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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공부력

이용태 지음 | 미다스북스



일공부력

이용태 지음

미다스북스 / 2018년 5월 / 336쪽 / 15,000원





1장 일공부 - 지금 당장 일공부를 시작하라



1년 일공부가 직장 생활 10년을 좌우한다

3년의 일공부는 평생의 미래를 결정한다: 내가 맡았던 일은 환경관리 업무였다. 제조공장은 청정도를 중요시했다. 출근하면 매일 현장에 가서 먼지를 측정하는 일이었다. 먼지 측정결과를 보고하면 상사는 새로운 지시를 내렸다. “흠, 아직도 먼지가 많이 나오네요. 이번에는 장비 내부를 측정해보세요.”

그러면 곧바로 장비 내부에 측정기를 놓고 먼지를 체크했다. 그렇게 현장에서 수개월 동안 먼지를 체크하며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개선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먼지를 발생시키는 원인을 찾기 위해, 공장 구석구석을 관찰하고 분석했다. 현장에서 그런 일들을 경험하다 보니 환경오염 관리에 관심이 많아졌다. 과거에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만 개선하면 되었다. 하지만 현재는 대기오염으로 인해 외부로부터의 공기오염을 방지하는 일이 중요해졌다.

어느 날 중국 합작 공장을 운영하면서 환경오염물질로 인한 품질불량을 경험했다. 대기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오염물질은 더욱 증가하기 시작했다. 나는 ‘품질 개선을 위해 공장 안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어떻게 제어할 것인가?’라는 문제에 관심을 가졌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런 경험을 해본 적이 없었기에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몰랐다. 그러던 중 회사에서 발생한 품질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환경오염을 제어하는 기술을 접하게 되었다.

환경오염 제어는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된다. 하나는 공장유입을 방지하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공장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물질을 체크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오염물질이 대부분 순식간에 발생하여 제품을 오염시킨다는 점이었다. 그런 이유로 24시간 체크하는 장비가 필요했다. 이런 경험은 회사에서 중국 충칭 공장을 건설할 때에 큰 도움이 되었다.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설비 부서 담당자가 요청했다. “이 수석님, 중국에 공장을 건설하기 전에 충칭 시내의 대기오염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어느 정도 수준인지, 그리고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하는지를 알려주십시오.”

대기오염은 겨울철이 심했다. 난방을 위한 석탄을 사용해 대기오염이 몇 배 이상 심했다. 나는 데이터를 본 후, “정상적인 공장 운영이 불가능합니다.”라고 알려주었다. 신규 공장을 설계하는 단계부터 대기오염 방지를 위한 케미컬필터를 설치할 것을 요구했다. 최근에는 국내 업체의 케미컬필터 기술이 외국산에 비해 가격 대비 성능에서도 앞서고 있다. 비싸게 사도 품질이 좋지 않으면 오염방지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다. 이제는 중국 공장을 건설할 때에 환경오염 제어는 필수항목이 되었다. 공장이 완성될 즈음, 환경오염 측정을 위한 장비가 도입되고 데이터를 분석했다. 외부에서 유입되는 대기오염물질은, 건설 단계에 설치한 케미컬필터로 걸러져 공장의 공기는 깨끗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었다.

작은 경험도 미래에는 큰 자산이 된다. 자신이 하는 일에 호기심을 가져보라. 그리고 공부해보라. 1년의 일공부가 10년을 좌우한다. 3년의 일공부는 평생의 운명을 결정한다. 초기에 전문가에게 배우면, 더욱 빨리 업무를 배울 수 있다. 그런 경험은 자신은 물론이고 회사나 조직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2장 관계와 태도 - 프로와 아마추어를 결정짓는 태도



주인의식을 가진 사람이 되라

나의 생각과 행동이 회사의 미래를 좌우한다: 개인이든 회사든 삶에서 굴곡은 있기 마련이다. 특히, 반도체 회사는 대략 4년을 주기로 호황과 불황이 교차한다. 때문에 경기가 좋을 때 돈을 벌어 놓지 못하면, 불경기 때 고비를 넘기가 쉽지 않았다. 그렇게 많던 반도체 회사들이 불황을 견디지 못하고 지금은 단 3개 업체만 남았다. 그만큼 기술경쟁이 치열하다. 불경기 때는 살아남기 위한 자구책을 마련해야 한다. 회사가 어려울 때마다 나오는 말은 ‘비용절감’이었다. 최소한의 투자비용 마련을 위해서는 모든 비용을 아껴야 했다.

‘내가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되어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되자’는 생각이 자주 들었다. 세계 최고는 거저 주어지지 않고, 누가 만들어주지도 않는다. 스스로 자신을 최고로 만들 수 있을 뿐이다. 현재의 어려움을 한탄하고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중요한 것은 미래를 위해 차곡차곡 준비하는 자세다. 피를 말리는 치킨게임에서 승리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조금만 참고 견디면 반드시 좋은 날이 올 것이다.”라며 그들을 격려했다. 그들은 현재의 상황을 알고 있었기에 한마디의 불평도 없이 잘 참아냈다. 어떤 직원은 “언제쯤 회사가 좋아질까요?”라며 묻기도 했다.

슬픔이나 어려움은 같이 나누어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 회사가 어려움에 직면하면 은행조차 대출을 해주지 않는다. 그럴 때는 회사에 다닌다는 사실이 창피하고 부끄럽기까지 하다. 주변사람들의 시선도 따가워진다. 결국 회사와 직원들 모두가 힘든 상황에 빠져들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쓰라린 경험을 극복하다 보면 결국 더 강해진다.

‘최고가 되어야만 살아남는다.’ 매 순간 이런 신념을 가슴에 새기며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어려움이나 슬픔과 고통을 겪어보고 극복해보지 못한 직원들은 이런 감정을 제대로 느끼지도, 이해하지도 못한다.

가장 어려운 밑바닥의 지점을 통과하고 경기가 회복되면서 회사도 점차 안정을 찾았다. 회사에서는 “신규 투자를 위한 계획서를 제출하세요.”라고 했다. 과거에는 투자가성비를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회사가 한번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나면 투자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연구하는 것이다.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는 직원들은 충분한 기술 검토를 하면서 준비한다. 그렇지 않은 직원들은 과거의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회사가 높은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투자의 효율성을 높여야만 했다. 변화하는 바깥세상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사전에 준비하는 태도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현재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일은 작지만, 다가올 회사의 미래를 좌우하고 있었다.

주인의식으로 더 많이 생각하고 행동하라: 내가 하는 일은 나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나는 현장에서 품질관리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최고의 품질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라는 사실에 관심이 많았다. 시간이 날 때면 품질 관련 외국서적을 구매해서 공부했다.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과 비교하며 개선점을 찾았다. 책을 읽으며 느꼈던 특이한 점은 품질이 우수한 회사는 검사원 비율이 매우 낮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일부 고객들은 품질인증을 할 때 검사원 비율을 확인했다.

하지만 품질혁신을 위해 갑자기 선진국 수준으로 검사원 비율을 조정하면 더 큰 화를 입을 수 있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다. 회사의 품질 수준이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검사원 비율이 줄어들게 된다. 그런데 이것을 잘못 판단해서 회사의 수준이 낮은데도 불구하고 검사원을 줄이면 역효과가 발생한다. 실제로 회사 초기에 고객의 요구로 선진기법을 적용했지만 얼마 가지 못해 실패했다. 현장의 기술 수준과 맞지 않는데 무리하게 적용한 것이 화근이었다. 회사의 개발 능력과 제조기술이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경쟁력이 올라간다. 당연히 검사원 비율도 줄어드는 것이다.

나 또한 직원들의 생산성을 올리기 위해 품질경쟁력을 높여야 했다. 단기간에 완성할 수는 없었다. 하나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면 최소 2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면 거기에 해당하는 검사원의 효율을 높일 수 있었다. 초기에는 제품을 분석하고 데이터를 해석하기 위해 이전보다 더 많은 검사인원을 투입하기도 했다. 문제를 해결한 후에는 과거보다 검사원의 효율성을 대폭 높일 수 있었다.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필요한 자원을 투입해 먼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했다.

지금 현재 팀에서 일하는 엔지니어 숫자는 과거와 동일한 수준이다. 이렇게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이룬 성과는 ‘내가 회사의 주인이다’라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나 자신을 혁신해왔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최소한 회사 업무에서만큼은 내가 주인이다. 내 일은 내가 가장 잘 알고 있으며 나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가 하는 일을 소홀히 한다면, 후배 또한 선배의 업을 그대로 이어받아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주인의식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면 여러 경험들을 쌓을 수 있고, 작은 경험들을 차곡차곡 쌓아가다 보면 큰일도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다. 주인의식으로 항상 자신을 변화시키고 행동하는 마음이 있어야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다.



3장 시스템 -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할 수 있을까?



일 좀 하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

일을 잘하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은 다음과 같다.



1. 경쟁사와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한다.

2. 세계 최고의 목표를 세우고 행동한다.

3.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긍정의 마인드를 갖는다.

4. 즉흥적이 아닌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한다.

5. 업무가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



그들은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했다.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생각하고 고민한다. 남들이 나서기 싫어하는 일에 솔선수범해서 앞장선다. 그런 이유로 업무 성과가 뛰어나다. 목표를 세우고 행동하는 것이 다를 수밖에 없다. 높은 목표는 높은 성과를 창출한다.

내가 하는 일은 내가 가장 잘 알고 있다. 나보다 내 일을 잘 아는 사람은 없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을 깊이 관찰하다 보면 많은 문제점을 발견해 낼 수 있다. 내가 하는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 순차적으로 개선을 추진한다. 모든 직원들이 내가 하는 일을 알 수 있도록 만든다. 시스템 구축은 자신의 업무 성과를 높여주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그런 일들이 쌓이다 보면 회사의 경쟁력도 크게 높아진다. 일을 잘하는 비결은 시스템 구축을 통해, 모두가 내 일을 알 수 있도록 투명하게 만드는 것이다.

회사에서 ‘일 좀 하는 사람들’의 습관은 다르다. 내가 하는 일을 시스템으로 구축하라. 시스템 구축은 나와 회사의 경쟁력을 높여준다. 나의 위치를 파악하고 세계 최고의 수준에 도전해보자. 목표를 세우고 전념하면 누구나 최고의 업무 성과를 이룰 수 있다.

일의 주인이 되는 7가지 비결

준비된 자에게 성과가 주어진다: 직장에서는 과장이 되기 전까지 주로 상사가 시키는 일을 한다. 하지만 과장이 되면서부터 자신이 하는 일을 직접 기획하고 성과를 내야 했다. 하루아침에 머슴에서 주인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머슴과 주인의 차이는 무엇일까? 머슴은 지금 이 순간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다. 주인은 미래를 기획하고 실천하는 사람이다. 과장이 되어서 주인의 역할을 하려면 사전에 준비가 되어 있어야 했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더 능력이 있는 직원에 의해 퇴출될 수밖에 없다.

직장 생활을 하는 동안 다른 사람들로부터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려면 일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직장 생활도 작은 범위에서는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다. 투자 대비 성과가 높아야 한다. 투자 대비 성과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두 가지 일을 잘해서 곧바로 성과를 내기는 어렵다. 성과를 높이는 비결은 4차원적 시간이라는 개념이다.

제조현장의 품질관리 업무를 맡으면서 가장 눈에 띈 것은 현장 사원들의 일하는 모습이었다. 그들은 출근하면 오로지 주어진 일에 열중했다. 힘이 들어도 그 일을 계속했다. 서로에게 관심을 갖는 직원들은 별로 없었다. 나는 그들이 힘들게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 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다. 그들의 업무 성과는 곧 회사의 업무 성과를 올리는 일이기도 했다. 그렇게 하면 검사 시간도 단축할 수 있고, 고객이 요구하는 서비스 능력도 올릴 수 있었다. 나는 업무 경험을 쌓으면서 그런 기회가 오기를 기다렸다.

그 기회는 수년이 지난 후 찾아왔다. 회사에서도 일하는 방법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회사에서 경험했던 업무 노하우를 반영해 품질정보 시스템을 만들기로 했다. 현장에 가서 검사원들을 상대로 동작 분석을 했다. 프로그램 최적화를 위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어떤 방법이 가장 마음에 드나요? 불편한 점을 말씀해주세요.”

“이러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불편하니 다른 방법으로 바꿔주세요.”



개선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렇게 현장 사원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며 더 나은 시스템을 하루빨리 만들어주고 싶어졌다. 하지만 처음 시도하는 일이어서 초기엔 어려움이 많았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라고 했다. 2년 동안의 설계를 마치고 회사 최초로 프로그램을 완성했다. 내가 지금까지 일했던 모든 경험을 녹여 만들었다. 근본 취지는 현장 사원들의 업무 성과를 높이는 것이었는데, 프로그램의 성과는 뜻밖에 대단했다.

품질정보 시스템 개발로 얻은 업무 성과는 다음과 같다.

① 고객이 요구하는 모든 정보를 즉시 제공할 수 있다.

② 데이터를 통계적으로 분석하고 해석할 수 있다.

③ 불량이 발생하면 즉시 원인을 추적할 수 있다.

④ 업무 성과를 말이 아닌 결과로 보여줄 수 있다.

⑤ 관련 부서와 업무 정보 교환이 가능했다.

⑥ 데이터를 보면서 내가 앞으로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⑦ 현장에 가지 않아도 사무실과 소통할 수 있다.

⑧ 업무 효율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⑨ 시스템을 통해 업무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인 것 외에도 고객서비스 능력을 극대화시켰다. 고객들은 바쁘다. 이전에는 고객이 요구하면 데이터를 찾을 수 없어 당황하는 일이 빈번했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개발한 후, 고객 앞에서 즉시 데이터를 보여주며 신뢰감을 높일 수 있었다.

개발 후에도 내가 해야 할 일은 성과를 내는 것이었다. 시스템이 잘되어 있어도 활용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프로그램을 완성한 후에도 업무 불합리를 지속적으로 개선했다. 과장이라는 직급은 곧 일의 주인을 의미하기에 다방면의 일들을 스스로 처리해야 했다.

일의 주인이 되는 7가지 비결: 현장과 협력업체, 해외 고객들과 일하면서 깨달은 ‘일의 주인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7가지 비결을 정리했다.

1. 내 일에 전문가가 되어 동료들이 자신을 찾도록 업무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2. 업무 경험과 사례를 체크시트로 만들어 후배들에게 전수한다.

3. 직원들과 소통하면서 그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준다.

4. 세계 수준과 나의 위치를 파악해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한다.

5. 내 일을 시스템으로 만들어 업무 효율을 높이고 비용과 시간을 절약한다.

6. 고객의 눈높이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업무를 개선한다.

7. 다양한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언어 능력을 쌓는다.



그 외에도 자기계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회사에서 유능한 인재로 성장하고 성과를 올리는 일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수많은 경험도 쌓아야 했고, 고통과 시련을 겪기도 했다. 그렇지만 그런 일들이 하나씩 쌓이면서 더 큰 성과를 내는 밑거름이 되었다. 스스로 고민하고 좀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노력이 중요했다. 내 일은 내가 만들고 개선하는 것이다.일의 주인이 되는 7가지 비결은 매일 고민하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앞으로 회사에서 핵심인재로 거듭나고 성공하는 싶다면, 자신의 일에서 세계 최고가 되어야 한다. 높은 비전을 세우고 실천하면 누구나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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