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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반전 레시피

이성동, 김승회 지음 | 호이테북스


인생 반전 레시피

이성동, 김승회 지음

호이테북스 / 2023년 8월 / 248쪽 / 16,000원





후회 없이 사는 나 되기



40대는 10명 중 11명이 아프다


‘좀 더 건강에 신경 쓸걸’ 관련 후회를 없애줄 레시피:
40대를 아프게 하는 대표적인 마음의 병 3가지와 치유법을 살펴보자. 1. 빈 둥지 증후군 2. 삶의 동력 상실 증후군 3. 헤드업 증후군

빈 둥지 증후군:
자신의 헌신과 희생에 대해 가족들의 무관심 등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빈 둥지 증후군’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부 김영애(가명, 48세) 씨도 그런 이들 중 한 명이다.

김 씨는 개인 사업을 하는 남편과 딸, 아들과 같이 살고 있다. 직장을 다니다가 아이를 낳고부터 전업주부로 지냈다. 그녀는 요즘 허전함과 상실감에 빠져 지내고 있다.“남편은 일 때문에 늦게 귀가해요. 애들도 매일 늦게 들어오고요. 친구들 안 만나냐고요? 만나죠. 취미, 여가 프로그램에 참여해 봤냐고요? 해봤죠. 그러나 그때뿐이고 다시 무료해지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언제까지 남편과 아이들 뒷바라지만 하며 살아야 하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어 우울해지곤 해요.”


이런 주부들은 대부분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내 인생인데, 나는 왜 남편과 아이들만 생각하며 살았을까?’ 안타까운 현실은 그렇게 후회하면서도 잃어버린 나를 찾기 위한 선택을 하는 이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김 씨는 최근 인생 반전을 위한 레시피를 선택했다. 김 씨는 시를 쓰겠다는 꿈을 가지면서 바뀌었는데, 그 후부터 하루하루가 즐겁다.

모든 사람에게 가장 행복한 인생이란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나답게 사는 삶’일 것이다. 그런 나로 살려면 먼저 꿈을 갖는 게 필요하다. 그런 다음 열정적으로 몰입해야 한다. 이러한 몰입이야말로 마음 건강의 비타민이자, 행복한 일상을 만드는 인생 반전 레시피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가치를 창출하는 일이든, 취미나 여가생활이든, 남을 돕는 일이든 상관없다. 꿈을 찾아 달려보라. 빈 둥지 증후군이라는 행복의 걸림돌이 당신 곁에 얼씬도 하지 못할 것이다.

삶의 동력 상실 증후군:
대기업에 입사해 단란한 가정을 이루며 살고 있지만, 마음의 병을 심하게 앓고 있는 40대 중반 김도형(가명, 47세) 씨! 그는 최근 들어 모든 일이 귀찮고 허무하다. 모든 게 손에 안 잡히고 재미도 없다. 왜 그런지 다음의 사례를 보자.

정말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합니다. 이제 퇴직 때까지 우리 부부 노후 자금만 잘 모으면 큰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모든 일이 손에 안 잡히고, 귀찮고 허무합니다. 현 직장의 근무 강도가 무척 센 편이었는데,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사는 게 진정 가치 있는 삶이냐는 생각이 듭니다. 여전한 술 강요 문화와 순환 근무로 인해 편히 취미생활을 할 수도 없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제 인생의 골든타임마저 직장에 바쳐야 한다는 것이 너무 답답하고 서글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 씨는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열심히 일했지만, 문제는 정작 자기 자신은 너무 홀대했다는 것이다. 이런 하소연을 하는 40대 남성들이 제법 많다. 필자들은 우울증이나 중년의 사춘기와 비슷한 이러한 상태를 ‘삶의 동력 상실 증후군’이라 부른다. 인생의 목표를 어느 정도 이룬 사람들이 많이 겪는 마음의 병을 말한다.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좌절한 이들에게도 나타나곤 한다. 그럼 이 증후군은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

첫째, 제2의 꿈을 가져야 한다. 김 씨를 예로 들면 그는 이제 인생 전반기가 끝나가고 있다. 인생 후반기의 꿈과 목표를 갖는 게 좋다. 둘째, 후회 없이 살 나만의 인생 반전 레시피를 만드는 것이다. 가령, ‘크루즈를 타고 세계 일주 여행’과 같은 꿈을 갖는 것이다. 그 꿈을 위해 매달 10만 원씩 20년 동안 불입하는 복리식 적금 상품에 가입하는 건 어떨까? 이러한 생각과 행동은 방전된 삶을 빠르게 충전시켜 준다. 셋째, ‘몰입’하는 것이다. 일이든, 취미든 싫증나지 않을 무언가를 하라는 뜻이다. 그러면 공허함, 무력증, 인생무상과 같은 잡초가 생길 틈이 없을 것이다.

헤드 업 증후군:
다음과 같은 이들이 있다. “죽어라 열심히 실행했는데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했다”는 사람들 말이다. 그들은 왜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 것일까? 다음과 같은 3가지 이유가 있다. 1. 인생의 방향과 진로 선택의 잘못 2. 타고난 재능의 차이 3. 노력의 밀도 차이

야구 선수를 예로 들어 보자. 잘 치는 타자가 되려면 투수가 던진 공을 끝까지 보면서 배트를 휘둘러야 한다. 그런데 어떤 타자는 공을 끝까지 보는 대신 머리가 먼저 돌아가 버린다. 헤드업 상태가 되는 것이다. ‘헤드 업 증후군’을 정의하면 다음과 같다. ‘인간 삶의 영역 중에서 좋지 않은 결과를 도출하는 반복적인 나쁜 습관’. ‘헤드 업 증후군’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몸으로 체득해 자동으로 반응할 때까지 노력해야 한다. 그러면 어떤 분야에서든 헤드 업을 고칠 수 있다. 인간 행동의 40%는 뇌의 명령이 아니라 반복된 습관의 산물이라고 하지 않던가.

앞에서 언급한 마음의 병 3가지를 고치지 못한다면 인생에서 오는 기회를 잡기 어렵다. 세상만사가 비관적이고 부정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 마음의 병 3가지는 공통적인 치유법이 있다. 어떤 상황에서든 긍정적, 낙관적으로 받아들이고, 인생 반전을 위한 나만의 레시피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백전백승 성공 투자 레시피


돈을 불리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복리식 예금을 들거나 주식, 채권, 부동산, 금, 파생상품 등 유무형의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돈 불리기라고 하면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주식 투자를 중심으로 인생 반전을 위한 나만의 투자 레시피 만들기에 대해 다룰 것이다.

투자의 성패를 가르는 이것은?: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가치 투자, 분산 투자, 장기 투자를 꼽는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게 있다. 바로 무엇을 사고파느냐는 선택과 언제 사고팔 것이냐는 타이밍이다. 이 책은 투자서가 아니므로 사고파는 타이밍에 대해서만 다룰 것이다.

경제 위기 때 대박 난 사람들이 꼽는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다. ‘투자의 최적기는 모든 사람들이 공포를 느낄 때’라는 것이다. 식상하겠지만, “큰 기회는 다른 사람들과 다른 길을 가야 잡을 수 있다”고 그들은 일관되게 강조한다. 그들의 공통점은 모든 사람이 공포심을 느낄 때 투자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팔아야 할 타이밍은 언제일까? 모든 사람이 장밋빛 전망을 할 때다. 그렇다면 이렇게 간단한 투자 원칙을 사람들은 왜 잘 지키지 못하는 것일까?

사고팔 때 선택을 잘 못하는 이유:
사람들이 타이밍 선택을 잘하지 못하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3가지 핵심적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이 가는 길이 안전하다고 믿는 심리, 위기와 기회의 징후를 읽는 안목이 없고, 미래를 읽는 통찰력도 없다는 것이다. 공포심의 징후를 읽고 주식 투자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한 번 생각해 보자. 외환 위기나 글로벌 금융 위기가 터지기 전후의 공통적인 징후들은 다음과 같았다. 먼저, 1차 폭락기의 징후들이다.

지상파 TV 방송 3사 저녁 메인 뉴스 첫머리에 ‘주가폭락’ 보도 / 다음날 주요 신문 1면에 ‘주가급락’ 대서특필 / 유선방송, 인터넷 포털들도 ‘주가폭락’ 관련 뉴스를 메인 뉴스로

하루 이틀 하락하면, 등락을 거듭하다 2차 폭락기가 온다. 이때도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불안하지만 이제 더 이상 하락하지는 않겠지’라고 스스로를 안심시킨다. 그러나 그 이후, 야속하게도 3차 폭락기가 온다. 이때 언론을 장식하는 단어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주가 대폭락, 사상 최대 낙폭 기록 갱신 / 금융시장 붕괴 우려 / 금융시장 사실상 마비 / 투자자들 패닉, 너도나도 투매, 푹푹 한숨만 외국인 매도 지속 / 국민연금 주식 매수 시작

재앙 뒤에는 반드시 기회가 온다:
이런 말들이 난무하고 난 대폭락 직후에는 여유 자금의 1/3 정도를 주식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때 투자금을 3회로 나눠 투자 타이밍을 분산시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사전에 목표수익률을 정해놓고, 그 선을 넘으면 미련 없이 팔아야 한다는 조언만은 꼭 드리고 싶다. 문제는 온갖 낙관적인 전망들이 넘쳐날 때다. 물론 이 시기에도 한편에서는 주식시장 과열에 대한 경고 메시지들이 나온다. 이런 상황이 되면 주식 투자는 잊고, 채권 등 안전자산에 투자하거나 예금 등 즉시 현금으로 인출이 가능한 상품에 가입해 두는 게 좋다. 언제까지? 모든 사람이 공포심을 느껴 앞다투어 투매할 때까지.

가장 확실한 투자, 연금 더 많이 넣기:
건강보험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의료 시스템은 비교적 잘 작동되고 있다. 문제는 복지 시스템, 그중에서도 연금제도다. 문제가 되는 것은 국민연금이다. 연금의 주요 기능인 퇴직 후 생계 보장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2022년 11월 기준, 국민연금 20년 이상 가입자의 월평균 수급액은 98만 원 수준에 불과하다. 공무원연금 대비 30~50% 수준을 넘지 못한다. 여기에는 2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불입률의 차이다. 공무원연금의 불입률은 수급자 소득의 15%다. 반면, 국민연금의 불입률은 수급자 소득의 9%에 불과하다. 다른 하나는 불입 기간의 차이다. 공무원연금 가입자는 20대 중후반부터 30여 년을 불입한다. 반면, 국민연금 가입자의 평균 불입 기간은 20년을 넘지 못한다. 잦은 전직, 조기 퇴직문화, 잦은 자영업자들의 휴폐업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국민연금 제도의 개혁 없이는 노인 빈곤의 퇴치도 복지국가의 실현도 사실상 어렵다. 그러나 40대인 당신이 후회 없는 노후를 만드는 길은 많다. 그중 하나가 ‘연금 더 넣기’다. 수급자 부담으로 국민연금 불입액을 늘리거나 수급 시기를 늦추는 방법으로 연금 수급액을 늘릴 수가 있다.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사의 연금 상품에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다. 더 많이 벌기, 더 아껴 쓰기, 더 잘 불리기를 실천하면 월 100만 원 내외의 연금 추가납입이 충분히 가능하다. 줄여야 할 1순위는 상위 20% 이내에 들지 못하는 자녀 교육비다. 그런 자녀에게 과도한 학원비 지출은 낭비일 가능성이 높다. 공부 대신 차라리 자녀의 재능을 키워주는 데 올인하는 게 훨씬 낫다.



선택 잘하는 나 되기



통찰력은 어떻게 높일 수 있는가?


후회 없는 40대로 살기 위해서 필요한 능력 중 하나가 바로 통찰력이다. 통찰력이 뛰어날수록 성공 확률은 높아지고 실패에 따른 후회의 확률은 낮아지기 때문이다. 통찰력을 높일 수 있는 5가지 레시피가 있다. 1. 이미 일어난 사실에서 어떤 징후를 읽었는지 리뷰해 보기 2. 일시적인 현상인지, 하나의 패턴인지 판단하는 노력 3. 자기 자신에게 수많은 질문 던지기 4. 호기심 갖기 5. 몰입

이미 일어난 사실에서 어떤 징후가 보였는지 리뷰해 보기:
2019년 4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북미 정상회담은 시작 하루 만에 결렬됐다. 중요한 건 회담 결렬의 징후를 읽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그 징후를 어떻게 읽었을까? 언론을 통해 전해지는 정보와 북미 양국 대변인, 우리나라 대변인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서였다. 이 정상회담을 예로 들면, 회담 결렬 이후라도 결렬을 암시하는 어떤 징후가 있었는지 리뷰해 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이런 리뷰 습관이 몸에 배면 최악의 선택을 피하는 대신, 신의 한 수가 될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일시적인 현상인지, 하나의 패턴인지 판단하는 노력:
집값 상승이 일시적인 현상인지, 하나의 패턴인지 판단한 후, 대안을 세워야 한다. 그런 선택을 하는 사람은 비교적 이른 시간에 내 집 마련에 성공할 수 있다. 그래도 상승과 하락 추세가 바뀌는 변곡점을 아는 건 그리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들은 제법 잘 알아채는데 그들의 통찰력의 원천은 두 가지다. 하나는 대부분의 사람들과 반대로 간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TV 뉴스, 신문 1면 머리기사를 주목한다는 것이다.

‘수도권 아파트값 하락폭 커져’, ‘하우스푸어, 깡통 아파트 다시 등장’과 같은 메시지가 뉴스로 자주 등장하면, 수도권 아파트값이 바닥 부근까지 왔다고 판단한다. 그렇다고 조만간 상승할 거라고 섣부른 판단을 내리지도 않는다. 다음 단계의 시장 상황, 즉 ‘금리 인하’, ‘정부, 부동산 투자 관련 각종 규제 완화’와 같은 뉴스가 자주 나오면 투자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는 징후로 판단한다. 전문가들의 말도 믿지 않는 게 좋다.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는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

자기 자신에게 수많은 질문 던지기:
“이 자리에 정육점을 차리면 잘될까? 경쟁자가 들어온다면 어디에 몇 군데나 들어올까? 어떻게 대응하면 될까?” 이와 같이 자신이 하는 일과 관련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것이 좋다. 반복하다 보면 획기적인 생각이나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가 있을 것이다.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등도 이러한 방식으로 성공했던 대표적인 사람들이었다.

질문만 던지는 것은 분명히 한계가 있다. 관련 기사도 읽고 책도 많이 읽어야 한다. 그러면 자연스레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미래의 유망한 직업은 무엇이고, 어떤 곳이 그런 직장이 될 것인지에 대한 통찰력 역시 높아질 수밖에 없다.

호기심 갖기:
부자들의 머릿속은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하는 구체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그래서 일상에서 보고 듣고, 읽고 느끼는 사소한 것에 호기심을 가진다. 부자들은 자신이 분양받을 건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가진다. 상권 분석을 해보고 어떤 업종의 가게를 열면 장사가 잘될지를 생각한다. 돈 한 푼 안 들이고 건물이나 상가에 대한 투자 연습, 자영업 개업 연습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평소에 예행연습을 하다 보니 실제 투자 시에도 성공할 확률이 높은 것이다.

부자들이나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은 항상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것에 호기심을 가진다. 신문이나 잡지, 인터넷이나 TV를 보다가도 자신이 들은 뉴스가 주식이나 펀드, 부동산, 금 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생각한다. 출퇴근을 하다가도 어떤 자리에 무슨 장사를 하면 좋을지 호기심을 갖는다. 이러한 호기심은 후회 없는 삶의 원천이자, 나만의 인생 반전 레시피가 된다. 현재와 미래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의 밀도를 높여주기 때문이다. 후회 없는 40대가 되려면 이러한 그들의 태도를 본받아야 할 것이다.

몰입:
어떤 사람들은 비슷한 길을 걸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통찰력을 보인다. 그들은 어떻게 그런 통찰력을 갖게 됐을까? 몰입을 했기 때문이다. 재테크에서 높은 통찰력을 가진 어떤 사람은 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면 해당 분야의 책이라면 무조건 사서 읽는다. 관련 서적 한 권을 다섯 번 이상 읽은 적도 있다. 부동산 관련 정책과 전문가 칼럼, 아파트 가격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정보도 빼놓지 않고 저장해 둔다. 부동산 중개소도 수시로 방문해 체감경기도 느끼고, 고객의 소리도 듣는다.

주식, 금, 석유 같은 상품에 투자할 때나 자영업 개업을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다. 관련 분야의 책을 최소 열 권 이상 읽어 정보를 얻고, 멘토도 만나는 등의 방식으로 몰입을 하면 그 분야에 대한 통찰력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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