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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의 무기가 되는 심리학

완자오양 지음 | 현대지성


일잘러의 무기가 되는 심리학

완자오양 지음

현대지성 / 2021년 12월 / 416쪽 / 16,500원



1부 인지 : 처음은 누구나 어려운 법, 첫 단추부터 잘 끼우자



초두 효과 _ 좋은 첫인상으로 기선을 제압하자


‘초두 효과’는 미국 심리학자 A. S. 루친스가 처음 제시한 개념으로, ‘처음 효과’, ‘첫인상 효과’라고도 부른다. ‘초두 효과’는 가장 처음 접촉한 정보에 따라 형성된 인상이 이후 그 사람에 대한 평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심리 효과다. 첫 만남에서 생긴 인상은 상대의 대뇌에 각인되어 잘 지워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첫인상이 매우 중요하다.

한 심리학자가 진행한 유명한 실험이 있다. 피실험자를 두 팀으로 나눠 동일한 사진 한 장을 보여주며 A팀에는 교화 불가능한 범죄자로, B팀에는 유명한 과학자로 소개했다. 그리고 피실험자들에게 사진 속 외모를 토대로 그 사람의 특징을 분석하게 했다. 그 결과 A팀은 움푹 파인 눈동자에 악의가 가득하고 툭 튀어나온 이마에는 마치 잘못을 절대 뉘우치지 않겠다는 고집이 표출되어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반면 B팀은 깊은 눈망울은 심오한 생각을 담고 있는 듯하고 볼록한 이마는 과학자의 탐구 정신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이 실험은 첫인상을 통해 형성된 긍정의 심리가 이후 상대를 이해할 때 긍정적인 면을 부각하려는 편향으로 나타나고, 반대로 첫인상을 통해 형성된 부정적 이미지는 이후 상대를 이해할 때 결점을 찾아내는 데 치중한다는 결과를 보여준다.

어떻게 좋은 첫인상을 남길 것인가?:
직장생활 초기에 좋은 첫인상을 만들려면 다음과 같은 점에 주목해야 한다.

① 믿음 - 믿음은 나의 내부에서 시작되어 외부로 향한다. 자신의 능력과 자질, 직업적 소양에 대한 자긍심이 바로 믿음이다. 타인이 자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길 바란다면 먼저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② 단정한 외모 - 우리는 어떤 곳에서 누구를 마주칠지, 타인과 무슨 대화를 나눌지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당신의 옷차림이나 몸가짐은 모든 사람에게 보인다. 단정한 외모 유지는 어느 상황에서나 첫인상 점수를 깎아 먹지 않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③ 약속 시간 엄수 - 만약 습관적으로 시간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일반적으로 두 가지 상황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약속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 둘째, 자신의 인격과 소양에 신경 쓰지 않는 사람. 어느 쪽이든 자신의 이미지에 마이너스 요인이 된다.

④ 미소 - 미소는 가장 훌륭한 명함이다. 진실을 담은 미소와 악수, 고개를 숙이며 안부를 묻는 인사 모두 상대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물론 타인과의 첫 만남에서는 미소도 과하지 않게 정도를 지켜야 한다.

⑤ 예의 - 확실하게 예의를 지키려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으로 타인을 존중해야 한다. 최대한 말이나 행동도 점잖아야 하며, 타인의 의견을 경청할 줄도 알아야 한다. 또한 하지 말아야 할 말과 행동은 삼가야 한다.

맺음말:
‘초두 효과’는 직장생활에서 매우 중요하다. ‘초두 효과’를 높이는 방법과 규칙을 습득하면 동료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줄 수 있다. 물론 우리는 타인의 일시적 성과를 과신해서는 안 되고, 첫인상이 좋지 않다고 해서 편견을 가져서도 안 된다. 우리는 항상 객관성을 유지해야 한다. 하지만 직장에서 신입 사원은 첫인상이 좋을수록 신뢰를 얻고 긍정적 평가를 받을 수 있음을 잊지 말자.

독수리 효과 _ 약육강식의 직장생활을 어떻게 제패할 것인가?


오늘날의 직장은 ‘적자생존’의 법칙이 작용하는 치열한 전쟁터다.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약육강식의 사회에서는 스스로 강해지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

조류 가운데 독수리는 가장 강인한 종에 속한다. 동물학자들은 독수리가 강인해진 이유가 먹이 활동과 관련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독수리는 한 번에 4~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어미 독수리가 먹이를 물어 올 때마다 새끼 독수리 한 마리에게만 먹이를 줄 수 있다. 어미 독수리가 먹이를 주는 방식은 다른 조류와는 다르다. 평등의 원칙은 없다. 먹이를 먹으려고 무섭게 달려드는 새끼 독수리에게만 먹이를 준다. 그래서 힘없는 새끼 독수리는 먹이를 먹지 못해 결국 죽고 만다. 무섭게 먹이를 향해 달려들던 새끼 독수리만 살아남는 것이다. 이렇게 이어져 내려온 DNA가 독수리를 강인하게 만든 것이다. 이러한 적자생존 현상을 ‘독수리 효과’라고 부른다. 직장에서 경쟁 시스템을 채택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실력을 갖춘 사람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1등 아니면 2등’ 전략:
GE 회장이었던 잭 웰치는 피터 드러커가 뽑은 20세기 가장 뛰어난 기업 경영자다. GE를 경영할 때 웰치는 회사 관리자와 직원을 직급에 따라 차등 대우했다. 팀 구성원을 실적에 따라 상위 20%, 중간 70%, 하위 10%로 나눈 후 상위군에는 큰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중위군에는 적당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하위군은 도태시켰다. 차등 대우는 점점 명확하고 잔혹해졌고 실적 기준은 지속적으로 높아졌다. 나중에 잭 윌치는 ‘1등 아니면 2등’ 전략을 내세웠다. 이 전략은 일정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 계열사는 모두 폐업시키거나 매각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잭 웰치는 GE를 시장에서 선구적 위치에 올려놓았다. 시장 점유율 1위 또는 2위를 유지하겠다는 원칙은 잭 웰치의 가장 강력한 경영 이념으로 이 역시 ‘독수리 효과’를 제대로 활용한 예로 볼 수 있다.

어떻게 직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
다음 9가지의 행동 수칙을 잘 지킨다면 직장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다.

①기업 문화를 인정하자: 기업에서 성장하고 싶다면 기본적으로 기업 문화에 융화되어야 한다. 자신의 가치관이 기업의 가치관과 부합하지 않은 사람은 결코 기업에서 성공할 수 없다.

②자기 객관화: 직장에서는 주변 상황과 흐름을 잘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먼저 자신의 장단점을 확실히 인식하고 스스로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어야 외부 세계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③흐름에 따라 행동하자: “바람의 흐름만 잘 타면 뚱뚱한 돼지도 날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 일할 때도 마찬가지로 흐름에 거스르기보다는 흐름에 몸을 맡겨야 한다. 흐름에 따라 행동하려면 먼저 ‘흐름’을 잘 알아야 한다.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현명한 안목으로 대세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 그러면 큰 물줄기와 방향은 물론이고 나서거나 물러서야 할 시기도 파악할 수 있다.

④단결과 협력: 일상생활에서 문제가 생길 때는 서로 격려하고 도와주면서 대승적인 관점에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서로 업무 내용과 공동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겸손한 태도로 타인을 존중하며 맡겨진 임무를 서로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수행해야 한다.

⑤신뢰: 신뢰를 얻으려면 언행과 생각이 일치해야 하며 표리부동의 자세는 멀리해야 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는 모든 일에 기반이 된다. 신용이 없고 언행이 불일치하는 사람은 친구를 사귀는 일부터 사업을 일으키는 것까지 어떤 일도 제대로 할 수 없다.

⑥ 배움을 게을리 하지 말자: 배우는 사람은 성장한다. 사회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직장에서도 새로운 상황, 새로운 문제에 끊임없이 직면하게 된다. 갑자기 등장하는 난제와 도전이 점점 늘어나므로 우리는 학습을 통해 이에 대처하는 능력을 꾸준히 향상시켜야 한다.

⑦책임감 있는 자세: 책임감 있는 사람은 조직 내에서 자신의 업무가 지닌 중요성을 잘 알기 때문에 조직의 목표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업무를 하면서 무엇인가를 얻으려면 먼저 내줄 줄 알아야 한다. 보상을 얻고 싶다면 먼저 책임을 져야 한다. 책임과 리스크는 항상 함께한다.

⑧보고의 기술을 배우자: 직장인은 제대로 된 보고 방법을 배워야 한다. 보고하는 방식으로도 그 사람의 능력을 엿볼 수 있다. 업무 보고에 능한 직원은 관리자로 나아갈 수 있지만 미숙한 직원은 어렵다. 이 말을 꼭 명심하자.

⑨원칙을 고수하자: ‘원칙’은 문제를 파악하고 처리하는 데 적용하는 기준이다. 원칙을 지키면 유혹이나 헛된 이익 앞에서도 동요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맺음말:
끊임없이 발전하는 사회에서 경쟁은 피할 수 없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동료들끼리 경쟁해야 한다는 것은 서글픈 현실이지만 이래야 기업의 역량이 향상되고 냉혹한 시장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을 경영하는 입장에서는 적절한 경쟁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이러한 경쟁시스템에 필히 적응하도록 해야 한다.

그랜드마 모지스 효과 _ 본능적인 두려움으로 자신을 망가뜨리지 말자


모지스 할머니는 한평생 땅과 씨름하며 살아온 농부였다. 76세에 관절염으로 밭일을 못 하게 되자 할머니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80세에 개인 전시회를 열어 세상을 놀라게 했다. 101세까지 살았던 할머니는 1,600여 점의 작품을 남겼다. 삶의 마지막 1년 동안에도 40여 점의 그림을 그렸다. 사람들은 늦은 나이에도 놀랄 만한 예술적 성취를 이룬 모지스 할머니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 이런 대기만성형 인생을 ‘그랜드마 모지스 효과’라고 부른다.사람의 일생은 기회와 변수로 가득하기에 ‘철밥통’을 고수하며 안일하게 지내서는 안 된다. 오늘날 정보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새로운 지식이 끊임없이 탄생한다. 경험에만 의존하다가는 금세 뒤처지므로 평생 배우고 익히는 습관을 가져야 낙오자가 되지 않는다. 끊임없이 배우고 발전하는 사람만이 인생을 설계하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다.

나아갈 방향을 정확히 잡고 자기 계발을 정진하자:
직장에는 여러 유형의 인재가 있는데 가로를 능력의 범위, 세로를 능력의 깊이로 보고 ‘ㅡ’자형, ‘ㅣ’자형, ‘T’자형과 ‘十’자형 4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①‘ㅡ’자형 인재: 접해본 분야는 많지만 모두 수박 겉핥기식이라 전문적 능력은 결여되어 있다. 이런 유형의 인재는 초보 단계에 속하며 대부분 단순한 업무밖에 처리할 수 없고, 창의성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는 맡을 수는 없다. 따라서 이러한 유형은 한 분야를 깊이 파고드는 것이 중요하다.

②‘ㅣ’자형 인재: 한 분야에서 전문 지식이 깊지만 지식의 넓이는 좁다. 일반적으로 전문적 기술은 가진 인재가 여기에 속한다. 조직에서 주로 ‘전문가’로 불리며 비교적 독립적이고 난이도가 있는 업무를 처리한다. 그러나 종합적 능력은 결여되어 있고 때때로 소통 능력이 부족해 업무를 처리하는 데 걸림돌이 된다. 이런 유형의 인재는 종합적 능력 계발을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다.

③‘T’자형 인재: 비교적 지식이 폭넓고 특정 분야에서는 자신의 특기를 가지고 있는 인재다. 독자적으로 한 분야를 맡아 부서의 책임자나 기술 선임자가 될 수 있다. 이런 유형의 인재는 ‘ㅡ’자형 인재가 수직방향으로 발전하거나 ‘ㅣ’자형 인재가 수평 방향으로 발전한 경우다. 이런 유형은 창의성과 혁신성이 부족하다는 약점이 있으므로 성장하기 위해 자신의 한계를 깨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④‘十’자형 인재: 이 유형의 인재는 지식이 폭넓고 한 분야에서 전문성이 깊다. 팀을 이끌 줄 알고 혁신성을 지니고 있으며 실력이 뛰어나다. 이 유형은 ‘T’자형 인재가 한 단계 더 발전한 결과다. 오늘날처럼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더 많은 ‘十’자형 인재가 필요하다.

맺음말: 성공은 나이와 상관없고 어떤 일을 시작한 시기와도 관계없다. 그보다는 얼마나 노력을 기울였느냐가 중요하다. 진정한 성공은 꾸준한 노력의 산물이며 배움을 포기한 사람은 결코 성공에 이를 수 없다. 또한 성공에 조급한 사람은 절대로 베테랑이 될 수 없다. 길고 긴 싸움에서 온갖 두려움과 단조로움을 극복하고 한 발 한 발 인생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베테랑이다.

2부 도구 : 일을 잘하고 싶다면 사람의 심리를 꿰뚫어 보자



안타이오스 효과_자신을 키워준 토양을 잊지 말자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땅의 신 가이아 사이에서 태어난 거인 안타이오스는 힘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백전백승의 천하장사였다. 하지만 그에게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는데 몸이 땅에서 떨어지면, 즉 어머니의 품에서 떨어지면 힘을 잃고 말았다. 그의 적은 이 비밀을 알아내고는 안타이오스를 땅에서 공중으로 들어 올려 힘이 빠진 틈에 살해했다. 훗날 사람들은 이를 빗대어 어떤 조건에서 이탈되면 능력을 잃어버리는 현상을 ‘안타이오스 효과’라고 불렀다.

‘안타이오스 효과’를 직장에 적용해보자. 안타이오스가 땅에 귀속되듯이 직장인도 결국 조직에 귀속된다. 동료들의 성원이 없다면 그 누구도 자기 힘을 제대로 발휘하기 힘들다. 물에 물고기가 없어도 물은 여전히 물이다. 하지만 물고기는 물을 잃으면 물고기가 아니다. 여러 명이 노를 저어야 큰 배를 움직일 수 있는 것처럼 많은 사람이 힘을 합치면 더 큰 힘을 낼 수 있다.

직장에서 꼭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가?:
아무리 큰 거목이라도 토양을 떠나면 시들고 만다. 새는 공기가 없으면 날지 못하고, 물고기도 물을 떠나면 죽는다. 하지만 거목이 사라져도 토양은 여전히 광활하고, 새가 없어져도 공기는 여전히 신선하고, 물고기가 없어도 물은 여전히 맑다. 마찬가지로 당신이 회사를 떠나도 회사는 여전히 정상적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회사를 떠난 당신은 살아가기 힘들고 때로는 생계까지 위태로워진다. 그렇다면 어떤 조건과 자원이 직장인에게는 생존의 토양이 될까?

①회사라는 플랫폼: 회사는 한 사람이 직업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회사가 당신에게 제공하는 플랫폼 덕분에 당신이 영웅 자리에 오를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자.

②상사의 주목: 상사에게 주목받는 것을 아첨이나 비위 맞추기로 오해할 수도 있겠지만, 상사의 주목을 받지 못하면 많은 업무에서 당신은 스스로를 드러낼 기회조차 얻지 못한다. 따라서 상사와 최대한 좋은 협력 관계를 맺어야 기회가 온다.

③팀의 성원: 회사에서 한 사람의 능력이 아무리 출중해도 팀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따라서 평소 팀을 위해 헌신하는 자세를 보이고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보다도 성공의 공로를 팀에게 돌리되 절대 형식적인 겸손이 아닌 진심으로 팀에게 감사해야 한다. 팀은 자신이 성장하게 된 기반임을 확실히 인식해야 한다.

④나의 전문성: 모든 사람에게는 저마다 어울리는 영역이 있다. 자기에게 어울리는 영역을 벗어나면 좌절감이 생긴다. 지금의 환경이 당신에게 재능을 펼칠 기회를 부여했다는 점을 잊지 말자.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없다면 당신은 망망대해에서 그저 한 줌의 먼지에 지나지 않는다.

⑤잠시 감춰둔 결점: 성공했을 때 우쭐하지 말아야 하고 자신의 단점을 잊어서도 안 된다. 성공을 거머쥐었을 때 단점이 드러나 오히려 해가 되기 때문에 성공을 거둔 시기야말로 가장 위험할 수 있다.

맺음말:
사람은 생존하고 발전하는 데 필요한 환경을 잃어서는 안 된다. 관리자는 직원 개개인에게 필요한 환경을 조성해주고 효과적인 조직을 구성해야 한다. 그리고 직원 교육을 통해 조직이야말로 비옥한 토양이며 직원 개개인은 이 토양을 발판으로 성장하고 토양을 떠나면 시들 수밖에 없다는 진리를 깨우쳐주어야 한다.

도어 인 더 페이스 테크닉_직장생활 중 난관에서 벗어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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