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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은 행복하게 살자

주선용 지음 | 라이온북스
인생의 절반은 행복하게 살자

주선용 지음

라이온북스 / 2012년 2월 / 268쪽 / 13,000원



행복이란 무엇인가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현재의 삶에 행복함을 느끼지 못한다. 행복에 대한 정의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은 행복을 자신의 재능이나 열정과 맞바꾸어 성취하는 것, 혹은 열심히 일해서 그 대가로 주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행복은 성취하는 것도 아니고, 어떤 일의 대가로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행복은 우리가 스스로 누려야 하는 것이다.



가령, 빵은 우리가 만들거나 어떤 일의 대가로 맞바꾸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은연중에 행복도 그런 것이라고 인식하게 되었다. 배가 고플 때는 빵이나 밥이 있어야 한다. 추울 때는 옷이나 따뜻한 집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해서는 무언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된 것이다. 그 결과 허상에 불과한 행복을 소유하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쉼 없이 뛰고 또 뛴다. 결국 쉼 없는 다람쥐 쳇바퀴 같은 인생에 자신을 스스로 가두게 되는 것이다. 스스로 그렇게 살면서 왜 나는 행복하지 않느냐고 투정을 부리며, 타인의 삶과 자신을 비교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비교를 하면 할수록 더욱 더 불행한 자신을 발견할 뿐이다.



인류 역사상 지금보다 더 풍요로운 시대는 없었다. 이것은 역사의 아이러니이다. 단지 물질적 풍요로움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행복한 삶을 위해 열심히 돈을 벌고, 저축을 하며 살아간다. 마치 그것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으며 말이다. 하지만 열심히 일하면 할수록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하다. 그것이 지금의 자본주의가 가져다주는 모순이다.





이 세상에는 두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다. 비관주의자와 낙관주의자. 세상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쪽은 당연히 낙관주의자다. 삶은 당신을 속이고 있는 것처럼 보일 때가 너무나 많다. 인생은 워낙에 부침이 심한 녀석이라서 암울한 현실은 너무나 자주, 그리고 많이 우리를 급습한다. 비관주의자는 그때마다 슬퍼하고, 화를 내며, 노한다. 이것은 결국 스스로를 파괴하는 결과를 낳는다. 하지만 낙관주의자는 암울한 현실의 미래를 매우 건설적인 눈으로 바라본다. 궁극적으로도 그러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미래를 창조한다. 그런 그들의 밝은 힘이 그들의 삶의 방향을 송두리째 바꿔놓는 것이다.



삶에 일희일비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우리를 가장 소모적이고 지치게 만드는 것은 나를 분노하게 만드는 삶이 아니라, 우리의 슬픔과 분노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이제부터는 우리가 삶을 속여야 한다. 삶을 초월하여 큰 생각과 큰 꿈을 품고 중심을 잡으며 살아야 한다. 엄청난 돈이나 성공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단지 마음을 바꾸고 통제함으로써 가능하다.



버트런드 러셀은 이렇게 말했다. "인간의 행복의 원리는 간단하다. 삶이 가져다주는 불만에 자기가 속지 않으면 된다. 어떤 불만으로 자기를 학대하지만 않는다면 인생은 즐거운 것이다." 오늘부터 자신의 인생을 살만한 가치가 있고, 즐거운 것으로 바꿔보자. 그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삶의 속임수에 쉽게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고, 슬픔과 불만을 모두 저 강물에 흘려보내면 인생은 즐거워지고 행복하다.



아내를, 친구를, 동료를 행복하게 하라



누구보다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가까이에 있는 사람부터 행복하게 하면 된다. 내가 그를 축복해주면, 그 축복은 다시 내게 돌아온다. 내가 그에게 물질을 베풀면 물질이 되돌아오고, 내가 그에게 보낸 존경은 다시 나에 대한 존경으로 돌아오며 격려와 위로 역시 마찬가지다.



나는 30대 중반쯤 동갑인 여자와 결혼을 했다. 그러고 나서 처음 8년 동안은 결혼 생활이 지옥과 같았다. 아내는 좀체 남편 입장에서 생각해 주지 않는, 무정한 여자였기 때문이다. 이것이 신혼기간 내내 나의 불만이었다. 아내는 자신을, 처갓집 식구를, 자신의 친구들을 늘 우선에 두었다. 하지만 8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부터 갑자기 아내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자신보다 남편을 생각하고, 시댁 식구와 남편 친구들을 챙기는가 하면, 남편 입장에서 생각도 해주었다. 나는 아내에게 물어 보았다.



"아니 여보! 왜 그렇게 갑자기 태도가 달라졌어?" 아내는 나를 향해 무심한 듯, 그러나 웃어 보이며 대답했다. "당신이 매일 당신만 생각하다가, 요즘엔 나도 생각해주고 우리 집 식구들도 챙겨주고 내 입장도 생각해주니까. 나도 미안해서 당신을 챙기는 거잖아. 오는 게 있으면 가는 게 있지. 그게 세상사는 이치 아니겠어!" 아내의 말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다. 결국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내가 행복해지는 길이었던 것이다. 내가 내 행복을 챙기려고 하면 할수록 행복은 나에게서 멀리 달아났다. 이것은 행복한 습관을 갖는 것과 별개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챙기려고 하면 상대보다 오히려 내가 훨씬 더 행복해질 수 있었다.



나폴레온 힐의 저서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를 보면, 행복한 사람들의 인생 신조로 소개된 것들 중 가장 먼저 소개 된 것이 바로 이런 내용이다. "나는 행복을 찾으려는 사람에게 도움을 줌으로써 나 자신의 행복을 찾는다." 나 자신의 행복에만 몰두하기 전에 먼저 부모님을, 아내를, 남편을, 아이들을, 친구를, 동료를, 이웃을 행복하게 하는 그런 멋진 사람이 되어보자.



10년 후의 나를 그려보라



우리가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인생이 무엇을 향해 나아가고 있고, 무엇을 얻기 위해 살아가고 있고, 무엇을 간절하게 갈망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 자신이 과연 무엇을 이루기를 원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하면 되는지를 명확하게 정립하는 것이 자신의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첫 번째 단계이면서, 동시에 성공의 시작점이다.



사람들은 달리기를 할 때 결승 지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달린다. 하지만 인생을 살 때는 인생의 결승 지점, 성공의 결승 지점을 망각한 채 하루하루 살아가곤 한다. 이것이 많은 사람이 그저 그런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이유이다. 명확한 목표가 없다면, 우리는 하루하루의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되고 탕진할 수 있다. 하지만 명확한 목표가 있는 사람은 날마다 아주 조금씩이지만, 그 목표를 향해 한걸음씩 전진하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지금 현재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기 때문에, 자신의 에너지와 힘을 어디에 쏟아 부어야 할 것인지 확실히 안다. 그러한 차이로 인해, 결국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에는 큰 간격이 생겨나는 것이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을 수 있는 것은 한 지점이라는 명확한 목표에 집중된 지속력 때문이다. 명확한 목표는 이러한 한 지점에 집중된 지속력을 가능하게 이끈다. 그 결과 우리는 재능이 하찮고 평범할지라도 낙숫물이 바위를 뚫은 것과 같은 원리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재능도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외수는 저서인 『아불류 시불류』에서 이렇게 말했다. "고수는 머릿속이 한 가지 생각으로 가득 차 있고, 하수는 머릿속이 만 가지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단 한 가지 생각, 단 한 가지 목표만으로 가득 차 있다면 반드시 원하는 것을 달성할 수 있다. 하지만 머릿속에 수만 가지 생각들로 가득 차 있는 사람이라면, 틀림없이 이리 저리 요동치는 삶을 살게 될 것이고, 그 결과 어떤 것도 성취하지 못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사랑하는 것에 집중하라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가르는 사고방식과 행동양식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무엇에 집중하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에 집중한다. 하지만 실패하는 사람들은 항상 실패만 생각하고, 실패에만 집중한다. 실패하면 어떻게 될지, 실패하면 어떤 손해가 올지 등을 걱정한다. 그들은 실패를 준비하고, 실패를 예측하고, 실패를 대비한다. 반면, 행복한 사람들은 행복에 집중한다. 지금의 행복에 감사하며, 그것을 누린다.



불행한 사람들은 지금 가지고 있지 않은 것에 집중하기 때문에 행복할 수 있음에도 불행하게 산다. 지금 가지고 있지 않은 고급차나 아파트에 집중하며 현실을 한탄한다. 하지만 행복한 사람들은 지금 가지고 있는 작지만 아늑한 집을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화목한 가족을 생각한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현실에 집중하기 때문에 그들의 오늘은 늘 행복하다.



부자들도 마찬가지이다.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절대 돈이 많아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인류 역사상 어떠한 돈도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 주지 못했다. 진정한 부자는 풍요로움을 마음으로 느끼는 사람이다. 그래서 돈 한 푼 없어도 부자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자신의 꿈을 현실로 바꾼 백만장자 마크 앨런은 말했다. "실패하는 사람들은 문제점에 집중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해결책에 집중한다. 당신의 사람들, 당신의 장점, 당신의 꿈, 당신이 사랑하는 것들에 더 집중하라."



행복하다고 소리 내어 말하라



"인간은 자신이 결심한 만큼 행복해진다." 미국 16대 대통령인 링컨의 말이다. 똑같은 조건의 환경에서도 어떤 사람은 매일 웃으며 행복하게 살지만, 어떤 사람은 매일 푸념만 늘어놓고 심술이 가득한 얼굴이다. 과연 그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이미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저 저 멀리 있는 행복만을 바라보며, 그것을 가지려고 하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당신에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여유와 시간이 주어졌다면, 소중한 사람과 마주 보고 밥을 먹을 수 있다면, 매일 새벽 눈을 비비고 일어나 가야할 곳이 있다면, 당신은 이미 세상의 어떤 사람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다. 마음먹기에 따라 우리는 광활한 대륙을 품을 수 있고, 끝이 없는 우주도 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또한 마음먹기에 따라 우리의 삶은 작은 들꽃 하나 품을 수 없을 만큼 척박해질 수도 있다. 그만큼 우리는 무엇보다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결국 스스로의 선택이다. 거울 속에 어느덧 나이 들고 자신감 없어진 모습의 누군가 있다면, 그를 향해 웃어라. 그리고 말하라. 지금 나는 충분히 행복하다고. 매일 행복을 선택하고,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정말로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라. 그것이 당신의 삶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예의다.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



우리는 우리 자신을 향해 '나는 매력적이다. 나는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이다. 나는 인기가 있다'라고 의식해야 한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향해 확신에 찬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이 세상도 그것을 눈치 채고 그 생각에 맞는 결과를 우리에게 안겨준다. 그러므로 자신 스스로를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행복하게 살기 위한 비결인 셈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음과 동시에 자신이 최고로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사실에 대해 항상 생각을 집중해야 한다.



'자기규정 효과'란 바로 이와 같은 원리이다. 자기 스스로를 멋지고 매력적이고 창의적인 사람이라고 규정할 경우 실제로 그런 사람으로 변화한다는 것이다. 가령, 당신이 알고 있는 창의적인 사람들은 스스로를 창의적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당신이 스스로를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면, 실제로 주위의 사람들은 당신이 가진 매력을 하나둘 발견할 것이다. 지금까지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다면, 이제부터는 평범함을 거부하라. 나는 남다르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며 살아라. 그렇게 살다보면 신기하게도 남다른 매력이 당신의 내면에서 만들어지고 발산될 것이다.



두렵다면 이미 행복한 것이다



인생의 가장 큰 적은 우리의 마음을 스멀스멀 갉아먹는 두려움이다. 두려움은 왜 생기는 것일까? 그것은 우리가 무엇인가에 집착하고, 연연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우리는 안정된 삶에 집착하고, 그것에 무엇보다 집중한다. 새로운 행동을 할 때마다 마음속에서는 우리로 하여금 불안감과 공포심을 심어주어, 그 행동을 재고하라고 말한다. 그래서 결국에는 시도하지 못하고, 지금까지와 다를 바 없는 그저 그런 삶을 살게 된다.



두려움은 결국 우리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한다는 구실 아래 생긴, 우리의 안정된 삶에 대한 집착과 미련의 부산물인 셈이다. 지금의 안락한 삶이 없어질까 봐, 건강에 이상이 생길까 봐, 직장에서 쫓겨날까 봐 두려운 것이다. 지금 갖고 있는 재산이 사라질까 봐, 화목한 가정이 깨질까 봐 두려운 것이다. 지금 갖고 있는 재산이 사라질까 봐, 화목한 가정이 깨질까 봐, 내가 쌓아 놓은 것들이 물거품이 될까 봐, 그것이 두려운 것이다.



두려움을 느낄 때, 우리는 보다 나은 삶을 향해 용기 있게 도전하지 못한다. 그 결과 우리는 우리 자신의 삶을 살 수 없다. 스스로가 '자신'이 될 수 없게 만드는 것이 바로 두려움이다. 타인으로부터의 비판이 두려워, 우리는 타인과 같은 생각을 하고 타인과 같은 행동을 한다. 그 결과 점점 더 우리는 우리 자신이 아닌 타인이 된다. 그 결과 겉으로는 행복해 보이지만, 결국에는 알맹이가 빠진 껍데기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이다. 이것보다 더 바보 같은 삶이 있을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때, 우리는 온전한 내가 될 수 있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 가진 것에 대한 집착과 미련을 버리는 것이다.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우며, 멋지게 나만의 삶을 사는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두려움을 극복할 줄 아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해서도, 그리고 그 어떤 것에 대해서도 집착하거나 미련을 갖고 있지 않다. 다만 전진할 뿐이다.



"승리를 원한다면,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의 말이다. 그의 말에는 심오한 세상의 법칙이 담겨 있다. 두려움을 이겨내지 못한 사람은 도전할 수 없고, 모든 것을 걸 수도 없다. 우리의 가장 큰 실수는 실수를 할까 먼저 두려워하는 것이다. 기억하라. 무엇을 시작하기가, 도전하기가 두렵다면 당신은 그만큼 행복한 것이다. 자유롭게 두려움과 맞서라.



15:4의 법칙을 활용하라



세상에는 너무나 열심히 일하지만, 크게 성공하지 못하고 여전히 제자리에서 맴도는 사람이 매우 많다. 그들의 공통점은 무조건 '열심히'만 한다는 것이다. 특히 직장 상사가 시키는 것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그러다 오랜 세월이 흐른 후, 자신에게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음을 깨닫고는 후회와 푸념으로 가득 찬 노년을 보낸다.



그렇다면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은 왜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까? 너무 열심히만 하느라 미리 계획하고, 준비하고, 생각할 시간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시간 낭비, 그리고 집중력과 체력의 저하라는 폐단을 가져온다.



미국의 작가 제임스 보트킨은 성공한 사람들의 시간 사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15분 동안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하면, 나중에 4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미리 하루의 일을 생각해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하루의 업무를 조직화한 사람은 생각 없이 하루를 보내는 사람보다 성공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이것이 바로 15:4의 법칙이다. 무조건 열심히 내달리기 전에 15분만 투자해 하루의 일을 생각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자신의 업무를 조직화 하면, 무조건 열심히 일하는 사람보다 성공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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