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보이스코치 임유정의 목소리 트레이닝북
임유정 지음 | 원앤원북스
국내 최초의 보이스코치 임유정의 목소리 트레이닝북
임유정 지음
원앤원북스 / 2014년 2월 / 320쪽 / 16,000원
좋은 목소리를 위한 발음ㆍ발성ㆍ호흡 트레이닝
1장 발음 트레이닝
좋은 목소리의 첫 번째 조건은 바로 정확한 ‘발음’이다. ‘과연 트레이닝을 한다고 해서 목소리가 변화할까?’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을 것이다. 목소리는 바뀐다. 좋은 목소리는 기술과 마음으로 만들어진다. 발음이라는 기술을 익히면 목소리는 당연히 좋아질 수 있다. 발음의 정확성은 입근육과 혀근육을 얼마나 스트레칭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거울을 보고 입과 혀를 충분히 움직이며 마치 스트레칭 하듯 입을 크게 벌려보자.
크래시아 발음법
훈련 포인트: 변화하는 모음에 맞춰 정확히 발음한다. 또한 자음의 음가도 신경 쓰면서 하나씩 정성껏 발음하자.
훈련 효과: 크래시아 발음법은 연극배우들이 주로 하는 발음 연습법으로, 발음하기 어려운 단어들을 읽어야 하므로 입근육을 움직이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입 주변의 입근육들을 하나씩 깨우자.
훈련 방법: 다음의 훈련 예문을 소리 내어 읽어보자. 이때 손거울을 앞에 두고 제대로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지 확인하자. 방에서 혼자 연습할 때는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므로 입 주변 근육이 시원해질 정도로 크게 입을 벌리자.
로얄 막파 싸리톨
쥬피탈 캄파 큐을와
셀레우 아파쿠사
푸랜 마네푸 슈멘헤워제
깅강후리와 디다스코
바시레이아 게겐네타이
페레스테란 포로소 폰
파라클레세오스 쏘테라이스
카타루사이 마카리오스
에코루데산 디카이오수넨
플레로사이 아프스톨론
우라이노스 아휘엔타이
주의사항: ‘로오~’, ‘야알~’, ‘마악~’ 이렇게 하나의 음절을 두 음절로 나누어 발음 연습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하나 있다. ‘로’, ‘오’ 이렇게 두 입모양의 소리를 끊어서 발음하는 것보다 ‘로오~’ 이렇게 붙여서, 즉 입근육이 자연스럽게 ‘로’에서 ‘오’로 끊김 없이 이어지는 것이 좋다. 그래야 훨씬 더 많은 입근육을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씩 정성껏 소리를 내보자. 그러면 한결 입주변이 시원해지고 입근육이 풀어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자음의 동화 연습
훈련 포인트: 자음동화만 제대로 알아도 발음 연습이 아주 쉬워진다.
훈련 효과: 표준어 발음법만 제대로 따라 하려고 해도 너무 머리가 아프다는 분들이 많다. 그렇다면 자음동화가 일어난 단어를 계속 소리 내어 입에 붙도록 연습해보자. 자음동화는 어느 하나의 자음이 바로 인접하거나 떨어져 있는 다른 자음 때문에 그와 같거나 비슷한 다른 자음으로 바뀌는 현상을 말한다. 어렸을 적부터 우리는 자연스럽게 자음동화 연습을 해왔기 때문에 그리 어려워할 필요가 없다.
훈련 방법: 다음의 훈련 예문에 있는 단어들을 소리 내어 읽어보자. 그리고 이 단어가 어떻게 발음되는지 입이 기억할 수 있도록 계속 되뇌어보자.
곧이듣다 [고지듣따], 굳이 [구지], 미닫이 [미다지]
땀받이 [땀바지], 받이 [바지]
밭은 [바튼], 밭에 [바테], 밭을 [바틀]
낱낱이 [난나치], 걷히다 [거치다], 밭이랑 [반니랑]
담력 [담녁], 침략 [침냑], 대통령 [대통녕]
난로 [날로], 천리 [철리], 광한루 [광할루]
붙는 [분는], 밥물 [밤물], 꽃망울 [꼰망울]
2장 발성 트레이닝
좋은 목소리의 두 번째 조건은 바로 ‘발성’이다. 발성은 소리의 울림을 말한다. 발성이 좋으면 훨씬 더 또렷하고 중심이 잡힌 목소리를 만들 수 있다. 발성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입근육과 배근육이 스트레칭되어 있어야 한다. 특히 배근육은 복식에 담긴 호흡을 끌어 올리는 역할을 하므로 굉장히 잘 단련되어 있어야 한다.
입안의 아치 넓히기 훈련
훈련 포인트: 입안의 아치를 넓히고 높이는 것만으로도 발성이 좋아진다.
훈련 효과: 발성은 소리의 크기를 말한다. 좋은 발성을 우리는 ‘공명’이라고 한다. 공명의 울림소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입안의 아치를 넓혀야 한다. 아치는 입을 크게 벌렸을 때 목구멍과 목젖이 만드는 모양으로 목젖을 위로 들어 아치의 모양을 크게 만들 때 좋은 소리가 나온다.
훈련 방법: 거울을 앞에 두고 입안을 벌려 ‘아~’라고 소리 내보자. 만약 이때 목젖이 보이지 않으면 너무 톤이 높은 것이다. 편안한 저음으로 ‘아~’라고 소리를 내면 혀가 아래로 내려가며 목의 아치가 보인다. 입을 양쪽으로 더 벌린 다음 ‘아~’라고 다시 한 번 소리 내보자. 그러면 아치가 전보다 훨씬 넓어지고 높아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주의사항: 이때 입안의 아치가 반드시 보여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톤을 너무 높게 잡았거나, 소리가 크지 않았거나, 혀가 높았기 때문이다. 더 성의껏 입안의 아치를 넓혀보자. 입안의 아치를 넓히다 보면 아치의 높이도 높아진다. 아치를 큰 동굴 입구처럼 크게 만들어보자.
복식호흡 연습법
훈련 포인트: 소리의 모든 것은 복식호흡으로 통한다. 좋은 소리를 얻으려면 반드시 복식호흡으로 말하라.
훈련 효과: 우리는 원래 복식호흡을 한다. 본능적으로 할 수 있는 복식호흡을 우리는 왜 훈련을 통해 다시 배워야 하는 걸까? 바로 의식하면 잘 안 되기 때문이다. 복식호흡을 하면 배 아래까지 숨을 깊게 담을 수 있기 때문에 소리가 풍성해진다. 그래서 훨씬 안정되고 좋은 소리를 얻을 수 있다.
훈련 방법: 일단 손을 맨 아래쪽에 있는 갈비뼈와 배꼽 5cm 아래 사이에 갖다 댄다. 그다음 심장 집중 호흡을 5회 이상 실시한다. 먼저, 배까지 숨을 깊게 5초간 들이마신 다음 다시 5초간 내쉰다. 배에 숨이 들어가는 것과 나가는 것을 천천히 느껴본다. 숨을 한꺼번에 들이마시고 뱉지 않도록 주의하며, 가슴이 아닌 배로 숨을 담고 뱉는 것을 느껴본다. 배까지 숨을 채운 다음 낮은 톤으로 ‘아~’ 하고 숨이 다 나갈 때까지 소리를 내보자. 다시 한 번 숨을 들이마시고 조금 전보다 더 낮게 ‘아~’ 하고 소리를 내보자. 이때 숨이 어디에 담기고 소리를 낼 때 근육의 어느 부분이 움직이는지 관찰해보자.
배짜기 발성 연습법
훈련 포인트: 복식호흡으로 말을 해야 더 풍부한 발성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배에 담긴 숨을 얼마나 빼주느냐에 따라 소리가 조절되므로 소리를 눌러주는 배근육도 상당히 중요하다.
훈련 효과: 배짜기는 복식호흡만큼이나 중요하다. 배에 담긴 숨을 말의 강약과 속도에 따라 조절해주는 것은 배근육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평소 배근육이 아닌 목근육에만 의존해 말해왔기 때문에, 배근육이 덜 발달되어 있다. 배근육 스트레칭을 통해 배가 소리를 밀어내는 힘을 키워보자.
훈련 방법: 숨을 복식호흡존(마지막 갈비뼈부터 배꼽 아래 5cm까지)에 채운다. 배근육이 등가죽과 붙는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 하고 확 누른다. 이때 배근육이 제대로 수축하면 양쪽 골반뼈 윗부분의 근육이 딱딱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마치 우리가 아침에 화장실에서 대변을 볼 때 배에 힘이 가해지는 것처럼 말이다. 이때처럼 배근육이 수축해야 한다. 그래야 훨씬 더 안정적인 소리를 얻을 수 있다.
① 20초 배짜기 연습법
- ‘아~’ 하고 20초간 소리를 계속 내자. 이때 소리가 나가면서 배가 수축하는 것을 느껴보자.-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를 반복하면서 20초 동안 소리를 내자.
② 스타카토 배짜기 연습법
- ‘아! 아! 아!’ 스타카토로 세 음절의 소리를 내자. 이때 숨을 들이마시고, ‘아~’ 하고 다시 숨을 들이마시고, ‘아~’ 하고 또다시 숨을 들이마시고, ‘아~’ 하고 뱉자.③ 단어 전체 배짜기 연습법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랑합니다’ 등의 단어를 숨을 들이마신 다음, 배를 짜면서 말해보자.
훈련 예문
우리나라 여자 골프의 간판 최나연이 /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 US 오픈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 최나연은 트리플보기를 범하며 / 한때 추격을 허용했지만, / 침착하게 타수를 줄이며 / 2위 양희영을 네 타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배까지 숨을 가득 채운 다음 “우리나라 여자 골프의 간판 최나연이”라고 말하면서 길게 배를 짜자. 이때 주간에 다시 숨을 들이마시면 안 된다. 그리고 배는 ‘우리, 나라, 여자, 골프의, 간판, 최나연이’, 이렇게 총 6회 조금씩 수축한다. 다시 숨을 들이마시고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이라고 말하면서 배를 짜주자. 마지막 문장까지 이런 식으로 배를 짜주자. 만약 호흡(말의 체력)이 좋은 사람이라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 오픈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를 중간에 다시 숨을 들이마시지 않고 한 호흡으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주의사항: 배짜기 연습을 할 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토로하는 어려움은 바로 “잘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없다. 배짜기 연습을 처음 몇 번 해보고 잘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피아노 건반을 5분 두들겨보고 왜 체르니를 칠 수 없냐고 말하는 것과 같다. 목소리 훈련은 사실 근육 훈련이다. 입근육, 혀근육, 배근육이 얼마나 단련되어 있느냐에 따라 몸이라는 악기가 훌륭한 연주를 할 수 있다. 최소한 일주일이라도 배짜기 연습을 하고 나서 힘들다고 말하자.
3장 호흡 트레이닝
좋은 목소리의 세 번째 조건은 바로 ‘호흡’이다. 호흡은 말의 체력을 말하며, 자동차로 비유하면 엔진 배기량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말도 길고 강한 호흡을 갖고 있어야 퍼블릭 스피치에서 자신감 있게 말을 할 수 있다. 호흡은 발음과 발성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다. 이 그릇 자체가 커져야 한다.
티슈 호흡법
훈련 포인트: 호흡은 말의 체력을 말한다. 말의 체력을 기르려면 숨을 아래에 담고 힘차게 그 숨을 끌어올릴 수 있어야 한다. 호흡을 깊게 담고 그 숨을 끌어올려 티슈를 흔들어보자.
훈련 효과: 티슈 호흡법은 발성과 호흡이 동시에 좋아지는 훈련법이다. 티슈가 움직일 정도로 숨을 크게 보내야 하기 때문에 소리에 힘이 실려 발성이 좋아지게 된다. 또한 숨을 가득 채운 다음 다 쏟아내, 담을 수 있는 호흡의 양이 점차 많아진다.
훈련 방법: 각티슈의 휴지를 손에 잡은 다음 ‘후~’ 하고 불어준다. 이때 입으로만 불지 말고 복식호흡존에 숨을 가득 채운 다음, 배에서 올라온 공기로 휴지를 불자. ‘후~ 후~’ 10번에 걸쳐 숨을 들이마시고 뱉어주자. 티슈 호흡을 끝낸 휴지를 내려놓은 다음에 숨을 들이마시고 ‘후~’ 하고 외쳐보자. 복식호흡존에 있던 숨이 자연스럽게 올라와 입을 통해 나가는 것을 느껴보자.
목소리 채색 연습법
훈련 포인트: 목소리 안에 감정이 실리지 않는 사람이 많다. 단어와 문장에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조금 더 실어보자. 그러면 훨씬 더 행복하게 내 목소리를 찾을 수 있다.
훈련 효과: 말투가 항상 퉁명스럽고 성의 없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작은 싸움과 시비에 휘말리는 경우가 많다. “왜 당신은 항상 그렇게 화가 나 있어?”라는 말을 듣거나 “당신은 왜 이렇게 말에 성의가 없어?”라는 말을 듣는다면 목소리에 감정이 실리지 않아서일 가능성이 크다. 자, 목소리 채색에 도전해보자.
훈련 방법: 사람의 감정에는 크게 긍정과 부정이 있다. 긍정의 감정은 밝고 활기찬 느낌 그대로 표현하면 된다. 반대로 부정의 감정은 목소리의 명암을 어둡게 해 우울하게 전달하면 된다. 사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긍정의 감정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부정의 감정이다. 부정의 감정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다. 내가 어떤 부정의 마음을 갖고 있는지 빨리 알아차려야 다음 감정으로 넘어갈 수 있다. 목소리는 기술과 마음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음을 챙기지 못하면 기술은 소용없다.
훈련 예문: 다음의 단어를 소리 내어 말해보자. 이때 감정을 충분히 넣어서 표현해주자.
<긍정>
감동받았다. 뭉클하다. 감격스럽다. 벅차다.
황홀하다. 충만하다. 고맙다. 감사하다.
따듯하다. 감미롭다. 푸근하다. 사랑한다.
평화롭다. 누그러진다. 고요하다.
<부정>
걱정된다. 암담하다. 우려가 된다.
무섭다. 안타깝다. 아쉽다. 괴롭다. 난처하다.
불안하다. 조바심이 난다. 섭섭하다. 서운하다.
외롭다. 귀찮다. 지겹다. 갑갑하다.
주의사항: 감정을 목소리로 잘 표현해내는 사람들을 보면 참 행복한 사람들이 많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여유와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자신감, 그리고 그 감정을 쑥스러워하지 않고 남과 나눌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훨씬 더 울림 있는 내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조금 쑥스러워도 소리 내어 감정을 표현해보자. 한결 낮아지고 안정된 내 목소리가 들릴 것이다.
좋은 목소리를 위한 실전 트레이닝
1장 입근육 실전 훈련
이제 발음을 정확히 할 수 있는 입근육 실전 훈련에 들어가보자. 발음은 모음과 자음의 음가를 충실히 해야 정확해질 수 있다. ‘아, 야, 어, 여’ 등의 모음은 입근육이 모음의 변화에 따라 얼마나 움직여지느냐에 따라 음가가 달라진다. 이제 저렴하게 너무 경제적으로 발음하는 것에서 벗어나, 입을 크게 벌리며 자신감 있게 발음해보자. 특히 사람들이 하기 어려워하는 발음인 ‘여, 야, 요, 와, 워, 외, 위, 애, 에’ 등의 발음에 신경 쓰며 열심히 트레이닝해보자.
발음 기호를 유의하며 천천히 읽자
훈련 예문
무:대 공포증[공:포쯩]과 관련된[괄련된] 감:정들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두려움’이다.
대개 특정 부위에 집중되는[집쭝되는] 고통과는 반:대로 두려움은 몸 전체에 작용하는[자굥하는] 감정이다.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은[사:라믄] 머리부터 발끝까지 두려움을 느낀다.
그래서 사:람 전체를 지배한다. 청중들 앞에 등장하기 바로 직전의[직쩌네] 생각을 떠올려보자.혹시 ‘여기서 도망치는 게 최:고[최:고][췌:고]야!’인가? 아쉽지만 도망의 본능은 실행될 수 없다.주어진 상황도 그렇고[그러코], 스스로의 역할[여칼] 의:식이 실행을 가로막는다.
그래서 우리는 연:단에 올라서서 깊은 숨:을[수:믈] 들이마신다[드리마신다].
갑자기[갑짜기] 새로운 생각이 솟구칠 수[솓꾸칠 쑤] 있다[읻따].
“자, 이제 시:작이야.” 이는 결연함[겨련함]과 용기의 감정이다.
여기에서 두려움의 양극성이 뚜렷하게[뚜려타게] 드러난다.
막다른 좁은 길에서 광:야가 열리는 현:상은 여기에 나타난다.
다시 말해 두려움에서 용:기가 생긴 것이다.
두려움의 최:전선[최:전선][췌:전선]에서 초조함은 결연한[겨련한] 마음으로 전환된다.
우리 내:면에서 한:계[한:게][한:계]를 뛰어넘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두려움은 진:보적이다.
우리에게 나쁜 일이 일어나지[이러나지] 않을 것을[안을 꺼슬] 믿는다면[민는다면] 두려움에서 용기가 자라난다.또 그 용기에서 신:뢰[실:뢰]와 자신감도 함께 생겨난다.
- 『내 안의 겁쟁이 길들이기』(이름트라우트 타르 지음, 유아이북스, 2012)
‘어’와 ‘애’ 발음에 유의하며 읽자
훈련 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