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 명저)꿈을 도둑맞은 사람들에게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 지음 | 현재
꿈을 도둑맞은 사람들에게
잰 캔필드, 마크 한센 지음 / 김재홍 옮김
현재 / 2000년 10월 / 279쪽 / 8,000원
1. 당신의 문제가 곧 당신의 기회다
당신은 정말 패배자인가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패배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 아주 오랜 기간 그래 왔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태도가 정상적이고 자연스럽다고 믿는다. 당신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그 유명한 ‘타고난 패배자’이기 때문이다. 자신을 패배자라 규정하는데 어떻게 성공할 수 있겠는가? 스스로 성공 가능성을 없애버리는 꼴이다. 이전에 ‘실패했던’ 것은 문제가 안 된다. 문제는 당신이 그 실패들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하는 점이다. 만약 당신이 낙천주의자라면 아직 성공하지 못한 것뿐이라고 할 것이다.
사람들은 에디슨을 위대한 발명가라고 생각하지만, 그가 처음부터 오늘날 받고 있는 갈채와 존경을 누렸던 것은 아니다. 나폴레온 힐이 에디슨을 처음으로 인터뷰했을 때였다. “에디슨 선생님, 전구를 발명하려고 수천 번에 걸쳐 실패했던 사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죠?” “뭐라고요? 전 단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수천 번의 학습실험을 한 거지요.”
사람들은 모두 수천 번의 학습경험을 가진다. 아기들이 걸음마를 배울 때도 다른 사람들이 성공적으로 걷는 것을 보고 계속해서 시도하는 것이다. 그것을 보고 두 번, 세 번, 혹은 사십 번을 실패했다고 하지는 않는다. 이 말은 결국 대다수의 사람들이 좋은 결과를 얻을 만큼 충분히 학습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사람들은 단지 한 번밖에 경험하지 않았으면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실패했다고 여기고 포기한다. ‘난 어쩔 수 없어.’라는 공통된 결론을 내리는 것이다. 그것이 정당한 결론일까? 과거에 실패했던 경험 때문에 또다시 실패할까 봐 두려워한다면 ‘변명’이라는 장애물은 늘 당신을 에워싸고 있을 것이다. 지금은 더 이상 정체되어 있을 때가 아니다.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힘을 북돋워라. 에디슨을 보라! 풀 죽어 있을 필요가 전혀 없다.
2.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상상하라
당신의 마음이 이끌어준다사람은 누구나 풍요로움을 갖고 태어난다. 당신을 포함한 세상 사람들 모두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마음’이란 것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에게는 정확하게 작동하는 180억 개의 뇌세포가 있다. 그 뇌세포들은 자신들이 움직여야 할 어떤 방향이 주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마음을 사용하려면 그
저 자신이 이르고 싶은 곳이 어디인지, 성취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말만 하면 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말로 알고 있다면 마음이 당신을 원하는 곳으로 데려갈 수 있다.
마음의 힘이 실현되는지 확인하려면 먼
저 자신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라. ‘5년 전에 내가 정말로 소원했던 것이 무엇이었지?’ 당신이 5년 전에 원하던 것을 투명하게 알고 있다면 지금쯤은 그것을 얻은 상태일 것이다. 어떻게? 당신의 마음이 당신을 이끌었다. 그러니까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고만 있다면 당신은 얼마든지 얻을 수 있다. 자신에게 물어 보라.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뭘까?’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는가? 대답하지 못하면 얻을 수도 없다. 자신이 원하는 것도 정확히 모르는데 어떻게 그것을 얻을 수 있겠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바람에 대해 그리 분명하게 알지 못한다. 바로 그것이 문제이다. 우리가 좋아하는 만화 주인공 가운데 잡지 「MAD」에 나오는 알프레드 E. 뉴만은 이렇게 말한다. “사람들은 대개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몰라. 하지만 원하는 바를 얻지 못했다는 사실은 분명히 알고 있지.”
목표를 적어라목표는 자석과 같다. 목표는 사람을 끌어당긴다. 목표는 수행해야 할 책임이다. 목표는 잠재의식을 움직이게 만든다. 그러나 분명한 자극이 없으면 안 된다. 즉, 잠재의식이 더 이상 두려움과 변명이 자신을 옥죄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더라도 또 하나의 속임수가 남아 있다. 바로 목표를 잊는 것이다. 오늘 당신이 사장이 되겠다고 결심하더라도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어느 틈에 목표는 점점 희미해진다. 그러면 잠재의식은 또 다시 마음대로 흘러간다.
그러므로 목표를 세우자마자 적어라. 그것은 당신이 목표를 향해 구체적이고도 영구적으로 행동해 나가겠다는 확증이 된다. 구체적인 일보 전진이다. 이로써 당신의 의식은 당신이 진정 목표를 이루고자 한다는 사실을 완벽하게 깨닫는다. 목표를 적으면 당신의 온 마음은 목표를 따르게 된다. 한번 생각해 보거나 되뇌어 보고 마는 목표는 지나치거나 빠뜨리기 쉽다. 하지만 흰 종이 위에 검정색으로 목표를 쓰고 나면 지나치거나 빠뜨리는 일이 드물다.
3. 에너지를 집중하라
오직 한 가지에 집중하라『의미를 찾는 인간(Man’s Search for Meaning)』의 저자 유태인계 독일 정신의학자 빅터 프랭클 박사는 아우슈비츠에서 살아남은 몇 안 되는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다. 음식이나 옷은 물론 의학적인 도움도 전혀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으므로 동료들이 화장되는 동안에도 수수방관할 수밖에 없었다. 전쟁이 끝나자 사람들은 그에게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물었다. 그는 어떻게 생존할 수 있었을까? 다른 사람에겐 없는 어떤 힘이 있었던 걸까?
빅터 프랭클 박사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나는 언제나 나의 태도만큼은 내가 결정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 상황에서 나는 절망을 선택할 수도 있었고 희망을 선택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희망을 갖기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무언가에 마음을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나는 아내의 손에 마음을 집중했다. 그 손을 한 번 더 잡아보고 싶었다. 아내의 눈을 한 번 더 들여다보고 싶었다. 나는 우리가 다시 한 번 더 끌어안고 가슴과 가슴을 맞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이런 생각이 나를 한 순간 한 순간 살아남게 만들었다.”
프랭클 박사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힘이 남아돌았던 것은 아니었다. 그에게 하루 할당된 음식은 콩 한쪽이 들어 있는 수프 한 그릇이 전부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과 주위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일로 좌절하느라 쓸모 없이 힘을 소모하지 않았다. 단 한 가지의 목표에만 집중했다. 그는 스스로에게 살아남아야 할 이유를 부여했고, 그 이유에 집중함으로써 정말로 살아남을 수 있었다. 그는 희망적인 태도를 가졌다. 태도가 일단 긍정적으로 바뀌자 나머지 문제는 자신의 기분에 좌우되었다. 다음과 같은 말이 자동적으로 나올 수 있었다. “오늘 살아남으려면 넌 이런 일도 하고 저런 일도 해야 돼.” 한 가지에 집중하고 있는 한 그는 생존할 수 있었다.
4. 자기 확신을 가져라
나는 최고이다무하마드 알리는 역사상 가장 뛰어난 권투선수 가운데 한 사람이다. 하지만 그도 자신의 이름과 얼굴이 세상에 알려지기 전에는 그저 최고 선수가 되려고 분투하는 한 명의 권투선수에 불과했다. 소니 리스톤과의 대시합을 앞두고 캐시어스 클레이라는 청년은 기자들에게 “나는 최고의 선수다!”라고 말했다. 그때 기자들은 이 건방진 녀석을 비웃었다. 하지만 정말로 그가 승리하자 사람들은 그를 주목했다. 그는 경기에서 이겼을 뿐만 아니라 그 사실을 예언까지 한 것이다.
아마 당신은 그날 신문 스포츠면 머릿기사를 장식한 세 마디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최고의 선수다!” 나중에 알리로 이름을 바꾼 클레이는 이 좌우명을 끊임없이 되뇌이면서 세계 순회 경기를 계속했다. 또 몇 회에 상대 선수를 쓰러뜨리겠다고 장담까지 했다. 그의 예상은 한두 경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들어맞았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할 수 있었을까? 무하마드 알리는 미래를 볼 수 있는 어떤 신비스러운 능력을 가지고 있었던 걸까? 아니면 자기만 이해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었던 것일까? 답은 ‘그렇다!’이다. 알리가 촉발시킨 신비한 힘은 자기확신이었다. 자기확신은 당신이 당신 자신에게 혹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말함으로써 생기며, 그 말을 믿고 의지하면 이루어진다.
믿음을 가져라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입으로만 믿는다고 하면 안 된다. 믿음이 행동을 낳고 결과를 낳는다. 따라서 목표에 맞는 행동을 할수록 올바른 결과가 더 많이 돌아온다. 의식적인 믿음은 목표 달성의 열쇠이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믿음이 생길까?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먼저 글로 적어서 목표를 세워야 한다. 그리고 목표를 시각화한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능력으로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자기확신을 심어준다. 자기확신이야말로 믿음을 만들어내는 가장 큰 힘이다.
5. 삶의 균형을 잡아라
삶의 균형을 잡아라삶의 균형을 잡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다. 전체적으로 볼 때 한쪽 영역에만 지나치게 많은 에너지를 쏟아 붓지는 않는지 살펴라. 당신은 각각 아버지 혹은 어머니, 연인, 남편 혹은 아내, 아들 혹은 딸, 일꾼, 참여자, 완성자로서의 역할에 에너지를 균등하게 분할해야 한다. 당신이 각각의 역할에 충실해야 각 영역의 기능이 제대로 기능하여 과도한 에너지를 끌어가지 않는다. 하지만 이 일이 저절로 되는 것은 아니다. 균형 잡힌 삶은 당신의 선택에 의해 얻어진다. 당시는 대충 살아갈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시간을 아껴 삶의 여러 측면에서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무도 당신을 대신해 줄 수 없다는 사실이다. 아무도 당신을 대신해서 생각하고, 숨쉬고, 느끼고, 보고, 경험하고, 사랑하거나 죽을 수 없다. 당신은 당신일 뿐이다. 남자든 여자든 자기 자신에 관한 지도나 사용 설명서 또는 규정집을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를 발견하는 일은 당신 자신에게 달려 있다. 각각이 삶의 영역을 균형 있게 사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신이 ‘결정’이라는 버튼만 누르면 된다.
6. 사랑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사랑은 자신감을 키워준다인간에게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무서운 일은 사랑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사랑이 있으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사람도 사랑 받지 못해 인생을 망친다. 누구든 살아가기 위해서는 사랑이 필요하다. 수많은 연구 결과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안아주고 귀여워해 주고 쓰다듬어 주는 등 사랑을 줄 때 건강하고 성숙한 어른으로 자랄 수 있다고 밝혀졌다. 사랑이 없으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병이 들고 심각한 경우에는 죽기까지 한다.
또한 사랑 받으려는 욕구는 식물에게도 해당된다. 아이오와 대학에서 실시한 연구에 의하면 사랑의 말을 끊임없이 들려줄 때 식물들의 성장과 반응이 더 좋았다고 한다. 사랑 받고 싶은 욕구는 어른이 되어도 사그라지지 않고 오히려 더욱 커지는데, 이는 사랑이 자신감과 관련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상대방이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자신감이 생길 수도 있고, 자신감이 떨어질 수도 있다.
사랑은 당신의 자신감과 자부심을 키워준다. 자신이 사랑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때 당신의 능력 발휘는 한계를 뛰어넘는다. 사랑 받고 있다는 사실을 미심쩍어 하면 당신의 능력은 추락한다. 사업가는 지원을 아끼지 않는 사랑스러운 배우자가 집에 있다고 믿기 때문에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만일 자신이 의지하던 사랑이 그 자리에 없다는 사실을 갑작스레 알게 되면 높은 성과를 유지하던 그의 능력은 실질적으로 축소되고 만다.
7. 결혼과 가족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라
결혼과 가족관계한 남자가 죽어서 하늘나라에 갔다. 진주대문에 이르자 문이 두 개로 갈라져 왼쪽 문 앞에는 한 사람만 서 있고, 오른쪽 문 앞에는 수만 명의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이를 이상히 여긴 남자가 가까이 다가가 보니 왼쪽 문에는 ‘공처가가 아닌 사람’이란 팻말이 달려 있었고, 오른쪽 문에는 ‘공처가’이란 팻말이 달려 있었다. 남자가 왼편에 홀로 서 있는 사람에게 물었다. “당신은 공처가가 아니군요.” 그가 대답했다. “우리 마누라가 사람 많은 데는 가지 말라고 해서요.”
당신이 결혼과 함께 그에 따르는 전형적인 문제들을 선택하든 그렇지 않든 결혼은 처리해야 할 문제이다. 지난 몇 년간, 성공했다는 많은 사람들이 독신이나 그 외의 다른 생활방식을 선택하여 이 문제를 해결해 왔다. 그러나 우리가 보기에는 삶을 함께 나눌 이상적인 ‘반쪽’을 찾는 것이 자신을 만족시키는 최고의 방법이자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이다.
누구나 같은 방식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결혼 생활이 많은 이점을 주며 결혼 생활이야말로 지금까지 사람들이 추구해 왔고 앞으로도 추구할 것이며 또 추구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결혼과 가족에 대해 물음을 던져야 하며 자신만의 만족스러운 대답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문제에 대해 필요 이상으로 에너지를 쓰게 된다. 즉 당신의 목적과 주된 목표들을 이루는 데 써야 할 시간과 자원을 빼앗기는 것이다. 삶의 균형을 잡으려면 이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
8. 자유롭게 살려거든 부자가 되라
부(富)는 자유를 창조한다당신은 절대적인 부를 얻을 수 있다!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만큼의 돈과 그 이상의 것을 가질 수 있다. 앞으로 당신은 당신이 과거에 누렸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즐거움과 성공과 돈을 얻을 수 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적합한 마음 상태를 유지하는 것뿐이다. 부는 마음이 만들어낸다. 원리는 간단하다. 마음을 부유한 삶으로 향하게 하고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목표를 적고, 시각화하고, 규칙적으로 자기확신을 가지며, 적절하게 행동하면 이룰 수 있다. 돈은 적은 것보다 많은 것이 낫고 천천히 모으는 것보다 빨리 모으는 편이 낫다.
돈은 삶에서 여러 가지 선택을 가능케 한다. 돈은 새로운 종류의 자유를 만들어내고 가난이라는 노예 상태를 끝내 준다.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부유해지기를 원한다면 어디에서든 출발해야 한다. 하지만 어디에서 출발할 것인가? 대답은 간단하다. 부는 반짝이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된다. 자신도 부를 누릴 수 있음을 확신하고, 기회가 오면 부를 얻고 받아들이겠다고 자신을 설득하라. 그리하여 부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나면 거기에 생명과 형태를 불어넣어라.
두 번째 전제조건은 아이디어가 반드시 긍정적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긍정적인 아이디어란 무엇인가?
1971년, 마크가 첫 번째 사업을 시작했을 때 그는 친구 모 시겔과 함께 콜로라도 주의 보울더에 있었다. 낙천적인 에너지로 가득했던 그들은 ‘다리미’로 부르는 곳에 올라가 석양을 바라보곤 했다. 모는 언제나 씨앗과 풀을 주우면서 이렇게 말했다. “언젠가는 립스톤에 맞서는 잎차 회사를 세울 거야.” 그들은 잎차를 건강식품 가게에 팔기 시작했다. 그리고 점차 사세를 확장하더니 오래지 않아 미국의 모든 체인에 잎차를 팔게 되었다.
오늘날 사람들은 모두 그의 회사 상표인 셀레스티알 시즈닝 티를 알고 있으며, 그의 회사는 콜로라도에서 가장 큰 기업체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모가 사업을 시작할 때 돈이 있었는가? 큰 공장이나 창고가 있었는가? 배경이 되는 거대 기업이 있었는가? 부정적인 생각이 있었는가?
<풍요를 향해 나아가는 12단계>
1단계 문제에 초점을 맞추지 마라
2단계 부유한 생각을 가져라
3단계 어려운 시절에 속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