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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폭발

이명종 지음 | 국일미디어


능력 폭발

이명종 지음

국일미디어 / 2025년 2월 / 244쪽 / 17,000원





Part 1 도전의 첫걸음 - 안전지대에서 벗어나기



멍게 이야기 _ 안전지대와 도전지대의 차이


멍게는 뇌가 없다. 멍게는 오로지 육질과 소화기관만 있다. 신기하다. 뇌가 없는 생물이 있을까? 멍게는 뇌가 없는 무척추동물로 분류되지만 사실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다. 멍게는 알에서 태어나 유생으로 자라다가 성체로 변화하는 성장단계를 거치는데, 유생 시기에는 척추동물처럼 뇌와 척추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꼬리를 이용하여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그 모습이 마치 올챙이와 유사하다. 멍게는 새끼(유생)였을 때는 물속을 떠다닌다. 그러다가 가장 안전하고 따뜻하고 먹이가 많은 곳을 찾아서 자리를 잡고 그곳에서 뿌리를 내린다. 그리고 평생을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에서 살아간다. 동물로 태어났는데 식물처럼 움직이지 않고 살아가는 아주 독특한 생물이다.

멍게 유생은 힘들게 먹이를 찾아다니는 힘든 삶을 포기하고 곧 한 곳에 정착하여 안전하게 살아가는 삶을 선택한다. 이 과정에서 멍게 유생이 멍게로 변하는 일이 일어나는데, 이때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멍게는 새로운 먹이를 찾는 노력을 하지 않고 자신의 몸을 먹이로 하며 영양분을 보충한다는 사실이다. 이 과정에서 멍게는 자신의 뇌와 척추를 먹어버린다. 그래서 성체가 된 멍게에는 뇌도 없고 척추도 없다. 뇌가 없는 멍게, 움직이지 않는 멍게는 그렇게 자신이 선택한 자리에서만 살다가 결국 천적의 공격에 어떠한 저항도 못하고 생을 마감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과 멍게는 매우 다른 동물이지만, 흥미롭게도 사람과 멍게의 유전자는 80% 정도가 일치한다. 멍게는 척삭동물에 해당하는데, 이것은 척추동물의 초기에 해당하는 형태다. 사람 역시 척삭동물문에 해당한다. 이 때문에 사람 중에서도 멍게와 유사한 생활습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지도 모른다.

사람 중에서도 멍게처럼 자신만의 안전지대를 만들어 편히 살아가려는 이들이 많다. 사람들은 점점 더 편안하고 안락한 자리에 머무르려 한다. 사회적으로도 마찬가지다. 어떻게든 자신의 안전지대를 만들고 거기에 안주하려는 속성이 있다. 그래서 안정된 직장, 안정된 생활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멍게와 달리 인간은 더 나은 삶을 위해 스스로 도전을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필자는 고민이 되는 결정을 해야 할 때는 늘 이 멍게 사진을 기억한다. 지금 나는 멍게가 되는 선택을 하는가? 아니면 멍게가 되지 않는 선택을 하는가? 안전지대에 머물면 멍게처럼 편하게 살아갈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안전지대에 머물러 변화하거나 도전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멍게처럼 자신의 능력을 녹여버리고 또 누군가의 먹이가 될 뿐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당신의 소중한 삶을 성공의 대열로 이끌기를 원한다면 이제 안전지대에서 나와야 한다. 안전지대에만 머문다면 우리의 능력은 점점 희미해질 것이다. 하루 빨리 안전지대를 나와 도전지대로 나아가야 한다. 도전지대란 당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는 공간이다. 당신의 성공을 위해 행동하는 공간이다. 당장은 안전지대가 편안하고 좋아 보이며, 도전지대는 좁고 험난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상황이 곧 역전될 것이다. 안전지대가 도리어 불행한 곳으로, 도전지대가 행복한 곳으로 말이다.

한 번뿐인 인생을 위한 결단 _ 놓칠 수 없는 순간과 성공적인 삶의 선택


우리는 흔히 성공한 사람을 보며 능력자란 생각을 한다. 성공한 사람이 능력자인 것은 분명하다. 그렇다면 나는 어떨까? 성경을 보면 인간은 신의 형상을 닮게 만든 존재라고 나온다. 인간은 신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기에 신의 능력을 닮을 수 있는 존재이다. 즉 우리에게는 신의 무한한 능력이 잠재되어 있다. 나도 능력자인 것이다. 문제는 그 잠재된 능력을 얼마나 끄집어내어 내 것으로 사용할 수 있느냐에 달린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능력을 어떻게 끄집어내고 활용할 수 있을까? 성경 빌립보서 4장 13절에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다.“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이는 내 안에 잠재된 능력(신의 형상으로 받은 능력)을 활용할 수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든 내가 원하는 일을 해낼 수 있음을 뜻한다. 신이 준 내 안에 잠재된 능력은 어느 정도일까? 그것은 측량할 수 없을 만큼 어마어마하다.

바다에 떠있는 빙산을 보며 우리는 겉으로 드러난 빙산의 모습만으로 빙산의 크기를 가늠하지만, 사실 바닷속에 잠겨 있는 부분이 훨씬 크다. 바닷속에 잠긴 빙산의 크기가 잠재 능력의 크기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당신이 이처럼 엄청난 잠재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이를 사용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다면 이보다 안타까운 일이 또 어디 있겠는가.

이러한 잠재 능력을 사용하기 위해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잠재 능력을 끄집어내기 위해서는 평상을 뛰어넘는 도전적 상황이 필요하다. 일상이 아닌 극한의 상황일수록 극한의 능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필자가 처음 강의 사업을 시작할 때는, 강의가 있는 시간에만 강의실을 빌려서 강좌를 열었었다. 그런데 점차 자신이 생겨 그 다음 해에는 종로에 있는 빌딩의 3개 층을 계약하고 강좌를 개설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그해 겨울에 그토록 매섭고 추운 겨울바람과 황량한 냉기를 결코 잊을 수가 없다. 넓은 강의실을 하루 종일 혼자 지키는 날이 허다했다. 결국 카드가 정지되고, 아내의 신용까지 바닥을 긁어 사회생활을 하기조차 어려운 상황까지 내몰렸다.

그러던 어느 날 초라해진 내 모습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왜 나는 내가 강의하는 대로 도전하지 않는가? 하루 종일 빈 강의실에 혼자 있는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내 마음은 내가 바꿀 수 있지 않은가? 그래서 다시 마음을 다잡고 7시 출근을 시작했다. 출근하자마자 성경을 보고 나서 ‘생각은 드는 것이고 말은 하는 것이다’라는 신념으로 소리 내어 기도하며 나 스스로에게 할 수 있다는 긍정의 말, 지금 이 모든 상황이 감사하다는 말을 하는 시간을 30분 동안 가졌다. 그렇게 순간순간을 버텨냈고 그러다 보니 매서운 겨울도 지나갔다. 마침내 봄이 찾아왔고 이제는 매일 강의실에서 수업이 이뤄지고 나의 캘린더에는 강의 스케줄이 빼곡히 채워지는 기적을 경험하고 있다.

도전적 상황, 극한의 상황에 놓일수록 생각지도 못했던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이 떠올랐다. 위기감에 잠을 못 잘수록, 새벽에 나올수록 생각은 더욱 명료해져서, 단기간에 스피치 최고위과정, 골프 최고위과정, 독서포럼 최고위과정과 부산지사 설립과 부산 최고위과정 런칭 등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었다. 기존의 편안한 그리고 부담되지 않는 임대 강의실에 머물러 있었다면 이런 도전이나 몰입력, 나 자신을 극복하는 경험을 얻지 못했을 것이다. 물론 그동안 견디기 힘든 고생을 했지만 더욱 성장하고 더욱 단단해진 나 자신의 모습에 만족한다.

안전지대에서는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 힘들겠지만, 나의 주활동 무대를 스스로 안전지대에서 도전지대로 옮겨야 한다. 안전지대는 편안하고 안락하겠지만 그 끝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반면 도전지대는 처음엔 어렵고 힘들겠지만 그 끝은 성장과 발전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라.

그렇다면 나를 안전지대에서 도전지대로 옮기기 위해 처음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그것은 안전지대에서 도전지대로 옮기겠다는 결단이다. 한자어 결단할 결(決)자는 水(물 수)와 ?(결단할 쾌)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막힌 물길이 뚫리는 것을 뜻한다. 또 끊을 단(斷)자는 絲(실 사)가 여러 개 얽혀 있는 모양에 도끼 근(斤)이 합쳐져 구성되어 있다. 즉 복잡하게 얽혀 있는 실타래를 도끼로 끊어낸다는 뜻을 담고 있다. 결단은 이와 같은 것이다. 막혀 있는 내 마음의 물길을 뚫어내고, 얽혀 있는 내 마음의 실타래를 도끼로 끊어 풀어내는 마음이 바로 결단인 것이다. 성공의 첫 걸음은 결단이다.

그런데 결단을 해도 자칫 작심삼일로 끝날 수 있다. 이는 결단을 성공시키기 위한 조건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 조건은 바로 결단을 성공시킬 수 있다는 믿음이다.

보이지 않는 믿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신뢰하는 진짜 믿음


세상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뉜다. 대개 물질세계는 보이는 세계요, 비물질세계는 보이지 않는 세계다. 믿음이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마치 보이는 것처럼 믿는 것을 뜻한다.

눈에 보이는 것은 이미 알고 있으므로 사실의 대상이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사실을 알 수 없으므로 믿음의 대상이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실제 있다고 믿는 것, 그것이 바로 믿음인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이루어질 것이란 사실은 알기가 힘들다. 이처럼 어떤 비물질적 사실이 눈에 보이지 않아 알기 힘들 때 필요한 것이 믿음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믿음을 갖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믿음은 추상적 개념이기에 실체적 힘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실제 믿음이 나타내는 힘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다.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플라시보 효과는 환자가 가짜 약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병이 낫는 것을 말한다. 그것은 이 약을 먹으면 나을 것이란 믿음이 만들어낸 효과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플라시보 효과 같은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을까? 우리 몸을 작동시키는 중추적 역할을 하는 것은 뇌라고 알려져 있다. 뇌에서 마음의 작동을 일으키고 몸에 신호를 보내어 몸이 작동하는 원리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의 몸은 마음이 먼저 작동하고 뇌가 반응하는 원리로도 일어날 수 있다. 이 반응은 마음 → 뇌 → 몸의 메커니즘으로 작동한다. 이 메커니즘에서 우리는 믿음의 힘이 작동하는 원리를 발견할 수 있다. 플라시보 효과를 예로 들면 먼저 약을 먹고 마음에서 나을 것이란 믿음이 작동한다. 이 믿음은 뇌로 전달되고 뇌는 몸이 낫기 위한 각종 호르몬과 물질 등을 분비시킨다. 이로써 가짜 약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몸이 낫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뇌 자체는 물질에 해당하는 몸의 일부분일 뿐임을 알아야 한다. 물질은 비물질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비물질보다 똑똑할 수가 없다. 여기에 뇌도 예외는 아니다. 이 때문에 뇌는 마음의 믿음이 강하게 전달되면 그것을 받아들이고 수행할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마음의 믿음이 나타내는 힘이다. 강한 믿음은 뇌로 전달되며 뇌는 몸을 작동하게 만든다. 즉 강한 믿음은 몸을 움직여 행동하게 만듦으로써 믿음의 내용이 이루어지게 하는 힘을 발휘하는 것이다.

사실 사람들은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잘 알고 있다. 내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 신체적 능력이나 지적 능력이 탁월하지 않은지. 현실을 보면 온갖 허점투성이이고 불완전한 나 자신만 보인다. 하지만 우리는 보이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아직 이루지 못했지만 어떤 것을 이룬 나의 모습을 믿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나의 능력이 발현되는 것이다.

이처럼 보이는 나 자신을 믿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나 자신의 능력을 믿는다면 나의 뇌를 비롯한 나의 신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고, 나의 에너지와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서 서로 협력하며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믿음이 있어야 안전지대를 박차고 나갈 힘이 생기고 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능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Part 2 내 안의 잠재력 깨우기 - 마스터마인드 되기



자기 암시와 자기 확신 _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자신을 믿는 것을 자기 확신이라고 하며 이것은 자기 암시로 현실화할 수 있다. 암시(暗示)란 ‘어두운 가운데서 본다’는 뜻으로 명확히 드러내지 않으면서 넌지시 알려주는 행위를 뜻한다. 그러므로 자기 암시란 이와 같은 암시의 원리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긍정적인 생각이나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전달하는 기법을 뜻한다. 이러한 자기 암시는 자신의 몸을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감정이나 행동, 사고방식을 변화시키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나아가 무의식적으로 마음에 영향을 주어 특정한 결과나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자기 암시가 정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연구는 무수히 진행되어 왔다. 예를 들어 이미지트레이닝을 들 수 있는데, 놀라운 것은 이미지트레이닝 방법으로 실제 운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24%의 체력증진 효과가 나왔다는 사실이다.

자기 암시가 자신의 몸에 이처럼 놀라운 결과를 나타낼 수 있는 것은 자기 암시를 주는 순간 뇌가 반응하고 각종 유익한 물질이 분비되면서 몸이 반응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믿음의 원리와 비슷한 방식으로 작동한다. 따라서 자기 암시는 자신의 몸뿐만 아니라 감정, 생각, 행동, 나아가 자신의 외부 상황을 변화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자기 암시가 어떻게 외부 상황을 변화시키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그 비밀은 양자역학의 원리에서 찾을 수 있다.

양자란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에너지의 최소량 단위를 뜻하는 물리학 용어다. 따라서 양자역학은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입자와 파동을 연구하는 물리학이라고 할 수 있다. 양자역학의 위대한 발견 중 하나는 우리가 분명히 물질로 알고 있는 미시입자가 관찰하지 않는 순간 파동으로 바뀐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전자는 관찰할 때는 분명 입자이지만 관찰하지 않는 순간 파동으로 변한다. 입자는 질량을 가지는 물질이지만 파동은 질량을 가지지 않으므로 물질이라고 할 수 없다. 이처럼 한 입자가 물질과 파동 두 가지 성질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기존 과학의 한계를 깬 위대한 발견이다.

양자는 이러한 성질 때문에 동시성을 가질 수 있다. 동시성이란 서로 각기 다른 위치나 공간에 있으면서 똑같은 반응을 일으키는 현상을 말한다. 양자가 이러한 동시성을 가질 수 있는 까닭은 입자성만이 아니라 파동성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파동은 빛의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 그런데 우주는 양자로 가득 채워져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양자역학의 이론에 의하면 나 자신은 우주 끝까지 서로 연결되어 있고 따라서 인간의 의식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반응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양자역학에서 이야기하는 양자얽힘(양자와 양자가 연결되는 작용) 현상은 인간의 사고와 의식이 세상과 연결되어 있고 입자이자 파동인 양자의 특성으로 물리적 힘을 발휘할 수도 있다는 이론인데 이런 과학적 원리에 의해 자기 암시는 외부적으로도 내가 이루고자 하는 일을 현실화시키는 놀라운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기 암시는 자신을 긍정적으로 세뇌시키는 것이다. 내가 나를 세뇌시키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세뇌 당하고 만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긍정적으로 세뇌시키기 위해 자기 암시 문구를 매일 반복해야 하는 것이다. 믿어지지 않아도, 와닿지 않아도 매일 긍정적으로 자기 암시를 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나와 연관되어 있는 이 세상의 모든 양자의 에너지가 나의 능력을 쓰게 해 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암시를 듣는 나 자신이 그 소리를 듣고 그 소리를 믿고 그 소리에 반응하여 내 안의 능력을 발휘하게 할 것이다. 수시로 나 자신에게 긍정적인 자기 암시 문구를 낭독해 보자.

·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기회를 발견하고, 긍정적인 해결책을 찾아낸다.

· 나는 내 꿈을 이루기에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매일 성장하고 있다.

· 나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실패는 곧 성공을 향한 과정이다.

· 나는 내 삶의 주인공이며, 원하는 삶을 창조할 수 있다.





Part 3 최상의 나 자신으로 성장하기 - 꿈은 이루어진다



진정한 성장의 임계점 돌파 _ 제트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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