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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말투 품격 있는 말투

리징 지음 | 지니의서재


기분 좋은 말투 품격 있는 말투

리징 지음

지니의서재 / 2024년 1월 / 384쪽 / 18,800원





입을 열기 전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 매력적인 말투로 ‘사교의 왕’이 될 수 있다

중요한 순간에는 소심함을 떨쳐 내야 한다


자신에게 신뢰가 없는 사람은 자신감이 부족하기 때문에 쉽게 긴장한다. 특히 스몰토크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기 형상을 과도하게 인식해서 창피함 때문에 입을 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대화를 나누고 싶은 상대가 되려면 먼저 자신감을 길러야 한다.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방법은 왜곡된 자기 형상을 바로잡는 것이다. 그리고 대화의 과정과 결과에 지나치게 신경 쓰지 않아야 한다.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결국 스스로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걸 기억하자.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되려면 몇 가지를 주의해야 한다. (1) 사람들은 당신의 정서에 영향을 받으므로 친절하게 대하자. (2) 안정감 있게 말하고 행동하는 연습을 하라. (3) 스스로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진다면 속으로 ‘할 수 있다.’라고 말해보자. (4) 자신감을 잃지 마라. 사람들이 나를 싫어한다고 생각하면 위축되고, 다른 사람도 나에게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상대와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라


상대와 적절하게 눈을 잘 마주치고 자신의 진실한 감정을 눈빛에 담아내는 법을 배우면 상황에 따라 백 마디의 말보다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상대의 눈을 보며 대화를 나누면 상대는 당신이 자신에게 집중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며, 당신에게서 편안함과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게 된다.

다른 사람과 눈을 마주치는 게 어색할 수 있다. 그렇다면 먼저 가족이나 친구와 눈을 마주치며 대화하는 연습을 해보자. 인간관계에서 눈맞춤은 중요한 기술이라는 걸 계속 상기하자. 눈맞춤을 할 때는 자연스럽게 한 번씩 다른 곳을 쳐다보거나 고개를 끄덕이는 등 다른 제스처를 취하는 게 좋다. 눈에 힘을 주고 부담스럽게 쳐다보면 상대도 심리적인 압박을 느껴서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눌 수 없다.

마음이 편안해야 말도 잘 나온다


말을 가로막는 가장 큰 요인은 걱정과 두려움이다. 이러한 마음을 극복해 긍정적인 대화가 이어지게 하려면 몇 가지 노력이 필요하다. 다음 내용을 읽어보고 당신에게 잘 맞는 방법을 적용해보자.

(1)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할 때 긴장되는 마음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당신이 할 말에 집중하라. (2) 친구와 대화한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말해보자. (3) 모임에서는 긴장하고 어색해하는 사람이 많다. 힘든 것은 나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4)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들도 처음부터 말을 잘하지는 않았다. 연습한다 생각하고 입을 열어보라. (5) 상대가 나보다 훨씬 잘났다고 과대평가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장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갈고닦아 자신감을 키워보자. (6) 당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수 있다. (7) 목소리를 크게, 또박또박 말하는 연습을 해두자. (8) 긴장된다면 잠시 하던 말을 중단하고 심호흡을 해보자.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법 -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대화의 성패를 좌우한다



첫 30초에 승부를 걸어라


첫 30초를 잘 활용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요령은 여러 가지가 있다. 각각의 장소에서 이 요령을 적절히 활용하면 유쾌하면서도 편안한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1) “오늘 어땠어요?” 간단한 안부 인사로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2) “목걸이 정말 예쁘네요!” 상대의 패션 등을 칭찬하면 순조로운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3) “여기는 항상 이렇게 줄이 길어요?” 동시에 불쾌한 상황에 처한 경우 약간의 불만이나 평가를 드러내면 심리적 거리가 가까워지는 효과가 있다. (4) “이름이 정말 예쁘네요. 누가 지어주신 거예요?” 상대의 이름이 특이한 경우, 이름에 관해 대화를 시작해보자. (5) “혹시 그 이야기 알아요?” 재밌는 에피소드를 알고 있다면 대화를 어떻게 지속해야 할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6) “지금 드시는 메뉴가 뭔가요?” 상대가 무언가를 먹는 상황이라면 어떤 음식인지 직접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인사만 잘해도 복이 생긴다


살다 보면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과도 어쩔 수 없이 대화를 해야 하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다. 신기한 점은 나의 불편한 감정이 상대에게 그대로 전달된다는 것이다. 피하고 싶은 사람이 많아지면 사는 게 피곤하고 돌아다니는 게 스트레스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은 어떻게 해결하는 게 좋을까? 사연이 어찌 됐든 당신이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 보라. 대화의 물꼬를 트는 것이다.

먼저 인사를 건넨다는 건 상대에게 “내가 당신을 신경 쓰고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과 같다. 본인에게 다가오고자 하는 사람을 거절하고 미워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주고 신경 써야만 누군가의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인사하기를 실천해보자. 아마도 당신에 대한 호감도가 올라갈 것이다. 그리고 전과 다른 하루하루가 펼쳐질 것이다.

상대가 좋아하는 화제로 이야기를 나누어라


성공적인 대화를 나누는 비결은 상대 위주로 생각하는 것이다. 당신이 관심 없는 이야기라 할지라도 상대의 관점에서 화제를 찾아내면 대화는 이어질 수 있다. 상대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에 관심이 많은지 사전에 조사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농구를 정말 좋아하는 남성이 농구를 전혀 모르는 당신에게 말을 걸었다고 하자. 하지만 망연자실할 필요는 없다. “왠지 움직임이 남다르다 했어요. 아는 건 없지만 농구를 하면 당신처럼 자신감이 느는지 궁금하네요.” 내가 모르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라도 상대의 말에 집중하면 할 수 있는 말이 생긴다. 이야기가 반드시 하나의 주제로 이어질 필요는 없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다른 주제로 연결되어도 상관없다. 상대에게 호감을 사고 싶다면 한 가지만 기억하라. 상대가 좋아하는 화제로 대화를 나누어라.



말에 힘을 더해주는 3분의 법칙 - 말하기도 하나의 예술이다



함부로 장담하지 마라


무언가를 지나치게 장담하는 듯한 말을 많이 하면 자기에게도 손해지만, 타인과의 관계에도 악영향을 준다.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는 “내가 죽으면 죽었지 절대로 무엇은 안 한다.”라는 식의 말은 하지 않는 게 좋다. 그래야 내 체면도 살고 서로 간에도 여지가 생겨서 시간이 지나 상황에 어떤 변화가 생기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또 누군가를 섣부르게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 특히 부정적인 말은 삼가도록 하자. 사람의 인생은 생각보다 길고, 그 사람에게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말하기는 일종의 예술과도 같다. 말을 잘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리지만, 말을 잘 못하면 앞길을 망친다. 또 상대가 별로 믿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말을 아끼도록 하자.

반대 의견은 더 조심스럽게 말하라


반대되는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이 적절하지 않으면 대화가 잘 이뤄지지 않고 불쾌한 감정만 남는다. 그래서 약간의 기술이 필요하다. 다음 내용을 참고해 실생활에 적용해보자.

(1) 상대와 이견을 조율하는 말투를 사용하라.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상의하는 말투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2) 사실을 근거로 대화하라.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와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3) 난감하다는 액션을 보이는 것도 일종의 기술이다. 이견이 여간해서 좁혀지지 않는다면 더 강하게 말하지 말고 머뭇거리는 태도를 취해보자. 그러면 상대도 한발 물러서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4) 상대 생각을 인용해 당신의 의견을 피력하라. 상대가 하는 말의 문제점을 찾아 그걸 바탕으로 생각을 정리해 얘기해보자. (5) 실제 사례를 예로 들어 당신의 생각에 힘을 더하라. 비슷한 사건을 예로 들어 간접적으로 의견을 전달해보자.

돌려서 말해야 원하는 것을 얻기 좋다


‘한 바퀴 돌려서’ 말하는 법을 안다면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도 관계에서 일어나는 마찰과 충돌을 줄이고 양질의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중국 베스트셀러 작가 이월하는 모든 언론 인터뷰를 거절했지만, 한 기자는 다음과 같이 말해 인터뷰할 수 있었다. “지난달에 따님께서 선생님 건강이 많이 회복되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예전처럼 작품 활동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덧붙이셨지요. 따님 마음도 독자들 마음과 같은 거죠. 그러면서 제게 이 시간대에 전화를 드리면 받으실 거라고 알려줬어요. 운동을 마치고 차를 드실 시간이라면서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선생님을 직접 찾아뵙고 책 말고 건강이나 운동 같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으면 하는데, 괜찮으실까요?”

‘우회’ 역시 일종의 대화 기술이다. 조금 돌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목적지가 눈앞에 있을 것이다. ‘돌아가는 대화’는 포기나 무기력함이 아니다. 오히려 빨리 목표에 도달하는 기술이며 일상을 편안하게 살아가는 처세술이다.



난처한 상황을 극복하는 법 - 점수를 따는 대화법은 따로 있다



논쟁에 휘말리면 이성적으로 대처하라


논쟁이 당신 때문에 일어난 게 아니라면 이성을 잃고 큰 소리를 낼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일단 당신의 입장은 전달하는 것이 좋다. 논쟁을 벌이는 당사자들이 관찰자인 당신에게 객관적인 의견을 말하도록 요청하는 경우, ‘어떻게 하면 여기서 잘 빠져나갈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당신의 몇 마디로 그들의 생각을 바꿀 수 없다. 그러므로 당사자들의 생각을 충분히 존중한다는 입장만 밝히면 된다.

개인적인 조언을 삼가고 당사자들에게는 결과는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어야 한다. 물론 상대의 체면 정도는 세워줄 필요가 있다. 이러한 당신의 중재가 화난 그들의 마음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문제는 각자 생각해보고 다음에 말하는 게 어때요?” “두 분 다 맞는 말씀이어서 결론을 내기가 어려운 게 당연해요. 커피 타임을 가지면 어때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게시판에 올려보면 어때요?” “비슷한 경우에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했는지 한번 찾아볼까요?”

민감한 문제일수록 냉정하게 말해라


남의 사정을 캐묻고 다니는 사람은 상대에게 불편함을 안겨준다. 하지만 가끔은 당신의 개인적인 사정을 말해야 하는 특별한 상황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럴 때 당신에 관한 정보를 드러내고 싶지 않다면 다음의 몇 가지 방법을 참고하자.

(1) 상대에게 반문하기. “그건 왜 물어보시는 거예요?”라고 반문하라. 상대가 당황해하면서 “궁금해서요.”라고 대답한다면 “그래요?”라고 말하고 다른 이야기로 화제를 전환하면 된다. (2) 바로 다른 화제로 돌리기. 당신의 수입을 물어보면 “수입 얘기가 나와서 갑자기 생각난 건데요. 개인 소득세가 또 올라간다는 소식이 있더라고요?”라고 말해보자. (3) 직접 거절하기. “죄송해요. 그 얘기는 다음에 하죠.”라고 직접 마음을 드러내도 좋다. (4) 못 들은 척 자연스럽게 넘어가기. 아무 연관 없는 얘기를 하면서 “맞다! 지난주에 산 복권이 5천 원에 당첨된 거 있지.”라고 얼렁뚱땅 넘어가는 것도 괜찮다.

뒷담화에는 함께하지 않는 게 좋다


날마다 출근하는 사무실에서 동료들이 모여 나누는 이야기 가운데 대부분은 주변 동료에 관한 것이고, 험담이다. 그런데 만일 사람들이 당신과 매우 친한 사람에 관해 험담한다면 마음이 불편해질 수밖에 없다. 뒤에서 남을 험담하면서 자기 행동에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 일침을 날리는 건 쉽지 않지만 옳은 일임은 분명하다. 당사자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고 뒤에서 험담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은 처사이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오히려 침묵이 동조의 의미로 변질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간단한 방법은 그 자리를 떠나는 것이다. 물론 원한다면 몇 마디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본인한테 직접 물어보는 게 어때? 오해일지도 모르잖아.” “그런 말을 듣자니 마음이 편하지는 않네. 그건 좀 확대해석 같아.” “나는 잘 모르겠네. 직접 겪은 게 아니면 나는 잘 믿지 않는 편이라서.” 이 정도면 뒷담화에 가담하지 않으면서 남을 험담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뜻이 충분히 전달될 것이다.



대화할 때 정도를 지키며 말하는 법 - 해도 되는 말, 하면 안 되는 말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상대가 ‘셀프 디스’할 때는 가만히 있어라


‘적절한 ‘셀프 디스’는 사람들에게 활달한 이미지를 심어주면서도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보다 쉽게 관계를 좁힐 수 있다. 그런데 누군가 ‘셀프 디스’를 하고 있을 때 눈치 없이 거기에 맞장구를 치거나 첨언을 하면 오히려 분위기가 험악해질 수 있다.

많은 사람이 유쾌한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되려면 ‘선’을 지킬 줄 알아야 한다. 대화를 나눌 때도 상대가 허용하는 마지노선이 있다. 그 선을 넘어가지 않으면 유쾌한 대화를 나눌 수 있지만, 넘어가는 순간 관계는 틀어진다. 특히 ‘내가 하는 말이 언제나 정답’이라는 생각은 대단히 큰 착각이다. 누군가 자신을 ‘셀프 디스’할 때 잘 들을 줄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첨언도 하지 않는다.

가십거리에 관한 대화는 주의해서 하라


지루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가십거리로 이야기를 나눌 수는 있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생각지 못한 결과를 불러올 수도 있다. 교양 있고 남을 배려하는 사람은 근거 없는 루머를 함부로 퍼뜨리지 않는다. 하나의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알 수는 없다. 그러니 누군가에게 전해 들은 소문은 퍼뜨리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나 사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라면 더더욱 조심해야 한다.

누군가에게 경사가 생겼다는 등의 정보들은 가십이 맞지만 듣기에 거북하지 않고 또 알려진다고 해도 당사자가 얼굴을 붉힐 만한 일은 아니다. 그렇지만 가정생활, 비밀 등 부정적인 말들은 주의하는 게 좋다. 이야기가 돌고 돌아 후폭풍을 맞을 수도 있다. 말하기 전에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꼭 해야 할 말인지 아닌지를 스스로에게 묻자.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입을 닫고 있는 것이 현명한 처사다.

상대의 프라이버시를 함부로 침범하지 마라


살다 보면 내 비밀을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을 때도 있고 남의 비밀을 알게 될 때도 있다. 누군가 당신에게 비밀을 털어놓는다는 건 당신을 신뢰한다는 뜻이며, 당신의 인성과 성품을 인정한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비밀을 지켜주는 것은 약속이자 미덕이다. 그런데 만약 어떤 이유로든 당신이 비밀을 누설했다면 잘못을 인정하고 상대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해야 한다. 그리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야 한다. 그렇게 해도 상대에게서 다시 관계 회복의 기회를 얻을까 말까다. 당사자에게 사과를 했다면, 이제는 당신 때문에 그 비밀을 알게 된 사람들을 찾아가 더는 그 비밀을 퍼뜨리지 말 것을 부탁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이 비밀을 발설한 것을 당사자가 알게 되었다는 사실도 알려주어라.



직장에서 호감 가는 사람이 되게 말하는 법 - 직장에서는 항상 말을 조심해야 한다



불평불만은 어깨의 짐을 더해줄 뿐이다


불평불만을 늘 입에 달고 사는 직원을 좋아하는 상사는 없다. 불평하면 주변 사람들의 동정과 위로를 받을 수는 있어도 당신의 평판은 떨어진다. 그렇다면 내가 가진 불만을 어떻게 통제하는 것이 좋을까? 불평을 도저히 못 참겠다면 다음의 몇 가지를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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