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
화면 너비 (여백)
좁게
보통
넓게
최대
배경 테마
글꼴
바탕/명조
돋움/고딕
글자 크기
작게
100%
크게
줄 간격
좁게
보통
넓게

돈을 부르는 100가지 생각

나가마쓰 시게히사 지음 | 예문


돈을 부르는 100가지 생각

나가마쓰 시게히사 지음

예문 / 2022년 12월 / 246쪽 / 13,000원





PART 1. 부를 끌어당기는 사람의 상식을 벗어난 관점



당연함을 의심한다


우리가 상식이라고 믿는 것은 모두 진실일까? 우리에게 당연한 것은 남에게도 당연한 일일까? 대답은 No다. 우리는 산타클로스가 썰매를 타고 온다고 생각하지만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서프보드를 타고 온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신분에 의해 그 사람의 일생이 결정되는 것이 상식이었으나 지금은 개인의 노력이나 인격으로 미래가 결정된다.

이처럼 많은 이가 믿는 사실이 모두 옳지는 않다. 입장, 시대, 환경이 바뀌면 상식이라 여겨졌던 것이 비상식이 되어 버리기도 한다. 잘 되는 사람은 언제나 상식의 맹점을 탐색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그 틀에 빠져 버려서 그 이상의 대답을 찾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잘 되고 싶다면 일단 상식을 의심해 보라. 사고방식이 상식적이면서 남들보다 뛰어난, 비상식적인 결과를 만들어 낼 수는 없다.

돈을 부르는 사람은 남보다 100배의 노력을 하지 않는다. 단지 많은 이가 상식에 사로잡혀서 놓치고 있는 부분을 정확히 간파하고 있을 뿐이다. 대부분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을 그대로 믿지 말라. 언제나 상식 속에 감춰진 맹점을 찾아내는 습관을 가진다면 당신은 부자가 될 수 있다.

원하는 것은 ‘언젠가’가 아니라 ‘바로 지금’ 손에 넣는다


10년쯤 전의 일이다. 음식점 경영, 강연, 그리고 출판이 궤도에 올랐을 때 어떤 물건을 살까 말까 망설인 적이 있다. 20대부터 계속 동경하고 갈망해 왔던 물건이었다. ‘어떻게 할까, 지금 살 수는 있지만 돈을 조금 더 모으고 나서 사야 하나’라며 망설일 때 그 지역의 레스토랑 비즈니스로 큰 성공을 거둔 사람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지체하지 말고 사라.”는 충고를 해 주었다.

“하지만 돈을 좀 더 모으고 나서 살까 하고요.”

“그럼 그걸 샀다고 쳐 보게나. 먹을 수는 없지만 그걸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반찬 삼아 밥을 먹을 수 있겠나?”“네, 가능하지요!”

“그럼 사야지. 그 정도로 원하는 건 일단 사는 게 낫네. 그래야 더 큰 욕심을 가질 수 있지.”그 말에 물건을 샀다. 실제로 그걸 쳐다보면서 밥을 먹은 적도 있었다. 흡족해하면서 말이다.

돈을 부르는 사람은 진정 원하는 것이 있으면 일단 손에 넣고 그 만족감을 에너지 삼아 더 높은 곳을 향해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무척 큰 경험이었다. 만일 당신이 무엇인가를 진정 원한다면 가능한 범위 안에서 먼저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보라. 그것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하나의 방법이 된다.



PART 2. 성공을 부르는 사람이 고민에서 벗어난 방식



필요 없는 것은 주저 없이 놓아 버린다


우리는 여러 가지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그 고민은 인간관계, 매달 지출해야 할 돈, 마음의 문제 등 무척 다양하다. 삶의 큰 무게를 지니고 있는데 “앞으로 나아가야죠.”라는 말을 들어도 상황은 쉽사리 바뀌지 않는다. 앞으로 걸어 나가려면 지금 가지고 있는 짐을 최대한 줄여 나갈 필요가 있다.

큰 성공을 이루는 사람은 세상의 상식을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무엇이 필요한지를 자신만의 기준으로 철저하게 파악하고 소수의 것만을 남겨 놓는다. 그리고 자신에게 남겨진 것을 그 누구보다도 소중하게 여긴다. 주변 사람들이 버리기에는 아깝다고 여길 선택이라 해도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주저 없이 놓아 버린다.

“이것만은 남겨 두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앞으로 어떻게 해서든 손에 넣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목록을 작성해서 필요 없는 것은 주저 없이 손에서 놓아 버리자. 껴안고 있던 짐을 놓아 버리면 진정 소중한 사람이나 물건, 그리고 무엇보다 새로운 나 자신과 조우할 수 있다. “무엇을 놓아 버리고 무엇을 지켜 갈까?” 돈과 성공을 끌어당기는 사람은 철저하게 스스로를 바라보며 소중한 것에 집중하는 ‘취사선택의 힘’을 가지고 있다.

작은 것에 집착하지 않는다


‘또 실수하면 어쩌지….’ ‘아마 그 사람이 싫어했을 거야.’ ‘앞으로 어떻게 될지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어.’ 우리는 대부분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나 사안을 예측하며 불안해한다. 하지만 돈을 부르는 사람은 매사를 큰 관점으로 바라본다. 사소한 불안이 큰 실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인생은 눈앞에서 옳고 그름이 판별되지 않는다. 누구나 실패하기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당장의 실패에 지나치게 사로잡히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불안에 빠졌을 때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지금 내가 불안해하는 사안이 인생에 그토록 큰 영향을 끼치는 걸까?” 그 대답이 ‘No’라면 그대로 흘려 버리도록 하자.

과거의 실패를 아무리 후회해도 이미 일어난 일은 변하지 않는다. 오히려 과거의 실패를 지나치게 반복해서 생각하다 보면 그 사고가 습관화되어 똑같은 현상이 다시 일어날 수 있다. 우리의 두뇌는 한 가지 일만 생각하게끔 되어 있다. 그런 두뇌의 방향성을 하찮고 자잘한 일에 빠져 버리는 데 둘 것인가,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쪽으로 향하게 할 것인가? 그 방향성에 따라 우리에게 찾아올 미래의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타인의 평가로 스스로를 결정하지 않는다


‘이렇게 하면 무시당하지 않을까?’ ‘다른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우리는 은연중에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서 행동하기 쉽다. 물론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않는 행동이 직접적으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히거나 세상의 규정에서 일탈하는 것이라면 절대 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일탈도 아닌 데다가 스스로 도전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다른 이의 시선에 망설이지 말고 행동에 옮겨야 한다.

설령 어떤 도전으로 인해 낮은 평가를 받았다 해도 사람들은 언젠가는 그 사실을 잊어버린다. 다른 사람의 평가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어떻게 하면 잘 될까?’만을 고민하는 것이 현명하다. 잘 되는 사람은 타인이 아닌 자신의 평가를 중심에 놓고 매사를 선택한다.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지만 마지막으로는 오로지 스스로를 중심축에 놓은 사고로 판단한다. 잘 되는 사람은 타인의 평가를 그다지 의지하지 않는다. 항상 자신의 중심축에 비춰보면서 결정을 행동으로 옮긴다.

사카모토 료마(坂本龍馬, 일본의 메이지유신에 관여한 무사)는 이런 말을 남겼다. “세상 사람들, 내게 뭐라 말하려든 말하라. 내가 이뤄낼 일은 나만이 아는 것이니.” 주변의 평가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견고한 멘탈리티로 살아가야 한다.



PART 3. 잘 되는 사람이 자기 자신을 아끼는 방법



자기 자신에게 감사한다


질문을 해 보겠다. “이 세상에서 당신을 위해 가장 애쓰는 사람은 누구인가?” 부모님? 가족? 친구? 다양한 사람이 떠오를지 모르겠다. 하지만 사실, 여러분은 가장 중요한 인생의 존재를 잊고 있다.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추운 겨울날 따스한 침구 속에서 갑자기 갈증이 났다고 해 보자. 그때 일어나서 목을 축이는 건 다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이다. “미안한데 대신 물 좀 먹여 줘.”라고 누군가에게 부탁하지 않는 한은 말이다. 만일 다른 사람이 자신보다 더 많이 당신의 일을 대신 해 주고 있다고 한다면 그 사람에게 한없이 감사해할 것이다.

하지만 그 당사자가 자기 자신일 때 우리는 감사함을 전혀 느끼지 않는다. ‘뭐 내 일인데.’라며 스스로를 폄하해 버리고 만다. 잘 되는 사람은 주변 사람도 소중히 여기지만 그와 동시에 스스로를 아낌없이 소중하게 생각한다. 당신을 위해 가장 애쓰는 사람은 당신 자신이다. 그 사실을 잊지 말고 가끔은 자신을 칭찬해 주자.

싫어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소중한 마음을 쓰지 않는다


누구나 싫어하는 사람이 자꾸 떠오르고 신경이 예민해져서 잠이 잘 오지 않는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당신이 전전긍긍하며 잠들지 못한 그 시간에 원인을 제공한 상대방은 코를 골며 곤히 잠들어 있다. 당신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상처를 준 그 사람은 당신이 상처로 고통받고 자신을 용서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러기는커녕 당신에게 상처 입힌 사실조차 알지 못할 것이다.

가뜩이나 상처를 입었는데 그 이후에도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건 너무 아깝다. 그런 것에 신경 쓰며 시간을 허비할 바에는 공원으로 산책을 나가거나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거나 스스로를 행복하게 해 줄 일에 시간을 써보자. 인간의 두뇌는 한꺼번에 하나 이상을 생각할 수 없게 되어 있다. 싫어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스스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에 마음의 방향을 돌려보자. 그렇게 함으로써 마음이 충만해지고 어느 순간 상대방을 잊는 여유가 생길 것이다.

자신의 좋은 점을 헤아려본다


인간은 누구나 다 자신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리고 당신 주변에 있는 사람도 동일하다. 그렇다면 당신은 자신의 어떤 점을 좋아하는지 100가지 정도 말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네’라고 답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필자가 컨설팅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해보겠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My Favorite Note)’이라는 실행 방식이다. 휴대전화의 메모 기능이나 아무 노트라도 상관없다. 그 안에 스스로 좋아하는 것, 이제까지 잘 되어온 일, 달성한 것을 떠오르는 대로 써나가는 간단한 작업이다. 어릴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기억이 나는 모든 것을 써 내려간다. 의외로 시간이 상당히 걸리는 작업이다. 많은 사람은 이제까지 잘해온 일은 망각해버리고 쉽사리 싫어하거나 좋지 않은 기억에 집착해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작업을 통해 여러 가지 일을 떠올리면서 ‘나도 꽤 괜찮은걸’이라는 사실을 자각하고 ‘스스로를 좋아하게’ 될 수 있다. ‘자신을 좋아한다’라고 하면 약간 겸연쩍게 느낄 수 있으니 ‘자랑스러운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라고 해석해보자.

성공하는 사람은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스스로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자각하며 그런 자신에게 자긍심을 가진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My Favorite Note)’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작업이니 그 과정에서 자랑스러운 자신을 발견해보도록 하자.



PART 4. 부가 굴러 들어오는 인간관계 만드는 법



‘누구나 행복을 향해 가려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인간에게는 대전제로서 공통된 하나의 진리가 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은 행복해지기를 원하며 그 방향을 향해 살아간다’는 단순한 진리다. 그가 범죄자이건 차별받는 사람이건 귀족이건 예외 없이 모두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살아간다. 그러나 우리는 이 단순한 원리를 망각하고 자신만 행복을 추구한다고 착각에 빠지기 쉽다.

스스로의 입장만을 우선시하고 상대방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여긴다면 인간관계는 어그러지게 된다. 누군가에게 부정당하면 나쁜 감정이 드는 것처럼 상대방도 그렇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살아가야 한다. 잘 되는 사람은 이 진리를 잊지 않는다. 무엇보다 ‘어떻게 하면 상대방이 행복해질 것인가?’에 초점을 둔다.

다른 사람을 소중히 하는 사람은 스스로도 그런 대접을 받게 된다. 잘 되는 사람은 이런 이치를 활용해서 우선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면서 행복한 상대방으로 인해 스스로도 행복해지는 선순환을 택한다. 행복을 선사하는 상대방은 여러 명이며 그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돌려받는 사람은 자기 자신, 단 한 명이다. 다른 이를 행복하게 만든 그 수만큼 행복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시선을 약간 돌려 보는 것만으로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타인에게 안심감을 준다


우리는 운이 좋거나 나쁘다는 말은 자주 쓰지만 그에 관한 이론은 그다지 신뢰하지 않는다. 젊은이들에게 “어떻게 살고 싶어요?”라고 물으면 “잘 살고 싶은데 적어도 손해는 안 보고 싶어요.”라고 대답하는 경우를 많이 접하게 된다.

사실 손해를 본다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운을 저축해가는 행위이다. 결국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살아가면 운은 절대로 쌓이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린다. 이 말은 주위에 마구잡이로 돈을 뿌리라는 극단적인 이야기가 아니다. 단순하게 말해서 그저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기만 해도 충분히 운은 쌓일 수 있다.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미소를 지으며 부드럽게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에게 안심감을 줄 수 있다.

반복된 친절은 타인의 감사로 이어지고 그 고마운 마음은 축적되어 직접적인 혜택으로 돌아오게 될 가능성을 만들어준다. 직접적인 기회가 찾아오지 않는다고 해도 주변 사람에게 “이렇게 멋진 사람이 있다.”는 평판이 생성될 것이다. 운이 쌓여가는 방향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결과적으로 어떤 형태로든 득을 보게 되어 있다. 잊지 말자. 성공을 이루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은 모두 그 방향을 향해가고 있다.

항상 좋은 기분을 유지한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몸 상태의 변화 등에 따라 기분이 수시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잘 되는 사람은 감정의 기복이 거의 없다.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을 때는 가능한 기분이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그런 마음가짐을 태도로 나타낸다.

‘어차피 인간은 감정의 동물인데 뭘’이라는 생각으로 갑자기 태도가 돌변해버리는 사람은 그 순간 성장을 멈춰버린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뿐 아니라 주변 사람과의 인간관계에도 균열을 일으키게 된다. 지나치게 스스로의 감정을 우선시하게 되면 주변 사람의 에너지를 빼앗는 셈이 된다. 우리가 추측하는 이상으로 감정 변화는 주위 사람의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감정이 안정되어 있으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일정한 태도로 그를 대할 수 있다. 그만큼 감정 소모가 적다. 하지만 수시로 감정이 돌변하는 사람에게는 상대방도 그만큼 감정을 소비할 수밖에 없다. 성공을 끌어당기는 사람도 결국 인간이라 감정의 변화는 있지만 스스로의 기분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 그들은 기분이 안 좋다고 느끼는 순간 다음의 두 가지 방법을 쓴다.

첫 번째는 되도록 그 자리를 벗어나는 것이다. 두 번째는 평상시 같은 텐션을 유지하지 못하는 이유를 주변에 전하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은 섬세하다. 상대방의 기분이 좋지 않으면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지 마음을 졸이게 된다. 서로 쓸데없는 감정 소모를 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마음가짐이야말로 부와 성공의 기반 조건이다.



PART 5. 성공을 두 배, 세 배로 키우는 습관 만드는 법



긍정을 버릇처럼 익힌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그만의 독특한 사고 패턴이 있다. 긍정적인 사람은 어떤 곤란한 일이 있어도 한 줄기 빛을 찾아내지만, 부정적인 사람은 눈앞에 펼쳐진 꽃밭에서도 동물의 배설물을 발견한다. 존경하는 유명 인사에게 이런 가르침을 받은 적이 있다. ‘매사 긍정, 매사 감사.’ 문자 그대로 모든 존재나 일어나는 일을 긍정하고 그것에 감사한다는 의미의 표현이다.

“갑자기 사고방식을 바꾸려고 하는 것이 힘들면 우선 소리를 내서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괜찮다네. 그러면 생각이 점점 그렇게 바뀔 테니.”라는 말을 듣고 혼자서 ‘매사 긍정, 매사 감사’라며 혼자 중얼거리게 되었다. 말의 힘은 진정 위대하다. 그저 아무 생각 없이 입버릇만으로 되뇌어도 그 말 그대로 정말로 매사가 긍정적으로 보이고 감사하는 마음이 솟아오른다.

인간의 사고는 간단하게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갑자기 사고방식을 바꾸려고 해도 잘 안되는 경우에는 항상 되뇌는 말을 바꿔 보는 것만으로도 사고는 서서히 변화해 간다. 말은 현실로 이어진다. 당신이 평소에 사용하는 말이 인생을 만들어 내고 있다.

전문 열람 제한

미가입 상태이므로 요약본의 일부만 제공됩니다.
더 깊이 있는 내일의 통찰력과 지식 에너지를
프리미엄 무제한 이용권으로 충전해 보세요!

멤버십 가입 /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