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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지지 않는 사람들의 14가지 성공 법칙

웨이 슈잉, 쑤거 지음 | 사람과나무사이


절대 지지 않는 사람들의 14가지 성공 법칙

웨이 슈잉, 쑤거 지음

사람과나무사이 / 2021년 1월 / 327쪽 / 16,000원





Part 1_ 그 무엇도 예측하기 어려운 세상



열정의 배후에 냉정을 배치하라


역경 속에서 기회 찾는 법을 배운다면 두려움은 사라진다: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씻고 옷을 갈아입고 집을 나선 다음 지하철역에서 젠빙궈즈(얇게 부친 전병에 소스와 각종 채소와 고기 등을 넣고 돌돌 말아서 먹는 음식)를 사 먹고 15분 정도 어슬렁거린다. 그러고 나서 회사에 들어가 업무를 시작하고 오후 6시 정각이 되면 퇴근한다.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며 규칙적으로 생활하던 어느 날 지하철역의 젠빙궈즈를 파는 가게가 돌연 문을 닫은 것을 발견하곤 아침 식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낀다. 이러한 작은 변화가 우리를 우울하게 하거나 불안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불안으로 인해 다른 일에 짜증을 내거나 심지어 주위에 있는 이미 익숙한 것에 의구심을 갖게 될 수도 있다. 이와 같은 감정이 생활 리듬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 것을 ‘변화가 일으킨 공황’이라고 한다.

공황은 부정적인 심리 상태로 안전감이 결핍된 마음속 불안에서 생겨난다. 오랫동안 사용한 노트북이 망가지거나 지갑을 분실하는 등 삶에 변화가 발생하면 마음속에 안전감이 결핍된 사람들은 공황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들은 자신이 변화에 적응할 수 있을지 없을지 알지 못하며, 이처럼 알 수 없는 일로 인한 불안은 그들을 더욱 깊은 공황으로 몰아넣는다. 현대인의 삶에서 변화는 수시로 일어난다. 만일 한 지점에서 더 높은 지점으로 올라가고 싶다면 이러한 내면의 공황을 극복해야 한다.

위대한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언제나 휠체어에 앉아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과학자이자 이론 물리학자인 그에게 이론은 가장 중요한 성취이자 발견이었다. 많은 이들이 그렇듯 그도 자신의 월등한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자기 이론을 끝까지 고수하며 그 어떤 의문도 용납해서는 안 되었다. 그러나 그가 다른 이들과 달리 위대한 이유는 평생 동안 끊임없이 자신의 여러 가지 이론을 검증하고 번복하고 다시 구축했다는 데 있다. 우주 대폭발에서부터 블랙홀 증발에 이르기까지 그의 모든 이론은 기존에 발표한 자신의 일부 이론을 무너뜨리고 구축되었다. 그는 자신의 이론이 잘못된 것으로 검증되었다고 해서 우울해하거나 공황감을 느끼지 않는다. 오히려 기뻐하며 호기심을 잃지 않았다. 그 결과 그는 늘 선두에 서서 인류를 이끌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자신의 두 다리가 아닌 하늘에 시선을 두라.” 호킹은 이렇게 말했다. 한 걸음 한 걸음은 고개를 숙이고 내딛는 걸음이 아니라 멀리 있는 빛을 보고 내딛는 걸음이어야 한다. 자신의 이론을 부수고 재건하는 것은 부활이자 발전이다. 붕괴로 인한 공황에 맞서려면 용감하고 굳센 내면과 지혜와 호기심으로 충만한 정신이 필요하다. 호킹의 하늘을 향한 열정이 우주 전체를 탐구하는 원동력이 되었듯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 역시 역경에 저항하고 위기를 극복할 원동력이다.

당신의 ‘이론’이 한순간에 무너졌다고 해서 당신을 기다리는 미래가 칠흑같이 어둡지만은 않다. 오히려 훨씬 더 멋진 미래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다. 당신의 ‘세상’이 갑자기 무의미한 것으로 변해 버렸다는 것은 곧 당신을 더 높은 레벨의 게임으로 진입시키기 위해 하늘이 준 기회일지도 모른다. ‘안정’이 당신의 발전을 구속하는 족쇄로 작용해 퇴화되었다면 다시 몸을 일으켜 새로운 목표를 찾아 나서라. 이 세상에 고정불변한 이론이나 영원히 옳은 진리란 없다. 맞서 싸워야 할 때 공황은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안전감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더욱 견고한 성벽을 쌓으면 되고 하늘이 무너질까 두렵다면 노력해서 비상하는 법을 배우면 된다. 공황을 멀리하라. 공황에 빠진 심리 상태를 전진을 채찍질하는 동력으로 삼아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붕괴를 두려워 말라. 신세계의 구축은 반드시 구세계의 멸망을 동반한다. 새로운 자아가 성공하려면 과거의 자아가 붕괴되어야만 한다.

낙타를 쓰러뜨리는 ‘마지막 지푸라기’를 조심하라


낙타를 쓰러뜨린 ‘마지막 지푸라기’란?:
우리는 성공해야 한다고 매일같이 스스로에게 말한다. 그러나 현실에서 성공한 사람은 언제나 소수에 불과하다. 분투하다 포기하거나 좌절하며 결국 실패하고 마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그렇다면 궁금하지 않은가? 평범한 사람이 성공한 사람과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 혹은 우리가 실패와 얼마나 가까운지 말이다.

우리의 성패를 결정짓는 요소는 역경 속에서의 심리 상태다. 역경에 빠지면 대개는 내면의 압박, 미지에 대한 불안, 주변에서 쏟아지는 각종 기대에 억눌려 숨을 쉴 수 없게 된다. 역경 속의 고난은 두려워할 것이 못 되지만 역경 밖의 미지는 끔찍한 고통을 가져다준다. 예를 들어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에게 매일 힘든 육체노동을 시켜도 그는 특별히 고통스럽다고 느끼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연말에 그에게 임금을 주지 않으면 그는 영원히 헤어날 수 없는 나락으로 떨어진다. 역경은 결코 잔혹하고 열악한 생활 조건으로 당신을 무너뜨리지 않는다. 역경 속에서 당신을 무너뜨리는 것은 불안과 절망이다. 짙은 안개 속에 있는 당신에게 들리는 다른 사람들의 승전의 노랫소리는 당신의 마음을 무참히 짓밟는다. 이러한 압박감과 절망에 반복적으로 시달리며 누구라도 무너지고 만다.

역경에 맞닥뜨렸을 때는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속에 간직한 불씨를 잘 살려야 한다. 불씨를 잘 살리고 나서 역경에서 탈출할 길을 찾아야 한다. 마음을 평온하게 하려면 먼저 직면한 역경을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역경에 처하는 것을 우리는 무척 불행한 일로 여기곤 한다. 그러나 사실 역경은 인생에서 흔한 일이며 언제든 기회로 바뀔 수 있다. 높은 산을 등반하는 것처럼 산 정상에 머무는 시간은 찰나일 뿐 대부분의 시간을 산 아래에서 힘겹게 등반하거나 잰걸음으로 비탈길을 내려가야 한다. 따라서 성공하고 싶다면 역경 속의 삶에 익숙해져야 한다.

역경을 기회이자 정상에 오르는 과정이라고 여기면 아무리 고통스럽더라도 전진할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원망을 일삼으며 모든 책임을 ‘불공평’한 운명에 떠넘기기 시작했다면 조심해야 한다. 이는 내면이 무너지기 시작했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서둘러 그러한 행동을 멈추지 않으면 영원히 암흑 속에 갇히게 된다.

역경 속에서도 계속 전진하기 위해서는 끝까지 지속할 줄 알아야 한다. 불굴의 정신을 가리키는 말로 “남쪽 벽에 부딪치기 전까지 뒤돌아보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끝까지 지속하는 것만으로도 최소한 생존할 수 있다. 사는 동안 많은 사람이 성공의 기회를 맞이하지만 마지막까지 버티지 않는다. 성공의 문턱 바로 앞에서 물러나고 포기하기도 한다. 수많은 실패와 고통, 좌절을 겪어 오면서 역경이 내면의 희망과 믿음을 서서히 집어삼켰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후의 순간에 포기하고 바로 눈앞에서 성공을 놓치는 이들이 많다.

“그때 조금만 더 지속했다면…….” 이 말은 세상에서 가장 서글픈 말이다. 인생에는 연습이 없다. 지나간 것은 그대로 지나가 버릴 뿐 한번 놓친 기회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마지막 순간에 포기한 사람은 끝까지 지속해서 성공한 사람을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며 속으로 이렇게 생각한다. ‘저 성공은 원래 내 건데! 하지만 시간을 되돌리기엔 너무 늦었어.’

피할 수 없는 역경을 맞닥뜨렸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전진하는 것뿐이다. 길이 보이지 않아도, 미래가 보이지 않아도 괜찮다. 어차피 밑바닥에 있다면 어떻게 걸어도 전진할 것이고 어떻게 걸어도 비탈길을 올라갈 것이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라. 실패하면 다시 하면 되고 넘어지면 일어서서 계속 걸으면 된다. 넘어져 아프면 잠시 주저앉아 울어도 좋다. 하지만 다 울고 나서는 눈물을 깨끗이 닦고 자신 있게 계속해서 걸어라. 탈출하지 못할 미궁은 없고 오르지 못할 정상은 없다. 끝까지 걸어가기만 하면 된다. 현실이 아무리 절망스럽더라도 마지막 지푸라기에 쓰러져서는 안 된다. 거꾸로 마지막 지푸라기가 당신 위로 떨어지게 해서도 안 된다.

끝없이 이어지는 역경 때문에 포기하고 싶다면 생각해 보라. ‘지금 포기하면 앞서 한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되지는 않을까?’, ‘끝까지 지속할 수는 없을까?’, ‘정말로 여기서 포기하는 수밖에 없는 걸까?’ 힘들고 지쳤다면 잠시 짐을 내려놓고 쉬자. 한숨 푹 자고 긴장을 풀어라. 그러나 충분히 쉬고 나서는 다시 짐을 짊어지고 전진해야 한다. 얼마의 시간이 걸리든 성공은 저 앞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마침내 성공을 쟁취한 우리와 함께 기쁨의 눈물을 흘릴 날을 기다리고 있다.



Part 2_ 역경에 강한 사람이 되는 8가지 비법



때론 역습이 가장 확실한 성공을 보장한다


좌절을 맞닥뜨린 순간이 가장 화려한 역습을 노릴 절호의 기회다:
모든 사물에는 양면성이 존재한다. 이는 대자연의 법칙이다. 완전한 성공은 없으며 완전한 실패도 없다. 핵심은 그것을 어떻게 인식하느냐다. 실패했을 때 어떻게 실패 속에서 기회를 발견하고 당신만을 위한 인생의 역습을 실현하는가? 성공했을 때 어떻게 성공 속에서 위기를 발견해 위기의 싹을 잘라 버리고 성공을 장기화하는가? 이 모든 것이 바로 성장하면서 끊임없이 연마해야 할 능력이다.

좌절을 맞닥뜨렸을 때, 강력한 상대를 만났을 때, 승산이 전혀 없는 역경에 처했을 때 두려워하지 말라. 어쩌면 이러한 순간이 화려한 역습의 시작일지도 모른다. 화려한 역습을 위해서는 첫째, 좌절이 어디에서 시작된 것인지 알아야 한다. 둘째, 최대한 빨리 탈출할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셋째, 아주 신속하게 탈출 작업을 완료해야 한다. 실패에 맞닥뜨렸다면 무작정 절망하거나 상심하지 말고 곧바로 탈출 작업에 돌입해야 한다. 그러면 종종 예상 밖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역습(逆襲)’이라는 글자를 한 글자씩 풀어서 해석하면 ‘역경 속의 습격’이라는 뜻이 된다. 이는 절체절명 순간의 반격과 같다. 이제 막 역경에 맞닥뜨려 아직 투지가 남아 있을 때 반격하면 역경에 잡아먹히기 전에 역경을 산산이 부수고 실패와 좌절을 물리칠 수 있다. 역습은 보통 열세에 놓여 있을 때 발생한다. 모든 것이 순조로울 때는 역습이 아니라 승세를 몰아 진격한다고 말한다. 화려한 반전은 순식간에 벌어지므로 절대로 유리한 기회를 놓쳐서도 안 되고 자책과 후회에 빠져 있어서도 안 된다. 실패와 좌절에 직면했다면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라. 위험에 빠진 자신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 수 있다. 최선을 다했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아까웠어. 하지만 다음엔 반드시 성공할 거야!”

공부든 일이든, 시험을 앞둔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좌절 속 기회를 깨닫고 재빨리 실패를 반대 면으로 뒤집는 법을 배워야 한다. 매시간 전력을 다해 맞서 싸우는 데 집중한다면 애당초 우울하거나 공황에 빠져 있을 시간이 없다. 죽을힘을 다해 역습의 기회를 잡으려고 할 때 공황은 멀어질 것이고 이번 좌절이 아무것도 아니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실패를 반대 면으로 뒤집어라. 화려한 반전은 멀지 않은 곳에서 당신이 다가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성공은 무수한 실패를 동반하고 대부분 끈질긴 노력과 죽을힘을 다한 일격에서 비롯된다.

원망의 마음이 역경을 숙주로 삼지 않게 하라


‘신 같은 적과 돼지 같은 동료’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다 보면 ‘신 같은 적과 돼지 같은 동료’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이 말의 의미는 간단하다. 바로 동료의 실력이 너무나 뒤처져서 승리할 수 없다는 말이다. 집단으로 협력할 때 문제가 발생하면 구성원들은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누구도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에게 ‘돼지 같은 동료’가 있다고 여긴다.

동료에 대한 불만은 원망의 근원 중 하나이며, 이러한 원망이 불러온 분노는 마치 광범위한 합리성을 지닌 것처럼 보인다. 타인의 잘못으로 일어난 실패이고 타인의 결정으로 역경이 발생했으니 우리는 책임이 없다는 논리다. 그래서 방관하며 모든 것을 원망하고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게 분노를 표출한다. 그러나 정말 그래도 되는 걸까? 정말 다른 사람이 잘못했더라도 당신의 원망이 현재의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을까?

답은 당연히 ‘아니오’다. 동료나 파트너를 원망하는 것은 사실 자기 자신을 원망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먼저, 처음부터 왜 그러한 동료를 선택했는지 생각해 보자. 삶은 게임이 아니다. 동료는 무작위로 분배된 것이 아니라 당신이 직접 선택했다. 만일 동료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거나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된다면 처음에 그들을 선택한 당신에게 일정 부분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닐까?

다음으로, 다른 사람을 탓하기 전에 다른 사람도 당신을 원망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자. 만일 서로를 원망하는 조직 안에 있다면 하루빨리 그곳을 떠나라. 그 조직은 발전 가능성이 없다. 다른 사람이 당신을 원망할 때 당신의 마음속에 충분한 도량과 야심이 있다면 그 원망을 끝까지 들어 보자. 그러고 나서 당신이 정말로 부족한 단점을 파악해 개선하고자 노력하라. 이는 당신의 성장에 틀림없이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당신이 소속된 조직에 분노하지 말자. 한 조직에서 중요한 것은 협력이며 모두가 자신의 역할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다. 동료의 실수 때문에 분노한다면 당신은 아마도 그 조직의 ‘미꾸라지’가 될 것이다. 분노는 조직의 단결과 희망을 파괴한다. 조직이 역경에 빠졌을 때 당신의 분노가 조직을 전멸시킬 것이다. 당신이 속한 조직이 역경에 처했을 때 당신의 분노는 종종 자신과 타인을 대하는 방식의 차이 때문에 생긴다. 사람들은 항상 타인의 결점은 크게 확대하고 자신의 결점은 뒤로 숨긴다. 자신과 동료를 정확히 인식하는 것은 협력할 때 분노나 충돌을 피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

분노하지 않으려면 먼저 동료를 향한 불만과 원망을 내려놓아야 한다. 자신의 책임을 반성하고 눈앞의 곤경을 해결할 방법을 생각할 때 비로소 역경이 점점 물러나며 서광을 볼 수 있다. 조직의 일원으로서 반드시 자신의 부족한 점을 먼저 봐야 한다. 그래야 더 잘 협력하고 조직과 함께 그 어떤 역경이나 실패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자신의 부족함을 인식할 수 있을까? 이를 위해서는 첫째, 겸손해야 한다. 겸손은 사람을 신중하게 만든다. 겸손한 사람만이 자신의 부족함을 인지하고 더 빨리 성장한다. 겸손한 사람과 협력하면 적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둘째, 책을 많이 보며 차이점을 찾아라. 독서는 가장 빠르게 타인의 경험을 흡수하는 방법이다. 독서를 하며 자신의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또는 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발견할 수 있다. 셋째, 질투하지 말고 배워라. 자신보다 훌륭한 사람을 부러움과 질투의 눈으로 보지 말라. 부러워하느니 차라리 훌륭한 사람을 본보기 삼아 착실히 배워라. 타인의 훌륭함을 부러워하기보다 자신을 훌륭하게 변화시켜라. 이것이 옳은 방법이며 긍정 에너지의 결정체다.

어떠한 상황에서든 조직 안에서 분노를 억제하라. 다른 사람을 향해 분노를 쏟아 내거나 다른 사람에게 잘못을 떠넘기지 말라. 누구나 장단점이 있다. 당신이 속한 조직이 성공하길 바란다면, 당신이 속한 조직이 역경을 무너뜨리길 바란다면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서로 원망하고 헐뜯는 것이 아니라 화를 자신에게 돌리는 것이다. 분노의 화살을 동료에게서 멀리 떨어뜨리고 긍정 에너지를 조직에 널리 퍼뜨려라. 그러면 조직은 당신으로 인해 더욱 활기 넘칠 것이며 역경을 만나더라도 승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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