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이 아니라 1호가 되라
이내화 지음 | 모아북스
1등이 아니라 1호가 되라
이내화 지음
모아북스 / 2017년 1월 / 272쪽 / 15,000원
PART 1 Why: 후後are You?
누구나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한다
누구나 살면서 언젠가는 삶의 변곡점을 맞이한다. 보통 직장인이라면 28세에 직장에 들어와 50세 정도가 되면 회사를 나간다. 즉, 경제활동을 시작한 뒤 20년쯤 지나면 터닝 포인트에 도달하는데 이때 대략 3가지 길로 갈라진다. 그 길을 한번 살펴보자.
첫째, CEO 길이다: 이 길은 중역이 되는 길이다. 만약 당신이 지금 다니는 회사에 20년 전 동기생 100명과 함께 입사를 했다고 치자. 동기생 100명 중 약 3퍼센트 정도가 이 길, 즉 ‘중역의 길’로 접어들고 나머지 97명은 도중에 퇴사를 했거나 50세 전후에 정년퇴직을 하게 된다. 그런데 ‘중역의 길’을 가는 이들은 상무이사 ->전무이사 -> 부사장 -> 사장 즉, CEO로 부단히 진화를 하려고 노력을 한다. 물론 다 정상으로 가는 것은 아니다. 이 중에서도 약 0.1퍼센트 정도가 CEO라는 정상에 오르게 된다. 이들은 자신이 하는 일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온 힘을 다한다. 이들이 자신이 하는 일로 “과연 나는 이 일로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쓸데없는 생각은 안 한다. 자신의 일이 축복이라는 관점에서 들이댄다. 우리는 이런 이들을 일에 미친 사람들(?)이라고 부른다. 365일 24시간 내내 자신이 하는 일과 조직이 우선인 사람이다. 이러다 보니 이들에게 휴가 같은 게 있을 리가 없다. 당신 곁에 있는 이들, 특히 CEO를 존경하고 이들을 롤모델로 삼아라. 이들은 존경받아야 할 사람들이다.
둘째, EXPERT의 길이다: 명실공히 전문가의 길이다. 즉, 자신이 하는 일을 확대 재생산해서 파생직업을 만들거나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로드맵이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나도 이 길을 밟은 사람이다. 이들은 재직 시절에 뭔가 좀 다른(?) 구석이 있는 이들이다. 자신이 하는 일로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다소 미쳐 있고, 나아가 자신을 상품으로 만들어 팔려는 꼼수가 있는 이들이다. 이들의 생각은 조직보다는 “나=OOO”라는 생존 퍼즐을 풀어 간다. 즉, 나를 브랜드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이들은 주변에서 ‘김 박사, 김 프로, 김 대장’ 하는 식으로 업무 관련 닉네임을 갖고 있다. 말하자면 ‘재무 하면 김 아무개’ 하는 식인데 직무 능력도 탁월하다. 다만 조직에 충실하려는 맘이 다소 적은 이들이다. 이러다 보니 조직 내 아군들이 많지 않다. 이들은 대개 과장 때부터 전문지식으로 무장을 하는 사람들이다. 일종의 조직 내에서 투 잡스를 위한 준비 체조를 하는 이들이다.
그러다 보니 이들 역시 정신없이 바쁘다. 일도 잘해야 하고 자신이 꿈꾸는 것도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에 업무를 마치고 1차 2차 3차 풀 코스를 밟아 술독에 빠질 여력은 없다. 이런 사람을 두고 주변에선 이기주의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과연 이기주의일까? 당신도 나이가 들면 알 수 있는 일이다. 물론 이들도 CEO의 길을 가기 원하지만 자신 성격이라든가 주변 자산이 변변치 못한 터라 한곳에 몰입을 한다. 바로 업무적 내공을 쌓는 일이다. 일 하나는 金(김) 박사 하는 식으로 똑! 소리 나게 해낸다. 이들은 50세 정도가 되어 CEO의 길을 못 가게 되면 자발적으로 퇴직을 하면서 자신의 브랜드로 생존을 유지하는 이들이다. 대략 동기생 중 10퍼센트가 여기에 해당한다.
셋째, OUT BOUND 길이다: 조직에서 밖으로 내쳐지는 이들, 즉 퇴출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타의로 회사를 나오기 때문에 단절된 삶을 살아간다. 자신이 피해자라는 생각에 도저히 용납이 안 된다. 더러는 왜 내가 나가야 하느냐고 저항의 몸짓을 해보지만 부질없는 짓이라는 것을 이내 느끼고 생존을 위한 모색을 한다. 그러나 이들은 “집에서 새는 바가지 나가서도 샌다.”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 채 자신만의 숙원 사업을 하려고 하고, 스스로 잔혹한 단계를 밟아나간다.
이처럼, 좋든 싫든 50세가 되면 인생의 변곡점이라 할 수 있는 퇴직이란 ‘새로운 업’을 만나게 된다. 즉, 당신이 퇴직을 할 때쯤이면 1) CEO 되기 2) EXPERT 되기 3) OUT 되기 이 세 가지 길 중 한 길을 선택해야 한다. 이것은 옵션이 아니다. 가야만 하는 것이다. 더욱이 100년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은 더더욱 그렇다. 일을 하지 않고서는 살 수가 없기 때문이다.
PART 2 What: 후後are 有?
당신을 위한 질문 7가지
전 세계에서 노동 생산성이 가장 높은 나라는 어디일까? 단연 독일이다. 독일인의 직업에 대한 의식은 유별나다. 독일어로 직업을 ‘Beruf’라고 하는데 이 의미는 ‘직업’이 아니라 ‘소명’임을 뜻한다. 그러니까 이들은 먹고살기 위해 일하는 게 아니라 하늘이 자신에게 준 업이라고 생각한다. 이렇다 보니 하는 일에 진정성을 갖고 열정을 담는 것이다. 독일인은 비즈니스 미팅을 할 때 테이블에 휴대폰이 없다고 한다. 특히 웬만한 공장 내 생산 라인에서는 휴대폰을 소지하지 않는다. 말하자면 자신이 하는 일에 잡혼(job 혼魂)을 심는 셈이다. 인생은 태도의 산물이라고 한다. 당신은 오늘 어떤 마음으로 출근했는가?
성공하는 이들은 태도나 행동이 남다르다. 혹시 ‘25년 품질 보증’이란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얼마나 품질에 자신이 있으면 이런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까? 이런 메시지를 전하는 회사는 침대 회사다. 이 회사는 침대 1개에 약 1억 5,000만 원 하는 침대를 생산해서 판매를 하는 ‘해스텐스’다. 스웨덴 회사로 역사가 160년이 되었다. 남다른 장인정신으로 최고의 가격으로 최고의 제품을 파는 것이다. 강남 지역 고급 한식당들은 고객의 편익을 위해 발레 파킹을 해준다. 그런데 발레 파킹을 해주는 사람이 바로 식당의 주인이란다. 주인들이 왜 궂은일을 하는 걸까? 바로 ‘고객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라고 한다. 가령 고객들이 식사를 하고 나오면서 “맛이 예전 같지 않네!”, “주방장이 바뀌었냐?”, “고기 양이 많이 줄었어!”라는 이야기를 하기 때문이다.
축구선수 전 국가대표 박지성은 사실 개인기, 돌파력 등에서 호날두, 스콜스, 루니 등 세계적인 선수에 비해 앞서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가 자신의 존재를 드러낸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성실성’에 있다. 이것 하나만큼은 그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박 선수는 보통 한 게임에서 무려 12킬로미터를 뛰면서 그라운드 곳곳을 누비고 다닌다. 물론 팀에서 가장 많이 뛰는 부지런한 선수다. 그는 부족한 천부적 재능을 투지로 메우는 셈이다. 나는 늘 이런 말을 한다. “사람은 배반하지만 성실함은 배반하지 않는다.”
대개 사람들은 성공한 이들은 늘 행복하고 그들은 고민 없이 사는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그런데 그런 시각은 본질을 보지 못하고 현상만을 보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나름 성공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성장통’이라는 것을 앓고 있다. 성장통이란 성공이나 남다른 결과를 얻어 내려면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하는 아픔을 말한다. 보통 사람들은 무엇을 하다가 힘이 들거나 제 뜻대로 안 될 때 “직장 때려 치고 유학이나 갈까?”, 어떤 이들은 “사업이나 해볼까?”, “시골로 내려가 농사나 지을까?” 등으로 생각하며 다른 곳에 눈을 돌리게 마련이다. 그런데 현실은 녹록하지 않다. 직장엔 온실의 법칙이, 직장 밖엔 정글의 법칙이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쯤해서 당신이 해야 할 일이 하나 있다. 스스로 자신에게 질문을 해보는 일이다. 언젠가 한 전문가가 자신은 힘들 때 ‘7가지 질문’을 한다고 했다. 나는 이 7가지 질문을 ‘자문자답 7 스텝-업’이라고 이름 붙였다.
첫째, 당신은 하나의 상품이라고 생각하는가?
둘째, 현재 당신의 주력 상품은 무엇인가?
셋째, 그 주력 상품은 사내용인가? 아니면 사외용인가?
넷째, 당신은 그 제품으로 몇 년 동안 버틸 수 있는가?
다섯째, 그다음에는 무엇으로 먹고살 것인가?
여섯째, 이것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일곱째, 지금 당신은 플랜B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7가지 질문에 대답해 보았다면 사각지대가 보일 것이다. 그 사각지대를 보완해가면 당신의 업(業)은 탄력을 받아 업(Up)이 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을 하든지 직장에 다니든지 여러분의 본질은 무엇일까? 바로 일과 일터다. 당신의 본질을 챙기는 일에 적극 나서 보라!
PART 3 How-1: 후後are 唯?
1등이 아니라 1호가 되라
유럽에서 크게 성공한 로스차일드 사가 미국에 진출하려고 할 때의 일이다. 어느 날 최고경영자가 한 부하직원을 불러 다음과 같이 물었다. “우리 회사가 미국에 지점을 낼 생각인데, 떠나기 전 준비 기간이 얼마나 필요하겠나?”
부하직원은 심각한 얼굴로 생각에 잠기더니 “10일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최고경영자는 또 다른 부하직원을 불러 똑같은 질문을 던졌다. 이 부하직원은 “저는 3일이면 되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뭔가 탐탁지 않은 최고경영자는 마지막으로 부하직원을 한 명 더 불러 같은 질문을 했다. 세 번째 직원은 “지금 곧 떠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고 경영자는 이렇게 말했다.
“좋아, 자네가 오늘부터 샌프란시스코 지점장일세. 내일 당장 배를 타고 떠나게.”
이 세 번째 부하직원이 샌프란시스코 최대 갑부가 된 ‘줄리어스 메이’라는 사람이다.
유퍼니(YouPany)란 당신(You)과 기업(Company)의 합성어로 ‘당신이 기업이다!’라는 뜻이다. 당신이 유퍼니란 1인 기업을 차리는 작업에도 이런 원리는 작용한다. 바로 ‘앞서 가기 전략’이다. 그렇다고 엄청난 변화를 요구하는 건 아니다. 남보다 반걸음만 앞서가도 된다. 성공이라든가 행운은 모든 사람에게 골고루 찾아온다. 그러나 그것을 붙잡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성공은 나비와 같은 것이다. 당신이 붙잡지 않으면 금세 날아가 버리고 만다. 성공은 가만히 기다리는 사람에게 저절로 오는 게 아니라, 과감하게 덤벼드는 사람들의 몫이다. 사람은 태어나서 세 권의 책을 쓴다고 한다. 그 책 이름은 ‘과거, 현재, 미래’다. 그런데 과거는 부도 수표이고, 미래는 약속 어음이고, 현재는 현찰이라고 한다. 그러니 바로 오늘을 잡아야 한다. 그러자면 무엇을 해야 할까? 바로 ‘3하자’다. 누가 해도 할 일이면 ‘내가 하자’, 언제 해도 할 일이면 ‘지금 하자’, 지금 할 일이면 ‘더 잘하자’다. 무엇이든지 생각을 했으면 일단 해보라!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창업을 할 때 체크리스트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공통적으로는 기술 및 아이템, 자본력, 창업 파트너, 시장 등을 살펴야 합니다. 우선 기술ㆍ아이템이 독보적이거나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업계 1등보다 업계 1호 기업이 낫습니다. 1호는 자동으로 1등인데 1등 자리를 빼앗겨도 선점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2~3년은 버틸 자금도 있어야 하고요. 나는 시장에 주목했습니다.”
성공의 법칙은 수확의 법칙이다. 이는 봄에 씨앗을 뿌려야 가을걷이가 있다는 자연의 섭리다. 그리고 뿌린 대로 거두게 마련이다. 이렇듯 유퍼니로서 성공도 이와 같은 자연의 섭리를 따라야 한다. 봄에, 즉 하루라도 빨리 성공의 씨앗을 뿌려야 한다는 이야기다. 당신의 씨앗은 무엇일까? 바로 생존력과 경쟁력을 위한 일이다. 종자 사상, 살아남기 위한 생존력과 경쟁력은 종자부터 관리되어야 한다. 이런 말이 있다. “타조는 가장 강한 수놈이 암놈 100마리를 맡는다.” 이와 같은 원리는 1인 기업 생태계에서도 먹히는 룰이다. 가능한 먼저 당신의 종자를 키워가라. ‘유퍼니’란 게임에선 이젠 1등이 되려고 하지 말고 무엇을 하든 1호가 되라.
PART 4 How-2: 생존을 위한 유퍼니 로드맵 26계
성공 역할모델 찾기: 응답하라, 내 인생
다음은 내 제자인 S군의 이야기다. 한 젊은 청년이 스승의 가르침을 받으면서 우직하게 성장하는 과정이다. 이 친구는 바보(?) 같은 짓으로 큰 성취를 이룬다. 성공하는 바보들은 대개 평생 바보짓을 한다. 그들이 가는 길은 대략 6구간으로 되어 있다. 나는 이것을 ‘6-Me 로드맵’이라고 부른다.Think Me → Know Me → Focus Me → Show Me → Be Me → Star Me이들은 이 길을 가면서 자신의 스토리로 역사를 만들어간다.
Think Me <첫 만남!! First Turning Point>
대전에서 올라온 신입생 S군. 입학 후 자신감을 결여, 의욕 없는 모습 - 몸무게 90킬로그램의 뚱뚱하고 어깨가 축 처진 패션 감각 없는 모습, 수업시간에 소극적인 - 학생이다. S군은 1학년 1학기를 힘겹게 마치고 2학기에 L교수의 성공학개론 수업을 듣게 된다. 첫 시간, L교수는 다른 교수들과는 달리 재미있고 활력 있는 강의를 한다. 자신을 ‘골 때리는’ 교수라고 소개하면서 골 goal 때리는 사람들을 특히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한다. 첫 수업 막바지에 “삶 속엔 만일 ~한다면(if)이 숨어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인생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메시지에 S군은 전율을 느낀다.
Know Me <위기-Second Turning Point>
몇 주 뒤 S군은 과에서 뽑는 교직이수 선발에서 떨어져 낙심하고 휴학한다. 1학년 1학기 때의 성적이 좋지 못한 탓이었다. 낙심한 S군은 죄송한 마음으로 교수님을 찾아간다. “교수님, 저 휴학했어요.” 교수님은 놀라며 “갑자기 왜 휴학했니?” 하고 묻는다. S군은 “힘든 일이 있고, 특히 교직이수과정에 선발되지 않아서 휴학하게 되었다.”고 변명한다. 교수님은 “휴학하고 특별히 계획이 있니?” 하고 물어본다. S군은 “이제 생각해 보려고 해요.”라고 대답한다. 교수님은 크게 꾸짖으며 “아무 계획도 없이 휴학하는 어리석은 짓은 다시는 하지 말아라!”고 이야기한다. “성공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라.”는 격려와 함께 프랭클린 플래너라는 시간관리 수첩 이야기와, 성공하는 사람들은 7 to 11(7시 출근 11시 퇴근)한다는 이야기로 S군에게 도전을 준다.
Focus Me <큰 도전-Third Turning Point>
2학기가 되어 복학한 S군은 인사를 드리러 교수님을 찾아간다. 수업시간에 교수님은 목표가 명확한 사람이 성공한다는 내용과 목표를 명확히 하기 위해 목표의 시각화를 이야기한다. S군은 화이트보드를 이용해 주간단위로 목표와 꿈을 적고 실천하는 내용에 도전을 받는다. 교수님은 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들 중에 행복한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한다. 구하는 대상이 분명하기 때문에 믿지 않는 사람보다 목표가 명확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교회에 다니지만 하나님을 깊이 믿지 않았던 S군은 교수님의 이야기에 큰 도전을 받는다.
Show Me <지속적인 성장의 시작-The beginning Of continuing growth>한 해가 지나고 이제는 더 이상 예전의 자신감 없던 S군이 아니다. 주도적이고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학생이다. 플래너를 통한 시간관리와 명확한 목표의식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깊이 의지하고자 하는 그런 학생이다. S군은 다시 성적 장학금을 받는다. S군은 100여 가지의 골든리스트를 새롭게 작성한다. 새로운 골든리스트에는 ‘세상에 없는 것 한 가지 이상 계발하기’, ‘선교봉사단체 지원’, ‘대학교 세우기’, ‘명예로운 일로 신문기사 1면 장식하기’, ‘스티븐 코비 박사님 만나기’, ‘해외대학 교환학생 다녀오기’, ‘다독상 수상’ 등이 있다. 꿈을 업그레이드시킨 S군은 지속적인 성장을 시작한다.
Be Me <꿈의 성취 그리고 더 큰 꿈의 소망-The achievement Of Vision & Dream Big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