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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형 인간

이케다 지에 지음 | 북허브
새벽형 인간

이케다 지에 지음

북허브 / 2010년 7월 / 211쪽 / 12,000원



Chapter 1 좀 더 수월하게 아침 4시에 일어나려면?



힘들이지 않고 일찍 일어나기 위한 '변명 차단법'


몇 시에 일어나도 더 자고 싶은 건 마찬가지: 한 번 일어났다가도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매한가지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그런다고 해도 어차피 나중에 일어날 때 괴롭기는 마찬가지 아닐까? 아니, 솔직히 두 배는 힘들 것이다. 그러니 괴로운 아침 기상을 하루에 두 번이나 경험할 필요는 없다. 나는 더 자고 싶은 유혹이 있을 때 마다 '꼭 지금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떠오르기 전에 '언제 일어나도 더 자고 싶은 건 마찬가지'라고 주문처럼 되뇌며 4시에 일어나는 습관을 몸에 붙였다.

눈을 뜨면 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 자리에서 일어나라: 꼭 지금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변명거리는 왜 자꾸 떠오르는가? 이불 속에서 뭉그적거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생각할 여지를 주지 않고 눈을 뜨자마자 반사적으로 벌떡 일어나는 것이 해결책이다. 일단 몸을 일으키고 나면 몸이 먼저 '기상했다'라고 이해하기 때문에 자연히 잠도 깨게 된다.

아침에 조금만 참으면 하루의 스트레스가 엄청 줄어든다: 아침 4시에 일어나면 업무를 시작하기 전까지 그날 하루 동안 일을 얼마나 진행할 수 있을지 충분히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잔업도 줄어들고, 결과적으로 귀가도 빨라진다. 그러면 가족과 보내는 시간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괴로운 건 아침 시간에 아주 잠깐뿐이다. 그 순간만 참으면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다.

아침 시간을 좀 더 활용하면 좋은 점이 또 있다. 바람을 피우거나 나쁜 짓을 하고 다닌다는 엉뚱한 의심을 받을 일이 없다는 것이다. 아침 4시에 문을 여는 데는 24시간 영업하는 편의점 정도밖에 없을 테니까. 그래서 아침 4시에 일어나면 가족도 더불어 행복해진다.

'실패!'라는 생각이 들 때는 어떻게 하나?

아침 4시에 못 일어나더라도 6시 전에는 일어나라: "아~ 오늘도 늦잠을 자버렸잖아……. 난 정말 의지박약인가 봐." 자기 전에 그렇게 굳게 결심을 하고도 아침에 일어나지 못한다면 누구나 낙담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그럴 때는 생각을 살짝 바꿔보자.

아침 4시에 일어나기로 생각하고도 예를 들어 '10분만 더…….'를 10번이나 반복했다고 치자. 그래도 시간은 아직 5시 40분. 절대로 늦은 것이 아니다! "난 아침에 살짝이라도 조는 게 좋아. 내 사전에 '조금만 더'라고 하는 재미가 없는 생활이란 상상할 수 없어." 이런 사람도 일단 4시에 시계를 맞춰두면 이불 속에서 '10분만 더'를 열심히 외쳐도 6시 전에는 일어날 수 있다.

매일 7시나 8시에 일어나는 사람이 6시 이전에 일어났을 때 느끼는 그 뿌듯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러니 속는 셈치고 4시 기상에 도전해보자. 가장 중요한 것은 일찍 일어나는 데 실패하더라도 자책하지 않는 것이다. 노력한 결과 일찍 일어나는 데 성공하면, 하루가 훨씬 길게 느껴지면서 뭔가 득을 본 듯한 기분이 들 것이다.

새로운 목표에 도전할 때는 가슴이 두근거리는 법! 무언가 얻는 것이 있을 거라는 기대만으로도 해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 처음에는 행동이 따라주지 않더라도 크게 상관하지 말자.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동안에는 자신의 결심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화가 날 것이다. 하지만 그런 불쾌한 감정을 '벌충하려는' 생각이 들면서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지속하지도 못 할 거 관두자 → 다시 시작하자 → 포기하자 → ……" 이런 반복에서 벗어나는 비결은 '절대로 기죽지 않는 것'이다.

Chapter 2 일찍 일어나기로 마음먹은 최초의 이유



일찍 일어나게 된 계기 - 좌절에서 벗어날 테야!


생활 패턴을 아침형으로 바꾸다: 다음과 같은 생활 패턴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 10시 취침

- 5시 30분 기상

- 6시에 집을 나서서 학원 자습실로 직행

- 자리를 확보하고 오후 5시경까지 오로지 공부

- 5시 이후에는 공부 중단

- 밤에는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거나 TV를 보면서 편안한 시간 즐기기



혼자 자취를 하면서 집안일도 해결하고 전철로 이동해야 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공부 시간은 고교 시절이나 재수 시절과 비교하면 아주 짧았다. 그뿐만 아니라 시험까지는 5개월 정도밖에 없었다. 심적으로 초조할 만한 상황이었지만 공부시간만큼은 더할 수 없이 충실하게 채웠다.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었다.

- 이른 아침에는 전철이 비어서 100% 앉을 수 있다.

- 차창으로 들어오는 아침 해를 보면 에너지가 불쑥불쑥 솟는다.

- 아침에는 학원 자습실도 텅 비어있기 때문에 앉고 싶은 자리를 확실하게 차지할 수 있다.

- 학원 라이벌에게 "얘는 뭔가 다르다"라는 위압감을 줄 수 있다. (망상일 수도…….)

- 규칙적인 생활로 정확히 아침, 점심, 저녁 시간에 배가 고파진다. 완성한 식욕 덕분에 에너지도 충만, 변비도 해소!- '오늘도 일찍 일어났다! 나 참 대단하다!'라고 나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아침 시간을 활용해서 제일 좋았던 것은 '마감 의식'과 '긍정의 힘'이 생긴다는 것이었다. 아침부터 낮 동안 집중해서 공부하는 만큼 밤에는 일체 공부에서 손을 떼겠다고 마음먹었기 때문에 한정된 시간 동안 필사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다. 데드라인이 있기에 비로소 시간 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얻는 것이 있기에 매일 일찍 일어날 수 있다

하루 24시간을 100시간으로 활용하는 파워 집중법; 나는 아침이 평온한 분위기가 정말 좋다. 오렌지 빛이 감도는 아침 해가 점점 밝은 금빛으로 변하면서 어느새 온 세상이 훤해진다. 그 풍경을 바라보고 있자면 뭐라고 말할 수 없는 엄숙한 기분이 든다고나 할까?

공기가 깨끗할 때는 태양 에너지로 내 몸을 충전하는 이미지를 떠올리며 강변을 따라 달린다. 햇살이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비춰 내 몸 안에 활기가 충만해지는 모습을 상상하면 아침부터 힘차게 앞으로 돌진할 수가 있다. 아침 시간은 참으로 조용하다. 도로를 지나는 차들도 적어서 공기도 깨끗하다. 사람들도 거의 없고, 들리는 것은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뿐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보면 놀랄 만큼 건설적인 아이디어도 떠오른다. 일을 하다 보면 오전 중에 능률이 더 높다는 느낌이 든다.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동안은 길게 느껴지는데, 어째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3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리는 걸까? 독자들도 그런 경험을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닐 것이다. 아침 시간을 활용하면 세 가지 장점이 있다.

① 말끔한 머리로 허둥대지 않고 차분하게 중요한 일을 생각할 수 있다.

② 일의 흐름을 충분히 조정해볼 여유가 생기므로, 결과적으로 업무를 일찍 끝내고 사적인 시간도 많이 확보할 수 있다.③ 일정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취침 시간을 설정해놓고 시간을 거꾸로 계산하다 보면, 그때까지 남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이런 장점들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지의 여부가 이 불안정한 시대에 살아남는 관건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루가 100시간으로 늘어나는 것만 같은 이 환희.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매일 그런 기분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일찍 일어나면 의학적으로도 우리 몸에 매우 좋다고 증명되었다.

도호쿠 대학의 의과대학의 가와시마 류타박사의 말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오전 중에 제일 잘 돌아가고 '아침의 2시간은 저녁의 5시간과 맞먹을 만큼 일 처리 능력이 높다'고 한다. 또 뇌과학자 모기 겐이치로 씨는 『뇌를 활용한 공부법, 기적의 '강화 학습'』이라는 저서에서 "뇌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밤보다 아침이 효율적"이라고 지적했다. 자는 사이에 전날 안에 미처 처리하지 못했던 기억이 정리되어 아침에는 뇌가 깨끗한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침 시간은 창의적인 일을 하는 데 적합한 '두뇌 골든타임'이다. 새벽 기상 심신의학연구소 소장이며 우울증 등 마음의 병을 전문으로 다루는 사이쇼 히로시 씨도 "일찍 일어나면 스트레스와 병을 완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Chapter 3 아침 4시 기상으로 챙긴 시간을 업무에 활용하라



와타미에서 배운 것, 실천한 것


중요한 일은 머리가 맑은 아침에 정하는 '나 홀로 회의'를 강력 추천!: 당시 와타미에는 아침 회의가 엄청 많았다. 아침 7시에 시작해 업무를 시작하는 9시까지 2시간 동안 결정 사항들을 일사천리로 처리해나가는 회의들이었다. 그중 특이한 것은 '업무 개혁 회의'였다. 관리직인 매니저급 사원들이 각 점포의 정보를 공유하고 개선점을 토의하는 회의다. 사실 나 같은 말단 사원이 참가할 만한 회의는 아니었지만, 당시에는 방청이라는 형식으로 자발적인 참여가 가능했다.

한정된 시간 동안 각종 문제점에 어떻게 대응할지를 시원시원하게 지시하던 와타나베 사장의 말을 듣고 있자면 그야말로 절묘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사원들에게 쉴 새 없이 질문을 던지고 그 자리에서 문제를 해결하려던 모습에서 일종의 집념마저 느껴질 지경이었다. 그리고 당시 와타미에는 직급별 사원 연수도 있었다.

매달 한 번씩 아침 7시에 시작되는 회의에서 '경영 목적'과 '과제 도서'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하고, 상사에게 보고서 내용과 평소 업무에 대해 피드백을 받았다. 그 아침 회의에서 힌트를 얻어 나는 지금도 아침 시간에 '나 홀로 회의'를 한다. 아침에 눈을 뜨면 나 자신의 역할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과제와 향후 전망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이 회의는 아침에 하는 것이 관건이다. 저녁에 하면 생각이 너무 앞질러가는 탓에 미래의 일로 고민에 빠지거나, 낮에 있었던 일로 끙끙대다가 잡념에 빠지는 등 결과적으로 생산적인 발상을 해낼 수가 없다. 하지만 아침 회의를 하면 명확한 데드라인이 있기 때문에 몇 시부터 몇 시까지라고 시간의 구분을 긋고 사고하기가 수월하다.

해야 할 일에 '결정적 다짐을 하는' 매일 아침 수첩 활용법

와타나베 사장은 입버릇처럼 '다짐을 하라'고 말했다.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말고 확실히 마무리를 지으라는 의미였다. 회의할 때도 문제점이 있으면 바로 '다짐'하는 것을 방침으로 삼을 정도였다. 와타나베 사장은 그 자신의 일정이나 계획도 날마다 다짐하는 습관이 있었다.

수첩에 스케줄을 적고, 그것을 완수할 때마다 빨간 펜으로 쭉쭉 지워나갔다. 지울 때마다 느끼는 성취감과 아직 할 일이 남아 있다는 '찜찜함'을 동시에 이용한 것이다. 이 방법을 거울로 삼아 나도 매일 '다짐'을 하고 있다.

매일 밤 자기 전에 다음 날 해야 할 일들의 목록을 작성해두고, 아침이 되면 그 목록에 따라 업무를 처리하면서 하나씩 지워나가는 수첩활용법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전날 자기 전까지, 머리로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메모해두라'는 것이다. 나는 수첩에 직접 적지만, PC든 휴대전화든 그 방법은 각자의 스타일에 따르면 될 것이다.

어쨌든 손을 움직이는 것이 핵심이다. 그런데 왜 이 작업은 아침에 아니라 밤에 해야 할까? 전날 밤까지 '내일 아침에 이런 저런 일을 하겠다'라고 미리 정해두지 않으면, 아침에 잠에 취해서 결국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내일 꼭 해야 하는 일들을 '시각화'하여 마음속에 '걸리는 부분'을 만들어둔다. 그렇게 해두면 그 걸리는 부분이 아침에 눈을 뜨게 하는 동기가 되고, 게다가 빨간 펜으로 '다짐하는' 횟수가 늘면 그것이 바로 성취감으로 직결된다.

외국계 컨설팅 회사에서 배운 것, 실천한 것

'크레도'라는 것은 LCM 칼튼이 전 사원에게 나눠준 명함 크기의 작은 카드를 말한다. 거기에는 스태프들의 행동 지침이 적혀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리츠 칼튼은 고객 여러분께 진심 어린 접대와 쾌적한 분위기를 제공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저희는 고객 여러분께서 따뜻하고 편안하며 세련된 분위기 속에 머무르시도록 최고의 개인 서비스와 시설을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객 여러분께서는 리츠 칼튼에서 최상의 편안함과 흡족함 행복감, 그리고 고객님의 마음을 앞서 배려하는 기분 좋은 서비스 정신을 경험하실 것입니다."

이 문장들은 구체적인 행동 지침이 아니라 생각할 여지를 주는 추상적인 문구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리츠 칼튼의 사원들은 각자 스스로 이 문구에 대해 생각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서비스를 수행한다. 나는 이 문구를 읽고 나서 '나도 크레도를 만들자!'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나답게 표현하고 나의 기본 방침을 드러내려면 어떤 단어들을 사용해야 할까? 그러자 곧 머릿속에 떠오른 것이 '돌진하는' 이미지였다. 여대를 자퇴하고 타 대학에 다시 입학했고, 와타미에서 외국계 컨설팅 회사로 이직한 후 여유 시간을 이용해 요리 교실을 열고 다양한 자격증에 도전하는 사이, 나는 주위 사람들에게서 '무섭게 돌진하는 타입'이라는 평가를 얻었다. 그것이 나였고, 이를 바탕으로 탄생한 크레도는 다음과 같다.

- 추구 - 항상 호기심을 가지고 더욱 잘할 것을 추구한다.

- 기대치 초월 - 일을 의뢰한 상대의 기대치를 넘어선다.

- 스마일 - 항상 웃는 얼굴로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는다.

- 스피드 - 품질과 스피드의 최적의 밸런스를 찾는다.

- 역지사지 - 상대의 입장이 되어 사물을 바라본다.



돌진하는 나의 이미지를 나타내자고 생각한 것도, 그 세부 내용을 끌어낸 것도 아침 시간이었다. 장소는 회사 근처의 패밀리 레스토랑. 이것도 밤에 생각했다면 길고 억지스럽게 흘러 결국은 온갖 미사여구로 장황해졌을 테지만, 아침에 맑은 정신으로 생각한 덕분에 나의 방향성을 잘 반영할 수 있었다. 지금도 나는 항상 나의 크레도를 가슴에 품고 일한다.

업무 중에 스트레스가 터질 듯이 쌓일 때 '그래! 나에겐 크레도가 있어!'라고 생각하면 마음가짐도 새로이 다잡을 수 있다. 물론 때로는 크레도를 너무 의식한 나머지 속도를 내는 데만 치중해 엉성한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체력을 소진해 한계에 부딪히기도 했다. 또 나는 기대치를 약간만 웃돌아도 될 것을 괜히 목표를 있는 대로 높게 잡고 그것을 달성한다고 애쓰느라 힘들어하기도 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기대치를 한 번 크게 뛰어넘고 나면, 그 다음에 이어지는 업무는 그전까지와 비교도 안 될 만큼 높은 수준을 요구받게 된다. 그래서 과중한 압박감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런 날은 잠들기 전에 스스로 자신을 많이 반성했다. 그런데 반성을 하다 보면 어느새 그것이 후회로 변질되고 잠도 잘 이룰 수 없었다. 그래서 방법을 바꾸었다. 전날의 반성도 아침에 하는 것이다. 밤에 반성을 하면 좌절해서 술을 마시고 불평을 쏟아내기 쉽지만, 아침 시간에는 그럴 걱정이 없다. 특히 아침은 스트레스 지수가 낮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니 독자들에게도 반성의 시간을 아침으로 돌릴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Chapter 4 아침 4시 기상으로 최상의 '워크-라이프 밸런스'를!



'지독한 일벌레'보다 '일이 놀이, 놀이가 일'이 되는 사람이 되자


'워크-라이프 밸런스'의 진정한 의미를 알자: 최근 자주 화제에 오르는 '워크-라이프 밸런스'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단순히 단어의 조합만 보면 '일과 생활을 같은 비중으로 배분한다'거나 '일에 대한 비중을 줄여 인생의 여유를 늘린다'는 이미지가 느껴지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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