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에너지
조영탁 지음 | 행복에너지
행복 에너지
조영탁 지음
행복에너지 / 2013년 11월 / 288쪽 / 15,000원
Part 1 꿈과 비전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라: 주인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것. 직장인이라면 자신의 돈으로 투자하고 판매하는 것처럼 ‘절박하게’ 고민하고 행동해야 성공할 수 있다. 단순히 대리인이라는 생각으로 적당히 행동해서는 결코 치열한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 오너처럼 행동해야 실력도 쌓이고 궁극적으로 CEO도 될 수 있고 오너도 될 수 있다. - 워렌 버핏
남의 일을 하면서도 오너처럼 생각하고 일하는 사람들이 1,000에 한둘은 꼭 있습니다. 한 사람 주인의 눈이 열 사람 종의 눈보다 밝다고 합니다. 주인과 종은 사명감, 책임의식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진짜 주인이 됩니다. 반면 남의 일을 대신해준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영원히 그 자리에 머물게 됩니다.
목표는 신비한 힘을 발휘한다: 모든 것을 실현하고 달성하는 열쇠는 목표 설정이다. 내 성공의 75%는 목표설정에서 비롯되었다.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한다면 그 목표는 신비한 힘을 발휘한다. 또 달성 시한을 정해놓고 매진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목표가 다가온다. - 폴 J. 마이어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기가 원하는 목표가 분명하게 있다는 점입니다. 목표는 불타는 욕구와 강렬한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고 확실한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뇌는 생각하는 대로 에너지를 만듭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기가 갑니다. 확고한 목표에서 끈기가 나옵니다.
이미 이루어졌다고 상상하라: 목표가 있거든 그것이 이미 성취된 것처럼 무의식에 새겨 넣어라. 목표가 이미 이루어졌다고 상상하는 사이, 내면의 마음은 당신이 원하는 마지막 결과를 만드는 작업에 착수할 것이다. - 앤드류 매튜스
아주 오래 전에 아리스토텔레스는 “머릿속으로 자신이 바라는 것을 생생하게 그리면 온몸의 세포는 모두 그 목적을 달성하는 방향으로 조절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삶은 여러분이 써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목표와 신념을 적으면 여러분의 두뇌는 그것에 집중할 것입니다.”(앙리에뜨 클라우치도)
Part 2 긍정
생각의 힘: 아주 사소한 생각조차 영향을 미쳐 뇌 구조를 바꾼다. 생각 하나하나가 뇌 구조를 쉬지 않고 바꾼다. 좋은 생각이든 나쁜 생각이든 뇌에 배선을 만든다. 같은 생각을 여러 번 반복하면 습관으로 굳어 버린다. 성격도 생각하는 방향으로 바뀐다. 그러니 생각을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고 그 상태를 단단히 유지해 새로운 습관을 들여라. 그러면 뇌구조가 거기에 맞게 변경될 것이다. - 윌리엄 제임스(하버드대학 심리학 교수)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배웁니다. 육체적 경험은 우리가 통제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정신적 경험인 사고에는 제약이 없으므로 의도적인 노력에 의해 비교적 쉽게 통제할 수 있습니다. 훈련과 연습을 통해 원하는 상태로 뇌를 바꿈으로써 우리가 원하는 삶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모든 장애는 위대한 가르침이다: 당신이 모든 형태의 역경을 피해갈 수 있어서 그렇게 한다면, 당신의 성품을 어떻게 계발할 것인가? 역경이란 피해갈 것도, 두려워해야 할 것도 아니다. 품에 안고 극복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의 성품에서 인내심이란 마치 쇠에 탄소를 집어넣는 것과 같다. 탄소는 쇠를 굳게 만들고, 인내는 당신을 강하게 만든다. - 컬린 터너
컬린 터너는 어떤 일이 생길 때마다 자신에게 이렇게 말하라고 제안합니다. “여기에서 내가 배울 점은 무엇인가? 여기에서 내가 끌어낼 수 있는 점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가?” 니체는 “찬란한 별이 탄생하기 위해서는 자기 안에 혼란이 존재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모든 걸림돌은 내가 바라는 존재가 되기 위해 꼭 견뎌 내야 할 학습의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칭찬하라: 남에게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은 훌륭한 일이다. 그러나 하루의 일과를 끝내고 “오늘은 내가 생각해도 잘했어.”라며 스스로 자신의 일과를 돌아보며 칭찬할 만하다 느끼고, 또 그런 만족스럽고 충만한 기분을 지속할 수 있다면 그는 이미 성공한 사람이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일과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에서
스스로 최선을 다했다고 칭찬하는 날을 많이 만들수록 실제로 성공이 만들어집니다. 매일매일 스스로 칭찬할 수 있는 삶, 그것이 바로 성공입니다.
우리가 가진 행운: 포춘이 선정한 500대 기업 CEO의 52%가 중하위층이나 빈곤층 출신이고, 미국 백만장자의 80%는 1세대 백만장자다. 기회는 살아있고 충분하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세계 일류 리더 300명 중 75%가 가난한 가정에서 자랐고, 어린 시절 학대를 당했으며, 일부는 심각한 신체장애를 안고 있었다. - 지그 지글러, ‘정상을 넘어서’에서
그들은 조건이나 문제에 집중하지 않고, 일어난 일에 대해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대신 긍정적으로 반응했습니다. 인간을 제한하는 것은 출생지나 학력, 피부색이 아니라 그가 품은 희망의 크기입니다. 우리 모두는 잠재적 백만장자요, 잠재적으로 위대한 리더입니다. 그만큼 우리 모두는 행운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상을 넘어가는 과정에서 당연히 언덕이나 계곡을 맞닥트릴 것입니다. 성공을 향한 여행은 힘겹지만 신나는 일입니다.
Part 3 열정과 노력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콜린 파월의 첫 작업은 음료수 공장의 바닥을 걸레질하는 일이었다. 그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최고의 물걸레질 선수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군대에서도 같은 태도로 임했고, 결국 많은 훈장을 받은 존경스러운 합참의장으로 제대했다. 이후 미국 국무장관직을 훌륭히 수행했다. - 지그 지글러
정상은 바닥부터 올라갈 때 더 큰 가치가 있습니다. 주머니 속의 송곳은 결국 드러나게 마련이라는 고사성어 낭중지추처럼 상사는 하찮아 보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고 기꺼이 그들이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자청하게 됩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라: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좋아하는 회사에 가서, 희망하는 부서에 배치되고 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1만명 중 한 명도 되지 않는다. 나머지 9,999명은 불행하고,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하기 때문에 능률이 떨어질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분야에서 출발했지만 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이 크게 성공할 수 있다. - 이나모리 가즈오, ‘왜 일하는가’에서
이나모리 가즈오의 이어지는 충고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추구하는 것은 유토피아를 찾는 것과 같다. 유토피아는 화려하지만, 현실에서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 그래도 유토피아를 현실에서이루고 싶다면, 지금 자신 앞에 놓인 일을 먼저 사랑하라.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 천직이라는 마음으로 즐겁게 일하라. 주어진 일이라서 어쩔 수 없이 한다는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일하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다.”
천재 모차르트의 비밀: “사람들은 내가 쉽게 작곡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아니라네. 단언컨대 친구여, 나만큼 작곡에 많은 시간과 생각을 바치는 사람은 없을 걸세. 유명한 작곡가의 음악치고 내가 수십 번에 걸쳐 꼼꼼하게 연구하지 않은 작품은 하나도 없으니 말이야.” - 모차르트가 친구에게 보낸 편지, 이숙영 저, ‘엄마 행복해’에서
흔히들 천재는 타고난다고 합니다. 그러나 모차르트는 타고난 재능만으로 위대한 작곡가가 된 것은 아닙니다. 스물여덟 살 때 그의 손은 기형이 되었습니다. 너무 오랜 시간 연습하고, 작곡을 위해 늘 펜을 쥐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매일 반복하는 규칙적인 작업’이 쌓여 위대함이 만들어집니다.
어제의 나와 경쟁한다: 나의 유일한 경쟁자는 어제의 나다. 눈을 뜨면 어제 살았던 삶보다 더 가슴 벅차고 열정적인 하루를 살려고 노력한다. 연습실에 들어서며 어제 한 연습보다 더 강도 높은 연습을 한 번, 1분이라도 더 하기로 마음먹는다. 어제를 넘어선 오늘을 사는 것, 이것이 내 삶의 모토다. ? 강수진,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에서
자기 자신과 경쟁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시기할 시간도,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자괴감에 빠지거나 자책할 시간도 없습니다. 남이 아닌 어제의 자신과 경쟁할 때 승자와 패자가 나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성공의 길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Part 4 인간관계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은 인생을 사는 데 굉장히 어려움을 겪게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해를 끼치게 된다. 인간의 모든 실패는 이런 유형의 인물에서 비롯된다. - 알프레드 아들러(심리학자)
사람에 대한 관심이 적은 사람이 경영자나 리더로서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포드 자동차 창업회장인 헨리 포드는 일찍이 “이 세상에서 성공의 비결이 있다면 그것은 타인의 관점을 잘 포착해 그들의 입장에서 사물을 볼 수 있는 재능, 바로 그것이다.” 라고 다른 사람에게 대한 이해와 공감 그리고 성공과의 상관관계를 갈파한 바 있습니다.
천재는 찬사의 대상, 인격은 신봉의 대상: 천재성은 감탄을 불러일으키지만 인격은 존경을 불러일으킨다. 천재는 찬사의 대상이지만 인격자는 신봉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천재성조차도 인격의 동력으로 추동되지 않으면 오히려 삶의 결림돌이 될 수 있다. 결국 인격이야말로 우리 인생의 가장 고결한 재산이다. 따라서 최고의 인생을 위해서는 내면의 양심에 귀 기울이고 인격을 수양해야 한다. - 정진홍,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2’에서
인격은 재산보다 강하고, 명성을 탐하지 않아도 명예를 가져다주며, 언제 어디서든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참된 인격은 처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스스로 닦는 것입니다. 훌륭한 인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훈련하면서 견뎌내고 이겨내야 합니다. 인격을 가꾸는 일은 평생 해야 할 숙제이지만 그만큼 투자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나 스스로에게 책임을 돌리는 자세: 사람을 사랑하되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거든 나의 사랑에 부족함이 없는가를 살펴보라. 사람을 다스리되 그가 다스림을 받지 않거든 나의 지도에 잘못이 없는가를 살펴보라. 행하여 얻음이 없으면 모든 것에 나 자신을 반성하라. 내가 올바를진대 천하는 모두 나에게 돌아온다. ? 맹자
무언가 잘못되었을 때 남 탓을 하게 되면 상대는 책임회피에 급급하게 됩니다. 둘 사이의 감정의 골은 더 깊어집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모든 책임을 나에게 돌리면 차분해지고 마음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상대도 책임을 인정하고 조기에 개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들과의 관계도 좋아집니다. 그들도 나를 신뢰하고 따르게 됩니다.
우리는 자신은 의도로, 남은 행동으로 판단한다: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을 판단할 때와 남을 판단할 때, 완전히 다른 이중 잣대를 적용한다. 남을 판단할 때는 그의 ‘행동’을 기준으로 삼으며, 그 기준은 가혹하기 이를 데 없다. 반면에 자신을 판단할 때는 ‘의도’를 기준으로 삼는다. 우리가 잘못을 범하더라도, 우리 의도가 훌륭했다면 쉽게 용서한다. 따라서 우리는 변화를 요구받을 때까지 실수와 용서를 반복한다. - 존 맥스웰, ‘리더십 골드’에서
공자는 “소인은 늘 남을 탓하고 군자는 제 잘못을 먼저 생각한다.”라고 했습니다. 일반 사람들과 달리 남을 판단 할 때는 ‘의도’로, 나 자신은 ‘행동’으로 판단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어느 순간 군자가 되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웨이터 법칙을 명심하라: 신사를 알아보는 방법은 많지만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방법이 한 가지 있다. 아랫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가? 아녀자들에게 어떤 행동을 보이는가? 고용주는 직원을, 스승은 제자를, 장교는 부하를, 즉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 것이다. - 웰링턴
실리콘벨리에는 식당종업원을 험하게 대하는 사람은 절대로 비즈니스 파트너로 고르지 말라는 ‘웨이터의 법칙’이 있습니다. 상대방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과는 가급적 비즈니스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신보다 약하고 못 배우고 가난한 사람을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자세와 어디서나 감정을 표출하는 무절제는 미성숙의 고백입니다.(김성회, ‘하이터치 리더’에서)
차이를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사랑이란 자신과 다른 방식으로 느끼며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을 이해하고 기뻐하는 것이다. 자신과 닮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는 대립하여 살고 있는 사람에게 기쁨의 다리를 건네는 것이 사랑이다. 차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차이를 사랑하는 것이다. - 니체, ‘니체의 말’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도 무수한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훨씬 더 황홀한 삶이 전개될 것이다. 상호간의 차이와 거리를 사랑할 수 있다면 상대방의 전부를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릴케의 글입니다. 어디선가 읽은 “생각이 완전히 일치한다면 둘 중 하나는 필요 없다.”라는 글도 생각납니다. 차이는 미움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입니다.
어느 누구도 칭찬 없이 살아갈 수 없다: 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최고의 순간을 맞이한다. 그 순간은 바로 누군가에게 격려를 받을 때이다. 아무리 위대하고, 유명하고, 성공했다 할지라도 누구나 찬사에 굶주려 있다. 격려는 영혼에 주는 산소와 같다. 격려받지 못하는 사람에겐 훌륭한 일을 해내리라고 기대할 수 없다. 어느 누구도 칭찬 없이 살아갈 수 없다. - 조지 매튜 애덤스(소설가)
상하를 막론하고 사람은 누구나 칭찬을 먹고 삽니다. 반복적인 운동이 근육을 발달시키듯 일상적인 칭찬은 사람들의 자질과 인성을 강화시킵니다. 마음만 먹으면 모든 것이 칭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칭찬 거리를 찾는 걸로 하루를 시작해보십시오.
공을 다른 사람에게 돌려라: 네가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더라도, 특별히 위치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어떤 일의 결과가 좋았을 때, 너에게 공을 돌리지 말고 다른 사람을 칭찬하라. 그러면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특별하다고 느끼게 되고 더 열심히 일하게 된다. - 브라이언 로버츠(컴 캐스트 CEO)의 아버지가 던져준 충고
아주 평범한, 그러나 대단한 위력을 가진 진리입니다. 공적을 쌓는 데는 누구보다 앞장서되, 공적인 결실 앞에선 한 발 물러나 자신을 낮추는 자세가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매력적인 기술입니다.(진희정 저, ‘손석희 스타일’에서) 모든 사람은 칭찬에 목말라 합니다. 여러분 상사도 예외가 아닙니다. 공을 위와 아래로 돌려보세요. 여러분에게 돌아오는 공은 더 커지게 됩니다.
Part 5 리더로 성장하기
큰일을 기획하면 큰 인물들이 따른다: 만일 당신이 큰일을 시도하게 되면 큰 인물들이 따를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작은 일을 하면 작은 인물들이 따르겠지요. 보통 작은 인물들이 말썽을 일으킨답니다. - 프랑스 고위 관리가 윈스턴 처칠에게 한 말
모든 일은 자신이 가진 비전의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작가 헨리 드러먼드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보다 큰일을 시도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자신이 해낼 수 있는 일들도 결코 다 하지 못한다.”라고 자신의 가능성에 제한을 두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