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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있는 삶

스티브 파브리나 지음 | 호이테북스
원칙 있는 삶

스티브 파브리나 지음

호이테북스 / 2010년 2월 / 223쪽 / 12,000원

01 진실의 원칙



현실을 인식하라


인식은 진실의 가장 기본적인 특성이다. 삶의 어떤 부분을 개선하고 싶다면 그 부분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일이다. 자기계발은 지금의 삶이나 현재 처한 상황이 자신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고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물론 현재 상태에 머물러 있다고 해서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 뭔가를 이루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고 해도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현실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서 아무런 문제가 없는 척하는 태도에는 확실히 문제가 있다. 그러나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말로는 쉽지만, 실천에 옮기기는 결코 만만치 않다. 자신을 둘러싼 관계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진로를 결정할 때 잘못된 선택을 했음을 인정하기는 매우 어렵다. 우리는 이러한 과정을 반드시 이겨낼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현재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당신은 삶을 어떻게 바꾸고 싶은가? 이제 눈을 뜨고 자신의 좋은 점과 싫은 면을 직시하라. 특별한 목표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우선은 자신을 인식하고, 자신이 인식한 것에 어떠한 반응을 보이는지 아는 것만으로도 삶을 변화시키는 훌륭한 시작이 된다.



자의식에 따른 결정을 하라

진실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당신은 자의식을 고도로 단련시킬 필요가 있다. 이 말은 자신의 힘과 약점, 장점, 지식, 편견, 애착, 욕망, 감정, 본능, 습관을 포함한 마음 상태까지 인지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자기계발이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낮은 에너지 상태에 있던 열정을 더욱 일관성 있고 높은 에너지 상태의 자의식으로 풀어낼 수 있다는 데에 있다. 이로써 우리는 중독이나 부정적인 감정,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이를 조절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자신의 행동양식을 성공적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먼저 자의식부터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 자의식을 강화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 중에서 가장 합리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새로운 결정을 내릴 때는 정신이 맑을수록 좋다. 진로문제이거나 인간관계, 이사 등과 같이 인생의 큰 변화일 때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니 자신의 마음을 믿어라. 그리고 결정을 내렸다면 그 결심을 글로 적어두고 몰입하라. 우리는 맑은 정신일 때, 딜레마에 빠지지 않고 대안에 집착하지 않은 채 더욱 구체적이며 현실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화가 나거나 죄책감에 시달리거나 슬픔에 빠져 있을 때 부정적인 예측을 하게 되어 편견이 뒤섞인 판단을 내리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의식이 진실에 근거하여 명료한 상태에 있을 때에만 중대한 결정을 내리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진실한 삶을 위한 방법

매사에 진실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은 일이지만, 현실에는 수많은 거짓과 암투가 난무한다. 우리 자신이 바꿀 수 없는 현실에 지나치게 좌절할 필요는 없다. 진실한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노력할수록 진실한 삶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셈이니 말이다. 따라서 하루아침에 모든 일을 바꾸려고 억지로 노력할 필요는 없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바를 받아들이고 자신이 진심으로 원하는 삶을 살아갈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그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새로운 진실을 발견하는 가장 간단하고도 효율적인 방법은 바로 일기를 쓰는 것이다. 우리는 일기를 쓰면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다. 일기를 단순한 기록의 도구에서 자기 계발의 도구로 적극 활용한다면 엄청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대중 매체에 대한 의존도를 최소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30일 동안 TV를 끄고 신문이나 잡지, 온라인 매체를 끊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자신에게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는지 살펴보라. 나는 이러한 대중 매체 단절 체험 결과를 'TV를 끊은 뒤에 생긴 여덟 가지 변화'라는 제목으로 스티브파브리나닷컴에 기록해 두었다. TV를 시청하지 않고 30일이 지나자 좀 더 중요한 활동을 하는 시간과 친구들에게 연락하는 시간이 늘었으며,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도 늘어났다. 그간 알지 못했던 세계에 눈을 뜬 기분이었다. 당신도 이러한 체험을 해 볼 것을 권한다.



영혼이 깨어 있는 성숙한 인간이 되고 싶다면, 우리는 먼저 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거짓을 버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 진실은 자아의 성장을 도와주지만, 거짓은 자아의 성장을 저해하기 때문이다.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언제든 멈춰 서서 자신에게 물어보라. "내 삶은 과연 진실한가?"라고 말이다. 만약 그 대답이 부정적이라면, 진실하고 깨어 있는 삶을 살고 현실을 받아들이기 위한 노력이 아직 더 필요하다는 뜻이다.



02 사랑의 원칙



우리는 매일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지에 대한 선택을 강요받는다. 그리고 스스로 그 대상과 관계를 맺을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한다. 우리 일생은 자신이 선택한 관계로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물론 사랑의 원칙에는 관계뿐 아니라 의사소통과 교감이라는 요소가 존재한다. 그러면 이제 사랑이라는 원칙에서 이 세 가지 요소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살펴보자.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라

한 사람으로 올바르게 성숙하기 위해서 우리는 관계 형성의 기술을 터득할 필요가 있다. 관계를 형성한다는 것은 그 대상에게 무언가를 주고, 그 대상에 대해 생각하며, 그 대상과 관계를 맺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사람과의 관계뿐 아니라 특정한 단체나 장소, 아이디어, 가치, 활동 등을 포함한다. 거창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관계를 형성하는 데는 약간의 주의만 기울이면 된다. 좀 더 심도 있게 생각해보자. 어른이 된 우리는 자신의 욕구를 가장 잘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관심을 끄는 대상에게 직접 다가가, 있는 그대로 즐기는 것임을 종종 잊곤 한다. 대신 정말로 자신이 원하는 것과의 관계를 제한하는 온갖 규칙을 만드는 데 열중한다. 그러나 이러한 규칙들은 공포와 단절에서부터 비롯한 것으로 정신적으로 깨어 있는 삶에서는 반드시 제거해야 할 것들이다. 사랑이 넘치는 삶을 살고 싶다면 이러한 유대 관계에 좀 더 적극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유대감을 통해 의사소통을 하라

우리가 겪는 가장 풍부한 형태의 의사소통은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고 나누는 대화이다. 진정한 의사소통은 사랑과 신뢰에 바탕을 둔 상호 이해에서 비롯한다. 상호 이해가 부족하면 다른 사람과 진실을 나누기 어렵다.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말하는 이와 듣는 이 사이에 관심이라는 유대 관계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 상대방과 정신적으로 깨어 있는 대화를 나누는 것은 대단히 즐거운 일이다. 자존심을 세우거나 허세를 부리거나, 상대방을 기만할 필요는 없다. 우리는 상대방으로부터 배울 점을 찾고, 더 성숙해지기 위하여 교류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사랑이 넘치는 의사소통을 경험하고 나면, 그렇지 않은 관계에 더 이상 만족할 수 없을 것이다.



믿음을 통한 교류를 하라

교류란 정서적으로 애정을 불러일으키는 긴밀한 유대감을 일컫는다. 사실 타인과의 교류는 외부 세계에 실재하는 활동이 아니라 우리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하나의 인식이다. 그리고 그 인식에 기반을 둔 믿음이 바로 타인과 실제로 교류를 하게끔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그렇게 본다면 우리가 타인과의 교류를 믿지 않게 되는 순간, 그것은 세상 어느 곳에도 존재하지 않게 된다. 생활 속에서의 흔적은 남아 있을지 몰라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유대 관계는 실종되는 것이다. 외적인 관계란 원래부터 존재하지 않으며, 오로지 마음속에 있는 믿음만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한다면 교류의 진정한 목적이 결국 숨은 자아를 찾아가는 하나의 여정임을 깨닫게 된다. 타인과 교류하면서 우리는 결국 타인으로부터 우리의 또 다른 면을 찾는 것이다. 타인과 깊은 교감을 할 때 또 다른 나와 교감을 하는 셈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자신을 더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만일 당신이 외부 사람들과 소통하는 데 곤란함을 느낀다면, 이는 자신의 내면과 제대로 소통하지 못하기 때문일 수 있다. 자신의 내면과 소통할 줄 아는 사람만이 타인과도 원활한 유대 관계를 형성해 나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진정한 자아를 찾지 못하고 있다면 대인 관계도 어려울 수밖에 없다. 사랑이 넘치고 긍정적인 대인 관계를 원한다면 먼저 자기 자신부터 수긍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그러나 자신을 조건 없이 사랑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는 아무 조건 없이 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노력을 기울이기에 앞서 자신에 대하여 좀 더 알아 나갈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떠한 결점을 발견하더라도, 자신이 여전히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존재라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03 힘의 원칙



우리 주변의 환경을 만드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가령, 자신이 가진 힘이 약하면 주변 환경의 노예가 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힘이 강하면 주변의 환경을 스스로 선택하여 삶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힘의 원칙은 진실의 원칙과 사랑의 원칙에 부합해야 한다. 만약 힘의 원칙이 진실의 원칙과 사랑의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거짓과 단절을 불러올 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행히도 이 세상은 진실과 사랑의 원칙을 잘 실현하는 이들에게 힘의 원칙이 따르도록 되어 있다.

욕구에 충실하라

욕구는 힘의 원천이다. 인간이 가진 특권 중 하나는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는 데 자신이 가진 힘을 온전히 사용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자신이 정말로 무언가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 마라. 자신의 욕구를 부정하면 할수록, 우리는 점점 더 사랑과 진실 그리고 힘의 원칙에서 멀어질 뿐이다.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는 행위는 자신의 내면과 더욱 멀어지게 한다. 우리는 자신의 진정한 모습과 단절되어 사랑의 원칙과 멀어지고, 자신의 욕구를 불타오르게 하는 요소를 차단하여 힘의 원칙과 멀어지게 된다. 힘을 기르고 싶다면 자신의 욕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진정한 욕구를 외면한 채 살아간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남들이 결정하게끔 방치하거나, 현실적인 선에서 타협하기도 한다. 아무 의미도 없는 직장에서 수십 년 동안 근무하고, 장기 은행 융자에 시달리며, 퇴근 후에는 시시한 오락거리나 즐기다가, 때가 되면 결혼해서 자녀를 낳고 퇴직해서 조용히 삶을 마감해야 한다는 사회적 허상 속에 사로잡혀 세상을 살아간다. 그러나 그 결과는 영원히 허상뿐인 삶과 불행과 가난이다. 따라서 이제는 잘못된 욕망이 가져다주는 허상에 사로잡혀서는 안 된다. 진심으로 원하는 일은 반드시 이루어지기 마련이다.



현재에 집중하라

진정한 힘은 오직 현재에만 존재할 뿐이다. 과거나 미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힘은 이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미래의 계획은 단지 허상에 지나지 않는다. 시간은 쓰고 없애는 소모품이 아니다. 우리가 어떠한 행동을 하며 보내든 시간은 알아서 흘러간다.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우리가 아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은 '현재에 집중할 것인가' 혹은 '집중하지 않을 것인가' 두 가지뿐이다. 물론, 사람들은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계획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역시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서만 가능하다. 그렇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바로 지금뿐이다.



무언가를 이루겠다는 목표를 세울 때, 우리는 항상 자신에게 반문해 볼 필요가 있다. "이 목표를 통해 내 현실은 어떻게 개선될 것인가?"라고 말이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답이 부정적이라면,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머릿속에서 지워버리는 편이 낫다. 반면에 대답이 긍정적이라면 이 목표를 소중히 여기고,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 사람들은 목표를 세우면 목표치에 가까워지기 위해 고통과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목표를 세웠다면 십중팔구 실패하기 마련이다. 이왕 목표를 세울 것이라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든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정신을 집중하여 자신감을 갖고 의욕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것으로 세우는 편이 낫다. 목표를 세우는 목적은 미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에 집중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은 진취적인 사람이다. 이는 곧 우리의 삶이 생산적인 것으로 변한다는 의미이다. 먼 훗날 우리를 기쁘게 해 줄 목표를 찾아 헤매는 대신에 지금 당장 행복해지는 것은 어떨까? 사실 우리가 미래의 목표를 세우며 긍정적인 기분이 드는 이유는 미래를 대비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현실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자신이 취하는 행동의 의미를 좀 더 확실히 깨닫게 되면, 우리는 계획한 바를 좀 더 손쉽게 이루어 낼 수 있다.



04 일체성의 원칙



일체성의 원칙은 진실의 원칙과 사랑의 원칙이 합쳐져 생겨난 결과물이다. 사랑의 원칙은 선택적으로 이루어지는 데 반해 일체성의 원칙은 이 세상의 모든 사물, 우리가 서로 연관되어 있는 것이 본연의 상태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사랑이 특정 대상과 선택적으로 연관되는 것에 반하여 일체성은 특별한 대상을 가리지 않는다. 그렇게 본다면 일체성은 이 세상 모든 사람과 모든 사물에 대하여 동시에 발생하는 무조건적이며 순수한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공감대를 형성하라

일체성은 우리와 다른 사람들 사이에 공감대를 형성하게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기쁨과 슬픔까지 공유하게 한다. 이는 곧 일체성의 원칙으로 인하여 우리가 기쁨을 누리는 동시에 슬픔을 누리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기쁨 뒤에 슬픔이 함께한다는 말이다. 일체성이 중요한 이유는 일체성이 우리의 감성적인 면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속한 공동체가 긍정적인 결과를 이루어 낼 것이며, 발전하고 있다는 확신을 들게 하여 유쾌함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우리가 속해 있는 공동체가 부정적인 결과를 이루어 낼 것이며, 퇴보하고 있다는 확신은 우리에게 불쾌한 기분을 안겨 준다. 우리는 자신이 속해 있는 유기체와 운명을 같이 한다. 인류의 승리는 개인의 승리이기도 하며, 인류의 불행은 개인의 불행이기도 하다. 인류의 선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개인의 희생을 바탕으로 피어나기 때문이다.



일체감을 체험하는 방법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는데 일체감을 느낄 수는 없다. 일체감은 노력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일체성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기 위해서는 논리적인 면과 감성적인 면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감성적인 면이 부족한 경우, 실천 의지가 떨어질 우려가 있고 논리적인 면이 부족한 경우, 현실 감각이 떨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일체성은 어떻게 계발할 수 있을까.



일체성으로 이루어진 세상을 꿈꾸어라: 자. 이제 조용한 곳으로 자리를 옮겨 긴장을 풀고, 이 세상 모든 사람이 기뻐하며 다른 사람들과 정신적으로 완전히 연결되어 있는 세상을 상상해보라. 협력이 경쟁을 이기는 세상을 상상해보라. 길을 지나다 스치는 낯선 사람이 모두 가족처럼 느껴지는 세상은 과연 어떤 곳일까? 아마도 일체감이 있는 세상에서는 인종이나 성별에 관계없이 언제나 공정한 대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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