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스펙 콤플렉스를 던져라
론 블리워스 지음 | 명진출판
20대, 스펙 콤플렉스를 던져라
론 블리워스 지음
명진출판 / 2008년 6월 / 247쪽 / 12,000원
꿈
1. 꿈을 펼치는 기술잘난 사람이 없는 곳으로 가라 : 당신은 수십 번을 고쳐 완성한 '막강 이력서'를 수없이 보내고도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한 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서류전형은 통과했지만 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주지 못했다고 느끼거나, 면접까지 잘 마쳤다고 생각했지만 합격하지 못한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수 차례 구직에 실패하고 나면 '도대체 내가 뭘 잘못한 거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그 해답은 보통사람이면서도 귀족들의 일자리를 얻으려고 노력한 데 있다. 당신 앞에 면접을 본 후보자가 우수한 성적으로 명문대를 졸업해 최고의 기업에서 인턴 과정을 거쳐, 자기 아버지와 함께 골프를 치는 세 명의 CEO로부터 추천장을 받았다고 생각해 보라. 물론 과장된 가정이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할 수는 있을 것이다. 보통사람의 구직활동은 같은 일자리를 원하는 다른 유력한 후보자들보다 더 눈에 띄어야 하는 험난한 과정이다.
그렇다면 스펙이 약한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두각을 드러내기 쉬울까. 기업 중에는 핵심적인 기술과 지식을 가진 사람을 계속 잃는 기업이 있다. 당연히 그 기업의 내부에는 인력에 공백이 생긴다. 대개 이러한 현상은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에서 많이 발생하는 데 입사 경쟁이 치열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업무 능력에 재능을 보이는 사람은 금세 눈에 띌 확률이 높고 그에 따른 보상도 받을 수 있다. 이를 '공백의 원칙(The Vacuum Principle)'이라고 하는데 한마디로 틈새를 노리는 것이다.
자신에게 맞는 회사를 단번에 찾기도 쉽지 않다. 당신이 정보 시스템에 자신이 있을지라도 지원하려는 소프트웨어 회사에 이미 그 분야의 전문가가 있다면 강점이 될 수 없다. 반면 전통적인 제조회사에서는 그런 사람이 절실히 필요할 수도 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자신이 가진 가치를 필요로 하는 회사를 찾는 것이다. 그러한 조건에 맞는 회사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들을 점검해봐야 한다.
면접을 본다면 최소한 지원한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알아야 한다. 나아가 지원한 회사나 관련 업계가 당면한 주요 이슈들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아야 한다. 업계의 문제점과 기회에 대한 관점을 제시할 줄 안다는 것은 그만큼 숙제를 충실히 했다는 뜻이다. 설령 그 관점이 미숙하거나 틀렸다고 해도, 사전에 노력을 기울였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했다는 점에서 점수를 딸 수 있다. 면접관에게 '저 녀석, 나름 쓸모 있게 보인다'는 인상만 줄 수 있다면 취업은 어렵지 않다.자신을 튜닝하라, 반짝 반짝 빛나게 : 사람들은 누구나 불가능과 절망보다는 가능성과 희망을 말하는 사람과 일하고 싶어한다. 그렇다고 해서 문제투성이의 현실을 외면하고 모든 일이 잘 되고 있다고 가장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조직이건 똑똑한 동시에 냉소적이고 비꼬는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석양의 아름다움은 외면하고 곧 다가올 어둠을 불평한다. 낙천주의에 정통한 셸 오일의 샘 모라스카의 말을 들어보자.
"어떤 심리학자가 10살짜리 아이 두 명을 연구했답니다. 한 명은 타고난 낙천주의자였고, 다른 한 명은 비관주의자였죠. 심리학자는 멋진 장난감이 있는 방에 비관적인 아이를 데려가 '이 방은 네 것이니 원하는 대로 실컷 놀렴. 우리는 몇 시간 후에 돌아올게'라고 말했어요. 다음에는 낙천적인 아이를 말똥과 삽 한 자루밖에 없는 방으로 데려가 같은 말을 했죠. 몇 시간 후 비관적인 아이가 있는 방에 가봤더니 아이는 장난감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방구석에 가만히 쪼그리고 앉아 있더래요. 심리학자가 '왜 장난감을 가지고 놀지 않느냐'고 묻자 아니는 장난감을 '어떻게 가지고 놀아야 할지 모르겠고 망가뜨릴까봐 걱정이 된다'라고 하더랍니다. 반면 낙천적인 아이는 휘파람을 불며 말똥을 방구석으로 퍼 나르고 있었다는군요. 심리학자가 뭘 하냐고 물으니까 아이는 '똥이 이렇게 쌓여 있으니 틀림없이 이 속에 망아지가 있을 거예요'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당신은 누구와 일하고 싶은가? 나는 삽을 든 아이와 함께 일하고 싶다.
2. 꿈을 지켜주는 사람, 멘토눈에 띄어라! 멘토가 당신을 찾을 수 있게 : 나는 멘토를 찾기 위해 만나는 모든 사람과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두각을 드러낼 기회가 있는 프로젝트는 가리지 않고 자원했고, CEO에서부터 신입사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을 정기적으로 찾아다녔다. 사람들은 징집병보다 자원병을 더 인정하는 법이다. 나의 멘토는 나를 선택한 이유를 순전히 내가 눈에 띄어서였다고 한다. 그는 "당신이 멘토를 찾는 것이 아니라 멘토가 당신을 찾는 것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지혜와 경험이 많은 사람이 그것을 전할 후배를 고른다는 뜻이다. 세상에는 당신을 이끌어줄 수많은 멘토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스펙이 약한 사람은 대개 자신감이 부족하다. 이런 사람들은 좋은 의도에서 저지른 실수를 포용할 수 있는 이해심 많은 멘토를 만나야 한다. 이 말은 무슨 일이든 시행착오를 통해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하는 멘토를 찾으라는 것이다. 이상적인 멘토는 가이드와 같다. 당신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면서,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을 때는 친절하게 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준다. 멘토는 직속 상사이거나 조직 내의 더 높은 사람일 수도 있다. 누구든 간에 세세한 일까지 모두 통제하려는 유형은 피해야 한다. 그들은 실수를 통해 배울 기회를 주지 않는다. 시행착오에서 얻는 교훈이야말로 스펙이 약한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자신의 멘토가 될 사람이 있다면 그와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운지도 자문해봐야 한다. 멘토와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된다. 성격은 달라도 만나면 기분 좋은 멘토를 찾아라. 가령 나의 멘토 앨빈의 성격은 나와 정반대였지만 나는 그와의 대화를 즐겼다. 그는 항상 흥미로운 화제를 갖고 있었다. 그의 말은 나를 웃게 만드는 동시에 생각할 거리를 주었기 때문에 나는 언제든 그의 사무실에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 당신은 누구와 이야기를 나눌 때 즐거운가? 궁금한 점이 있을 때 자연스럽게 찾게 되고, 특별히 자주 만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 그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같이 있을 때 불편하고 따분하며 아는 척만 하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성공, 6가지 유형의 멘토에게서 온다 : 당신이 부족한 스펙을 채워야 하는 사람이라면 멘토의 의미를 가능한 넓게 보라. 당신이 대단한 멘토만 찾는다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잃을 수도 있다. 멘토의 위치와 유형은 매우 다양하다. 따라서 멘토의 범위를 한정하면 그만큼 배우는 것 또한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멘토의 유형에는 6가지가 있는데 각 부문별로 최소한 한 명의 멘토를 두는 편이 좋다.
일
3. 일은 당신을 배신하지 않는다 항해사처럼 조정하라 : 스펙이 부족한 사람들은 천직을 찾기까지 멀리 돌아가거나 장애물과 마주친다. 이때 일이나 경력에 대한 자신의 희망사항을 조정하고 재설정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잘못된 분야에서 잘못된 일을 하면서 몇 달, 심지어는 몇 년을 허비할 수도 있다. 당신이 어떤 조직 어떤 분야에서 일하든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기술을 터득한 동료나 상사를 만나게 될 것이다. 그들은 문제 해결, 관료주의 극복, 갈등 해소에 관한 자신만의 수단과 방법을 터득한 사람들이다. 이들의 능력은 좋은 대학, 좋은 학점과는 상관없다. 정말 중요한 성적은 그들에게서 일과 관련된 교훈을 얼마나 잘 흡수하는가에 달려있다.
나는 항해술은 잘 모르지만 뛰어난 항해사는 바람의 속도와 방향을 방향의 변화에 맞춰 배를 조정한다는 것쯤은 알고 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풍향이 변하는 시기가 있다. 그때 당신은 바람에 맞서 싸우거나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베키 주이는 새로운 지식을 활용해 변화에 적응하는 데 뛰어났다. 계속되는 성공에 힘입어 그녀는 많은 기업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 그래서 한때는 높은 급여와 권한을 누리며 대기업에서 일하기도 했지만 사실 그녀에게는 도전이 필요했다. 그녀는 당시를 떠올리며 이렇게 말했다. "그때 배운 게 있어요. '나는 현상 유지만 해야 하는 관료적인 상황을 못 견딘다'는 사실이었어요. 미칠 것만 같았죠. 너무 지겹고 따분했어요. 차라리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면서 지적 자극을 받고 성장의 기회를 얻는 편이 훨씬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녀는 편안한 자리보다 도전적인 자리가 자신과 더 잘 맞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그녀는 결국 관료적인 위치에서 내려와 더 작은 사업부의 책임자가 되었고, 자신이 그 자리를 더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베키처럼 상황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려면 관찰력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예민하게 지속적으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방향을 바꿀 시기가 왔다는 신호를 놓치고 만다.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워라 : 소프트웨어 기업가인 플립 필리포우스키는 열린 자세로 다양한 방면에서 지식을 얻는다. 그는 컴퓨터 정보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여느 하이테크 계열의 경영자와는 다른 모습이다. 왕성한 독서열과 날카로운 관찰력을 지닌 그는 뛰어난 비즈니스 아이디어는 한 분야의 지식과 동떨어진 다른 분야의 지식이 서로 시너지를 일으킬 때 창조된다고 믿는다. 이에 대해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자신이 잘 알고 잘 하는 일에만 매달리면 결국 같은 일만 반복하다가 지겨워하며 늙어가게 됩니다. 반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것을 배우는 사람은 마침내 누구도 건너지 못한 경계를 넘어서게 되지요. 자동차 생산에 박식한 사람이 전혀 다른 분야의 새로운 지식을 많이 쌓게 되면 두 영역 사이의 시너지가 혁신적인 것을 만들어 냅니다. 말 그대로 지식의 전이를 통해 2개의 전혀 다른 아이디어가 합쳐져 비즈니스 성공 사례로 탄생한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많은 성공인들은 독서와 여행을 즐기며 취미활동에 열정적이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직업과 관련이 없는 주제에 대한 지식을 얻을 기회를 만끽한다. 이러한 지식은 세상에 대한 넓은 시야와 균형 잡힌 시각을 간접적으로 제공한다.
책임감은 미덕이 아닌 종교다 : 모든 조직에는 책임감을 인정받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믿고 일을 맡길 수 있는 사람들이다. 기업이 성숙한 인성을 갖춘 사람을 찾게 되면서 비즈니스 세계에서 '리더십 성숙도(Leadership Maturity)' 라는 말을 흔히 쓰고 있다. 성숙을 드러내는 핵심적인 징표가 바로 진지한 책임감이다. 따라서 일찍부터 책임감을 보이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리더의 위치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내가 아는 거의 모든 사람이 자신의 경력에 책임감이 도움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런데 책임감과 무책임 사이에 확실한 경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 양극단 사이에는 중간지대가 존재하며, 유능한 임원 중 많은 사람들이 그 중간지대에 속해 있다. 어떤 사람은 책임은 질 줄 알지만 그다지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시 말해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 그 일에 대한 의무감은 느끼지만 진지하게 받아들이거나 특별히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 중간지대에 보통사람들이 경쟁할 수 있는 기회가 존재한다.
책임을 진다면 아무런 조건 없이 일하고 책임져라. 어떤 사람들은 책임을 지기에 앞서 단서나 조건을 달기도 한다. 일은 하겠지만 만약 실패해도 자신의 잘못은 아니다라고 하거나, 프로젝트를 맡아 효율적인 결과가 나오면 봉급 인상이나 보너스 혹은 더 나은 직무를 달라는 식으로 말이다. 단서나 조건은 책임감에 대한 당신의 평판을 떨어뜨릴 뿐이다. 보통사람에게 책임감은 미덕이 아니라 종교가 되어야 한다. 맡은 일에 열과 성의를 다해야 한다. 이러한 신념을 주위 사람들에게 드러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단계가 필요하다.
4. 직관은 천재들의 전유물이 아니다직관의 소리를 들어라 : 라살 은행의 CEO 노엄 보빈스는 14년 동안 일했던 아메리칸 내셔널 은행의 안정된 자리를 버리고 소규모 은행인 익스체인지 내셔널로 옮겨야 한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 컴퓨터 디스카운트 웨어 하우스(CDW)의 설립자인 마이크 크라스니는 중고 컴퓨터 잡지에 광고를 실으면 엄청난 수요의 미개척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 레투스 엔터테인 유의 설립자 겸 회장인 리치 멜만은 레스토랑 개점 후 몇 달 동안 별 호응을 얻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유행을 선도하는 젊은 층을 위한 새로운 콘셉트를 그대로 고수해야 한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
사실 그들은 몰랐다. 그들은 논리적인 사고로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니다. 분명 논리와 분석이 결정에 도움을 주기는 했지만 그들이 의존한 것은 다른 것이었다. 바로 본능 내지는 육감 혹은 직관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직관을 한 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특정한 상황에서 해야 할 일을 알려주는 내면의 신호라고 할 수 있다. 때로 그들은 직관을 통해 통념을 거부하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따랐다. 그러면서 일과 경력, 비즈니스에서 언뜻 비합리적으로 보이는 모험을 감수하기도 했다.
나는 경력을 쌓는 동안 줄곧 직관을 믿었다. 직관이라는 내면적 역량을 충실히 활용하려고 노력했다. 오길비 앤 매더와 인수합병 문제를 협상할 때 내 직감은 긍정적이란 신호를 보내왔다. 그런데도 의구심을 지울 수 없었다. 우리 회사가 대기업의 자회사로 잘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을지 불확실했기 때문이다. 원했다면 나는 더 작은 개인 회사의 CEO 자리를 찾을 수도 있었다. 논리적으로 본다면 그쪽이 지금까지 내가 잘 해왔고 익숙한 환경이었다. 그러나 나의 직관은 회사에 그냥 남아 있으라고 말했다. 결론은 나의 직관이 옳았다는 것이다.
내가 관찰한 바에 따르면, 학업 성적이 좋았던 사람들은 결정을 내릴 때 자료와 논리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일일이 손익을 따진 다음 최고의 대안을 선택한다. 물론 이러한 방식이 적절한 경우도 있다. 그러나 분석이 언제나 옳은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다. 스펙이 약한 사람들은 자신의 직관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고용이나 해고, 승진 혹은 공급업체의 선택과 같은 결정들은 논리적으로 할 수 있는 사안이다. 그러나 모호한 요소가 있거나 순간적으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도 있다. 내가 아는 많은 비즈니스 리더들은 충분한 정보나 고민과 분석에 필요한 시간이 부족한 상태에서 결정을 내려야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직관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직관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관찰을 통해 확신을 얻어야 한다. 직관에도 오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려 깊게 활용해야 한다. 느낌이 좋은 공급업자의 제품 소개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좋다. 그러나 동시에 구체적인 부분을 잘 살펴서 자신의 직관이 맞는지 검증해야 한다. 가령 상대방의 눈빛이나 말투에 진심이 담겨 있는지 주의 깊게 관찰하면 자신의 직관이 올바른지 보다 확실한 답을 얻을 수 있다.
승리
5. 자신만의 포스를 만들어라 위험을 즐겨라 : 보통사람은 위험을 현명하게 즐길 줄 알아야 한다. 위험을 즐길 줄 아는 태도는 좋은 학벌과 배경을 가진 사람보다 돋보이는 경쟁력이 될 수 있다. 재능이 많은 사람들은 대개 위험을