 공식화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런 공식들이 긍정적인 작용을 할 때도 있지만, 더 좋은 대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공식들이 너무나 견고해서 결코 바꿀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원칙이라는 명분 아래 더 나은 것에 대한 융통성이 사라진 것이다. 반면 변화를 즐기는 기업들도 있다. 그들은 변화가 성과로 이어질 것을 믿고 실패를 감수하며 변화를 관리해 나가는 창조적인 경영을 한다. 나는 창조경영을 이야기할 때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 대표를 떠올리곤 한다. 박진영 대표는 변화를 즐기는 대표적인 기업인이다. 그는 가수에 머무르지 않고 작곡을 공부했고, 사업도 시도했다. 사업을 하면서도 노래와 작곡, 프로듀싱을 병행하고 재능 있는 연습생들을 뽑아서 연습시킨 후 데뷔시키기도 한다. 그가 배출해낸 연예인들은 대부분 걸출한 스타가 된다. 그 중 한 사람이 바로 '비'다. 박진영은 '비'라는 세계적인 스타를 키워냈지만 거기에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지금도 계속해서 새로운 일들을 벌이고 있다. 그 다음은 뭘까? 나는 항상 그의 다음 행로가 궁금하다.

창의와 혁신을 방해하는 공식에 대한 논리는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들에게도 해당된다.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취업을 위한 좋은 스펙, 즉 토익 고득점과 좋은 학점을 얻기 위해 집중한다. 그러나 이미 기업의 인사담당자들도 점수 인플레를 인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토익 고득점과 좋은 학점만으로는 더 이상 취업보증수표가 될 수 없다. 관점을 조금 틀어보면 오히려 토익과 학점에서는 최소한의 커트라인만 넘겨 놓고, 자신을 차별화할 수 있는 자신만의 강점이 훨씬 중요하다. 어학연수, 인턴이나 공모전도 이제는 식상하다는 생각이 든다. 20대에게 평범한 것은 실패다. 더 날카로운 차별화가 필요하다. 자신의 전공분야의 직종에서 1년 이상의 실무경험을 쌓는다거나, 할 수만 있다면 어렸을 때부터 창업을 시도해서 대학생답지 않은 전문성을 길러보는 것, 대학생들끼리의 동아리 모임을 넘어서 자신의 희망업종 또는 희망직종의 사회활동으로 인맥을 넓히는 것, 젊음을 무기로 다양한 국가의 문화나 언어를 최대한 많이 습득해서 스스로를 글로벌 인재로 자부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또한 좋은 시도다.

공식을 깨기 시작하면, 우리 주변에 널린 게 기회다. 그러나 대부분이 하나같이 길은 하나뿐이라고 생각하며 달리고 있는 것이 문제다. 관점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기회가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구글은 거대 야후에 의해 점령되었던 검색포털 시장에 새로운 공식을 썼고 지금은 마이크로소프트라는 거인을 위협하고 있다. 영화 <왕의 남자>는 적은 제작비로 한국영화계에 새로운 흥행공식을 썼다. 삼성전자는 가전사업의 중흥기 때, 반도체사업에 막대한 투자를 함으로써 한국 경제의 지형을 바꿨고 세계적인 대기업의 반열에 올랐다. 피아니스트 진보라는 중고교 정규교육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버클리음대에 진학했다. 연예인 박경림과 김제동은 잘난 얼굴을 원하는 방송가에서 최고의 입담으로 승부해 절정의 인기를 구가한다. 공식을 깨면, 여러분에게도 반드시 기회가 열린다.



전반전은 흡수다



강점의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우연히 라디오를 청취한 적이 있는데 전직 가수인 배철수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한 젊은 청취자의 사연이 흘러 나왔다. "저는 가수지망생인데, 제가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 사연에 대해 배철수는 이렇게 이야기했다. "글쎄요, 재능이 있으신가요? 가수는 절대로 노력만으로 될 수 없습니다. 재능이 없다면 포기하세요. 재능이 없는데 재능이 있는 사람과 경쟁하면서 사는 것만큼 스트레스 받는 일도 없으니까요." 배철수의 대답은 강점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담고 있었다. 어디 가수가 되는 일뿐이겠는가? 뼈를 깎는 99%의 노력만으로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반드시 강점에 기반한 1%의 영감이 있어야만 탁월한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자기 자신의 강점에 대한 명확한 기준 없이 덤비는 모든 일들은 무모한 도전이 되기 쉽다. 때때로 강점은 무모한 도전에서 발견되기도 하지만, 이것을 일찍 이길 확률이 극히 드문 게임이다. 강점을 미리 발견하고 분별력 있는 도전을 하면 생각했던 것보다 쉽게 성공할 수 있다. 강점의 조기 발견과 그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야말로 일찍 이기는 게임을 하는 방법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력은 하지만 성공할 수 없는 이유는 자신의 가장 뛰어난 강점이 무엇인지 모른 채 최선의 노력만 한다면 어떤 능력이든 학습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쯤에서 궁금한 점들이 생겨날 것이다. 그렇다면 내게 어떤 강점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나는 어떤 강점을 선택하고 집중해야 할까?



1. 경험과 직감으로부터 출발하라: 여러분의 나이가 스무 살이 넘었다면 이미 적지 않은 인생을 살아온 것이다. 여러분들의 인생을 팔십 정도라고 가정하면 1/4을 산 것이 된다. 인생의 1/4을 살면서 이미 크고 작은 성공경험을 해보았을 것이다. 학교를 다니면서 상대적으로 두각을 나타냈던 과목이 있었을 것이고, 친구들보다 적은 노력을 하고도 잘하는 부분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강점은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목 중에 없었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주변사람들로부터 잘한다고 인정받는 부분과 자기 자신이 잘한다고 믿는 것들이 무엇인지 떠올려보다. 이런 것들이 당신의 강점이 될 수 있는 후보들이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성향을 설명하는 단어일 수도 있고, 특정 분야일 수도 있다. 우선 가능성이 있는 모든 것들을 종이 위에 적어보자. 그리고 지금부터 이것을 '강점 리스트'라고 부르자. 강점 리스트 위에 최대한 많은 강점들을 나열해 보자.



2. 객관적인 검증을 거쳐라: 조금 더 객관적인 검증을 받고 싶다면 몇 가지 적성검사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MBIT검사나 DISC검사를 통해 얻은 결과가 있다면 강점 리스트에 함께 집어넣어 보자. 단, 이러한 검사들을 통해 나온 유형만으로는 리스트를 작성하기 힘들 것이다. 이 결과를 강점 리스트에 활용하려면 위의 유형에 따른 행동유형 또는 성격유형을 성명한 내용을 목록에 추가하면 된다.



3. 연결되는 강점을 그룹화하라: 나는 스무 살 때 내 첫 강점 리스트를 만들었다. 일주일 정도의 시간을 투자했는데, 총 30여 가지의 강점 후보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강점 리스트를 천천히 살펴보았더니 강점들 중에는 서로 유사하고 쉽게 연결될 수 있는 것들이 있었다. 이런 강점들은 서로 연결될 때 더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될 수 있는 것들이었다. 나는 다시 강점 리스트 위에 있는 강점들을 5가지 그룹으로 분류해 보았다. 예를 들어 '프레젠테이션, 말하는 것, 주도적인 것, 조언하기, 동기부여' 등의 강점 후보들을 묶어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강점 그룹으로 분류했다. 스물한 살 때 내가 발견한 5가지 강점 그룹은 '창조 혁신,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비즈니스, 계획 기획'이었다.



4. 선택하고 집중하라: 여러분의 수십 가지 강점 리스트가 몇 가지 강점 그룹으로 좁혀졌다면 이제 강점 그룹들 중에서 다시 한두 가지 그룹을 선택해 보자. 강점 그룹의 선택과 집중은 "그 일이 즐거운가?" 또는 "그 일에 지금 즉시 열매를 거둘 수 있는가?"를 기준으로 삼으면 좋다. 우선 여러분들이 가장 재미를 느낄 만한 강점 그룹이 무엇인지 골라보자. 그리고 그 그룹들 중 즉시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일이 어떤 것인지 우선순위를 매겨보자. 이제 1순위의 강점 그룹이 결정됐다면 무엇을 망설이는

전문 열람 제한

미가입 상태이므로 요약본의 일부만 제공됩니다.
더 깊이 있는 내일의 통찰력과 지식 에너지를
프리미엄 무제한 이용권으로 충전해 보세요!

멤버십 가입 /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