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이는 당신에게
센다 타쿠야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망설이는 당신에게
센다 타쿠야 지음
아름다운 사람들 / 2012년 6월 / 191쪽 / 12,000원
제1장 후회 없는 삶을 원한다면
- 죽기 직전 "한 번쯤은 엉뚱한 짓을 해 보고 싶었어."라는 후회만큼은 하지 않게 살자.
성공한 사람은 최상의 컨디션이 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 적당한 때를 기다리기만 하는 당신을 위한 응원 한마디!
일찍 성공한 사람들은 모든 일을 시작하는 첫걸음이 무척 빠르다. 당신이 행동을 시작할 시기로는 "마지막까지 확실한 설명을 듣고 나서 시작해!"라는 타박을 들을 때 정도가 딱 좋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든 설명을 듣고 난 뒤에도 "이 부분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라며 추가 질문을 늘어놓는다. 하지만 그 질문에 대한 대답까지 듣고 나서도 최상의 상태가 되기만을 기다리느라 정작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한다.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최상의 컨디션이 되기만 기다리는 것은 겁쟁이들이나 하는 행동일 뿐이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은 생각과 행동을 따로 하지 않는다. 생각을 하는 동시에 움직인다. 그러면서 나에게 유리한 최상의 조건을 만들어 나간다. 최상의 컨디션은 기다리면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 가는 것임을 기억하자. ∴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라면 어떤 상태에서든지 시작할 수 있다.
이미 진 시합이라도 끝까지 온 힘을 다해 싸우는 사람이 새로운 시대를 만든다.
- 승산이 없다고 투덜거리는 당신을 위한 응원 한마디!
비즈니스의 세계든 스포츠의 세계든 장래가 밝아 보이는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이미 진 시합이라 할지라도 절대 대충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얼핏 보면 마치 지고 있는 쪽이 앞선 사람처럼 보일 정도다. 절대 이길 수 없을 것이라며 모두가 비아냥대는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자. 당신의 그런 모습에 이제껏 비웃던 관객들도 조용해질 것이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사람과 대충 하는 사람을 비교해 보자. 그러면 10년도 안 돼 입이 떠억 벌어질 만큼의 큰 차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능력 있는 상사는 질 것이 뻔한 시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볼 사람은 다 보고 있고,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다. ∴ 큰 차이로 지고 있을 때야말로 그 사람의 본모습이 나타난다.
제2장 선택의 기로에 선 당신에게
- 20년이 지난 뒤에 "그때는 내가 그런 실패도 했었지."라고 말하며 호탕하게 웃자.
선택의 갈림길에서는 성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는 쪽을 택하라.
- 선택에 있어서 우유부단한 자신 때문에 열등감을 느끼는 당신을 위한 응원 한마디!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지 망설인다면 '지금 바로 인정받기 어려운 길' 혹은 '지금 당장 결과가 나오지 않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 옳다. 이유는 간단하다. 쉽게 갈 수 있는 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정도 못 받고 당장 결과가 나오지도 않을 고통스러운 길 앞에서 망설인다는 것은 그만큼 그 일이 하고 싶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정리해 보면, 내가 진심으로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쪽이 '인정받지 못하고 결과도 나오지 않는 길'이기 때문에 망설이는 것이다. 하지만 실전에서 벽에 부딪혔을 때, 그 난관을 극복하는 힘은 열정에서 나온다. 그러니 어렵고 힘들더라도 당신의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길을 선택하자. ∴ 고민은 논리와 함께, 선택은 취향대로!
인간은 싫어하는 사람의 정답보다 좋아하는 사람의 오답을 더 믿는다.
- 항상 내가 정답인데 대체 왜 믿지 못하냐며 소리치는 당신을 위한 응원 한마디!
누군가의 판단에 조언을 주고 싶을 때 꼭 알아 둬야 할 것이 있다. 사람들은 싫어하는 사람이 알려 준 딱 맞는 정답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알려 준 틀린 답을 더 믿는다는 사실이다. 이런 경향은 중요한 일에 대한 조언일수록 더 눈에 띄게 나타난다. 사람은 싫은 사람의 정답보다도 좋아하는 사람의 오답을 선택할 때 더 행복감을 맛본다고 한다. 옳고 그름보다 조언자에 대한 애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판단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정론만을 소리 높여 주장하는 것이 때로는 원하는 결론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음을 기억하자. 교과서에 나온 정답을 알려 주는 선생님보다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함께하는 친구가 더 믿음직스러웠던 것과 같은 원리이다.∴ 인간은 숨 막히는 정답보다 나를 웃게 하는 오답을 선택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제3장 결단이 어려운 당신에게
- 신중하게 검토한 다음에야 행동하는 사람은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진짜 의미는 시작해 봐야 알 수 있다.
- 어차피 탁상공론일 뿐이라며 비아냥거리는 당신을 위한 응원 한마디!
어떤 것을 깊이 있게 알고 싶다면 공부만으로는 부족하다. 머리로 공부한 다음에는 실행에 옮겨 보자. 그래야 공부에 보람도 생기고 의미 또한 찾을 수 있다. 행동으로 옮긴 뒤에 다시 한 번 공부를 해 보면 그전에 했던 공부가 얼마나 얕았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렇다고 탁상 위의 공론을 바보 취급하라는 게 아니다. 탁상 위에서 하는 공부와 행동을 반복하는 과정 속에서 '탁상 위의 공론'이 결코 '탁상공론'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는 말이다. 그것을 깨닫는 순간, 당신은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게 된다. ∴ 학문의 진짜 의미는 실천을 통해 느끼는 것이다.
'거의'와 '완전히'의 차이는 1억 배다.
- 노력했지만 성과가 없었다며 불만이 가득한 당신을 위한 응원 한마디!
"거의 다 끝나갑니다." 혹은 "거의 다 됐습니다." 등의 말은 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프로는 결코 이런 말을 하지 않는다. '거의'는 말하는 사람에 따라 70퍼센트일 수도 있고 99퍼센트일 수도 있다. 하지만 100퍼센트가 아니라는 것만은 확실하다. 100퍼센트가 아니면 안 된다는 말이 아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그래서 그때 거의 다 됐다고 말했는데요."라면서 도망치려는 마음이 숨어 있다는 게 안 된다는 것이다. 지금부터 '거의'라는 말은 하지 않도록 하자.∴ "거의 못했어."보다 "하나도 못했어."가 더 낫다.
제4장 외로우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
- 외로움을 즐기는 사람만이 자신의 삶을 지배할 수 있다.
희소식을 전하는 사람이 되면 인생이 풍요로워진다.
- 매사에 부정적인 자신에게 실망하는 당신을 위한 응원 한마디!
내 고등학교 동창 중에는 딱히 남보다 뛰어난 구석은 없지만 유독 주위에 사람이 모이는 불가사의한 친구가 있다. 학창 시절에 그 친구는 행복해 보였고, 지금도 여전히 행복해 보인다. 나는 사회인이 되어서야 그 친구의 매력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만나면 항상 좋은 소식을 전해 준다는 것이다. 그 친구를 만나면 인사가 끝나기 무섭게 "있잖아, 저번에 아주 좋은 일이 있었는데 말이야."라는 말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세상에는 이 친구와 반대로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사람들은 나쁜 말이 아니라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사람 주위에 모인다는 것을 잊지 말자. ∴ 불평은 불평을, 희소식은 희소식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제5장 진짜 유능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 일과 취미를 나눈다? 시간을 그런 식으로 낭비하면 하늘이 노한다.
큰 실수를 저지른 다음에야 자신의 장점이 보인다.
- 또 실수하고 말았다며 후회하는 당신을 위한 응원 한마디!
자신의 장점을 찾는 가장 빠른 방법은 큰 실패를 경험해보는 것이다. 치명적인 실패와 같이 인생에서 많은 것을 배울 기회는 좀처럼 없다. 천재가 아닌 한 뼈아픈 실패를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스스로를 반성하고 돌아보는 일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자신을 돌아본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모든 포장을 걷어 낸 스스로와 마주하는 일이다.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인정하면 이제 어떤 길로 가야 맞는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 더는 물러날 수 없다는 의지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 돌이킬 수 없는 실패 후에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
단골이 떠나는 이유는 한 가지, 구태의연한 마음 때문이다.
- 기존 고객의 발길이 끊긴 이유를 몰라서 곤란해하는 당신을 위한 응원 한마디!
식당이 하나 있었다. 이 식당은 각종 매체에 소개되면서 일시적으로 손님이 엄청나게 늘어났다. 그런데 6개월에서 1년쯤 지나 그 식당에 가니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일시적으로 큰 주목을 받은 탓에 손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없어진 식당 주인 때문이었다. 일을 하는 데 있어서 감사하는 마음과 반대되는 말은 당연하게 여기는 마음이다. 이 식당의 주인은 손님이 점점 많아지자 ‘우리 가게를 찾아오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손님을 대하는 마음과 태도가 달라진 것이다. 돈을 내고 뭔가를 사는 고객의 눈은 매섭다. 고객은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바뀐 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모든 결과에는 항상 이유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리고 그 이유를 자신에게서 먼저 찾아 보자. ∴ 영업 부진의 바탕에는 ‘구태의연한 마음’이라는 것이 있다.
모범 답안부터 구하는 것은 만년 후보 선수로 가는 지름길이다.
- 뭘 해도 비난의 대상이 된다며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응원 한마디!
모범 답안을 작성하지 못했다고 크게 신경 쓰지 말자. 그것은 학교 교육으로 인해 세뇌된 것에 불과하다. 모범 답안에서 너무 멀어졌을 때는 주위에서 서로 지적해 주는 것이 사회생활이니 안심해도 된다. '전례가 없다.', '위험하다.', '비상식적이다.'라고 소란을 피우면서 당신이 더 이상 멀어지는 것을 막아 줄 것이다. 모두에게 참견의 대상이 되는 것은 장래성이 있다는 증거일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당신이 모법 답안을 운운하며 나 아닌 도전자의 도전을 멈추게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 태도 끝에는 직장 생활 만년 후보 선수가 앉는 의자가 놓여 있다. ∴ 30대 이후에 멈추는 사람은 20대부터 모법 답안만을 찾아 온 사람이다.
제6장 성공에 타는 목마름을 느낀다면
- 출세하면 좋은 점이 두 개 있다.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돈과 시간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잘나가던 과거를 놓아주면 그 열 배의 영광이 찾아온다.
- 빛나던 추억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당신을 위한 응원 한마디!
대부분의 사람은 그럭저럭 어중간한 성공으로 인생의 정점에서 선 뒤 내리막길을 걷는다. 꽤 우수했던 많은 사람들이 별 볼 일 없는 결말로 인생을 마무리 짓는 것이다. 이것은 과거에 맛보았던 아주 작은 영광에 매몰되어 있기 때문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과거의 영광을 미련 없이 버릴 줄 안다.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한 원자력 공학 박사가 피땀 어린 노력으로 이루어낸 것을 버린 뒤 경제계로 뛰어들었다. 그는 바로 일본 경제에 강력한 일침을 놓은 오마에 겐이치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과거의 영광부터 버리자.
행복은 열심히 한 사람보다 즐겁게 한 사람의 몫이다.
- 인생에서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믿음 때문에 지친 당신을 위한 응원 한마디!
우리는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배웠다. 하지만 스스로 '난 열심히 하고 있어.'라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더 이상 노력하지 않게 된다. 지금까지 노력했는데 어떻게 더 열심히 하나 싶은 오만한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오만해지면 '나도 싫어하는 일을 참으면서 열심히 하고 있으니 당신도 참아라.'라는 엉뚱한 강요를 하게 된다. 자신은 기쁜 마음으로 즐기는 것뿐인데, 주변 사람이 보기에는 마치 열심히 노력하는 것처럼 보이는 게 진짜 열심히 하는 것이다. ∴ 열심히 하니까 계속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즐거우니까 계속하는 것일 뿐이다.
제7장 당장 때려치우고 싶은 당신에게
- 일류 기업에 취직하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 아니라 지금 있는 자리에서 일류가 될 생각을 하자.
1년 뒤에 퇴직금이 두 배가 되더라도 지금 그만둘 수 있다면 100배 이득이다.
- 독립하겠다는 생각만 계속하다가 정년을 맞이할 것 같은 당신을 위한 응원 한마디!
독립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퇴사시기를 정할 때 퇴직금 액수를 기준으로 하지는 않았다는 사실이다. '앞으로 1년만 버티면 퇴직금이 늘어나니까 조금만 더 참자.'라는 생각은 독립과 점점 멀어지게 한다. 독립해서 성공하면 직장인 시절의 연봉이 한 달 월급이 될 수 있다. 이런 별천지를 두고 퇴직금 계산에 연연하며 퇴사시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 퇴직금을 100만 원 늘리려다 1억 원의 기회를 날릴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 돈보다는 시간을 잃어버리고 있다는 사실에 민감해지자.
"그만두겠습니다."라고 말한 날의 쾌감은 평생 잊을 수 없다.
- 직장을 그만두는 것은 도박과도 같다며 겁먹고 있는 당신을 위한 응원 한마디!
탈옥을 주제로 한 영화는 시대를 막론하고 인기 있다. 영화를 보는 사람들 역시 철창만 없을 뿐이지 하나쯤 자신을 숨 막히게 만드는 감옥에 갇혀 생활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직장을 그만둔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그만두겠습니다!"라고 말한 날의 쾌감은 평생 잊을 수 없다고 말이다. 그렇게도 망설이던 '그만둔다.'는 그 한마디가 막상 입 밖으로 소리 내어 뱉어 보니 별것 아니라서 맥이 빠질 정도라고 한다. 그만두는 사람도, 그만두지 못하는 사람도, 그만두지 않는 사람도, 자기 인생을 스스로 선택할 자유가 있다는 것만 잊지 말자. ∴ 직장인에게 사표는 비장의 카드이다. 사용하지 않은 카드는 의미가 없다.
제8장 인간관계로 쩔쩔맬 때
- 모든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미움 받지 않느냐'가 아니다. 당신이 스스로를 얼마나 소중한지 믿는 것이다.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을 끊을 줄 아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 인맥은 넓은 게 좋다며 허둥거리는 당신을 위한 응원 한마디!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 성공을 결정한다고 확신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정말로 성공을 결정하는 것은 '성공한 사람'과의 만남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신분 제도 따위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 말이다. 안타깝게도 세상은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완벽하게 나뉘어 살게 되어 있다.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언제나 무리를 지어 남의 험담을 하기 때문에 쉽게 알 수 있다. 이 무리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출발점이 된다.∴ 노력이 보상받지 못하고 있다면 반대로 생각해 보자.
“미안합니다.”의 응용으로 인생의 폭이 넓어진다.
- 말주변이 없어서 대화에 곤란함을 느끼는 당신을 위한 응원 한마디!
우리말의 강점 중 하나는 같은 말을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다. “미안합니다.”라는 한마디를 표현하는 방법 역시 다양하다. “미안.”, “정말 죄송합니다.”, “실례가 많았습니다.”, “사과드립니다.” 등으로 상황에 따라 그에 맞는 표현을 사용하면 당신의 인간관계가 풍성해질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미안합니다.”라는 말의 다양한 표현법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그 말이 인생의 폭을 넓혀 준다는 것을 체험을 통해 알게 된 사람들이다. 당신도 멋지게 사과하는 법을 익히면 성공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성공한 사람이 사과하는 모습을 관찰하면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