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도 100배 인상의 달인
정혜전 지음 | 비전코리아
호감도 100배 인상의 달인
정혜전 지음
비전코리아 / 2008년 10월 / 217쪽 / 12,000원
1부 끌리는 사람의 첫인상은 따로 있다
첫인상이 마지막 인상이다 첫인상은 '첫눈에 느껴지는 인상'이며 인상은 '접촉한 사물에 대해 마음에 남은 느낌'이다. "The first impression is the impression(첫인상은 마지막 인상이다)"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한 번 준(받은) 첫인상은 쉽게 바꾸기 어렵다. 예를 들어 첫인상이 좋은 사람이 성공을 하면 능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반대의 경우엔 처세술이 있거나 교활한 사람으로 판단한다. 첫인상이 쉽게 바뀌지 않는 것은 사람의 인식 과정에서 초기정보의 잔상이 계속 이어져 나중의 인상 판단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초두효과'라고 한다. 초두효과 때문에 첫인상이 좋았던 사람이 잘못된 일을 저지를 때 그 사람을 우호적으로 합리화하는 경향이 생기기도 한다. 이처럼 첫인상의 힘은 강력하다.
하지만 첫인상이 나빴던 사람이 나중에 더 좋은 인상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 외적으로는 나쁜 첫인상을 하고 있지만, 만날수록 진실한 내면이 우러나오는 경우가 그렇다. 첫인상의 이미지가 바뀌는 것이다. 심리학자들은 이것을 '빈발효과'라고 한다. 만나서 정드는 사람이 더 오래 간다는 말이 있듯이 일시적이고 강력한 자극도 중요하지만 미미하지만 지속적인 자극도 큰 힘을 발휘한다는 의미다. 이러한 빈발효과 때문에 우리는 "첫인상으로 섣불리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조언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상생활이나 회사 생활에서 빈발효과의 영향력은 초두효과의 그것에 비해 약한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회사 면접이나 맞선의 경우에는 만날 때 받은 상대의(혹은 나의) 첫인상을 나중에 바꿀 수 있는 기회를 갖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초두효과가 많이 부정적이라면 더욱더 빈발효과를 기대할 기회는 생기지 않는다. 첫인상이 마지막 인상이라도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렇다면 첫인상을 결정하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첫인상을 결정하는 시간은 학자마다 다르지만, 4초와 6초라는 설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 심리학연구팀은 첫인상이 결정되는 시간이 0.1초라는 파격적인 실험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짧게는 0.1초에서 길게는 6초까지, 어쨌거나 단 몇 초만에 당신의 첫인상이 결정된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렇기 때문에 준비된 만남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 첫 만남에서 좋은 첫인상을 주려면 평소부터 이미지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소한 습관이 완성된 이미지를 만드는 법이다. 다시 한 번 기억하자. "첫인상은 마지막 인상이다!"
좋지 않은 첫인상이 선입견을 만든다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가장 먼저 그 사람의 외모나 직업으로 상대를 파악한다. '사람이 진실하지 못한 것 같아', '능력이 많은 사람 같은데'. '바람둥이일 것 같아', '능력은 없는데 집안 배경이 좋아서 성공한 것 같아', '거만하고 잘난 척할 것 같아', '허세가 많은 사람인 것 같군' 등으로 확실한 표현보다 '그런 것 같다'는 추측의 판단을 하게 된다. 그래서 첫인상을 판단하는 데 있어 가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이것은 사람에게 선입견을 만든다. 선입견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사물, 사항, 인물 등에 대해 미리 접한 정보나, 자신이 처음 접했을 때 가진 지식이 강렬하게 작용하여 그 대상에 대해 형성되는 고정적이며 변화하기 위해 평가나 견해를 말한다.
선입견에는 호의적이며 긍정적인 것이 있고, 반대로 반감이 생기는 부정적인 것이 있다. 일단 선입견을 가지게 되면 이성적인 관점에서 파악하기보다 감정적인 관점에서 판단하려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 가졌던 선입견을 바꾸기란 쉽지 않다. 특히 부정적인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상대의 이해와 포용의 마음으로 대면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첫 대면에서의 인상이 중요한 법이다. 첫인상에서 자신과 통한다는 느낌을 받을 때는 일도 원만하게 진행되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개인적인 관계든 비즈니스 관계든 불편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호의적인 첫인상으로 대인관계가 원만한 사람을 보면 부럽기도 하다. 선입견은 단 한 번의 만남에서 각인되기도 하지만, 두 세 번의 만남에서 최종적으로 결정되기도 한다. 만약 선입견이 아주 나쁘지 않다면 두 번째 만남을 통해 그것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상대방에 대한 선입견을 가졌다면, 상대가 느낄 자신에 대한 선입견이 무엇일지 고민해보는 역지사지의 견해도 필요하다.
좋은 느낌의 첫인상은 끝까지 간다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엔비성형외과가 공동으로 결혼적령기인 20~30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더 나은 조건의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서라면 성형을 할 것인가?'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68퍼센트가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라면 성형도 할 수 있다'고 대답했다. 특히 남성의 57퍼센트, 여성의 79퍼센트가 성형긍정론을 내세웠다. 이제 남성들도 여성들 못지않게 외모의 아름다움을 이상형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미사여구와 수식어가 따라 다니지만, 이상형에 대한 취향을 아우르는 말은 추상적인 말 하나가 대신하기도 한다. 바로 그것은 필이다. 즉 느낌이 오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이야기와 일맥상통할 것이다.
단어 '필'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자신이 상대방에게서 느끼는 친근한 감정이나 생각, 관점이 통할 것 같은 기분을 말한다. 흔히 '서로 코드가 맞는다'는 의미와 비슷하며, '느낌이 통한다'는 말로도 사용한다. 그러한 필 즉, 느낌은 상대방이 갖고 있는 능력, 생김새, 환경 등이 기본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감정이입이 좋은 느낌과 기분 나쁜 느낌을 가르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느낌은 너무나 추상적이고 개인적인 감정이지만 인간의 오감에 따라 작용한다. 시각, 청각, 촉각, 후각 그리고 미각 등 오감을 유쾌하게 그리고 흥겹게 채워줄 때 느낌이 좋다고 하며, 반대로 오감에 불쾌하게 작용할 때 느낌이 안 좋다고 말한다. 이 느낌은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그대로 작용한다. 첫 만남에서 좋은 느낌을 가진 사람의 영향력이 끝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예쁘고 잘생기고 유머감각이 있는 연예인이라도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사고나 취향에 맞는 스타일의 연예인을 좋아하게 된다. 이처럼 각자가 가지고 있는 스타일이나 취향에 따라 느낌의 좋고 나쁨은 다르게 마련이지만, 일상생활에서나 비즈니스 생활에서 항상 좋은 느낌을 주는 사람들은 분명히 있다. 그들은, 누구나 갖고 있지만 아무나 드러낼 수 없는 능력을 계발함으로써 호감도를 높인다.
호감도를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 표정이 밝고 화사한 사람이 돼라: 예쁜 꽃을 보며 인상을 찡그리는 사람이나, 맑은 하늘을 보며 기분이 나빠지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시들어가는 꽃을 보는 느낌이나 먹구름이 끼어 있는 하늘을 보는 기분이 들게 하는 사람은 바라보기도 불편하고 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을 것이다. 피어나는 꽃과 같은 사람, 해맑게 푸른 하늘을 보는 느낌을 주는 사람은 많은 사람의 마음을 화사하게 만들 것이다.
- 눈빛이 따뜻한 사람이 돼라: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따뜻함이란 온화한 표정과 눈빛으로 전달될 수 있다. 연인 사이에서 사랑의 눈빛이 필요한 것처럼, 사회적 관계에서도 상대와의 만남이 기쁘고 반갑다는 진심을 보여줄 수 있는 따스한 눈빛을 보여주어야 한다. 상대를 바라보는 눈빛이 차가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나 그의 시선을 피하려고 하지 마주치고 싶어하진 않을 것이다.
- 에너지가 느껴지는 사람이 돼라: 늘 에너지가 충만해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기분이 좋아도 축 늘어져 있는 사람이 있다. 간혹 피곤할 때 충전을 해야겠다고 말하는 것은 생동감의 에너지를 불어넣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밝고 생동감 있는 표정으로 말을 하는 사람은 밝은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런 사람은 상대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준다.
- 편안함을 주는 사람이 돼라: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 있다. 전자는 자신의 입장만을 고집하여 상대의 기분이나 의견을 배려해주지 않는 사람이며, 후자는 자신의 입장만을 내세우지 않고 먼저 상대를 배려하여 편안함을 주는 사람이다.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는 첫 단추는 바로 배려의 마음을 가지는 데 있다.
- 향기를 가진 사람이 돼라: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향기를 주는 사람이 있다. 외모의 완벽함이 아니라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느낌으로 향기를 만들 수 있다. 매너 있고 자만심이 아닌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사람은 그 사람만의 독특한 향기를 발한다. 좋은 향기는 앞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뒷모습에서도 느낄 수 있다.
- 행복의 전도사가 돼라: 만나면 기분이 좋아져 우울함도 가시게 만드는 사람에게서 웰빙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밝은 얼굴로 건강한 대화를 하는 사람은 상대에게 행복의 기운을 전달한다. 만나면 행복하고 만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사람은 자신과 상대를 모두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2부 인맥의 달인이 되는 좋은 인상의 기술
카멜레온이 돼라카멜레온은 주위 배경에 따라 색깔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 이런 고도의 위장술로 눈에 띄지 않고 있다가, 먹이가 사정거리 안에 접근하면 머리와 몸통을 합친 길이보다 훨씬 기다란 혀를 뻗어 식사를 해결한다. 외모나 성격의 변신을 자꾸 바꾸는 사람들을 변신의 귀재인 카멜레온 같다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늘 얌전한 이미지를 주는 사람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댄스곡을 부르거나 유명인의 성대모사를 하면서 주변 사람들의 폭소를 자아내어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면 어떨까? 기성세대는 외모 가꾸기에만 정성을 쏟거나 잘 노는 사람들은 '일은 못할 것이다'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자신의 외모를 꾸미고 상황에 맞춰 잘 노는 사람이 오히려 일도 잘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물론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호기심이 많고 모든 일을 즐기면서 자신의 이미지도 바꾸어 나가려는 사람이 일에 대한 열정도 많다는 것이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다', '난 변신은 어려워'라며 성급한 결론을 내려 자신에게 내재된 끼를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이제는 카멜레온 같은 사람이 '열정이 있다' '멋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카멜레온의 재주는 태어나면서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그려보고 노력할 때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그것에 근접해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 신화에는 피그말리온 이야기가 있다. 여자와 잘 사귀지 못해 평생을 혼자 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 피그말리온은 상아로 아름다운 여신상을 만들어놓고 혼자 안아보고 선물도 하면서 아내처럼 대하며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키프로스 섬에서 사랑의 여신 축제가 열리게 되었다. 축제에 간 피그말리온은 '저 여신상에게 생명을 주시옵소서'라고 축제의 제단 앞에서 간절히 기도를 하고 집에 돌아와 그 여인 조각상에 입을 맞추었다. 그런데 입을 맞추는 순간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고 손을 만지는데 체온이 느껴졌으며 가슴에 손을 대니 심장까지 뛰는 것이었다. 자신이 꿈에 그리던 것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이 여인이 바로 갈라테이아이다. 기적이 생각하던 대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이것을 상담심리학에서는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부른다. 피그말리온 효과처럼 자신이 만들고 싶은 이미지를 그려보고 열정을 쏟아 만들어보자. Dreams come true!
인상에 멋과 맛을 담아라멋집이나 맛집을 찾아다니는 마니아들이 있다. 멋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멋있는 레스토랑이나 카페 등을 찾아다닐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맛은 머리에 남지만 멋은 가슴에 남는다는 점이다. 울적할 때 바다를 떠올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숲이 우거진 산을 그리는 사람이 있듯이 사람마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바다든 산이든 자연이 주는 여유로움과 신선함을 느끼고자 하는 멋을 안다. 미국의 심리학자 매슬로우는 인간욕구의 단계를 1) 생리적 욕구 2) 안전 욕구 3) 소속과 사랑의 욕구 4) 존경의 욕구 5) 자아실현의 욕구로 설명했다. 한 단계가 충족되면 거기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다음 단계의 욕구를 충족하려는 본능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래서 단순히 배고픔을 채우는 곳보다 맛과 멋이 공존하는 분위기 좋은 곳을 찾는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멋있고 맛있는 이미지를 풍기는 사람에게 끌리게 되어 있다. 그렇다면 멋과 맛을 동시에 지닌 사람은 누구일까?
- 잘생긴 외모보다 호감 가는 외모를 지닌 사람: 이야기해보거나 사귀어봐야 '괜찮은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말을 나누어보지 않아도 '괜찮은 사람일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다. 거울 속 비친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라. 거울 속에 있는 모습이 멋진 인상인가 아니면 흉한 인상인가?
- 미래지향적인 사람: 항상 과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 "옛날에는 내가 ~ 했는데…" "전에는 내가 말야…" 등. 과거의 자신을 포장해서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 이처럼 과거지향적인 사람은 고리타분해 보이고 창의적이지 못하며 능력이 없는 사람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시대 흐름에 빠르게 대응하도록 자기계발에 게으름을 피우지 말아야 한다.
- 주변사람들에게 관심과 배려를 보여주는 사람: 주변 사람의 경조사에 함께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어려운 상황일 때 함께해준 사람이 가슴에 남는 법이다. 생일이나 기념일에 무심코 던진 축하의 한마디가 상대에게는 큰 고마움으로 다가간다. 자신도 잊고 있는 생일이나 기념일에 누군가가 축하해준다면 그 사람을 달리 보게 된다. 주변 사람의 작은 것에도 마음을 베풀 줄 아는 따스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이 외모가 뛰어난 사람보다 더 멋지다.
-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현할 줄 아는 사람: 마음으로는 고마운데 표현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마음과는 다르게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고마움과 미안함은 마음에 담아두지 말아야 한다. 즉시 표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예의가 없는 사람으로 오해 받을 수 있다. 특히 가까운 사이일수록 '우리 사이에…'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가까울수록 작은 것에 의가 상하고 거리가 멀어질 수 있다.
- 능동적인 사람: 남이 시켜 마지못해 일을 하는 사람과 일에 끌려 다니게 되고 결국 자신이 가장 힘들게 된다. 하나를 가르쳐주면 한 개만 일을 해내는 사람이 아니라 두 개, 세 개를 해내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런 능동적인 자세는 일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리드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한다.
- 동화를 잘 하는 사람: 재색을 겸비한 사람이라도 독단적인 행동만을 한다면 그림의 떡이 되고 만다. 맛있게 보이는 그림의 떡보다 먹어 떡맛을 느끼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사람들과 동화되는 사람이 거리감만 주는 얼짱보다 백 배 낫다.
- 유머 감각이 있는 사람: 야한 유머만이 유머가 아니다. 건강한 유머와 재치 있게 말하는 감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