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세스 내비게이터십
구건서 지음 | 시그마북스
석세스 내비게이터십
구건서 지음
시그마북스 / 2010년 5월 / 276쪽 / 13,000원
00 행복한 성공 속에 숨겨진 비밀, 내비게이터
인생이라는 멋진 항해를 성공적으로 마치려면사람들은 누구나 행복과 성공을 꿈꾼다. 성공이라 하면 대부분 부(富), 높은 지위, 권력, 명예를 의미한다. 하지만 이를 진정한 성공이라 부르기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런 것들은 한 번 손에 넣고 나면 더욱더 많이 원하게 되고, 그 즐거움이 오래 유지되지도 않는다. 따라서 진정한 성공은 자신만의 꿈과 사명을 이뤄가는 과정 속에서 그 기쁨을 맛보는 것이다. 행복은 다분히 다의적이고 주관적인 개념이다. 이 책에서는 행복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보람차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성공 또한 '자기가 원하는 꿈을 이뤄가는 과정이며 서로가 존중하고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으로 정의하겠다. 다시 말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는 것이 바로 행복과 성공의 제1조건인 것이다. 크게 보면 '행복=성공'의 등식이 성립된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행복과 성공을 같은 의미로 사용하면서 '행복한 성공'으로 표현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원대한 꿈을 가지고 스스로 탐험가가 되어 꿈을 이루기 위한 항해를 시작해야 한다. 항해하는 동안에는 자신의 사명과 비전을 명확하게 정하고 자신만의 아름다운 가치를 지켜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정한 목표를 점검하며 구체적인 전략을 꾸준하게 실행해 나가야 한다. 원대한 꿈은 그냥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모든 힘과 마음을 쏟아 찾아내야 하는 어렵고도 소중한 것이다. 인생은 짧은 항해가 아니라 100년 가까운 시간을 쉬지 않고 가야 하는 길고 먼 항해다. 이 긴 여정을 행복과 성공이 함께하는 멋진 인생으로 만들어줄 내비게이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의 삶은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기에 스스로 인생의 설계도를 짜고 이를 위한 항로와 목표를 끊임없이 점검해야 한다. 항로를 이탈해 망망대해에서 헤매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자신의 목표를 향해 정확히 전진하는 셀프 내비게이터(Self Navigator)가 되어야 한다.
셀프 내비게이터의 중요성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우리는 사람들에게 어떤 것도 가르칠 수 없다. 다만 그들이 자기 안에서 무언가를 찾도록 도울 수 있을 뿐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어느 누구도 남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다. 자기의 삶은 오로지 자기가 설계해야 하며 자신의 내비게이터 역시 스스로 찾아야 한다. 이처럼 스스로 인생의 의미를 찾고 다른 사람과 함께 항해할 수 있도록 인생을 설계하는 능력을 갖춘 사람, 이를 바로 셀프 내비게이터라 부를 수 있다.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세계는 달랑 모바일 기기 하나만으로도 전 세계를 유랑할 수 있는 신유목민의 사회일 것이다. 신유목민으로서 성공하려면 위기에 대처하는 상황 판단 능력이 뛰어나야 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전 세계 모든 이들과 소통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관계를 맺으며 자신의 능력을 아낌없이 발현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의 중심에 셀프 내비게이터가 존재한다.
행복한 성공으로 이끄는 8가지 덕목, 10가지 기본전제
내비게이터십의 8가지 주요 덕목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행복한 성공은 마음속에 심은 큰 꿈(꿈)에서 시작되고, 꿈은 끈(인맥)을 밑거름으로 발전하며 깡(도전)이라는 노력을 필요로 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끼(재능)를 부단히 개발해야 하고 이를 위해 때(행동)를 맞출 줄 알아야 한다. 꿈을 이루려면 똑(기본기)이 있어야 하는데, 똑에는 사람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인성이 포함된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는 또(준비)가 필요하며, 더불어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그리고 꿈은 땀(열정)을 흘리지 않는 사람은 결코 성취할 수 없으며, 우연히 손쉽게 얻었다 하더라도 머지않아 무너져버릴 사상누각에 불과하다. 내비게이터십은 8가지 덕목 이외에도 다음 10가지의 기본전제를 바탕에 두고 있다.
1. 모든 사람은 '행복하게 성공할 권리'를 가지고 태어났다.
2. 모든 사람은 자기 자신을 스스로 경영하는 'CEO'이며 '셀프 내비게이터'다.
3. 모든 사람은 각자 자신의 '고유한 가치 체계'를 갖고 있으며 이는 존중되어야 한다.
4. 개인의 행복과 성공이 조직, 사회, 국가, 세계의 '지속적 성장'에 기여해야 한다.
5. '긍정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사람'이 더 행복하고 더 빨리, 더 크게 성공한다.
6. 마음속에 선명하고 생생하게 그린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7.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꿈의 크기보다 더 큰 '노력과 투자'를 습관화해야 한다.
8. 세상에 공짜는 없다. 3년의 법칙, 10년의 법칙, 20년의 법칙이 존재한다.
9. '사람을 이롭게 하는 마음과 행동을 스스로 함께 더 크게 세계로'를 실천한다.
10. 모든 것이 내 탓이며,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 방안'도 스스로 찾을 수 있다.
이는 8가지 덕목을 실천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비게이터십의 8개 항목들을 되새겨 인생의 나침반으로 삼는다면 당신의 행복한 성공은 어느새 아주 가까운 곳까지 성큼 다가와 있을 것이다.
01 꿈, 사람의 마음속에 씨앗을 심다
마이클 조던이 놓친 9,000번의 슛"나는 농구를 시작한 이후로 9,000회 이상 슛을 놓쳤고 500회 가까운 패배를 기록했다. 승패를 결정하는 슛을 놓친 것도 26회나 된다. 나는 인생에서 수없이 실패를 거듭했다. 그것이 내가 성공한 이유다."
마이클 조던은 세계 최고의 농구선수로 인정받으면서도 단 한 번도 연습시간에 늦은 적이 없었던 것으로 유명하다. 조던은 은퇴할 때까지 136시즌 동안 정규리그 MVP 5회, 챔피언전 MVP 6회, 득점 왕 10회의 기록을 세웠다. 득점에서도 2만 9,271점으로 역대 통산 3위의 득점 기록과 정규시즌 평균득점 1위라는 불멸의 기록을 남겼다. 그는 자신이 성공한 이유를 수많은 실패를 반복했기 때문이라고 털어놓았다. 화려한 재능 이전에 피나는 노력과 철저한 자기관리가 바탕이 되었다는 얘기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시절부터 그는 체육관에서 가장 늦게까지 남아 있던 선수였다. 경비실 담당자가 빨리 나가라고 쫓아낼 때까지 공을 던지곤 했다. NBA 데뷔 후에도 조던은 경쟁 선수들에게 뒤지지 않기 위해 엄청난 양의 훈련을 소화했다. 조던의 성공은 100% 몰입하는 집중력, 노력, 열정 등 타고난 재능을 능가하는 수많은 노력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피그말리온 효과와 로젠탈 효과
간절히 원하면 이뤄진다는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는 타인의 기대나 관심으로 인해 능률이 오르거나 결과가 좋아지는 현상을 의미한다. 고대 신화에 나오는 피그말리온은 자신이 조각한 작품 속 여인을 사랑한 것으로 유명하다. 상아로 만든 여인의 조각상에 '갈라데아'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사람들 대하듯 옷을 입히고 장신구를 걸어주며 꽃을 선물하고 침대에 뉘어 재우기까지 했다. 그리고 아프로디테 여신에게 조각상 여인이 아내가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그의 간절한 기도에 감동한 아프로디테는 조각상에 생명을 불어넣었고, 그는 갈라데아와 결혼해 아들까지 낳았다.
하버드대 로버트 로젠탈 교수 연구팀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능검사를 실시했다. 이후 연구팀은 검사 결과와 상관없이 일부 학생을 무작위로 선정해 이들을 '지적으로 뛰어난 학생들'이라고 공개했다. 8개월 후 지능검사를 다시 실시했는데 이 명단에 속한 학생들의 평균점수가 높게 나왔다. 이후 군인, 사관생도, 기술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로젠탈 효과(Rosenthal Effect)로 불리우는 이 실험은 긍정적 믿음이 성과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한다는 사실을 입증해 보였다.
02 당신의 연봉은 당신이 자주 만나는 사람들 연봉의 평균과 같다
성공을 앞당기는 인맥, 성공을 방해하는 인맥"한 사람의 연봉은 그 사람이 자주 만나는 사람들 연봉의 평균과 같다." 이 말은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면 그 사람이 자주 만나는 사람들을 보면 알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UC 샌디에이고 대학의 제임스 파울러 박사는 행복과 인맥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뒤 행복한 사람들일수록 행복한 사람과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다. 인맥경영은 공짜로 주어지는 전리품이 아니다.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관계를 맺고 성실하게 관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끊어지기 쉽고 왜곡되기 쉬운 것이 인간관계다. 만나는 사람들을 진정으로 존중하고 그들의 진심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관계만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인맥은 인생을 좀 더 윤택하게 하고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필요한 전제조건인 셈이다.
인맥은 서로 주고받는 관계다. 주고받는 '기브 앤 테이크(Give&Take)'는 인간관계의 가장 기본적인 법칙에 속한다. 더 나아가, 주고 잊어버리는 '기브 앤 포겟(Give&Forget)'이나 주고 또 주는 '기브 앤 기브(Give&Give)'도 인간관계를 발전시키는 법칙들이다. '더불어 산다'는 것은 주는 생활인 동시에 받는 생활로, 심는 만큼 거둔다는 자연의 법칙이 적용되는 삶의 방식이다. 인생이란 미래를 위한 준비라고 할 수 있다. 미래를 위한 가장 훌륭한 준비는 어떤 사람과 인생을 같이 하느냐에 달려 있다. 정말로 이루기를 원하는 간절한 꿈이 있는 사람은 '~때문에'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덕분에'라는 말을 사용한다. 행복한 인간관계는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 순간의 이익을 위해 인연을 만들기보다는 평생 함께할 인생의 친구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인맥을 관리한다면 당신은 성공을 앞당기는 인맥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다.
줄탁동기의 인연
줄탁동기( 啄同機 또는 啄同時)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줄'은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두드려 바깥으로 나갈 때를 알리는 소리를, '탁'은 어미 닭이 이에 맞춰 밖에서 껍질을 깨주는 것을 의미한다. 줄탁동기는 스님들이 수행할 때 스승이 화두를 던지고 제자는 그걸 풀면서 깨우치게 되는 것에서 비롯됐다. 그러나 다른 각도에서 생각하면 병아리가 알 속에서 껍데기를 쪼고 있을 때 어미닭이 밖에서 함께 쪼아줘야 순조롭게 부화된다는 뜻으로 '상생과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로 해석할 수 있다. 한 경제연구소가 최고경영자 307명을 대상으로 위기 극복을 위한 최고의 화두가 무엇이냐고 설문조사를 한 결과 21.6%의 CEO들이 줄탁동기를 최적의 위기관리 경영 해법으로 선택했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처럼 어떤 일이든 함께 힘을 합하면 훨씬 수월해진다.
03 우리는 1만 번 넘어진 후에야 겨우 걸음마를 배운다
호텔 왕 콘래드 힐튼의 성공 비결벨보이로 호텔 일을 시작해 전 세계에 250개가 넘는 호텔을 세운 호텔 왕 콘래드 힐튼은 "노력이나 재능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성공을 꿈꾸는 능력이다"라고 말했다. 꿈이 작으면 노력이 없고, 노력이 없으면 습관도 생기지 않아 성공과도 멀어진다. 힐튼이 밝히는 성공 비결은 자신의 미래를 끊임없이 반복해 상상했다는 것이다. "내가 호텔 종업원으로 일할 때 나보다 뛰어난 사람은 얼마든지 있었어요. 하지만 그들은 나처럼 하루도 빠짐없이 자신의 미래를 생생하게 그리지는 않았지요." 가난한 행상의 아들로 태어난 소년 콘래드 힐튼은 어려서부터 정해진 거처 없이 이곳저곳을 떠돌며 생활했다. 어렵게 호텔 벨보이로 취직한 그는 마음속에 큰 뜻을 품었고 단 하루도 그 꿈을 잊지 않았다. 그는 가장 큰 호텔의 사진을 구해두고 그 호텔의 사장이 된 자신을 날마다 상상했다.
힐튼이 기자들과 함께 호텔 건설 현장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기자들은 힐튼이 호텔 왕으로 성공한 비결에 대해 물어보았다. 그러자 그는 바로 옆에 놓인 쇠막대기 하나를 집어 들었다. "이 쇠막대기 값은 5달러 정도 할 겁니다. 그러나 이 쇠막대기를 불에 달군 다음 망치로 두드려 말발굽을 만들면 10달러 50센트를 벌 수 있습니다. 좀 더 세밀하게 가공해 정교한 바늘을 만든다면 3,250달러를 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위스 명품 시계에 들어갈 밸런스 스프링을 만들면 250만 달러를 벌 수 있지요. 제가 고향에서 취직하기 위해 처음 찾아간 곳은 건물 경비원 자리였습니다. 하지만 글을 모른다는 이유로 퇴짜를 맞았습니다. 제가 그때 글을 알았다면 저는 아직도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겠지요. 주어진 환경은 성공을 가져다주지 못합니다. 오직 행동만이 성공을 가져다줄 뿐입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결과도 바뀌게 되어 있다. 광고 문구처럼 생각대로 하면 진짜 그렇게 되는 것이다.
버락 오바마, 232년의 선거운동 뒤에 대통령이 되다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 탄생에 '변화(Change)'라는 슬로건은 큰 역할을 했다. 미국의 흑인 대통령의 등장은 1776년 독립선언 이후 232년 만에 가장 획기적인 정치혁명이라고 말할 수 있다. 1863년에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노예 해방을 선포한 이후 참정권을 인정받은 흑인이 145년 만에 국가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것은 소수인종이 비로소 정치의 주류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오바마가 선거 유세를 통해 강조한 '변화(Change)'와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Yes, We can!)',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We can't wait!)'는 국민들로부터 큰 지지를 받았다. 오바마는 1년여에 걸친 선거운동 기간 내내 "Change is chance(변화는 기회다)"라며 '변화'를 역설했고, 미국인들은 그 '기회'를 선택했다. change와 chance는 알파벳 하나 차이다. 변화와 기회는 동전의 양면 같지만 동시에 하나일 수 있는 것이다.
1963년 8월 28일, 수많은 인파가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 앞 광장을 가득 메웠다. '워싱턴 대행진'에 동참하기 위해 미국 전역에서 모인 사람들이었다. 1963년은 노예 해방 100주년인 해로, 인종 차별에 반대하는 시위가 미국 곳곳에서 발생했다. 워싱턴 대행진 행사 막바지에 34세의 젊은 흑인 한 명이 링컨기념관 계단에 섰다. 젊은이는 20만 명의 청중이 지켜보는 앞에서 흑인과 백인이 평등하게 공존하는 꿈을 소리 높여 외쳤다. 이것이 마틴 루터 킹 목사의 "I have a dream" 연설이다. 그로부터 정확히 45년이 흐른 2008년, 또 한명의 흑인이 꿈에 대해 얘기했다. "케냐와 캔자스 출신인 저의 부모는 유복하거나 유명하진 않았지만 그들의 아들이 자라서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꿈을 갖고 살았습니다." '검은 케네디'로 불리는 버락 오바마는 232년간 백인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미 대통령에 취임했다. 킹 목사의 간절하고 생생한 꿈이 오바마 대통령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다.
꿈은 중독(Dream holic)되어야 한다. 자신이 이루려고 하는 그 무엇에 집중할 때, 간절함으로 무언인가에 미치도록 빠져들 때 그 간절함에서 기회는 찾아온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내가 꿈을 꾸면 결국 세상의 에너지가 나를 중심으로 형성된다. 에너지를 끌어 오는 강한 자성의 원천이 바로 나의 간절한 열망인 셈이다. 이 우주에는 엄청난 양의 정보와 지식의 에너지가 존재한다. 하지만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특권은 필요로 하는 자만의 것이다. 간절한 바람이 있는 사람은 언제나 설레고 그 꿈을 생각만 해도 기쁘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꿈을 향해 달려가지 않을 수 있겠는가. 꿈은 간절한 만큼 이루어진다는 것을 기억하자. 당신은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는가.
04 매우 특별한 사람들의 아주 평범한 재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