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이코노미
미 상무성 전자상거래국 지음 | 씨앗을뿌리는사람
1부 디지털 이코노미의 시대가 열리다
디지털 혁명이 시작되었다디지털 혁명의 진행은 전광석화처럼 빠르게 이루어졌다. PC가 급속도로 보급되면서 인터넷의 보급속도는 라디오, TV, PC 제작 키트(kit)에 비해 최고 10배에서 최소 4배나 빨랐다. 정보산업의 경제적 의의가 높아서, 국민총생산에서 정보기술 관련 투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 게다가 점유율 확대는 물론이고, 질과 성능 면에서 정보기술(IT) 분야가 타분야와 비교해서 가격이 계속해서 인하되고 있다.
디지털 혁명을 통한 경제 성장 요인으로는 보통 4가지를 든다. 인터넷망의 구축과 기업간 전자상거래, 물자, 서비스(무형재)의 디지털 배송 그리고 유형재의 소매가 그것이다.통신과 컴퓨터가 인터넷을 통해 함께 발전하게 되어 기업과 기업, 개인과 기업, 개인간에 서로 링크된 통신 시스템을 지향하고 있다. 이것은 고속화된 인터넷과 용이해진 접속 기술 덕분에 가능해진 일이다. 요컨대, PC 회사와 소프트웨어 회사는 가정용 PC를 더욱 더 저렴하고 사용하기 쉽게 만들고 있으며, 전화, 인공위성, 케이블 TV, 무선, 전력회사의 공동 노력으로 인해 인터넷 사용자의 증가와 접속이 쉬워지고 다양한 기기로부터 인터넷 접속이 가능해진다. 따라서 경제활동에서 IT산업이 차지하는 위치 또한 급속히 높아질 것이다.소비자는 예금계좌, 당좌, 신용카드의 최근 상황을 알기 위해 인터넷을 이용한다.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예금잔고 조회, 수표 조회, 계좌간 이체 등을 할 수 있다. 웹 상의 은행거래는 기본적인 은행 서비스에 더하여 신용카드 신청, 저당 설정이나 주택자금 대출, 자동차나 학자금 대출 및 개인 대출 등을 한다. 또한 보험가격이나 상호투자신탁의 성적 체크, 투자 계획의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PC 뱅킹은 고객 서비스 비용의 절감, 새로운 경쟁환경 조성, 소비자의 수입 증가 등에 힘입어 계속 발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운영비의 절감, 새로운 서비스, 고객 수요의 변화와 경쟁환경 조성, 소비자의 비용 절감이라는 이점이 생겨났다.
웰스 파고 은행의 온라인 사업
웰스 파고는 미국 최대 은행의 하나로, 영업범위가 10개 주에 걸쳐 있고 자산은 1,090억 달러에 이른다. 웰스 파고는 고객의 기호 변화에 맞추는 동시에 운영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개인 고객을 위한 새로운 거래방법을 도입했다.
-텔레뱅킹
-슈퍼마켓 출장소 설치
-PC 뱅킹
-중소기업의 뱅킹: 웰스 파고는 1996년 후반에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지불 서비스를 개시했다.
온라인 뱅킹의 장점을 꼽는다면, 수익성 높은 우량 고객을 확보할 수 있고, 비용이 절감되며, 1 대 1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보험상품의 내용이나 가입정보를 알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러한 정보는 이제 인터넷상의 보험회사, 은행, 증권사, 부동산회사, 자동차 시장에서 얻을 수 있다. 인터넷을 이용한 보험산업은 계속 성장할 것이다. 보험 판매비용 면에서 절감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터넷 보험산업은 새로운 경쟁과 구제 완화라는 도전과제를 맞고 있으며, 고객 취향의 변화를 좇아야 한다는 과제에도 직면하고 있다.
퀴켄 인슈어마켓(Quicken Insurmarket)
미국 전역에 걸쳐 퀴켄 인슈어마켓 고객은 생명보험, 자동차보험, 소득보장보험, 장기의료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되었다. 보험사는 인터넷을 통해 보험을 즉석에서 판매하고, 회사의 수신자부담 전화를 통해 고객 서비스를 빠르게 처리한다. 그리고 매일 수천만 명이 넘는 퀴켄컴 사이트 방문자에게 직접 마케팅을 할 수 있다. 이런 점들을 통해 보험사는 보험을 온라인으로 판매할 때마다 수백 달러를 절감할 수 있게 된다.그렇다면 소비자는 어떤 점에서 이익인가. 보험상품과 정보를 한 곳에서 얻는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고, 각 회사를 비교해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편익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보험사의 온라인 사업 성장으로 보혐료를 더 인하받을 수 있다.
IIS는 1998년에 처음으로 퀴켄 인슈어마켓 자동차보험을 시작했고, 이후 몇 개월에 걸쳐 내용을 향상시켜왔다. IIS는 그 밖에도 주택보험, 연금보험, 장기의료보험, 상해보험, 사업보험 시장을 웹사이트에 추가할 계획이다.http://ourworld.compuserve.com/homepages/MCSmarketing 세계 무역과 인테넷 마케팅, 인터넷 광고
http://logic.stanford.edu/cit/commercenet.html
전자상거래와 소프트웨어, 정보 제공 사업의 혁신적 발전을 위한 실리콘 벨리의 콘소시엄
http://www.iitf.nist.gov/electronic-commerce.htm
세계 전자상거래에 대한 읽을 거리들
http://ebusiness.ittoolbox.com
전자상거래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들
http://www.wilsonweb.com/webmarket
웹마케팅, 광고, 전자상거래에 대한 방대한 자료들
http://www.adnextgen.com/ecommerce
전자상거래에 대한 기초지식과 전반적인 문제 해결책
http://www.ecommerce.gov
미국 상무성 전자상거래국3. 금융업4. 보험업
▣ 유용한 사이트인터넷 ―더 빠르게, 더 폭넓게기업간 전자상거래가 확대된다정보기술은 과연 생산성을 높이는가정보기술이 노동시장을 바꾸고 있다
▣ 가이드북 코멘트
▣ 씨앗을 뿌리는 사람의 또 다른 책들《근대성의 유령들》, 김소영, 2000 《간디 리더십》, 케샤반 나이르, 2000
《변화의 충격》, 스탠 데이비스, 크리스토퍼 메이어, 2000
《지금 당장 시작하라》, 배리파버, 2000정보기술(IT)의 확산과 전자상거래의 성장에 따라, 기업에서는 조직의 유연화와 경영이 효율적으로 개선되었다. 소기업은 세계적인 경쟁에 직면하고 되었고, 다국적기업은 경영의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있다. 경쟁의 격화와 글로벌화 및 기업 조직의 변화에 따라 노동시장도 고용, 임금, 숙련도 등의 측면에서 영향을 받고 있다.학부에서 철학을 전공한 뒤 대학원에서 종교학을 전공하던 어느 선배가 대학원 공부를 중단하고 스무 명의 사원을 거느린 벤처기업 사장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떤 생각으로 그런 대전환을 꾀했느냐고 물어보았더니, 그 선배 왈 "인류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서"란다. 돈을 벌겠다는 뜻인지 아니면 인류의 미래를 주도할 무언가가 인터넷 세상 속에 있다는 말인지......
아는 사람 중에 사대 일간지를 통해 등단한 시인이 있다. 나름의 통찰력으로 삶의 단면들을 정확하게 포착해낼 줄 아는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어느 벤처회사의 부사장으로 맹활약 중이라 한다. 물론 그 덕에 그는 가난에서 벗어났다. 그는 지금도 시를 쓰고 있을까? 그가 운영하는 회사의 사업 아이템은 정말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일까? 어쨌든 그는 그렇게 번 돈으로 친구의 그림을 보지도 않고, 기백만원어치를 사주었다고 한다......
굳이 거시적인 시각으로 사회의 변화를 읽어내려 애쓰지 않아도 인터넷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는 피부로 느낄 수 있다. 경제와 사회, 문화 전반의 틀이 새로 짜여지면서 일상의 자잘한 패턴들까지 급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변화의 결과가 궁극적으로 어떻게 나타날지에 대해서는 아직 낙관도 회의도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인터넷 혁명의 구체적이고도 확실한 비전을 갖기 전에 한 차례 급브레이크의 시련을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이런 맥락에서 이 책은 소중한 자료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디지털 경제의 핵심이랄 수 있는 전자상거래를 중심으로 노동시장과 소비자 심리, 유통 구조의 변화, 무형재 사업의 전개 양상에 대해서 정확한 수치와 사례들을 바탕으로 철저하게 분석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인터넷 혁명으로 인한 디지털 경제의 전모는 과연 어떤 것이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기업가와 소비자 나아가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 혁명의 보다 긍정적인 비전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등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윤곽을 그릴 수 있었다.
올 후반기에서 내년 상반기에 걸쳐 그 동안 우후죽순처럼 등장했던 벤처기업들의 옥석을 가리는 시기가 도래할 것이라 한다. 인터넷 혁명의 속도를 따라잡기에 급급했던 시기를 지나, 이제 차분히 그 혁명의 올바른 방향과 질적 향상을 놓고 고민할 시기가 다가왔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 혁명을 보다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는 데에는 정부와 민간, 기업의 공조작업이 필요하다. 정부는 새로운 패턴의 경제 활동에 맞는 새로운 법적 기틀을 마련함으로써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최대한 보장해주고, 기업가들은 수익성이 있으면서도 인류생활의 균등한 질적 향상과 세계경제의 생산적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을 개발하며, 일반 소비자들은 새로운 경제 환경에서 자신의 권리를 침해받지 않도록 서로 견제와 균형을 바탕으로 협조를 아끼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 자, 그러려먼 먼저 인터넷 혁명이, 디지털 혁명이 과연 무엇인지를, 보다 분명하게 알아야 하지 않을까?
정확한 진단과 예측을 통해 인터넷 혁명의 미래를 만들어나갈 힘을 이 책이 제공해줄 것이다.물자.서비스의 배송이 디지털화한다인터넷 소매가 성장하는 몇 가지 이유노동시장의 구조가 급변한다해결해야 할 과제들2부 전자상거래가 만개하다
정보기술(IT)이 경제성장을 가속화한다인터넷의 과거, 인터넷의 현재유형재, 인터넷으로 판매한다 ―5가지 사례제2편1부 정보 기술 혁명, 경제를 재편하다
디지털 이코노미의 핵심은 전자상거래정보기술(IT) 산업이 경제를 부흥시킨다전자상거래와 그것을 가능하게 한 정보기술(IT)은 놀랄 만한 속도로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생산.소비.통신.오락의 기본적인 형태도 변화하기 시작했다.
전자상거래에 관한 이용 가능한 예측치(기업간 전자상거래의 추정치)를 보면, 1998년의 매우 낙관적인 예측을 상회하는 속도를 초월하고 있다. 그러나 절대액수로 보면, 소매업 전체에 차지하는 점유율은 여전히 작다(1퍼센트 이하).
전자상거래를 가능하게 한 IT 산업(컴퓨터 및 통신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공급업자)은 경제 성장에 있어 전략적 약할을 하고 있다. 1995년부터 98년까지 이 분야가 미국의 GDP에서 차지한 비율은 8퍼센트에 지나지 않았지만, 실질 성장률에 대한 기여도는 평균 35%에 달하고 있다.
1996년부터 1997년(세부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최근 연도) 사이에 일어난 IT 산업의 가격 인하에 의해 전반적인 인플레율은 평균 0.7퍼센트 낮아졌다. 즉, IT 산업은 미국 경제에 있어서 인플레 억제에 놀라운 힘을 발휘함으로써 역사적인 저실업 시대, 저금리 시대를 유도하는 역할을 했다. IT 산업의 생산성은 경이적으로 신장했다. 1990년에서 97년에 걸쳐 IT 산업의 노동자 1인당 GPO(귀착산출량 Gross Product Orinating, 부가가치 기준)는 연평균 10.4퍼센트로 성장하였다. IT 산업의 유형재 생산 부문에서는 생산성이 연평균 23.9퍼센트 신장했다. 그 결과 민간 비농업 분야의 생산성은 비IT 부문의 신장이 0.5퍼센트로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연간 1.4퍼센트의 비율로 신장했다.
2006년까지 미국 노동자의 약 반수가 IT 관련 서비스 부문이나, 또는 IT 다사용 산업 분야에서 일하게 될 것이다. IT 혁명으로 인해 고임금의 'IT 산업 핵심노동자(컴퓨터 과학자, 기술자 등)'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다. 또 새로운 IT 관련 직업이 많이 생겨남에 따라 비IT 산업에 있어서도 필요한 숙련기술의 내용이 변하게 되었고, 다른 많은 일에서 요구되는 최저 숙련도도 높아졌다. IT 산업과 다른 산업과의 임금격차는 계속 벌어질 것이다.
정보기술의 복잡성, 생산자와 소비자 편익의 다양성, 디지털 시대의 빠른 변화 등으로 인해 기존의 경제분석 방법은 뚜렷한 한계를 보이고 있다. 미 상무성의 경제통계관리국은 데이터 수집과 분석방법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그것이 완성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더 필요하다.전자배송이 가능한 무형재뿐만 아니라, 유형재 판매에도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그 이유로는 ① 편리함, 찾아보기 쉽고, 가격이 저렴하다. ② 전문점, 대규모 할인점, 쇼핑몰, 경매장, 구매를 도와주는 '전속대리인' 역할을 한다. ③ 가치 부가, 선택의 다양성, 오락성이 필요하다는 욕구를 만족시키기 때문이다. 앞으로 웹 사용자의 프라이버시가 보호된다는 보장만 있으면 인터넷상의 마케팅의 보급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다.
그러나 인터넷 판매의 이점과 한계도 있다. 가상 구매를 더욱 '현실화'한다는 것, 그리고 거래의 안전성을 포함해 개인정보의 프라이버시를 확보하는 문제도 해결되어야 할 것들이다.컴퓨터와 통신산업의 급속한 확대는 프로그래머, 시스템 분석가, 컴퓨터 공학자나 기술자에 대한 수요를 크게 신장시키고 있다. 만약 거래가 재래식 판매나 서비스에서 전자상거래로 바뀐다면 고용은 재래식 직업에서 IT나 그 밖의 고도의 추상적 논리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로 옮겨갈 것이다. 따라서 업무를 처리하는 데에도 고도의 수학, 자연과학적 능력이 필요해질 것이다. 전자상거래는 현재 시작되고 있는 이 흐름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디지털 시대의 통신으로 인해 글로벌화도 가속화될 것이다.디지털 이코노미의 개막에 맞추어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와 기준을 재설정하거나 대규모의 자본투자로 대처해야 할 과제 등이 있었다. 디지털 혁명으로 정부와 민간의 역할도 변모한다. 따라서 급속한 기술진보와 인터넷에 의해 국경 없는 환경이 만들어짐에 따라 정부와 민간 부문의 책임분담에 관한 새롭고 유연한 규범이 생겨나고 있다.
① 전자상거래가 시장의 주도 아래 신장하도록 정부가 보조한다.
② 인터넷과 전자상거래에 관한 규칙은 민간 규제 위주로 진행한다.
③ 인터넷상의 비즈니스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법체계를 비관료적으로 정비한다.
④ 민간주도로 통신과 방송 분야의 경쟁은 촉진되어야 한다.
⑤ 전자상거래에 대해 차별적인 과세가 부과되어서는 안된다.
⑥ 인터넷으로 단일화된 세계시장을 만드는데 정부의 방해를 받아서는 안된다.
⑦ 프라이버시의 침해, 포르노나 폭력적 표현 및 선동에 대한 아동의 접촉, 복잡한 대규모 범죄 문제 등의 문제에 정부와 민간 부문이 대처해서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만드는 형태로 실현되어야 한다. ⑧ 미국의 당면 과제는 디지털 이코노미에 필요한 인적 자원의 확보다.디지털 이코노미는 전자상거래(인터넷 또는 웹 상의 시스템에 의한 상거래)와 그것을 가능하게 만든 정보기술(IT) 산업으로 구축된 것이다. 이 2가지는 숨돌릴 틈도 없는 속도로 성장과 변화를 계속하고 있다.디지털 시대, 소비자 서비스가 쉬워진다기업은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정보기술이나 전자상거래에 투자한다. 소비자는 선택이 다양해지고, 편익이 증진되고, 양질의 정보를 제공받고, 주문해서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상에서 물건을 구입하기 시작한다.인터넷은 정부나 학술 연구자가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슈퍼컴퓨터에 접속하거나, 상호 통신하기 위한 도구로서 시작되었다. 그것은 새로운 기술에 의해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널리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인터넷을 통해서 전세계가 접속하고 있다. 컴퓨터의 접속 회수로나 사용자 수로나 그것은 급속한 성장을 이루었다.
-인터넷을 이용한 상업활동이 크게 급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