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여는 유머 한마디
김진배 지음 | 서교출판사
행복을 여는 유머 한마디
김진배 지음
서교출판사 / 2010년 10월 / 264쪽 / 12,000원
1. 사랑을 여는 유머 한마디 드라마틱한 반전을 준비하라
성공담 뒤엔 실패담을 넣어라. 실패담 뒤엔 성공담을 넣어라. 단, 충분한 인과관계가 있어야 한다. 같은 체험담이라도 참 맛깔스럽게 하는 사람이 있다. 이야기가 굴곡이 있으면 흥미진진하고 위기는 스릴이 있다. 이야기가 굴곡이 있으면 흥미진진하고 위기는 스릴을 느끼게 한다. 영어 N자 형의 전개를 기억하라. 체험담, 예화를 구성할 때 활용할 수 있다.
1단계: 처음에는 잘나간다.( )
"난 정말 부잣집에 태어났답니다. 인물도 훤하고 잘생겼지요. 부모님은 날 아껴 주시고 사랑을 독차지 했지요. 공부도 잘했답니다. 한마디로 부족한 게 없었지요."
2단계: 추락하는 부분이다. ( )
"어느날 아버지가 사라졌어요. 회사가 부도가 나 피신한 거지요. 빚쟁이들이 달려들고 어머니는 충격을 받고 돌아가셨어요. 집이 날라가고 동생과 저는 고아원으로… 3년 후 고아원을 탈출해 구두닦이를 하고 수도 없이 매를 맞고…"
3단계: 다시 복 받고 성공한다. ( )
"길에 쓰러진 나를 한 노신사가 치료해주었는데 그분이 나의 양아버지예요.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저를 친자식 이상으로 키워주시고 가르치시고… 오늘 제가 세계적인 과학자 소리를 듣는 건 하늘이 제게 보내주신 두 번째 아버지 덕분이죠…."
상승 하락 상승을 선으로 연결하면 영어 N자가 된다. 물론 하락과 상승만 있어도 예회는 충분하다. 영어 V자형 구성이다. "고생고생하다가 지금 잘나갑니다." 그러나 N자형은 굴곡이 두 번이므로 더욱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잘 나가다가 꼬꾸라졌고 지금 다시 복을 받아 행복합니다."
의표를 찌르는 비유기법
1. A:B=C:D 기법
"클린턴 바로 뒤에 연설하는 것은 프랭크 시나트라 다음에 노래를 부르는 것과 같다."
반기문 사무총장이 유엔 연설회장에서 한 말이다. 상대를 높여주는 것은 물론 긴장을 해소해주는 순발력 있는 유머다. 세계의 유수한 신문들은 정작 반총장의 연설 내용보다 이 유머를 톱기사에 올렸다.
마라도나가 한 말도 이 법칙을 활용한 유머다.
"메시에게서 볼을 빼앗는 건 어린이에게서 초콜릿을 뺏는 것만큼 어렵다."
여러 번 반복해 당신 것으로 만들기 바란다.
"김 선배 뒤에 노래하는 건 호나우두 다음에 페널티 킥 차는 격이지."
"동서 앞에서 요리하는 건 공자님 앞에서 문자 쓰는 거나 마찬가지야"
2. 좋은 소식, 나쁜 소식 기법
- 우리 아이가 상을 타왔네 / 옆집 애도 타왔네
- 드디어 남편이 이사가 됐다네 / 그런데 비서가 엄청 예쁘다네
-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담지 않고 해결했다네 / 그 장면이 CCTV에 잡혔네
이 유머기법을 실전에서 활용해 보자.
"여보, 오늘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어."
"좋은 소식은요?"
"5천만원 생겼다."
"우와! 신난다. 나쁜 소식은요?"
"퇴직금이야."
골프 단짝 노인 두 분이 있었다. 누구든지 먼저 죽으면 하늘나라에도 골프장이 있는지 말해주기로 했다. 어느 날 그중 한 사람이 죽었다. 며칠 후 약속한 대로 죽은 노인이 꿈에 나타나서 말한다."이보게,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어."
"좋은 소식?"
"하늘나라에도 골프장이 있다네."
"그럼 나쁜 소식은?"
"다음주에 자네가 거기서 나랑 라운딩하기로 예약되어 있더군. 하하하"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다
유머란 웃자고 하는 거다. 따질 게 없다. 웃음에 관한 몇 가지 속담을 살펴보자.
'웃으면 복이 온다'
유머는 웃음을 낳고 웃음은 복을 가져온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복은 무엇일까? 건강하게 장수하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참고로 중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복은 돈이다. 재물복이다. 마음의 복도 있다. 심(心)복, 이것은 행복으로도 표현한다. 남과의 관계가 좋아지는 인복도 있다. 인덕이라고도 한다.
웃으면 엔도르핀이 생긴다는 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 엔도르핀은 면역력을 높여준다. 우리가 기뻐하던 세포도 기뻐한다. 우리가 웃는 순간 세포 하나하나도 다 같이 웃는다. 사실 웃는 순간 예민한 사람들은 몸의 변화를 느낀다.
"웃었더니 배가 아파." 장운동이 된다는 말이다.
"웃었더니 배가 고파." 소화기능이 촉진된다는 이야기다.
"웃었더니 손이 따뜻해졌어." 혈액순환이 좋아진다는 징조다.
웃으면 폐, 간, 위, 심장, 신장, 피부, 뼈, 근육 등 모든 신체 기능이 좋아진다. 몸에 에너지가 생긴다.
'웃지 않고는 사업을 할 꿈도 꾸지 마라.'
중국 속담이다. 당신도 주인이 인상 쓰는 식당에는 안 간다. 갈 때마다 팍팍 웃어주는 그런 식당에 간다. 사업하는 당신이 웃음이 많다면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다.
이런 속담도 있다.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다.'
쉬운 말 같지만 이렇게 사는 사람은 참 드물다. 대부분 반대로 산다.
"웃을 일이 생기면 웃지 말라고 해도 웃을게." 하지만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웃을 일이 안 생긴다. 무언가를 형식적으로 원한다고 꿈이 이뤄지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대학로를 걸어가다가 자전거를 타고 가는 의대생을 만났다.
그 학생이 입는 티셔츠에는 "난 허준 같은 의사가 될거야!"라는 글이 씌어 있었다.
그런데 가만 보니 그 학생의 자전거 뒤에는 또 이런 문구도 붙어있었다. "난 벤츠가 될거야.ㅎㅎ" 웃는 표정으로 잠재의식을 일깨우는 이 의대생은 장래에 뛰어난 의사가 될 것이 분명하다.
2. 지혜를 여는 유머 한마디 구해야 찾는다
1. 경기가 나빠지자 사람들이 구두를 집에서 닦았다. 매출이 떨어지자 한 구두닦이가 아이디어를 냈다. 그는 구둣방 앞에 다음과 같은 안내문을 붙여놓고 들어오는 사람들을 웃으면서 맞았다."구두 한 짝 무료로 닦아드립니다. 나머지 한 짝은 2,500원입니다."
2. 1만원 요금을 받던 한 이발사가 5천원을 받는 동네 미용실 때문에 골머리를 앓다가 어느날 무릎을 탁 쳤다. 다음날 이발소 문 앞에 다음과 같은 광고가 붙어 있었다.'5천원짜리 이발해 드립니다. 단 면도는 셀프입니다.'
궁하면 통한다. 간절히 구하면 찾게 된다. 진실로 바라면 얻게 된다. 구두닦이가, 이발사가 궁리하고 또 궁리하자 아이디어가 생겨난 것이다. '아, 배고파 배고파, 식당이 어디 있을까?' 이때 우리는 온 시신경을 동원해 식당 간판을 찾고, 온 후각 신경 세포를 발동해 밥냄새를 찾는다. 착한 사람에게만 식당이 보이고 악당의 눈이라 해서 식당 간판이 안 보이는 게 아니다. 당신이 진실로 바라면 그대로 얻게 된다.
당신은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아이씨, 돈 좀 많이 주는 회사 어디 없나?" "돈이 달려 미치겠네." "로또 당첨되었으면 좋겠네." 이 정도로 그치면 좋으려만 당신은 틈만 나면 이런 말도 해 댄다.
"돈이 원수야." "돈이 참 더러워." "돈 있는 놈들이 더 해."
처음에 신은 당신에게 돈 많이 주는 회사를 연결해 주려 한다. 로또도 당첨되도록 도와 주려고 한다. 그러다가 망설인다. 아니! 돈이 싫다니 어쩌란 말이야. 잠재의식도 한참 헷갈린다. 돈이 당신 전방 20m까지 왔다. 횡단보도만 건너면 되는데 사건이 발생했다."난 돈이 좋아." (파란 불)
"돈은 더러운 거야." (빨간 불)
"승진해서 연봉을 더 많이 받아야지." (파란 불)
"열심히 일하면 뭐해, 내가 고생해서 회사에만 좋은 일 시키는 건데." (빨간 불)
돈 처지에서도 헷갈린다. '저 인간이 도대체 나보고 오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자기감정의 주인이 돼라
분노, 질투, 죄의식, 피해의식, 기대감, 두려움, 외로움은 실체가 아니라 감정의 부산물이다. 감정이 요동칠 때 유머가 있으면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다.
질투가 심한 여자가 있었다. 매일 저녁 남편의 몸을 수색하고 옷에서 조그마한 머리카락 하나만 발견해도 막 할퀴고 꼬집고 난리였다. 어느 날 밤 남편의 옷에서 아무 것도 찾아내지 못하자 눈물을 펑펑 쏟으며 이렇게 통곡하는 것이었다. "아이구, 이젠 대머리 계집년까지 좋아하는구나!"
분노, 질투, 죄의식, 피해의식, 기대감, 두려움, 외로움은 실체가 아니라 감정의 부산물이다. 이런 걸 통틀어 에고라고 하는데, 이는 애당초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영원한 건 사랑이고 찰나적인 건 에고다.
웃음이 성공에너지를 만든다
"유머가 왜 필요합니까?" 강의하면서 물어보면 제일 많이 나오는 답이 활력과 활기다. 남이 내게 에너지를 주면 좋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주기는커녕 나의 에너지를 빼앗아간다. 나를 웃게 만드는 사람,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이 드문 건 바로 이 때문이다. 화를 낸 후 숨이 막히고 떨리는 건 에너지가 빠져나갔다는 증거다. 부부 간에도 하루가 멀다고 에너지 쟁탈전이 열린다. "처자식 먹여살리려고 내가 얼마나 고생하는지 알아. 날 보고 웃어주고 칭찬하고 왕처럼 떠받들라고." "흥, 월급도 쥐꼬리만큼 갖다주는 주제에 큰 소리는, 해도 해도 표도 안 나는 집안일하는 여자 입장 이해해주고 여왕같이 모셔봐. 이 무드 없는 남자야!"
사장은 직위를 이용해 또 상무의 에너지를 빼앗는다. "박 상무, 이게 뭔가?" 그러면 상무는 좀 더 길게 화를 낸다. "야! 이 부장, 내가 야단맞을 군번이냐? 좀 확실히 못해." 상무가 부장의 에너지를 빼앗아오면 부장은 대리의 에너지를 쟁탈한다. 대리는 집에 가서 마누라의 에너지를, 마누라의 아이의 에너지를 쟁탈한다. 죄도 없이 야단맞고 에너지를 빼앗긴 아이는 강아지를 걷어차고 강아지는 행인을 문다. 한 사람의 에너지 부족이 여러 사람을 괴롭힌 결과다. 남에게서 사랑 달라, 에너지 달라, 알아달라고 하기보다 스스로 에너지를 얻는 법을 배워야 한다. 유머가 공포, 불안, 분노, 초조감, 죄의식 등 우리의 에너지를 빼앗아가는 것들을 무력화시킨다.
우리의 에너지를 가장 많이 빼앗아 가는 건 노화다. 갑자기 찾아온 질병은 시간이 지나면 회복된다. 그러나 서서히 다가오는 노화는 정말 힘들다. 나이를 먹으면 다방면에서 에너지가 빠져나간다. 건강이 나빠지기에 몸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빠진다. 게다가 수입도 줄어든다. 사회에 적응하기도 점차 힘들어진다. 예전만큼 나이든 사람에 대한 공경심도 없다. 문화적 충격도 크다. 인터넷, 블로그, 트위터, 스마트폰 등과 같은 문명이기들은 앞으로 점차 많아질 것이다. 앞으로도 더욱 빠른 속도로 새로운 사회변동이 일어날 것이다.
무엇보다 죽음에 대한 걱정(단순히 죽음에 대한 불안뿐 아니라 자녀에게 폐를 끼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크다.)이야말로 나이든 사람을 더욱 우울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 또한 유머로 이겨낼 수 있다. 유머는 그런 걱정을 무력화시킨다. 전혀 엉뚱한 결과를 낳는다. 노인은 그 자체가 웃음의 도구요 소재이기 때문이다.
3. 성공을 여는 유머 한마디유머를 잘하면 성공한다
어떤 기자가 한 부자를 취재했다. 기자가 찾아갔을 때 마침 그 부자가 자기 가게 앞에서 골목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은편에서 장사를 하는 가게 주인과 언쟁을 벌이고 있었다. 그 부자는 옷가게를 했는데 똑같은 옷 한 벌을 그의 가게에서 10만원에 팔면 맞은편 가게는 9만원에 팔고, 그가 9만원에 팔면 맞은편 가게는 8만원에 할인해 판다는 것이었다. 가게를 그런 식으로 운영하다보니 그는 한 달에 겨우 5벌밖에 못 파는데, 맞은편 가게는 무려 40벌이나 팔았다며 분을 삭이지 못하고 있었다. 기자는 옷 몇 벌 파는 것조차 남보다 못한 그가 어떻게 부자가 됐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에게 성공 비결을 끈질기게 물었다. 그 부자 왈, "…비밀인데유. 저 맞은편 가게도 지 가게라우."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을 원한다. 믿기지 않는 분이라면 지금 큰 길에 나가 장사하는 분 중 아무나 붙잡고 이렇게 물어보고 살펴보라. 각각 어떤 반응이 돌아오는지 말이다. "꼭 성공하십시오." "꼭 실패하십시오." 두 번째 말에 대한 후유증에 관해서는 책임을 못 진다. 성공한 사업가, 성공한 주부, 성공한 군인, 성공한 사람이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
미국의 시인 랠프 왈도 에머슨은 말한다. "성공이란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이라고.
성공을 얼굴로 표현하면 어떤 모습일까? 활짝, 환하게, 행복하게 웃는 것일 게다. 그래서 유머가 답이다. 우선 유머형 인간이 화법은 긍정적이다."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성공하면 성공해서 좋고 실패하면 성공의 어머니니 좋고.
인생이 힘들 때 유머를 구사하라
권력의 정상에서 물러났으니 침울할 것 같지만 그는 항상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친다. 유머 덕이다.성공한 리더들은 하나같이 유머감각이 뛰어났다.
제30대 미국 대통령인 캘빈 클리지 부부가 재임 중 한 농장을 방문했다. 영부인이 양계장을 돌아보다 수탉이 교미하고 있는 모습을 보더니 호기심을 못참고 닭은 하루에 몇 번을 하는지 주인에게 물었다.농장주가 "열두 번도 더 한다"고 대답하자, 영부인은 뒤따라오던 대통령을 가리키며 "그 얘기를 저분에게 꼭 전해달라"고 부탁했다. 쿨리지가 그 얘기를 듣고 "수탉은 매번 같은 암탉과 교미하는가?"라고 되물었다. 농장주가 "매번 다른 암탉과 한다"고 대답하자 대통령이 웃으며 말했다. "내 아내에게 그 사실을 꼭 전해 주게."
힘들 때, 억울할 때, 초조할 때 당신도 매사를 유머로 표현해 보라. 입가에 웃음이 피어나고 마음에 여유가 생겨난다. 흘러간 과거를 생각하며 후회하는 사람들이 있다. 후회는 우리 행복을 갉아먹는다. 지나간 것은 다 우주의 선택이었다. 그렇게 되도록 되어 있었다. 더군다나 당신의 과거 선택이 잘못되었다는 확증도 없다. 새옹지마의 고사를 상기하라. 좋은 것 같지만 나쁜 결과를 가져오고 나쁜 것 같지만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게 인생사 아닌가. 함부로 좋고 나쁨을 예단하지 말자. 미래에 대한 지나친 걱정도 우리 행복을 좀먹는다. 걱정하면 안 된다. 통계에 따르면 실제 우리가 걱정하는 것 중 10%만 발생한다고 한다. 더군다나 생각은 결과를 창조한다. 두려워하고 걱정하면 실제로 그 일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이 예화처럼.
도인이 봇짐장수에게 말했다.
"짐 실은 저 당나귀가 방귀를 세 번 뀌면 당신은 죽소."
처음에는 '웃기고 있네'라고 생각했지만 소심한 상인은 은근히 걱정됐다. 짐시 후 당나귀 엉덩이에서 방귀가 나왔다. 얼마 후 또 방귀를 뀌었다. 초조해진 상인은 당나귀 거시기에 돌을 박았다. 그러자 아무리 해도 방귀를 뀌지 않는다. 궁금해진 상인은 돌이 제대로 박혔는지 확인하러 당나귀 뒤로 갔다. 그 순간 오래 참은 방귀가 나오며 그 배가된 압력으로 거시기에 박혀있던 돌멩이가 정통으로 상인 이마를 명중시켰다. 도인의 예언은 적중했고 봇짐장수는 사망했다. 두려움이 현실로 나타난 경우다.
유머 있는 리더가 성공한다
리더십이란 한마디로 말해 충만한 에너지다. 내가 내면에 가득찬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사랑이 필요한 사람이 내게로 온다. 성공 에너지가 있으면 성공이 필요한 사람이 온다. 유머 에너지가 있으면 웃음이 필요한 사람이 온다. 비전이 에너지를 모은다. 그러므로 리더는 누구보다 강한 비전을 갖는다. 그 비전이 동기부여가 되어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가 된다. 앞서가는 리더들은 비전을 심는 능력이 있다. 그들은 직원에게 물질(연봉)만으로 보상하지 않는다. 부하들과 비전을 공유한다. 그게 진짜 보상이다. 성공하는 리더들은 구성원(직원, 부하)에게 꿈을 심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