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
화면 너비 (여백)
좁게
보통
넓게
최대
배경 테마
글꼴
바탕/명조
돋움/고딕
글자 크기
작게
100%
크게
줄 간격
좁게
보통
넓게

내 인생을 바꾸는 세계의 일자리

김준성 지음 | 평단문화사
내 인생을 바꾸는 세계의 일자리

김준성 지음

평단문화사 / 2014년 6월 / 328쪽 / 14,000원





제1부 내게 행복을 주는 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상상하라! 꿈이 직업이 될 수 있다

목표 없이 앞만 보며 사는 사람도 많지만, 목표를 가진 사람과 가지지 못한 사람은 시간이 흐르면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이러한 목표를 우리는 ‘골(Goal)’이라고 말한다. 여기에 ‘커리어(Career)’라는 단어를 합성하면 ‘커리어 골(Career Goal)’이라는 단어가 탄생한다. ‘상상하기’는 커리어 골의 차이를 만들어 내기 위해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이다.

소셜 커머스 매니저(Social Commerce Manager): 상상하는 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가장 잘 반영한 사업이 소셜커머스이며, 그 일을 해내는 것이 바로 소셜커머스 매니저다. 소셜커머스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해 일정 수 이상의 상품 구매자가 모이면, 정해진 할인가로 상품을 제공ㆍ판매하는 방식을 말한다. 소셜커머스 매니저는 과거와 달리 온라인이 발달하면서 새로이 등장한 직업으로, 좋은 물건을 선정해 그 물건을 필요로 하는 다수의 사람이 저렴한 가격으로 사고, 또 판매자가 대량으로 팔 수 있도록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전자상거래 시장이 커지면서 소셜커머스 매니저를 채용해서 사업을 확장하거나 새롭게 창업하려는 회사가 늘어나고 있다. 또한 인수합병을 통해서 소셜커머스 회사를 사들여 영향력을 키우려는 전략을 구상 중인 아마존과 구글 같은 온라인 회사들의 움직임도 있다. 한국의 티켓몬스터를 인수한 것으로도 유명한 미국의 소셜커머스 업체인 리빙 소셜(Living Social)도 소셜커머스 매니저들을 채용해서 온라인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한국의 신세계몰도 ‘해피바이러스’란 소셜커머스를 운영 중인데, 이런 사업들은 나중에 소셜커머스 매니저에게 안정적인 직장이 되어줄 것으로 전망된다.

하나보다 열 가지를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현재 그리고 미래에 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인재의 유형은 ‘통섭형(consilience) 인재’다. 통섭형 인재란 다양한 학문에 대한 지식을 축적하고, 현장 경험을 통해 풍부한 지식 기반을 보유한 인재를 말한다. 이런 사람은 앞으로 기업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대표적인 통섭형 인재로는 영국의 존 메이너드 케인스를 들 수 있다. 그는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했지만 문학, 미술, 음악, 경제학 등 다양한 학문을 경험했다. 그리고 최초로 선택한 직업은 공무원이었지만,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면서 우리가 잘 아는 ‘케인스 이론’을 만들어 경제학계의 거두로 성장한다. 돈을 버는 실무에도 능숙하며 이론에도 밝은 통섭형 인재로 성장한 것이다.

이제 기업은 자신의 전공 지식에만 갇힌 우물 안 개구리 스타일의 인재는 원하지 않는다. 케인스처럼 다양한 학문과 풍부한 세상 경험을 한 유연성 있는 인재를 원하고 있다. 다국적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 또한 이런 통섭형 인재다. 통섭적 인재가 되기 위해서 가져야 할 것은 바로 복합적 역량이다. 쉽게 말하면, 커리어 골로 정한 직업과 관련된 지식을 여러 방면에서 다양하게 갖추라는 말이다.

국제 스포츠 외교관: 복합적 역량을 키워서 도전해 볼 만한 직업 중에 국제 스포츠 외교관이 있다. 국제 스포츠 외교관은 국제 스포츠 대회가 자국에서 열릴 수 있도록 활동하는 외교관을 말한다. 국제 스포츠 외교관의 전망은 매우 밝지만 외국어 능력과 스포츠 분야의 지식 그리고 외교 능력까지 포함된 복합적 역량이 요구된다.

외골수 전문가는 NO! 통합과 융합만이 살길이다

과거에는 독립적인 직업이 많았다. 자신의 분야에서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면, 그것으로 직무를 훌륭히 수행하는 유능한 직업인으로 평가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여러 분야에서 다른 지식과 기술, 기능이 복합적으로 결합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을 ‘융복합’이라 한다. 이런 추세로 미루어 본다면, 미래에는 융복합 지식과 기술을 지닌 인재가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 한마디로 융복합은 미래 인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적성과 능력이 만났을 때 직업적 성공은 최고치가 된다

직업을 선택할 때 무엇보다 먼저 고려해야 할 요소가 바로 ‘적성’이다. 그러므로 학생의 적성을 파악하고 그에 초점을 맞춰 진로 지도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현실은 결코 그렇지 못하다. 커리어 방황의 씨앗은 커리어 골을 자신이 정하지 않고, 자신의 적성과 직업 환경 변화에 대해 소홀히 하면서, 대학입시에서 남의 의견에 따라 자기 전공을 선택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자신을 알면 직업이 보인다

행동이나 사고, 느낌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내가 누구인지를 일관되게 인식하는 것, 그것이 바로 자아 정체감이다. 자아정체감을 자신에게 그리고 타인에게 명확히 할 수 있게 되면 직업을 선택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자아정체감을 명확히 하고 원하는 직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법으로 ‘자기소개하기’가 있다. 성격의 장단점, 자신이 갖춘 능력, 취약점을 극복한 과정 등을 자기소개서 형식으로 작성해 보는 것이다.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직접 읽어 보면서 자신이 잘하는 부분을 직접 이야기해 보자. 협동을 통해서 성과를 거둔 일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다.

직업은 생성, 발전, 소멸을 거치는 하나의 유기체다

직업은 일시적으로, 단번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직업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길다. 새로운 직장이 만들어지려면 여러 직업이 연대하거나 대립하면서 갈등과 대항의 프로세스를 거쳐야 한다. 말하자면 직업은 일종의 유기체라 할 수 있다. 지구촌의 환경이 변하면서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발전하다가 퇴보하고, 다시 새롭게 만들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시대의 흐름과 자신의 적성 그리고 여러 가지 요소가 유기적으로 얽혀 있는 이런 직업의 특성을 잘 이해해야 한다. 그래야만 직업을 통해 자아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고, 직업을 통해 만족과 보람을 느끼고 생산적인 것을 만들어 내고자 하는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제2부 직업의 트렌드를 알고 미래를 설계하라!



앞으로 10년 후 뜨는 직업

21세기의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사회의 고령화, 정보기술(IT)의 진보, 금융 리스크의 확대, 기후 변화의 심화 등이 사회적인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데, 이런 여러 가지 변화의 요인들은 새로운 직업, 도전해 볼 만한 직업을 만들어 낸다. 눈부신 기술의 발전으로 뜨는 직업에는 다음과 같은 직업들이 있다.

① 바이오 신약 개발자 - 생명공학의 발전이 가져온 기술의 진보는 신약 연구원의 직업 비전을 상당히 높여줄 것이다. ② 시장 조사원 - 변화가 빠른 현대사회에서는 상품의 순환주기가 짧아지면서, 새로운 상품의 시장을 찾고 분석하며 시장을 조사하는 일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③ 마음 치료사 - 마음 치료란 상담, 음악, 미술, 독서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것을 말한다. ④ 노인복지사 - 의학의 발달로 고령인구가 늘어나고 있어 노인의 생활을 설계해 주고 도와주는 노인복지사의 비전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⑤ 원자로 조종사 - 원전의 심장인 메인 컨트롤 룸에서 원자로를 운전하는 사람을 말한다. ⑥ IT 컨설턴트 - 최근 정보기술은 복합ㆍ융합화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따라서 전문경영인처럼 IT 컨설턴트도 미래가 밝다고 할 수 있다.

⑦ 스캔들 전문 변호사 - 각종 스캔들에 관련된 일을 처리하는 변호사다. 스캔들이 많은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활동 영역이 확대되는 중이다. ⑧ 재무 회계 전문인 - 투명하고 깨끗한 기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재무가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인기를 얻고 있는 직업인데, 국제 회계 기준이 발달하면서 더욱 비전이 높아지리라 예측된다. ⑨ 상기 직업 외에, 인터넷쇼핑몰 매니지먼트 컨설턴트, 영화 컴퓨터그래픽 디자이너, 태양광 발전 연구원, 국제 스포츠 에이전트, 원유 분석가, 게임 스토리텔러, 이벤트 음악 DJ, 크루즈선 인테리어 디자이너 등도 유망할 것으로 예측된다.

앞으로 10년 후 사양 직업

기술은 발전하고 사람의 마음은 변한다. 소비자의 마음도 마찬가지다. 신기술의 발달과 그린소비 경향이 만나면서 직업 시장의 명암은 더욱 선명해졌다. 사양하고 있는 직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① 기금 모금 전문인 - 이전에는 직접 발로 찾아다니면서 모금을 했었으나, 이제는 온라인으로 모금활동을 한다. 따라서 기금 모금 전문인은 소수만 채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② 스피치 라이터(speech writer) - 정보통신 기술이 발달하면서 말하는 기술에 관한 콘텐츠가 증가함으로써 스피치 라이터의 일거리가 감소하고 있다. ③ 의료 일러스트레이터 - 의대, 병원 등에 소속되어 의료 관련 삽화를 그리는 일을 하는 사람을 의료 일러스트레이터라 하는데, 이제는 컴퓨터그래픽 기술의 획기적인 발달로 이 분야의 고용이 별로 없다. ④ 초등학교 교사 - 인구의 감소는 초등학교 교사라는 직업을 사양 직업으로 만들 것이다. ⑤ 영화 헌팅맨 - 인터넷 등 지리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기술의 발달로 영화 촬영지를 찾아내는 영화 헌팅맨의 직업 전망은 좋지 않다. ⑥ 산부인과 의사 -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산부인과 의사의 수입과 수요가 서서히 줄어드는 중이다. 출산율이 더 낮아지면 이 직업의 전망도 좋지 않게 될 것이다. ⑦ 인터프리터(Interpreter) - 항공사에 소속되어 기내에서 번역과 통역을 해 주는 사람을 말한다. 영어 수준의 향상과 통ㆍ번역 기기의 발전으로 이 분야의 직업 전망은 좋지 않다.

구조조정 걱정 없다. 다소 안정적인 직업 10가지!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몸 바쳐 일하던 회사에서 해고를 당하게 된다면, 그 배신감과 당혹감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직업을 선택할 때 안정적이고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된다. 10년이 지나도 구조조정의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을 만큼 비교적 안정적이고 여건이 좋은 직업 10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① 금융상품 기획가 - 세계에는 약 32개의 대형 금융기관이 있다. 이 대형 금융기관 안에는 금융 상품부가 있는데, 금융상품 기획가는 여기에 소속되어 일한다. 이들은 고객들이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을 만드는 일을 한다. 사실 요즘에는 금융기관에서 일한다고 해서 모두 안정적이고 오래 일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금융상품 기획가는 다르다. 한번 금융상품 부서로 발령을 받으면 오랫동안 전문가로 일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공기업의 금융 분야나 민간 금융기관에서도 일할 수 있다.

② 유람선 선장 - 삶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배를 타고 관광을 하거나 여가를 즐기는 사람이 늘어났다. 그래서 배와 관련된 레저 산업의 전망이 밝다. 유람선 선장은 유람선 내의 전반적인 상황을 감독하고 체크하면서, 유람선 운항의 가장 기초가 되는 핵심 키를 조정하는 일을 한다. ③ ICT 정책의 기획 및 예산 배분 전문 공무원 - 정보통신 기술은 앞으로 한 나라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만큼 중요한 분야가 될 것이다. 그래서 정보통신 정책을 세우는 데 큰 기여를 하게 될 ICT 관련 전문 공무원은 국가에 꼭 필요하면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전망이다.

④ 스포츠 법 전문 변호사 - 농구, 축구, 야구 등 운동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선수들이 있다. 이들 중 몇몇은 해외 명문구단에 들어가기도 하고, 반대로 해외 선수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오기도 한다. 이런 운동선수의 입단 조건을 구단 측과 조율하고 연봉이나 이적료 등을 협상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스포츠 법 전문 변호사라고 하는데, 이들의 전망도 매우 밝다.

⑤ 외환 정책 전문가 - 각국이 다른 가치와 단위를 가진 화폐를 사용하다 보니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겨나게 되는데, 이런 문제를 다루는 것이 외환 정책 전문가다. 많은 사람들이 해외에 투자를 하는 외환 딜러와 비슷한 직업으로 생각하는데, 외환 정책 전문가는 정책을 다룬다. 따라서 수익을 내지 못하면 해고되기 쉬운 외환 딜러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정책을 결정할 때 결정적인 잘못을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해고되는 경우가 드물다.

⑥ 다문화 가정 상담가 - 다문화 가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 다문화 가정 상담가인데, 다문화 가족이 늘어나는 추세이기 때문에 미래가 매우 밝다. ⑦ 해외 부존자원 전문 외교관 - 부존자원이 풍부한 나라는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부족한 자원을 다른 나라에서 수입하게 된다. 해외 부존자원 전문 외교관은 이러한 부존자원의 균형을 맞춰가면서 자원을 수입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경제 발전을 위한 국가의 필수 요원인 셈이어서 안정적이다.

⑧ 신약개발 연구원 - 제약회사들은 신약개발을 위해 7~10년 이상 소요되는 장기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따라서 신약을 개발하는 직업은 불황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안정적이다. 신약개발 연구원이 되려면 생물학과 미생물학, 제약학을 공부해야 한다. ⑨ 나노 기술자 - 나노 과학이란 10억분의 1 수준의 정밀도를 요구하는 극미세 가공 과학 기술인데, 기계들이 점점 작아지고 보다 정교한 기술을 필요로 하게 되면서 나노 과학 기술자들의 일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⑩ 여행사 해외 주재원 - 자국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 여행사 해외 주재원이 되기 위해서는 외국어를 잘하고 여행에 대한 기본적인 매너를 알아야 한다. 이런 조건을 고루 갖추기가 어렵지만, 관광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유망한 직업이다.

다가오는 ICT 직업 시장의 빅 트렌드 5

현재 진행되고 있는 융합과 통합의 물결은 직업 시장에도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러므로 ICT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빅 트렌드 5’를 알아둔다면 직업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①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 사물 인터넷이란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모아 인터넷으로 전달해 주는 것을 말한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의 소통을 넘어 이제는 ‘사물과 사물의 소통’이 가능해진 것을 의미하며, 이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데이터를 획득, 저장, 분석한 후 다시 활용하고 예측하는 프로세스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사물 인터넷은 상품정보를 저장한 극소형 칩이 무선으로 데이터를 송신하는 ‘RFID’와 센서, 스마트기기의 등장에서 비롯되었다. 예를 들어 최근 구글이 내놓은 스마트 안경 ‘구글 글라스’나 나이키의 건강관리용 스마트 팔찌 ‘퓨얼 밴드’ 같은 웨어러블 컴퓨터가 이에 속한다.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인 ‘NFC’ 칩을 활용한 IT형 가전제품도 마찬가지다. NFC 칩이 탑재된 세탁기는 태그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세탁기의 동작 상태와 오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맞춤형 세탁코스로 세탁을 할 수 있다. 차량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또한 이런 분야에서 도출된 기술을 이용해서 발전하고 있다. 이 분야는 아직은 개척이 필요한 시장이지만 전망은 매우 밝다.

② 모바일 개발자 - 지금은 여러 가지 사업이 PC보다 모바일을 더욱 활용하고 있는 추세다. 모바일의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보다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변화의 속도도 엄청나게 빨라서 모바일 시장에서의 트렌드가 소비자를 좌우하는 형국이다. 모바일 시장에서 일하려면 정보경영학을 공부하는 것이 무난하다. 또한 모바일 관련 연구원은 세밀한 감각을 가진 여성에게도 적합하다.

③ 차세대 기술 및 그린 IT - 그린 IT는 환경을 의미하는 녹색(Green)과 정보기술(IT)의 합성어로 아직 명확히 규정된 정의는 없지만, IT 부문의 모든 친환경 활동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현재 차량이나 산업에서 발생되는 공해나 환경오염 등을 IT 기술로 방지하고 예방함으로써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자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차세대 빅 데이터 기술은 그린 IT 기술의 선호도를 향상시킬 것이고, 이와 더불어 그린 IT 전략의 수립과 실행이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조언해 주는 그린 IT 컨설턴트의 시장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 열람 제한

미가입 상태이므로 요약본의 일부만 제공됩니다.
더 깊이 있는 내일의 통찰력과 지식 에너지를
프리미엄 무제한 이용권으로 충전해 보세요!

멤버십 가입 /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