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IT 업계의 최대 화두는 단연 SNS(Social Network Service)다. MS(OfficeTalk), 아마존(킨들 SNS 2.5), 애플(iGroups), 구글(LBS) 등 전 세계 주요 IT 업체들이 일제히 SNS 진출을 선언하고 나선 것은 그만큼 인터넷의 패러다임 자체가 진화하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라 하겠는데, 그 가운데 페이스북(facebook)이 더욱더 빛을 발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현재 4억 7,000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매일 평균 한 시간씩 사용하며, 160만 개의 지역사회 관련 페이지가 개설되어 있고, 매주 20억 개의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링크 등)가 공유되고 있으며, 매월 20억 장의 사진이 업로드되고 있다.
페이스북은 우리가 이전에 경험했던 블로그나 포털에서 제공하는 카페, 트위터, 유튜브와는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 서비스는 대체적으로 단방향 구조지만, 페이스북은 본질적으로 쌍방향 구조를 추구한다. 예로 페이스북에서 친구가 되려면, 자신이 사귀고 싶은 친구를 전 세계 사용자들 중에서 선택한 뒤 먼저 상대방에게 ‘친구 신청’을 해야 하고, 그 요청을 받은 상대방이 나를 ‘친구로 승낙’해 주어야 비로소 서로가 친구 관계가 성립되면서 정보도 교환하고 서로의 관심사에 대한 대화가 가능해진다. 개념만 보자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미니홈피 서비스인 싸이월드와 비슷하다.
싸이월드는 SK그룹에 합병됨에 따라 미니홈피 내 디자인과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보강되고, 거기에 평생 무료 정책, 서버 용량 증설 등을 제공함으로써 성장했다. 물론 기존 포털 카페와는 달리 싸이월드 공간 안에서 회원에게 개인화된 공간(미니홈피)을 제공함으로써 폭발적인 성장을 가져온 것도 사실이다. 다만 한국이라는 국지성과 더불어 인적, 물적 인프라의 한계에 부딪쳤고, 타인 및 다른 조직과의 교류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이 포털들의 카페 서비스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도 벽으로 작용했다.
반면 페이스북은 2007년 ‘F8 플랫폼’이라는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개발해 공개함으로써 소프트웨어 개발업체가 페이스북과 연동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오픈 플랫폼 정책을 도입했다. 서비스사와 개발사 간 윈-윈 수익모델의 기초를 제공한 것이다. 이런 개방 정책에 힘입어 현재 페이스북용 응용프로그램은 60만 개에 이르며, 100만 명 이상의 개발자들이 자발적으로 아웃소싱을 맡는 협력 관계가 형성되었고, 이것이 페이스북 급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다.
페이스북 사용 현황 및 전망
2010년 6월말 현재, 전 세계에서 페이스북 사용자가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인데, 총 인구 수의 41.38%인 1억 2,581만 명이 사용하고 있다. 두 번째로 주목해야 할 나라는 영국인데, 총 인구 수의 44.07%인 2,693만 명이 사용하고 있다. 상위 10위 안에 드는 나라 중에서 아시아권에 속하는 나라로는 인도네시아(3위), 터키(4위), 필리핀(8위)이다. 그리고 프랑스(5위), 이탈리아(6위) 사람들의 페이스북 사랑 또한 대단하다. 국내 페이스북 총 사용자는 8월 초순 현재 통계 기준으로 125만 명인데, 남자가 65만 명, 여자가 58만 명이다.
페이스북, 어떻게 이용되나
페이스북은 개인은 물론 기업에서도 적극 이용되고 있고, 이용 영역 또한 일상생활에서부터 비즈니스 마케팅 분야에 이르기까지 매우 폭넓고 다양하다. 개인 이용 사례로 빌 게이츠 회장을 들 수 있는데, 그는 페이스북을 대중과 소통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한다. 기업 이용 사례로는 먼저 스타벅스를 들 수 있는데, 스타벅스는 페이스북을 통해 직접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접수받아 처리하고 있다. 그리고 유니클로는 페이스북을 주된 홍보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아이폰을 활용한 어플리케이션도 출시할 계획이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가장 잘 활용하는 국내의 글로벌 기업 중의 하나는 삼성인데, 삼성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국내외 법인들이 저마다 트위터, 페이스북에 계정을 개설하는 등 소셜 미디어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페이스북의 주요 기능과 메뉴
참여와 나눔의 공간, [담벼락] : 페이스북 홈페이지의 기본 화면은 담벼락(Wall)인데, 이 화면에는 사용자의 얼굴 사진과 기초적인 프로필 정보, 친구들의 사진, 소통할 수 있는 대화 입력창 등이 자리하고, 여기에서는 사용자가 쓰고 싶은 글이나 사진, 동영상 및 웹사이트 링크 글을 올릴 수 있다. 물론 여기에 올려진 글들은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동시에 공유(공개)된다.
온라인 자기소개서, 프로필 [정보] : [정보] 탭에는 자신의 기본적인 신상 정보(생일, 취미, 사회경력 등)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자신의 특성이나 경력, 관심사 등을 자유롭게 입력할 수 있는데, 새로 친구를 사귀게 될 때 상대방이 가장 먼저 들여다보게 되는 곳이기도 하다.
국경을 초월한 무언의 대화수단, [사진] : [사진] 탭은 나의 일상을 담아 저장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는 온라인 사진첩 기능을 지원한다.
개인의 아이디어 기록장, [노트] : [노트] 탭은 페이스북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데, 사용자가 개인 일기를 쓰거나 페이스북 친구들과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글뿐만 아니라 사진이나 이미지도 쉽게 첨부할 수 있고, 또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기능을 이용해서 다른 웹사이트나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연동시켜 자동으로 글을 받아올 수도 있다.일대일 비밀 메시지 교신 도구, [쪽지] : 페이스북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기능 중 하나로, 특정인에게 직접적으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비공개 메시지 도구다.
어플리케이션 연결 도구, [페이스북 커넥트] : 페이스북과 외부 응용 프로그램을 연결해주는 연동 기능으로, 페이스북 플랫폼 위에서 작동하도록 어플리케이션을 페이스북 메뉴에 추가 설치해준다.
페이스북의 ‘공유’ 철학과 미래
페이스북은 전형적으로 소셜 네트워킹 기능에 충실한 서비스다. 페이스북을 통해 친구를 맺고, 친구의 친구를 알게 되고, 인맥을 확장하고, 안부를 묻고, 유용한 정보를 친구들과 함께 서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데, 정보가 빠르게 흘러가지 않고 마치 잔잔한 호수와 같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유대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간다. 반면 트위터는 짧고 간단한 메시지로 많은 사람들을 동시에 팔로잉하게 하는 방식이라 메시지의 전달 속도가 매우 빠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빠른 만큼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빨리 잊혀지기도 한다. 요컨대 웹에서 소중한 친구를 만들고, 인맥을 확장하고, 서로간의 대화를 통한 소통을 중시한다면, 트위터보다는 페이스북이 그런 기능에 훨씬 더 충실하다고 말할 수 있다.
Part 2 페이스북 사용법 가이드
페이스북 가입하고 시작하기
페이스북 가입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① http://facebook.com에 접속한다. ② 오른쪽〈가입하기〉입력 란에 성, 이름,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를 차례로 입력하고, 자신의 성별과 생년월일을 선택한 뒤 [가입하기] 버튼을 클릭한다. ③ 스팸 가입 방지를 위한 보안 확인창이 뜨면 영문 알파벳을 정확히 입력하고 다시 [가입하기]를 클릭한다. ④ 이메일을 보냈다는 안내 메시지가 뜨면 자신이 사용하는 이메일 프로그램을 구동하거나 웹메일 페이지에 접속하여 가입 안내 메일을 수신한다. ⑤ [1단계] 페이수북이 추천하는 친구를 [추가] 또는 [무시]하고 [계속하기]를 클릭한다. ⑥ [2단계] 등록한 이메일 계정의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친구 찾기]를 클릭한다. ⑦ [3단계] 고등학교, 대학교, 직장 정보를 입력하고 [저장 후 계속하기]를 클릭한다. ⑧ [4단계] 프로필 사진을 선택하여 등록(업로드)하고 [저장 후 계속하기]를 클릭한다.
페이스북 시작하는 절차는 다음과 같다. ① 가입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페이스북으로부터 [환영 인사] 메일을 받게 된다. ② 가입 후 페이스북에 접속하려면 가입 환영 이메일에 첨부된 [시작하기] 버튼을 클릭하거나, 웹브라우저 주소창에 www.facebook.com을 입력하고 엔터키를 누른다. ③ 페이스북 화면 상단의 메뉴 중 [프로필] 링크를 클릭한다. 최초 로그인 시에는 보통 [프로필 정보] 탭이 선택되어 화면이 나타난다([아는 사람 찾기] 화면이 먼저 나올 수도 있다).
페이스북의 [프로필]은 한마디로 자기소개서다. 누군가에게 사람을 추천해 주거나 소개할 때, 거꾸로 어떤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소개받을 때 우리는 가장 먼저 이렇게 묻곤 한다. “뭐하던 사람인데?” 혹은 “어떤 사람인데?” 라고. 이와 같은 질문에 답변을 대신할 수 있는 자기소개서가 바로 페이스북의 ‘프로필’인데, [프로필]은 친구를 맺고 서로의 이야기와 정보를 나누는 매체인 페이스북에서 사람들이 올리는 글과 하는 말들이 얼마나 믿을 수 있는 것인지를 보증하는 매우 중요한 신뢰 장치다.
페이스북 친구 맺고 소식 나누기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가장 큰 차이 중 하나는 바로 친구를 찾고 관계를 맺는 방식이다. 트위터는 내가 누군가 다른 사람의 글을 보고 싶을 때 상대방의 동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단지 [팔로(follow)] 버튼을 눌러 내가 [팔로어(follower)]로 등록(구독신청)만 하면 상대가 올리는 글(트윗)을 모두 볼 수 있다. 즉 나의 [홈](타임라인) 영역에 내가 팔로잉 중인 사람들의 글이 모두 보이게 된다. 반면 페이스북은 아직 친구로 등록되지 않은 사람이나 [친구요청]에 대해 상대가 수락하지 않은 경우 그 사람이 올린 게시물들은 나의 [홈](업데이트 소식) 영역에 나타나지 않는다.
물론 페이스북 또한 꼭 친구 관계가 아닐지라도 각자가 설정해놓은 공유 옵션에 따라 기초적인 개인 프로필 정보나 담벼락 글 내용은 볼 수 있다. 하지만 친구요청에 대해 상대방의 동의와 수락이 있어야만 그사람이 비로소 나와 친구가 되고, 그의 글이 나의 [홈] 영역에 노출된다는 점이 중요한 차이다. 페이스북이 친구 사이를 기초로 친목 교류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에 무게를 둔 소셜 미디어라면, 트위터는 비교적 일방적으로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 긴급한 주변 소식을 알리는 뉴스 미디어의 성격을 보인다. 이런 두 매체의 차이는 각각이 묻는 기본 질문에서부터 드러난다. 트위터가 “What's happening?(무슨 일 있나요?)”이라고 묻는 데 반해, 페이스북은 “What's on your mind?(무슨 생각하세요?)”라고 묻는다. 트위터는 주변의 사건을 묻고, 페이스북은 상대의 생각을 묻는 것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페이스북의 친구 얘기로 들어가보자.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대부분의 기능들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자신의 ‘삶 속에서 계속 연락을 취하거나 교류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바탕을 두고 있다. 따라서 친한 친구나 가족, 동료, 또는 가까운 지인 누구라도 언제든지 페이스북에서 친구가 될 수 있다. 페이스북은 친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법을 제공한다. 그럼 이제부터 페이스북의 막강한 ‘친구 교류 시스템’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이메일로 친구 찾기 : 친구를 찾는 첫 번째 방법은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이메일 계정의 주소록을 뒤져보는 것인데, 방법은 다음과 같다. ① 상단의 [친구 찾기] 또는 왼쪽 메뉴판의 [친구] 링크를 클릭한다. ② [이메일 주소록으로 찾기]에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친구 찾기]를 클릭한다. ③ 검색 목록에서 친구 신청할 사람들을 체크하고 [친구로 추가] 버튼을 클릭한다. ④ [MS아웃룩]의 연락처(주소록) 파일로도 [친구 찾기]를 한다.
네트워크 정보로 친구 찾기 :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친구를 찾고자 할 때 사용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은 그 친구의 소재나 소식을 알 만한 다른 동창생이나 가까웠던 친구에게 물어보는 것이다. 이와 유사하게 페이스북은 가입 시 등록한 학교나 직장 이름을 정보로 이용해서 친구를 찾아주기도 하는데, 방법은 다음과 같다. ① 페이스북 [홈]-[친구] 화면에서 [친구 추천] 섹션을 활용한다. ② [학교 및 직업] 정보 및 [메신저 아이디]를 통해서도 친구를 찾는다. ③ 오직 [이름]만으로도 친구를 찾는다.
친구 요청 및 초대하기 : ① 친구 맺기를 요청하려면 [친구로 추가하기] 링크를 클릭한다. ② 친구 요청을 수락하려면 [확인] 또는 [수락] 버튼을 클릭한다. ③ 친구를 초대하려면 [친구 초대] 메시지 기능을 이용하라. ④ 친구 신청이 망설여질 때는 [찜하기]로 마음을 떠보라. 우연한 기회에 들여다본 상대의 프로필이 맘에 들어 친구 신청을 하고는 싶은데 상대방은 나를 알지 못하니 왠지 마음 한 구석이 찔리고 망설여지거나 혹은 오랜만에 연락하는 사이여서 상대방이 뜬금없다고 여길지도 몰라서 조금은 겸연쩍고, 쉽게 친구 맺기를 요청하기가 애매할 때가 있다. 이런 경우에 부담 없이 “하이! 요즘 어때요?” 정도로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표시하는 의사표시 도구가 있으니, 이름하여 ‘찜하기’다. [찜하기]는 개인의 [프로필 정보] 화면에 나오는 프로필 사진 밑에 쪽지 보내기와 함께 붙어 있다. ⑤ ‘친구의 새친구’에게 ‘또 다른 내친구’를 소개하라.
친구 목록 관리 및 절교하기 : 처음에는 절친한 친구 두세 명과 가볍게 하루 일상을 나누다가 조금씩 친구의 친구를 소개받고 사귀다보면 어느 순간 친구의 증가 속도가 눈덩이 효과를 일으켜, 이제는 늘어나는 친구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관리할 것인가가 새로운 숙제로 등장한다. 또한 어디서나 그렇듯이 좋은 친구가 있으면 짜증나는 친구, 골치덩어리 친구도 생기게 마련이다. 효과적인 친구 관리 방법과 싫은 친구 절교 방법을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우선 공통 분류 요소에 따라 친구 목록을 만들어 관리하라. 친구를 그룹별로 분류하여 편리하게 관리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① [계정] 링크를 클릭하여 [친구 편집하기] 링크를 선택한다. ② [관계 모두보기] 항목에 나열된 친구들의 리스트를 확인하고 목록 위쪽의 [새 목록 만들기]를 클릭한다. ③ 새로 뜨는 팝업창에 [목록의 이름]을 입력하고, 선택박스에서 해당하는 친구들을 선택한 뒤, 하단의 [목록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면, 새 친구 목록이 좌측 메뉴에 생성된다.
혹시 몹쓸 친구라면 최후의 수단으로 문제의 친구를 아예 내친구 목록에서 삭제하고 절교해버리는 방법이 있는데,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① 페이스북 홈페이지-[계정]-[친구 편집하기]를 클릭한다. ② 메뉴의 왼쪽 메뉴 항목 중에서 [관계 모두보기] 링크를 클릭한다. ③ 삭제할 친구의 이름이 나올 때까지 마우스를 스크롤하여 맨 뒤쪽 [X] 표시를 클릭한다. ④ 확인용 팝업 화면이 뜨면 [제거]를 클릭하라. 그러면 이제 그 친구는 더 이상 내 친구가 아니다.
Part 3 페이스북, 소셜 미디어 시장을 삼키다
인맥경영이 새로운 무기, 소셜 미디어
본격적으로 페이스북 마케팅 사례나 방법들을 설명하기에 앞서, 먼저 내 자신의 개인적인 체험을 통해서 느끼고 터득한 페이스북의 기본 특성을 몇 가지로 규정하고 싶다. 첫째, 페이스북은 단순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아니라,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이다. 둘째, 페이스북은 관계의 도구다. 그런데 이제는 관계의 도구가 곧 마케팅의 도구이자 세일즈의 도구가 된다. 따라서 관계의 도구인 페이스북을 모르고서는 기업이 생존 자체가 어려워질 수도 있다. 페이스북을 마케팅 용도로 접근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세 가지의 숙제(소셜 미디어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것이 마케팅과 만나는 접점을 찾아내고, 페이스북이 다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이해하여, 페이스북을 통해 시도할 수 있는 나만의 소셜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어야 함)를 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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