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이 답이다
톰 콜리 지음 | 이터
습관이 답이다
톰 콜리 지음
이터 / 2019년 12월 / 192쪽 / 14,000원
PART 1 모든 습관에는 결과가 따른다
습관은 과학이다 우리 뇌 속에는 ‘둘레계통’이라고 하는 뇌의 깊숙한 곳이 있고, 그곳에 ‘바닥핵’이라고 불리는 신경 세포체 집단이 있다. 바닥핵은 골프공만 한 뇌세포 덩어리로, 습관을 통제하는 일종의 중앙컴퓨터와 같으며, 바닥핵의 주요 임무는 습관들을 감독하는 것이다. 바닥핵은 지속적으로 서로 잡담을 나누는 뇌세포들을 발견하면 이 세포에 ‘습관’이라는 이름표를 붙인다. 결국 습관은 빈번하게 의사소통하는 특정 뇌세포들에 다름 아니다. 여기서 핵심은 ‘빈번하다’는 데 있다. 서로 대화를 나누는 뇌세포들은 결혼하는 것과 같다. 일부 뇌세포들은 평생을 붙어 지내기도 한다. 세포 사이의 접합 부위를 ‘신경 접합부(시냅스)’라고 부르는데, 뇌세포들 사이의 대화가 빈번할수록 신경 접합부는 더욱 강해진다.
당신의 습관은 난데없이 나타난 것이 아니다. 습관은 주로 삶에서 만들어가는 인간관계, 교육, 경험, 환경 등에서 나와, 수년간 반복되는 행동과 생각으로 형성된다. 부모, 멘토, 독서(비공식 교육), 역경(시행착오), 공식 교육, 문화, 환경, 형제자매, 배우자, 친구, 직장동료, 조부모, 장인 장모, 팀원, 공인(명사, 운동선수, 유명인 등) 등이 습관을 형성하는 데 일조한다.
뇌세포에 ‘습관’ 이름표를 붙이는 바닥핵은 습관이 활동을 시작할 기회가 보이면 뇌의 앞부분에 “습관을 시작하라!”는 신호를 전달한다. 신호를 받은 뇌 앞부분은 뇌세포에 명령을 보내고, 그러면 습관 뇌세포는 우리가 습관적인 행동을 하도록 지시한다. 일단 이 세포가 작동되면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어떤 행동, 생각, 결정 등을 하게 된다. 습관은 의식의 레이더 바로 밑에 잠복해 있다.
그렇다면 뇌는 왜 이런 일을 하는 걸까? 습관이란 무의식적인 행동이나 생각이며, 무의식적인 선택이다. 그래서 습관이 되면 우리의 뇌는 일일이 생각하지 않고도 일을 할 수 있어, 일을 덜하게 되고, 그러면 에너지를 비축할 수 있다. 습관은 에너지를 아끼려는 우리 몸의 지혜다. 의식적인 행위를 할 때는 뇌가 다량의 포도당과 산소를 소모한다. 뇌를 포함해 우리 몸의 모든 세포에 공급되는 연료가 포도당이다. 우리가 먹은 음식은 마지막에 포도당으로 전환되거나 나중에 사용하기 위해 지방이나 근육에 저장된다. 포도당은 각각의 세포를 통과하며, 세포 안에 들어가면 분해되어 연료로 사용된다. 또한 포도당을 세포 연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산소가 필요하다. 무게 1.6kg밖에 되지 않는 뇌는 몸 전체의 포도당과 산소 중에서 무려 20%를 매일 소모한다. 그런데도 다른 신체와 달리 뇌는 포도당을 지방이나 근육에 저장하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포도당은 뇌에 소중한 연료다. 습관은 그렇게 귀중한 연료를 아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습관은 정말 놀라운 발명품이다.
습관이 작동하는 결정적인 순간들 지금 자녀를 차에 태우고 어딘가에 가고 있다고 상상해보자. 그런데 갑자기 아이가 “맥도날드에 가고 싶어!”라고 소리친다. 아이는 방금 맥도날드 간판을 보았고 즉시 맛있는 맥너겟을 떠올렸다. 당신은 맥도날드로 방향을 돌리고, 맥도날드 매장 안으로 들어간다. 아이는 맥너겟을 잔뜩 먹는다.
이것이 바로 습관이 작동하는 과정이다. 아이가 맥도날드를 외치는 익숙한 상황에서 차를 돌린 것은 ‘신호’다. 이것을 바닥핵은 습관을 작동시키라는 신호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바닥핵은 ‘습관’대로 맥도날드 매장에 들어가라고 우리에게 지시한다. 그 결과 아이는 맥너겟을 먹는 ‘보상’을 얻는다. 신호->습관->보상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은 모두 습관에서 반복된다. 금요일 퇴근 후 맥주나 와인을 마시는 습관, 컴퓨터를 켜서 이메일을 확인하는 습관도 마찬가지로 이런 과정으로 진행된다.
맥도날드 간판처럼 우리 주변에는 습관이라는 총알을 발사하는 방아쇠가 있다. 바닥핵은 습관에 시동을 걸기 위해 늘 우리 생활 속에서 계기를 찾는다. 방아쇠가 당겨지면 무의식적으로 습관이 작동한다. 맥도날드 간판은 시각적 방아쇠다. 이것은 습관을 시작하라고 외치는 네온사인과 같다. 맥주를 마시고 싶게 만드는 맥주 광고 역시 마찬가지다. 또한 뭔가를 듣는 것도 습관에 시동을 걸 수 있다. 알람시계가 울리는 것은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라는 방아쇠가 된다. 이메일 신호음이 들리면 이메일을 확인하라는 방아쇠가 된다. 아기가 우는 소리가 들리면 기저귀를 갈거나 먹을 것을 주라는 신호다.
아침, 오후, 저녁이라는 시간 또한 습관에 시동을 거는 방아쇠다. 주변 사람들도 습관의 계기가 된다. 어떤 친구는 술을 마시러 가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운동을 하러 가거나, 도박을 하러 가거나, 낚시를 하러 가는 방아쇠가 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쁜 습관을 지닌 사람은 피해야 한다. 그들은 나쁜 습관을 촉발해서 당신을 몰락시키기 때문이다. 믿음과 감정도 습관의 방아쇠가 된다. 부정적인 믿음과 감정은 나쁜 습관을 ‘발사’하지만 긍정적인 믿음과 감정은 좋은 습관을 작동시킨다. 나쁜 습관을 없애고 싶다면 먼저 부정적인 믿음을 없애야 한다. 그러려면 부정적인 믿음을 유발하는 부정적인 감정을 잘 알아야 한다. 그런 다음 부정적인 믿음에서 긍정적인 믿음으로 믿음의 체계를 바꿔야 한다. 그러면 나쁜 습관이 작동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나쁜 습관을 없애려면 나쁜 습관에 시동을 거는 방아쇠를 인식해야 한다. 그것을 알면 나쁜 습관을 없앨 힘이 생긴다. 나쁜 습관뿐 아니라 어떤 습관이든 그것을 유발하는 것이 뭔지 알려면 습관의 방아쇠를 파악해야 한다. 인식이 핵심이다. 인식이 없으면 습관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다.
PART 2 일상의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할 일을 미루면 신뢰를 깎아먹는다 미루는 것은 나쁜 습관이다. 미루는 습관이 있으면 아무리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인생에서 성공하지 못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으며, 일생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건 우연이 아니다. 성공을 결정하는 변수는 아주 많지만 할 일을 미루는 것은 그중에서도 큰 변수다. 일을 미루는 가장 큰 원인은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이 없기 때문이다.
리서치 전문업체 갤럽이 2011년과 2012년 140개국 이상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63%는 자신의 직업에 그다지 열정이 없거나 부가적인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고, 24%는 ‘열정이 전혀 없거나’ 스스로를 진정으로 불행하고 비생산적이라고 답했다. 결국 전 세계 근로 인구 중 13%만이 자신의 일에 전념하거나 조직의 발전에 중점을 두고 있고 나머지 87%는 일에 대한 열정이 없다는 것이다. 왜일까? 그 이유는 좋아하는 일만 하고 싫어하는 일은 뒤로 미루기 때문이다.
일을 미루는 버릇은 인생에서 경제적으로 곤란을 겪게 되는 가장 큰 이유다. 일을 미루는 것은 직장에서 상사나 동료들과의 신뢰를 해친다. 또한 업무의 질을 떨어뜨리고 고객 및 사업상 친분관계에 있는 사람과의 업무에도 영향을 미친다. 일을 미루는 것은 스스로를 신뢰하지 못할 사람으로, 혹은 자신의 업무 성과를 형편없는 것으로 낙인찍는 것과 같다. 더욱 나쁜 것은 일을 미룬 결과가 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이고 막대한 비용이 지출될 수도 있다.
해야 할 일을 미루라는 목소리는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의 마음속에서나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의 마음속에서나 크고 명확한 목소리를 낸다. 차이가 있다면 성공한 사람들은 그 목소리를 중단시킨다는 점이다. 부유한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의 습관에 대한 5년간의 연구에서 나는 “할 일을 미루라”는 목소리를 잠재우는 다음 5가지 방법을 발견했다.
① 해야 할 일 작성하기: 성공한 사람들은 ‘해야 할 일’ 목록을 작성해 일을 처리한다. 일일 업무들 중에는 월, 년, 장기적 목표와 연결된 것들이 있다. 이는 성격상 거의 고정적인 업무다. 매일 해야 할 일 목록에 들어간다는 의미다. 예를 들면, ‘매일 10건의 마케팅 전화 걸기’ 같은 것이다. ② 매일 5가지 일 끝내기: 성공한 사람들은 매일의 ‘해야 할 일’ 목록에 하루를 마치기 전에 반드시 완수해야 할 5가지 일을 포함시킨다. 매일의 5가지 일은 직장 업무와는 무관한 것이어도 된다. 매일 행함으로써 삶의 목표를 달성하거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작은 일이라도 상관없다.③ 업무 마감일을 설정하고 알리기: 업무 마감일을 설정하고 그 업무의 완수에 영향을 받을 관련자들에게 알린다. 업무는 단순히 ‘해야 할 일’에서 다른 사람과 지켜야 할 개인적인 약속이 된다. 그러면 일을 완수해야겠다는 마음이 커진다.④ 책임감을 주는 파트너 만들기: 책임감을 주는 파트너는 당신이 과제를 완수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사람이다. 당신이 어떤 일을 완수하도록 책임감을 부여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일은 단지 ‘해야 할 일’에서 더 중요한 일로 승격된다.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으면 일을 더 잘하게 된다.⑤ “당장 하라”고 스스로에게 말하기: 잔소리 듣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잔소리는 분명 우리 행동에 변화를 준다. 우리는 반복적으로 잔소리를 들으면 하기 싫은 일도 하는 경향이 있다. 스스로에게 “당장 하라”고 반복해서 말하면 자기 자신에게 잔소리를 하는 효과가 난다. 실제로 나는 이 방법을 내가 늘 미루는 일을 할 때 활용했다. 그저 “지금 당장 하라”고 되뇌는 것뿐이었다.
PART 3 아무도 혼자서는 성공할 수 없다
당신이 친하게 지내는 사람만큼 성공한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처럼 사람은 자신과 친하게 지내는 사람만큼만 성공할 뿐이다. 인생에서 보다 큰 성공을 거두고 싶다면 자기 주변을 성공 지향적인 사람들로 채워야 한다. 아울러 해가 되는 사람들과의 만남은 최소화해야 한다.
나의 연구에서 다룬 자수성가한 부자들 중 86%는 성공 지향적인 사람들과 관계를 쌓아가는 습관을 형성했다. 부유한 사람들은 언제나 목표 지향적이고 낙관적이고 열정적이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지닌 사람들을 항상 찾고 있다. 그들이 인간관계를 맺고자 한 사람들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재정적으로 성공한 사람 ▶좋은 습관을 지닌 사람 ▶긍정적이고 밝고 낙관적인 사람 ▶차분하고 행복한 사람 ▶관계가 원만한 사람 ▶다른 사람을 흉보지 않는 사람 ▶영감을 주는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 ▶열정을 지닌 사람 ▶자신의 삶에 책임감이 강한 사람.
반면 그들은 해롭고 부정적인 사람들과의 만남은 제한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 결국 이 연구를 통해 부유한 사람들은 성공 지향적인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는 최대한의 시간을 쓰는 반면 해로운 인간관계에 최소한의 시간을 썼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성공 지향적인 사람들은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 보통 비영리단체의 이사회나 위원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때문에 그토록 많은 부유한 사람들이 자선단체, 시민단체 등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것이다. 이는 다른 성공 지향적인 사람들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아직 부자가 아니거나 실직 상태라면 자원봉사에 참여하면 된다. 당신이 만드는 새로운 인간관계는 예상하지 못한 기회의 문을 열어줄 것이다. 실제로 부자들 중 72%는 매달 5시간 이상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들은 특별한 사람을 발견하면 어마어마한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그들과 관계를 구축하려고 한다. 그들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상호성의 법칙’을 활용해서 새로운 인간관계를 아주 신속하게 거대한 삼나무로 변화시킨다. 상호성의 법칙이란 뭘까? 매일 시간을 조금씩 할애해 귀중한 지인들 중 딱 한 명의 삶을 도와준다. 매일 시간을 조금씩 할애해서 그들이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돕고, 그들의 경력과 사업에 도움을 준다. 하루 30분이면 충분하다. 그렇게 하다 보면 결국 그들도 당신의 최대 응원군, 최고의 판매원, 최고의 추천자가 될 것이다. 이 전략은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드는 데도 적용된다. 성공한 사람들은 매일 상호성의 법칙을 활용한다.
PART 4 무의식중에 삶을 통제하는 마음습관
남의 벽에 당신의 사다리를 놓지 마라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원래 보디빌더로 유명해졌다가 나중에는 할리우드 명사이자 정치인이 됐다. 이 모든 것은 슈워제네거가 십대였을 때 시작되었다. 1961년에 시작되어 매우 인기 있었던 이탈리아 영화 시리즈에서 헤라클레스 역할을 한 배우 레그 파크를 잡지에서 본 것이다. 파크에서 영감을 받은 슈워제네거는 근력운동을 하기 시작했고, 세계 최고의 보디빌더가 되겠다는 꿈이 생겼다. 꿈을 이루겠다는 슈워제네거의 올곧은 노력은 전설적이다.
미스터 올림피아 보디빌딩 대회가 열리기 두 달 전 슈워제네거의 아버지가 사망했다. 어머니는 슈워제네거에게 오스트리아로 돌아와 장례식에 참석하라고 했지만 그는 가지 않았다. 그는 장례식에 참석하면 운동에 방해가 된다고 어머니에게 말했다. 몇 년 후 슈워제네거는 대회에서 우승했기 때문에 그 결정이 옳았다고 생각했지만 그 일로 인해 어머니는 물론 당시 여자 친구와의 관계도 망가졌다고 고백했다. 어머니와 여자 친구 모두 그의 꿈이 아버지의 죽음에 우선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그의 꿈은 삶의 모든 부분에 우선했다. 슈워제네거가 처음 바벨을 들어 올린 것은 1960년이다. 10년 후 그는 첫 번째 미스터 올림피아 타이틀을 따냈다. 단 하나의 목표를 추구하는 데 10년을 쓴 것이다. 슈워제네거는 이런 집중력을 배우로 성공하는 데도 적용했다. 물론 이것은 극단적인 예이지만, 그의 이야기는 꿈을 추구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실히 알려준다.
내 연구에 등장하는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들의 공통점은 슈워제네거처럼 열정이 있다는 점이다. 열정은 자신에 대한 믿음에 변화를 주고 기력, 고집, 집중력, 절제력을 준다. 부유한 기업가들은 꿈을 이루려는 강렬한 욕망을 지녔다. 그들은 자신의 꿈을 달성하는 데 끊임없이 집중했다. 자신의 앞길에 방해물을 허용하지 않았다. 자기 자신을 믿었다. 그리고 그들의 열정은 기적을 일으켰다. 그들은 6가지 공통점을 지녔다. 그것은 열정, 끈기, 집중, 인내, 직업윤리, 배우려는 욕망이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그들이 꿈을 좇기로 결정하기 전까지는 자기가 그런 특징을 가졌다는 점을 전혀 몰랐다는 것이다.
열정은 인생에서 주요한 목표를 발견할 때 생긴다. 따라서 목표를 찾는 것이 성공을 이루는 비법이다. 내 연구에 등장하는 부유한 사람들의 80%는 목표를 추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다. 55%는 1년 이상 한 가지 목표를 추구했다. 여기서 핵심은 자기만의 목표를 추구하는 것이다. 우리 주변을 보면 다른 사람의 목표를 추구하는 실수를 저지르는 사람이 지나치게 많다. 우리가 잘되기를 바라는 부모는 우리에게 의사, 회계사, 변호사, 공학자가 되라고 한다. 많은 사람이 부모의 조언을 따르지만 수년 후 행복하지 않고 자기가 생각했던 것만큼의 돈도 벌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다른 누군가의 벽에 당신의 사다리를 놓고 인생의 황금기를 그 사다리를 오르는 데 허비하지 마라. 그러면 성공을 부르는 데 필요한 열정을 갖지 못하게 된다. 다른 누군가의 꿈이나 목표를 추구할 때는 자신이 선택한 직업 때문에 결국 불행해지고 만다. 열악한 성과와 보상이 결과로 나타나 경제적으로 힘겨워하며 근근이 살아가게 될 것이다. 자신만의 벽, 자신만의 꿈, 자신만의 목표를 찾고 그것을 추구해야 한다. 그것은 당신의 것이어야 하며 다른 누군가의 것이 되면 안 된다. 그래야만 자신의 진정한 소명과 인생의 의미를 발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