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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시크릿

월러스 D.워틀스 지음 | 스타북스


부의 시크릿

윌러스 D. 워틀스 지음

스타북스 / 2020년 9월 / 232쪽 / 13,900원



누구나 부자가 될 권리가 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공부는 돈 버는 공부다


가난을 청빈이라고 하면서 아무리 칭찬을 하더라도, 돈이 없으면 절대 순조로운 인생을 보낼 수 없다. 또한 돈이 충분하게 없으면 자신의 재능이나 마음의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펼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마음을 보호 육성하고 재능을 신장시키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를 이용할 필요가 있고, 그것들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여러 가지 것들을 이용하여 지혜와 마음과 몸을 성장시키지만, 사회는 경제력이 없으면 그런 것들을 손에 넣지 못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모든 성장과 성공을 위해서는 우선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적은 것으로 만족하는 것은 죄악이다


모든 생명체의 목적은 성장하는 것이고, 모든 생물에게는 성장할 권리가 있는데, 그것을 타인에게 양도할 수는 없다. 인간에게 살아갈 권리란, 지혜와 마음과 몸을 생기 넘치게 활동시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자유로이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것은 요컨대 경제력을 갖는 것이라고 바꿔 말해도 상관없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부자는 비유적인 것이 아니다. 진짜 부자는 적은 것으로 만족하거나 그 정도로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많은 것을 손에 넣고 경험할 수 있는데도, 적은 것으로 만족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만물의 목적은 생명의 성장과 개화이고, 사람은 누구든 생명의 활력과 기품,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가져다주는 것을 손에 넣어야 하는 것이다.

인생의 성공은 자신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인데, 자신의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문명의 이기로 만들어진 여러 가지 도구를 이용하는 것에 의해서만 그 꿈을 실현할 수가 있다. 따라서 그러한 도구들을 자유로이 이용하기 위해서는 그것들을 살 수 있을 만큼의 경제력을 가질 필요가 있다.

경제력을 갖기 위해서는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고 바라는 것은 전혀 나쁜 일이 아니다.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소원은 한층 더 혜택을 받아서 인생을 충실하게 살고 싶다는 소원이므로, 그 소원은 칭찬받아 마땅하다.

인간에게 있어서 최대의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익을 가져다주는 것이다. 사랑을 가장 자연스럽고 자발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은 ‘주는 행위’이다. 줄 것이 없는 사람은 남편이나 아버지로서, 시민이나 인간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가 없다. 사람이 부자가 되고 싶다고 바라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보통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따라서 사람이 ‘부자가 되는 방법’에 매달리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고 당연한 일이다. 왜냐하면, 모든 학습 중에서 부자가 되는 것이야말로 가장 귀하고 가장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부를 손에 넣기 위한 3원칙




외관에 현혹되지 말고 항상 진실을 사고하라


인간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사물에 대한 개인의 사고다. 생각대로의 방식으로 사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생각대로 할 수 있는 사고 방법을 익혀야 한다. 이것이 풍요로워지기 위한 첫걸음이다. 생각대로 사고하는 것은 외관에 현혹되지 않고 ‘진실’을 사고하는 것이다. 생각대로 사고하는 능력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갖고 있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외관을 보고 사고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큰 노력이 필요하다.

외관을 보고 사고하는 것은 간단하다. 그러나 외관에 현혹되지 않고 진실을 사고하는 것은 무척 힘든 일이고, 자신이 완수해야 할 다른 어떤 일보다도 대단히 힘든 작업이다. 계속해서 생각하는 활동만큼 피하고 싶은 작업은 없다. 세상에 이렇게 호된 중노동은 없을 것이다.

특히 진실이 외관과 반대일 때에는 그 경향이 현저하다. 이 세상에 있는 사물의 외관에는 그것을 보는 사람의 머릿속에 대상과 동일한 형상을 만들어내는 경향이 있다.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진실’을 사고하는 수밖에 없다.

질병의 외관을 보게 되면, 마음속에 병의 형상이 만들어지고, 마지막에는 몸에도 병이 생겨 버린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병이 아니라 병의 거짓 모습이 존재할 뿐이고, 본래의 모습은 건강하다는 진실을 계속해서 사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돈이 없는 상태를 보면, 마음에도 그런 형상이 생겨난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돈에 시달리기는커녕 여러 가지 혜택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

거짓 모습이라 하더라도, 병에 둘러싸인 환경에서 건강을 생각하고, 외관으로는 돈이 없는데도 부유한 것을 생각하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다. 이 힘을 획득한 사람은 ‘탁월한 지성의 소유자’가 된다. 그 사람은 운명을 극복하고,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이 힘을 얻기 위해서는 모든 외관 아래에 숨겨진 본질적인 사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 본질적인 사실에 대한 만물의 근원은 단 하나 ‘사고하는 시원 물질’이라는 것이다.

거기에서 자라난 모든 사고는 형상이 된다는 것, 또 거기에 전함으로써 사고를 눈에 보이는 형상으로 된다는 진실을 우리들은 잘 이해해야 한다. 이것을 깨닫게 되면 모든 의문과 걱정이 풀리게 된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생각대로의 것을 상상할 수 있고, 생각대로의 것을 손에 넣고, 생각대로의 것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으로 다음의 기본 원칙을 신조로 지키기 바란다.

① 만물의 근원은 사고하는 물질이다. 사고하는 물질은 시원의 상태에서 우주 공간의 구석구석까지 퍼지고, 침투하고, 충만해 있다. ② 사고하는 물질 속에서 생겨난 사고는 상상한 것을 형성하고 만들어 낸다. ③ 사람은 여러 가지 형상을 생각하고 혼돈에게 전해 그것이 만들어지도록 손을 쓴다.

이 일원론 이외의 우주 개념은 포기해야 한다. 머리에 그것이 확고히 정착해서 개념이 몸에 붙을 때까지 일원론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보기 바란다. 부자가 되기 위한 과학적인 지식은 이 신조를 절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부는 어디에서 어떻게 얻는가?




받은 이익보다 더 많은 가치를 주어라


장사를 잘할 필요는 없다. 그렇다고 해서, 일체의 거래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아무하고도 거래를 하지 않은 채 잘 살아갈 수 있다는 의미도 아니다. 불공정한 거래를 할 필요는 없으며, 공짜로 뭔가를 손에 넣어서도 안 되지만, 그 대신 누구에게든 받은 대가보다 더 나은 가치를 그 사람에게 가져다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대가 이상의 현금을 상대방에게 건네 줄 수는 없지만, 대가보다 나은 ‘이용 가치’를 제공하는 것은 가능하다.

경쟁을 그만두고 창조적인 일을 시작하는 경우에는 그때까지의 상거래를 상세히 검토해 보아야 한다. 상대방이 가져다주는 것과 비교해서 당신이 파는 것이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그 거래는 그만두도록 하라. 누구에게나 대가보다 나은 이용 가치를 제공해 주기 바란다. 그렇게 하면 거래를 할 때마다 당신 덕분에 전세계 사람들의 생활이 향상된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자신의 뜻을 구현한다


모든 능력이 사람을 통해서 표현되기를 원한다. 하나님은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사람이 피아노나 다른 악기를 손에 넣어 재능을 최대한으로 신장시키기를 바란다. 아름다움의 가치를 아는 사람에게는 아름다운 것을 신변에 두기를 바란다. 진실을 아는 사람에게는 여행을 해서 견문을 넓히기는 요구하고 있다. 의복의 가치를 아는 사람에게는 아름다운 옷을 입기를, 맛있는 음식 맛을 아는 사람에게는 질 좋은 음식이 주어지기를 바라고 있다.

이러한 것을 하나님이 바라는 이유는 ‘자신’이 그것을 기뻐하고, 그 가치를 인정하기 위해서다. 연주를 하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아름다움을 감상하거나, 진실을 말하거나 아름다운 옷을 입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하나님 자신의 소원이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립보서 2장 13절)”라고 사도 바울은 썼다. 당신이 여러 가지 것을 손에 넣고 싶어하는 것은, 피아노를 치는 소년을 통해서 자신을 나타내 보여주려고 한 것처럼, 당신을 토해서 자신을 나타내 보여주려고 하는 ‘창조주’의 소원의 발로인 것이다. 그러니까 주저하지 말고 당신은 많은 것을 구해도 된다.



부를 부르는 감사의 시크릿




감사의 법칙


감사에는 어떤 법칙이 작용하고 있어서 소원이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법칙을 지켜야 한다. ‘감사의 법칙’이란, 작용과 반작용은 항상 균등하게 각각 반대 방향으로 항하여 작용한다는 자연의 법칙이다. 하나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것은 힘을 해방시켜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다.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에게 작용하여 순식간에 그 반작용을 받게 된다. “하나님에게 가까이 가라. 그러면 하나님은 당신에게 다가와 준다”는 것은 심리학적 진실을 밝힌 말이다. 감사하는 마음이 없으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없다. 당신과 ‘힘’을 밀접하게 결합시켜 주는 것은 감사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감사하는 마음의 좋은 점은 장래의 은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없으면, 현상에 대하여 불만을 느끼지 않은 채 살아갈 수 없게 된다. 현상에 대하여 투덜투덜 불만을 품어 버리면, 일이 잘 풀리지 않게 된다. 진부한 것, 평범한 것, 궁상스러운 것, 꼴사나운 것, 초라한 것에만 관심을 돌리게 되어서, 마음속에 그것과 똑같은 형상이 생겨난다. 그렇게 되면, 당신은 그 이미지를 ‘혼돈’에게 보내게 되어서 진부하고, 평범하고, 궁상스럽고, 꼴사납고, 초라한 것이 당신에게 도달하게 될 것이다.

못해 보이는 것에 마음이 향하게 되면, 당신 자신도 점점 못해 보이게 되고, 못해 보이는 것들이 주변에 모이게 된다. 그 반대로, 뛰어난 것에 주위를 향하면, 뛰어난 것들이 주변에 모여서 당신 자신도 대단히 좋은 상태로 될 것이다. 우리들은 사고하는 존재인데, 사고하는 존재는 자신이 사고한 형상을 취하게 된다.

감사하는 마음은 항상 선한 것에 향해져 있기 때문에 선한 것이 되려고 한다. 감사하는 마음은 가장 좋은 형상의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가장 좋은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또 확신은 감사하는 마음에서 생겨나는 것이기도 하다. 감사하는 마음은 선한 것을 기대하고, 그 기대는 이윽고 확신으로 변한다.

대부호나 철강왕의 오점이나 불법 행위를 생각하거나 화제로 삼거나 하면서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그들이 조직을 만들어주었기 때문에 당신은 기회를 손에 넣을 수 있었던 것이다. 부패한 정치가들에게 화를 내서는 안 된다. 그들이 없으면 세상은 무정부 상태가 되고, 당신의 기회도 현격히 감소할 것이다.

대부호나 철강왕이나 대실업가나 정치가가 없어지더라도, 당분간 그들은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모두 당신이 부자가 되기 위한, 비유해서 말한다면 송전선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 모두에게 감사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모든 사물 안에 있는 선과 당신이 일체가 되고, 모든 사물 안에 있는 선이 당신을 향해 올 것이다.



고귀한 목표는 부자가 되는 것이다




세상은 진화하고 풍족만이 존재한다


빈곤은 잊고 오로지 풍족한 것에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혜택받지 못한 사람들을 생각하거나 화제로 삼을 때에는 그들을 가엾은 사람이 아니라 이윽고 유복해질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바란다. 그렇게 하면, 상대방도 그 밖의 사람들도, 그것을 격려로 삼아서 빈곤으로부터 빠져나오는 방법을 찾기 시작할 것이다.

충분한 시간과 마음과 생각을 풍족한 생활에 향하게 한다 하더라도 경멸해야 할 이기적인 인간이라고 할 수 없다. 현실에서 부자가 되는 것은 여러 가지 가능성에 혜택 받는 것이고, 무엇보다 소중한 인생의 목표인 것이다.

경쟁심을 갖는 한, 부자가 되기 위한 경쟁은 다른 사람의 지배권을 둘러싼 죄 많은 쟁탈전을 의미한다. 그러나 스스로 무엇인가를 만들어 내려는 마음만 있으면 상황은 일변한다. 자존심이나 마음의 성장, 봉사나 고귀한 활동으로 통하는 모든 일들은 부자가 되는 것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것들을 이용함으로써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도덕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것은 살아남기 위한 경쟁과 무관한 사람만이 가능하고, 창조적인 사고에 의해서 부자가 된 사람만이 경쟁이 가져오는 나쁜 영향을 받지 않고 살 수가 있다. 되풀이해서 강조하지만, 부자가 되는 것만큼 숭고하고 고귀한 목표는 없다. 풍요로운 생활의 이미지에만 주의를 집중하고, 그 힘을 약화시키는 요소는 일체 배제해야 한다.

만물에 숨겨진 ‘진실’을 볼 수 있게 되어야 한다. 눈에 보이는 모든 나쁜 것 속에서 ‘위대한 단 하나의 생명’이 자신의 발현과 행복을 성취하기 위하여 계속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빈곤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풍요만이 존재한다.” 그것이 진리이다.



생각의 과학적 사용법




과거나 미래가 아니라 ‘현재’에 손을 써라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간에 단념하지 말고 소원을 강하게 계속 가진 채, 창조력을 구사하고 있는데도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그것은 바라던 것이 주어지더라도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사고에 의해 당신이 바라던 것이 주어진다. 그렇지만 당신이 손을 쓰지 않으면 그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당신이 어떤 일에 손을 쓰든 간에 ‘지금’ 행동을 일으켜야 한다.

지금 갖고 있는 직업이나 환경이 바람직한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직업이나 환경이 정돈될 때까지 행동을 미루려고 생각하지 말라. 장래의 긴급 사태에 대한 최선책만을 생각하고 지금의 시간을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보내지 말기 바란다.

지금 해야 할 일만을 생각하라. 무엇인가를 만들어 내고 싶은 충동을 ‘시원 물질’에게 전하는 것만으로 좋은 결과를 기다려서는 안 된다. 그것만으로 잘 풀려 나가는 일은 절대로 없다. 지금 당장 행동을 일으켜라. 지금을 놓치면 기회는 없다. 지금을 놓치면 미래에도 기회가 돌아와 주지 않을 것이다. 바라던 것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행동에 옮겨라.

물론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 간에,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직장에서 활동할 수밖에 없으며, 지금의 환경 속에서 주위 사람들이나 상황에 대하여 손을 쓰는 수밖에 없다. 당신은 지금의 입장에서밖에 활동할 수 없다. 과거나 미래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지금 당신의 입장에서밖에 행동할 수 없는 것이다. 어제 해야 할 일을 완수했는가 어떤가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말고, 오늘 해야 할 일만을 생각하라. 내일 해야 할 일을 지금부터 하려고 생각하지 말라. 내일이 되면 그것을 할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환경이 바뀔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다음에 행동해서 안 된다. 당신 쪽에서 활동해서 환경을 바꾸도록 해야 한다. 지금의 환경에 손을 써서 보다 좋은 환경을 얻도록 하면 되는 것이다. 무턱대고 몽상을 하고, 환상에 잠기어 살아가서는 안 된다. 날마다 소원의 이미지를 가슴에 깊이 새기고, ‘지금 당장’ 행동을 일으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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