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바꾼 기적의 습관
문충태 지음 | 중앙경제평론사
내 인생을 바꾼 기적의 습관
문충태 지음
중앙경제평론사 / 2014년 3월 / 308쪽 / 13,000원
Thinking Play : 생각놀이에서 기적은 시작된다
어이디어 헌팅 습관_ 어이없는 황당한 생각을 즐겨라
어이디어를 찾으면 아이디어가 보인다: ‘어이디어’는 어이없는 생각이다. 말도 안 되는 황당한 생각, 엉뚱한 발상, 엉뚱한 생각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어이디어를 마주하면 비웃는다. 나도 신입사원 시절에 선배들로부터 이런 구박을 많이 받았다.
어이디어로 유명한 사람이 개그맨 전유성이다. 그가 청도에서 만들어낸 황당한 어이디어 몇 개만 살펴보자. 많은 공연장들이 7세 미만 아이들의 입장을 금지한다. 이 때문에 아이가 있는 학부모들이 결혼 이후 공연장을 찾지 못한다. 그런데 정말 아이들이 공연장에 오면 시끄럽게 떠들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그래서 ‘어린이가 떠들어도 화내지 않는 음악회’를 만들었다. 많은 관객들이 찾아왔고 많은 아이들이 좋아했다. 재미있는 것은 공연에 참석한 많은 아이들이 실제로 떠들지 않고 공연에 집중하더라는 것이다.
그 밖에도 암환자 가족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음악회, 임플란트가 비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음악회, 담배 끊은 지 3개월 된 사람들을 위한 음악회 등을 기획했다. 모두가 어이없는 생각, 어이디어에서 나온 작품들이다. 기발한 아이디어는 황당한 어이디어 속에서 나온다. 창조적인 사람은 황당한 어이디어를 접할 때 ‘헉’ 하면서 아이디어로 전환시킨다. “너는 그것도 생각이라고 하냐?” 주변 사람들로부터 이런 말을 자주 들어라. 그런 사람이 창조적이다.
아이디어는 ‘왜?’를 좋아한다: 개그맨 전유성이 청도에서 기획한 프로그램이 있다. ‘개나 소나 콘서트’이다. 왜 프로그램 제목을 이렇게 했을까? 전유성이 청도에 내려왔을 때, 청도 하면 생각나는 것이 소싸움이었단다. 청도의 명물 소싸움에 추가할 수 있는 것이 뭐 없을까? 이런 고민을 하다가 우연히 지인을 만났는데, 그의 눈이 퉁퉁 부어 있었다. 집에서 기르던 강아지가 아파서 많이 울었다는 것이다. 그 말에 그는 ‘반려견을 진짜 가족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단다.
여기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우리나라에 반려견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그들만을 위한 콘서트는 없을까? 내가 그들을 위한 콘서트를 만들면 어떨까? 그래서 청도의 명물 소싸움에 반려견을 합친 ‘개나 소나 콘서트’가 탄생했다고 한다.
우리 머릿속에는 ‘아이디어’라는 녀석이 살고 있다. 이 녀석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왜(?)’이다. 이 녀석이 항상 입에 달고 사는 말도 ‘왜 그렇지? 왜 그렇게 했지’ 등이다. 우리 일상에는 아이디어가 널려 있다. 그런 아이디어들을 보고 구경만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보지도 못하는 사람도 있다. ‘왜?’라는 궁금증과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한테만 아이디어는 신기루처럼 보인다. 오늘부터 ‘왜?’라는 녀석과 친구를 맺자. 그럴 때 비로소 아이디어가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아이디어를 숙성시켜라: 친구 중에 중견기업 CEO인 친구가 있다. 회사가 꽤 잘나간다. 얼마 전에는 철탑산업훈장까지 받았다. 그를 만날 때마다 무엇인가 하나씩 배운다. 지난번 그를 만났을 때는 그의 경영 기법 가운데 하나를 소개받았다. 그는 스마트폰 메모 앱을 유용하게 활용한다고 했다. 마음에 드는 문구 사진 등을 그곳에 보관해놓고 몇 날, 몇 주, 몇 달 동안 틈틈이 열어보면서 자신을 되돌아본단다.
‘위기에서 벗어나려면 마냥 기다려서는 안 되고 막무가내로 달려들어서도 안 된다. 차분하게 움직여라.’ 최근에 그가 자주 들여다보는 문구라고 했다. 그가 오늘과 같은 불황과 위기로부터 차분하게 대처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런 생각의 숙성 과정을 거친 덕분이라고 했다. 생각을 숙성시켜라. 아이디어를 숙성시켜라. 숙성시킨다는 것은 마음의 솥에 생각과 아이디어를 넣고 얼마 동안 찌는 것이다. 그러면 그 아이디어에서 발효가 일어난다. 맛있는 빵처럼 맛있는 아이디어로 부풀어 오르는 것이다. 어떤 일이든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숙성 과정을 거쳐야 한다.
황당한 아이디어 즐기기 1단계: 황당한 아이디어 보관 파일을 만든다. 신문을 읽다가,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황당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스크랩해서 파일에 보관하라. 황당한 아이디어를 많이 수집한 사람이 진짜 부자다.
- 낱말 맞추기 화장지: 화장실에서 볼일 볼 때, 시간이 오래 걸리는 사람에게 화장지에 낱말 맞추기를 하게 하면 어떨까?- 마이크 스펀지: 샤워할 때마다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있다. 샤워를 하면서 노래방 마이크와 같은 스펀지를 잡고 노래를 열창하면서 샤워를 하면 어떨까?
황당한 아이디어 즐기기 2단계: 황당한 아이디어를 수집할 때마다 포스트잇으로 짧게 메모를 해놓는다. 수집한 이유, 느낀 점을 간단하게 메모한다.
- 속이 비치는 금붕어: 해부할 필요가 없다.
- 매운 고추를 이용한 무기: 저렴한 가격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 브래지어 방독면: 재미있겠다.
황당한 아이디어 즐기기 3단계: 시간이 날 때마다 기분 전환도 할 겸 파일을 열어보라. 포스트잇 메모를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하루 하나 수집 습관_ 아이디어, 하루에 하나만 찾아라
하루에 하나, 보물을 찾아라: 테레사 수녀가 한 말이다. “난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난 다만 한 개인을 볼 뿐입니다. 난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난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먹일 수 있습니다. 단지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씩만. 따라서 당신도 시작하고 나도 시작하는 겁니다. 난 한 사람만을 붙잡을 뿐입니다. 만일 내가 그 한 사람을 잡지 않았다면 난 4만 2천 명을 붙잡지 못했을 겁니다.”
나의 취미는 수집이다. 신문 자료, 동영상, 현장 활동 사례 등을 수집하는 것이다. 책장에는 신문 스크랩 파일들이 분야별로 나뉘어 있고, 노트북에는 동영상 자료들이 영역별로 보관되어 있다. 이것들이 내 강의의 경쟁력을 만들어주었다. 현장 중심의 생생한 강의를 만들어주는 밑천이 되었다. 하루 하나의 기적을 체험해보라. 아이디어를 하루에 하나만 찾아라. 하루에 하나만 찾아도 한 달이면 30개, 6개월이면 180개다. 한꺼번에 많은 것을 찾으려 애쓰지 마라. 하루에 하나씩만 찾으면 충분하다. 오늘 하나를 찾았는가?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당신은 오늘 보물 하나를 찾은 것이다.
서정주 시인은 바람, 나는 Memo다: ‘스물세 해 동안 나를 키운 건 팔할이 바람이다.’ 서정주 시인의 <자화상>에 나오는 시구다. 이 시구를 보면서 나는 혼자 생각해본다. 오늘의 나를 있게 해준 80%는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바로 메모였다. 내가 책을 쓸 수 있고, 전국을 다니면서 강의를 할 수 있고, 현장 중심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었던 것은 메모하고 또 메모했기에 가능했다.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메모하고, 특이한 것을 볼 때마다 메모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메모한 것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나는 침대 머리맡에 메모지와 필기도구를 놓고 잔다. 꿈속의 아이디어를 생포하기 위해 준비해놓은 것이다. 고민하고 고민하던 것에 대한 아이디어가 가끔 꿈속에서 떠오르면 나는 눈도 뜨지 않은 채 비몽사몽의 상태에서 메모지에 휘갈겨놓고 다시 잠든다. 아침에 일어나면 지난밤 꿈속의 아이디어가 환하게 웃으며 나를 반겨준다. 손길이 닿는 곳에 메모 도구를 둬라. 그리고 수시로 메모하라. 아이디어가 도망가지 않도록 말이다. 아이디어맨으로 거듭나는 방법은 생각이 떠오를 때 빨리 적는 것이다.
아이디어는 꼭 메모할 수 없을 때 떠오른다: “저는 집에서 화장실에 갈 때도 꼭 휴대폰을 들고 갑니다.” 상상의 달인이라고 불리는 어느 CEO의 말이다. 그가 하는 말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떠올랐단다. 볼일을 마치고 나서 그 아이디어를 메모하려 했으나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화장실에서는 그렇게 생생했던 아이디어가 ‘뭐더라 뭐더라’ 답답하기만 했다. 그 이후로 그는 화장실에 갈 때도 휴대폰을 들고 들어간다고 했다.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휴대폰에 녹음해두면 일을 보고 난 뒤에도 그 아이디어가 생생하게 살아나더라는 것이다.
몇 년 전의 일이다. 운전을 하다가 전방 주시 태만으로 접촉 사고를 낸 경험이 있다. 퇴근길이었는데 교통체증으로 차가 가다 서다를 반복했다. 그 와중에 그동안 고민하고 있던 것에 대한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메모지를 찾기 시작했다. 아이디어가 사라지기 전에 메모를 해둬야 한다는 생각에 눈은 앞을 보고 손은 더듬더듬 메모지를 찾았다. 하지만 메모지가 손에 잡히지 않았다. 그런데 갑자기 ‘쾅’ 하고 부딪치는 소리가 났다. 앞차가 브레이크를 밟는 것을 보지 못하고 내 차가 앞차를 박은 것이다.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었다.
그 뒤로 운전을 할 때는 항상 휴대폰을 거치대에 올려놓는다. 그리고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휴대폰의 음성녹음 기능에 주절주절 떠드는 습관이 생겼다. 아이디어는 꼭 메모할 수 없을 때 떠오른다. 꿈속에서, 운전할 때,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와 같이 꼭 메모할 수 없을 때 떠오른다. 나중에 아이디어를 떠올리려고 해도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이런 나에게 유용한 도구가 바로 휴대폰이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휴대폰에 대고 중얼거려라. 한 가지 더, 휴대폰에 간단하게 메모해둬라. 핵심 키워드만 메모해도 된다. 어떤 방법으로든 아이디어는 생각날 때 즉시 생포해야 한다.
아이디어 생포 방법: 아이디어들이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있다. 뛰어다니는 아이디어를 어떻게 생포할 것인가? 아이디어 생포 도구들과 그 활용법에 대해 생각해보자.
- 휴대폰: 메모 기능, 녹음 기능, 카메라 기능, 데이터 전송 기능
- 메모지: 사례 메모, 느낌 메모, 그림 메모
- 클리어 파일: 신문 스크랩, 인터넷 자료 스크랩, 책에서 찾은 아이디어 스크랩
- 블로그: 인터넷 검색 중 찾은 자료 보관, 카테고리별 자료 분류 보관
- 컴퓨터: 아이디어 폴더, 그림 폴더, 사진 폴더
R&D(Roadmap & Development) : R&D를 통해 기적의 파워는 강해진다
야성 강화 습관_ 야성을 잃으면 이미 죽은 인생이다
매너리즘에는 매너가 없다: 김수동 씨는 원래 프로 골퍼였다. 그런 그가 아웃도어 전문 수선집 ‘더원 리페어’로 전환해 인생 역전에 성공했다. 이전에는 실내 골프 연습장을 운영했지만 쫄딱 망했다. 그래서 천만 원으로 아웃도어 수선집을 차렸다. 어릴 때 취미 삼아 재봉틀을 배웠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
개업 후 1년간 자정 전에 집에 들어간 적이 없었다. 매일매일 지인이 운영하는 등산복 가게에서 샘플을 가져와 수선 연습을 한 결과, 개업 4년 만에 월 수익 2천만 원이 넘는 사업으로 만들었다. 그의 성공 비결은 치열함과 절실함에 있었다. 지독하리만큼 처절하게 자기 사업에 임하는 자세는 그 무엇에도 견줄 수 없는 그의 커다란 자산이었다.
걸리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현실 안주와 매너리즘이다. 현실 안주에는 치열함이 없다. 매너리즘에는 참신성과 독창성이 없다. 어제도, 오늘도 똑같이 사는 것이다. 위기는 어려울 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 안주했을 때 찾아온다. 자신과 타협하지 마라. 스스로 빠져나갈 곳을 만들어놓고 어쩔 수 없었다며 자신과 타협하고 있지는 않은가? 자신을 채찍질하라. 지켜야 할 기본 예의를 지키지 않으면 무례한 사람이 된다. 자기 삶에 기본 예의를 지키지 않는 것도 무례한 사람이다. 간절하게 치열하게 사는 것이 인생에 대한 기본 예의다. 나는 지금 내 삶에 무례를 범하고 있지는 않은가?
타성에 젖으면 야성이 사라진다: 고양이 한 마리가 있다. 그 옆을 쥐가 어슬렁거린다. 이럴 때 고양이는 어떻게 하는가? 본능적으로 쥐를 잡아야 한다. 하지만 집에서 길러진 고양이는 쥐를 잡을 줄 모른다. 쥐가 옆에 있어도 가만 지켜볼 뿐 잡으려 하지 않는다. 야성을 잃었기 때문이다. 주는 대로 먹고, 주어진 상황에 길들여지다 보니 자기의 본능을 잃어버린 것이다. 쥐를 잡을 줄 모르는 고양이는 더 이상 고양이가 아니다.
이런 공식이 있다. ‘칭기즈칸 - 야성 = 목동.’ 무슨 뜻인가? ‘거대한 몽골제국을 건설한 칭기즈칸에게서 야성을 빼면 한갓 목동에 지나지 않았을 것’이라는 뜻이다. 야성을 잃지 마라. 자기 안에 있는 야성을 잃는 순간 그 사람은 이미 죽은 인생을 살게 된다. 길들여지는 것을 거부해라. 주는 대로 먹고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 길들여지는 것이다. 이런 삶에는 야성이 없다. 현실 안주와 매너리즘이라는 타성만 생겨날 뿐이다. 스스로 찾아서 해라. 스스로 찾고 스스로 만들어서 하는 것이 야성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이다. 새로운 것을 찾아라. 날마다 반복되는 일이라도 새로운 방법을 찾고 시도를 해봐라.
우체국에서 매일 소인을 찍는 사람이 있었다. 매일 반복되는 일을 하는데 지겹지도 않느냐고 그에게 물었다. “아니요, 날마다 날짜가 바뀌잖아요”라고 그가 말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라. 이것이 야성을 잃지 않는 방법이다. 울타리를 벗어나라. 화초는 온실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야 튼튼해지고, 사람은 길들여지고 있는 울타리를 벗어나야 경쟁력이 강해진다. 양육되면 타성이 살아나고 방목되면 야성이 살아난다.Better 정신으로 날마다 Best하라: ‘진인사대천명’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 후에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뜻이다. 최선을 다하라고 할 때 쓰는 말이다. 어릴 때부터 많이 들어왔던 말이다. ‘불광불급’이란 말도 있다. ‘미치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 두 말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노력하고 도전하라는 뜻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진인사대천명’보다는 ‘불광불급’을 더 좋아한다. ‘진인사대천명’은 베스트 정신이다. 단기 전략이다. 순발력을 발휘해 있는 힘을 다하라는 것이다. 베스트 정신은 순응 정신으로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라는 뜻이다. 진인사대천명을 보라.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했는데 하늘의 뜻이 그게 아니라고 하면 그때는 순응하고 포기해야 한다는 뜻이 아닌가.
반면 ‘불광불급’은 베터 정신이다. 꾸준히 만들어가는 장기 전략이다. 포기 없이 될 때까지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것이다. ‘발전’이라는 것은 베스트가 아니라 베터 정신에서 나온다. ‘변화’도 베터 정신에서 나온다. 어제보다 오늘을, 오늘보다 내일을 더 좋게 만드는 것이 베터 정신이다. 현실 안주,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좋은 방법은 바로 베터 정신으로 임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내뱉는 말 가운데 하나가 ‘노력’이다. “성공하려면 노력하라.” 문제는 그 노력을 어떻게 하느냐다. 하루하루 베스트하라.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라. 거기에 베터 정신으로 임하라. 최선을 다하되 더 좋은 것으로 만들려는 마음을 잊지 마라. 성공하는 사람은 베터(Better)를 만들기 위해 날마다 베스트(Best)한다.
내 안의 야성을 키우는 방법: 지금의 시대는 밀림보다 더 냉혹한 야성의 환경이다. 야성으로 무장하여 현실의 벽을 넘어라. 물 한 방울 없는 사막에서도 살아남는 근성이 야성이다.
① 나의 일상생활 중에서 편한 것을 추구할 때와 힘든 것을 추구할 때가 언제인지를 각각 3가지 이상 적어 보라. ② 편한 것을 추구할 때 자신에게 벌을 줘라. ‘남이 하는 것을 따라 할 때’, ‘기존에 하던 대로 할 때’, ‘시키는 대로 생각 없이 할 때’, ‘쉬운 길을 찾으려 할 때’ 자신에게 경고 카드를 꺼내라!③ 힘든 것을 추구할 때 자신에게 선물을 줘라. ‘일부러 힘든 코스를 선택할 때’, ‘어제와 다른 행동을 할 때’, ‘스스로 일을 만들어서 할 때’, ‘그동안 가지 않은 길을 갈 때’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