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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경제학

이채윤 지음 | 큰나무
몸값 경제학

이채윤 지음

큰나무 / 2008년 9월 / 273쪽 / 12,000원



1. 몸값이 현실이다




여러분, 몸값이란 것이 무엇입니까? 사전을 보면 "몸값을 받고 남의 종이 되는 것"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여러분은 돈 몇 푼 받고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 팔려간 것입니다. 그래서 갓 입사한 신입사원은 직장 일에 잘 적응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일이나 하려고 태어난 것이 아닌데…." 이런 비애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조사 결과 우리나라 몸값 순위 10위권에 드는 사람들은 연간 100억 원 정도 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 회사 최고 경영자와 잘 나가는 연예인들입니다. 알고 보면 그들처럼 엄청난 수입을 올리는 것은 하늘의 별을 따는 것보다 힘듭니다. 특히 연예인의 경우 10명이 데뷔하면 1명도 스타덤에 오르기도 힘듭니다. 나머지 9명은 먹고 살기도 힘듭니다. 그래서 요즘 사회를 승자독식 사회라고 하지요. 세상은 1등만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자기 분야에서 1등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승자독식 사회를 강조하는 것은 우리가 처한 냉엄한 현실을 일깨우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스스로 얼마짜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스스로 받는 연봉보다 더 많이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나를 제대로 팔려면 나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땅바닥에 서 있다면 몸이나 파는 노예의 짓이라고밖에는 말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20년 이상 이 세상을 살았고 16년 이상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런데 특별히 팔 것이 없다는 사람은 반성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말에 몸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집을 만나서 몸집이 됩니다. 몸과 집이 만나면 커집니다. 몸은 여러분이고 집은 여러분이 다니는 회사 또는 직업입니다. 몸이 집에 들어가서 제대로 살게 되면 몸과 집은 하나가 되어 몸집이 커지고 으리으리한 궁궐이 됩니다. 여러분은 몸값만 받을 사람이 아닙니다. 몸값 + 집값입니다. 우리는 근수에 따라 팔리는 소?돼지가 아니라 영혼을 다스리는 집을 짓는 그 집의 주인입니다. 우리는 몸집을 많이 키워 몸만이 아닌 집값까지 쳐서 받아야 합니다.

이제부터 오늘 강연의 주제인 '여러분의 첫 번째 선택'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많은 책이나 성공학 강사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딱 맞는 직업이 하나만 있지는 않습니다. 적성검사를 해보면 각자 어울리는 직업이 최소한 두 가지 정도는 있습니다. 우리는 전공을 살릴 수 있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 수는 더욱 없습니다. 내가 여행을 좋아한다고 여행 가이드가 되고 요리를 좋아한다고 요리사가 되는 것이 과연 잘 선택한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서비스를 하는 것보다 서비스를 받는 입장이 되는 것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저는 전공을 살린 일을 하다가도 몇 년 지나서 이젠 지긋지긋해서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싶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을 종종 봤습니다. 아무리 전공을 살려 취직을 했다 하더라도 직장 초년생 시절부터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정확히 알아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저는 어느 정도 연륜이 쌓이고 성공의 길을 달리는 직장인 중에서도 새로운 경력을 쌓으려는 문의를 심심지 않게 받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과연 어떤 조언을 해 주어야 할까요?



여기서 저는 여러분에게 선택을 요구합니다. "회사에서 성공할 것인가? 인생에서 성공할 것인가?" 이것이 여러분에게 요구하는 첫 번째 선택입니다.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 '두 갈래 길'처럼 우리는 한 갈래 길을 갈 수밖에 없습니다. 회사에서 성공하려면 회사형 인간이 되어야 하고 인생에서 성공하려면 웰빙형 인간이 되어야겠지요. 하지만 이 길은 두 갈래 길이면서도 한 갈래 길일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과감하게 회사형 인간이 되라고 권합니다. 회사에서 성공하는 것이 인생에서 성공하는 길이란 것을 믿고 그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사회 초년생이 직장 생활에 적응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남자들은 주로 문서 복사 같은 일 때문에 마음이 상하고 여자들은 커피 한 잔 빼달라는 말에 자존심이 팍팍 상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분간은 참아야 합니다. 첫 업무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이라도 온 힘을 다해 임무를 완수하는 능력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상사가 지시한 일을 정확하게 완수하는 것부터 경력이 쌓여 나가는 것입니다. 주위에는 당신을 지켜보는 눈이 있습니다. 그들은 당신의 적응 능력과 인내력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직장에 불만을 가진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급여가 적고 배울 것이 없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근무환경이 열악하고 급여가 싸더라도 배울 점이 많은 곳이 직장입니다. 더욱이 첫 직장은 대부분 그렇습니다. 여러분 같은 사회 초년생은 몸값에 수업료가 따라 다닌다고 생각하세요. 일을 배우면서 수업료를 내고 나머지만 급여로 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회사를 위해 24시간 일할 용의가 있어야 합니다. 월급까지 받아가며 공부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승진이나 고임금이 능사가 아닙니다. 회사 일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 때려 치시기 바랍니다. 인간은 타고난 재능과 학습을 통해 완성되는 존재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 3년만 미쳐보세요. 그러면 연봉 이상의 일을 하게 됩니다. 회사의 일을 나의 일처럼 하다보면 성과도 쑥쑥 오르고, 그때는 헤드헌터들이 눈에 불을 켜고 달려올 겁니다.



2. 목표가 사람을 만든다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목표를 찾아라." 이것이 높은 연봉을 받고 출세하는 성공의 메커니즘입니다. 목표관리는 성공학 강사들의 최우선순위 체크리스트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을 원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성공을 거두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은 먼 데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지도를 갖고 가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지도가 없는 사람은 목적지를 찾아가지 못하고 어떠한 성공의 발판도 만들지 못합니다. 그들은 목표가 없어서 인생이라는 길목에서 배회하다 영원히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고 추락합니다.



1953년 예일대 졸업생을 대상으로 인생 목표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설문 응답자들은 4개 그룹으로 나누어 졌습니다. 첫째 그룹은 자신이 목표로 하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종이에 적어서 냈습니다. 둘째 그룹은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구체적이기는 하지만 적어내지는 않고 말로 들려주었습니다. 셋째 그룹은 먼 미래보다는 취직할 일이나 봉급, 승진 따위의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넷째 그룹은 미래의 목표는 별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나서 졸업생들을 추적한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뚜렷한 목표를 종이에 적어서 실천한 사람 3%가 나머지 97%를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성공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왜 목표관리가 중요한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목표를 짜기 전에 몇 가지 참고할 것이 있습니다. 첫째, 자신의 내면의 부름에 순응하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추구하는 가장 우선의 것은 자신의 본질적인 것을 찾는 것입니다. 아무리 회사형 인간이 되라고 떠들어도 내가 하기 싫은 일은 죽을 때까지 할 수 없습니다. 가장 먼저 고려할 일은 내가 이 세상에서 태어나서 가장 하고싶고, 해야만 할 일이 무엇인가 알아내고 그 내면의 부름에 순응하는 자신의 일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둘째 포기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것, 사소한 것들은 대충 버리고 살아도 됩니다. 한 가지만 잘하면 열 가지는 따라 옵니다. 너무 많은 목표를 만들어놓고 덤비는 사람은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의 에너지를 모두 소모해 버립니다. 동시에 자신이 품었던 원대한 이상과 포부도 함께 잃어버리고 맙니다.



셋째 근면해야 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재능과 명석한 두뇌를 가졌더라도 게으름을 피우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근면과 재능 두 가지를 겸비해야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넷째 자신의 결점을 잘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재능을 가진 사람도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자신의 주인이 되려면 자신을 철저히 알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미래를 내다 볼 줄 알아야 합니다. 10년, 20년, 30년 후의 모습을 확실하게 그려보세요. 가장 생생하고 확실하게 미래의 나를 그리는 방법으로 미래의 명함 만들어 보기가 있습니다. 10년 후 나의 명함을 만들어 보고, 그 명함을 서랍 속에 넣어두세요. 그리고 매주 한 번 그것을 꺼내 보는 날로 정하고 미래의 자신을 그리며 열정을 불태우세요.

여러분이 앞날의 목표를 세울 때 명심해야 할 것은, 아무리 열망이 크더라도 단순히 꿈만으로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 꿈을 이루려면 그 열망만큼, 아니 열망보다 더 큰 노력이 따라야 합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스무 살 때 친구들과 사하라 사막을 횡단하는 죽음의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당신들은 사하라에서 죽을 것이다." 원주민들조차 말렸고, 모두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목표를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동차로 북아메리카를 서쪽 끝에서 동쪽 끝으로 횡단했고, 배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 런던에 도착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프랑스와 스페인을 관통했으며, 다시 자동차로 아프리카를 종단하며 죽음의 사하라 사막을 넘었습니다. 2만 7천㎞가 넘는 대장정이었고, 목표를 이루는 데 12개월이나 걸렸습니다. 그들은 이 여행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내려고 한다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감동 어린 진실을 만나게 됩니다.



그는 이 이야기를 『내 인생을 바꾼 스무 살 여행』이라는 책에 담았는데, 문학적으로 뛰어날 뿐 아니라, 여행을 통해 배우는 진한 성공철학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는 "누구에게나 건너야 할 사하라 사막이 있다"라고 말합니다. "성공의 열쇠는 하나에 집중하는 힘이다. 삶의 과정에서 당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어야 할 결정적인 시점이 있기 마련이다. 무엇인가를 이루고 싶다면, 사명감을 갖고 그것에 온 힘을 쏟아 부어라. 완전히 성취할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라. 이것이 당신에게 주어진 시험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행동과 지침은 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살아가면서 목표를 설정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일러 드립니다. 저는 이런 식으로 목표를 적습니다. 우선 일생을 살아가는 사명선언서, 10년 목표, 5년 목표, 1년 목표, 매달 목표, 그리고 일일 목표 리스트를 작성합니다. 이 리스트를 제대로 작성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나누어지는 확률이 80%나 됩니다. 그러니 인생은 기술이 필요한 것이고 성공학 강사들이 먹고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몸무게를 빼고 싶은데 누군가가 한 달 안에 5kg을 빼겠다고 적습니다. 그 사람은 절대 성공 못합니다. 하지만 지금 90kg이니까 85kg을 만들겠다고 적는 사람은 80% 확률로 다이어트에 성공합니다. 일주일에 5일 30분씩 운동하겠다고 적는 사람 있습니다. 그 사람도 절대 목표 달성 못합니다. 저라면 이렇게 적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6시~6시 30분 사이에 학교 운동장을 뛴다. 이렇게 적으면 내가 운동장을 뛰는 이미지가 머릿속으로 들어오고 그날 그 시간에 뛰게 됩니다. 재테크로 넘어가 봅시다. 내년에 월급 20% 저축하겠다고 적으면 절대 저축 못합니다. 이렇게 적어야 합니다. 내년에는 월급 10%가 오를 테니까 그 20%인 66만 원을 아무개 펀드에 적립한다.

말하자면 눈에 보이게 구체적으로 목표를 적어나가라는 것이죠. 여러분은 목표를 글로 적고 반드시 이루겠다고 확고하게 결심하는 것만으로 이미 목표의 절반은 달성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10년 후에 자기 분야의 전문가로 자리잡겠다는 목표 아래, 장기적인 전략을 갖고 목표를 세우세요. 그리고 단계마다 체크하고 하나가 끝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합니다.



3. 강점으로 공헌하라



로버트 맥케인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목표가 성취되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두 번째로 중요한 일을 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기 때문이다." 우선 끝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 사람들은 대부분 그 일이 무엇인지 압니다. 문제는 알면서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높은 연봉을 받고 성공을 거머쥐려면 우선순위 과제를 반드시 달성해야 합니다. 업무와는 상관없는 곳에 정신을 팔지 말고 먼저 그 일에만 매달리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무슨 일을 하더라도 반드시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그것이 성공한 사람들의 핵심과제입니다.



어느 날 카네기 철강회사 사장 찰스 슈왑에게 컨설턴트가 찾아 와서 시간을 여유 있게 쓰는 법을 전수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정말 그런 방법이 있소?" 컨설턴트의 대답은 단순했습니다. "그럼요. 우선 내일 처리해야 할 일 중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여섯 가지를 적으세요. 그리고 내일은 반드시 그 순서대로 일을 처리하는 겁니다. 다음날도 그렇게 하시고요." 간단한 처방에 슈왑은 반신반의했지만 다음 날부터 제안을 실천해 보았습니다. 그것은 정말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업무가 놀라울 정도로 효율적으로 바뀐 것에 무척 기뻐하면서 컨설턴트에게 상담료 2만 5천 달러를 지불했습니다.

이처럼 목표관리는 시간관리입니다. 여러분도 우선적으로 끝내야 할 일의 목록을 작성하세요. 슈왑이 하루의 목표를 적고 그것을 행했듯이 매일 할 일 6가지를 차례대로 적으세요. 여러분도 놀라운 효과를 보게 될 것입니다. 며칠 안에 그 효과를 느끼게 되면 다음에는 하루의 목표를 적듯이 주간단위, 월간 단위, 연간 단위 목표를 적고 실천하세요. 그것이 목표관리 시간 관리의 기본입니다. 그것만 실천해도 여러분은 목표의 절반을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생의 목표나 실천방법도 마찬가지입니다.

흔히 워커홀릭이라는 사람이 일하는 스타일을 보면 자신의 능력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은 일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일에 쫓겨다니는 삶입니다. 여러분은 제발 그렇게 하지 마세요. 시간을 가장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것은 한 가지 일을 결정하고, 다른 일에 한 눈을 팔지 않고 100% 완수될 때까지 그 과제에 매달리는 것입니다. 늘 가장 가치가 큰 과제에 집중하세요.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능력은 머지않아 최고의 업무 수행 능력을 갖추는 습관을 부여할 것입니다. 일단 이것이 습관화되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피터 드러커의 조언에 귀 기울여 볼까요. "사람이 가진 강점이야말로 진정한 기회이다. 약점을 바탕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없다." 드러커의 말처럼 여러분의 우선순위 목표는 자신의 강점을 살리는 방향에서 선정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는 일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 "당신의 강점은 무엇인가?"라고 묻는데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없다면 여러분은 당장 자신의 강점을 찾는 작업부터 해야 합니다. 갤럽에서는 인터넷으로 자신의 강점을 찾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www.StrengthsFinder.com에 접속하면 테스트를 받을 수 있고, 자신의 재능 중 가장 두드러진 다섯 가지 테마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사이트는 가치설정, 비전정립, 목표수립, 지식?기술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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