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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박세니 지음 | 마인드셋


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박세니 지음

마인드셋 / 2022년 4월 / 286쪽 / 15,800원





PART 1 멘탈은 변화시키면 된다



어떤 무의식을 선택할 것인가


돈 벌기 쉽다 vs 어렵다:
나는 매달 많은 수강생을 만난다. 매번 “돈 벌기 쉬운가요? 어려운가요?”라고 질문하는데 십중팔구 “어렵다.”라고 답한다. 이런 대답을 들을 때마다 참 안타깝다. 무의식 가운데 ‘나는 부자가 될 수 없어.’라는 마음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어렵다고 받아들인 것은 절대 할 수 없다. 안 된다는 최면을 계속 걸고 있는데 무슨 능력이 나오겠는가. 아무리 뛰어난 환경에 있어도, 좋은 말을 해 줘도 어렵다. 그렇게 부정적인 최면을 당한 사람을 구제하려면 무의식을 뛰어넘는 강력한 힘이 필요하다. 긍정적인 최면 상태를 만들어 줄 누군가가 지속적으로 진리를 깨닫게 하고 습관 형성까지 도와줘야 하는데 말처럼 쉬운 게 아니다.

나의 직업은 ‘할 수 있다.’는 최면 상태를 만들어 삶에 도움 되는 진리를 강력하게 무의식의 영역으로까지 새겨 넣는 일이다. 물론 나 역시 처음부터 잘했던 것은 아니다. 10대 시절, 돈 버는 것이 대단해 보였고 어려운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최면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나에게 맞는 최면을 남다르게 활용한 결과 돈 버는 것이 전혀 어렵지 않게 됐다. 왜냐하면 돈은 생각, 즉 정신과 연결되기에. 물론 특별한 사람만이 가능한 영역이 결코 아니다. 이 책에서 알려 주는 방법만 잘 이해한다면 건강한 멘탈을 갖추게 될 것이고, 돈 버는 일이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멘탈도 훈련 대상이다:
이러한 이유로 한 번뿐인 인생을 멋지게 살아 내기 위해서는 탁월한 교육을 통해 인간의 멘탈 사용법을 지도하고 훈련해야 함이 마땅하다.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 정규 교육 과정에서는 이걸 가르쳐 주지 않는다. 아무리 뛰어난 스포츠 선수도 감독이 있어야 최고의 기량을 끌어올릴 수 있는 것처럼 인생도 마찬가지다. 훌륭한 감독과 코치와 함께한다면 자신도 몰랐던 멘탈을 놀랍게 성장시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 즉, 정신력도 혼자보다 스승에게 배우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생각대로 된다.”고 하지만 세상은 내가 상상만 한다고 현실이 되지 않는다. 정확하게는 나의 머릿속 상상이 현실이 되도록 도움 줄 사람이 그 상상을 명확히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줄 때 비로소, 내가 막연하게 하던 상상이 현실로 이뤄진다. 이를 최면의 개념으로 설명하면 자기 최면의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무의식 세계까지 영향을 주고 바꿔 놓을 수 있어야 현실에서 진정으로 성공하는 사람이 된다.

잘될 놈은 잘되고 안 될 놈은 안 된다


잘될 놈, 안 될 놈 따위는 없다:
지금까지 성별, 나이, 직업에 관계없이 많은 사람을 교육하면서 어린 나이부터 성공의 싹이 보이는 이도 만났고, 최면 저주에 깊이 물들어 마음의 상처를 안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도 만났다. 나의 강의를 신청하는 사람들은 비교적 최면 저주를 적게 받거나 그로부터 벗어나려는 의지가 강한데 슬프게도 후자의 경우, 해도 안 될 것이라는 믿음이 강하게 뿌리내려 자신도 신뢰하지 못하고 기회조차 잡으려 하지 않는다. 또 끝까지 열성적으로 수업을 듣고 감사를 표현하는 것도 성공의 싹을 가진 사람들이다. 너무 안타깝지만 빈익빈 부익부가 생길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뛰어난 사람들은 더욱 뛰어난 존재가 되기 위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발전하는 것에만 온 정신을 집중한다. 그렇다고 아직 슬퍼하기는 이르다. 최면 저주로 자존감이 바닥이더라도 기회를 잡으면 큰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잘될 놈은 더 잘되고, 안 될 놈도 잘될 수 있다. 아니 애초에 안 될 놈은 없다.

혼자가 어렵다면 좋은 스승을 만나라:
인간이 가진 기본적인 능력은 차이가 크지 않다. 비슷한 능력을 가졌지만 어릴 적부터 어떤 뜻을 품고 그 목표를 매 순간 잊지 않으며 강력하게 자기 최면을 걸었느냐 그렇지 않았느냐, 자기 멘탈을 키우고 확신했느냐 하지 않았느냐가 중요할 따름이다. 만일 이것이 어려웠다면 자신의 꿈을 이루는 데 이끌어 줄 사람을 만났느냐 못 만났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뿐이다. 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과 꿈을 이룬 사람들의 근본적인 차이는 없다.

“불가능하다.”, “~하는 것은 어렵다.”, “못할 것이다.” 등의 부정적 암시를 숱하게 들으며 최면을 당함으로써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느냐, 그 늪을 어떻게든 벗어나 자기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 위해 노력했느냐의 차이다. 인간은 부정적 암시를 반복적으로 듣지만, 놀랍게도 그것을 스스로 깨고자 노력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러한 이유로 늘 제자들에게 스승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그 중요성을 모르는 이상 스스로 스승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인간의 두뇌와 정신을 먼저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꽤 만족스럽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나조차도 어릴 적 부정적 암시, 최면 저주를 들었고 그대로 내면화한 피해자였다. 내성적인 편이어서 나보다 나은 사람에게 무엇을 묻는 것 자체가 어려웠다. 대신 나는 누구에게 묻기보다 많은 책을 봤다. 책은 내 삶에 스승과 같은 영향을 미쳤다. 독서를 통해 몸이 떨리는 듯한 전율과 충격 속에서 깨달음을 여러 번 경험했고, 깨달음을 얻는 순간의 황홀함과 쾌감이 세포 하나하나에 새겨졌으며, 철저하게 내면화된 이후에는 이를 바탕으로 생활에 적용시켰다. 이렇게 나는, 내면의 생각을 바꿀 수 있게 되면서 외부 조건까지 많이 바뀌었다.

나는 교육의 힘을 믿는다. 단, 내가 말하는 교육은 최면 상태의 존재를 인정하고 최면을 기반으로 이뤄지는 교육이다. 내가 하는 교육은 사람들을 최면 상태에 집중시켜 그 상태에서 제대로 된 진리를 전수하는 것이기에 교육 분야에서 남다른 효과를 증명했다. 제대로 된 교육을 받는다면 잘될 사람은 더 잘되고 안 될 사람도 잘된다.



PART 2 원하는 것에 확실히 집중하는 방법



원하는 것에만 집중해라


원치 않는 모습은 떠나보내라:
수강생들이 종종 나에게 여러 가지 증상을 최면 요법으로 없애 달라고 요청한다. 그런데 대부분 별것 아닌 일에 지나치게 집중하고 있다. 가령 불면증이 있다면 ‘불면증이 없어졌으면…….’ 하고, 가위눌림을 자주 당하면 ‘오늘은 가위눌림이 없어야 하는데…….’ 하고, 두통이 있으면 ‘일할 때는 머리가 안 아파야 하는데…….’ 하며 그 생각에 빠져 있는 것이다. 원하지 않는 기준을 정해 놓고 말로는 그것이 없어지길 바라면서 계속 그것을 떠올린다. ‘담배를 꼭 끊고 말 테야.’라고 말하는 사람치고 담배 끊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원치 않는 담배에 생각을 집중하고 담배 피우는 모습을 무의식의 언어인 상상력으로 떠올림으로써 논리적으로 담배를 끊기가 힘들어진 탓이다.

긍정의 상황에 집중해라: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불면증이 없어지는 것인가? 두통이 사라지는 것인가? 아니다. 현재보다 훨씬 더 나은 인생을 사는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당신이 바라는 모습을 항상 생각하고 무의식에 새겨야 한다. 당신이 사업가라면 ‘이번 달 매출이 떨어지지 않았으면…….’이 아니라 ‘매출이 오르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원치 않는 상황에서 벗어나 본인이 원하는 것에만 온전히 집중하는 것. 이것이 몸에 배어 있어야 흔들리지 않고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습관이 다짐한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생기지는 않는다. 꾸준하게 되뇌고, 실천하고, 과거 습관이 나오면 반성하고, 다시 원하는 모습에 몰입하는 과정을 수없이 거쳐야 한다.

열정은 최면의 강력한 도구이다


열정으로 최면을 유도하라:
“열정이 중요하다. 무슨 일이든 열정을 다해라. 열정만 있으면 됩니다.” TV 또는 라디오 광고에서도 심심찮게 나올 만큼 ‘열정’은 하루에도 수십 번 듣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강조하는 열정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 또 우리는 어떻게 열정을 이끌어 낼 수 있을까?

열정은 영어로 ‘enthusiasm’이다. 라틴어 ‘en’은 영어의 전치사 ‘in’, ‘theos’는 고대 그리스어로 ‘신’을 뜻한다. 즉 열정이란 신 안에 있다는 말로 ‘신이 된다.’라는 의미다. 세계 최고의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선수를 떠올리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김연아 선수가 7분 동안 빙판 위에서 환상적인 연기를 펼칠 때, 어떤 느낌을 받는가? 모든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숨죽이게 한다. 마치 신의 경지에 오른 것 같다. 그때만큼 김연아 선수는 빙판 위의 신이 된다. 무대가 끝난 후에는 어땠는가. 경기가 펼쳐지는 곳이 “김연아! 김연아! 김연아!”를 외치는 관중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모두 김연아 선수의 열정이 만들어 낸 효과다. 그녀는 그 열정으로 멘탈도 인생도 변화시켰다. 그리고 세계 최고 선수가 됐고 은퇴 후에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많은 이가 김연아 선수에게 최면당한 것이다.

최면 걸기에 열정을 쏟아라:
인생은 최면이다. 아니, 인생은 최면이 돼야만 한다. 특히 젊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자신의 인생에 고도의 집중을 하는 최면 상태를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다른 말로 열정이라고 한다. 나에게도 열정이 있다. 타인을 최면으로 멘탈을 변화시켜 인생을 바꾸게 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덕분에 수많은 사람이 내가 하는 일을 인정해 주고, 나도 자부심 있게 이 일을 이어 갈 수 있다. 이처럼 자기 확신을 갖는 데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도 열정이다. 정상적인 10대, 20대라면 심장이 뛰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건 젊음의 심장이 아니다.

당신 안에 잠들어 있는 신을 깨워라:
당신 안에는 신이 있는가? 아니, 내면의 신은 모두에게 있으니 그것을 꺼내어 봤는가? 또는 꺼내려는 노력을 해 봤는가? 성공하고 싶다면,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하루빨리 내면의 신의 모습을 꺼내기 위해 제대로 노력해야 한다. 지금부터 의미를 깊이 새기고 훈련을 한다면 당신은 예전보다 훨씬 더 빠르게 신의 모습을 꺼내 장차 더욱 강한 존재가 될 것이다.



PART 3 돈은 멘탈에서 나온다



돈, 벌고자 하면 벌린다


돈에 대한 억측은 성공의 방해꾼이다:
당신은 돈을 잘 벌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 봤는가? 돈 버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분석하고 직접 찾아가 비법을 물어봤는가? 돈 버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은 이런 시도나 최소한의 노력조차 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아니, 그런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을 상상조차 못 했을 것이다.

돈에 대한 억측은 매우 다양하다. 자본주의 시대를 살면서 돈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조차 있다. 하지만 돈이 없으면 많은 것을 할 수 없고 생존도 힘들어지기 마련인데 돈이 중요하지 않다고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일까. 물론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많다. 하지만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또 어떤 사람은 돈이 많으면 행복할 수 없다고 말하는데 이들은 정작 돈이 많았던 적이 없다. 그뿐만 아니다. 영화나 드라마에 비춰지는 부자의 불행을 보면서 혹은 주변의 부족할 것 없어 보이는 성공한 사람이 작은 흠을 보이면 작은 불행을 전체로 일반화해서 자신의 처지를 위안 삼는다. 부자들은 일자 무식쟁이라고 매도하기도 한다.

우리나라 최대 규모 대기업 임원들의 연봉이 수십억 원에 달하는데 그들이 정말 못 배운 사람들인가? 오히려 엘리트 계층이 독서량도 높고 치열하게 공부한 사람이 많다. 이외에도 돈에 대한, 부자에 대한 억측은 매우 많다. 모두 자신이 돈 없고 성공한 삶을 살지 못했음을 정당화하고 미화하려는 가여운 사람들의 생각일 뿐이다. 어리석은 자기 최면에 빠져 쳇바퀴 같은 삶을 살면서도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믿는다.

멘탈을 변화시키면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돈을 벌고 싶다면, 일단 돈에 대한 억측부터 버려라. 그리고 의미 있는 최면에 집중해라. 물론 성공한 사람들 중에는 정당한 최면 상태로 돈을 번 것이 아니라 투기나 잘못된 방법으로 부자가 된 사람도 있고, 집안의 돈을 물려받아 인생을 편하게 사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자신의 일을 즐기면서 남다른 힘과 능력으로 성공을 이뤄 낸 부자들도 많다. 나도 그들을 존경하고 배우면서 지금의 모습을 만들어 왔다. 생각을 바꾸고 멘탈을 변화시켜, 인생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자. 당신이라고 부자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벽을 넘는 사람 vs 벽을 욕하는 사람


벽을 넘는 사람은 언제나 존재한다:
살다 보면 벽에 부딪힐 때가 종종 있다. 도무지 뛰어넘을 수 없을 것 같아 절망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이것을 뛰어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불평불만만 하는 사람도 있다. 아마도 인생의 벽, 장애물을 반가워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 역시 높은 벽을 보면서 ‘절대 넘지 못할 거야.’라며 좌절했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벽을 넘는 사람들은 언제나 존재했고, 그들을 배우고자 진심으로 노력했더니 용기가 생기면서 벽을 넘을 수 있었다. 또 그 순간의 행복함을 잊지 않고 나와 같이 현실이라는 벽을 넘어 성장하려는 수강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수업을 만들게 됐다.

인생의 벽을 넘어 변화의 기회를 잡아라:
벽을 처음에 마주하면 너무 높아 보인다. 그러나 넘겠다고 마음먹고 제대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면 어떻게 밟고 올라가야 하는지 보인다. 그리고 벽을 오르다 보면 점점 더 요령이 생기고, 반복하는 노력에 근육이 생기면서 벽을 넘는 과정이 쉬워진다. 반대로 벽 앞에서 주저앉은 사람들은 누군가 벽을 넘으려고 하면 방해를 한다. “이거 절대 못 넘어.”, “쉬워 보이지? 어림없어.” 등 부정적인 말로 의지를 꺾고 자신과 같은 인간으로 만들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가 벽을 넘은 것을 보면 “운이 좋았겠지.”, “나와 달리 든든한 백이 있나 봐?” 하며 인정하지 않고 비하한다. 그들에게는 벽을 뛰어넘은 사람의 자세를 배우려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그저 용기조차 내지 못한 자신의 처지를 위로하기 바쁘다. 그리고 벽을 넘은 사람 앞에서는 친절하거나 각종 아양을 떨기도 하지만 그 사람이 없는 자리에서는 이유 없는 비난을 하며 자신의 삶을 의미 없이 보내기도 한다.

나는 지난 20년 동안 대한민국에 없는 직업을 만들고 우리나라를 이끌 큰 인재를 만든다는 사명으로 나의 업에 최선을 다해 매진했다. 이런 내 모습에도 주변 모든 사람이 협조적이지는 않았다. 도움 준 분도 많았지만 내가 어떤 일을 하는지 이해 못하는 일부 선생님 중에는 학생들에게 “그 수업 들으려면 나한테 맞고 들어라.”, “쓸데없는 데 시간 낭비하지 마라.” 등등 방해 공작을 한 분도 있었고 박세니 마인드코칭센터를 오픈하고 온·오프라인 강의를 할 때는 “저런 사기꾼의 수업을 듣느냐.”라며 나를 비난하고 깎아내리는 사람도 많았다.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이들에게는 어떠한 대안도 없다. 더 나은 방법으로 사람들을 이끌 방법이나 열정도 없으면서 무책임한 발언만 해댄다. 마치 만족스럽지 못한 자신의 삶을 답습하게 하려는 것처럼. 물론 이러한 방해 속에서도 많은 수강생이 나의 수업을 들었고 지금도 듣고 있지만 이들로 인해 진실을 보지 못하고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놓친 학생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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