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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부자 수업

무천강 지음 | 리드리드출판


하버드 부자 수업

무천강 지음

리드리드출판 / 2020년 01월 / 384쪽 / 16,800원



자산관리는 필수다



자산관리에 사다리, 망치, 벽돌을 이용하라

“사다리, 망치, 벽돌과 같은 것들은 건축 공사에 쓰이는 공구들이지만 자산관리의 복합적 구성이 이 공구들의 모양과 놀라운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 세 가지의 전형적인 자산관리 방법이라 할 수 있는 사다리, 망치, 벽돌형 자산관리 방법 중에서 자신에게 제일 잘 맞는 방법을 찾아 사용하면 된다.

① 사다리형 자산관리 - 자산관리 방법의 조합이 마치 사다리의 모양을 닮아 있다. 사다리형은 규칙적인 등변 사다리꼴 모양으로 차근차근 착실하게 돈을 버는 방식이다.

켈리는 올해 28살로 그녀는 남편과 함께 한 민간 기업에서 일하고 있다. 그들의 월수입은 3천 달러이고, 몇 년 동안 알뜰하게 돈을 모아 8만 달러를 저축했다. 하지만 앞으로 집을 사고, 자녀교육비를 내고, 부모님을 부양하는 등 가계 지출에 대한 압박이 커지자 그들은 안정적이면서도 상대적으로 수익은 높은 투자방식을 찾고 싶었다. 그래서 그녀는 자산관리사의 조언에 따라 보험 10%, 은행 자산관리 상품 20%, 국채 30%, 저축 40%로 구성된 종합 투자를 선택했다. 이 조합은 구성상으로 봤을 때 사다리꼴, 즉 사다리 모양을 하고 있다.

켈리의 가정은 안정추구형 자산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것은 수입이 많지 않아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축에 비중을 많이 두어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선택을 했다. 이것이 ‘사다리’의 기초가 된다. 그런 다음에는 국채와 은행 자산관리 상품에 투자했다. 이들은 수익이 비교적 높으면서도 안정적이기 때문에 사다리에 힘을 실어준다. 보험의 비율은 비록 10%에 불과하지만 보험이 주는 보장 효과는 절대 작지 않다. 혹시라도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했을 때, 사다리 상단에 있는 10%의 보험으로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다.

② 망치형 자산관리 - 투자 자산 조합에서 저축과 다른 투자 상품의 비율을 동일하게 설정하여 구조 형상이 망치 모양을 띄는 것을 말한다. 이런 자산관리 방법은 적은 리스크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존은 34살로 큰 회사의 인사관리자로 일하고 있다. 월수입은 6천 달러 내외다. 그의 아내는 대학 교수이며 아이는 초등학교 1학년이다. 이 가정의 한 달 총 수입은 1만 달러이고 20만 달러의 저축을 보유하고 있다. 존 부부의 목표는 열심히 돈을 벌어서 아이가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적당한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가정의 재산을 최대한 증가시키기를 원한다. 존은 저축 40%, 채권 20%, 화폐 상품 20%, 펀드와 주식 20%로 투자 상품을 조합했다. 이런 망치형 자산관리 구조는 존의 가정과 같이 중간 정도의 수입이 있고, 부부의 일자리가 비교적 안정적이며, 직장의 복지와 대우가 좋아서 일정한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가정에 적합하다.

③ 벽돌형 자산관리 - 벽돌형 조합은 한 방을 노리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리스크와 수익은 정비례한다”라는 말처럼 위험한 투자를 비교적 타당하게 진행한다면 상당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캐서린은 38살로 판매업에 종사한다. 그녀의 남편은 회사의 임원으로 가정의 월수입은 4만 달러에 달한다. 집과 차를 소유하고, 저축은 150만 달러다. 아들은 중학생이어서 교육비 부담이 아직 크지는 않다. 캐서린의 가정은 고수입 가정에 속하고 리스크를 감당할 능력도 높은 편이다. 게다가 부부 모두 경영과 관련된 일을 하기 때문에 융통성 있는 사고방식을 지녔고 어느 정도 투자 경험도 갖고 있다. 그들은 현재 보유한 저축의 가치를 최대한으로 늘리기 위해 개방형 펀드 50%와 부동산 50%의 벽돌형 투자 조합을 선택했다.

고수입 가정은 투자할 자금이 많고, 고리스크 고수익의 투자방식을 대담하게 시도한다. 재산 증가 속도도 사다리형, 망치형 자산관리 가정보다 월등히 빠르다는 강점이 있다. 하지만 벽돌형 자산관리는 리스크가 큰 투자 상품을 포함하기 때문에 모든 고수익 가정에 적합한 방법은 아니다. 투자자의 자산관리 개념과 수준,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능력 등을 감안해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하버드 자산관리 비법 - 자산관리 방식에서 가장 좋은 것은 없다. 자신에게 잘 맞는 것이 있을 뿐이다. 어떤 방식의 자산관리를 선택하든지 합리적인 계획을 세워야 하고, 투자를 결정하기 전에 일정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각각의 장단점을 잘 이해해야 한다. 또한 투자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낮을 때 들어가고, 높을 때 나와야’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점은 수익과 투자액은 정비례한다는 것이다. 적은 돈으로 하룻밤에 벼락부자가 되는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세상에 눈먼 돈은 없다



적당한 빚은 당신을 뛰게 한다

하버드대학 조사기관에서 신용대출 소비에 대해 1,500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중 30%의 사람들은 졸업 후 5년 이내로 집을 살 것이라고 말했고, 20%의 사람들은 졸업 후 5년 이내로 차를 살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은행대출을 이용할 것이라고 했다.

신용대출 소비는 과도한 부채 때문에 곤경에 빠지는 지름길이다. 따라서 우선 자신의 부채현황을 명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부채도 계획을 세워 접근하는 것이 좋다. 만약 본인이 거주할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은행 대출을 받는다면 월 납부금이 월 수입의 30%가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런 부채는 양성채무에 속한다. 그러나 만약 월 납입금이 월 수입의 50%에 달하는 상황에서 자산에 탄력성이 없다면, 수입이 줄어들었을 때 재정난에 빠지기 쉽다.

오늘날 수많은 하우스푸어들이 있다. 그들이 매달 갚아야 하는 금액이 실제 지불능력을 심각하게 초과하기 때문이다. 월 납부금을 철저하게 관리하여 월수입의 30% 이내로 만들 수 있다면, 재정적으로도 안전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만약 월 납부금이 수입의 30~50% 정도라면 수입에 변화가 생길 경우에 대비해 채무 부담이 무겁지 않도록 충분한 재정탄력을 남겨 두어야 한다.

★ 하버드 자산관리 비법 - 부채는 기본적으로 좋지 않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빚을 지는 것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압박이 없으면 동력이 없기 때문에 빚이 전혀 없는 것도 좋은 것만은 아니다. 부채는 양성채무와 불량채무가 있다. 양성채무는 당신의 수입, 현금의 흐름, 순자산을 증가시킨다. 대출로 주택이나 점포를 사고 나서 이를 다시 세를 놓아 매달 월세를 받을 수 있다. 그 금액과 당신이 은행에 납부해야 할 원리금 사이에 합리적인 안전공간이 생긴다면 그것이야말로 양성채무다.

잘 쓸 줄 알면 잘 버는 법도 안다



간사하게 다가오는 소비자 잉여를 조심하라

“남자는 사고 여자는 쇼핑한다”라는 연구보고서가 있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이 캐나다 컨설팅 업체 베르데그룹과 공동발표한 연구보고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판매직원과의 개인적 상호작용에 대한 반응이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훨씬 강력하다고 밝히고 있다. 남자들은 구매경험의 실리적 측면을 우선순위에 둔다. 예를 들면 주차할 공간이 있는지, 자신이 사고 싶은 물건의 재고가 있는지, 계산대 줄이 얼마나 긴지 등에 더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다.

30대 초반의 어느 여성구매자는 “저는 쇼핑을 좋아해요. 이 사실은 죽을 때까지 바뀌지 않을 거예요. 저는 쇼핑을 좋아하니까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같은 연령대의 남자구매자는 매장에 가서 물건을 사고 나면 곧장 나간다고 했다. 더 이상 볼 일이 없다는 것이다. 와튼스쿨의 시장 경영학 교수 스티븐은 “여성은 인간관계의 각도에서 쇼핑을 대하지만, 남자는 쇼핑을 일종의 수단, 반드시 완수해야 하는 하나의 미션으로 생각한다”라고 했다.

이런 사례를 통해 우리는 남녀간의 쇼핑에 대한 차이를 알 수 있다. 실제로 여자들이 쇼핑을 할 때 예상외의 물건을 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심지어 아무런 쓸모가 없는 물건을 사기도 한다. 이는 여성에게 쇼핑욕구 외에도 할인하는 물건을 사면 ‘소비자잉여’의 이득을 얻는다는 판단 때문이다. 소비자잉여란 소비자가 어떤 물건을 살 때 지불하고자 하는 가격과 실제 지불하는 가격 사이의 차액을 말한다.

우리가 소비할 때 실질적으로 쓰는 돈이 예상했던 돈보다 적다면 사람들은 쇼핑의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반대로 가격이 자신의 기대가격보다 높으면 구매행위 자체를 포기한다. 상품구매에 실제로 지출한 금액이 예상 금액보다 낮을 때 만족하고, 상품가격이 자신의 예상보다 높을 때는 구매하지 않는 것이다. 사람들은 구매포기를 통해서도 만족을 얻는다. 비록 자신이 그 상품을 사지는 못했지만 내 돈을 잃지도 않았으니 돈을 아낀 셈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분명한 것은 생각했던 가격보다 물건을 싸게 샀을 때 만족도가 더 크다는 사실이다.

때로 사람들은 어떤 물건을 예상보다 적은 돈으로 샀을 때 아낀 돈으로 다른 물건을 구입한다. 또한 어떤 물건이 저렴하면 자신에게 전혀 쓸모가 없더라도 구입한다. 이는 자신의 소비자잉여 심리를 만족시키려는 행위이다. 그러나 사실상 소비자잉여는 고객에게 실질적 이익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

가끔 우리는 아주 이상한 현상을 발견하곤 한다. 고급 명품 매장에서 20~30% 세일을 해도 1천 달러를 넘게 줘야 살 수 있는 물건이 다른 일반매장에서는 200~300달러에 팔리고 있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고객은 이미 할인수법에 유혹되었기 때문에 과도한 소비자잉여, 즉 심리적 만족을 얻기 위해 큰돈을 지출한다.

예를 들어 당신이 시장의 옷 가게에서 옷을 사려고 하는데 셔츠 가격이 380달러라고 쓰여 있는 것을 보았다. 하지만 실제로는 80달러면 살 수 있는 옷이었다. 그렇다면 왜 가격을 저렇게 높게 붙인 것일까? 이는 판매자가 당신의 소비자잉여로 이윤을 얻기 위해서다. 어떤 사람이 그 옷을 특별히 좋아해서 80달러보다 조금 높은 금액으로 심지어는 훨씬 더 많은 돈을 주고라도 살 의향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바로 여기에 소비자잉여가 존재한다. 따라서 당신이 마음에 드는 옷을 봤을 때는 최대한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이지 않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비교적 많은 돈을 주고 그 옷을 사야 한다. 구매경험이 없는 고객들은 꽤 높은 가격으로 그 옷을 사면서도 자신이 이득을 봤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이 기쁜 마음으로 옷을 사갈 때, 판매자는 한몫 챙겼다며 기뻐한다는 사실은 알아차리지 못한다. 결국 판매자는 돈을 벌었고 고객은 손해를 본 것이다.

판매자가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소비자잉여를 이윤으로 바꾸려는 예시는 일상생활에서 비일비재하다. 대형매장이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당신이 소비자잉여로 만족감을 얻는 동안, 그들은 돈을 벌어들이는 것이다. 소비자잉여는 심리적인 만족감이지 당신이 금전적으로 얻는 추가적인 부의 잉여가 아님을 명심하라.

★ 하버드 자산관리 비법 - 경제학자 마셸은 “모든 수요를 최종적으로 조절하는 것은 소비자의 수요다. 우리는 물건을 구매할 때 반드시 어떤 물건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고, 이 물건이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 점만 기억한다면 자신의 소비자잉여 심리에 속아 돈을 허투루 소비해 진짜로 가치 있는 물건을 사지 못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수입과 지출의 평행을 맞춰라



날아가는 새를 쫒지 말고 손 안에 든 새를 봐라

하버드대학의 연구 중 “매일 3달러짜리 라떼 한 잔만 덜 마셔도 20년이면 2만 달러가 넘는 돈을 모을 수 있다”라는 발표가 있다. 작은 돈을 아껴서 큰돈을 모으는 원리를 설명한 것이다. 이는 현대의 젊은이들이 자산관리를 배우는 데 아주 적합하다.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처럼 우리는 반드시 어느 정도의 자본금을 저축한 후에야만 투자에 대해 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돈이 없기 때문에 자산관리가 필요 없다고 말한다. 여기서 ‘돈이 없다’는 것은 수입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쓰고 남는 돈이 없다는 것이다. 사실 자산관리는 돈이 있고 없고, 돈이 많고 적은 것과는 관계가 없다. 자산관리는 일종의 개념이라서 돈이 적으면 그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돈이 많으면 또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돈을 만드는 것이다.

청년과 중년은 경험이 쌓이고 돈이 쌓이는 중요한 연령대다. 경험의 축적은 끊임없는 일과 학습이 필요하지만 돈의 축적은 자산관리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투자나 자산관리의 첫 단계는 자신의 자산상태를 이해하는 것이다. 우선 자신에게 투자할 수 있는 돈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야 한다. 대략적인 셈법으로는 수입에서 지출한 부분을 빼고 남는 돈이다. 이 돈이 바로 투자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다. 바꿔 말하면 매달 남는 돈이 많을수록 투자할 수 있는 금액도 커지고, 목표액에 달성하는 시간도 더 빨라진다. 막 일하기 시작한 사회초년생은 평균 월급에서 기본 생활비를 빼면 남는 돈이 많지 않다. 그래서 절약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먹고 쓰는 비용을 절약해서 모은 돈이므로 더욱 가치가 있다.

이 돈으로 자산을 관리할 때는 먼저 안정성을 확보한 뒤 수익을 추구해야 한다. 어린아이가 걷는 법을 배운 후 뛰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안정성은 수익의 기초다. 안정된 투자에서 수익이 날 수 있는 것이다. 어떤 투자를 하든 고수익만 추구하고 적은 수익은 무시한다거나 맹목적으로 시장의 대세를 따르면 안 된다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이제 투자전쟁에서 용감하게 뛰어든 젊은이라면 자금이 허락하는 선에서 자신의 자산의 배치를 아래의 두 부분으로 나눠보는 것도 좋다.

① 거래 부분 - 다소 공격적인 투자로 비교적 큰 리스크를 감당해야 한다. 전체의 투자 조합에서 비율은 20~50%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구체적인 비율은 개인의 리스크 감당 능력에 따라 결정하면 된다. 투자대상 역시 주식이나 주식형 펀드처럼 고위험 고수익 상품을 고를 수 있다.

② 핵심 부분 - 투자의 목표는 자산의 온건한 성장이다. 중장기형으로 수익의 안정성이 보장된 금융상품이나 채권이나 배분형 펀드, 이윤 분배형 펀드와 같은 분배형 상품을 제안한다. 그래야 가늘고 길게 안정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렇게 자산을 배치하면 투자자가 자기 자금에 대한 리스크의 감시와 통제가 쉬워진다. 자산관리에서도 견고한 기초를 닦을 수 있다. 서로 다른 자금의 리스크는 감시와 관리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따라서 투자자는 정기적으로 투자대상과 자산 수익현황에 대해 정리해볼 필요가 있다. 투자 리스크에 대한 통제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투자 상품의 수익 현황이 자신의 예측에 부합하는지 확인하고 비율이나 투자대상에 대한 조정을 결정해야 한다. 이외에도 투자자는 핵심 투자 상품을 장기적으로 보유할 수도 있다. 장기투자는 복리를 통해 더 많은 부를 창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자금 축적이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자에게 유리하다.

★ 하버드 자산관리 비법 - 우리는 리스크가 크고 수익도 높은 자산관리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두 마리의 새가 숲 속에 있는 것보다는 한 마리의 새가 손 안에 있는 것이 낫다. 절대 과도하게 욕심내지 말고 적당한 때에 발을 뺄 줄 알아야 자신의 진짜 돈이 될 수 있다.

돈을 낳는 암호를 해독하라



투기자가 되지 말고 투자자가 되어라

주식의 신이라 불리는 워렌 버핏은 자신의 투자 논리에 대해 “주식을 살 때는 자신이 시장이나 증권, 거시경제의 분석가라고 생각하지 말고 기업분석가라고 생각해야 한다. 나는 내 자신을 기업의 경영자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훌륭한 투자자가 될 수 있었고, 나 자신을 투자자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훌륭한 기업 경영자가 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결국 좋은 기업을 찾아내는 것이 좋은 가격보다 중요하고, 최종적으로 기업의 주가를 결정하는 것은 회사의 실제 가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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