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인생은 1%가 다르다
월러스 워틀스 지음 | 눈과마음
끌리는 인생은 1%가 다르다
월러스 워틀스 지음
눈과마음 / 2009년 11월 / 341쪽 / 12,000원
1부 부를 부르는 비밀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가난한 삶에 대해 아무리 칭송한다고 해도, 부유하지 않으면 진정으로 완벽하고 성공한 삶을 살 수 없다. 왜냐하면 돈이 없는 사람은 자신이 갖고 있는 재능을 최고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없을뿐더러 정신을 갈고닦는 것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몸이 온전히 살기 위해서는 좋은 음식과 편안한 옷, 따뜻한 집이 필요하고 몸을 혹사시켜가며 일을 해선 안 된다. 또 우리의 정신이 온전히 살기 위해서는 책을 읽고 공부할 시간이 필요하고, 때로는 여행을 떠나기도 해야 하고, 지식을 나눌 수 있는 친구도 있어야 한다. 아울러 우리의 영혼이 온전히 살아가기 위해서는 사랑이 필요하다. 그런데 궁핍함 속에서는 사랑을 표현할 수 없다. 부자가 되길 바라는 것은 전혀 잘못된 생각이 아니며,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그렇게 되길 바란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를 부르는 비밀에 반드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부자가 되는 법세상 어디를 가든 가난한 사람과 부자는 같은 환경에 살며, 심지어는 같은 직업을 가진 경우도 있다. 이를 보면 부자가 되는 것은 환경과 그렇게 밀접한 관계를 갖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또 부자들은 모든 면에 있어서 평균적인 재능을 갖고 있다. 따라서 부자란 다른 사람에게 없는 재능이나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되는 것이 아니라, 일을 '특별한 방식'으로 처리하여 얻은 결과라 할 수 있다. 한 가지 짚고 넘어갈 것은 앞서 부자가 되는 일에 환경은 별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고 했지만, 전혀 상관없는 건 아니란 것이다. 예로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서 사업을 벌인다면 성공할 리가 없을 테니 말이다. 부자가 되는 데 필수적인 요소는 바로 인간관계이다. 즉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환경이라면, 나아가 그 사람들이 당신과 맺는 관계에 만족한다면 더 좋은 건 없다. 환경이 관여하는 부분은 여기까지다. 지금 얼마나 가난하든 당신이 부자가 되기 위해 '특별한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기 시작했다면, 이미 부자의 길로 들어선 것이다.
기회는 독점되는가
이 세상 어떤 누구도 기회가 없어서, 혹은 다른 사람들이 부를 독점하고 그 부를 누구도 가져가지 못하게 단단히 지키고 있어서 가난한 것은 아니다. 즉 어떤 일을 시작하려고 하면 길이 꽉 막혀 있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열려 있는 길 하나씩은 누구에게나 있게 마련이라는 것이다. 물론 1900년대 초반의 철도 산업같이 특정 사람들이 독점하고 있는 시장도 있다. 그런 길은 일반 사람들이 가기 매우 어렵다. 하지만 다른 분야로 눈을 돌리면 아직도 기회는 많이 남아 있고 사업을 펼칠 수 있는 범위도 상당히 넓다.
시대가 변하면 기회의 흐름 역시 방향이 바뀐다. 특히 사회 전체의 필요에 따라, 지금까지 진행되어온 사회 발전의 단계에 의해 많이 좌우되는데, 현재는 그 흐름이 새로운 농업과 관련 산업 쪽으로 흐르고 있다. 그러니 가만히 앉아서 단조로운 일에 매달리는 사람보다는 자리를 박차고 나가 새로운 도전에 뛰어드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 지금은 노동자라고 해도 '특별한 방식'으로 일을 시작한다면 누구나 사장이 될 수 있으며, 그들에게도 똑같은 부의 법칙이 적용된다. 부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가난한 사람은 없다. 부는 우리 모두에게 돌아가고도 남을 만큼 충분하다. 예로 무형의 재료 혹은 유일한 물질은 끝없이 공급된다. 따라서 당신이 가난한 것은 결코 부의 공급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단지 '특별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쨌든 '무형의 재료'는 '특별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에게로 향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부자가 되는 첫 번째 원리
무형의 재료로 유형의 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유일한 힘은 바로 생각이다. 지금까지 인류는 손으로 만드는 일에만 노력을 집중해왔으며, 형태를 갖고 있는 세상을 만들어내는 일에 힘을 써왔다. 즉 이미 존재해온 것을 변화시키고 바꾸는 방법만을 추구한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생각으로 무형의 재료에 힘을 가해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낸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인간이 생각의 형태를 갖게 되면 자연의 형태에서 그 재료를 취해 자신이 생각한 형태를 만들어낸다. 즉 인간은 생각의 중심이며, 자신만의 고유한 생각을 할 수 있다. 때문에 생각하는 유일한 물질과 의사소통을 하면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것이다.
'특별한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그리고 특별한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려면 특별한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누구든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일을 처리하게 마련이고,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일을 하려면 원하는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이것이 바로 부자가 되는 첫 번째 단계이다.
부자가 되는 그 첫걸음은 다음의 세 가지 기본 정의를 믿어야 한다. '① 만물은 생각하는 물질로 만들어지며, 그 물질은 최초의 상태대로 스며들고 통과하여 우주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다. ② 이 물질 안에 있는 생각은 자신을 형상화하는 사물을 만들어낸다. ③ 인간은 자신의 생각에 형태를 부여할 수 있으며, 자신의 생각으로 무형의 재료에 자극을 줌으로써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창조해낼 수 있다.' 이제부터는 이 이론을 제외한 우주에 관한 모든 다른 이론을 머릿속에 지워라.
생명을 키우라
만약 가난하게 살아가는 것이 신의 뜻이며 신의 의지를 따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장에 마음을 고쳐먹기를 바란다. 씨앗이 땅에 떨어져 힘차게 싹을 틔우고 살아가며 수백 개의 씨앗을 만들어내듯이, 생명은 살아가는 동안 자신을 끊임없이 재생시킨다. 왜냐하면 계속해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래야만 하기 때문이다. 지성 역시 마찬가지다. 생각하는 동시에 그것은 다른 생각으로 확장되고 의식 또한 계속해서 뻗어나간다. 하나의 사실을 배움으로써 다른 사실을 알게 되고 지식은 끊임없이 증가한다. 그 증거로 우리는 하나의 재능을 키우면 또 다른 재능을 키우고 싶다는 소망을 품는다. 우리 안에 깃든 생명이 우리를 통해 자신을 표현할 방법을 찾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더 많이 알고 싶어지고, 더 많이 행동하고 싶어지고, 더 많은 것이 되고 싶어지는 것이다. 모든 우주는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갖기를 원한다. 다만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당신의 목적은 우주를 이루는 존재의 목적과 반드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저 단순한 육체적인 즐거움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삶을 원해야 한다.
요청하라
우리는 주위에 스며들어 있는 무형의 존재로부터 부를 창조하는데, 그것들이 저절로 모습을 드러낸다거나 우리 눈앞에 나타나지는 않는다. 신은 잠재된 능력이 인간을 통해 표현되기를 바란다. 예로 신은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사람이 피아노와 다른 모든 악기를 갖게 되길 원한다. 그가 갖고 있는 재능을 최대한으로 펼치는 데 필요한 것이라면 어떤 것이라도 갖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신은 우리를 통해 자신을 나타내길 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저하지 말고 많은 것을 요구하라.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 소망의 초점을 신에게 맞추고 표현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를 어려워한다. 자신을 희생하고 가난하게 사는 것이 신을 기쁘게 하는 일이라는 생각에 얽매여 있어서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지금까지의 내용을 잘 읽은 사람이라면 부자가 되는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무형의 존재에게 전달하는 일임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과 무형의 존재가 서로 조화를 이루어나갈 필요가 있다. 자신의 마음을 조절하고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 과정은 사실 매우 간단하다. 바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그 전에 우선 유일한 지적인 존재가 있음을 믿어야 한다. 그 존재로부터 모든 것이 진행되었음을 믿는 것이다. 다음으로 그 존재가 당신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준다는 것을, 마지막으로 깊은 고마움을 느낄 때야 비로소 그 존재와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뭔가 좋은 것을 얻게 되었을 때 신에게 더 많이 감사하면 할수록 우리는 좋은 것을 더 많이, 더 빨리 받게 된다. 그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 감사하는 마음이란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축복의 원천과 더욱 가까이 접촉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별한 방식으로 생각하라
잘살기 위해서는 부자가 되고 싶다는 일반적인 소망만으로는 부족하다. 예로 친구에게 전보를 보내야 하는데, 그저 알파벳을 순서대로 늘어놓는다거나 사전에서 아무렇게나 단어를 골라 보내고는 그 친구에게 알아맞히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즉 명확하고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의미를 담고 있는 문장을 보내야 한다. 생각하는 존재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때도 마찬가지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
그림을 명확히 그리는 것말고도 필요한 것이 더 있다. 명확하게 그린 그림 이면에는 그것을 실현시킬 수 있는 목적의식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 목적의식 뒤에는 그것이 이미 나의 것이라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한편 말로 기도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기도의 말은 힘을 갖고 있으며, 특히 자기 자신에게 강력한 힘을 발휘해서 비전을 명확히 할 수 있을뿐더러, 신념을 강하게 만들어주기도 한다. 나아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한 번씩 '조용히'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우리는 기도를 통해 계속해서 비전을 유지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이해했다면 이제 의지를 사용하는 법을 배울 차례가 되었다.
의지를 사용하여 부를 이루라(Ⅰ)
과학적인 방법으로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자기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의지의 힘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설령 '그 사람을 위해서'라고 할지라도, 다른 사람에게 나의 의지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그 사람에게 무엇이 좋은지 내가 어떻게 안단 말인가. 마찬가지로 어떤 사물에게 의지의 힘을 써서 우리에게 오게 만들 필요도 없다. 이는 단순히 신을 조종하고자 하는 것으로, 쓸모없고 바보 같은 행동이며 불경한 짓이기도 하다. 부자가 되려면 의지의 힘을 오직 우리 자신에게만 사용해야 한다. 이렇게 의지를 사용해야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의지를 사용하여 부를 이루라(Ⅱ)
다른 그림에 자꾸 정신을 빼앗기면 참되고 명확한 부의 비전을 계속 유지할 수가 없다. 과거에 어떤 식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었는지는 말할 필요도, 생각할 필요도 없다. 부모님이 얼마나 가난하셨는지, 어렸을 때 얼마나 어렵게 살았는지에 관해서도 말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이런 행동을 하는 동안은 자신을 가난하다 여기게 되므로 자신을 향해 오던 에너지의 흐름을 차단해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가난과 가난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이제 완전히 뒤로 던져버려야 한다.
대신 앞으로 취할 부유함을 생각하라. 온 세계가 부유해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창조적인 방법을 통해서 나 자신이 부유해지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모든 관심을 부에 쏟아야 한다. 심지어 가난한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거나 말할 때도 불쌍해하고 동정하기보다는 이제 곧 부자가 될 거라 믿고 축하하라. 그럴 때 그들도 영감을 받아들여 가난에서 탈출할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단 모든 시간과 관심을 부에 쏟으라는 말이 욕심을 부리거나 비열한 짓을 하라는 뜻은 아니다. 진정한 부자가 되는 것은 살면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목표이며, 다른 모든 것들을 포함한 목표이다. 이에 경쟁하는 마음으로 임하면 부자가 되기 위해 서로 싸울 것이다. 그 싸움터엔 신이라는 존재는 없고 오로지 힘을 얻어 다른 사람 위에 올라서기 위한 투쟁이 있을 뿐이다. 그에 반해 창조적인 마음을 갖게 되면 이 모든 것이 변한다.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부자가 된다는 목표보다 고귀하고 위대한 목표란 없다. 그리고 우리의 모든 관심을 마음속에 그린 그림에 집중하면 우리가 갖고 있는 비전을 흐리게 만드는 모든 것들을 막아낼 수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의 이면에 존재하는 진실을 보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특별한 방식으로 행동하라
생각은 창조의 힘인 동시에 창조적인 힘을 움직이게 만드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때문에 '특별한 방식'으로 생각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의 행동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오로지 생각에만 의지해서는 안 된다. 많은 과학적인 철학가들이 암초를 만나는 이유가 바로 이것, 생각과 행동을 연결시키지 못한 것 때문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하면 부자가 되는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생각과 행동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하루를 효율적으로 보내라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는 성공적이거나 실패한 하루가 될 수 있다. 다만 확실한 것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게 해주는 것은 바로 성공적인 하루라는 것이다. 만약 매일 실패만 한다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으며, 매일 매일이 성공적이라면 부자가 되는 데 절대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신이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어떤 식으로 엮어두었는지 우리는 전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그저 작은 일을 무시하거나 실패했을 때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 많이 늦어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그날 하기로 계획한 일은 그날 다 마쳐야 한다. 내일 할 일을 오늘 하려고도 하지 말고, 한 주 동안 할 일을 하루 만에 마치려고도 하지 말라. 정말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효율적으로 처리했느냐이다. 앞에서 언급한 우리의 계율에 약간의 수정을 가하여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① 만물은 생각하는 물질로 만들어지며, 그 물질은 최초의 상태대로 스며들고 통과하여 우주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다. ② 이 물질 안에 있는 생각은 자신을 형상화하는 사물을 만들어낸다. ③ 인간은 자신의 생각에 형태를 부여할 수 있으며, 자신의 생각으로 무형의 재료에 자극을 줌으로써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창조해낼 수 있다. ④ 이를 위해서는 경쟁심을 버리고 창조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마음속에 명확하게 그리고, 원하는 것을 얻을 때까지 흔들림 없는 목적의식과 동요하지 않는 신념으로 이 그림에 꿋꿋이 매달려야 한다. 그리고 목적의식을 흔들거나 비전을 흐리거나 신념을 꺾어버릴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아예 관심을 두지 말라. ⑤ 원하는 것이 왔을 때 그것을 받을 수 있으려면 현재의 환경과 주위의 사람들, 사물을 통해 당장 행동하되 모든 행동은 효율적인 방식으로 처리해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하라
어떤 사업을 하든 그 사람에 필요한 능력을 잘 개발하면 성공할 수 있는데, 이런 각각의 능력은 모두 부자가 되기 위한 도구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좋은 도구를 갖는 것이 중요하듯 그 도구를 올바른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도 역시 중요하다. 예로 날카로운 톱과 직각자, 대패 등을 사용해서 멋진 가구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 또 어떤 사람은 똑같은 도구를 사용하는데도 완벽한 가구를 만들지 못한다. 즉 좋은 도구를 성공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다.
우리 역시 마음이 갖고 있는 다양한 능력을 도구로 사용해서 부자의 길로 들어가야 하는데, 만약 우리의 마음속 도구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을 시작한다면 성공은 훨씬 쉬워질 것이다. 일반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갖고 있는 능력 중에서 가장 강력한 도구로 쓸 수 있는 일을 시작한다면 최선을 다하게 될 것이고, 천성적으로 잘 맞는 그런 일을 하면 쉽게 성공할 수 있다.
한편 우리는 어떤 사업에서든 부자가 될 수 있다. 만약 특정한 일에 맞는 재능이 없다면 그 재능을 개발하면 된다. 그러니 이미 갖고 태어난 것만을 사용해야 한다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제한하지 말고, 일을 진행해가면서 그에 맞는 도구를 만들어내면 된다. 즉 이미 갖고 있는 재능을 사용할 수 있다면 좀 더 쉽게 성공할 수 있겠지만, 기본적인 재능이라면 어떤 것이든 개발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일에서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